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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ㆍ제보 & 문의 @Crypto_Baro ㆍBaro 블로그 https://blog.naver.com/crypto-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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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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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이미 위기수준이면 녹십자가 올랐어야할텐데 큰 문제는아닌가본데

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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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 ai에게 물어보니
✔️GC녹십자(현 GC Biopharma) Hantavax (한타박스)
- 세계 최초의 한타바이러스(신증후군출혈열) 백신으로, 1990년 한국에서 허가받음 - GC녹십자가 개발한 불활성화 백신 (Hantaan virus 기반, 쥐 뇌 유래 초기 버전 → 이후 개선)
✔️한타바이러스 백신은 누가 가지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승인된 백신 (상용화): - 한국: GC Biopharma – Hantavax (한타박스, Hantaan virus 대상) - 중국: 여러 불활성화 백신 (Hantaan + Seoul virus, 연간 수백만 도즈 사용). Gerbil kidney cell, hamster kidney cell 등. - 미국·유럽·WHO: 승인된 백신 없음. 고위험군(연구자 등)에게는 실험적 백신이나 예방 조치만.
◽️개발 중 후보
- mRNA (고려대-모더나, 기타 연구소). - DNA 백신 (미국 USAMRIID 등, HTNV/PUUV 대상 Phase 1/2). - 재조합 단백질, VSV 벡터 등 (미국·중국 연구). - Andes virus (남미 HPS) 대상 구조 기반 백신 연구 활발.

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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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바이러스..한국에서 처음 발견됐다는걸 아시나요? ✔️1976년 한국 한탄강에서 이호왕 교수팀이 최초 발견 → "Hantaan virus"로 명명 근데 뜬금없이 뭔 쌉소리냐? - 최근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에서의 발병으로
한타 바이러스..한국에서 처음 발견됐다는걸 아시나요? ✔️1976년 한국 한탄강에서 이호왕 교수팀이 최초 발견 → "Hantaan virus"로 명명
근데 뜬금없이 뭔 쌉소리냐?
- 최근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에서의 발병으로 3명이 사망하고 최소 8명이 감염되었으며, 사례가 이제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전역으로 추적되고 있는 상황 -> 이건 한달 전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 -> 영국 환자 한 명, 전직 경찰관은 항해 중 네덜란드로 공수 이송되었으며 지금은 안정적입니다. 영국 국적자 두 명이 더 집에서 자가 격리 중 ➖➖➖➖➖➖➖➖➖➖➖➖➖ 아무래도 한국에서 처음 발견됐기 떄문에 국내 GC녹십자가 1990년대부터 한타박스(Hantavax) 백신을 개발·판매 중이며, 최근 고려대와 모더나가 mRNA 기반 한타백신을 전임상 단계에서 공동 개발한 바 있음 -> 관련주 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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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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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노예로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칼로, 다른 하나는 빚으로다.” – 존 애덤스 🗂 대한민국 국가채무 현황 (2025년 기준) ▶ 국가채무: 약 1,304.5조 원 (전년 대비 129.4조 원 증가)
“나라를 노예로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칼로, 다른 하나는 빚으로다.” – 존 애덤스 🗂 대한민국 국가채무 현황 (2025년 기준) ▶ 국가채무: 약 1,304.5조 원 (전년 대비 129.4조 원 증가) ▶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49.0% (2024년 46.0% → 3.0%p 급등, 2020년 이후 최대 상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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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마켓, 26년 12월 31일까지 73.5% 로 미국과 이란 간 영구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것이라 예상 #국제
마켓마켓, 26년 12월 31일까지 73.5% 로 미국과 이란 간 영구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것이라 예상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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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이 시총 1위를 탈환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삼전,하이닉스 꼬라지보면 엔비디아 다시 역전 갈수도 있으려나 좀 치열한데 마켓마켓이나 폴리마켓이나 예측시장에서 얘는 먹기 어려울듯?
