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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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waitstudy)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9 481 subscribers, ranking 5 585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and 223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9 481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5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8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8.0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7.05%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57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37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3.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AD = Paid promotion / #KOL = Requested KOL post
📌 면책조항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국내 이용자는 특정금융정보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신고된 거래소 이용을 권장합니다.
- 미신고 해외 거래소 이용 시 법적 보호가 제한될 수 있습...”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1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Cryptocurrencies category.
미국 국채금리 오르고, 기름값 오르고, 시장 공포도 커지는 중. 쉽게 말해 주식이랑 코인에 안 좋은 것들이 한꺼번에 몰려오고 있음. 여기서 하나만 더 터지면 시장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얘기.
매크로는 최악에 가깝다고 봅니다. CPI와 FOMC도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매크로가 나쁘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봐야 할 건 악재가 나올 때 가격이 얼마나 밀리고, 그 물량을 누가 받아내느냐입니다. 그 관점에서 지금 이더리움 차트를 보고 있습니다. 비트보다 덜 빠지고, 반등할 때는 더 오릅니다. 시장이 정말 끝났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이 환경에서 이더를 먼저 살 이유가 있을까요. 누군가는 지금의 악재보다 그다음 상황에 돈을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상대강도 하나로 상승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뉴스는 최악인데 가격이 더 이상 그만큼 무너지지 않는다면, 저는 뉴스보다 가격을 다시 봅니다. 시장은 상황이 좋아졌다는 확인서를 주고 출발하지 않으니까요. 이번 사이클에서 제가 크게 보는 건 미국의 부채 부담이 어떤 정책 대응을 끌어내느냐입니다. 국채 바이백 자체를 돈 풀기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부채를 감당하는 과정에서 유동성 완화가 필요해지고, 달러 구매력에 대한 신뢰가 약해진다면 금과 비트를 보유할 이유는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제 상승뷰는 그 가능성에 걸려 있습니다. 그 수요가 실제로 들어오고 온체인까지 자금이 확산된다면, 지금 보고 있는 코인들도 이번 반등 한 번으로 끝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1) 어제 미 재무부 바이백 규모 발표부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함 = 위험자산 하락, 미 장기채 금리 급등 2) 방금 PPI 발표 또한 '잘나오겠지'란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못하고 높게 나옴 = 위험자산 하락, 다음 주 기준금리 25bp 인상 베팅 증가, 미 단기채도 급등즉, 현재는 장/단기채 금리가 둘 다 올라가면서 주식, 코인같은 위험자산을 들고있을 메리트가 낮아지는 중 내일 CPI도 안좋게 나오면 진짜 둠스데이 올수도..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