최근 구글이 시총 1위를 탈환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삼전,하이닉스 꼬라지보면 엔비디아 다시 역전 갈수도 있으려나 좀 치열한데 마켓마켓이나 폴리마켓이나 예측시장에서 얘는 먹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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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BOJ 금정위 의사록 1. 경제 상황 - 일본 경제는 일부 약세가 보이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회복 국면을 유지 중 - 기업 수익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설비 투자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경제도 완만하게 성장할 전망 - 실질임금 상승률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고용 및 소득 상황 개선에 힘입어 민간 소비는 견조한 모습으로 소득에서 지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점차 강화됨 - 중동 정세 악화(호르무즈 해협 긴장 등)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및 유가 급등이 향후 경제의 주요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됨 2. 인플레이션 - 신선식품 제외 소비자물가(코어 CPI) 상승률은 정부의 에너지 가격 지원 정책 등으로 최근 2% 부근으로 하락 - 단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2%를 밑돌 수 있으나, 이후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다시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춘투(봄철 임금협상)에서의 확고한 임금 인상과 임금-물가 상승의 선순환 메커니즘이 지속됨에 따라, 중장기 기대 인플레가 상승 중 - 향후 기조적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높아져 물가안정목표(2%)에 부합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중동 정세 장기화 및 유가 급등이 기조적 인플레를 예상보다 높게 끌어올릴 수 있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주의가 강하게 요구됨 - 식료품 가격 상승의 주된 요인이 원자재비에서 인건비 및 물류비 증가로 이동 중이며, 쌀을 사용하지 않는 가공식품의 경우 가격 상승률이 5.0~6.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 -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률은 1.5% 수준에 머물러, 기조적 인플레가 여전히 2%에 미달한다는 견해와 사실상 목표에 도달했다는 견해가 병존 3.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안 -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목표치를 0.75% 내외로 유지하기로 결정 - 타카타 위원 인상 소수의견 1인 <참고: 4월 금정위: 인상 소수의견 3인> - 타무라 위원은 표결에는 찬성했으나, 성명문 중 기조적 CPI 인플레 전망 부분에 대해 별도 반대 의견을 표명. 즉, 8-1 표결 외에 성명문에는 두 명이 반대 의견 제시 - 현재의 실질금리가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실현될 경우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여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방침 - 그간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상태를 유지 - 중동발 물가 상승 압력이 2차 파급 효과로 이어져 인플레가 2%를 초과할 조짐이 보일 경우, 주저 없이 적절한 타이밍에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 - 물가 상방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필요성이 논의. 정책 타이밍을 놓치는 '비하인드 더 커브(Behind the curve)'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는 강력한 목소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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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5/4 발언 (투표권 O) - 인플레가 연준의 2% 목표로 돌아간다면, 언젠가는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음 - 올해 인플레는 이전 예상보다 더 높아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지만, 결국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큰 흐름 자체를 바꾸지는 않음 - 당분간 금리 인상 논거가 될 만한 일상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음 - 높은 인플레, 엇갈린 노동시장 신호, 중동 분쟁에서 비롯된 높은 불확실성이라는 이례적인 조합 속에서도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리스크를 균형 있게 다루는 데 적절함 - 2021년과 유사한 공급 차질이 있으나, 이번에는 노동시장이 인플레 압력을 더하지 않고 있으며 수입재·에너지를 제외한 기조 인플레도 지금까지는 안정적임 - 올해와 내년 성장률은 2~2.25%, 실업률은 4.25~4.5% 수준으로 전망 - 고령화와 이민자 유입 감소를 감안하면 월 3만 개 일자리 증가가 실제로는 좋은 수치. 가끔씩 마이너스 수치가 나오는 것도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님. 있을 수 있는 변동일 뿐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인플레는 2% 목표를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음 - 고용과 인플레 양측에 모두 리스크가 있음 - 내 판단으로는 리스크의 무게중심이 고용보다 인플레 쪽으로 더 이동하고 있음 - 경제가 현재 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매우 그럴듯한 시나리오들이 있음 - 금리를 더 낮춰야 하거나 올려야 할 시나리오도 모두 존재하며, 지금은 상황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지금 더 지배적인 문제는 물가가 너무 높은 것일 가능성이 큼 - 그래서 인플레 리스크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 지금까지는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의 충격이라기보다 인플레 충격에 가까웠음 -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더 불안해짐 - 고용률은 낮지만 해고율도 낮아 노동시장은 건강함 - 중동 분쟁이 길어지고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를 전제로 의사결정을 하기 시작할 수 있는데 이는 중앙은행에 극도로 문제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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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키자마자 작업장 매크로한테 아이템 뺏기고 서러워서 겜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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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이런거까지 해서 복도에 붙여야하나 싶네 진짜
시발 이런거까지 해서 복도에 붙여야하나 싶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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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보면 온 세상이 국장만 보고있는거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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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의 ‘위험선호도’와 인간의 ‘자신감’은 본질적으로 같은 축에 있다. 결혼/출산은 ‘계산기’를 두드릴때보다 ‘자신감’이 커질때 결심하게 되는 법이다. 캬..
증시의 ‘위험선호도’와 인간의 ‘자신감’은 본질적으로 같은 축에 있다. 결혼/출산은 ‘계산기’를 두드릴때보다 ‘자신감’이 커질때 결심하게 되는 법이다.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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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케레 뎅 지원해주실분... 다 처분하고 템없이 하려니 게임해보려는데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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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세일러는 신장을 팔라는 얘기였던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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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세일러는 1년 전 비트코인 대신 신장을 팔라고 한 바 있다. #BTC
참고로 세일러는 1년 전 비트코인 대신 신장을 팔라고 한 바 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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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발언을 비롯해 스트레티지가 좀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어드는 타이밍에 주식 대비 비트코인이 메리트가 더 클거라 생각함 마켓마켓에서 인사이트도 꽤 많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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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
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