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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츠, LG전자 가전용 디스플레이 사업 인수…"삼성·LG 고객 다변화"
- 위츠가 자회사 비욘드아이를 통해 LG전자 1차 공급사 비콘아이앤씨의 LED·LCD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을 인수했다.
- 이번 인수로 위츠는 삼성 중심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LG전자를 새로운 대형 고객으로 확보했다.
- 가전용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은 베트남 2공장에서 생산하며, 인건비 절감과 공급망 효율화로 수익성을 강화한다.
- 24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자금은 베트남 공장 증축과 디스플레이 사업 설비 투자에 사용된다.
- LG전자 디스플레이 사업 추가로 2025~2026년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58817?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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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5 세대 탑재 아이패드·맥북·비전프로 신제품 출시 임박
- 애플이 연말을 앞두고 M5 칩 탑재 아이패드 프로, 맥북 프로, 비전 프로 등 신제품을 순차 공개한다.
- 이번주부터 프레스 릴리스 방식으로 조용히 발표하며, 이벤트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 M5 칩은 M4 대비 CPU 12%, GPU 36% 성능 향상과 20% 전력 효율 개선을 제공한다.
- 아이패드 프로는 최소 12GB RAM과 OLED LTPO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며 디자인 변화는 적다.
- 비전 프로는 M5 업그레이드와 착용감 개선, 맥북 프로 14인치 모델이 먼저 출시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23766642332592&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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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u (옴디아 수석 애널리스트)
- 2025년 대면적 디스플레이(9인치 이상) 출하량이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TV 및 모니터 시장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노트북과 태블릿 등 모바일 PC 디스플레이 수요가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 대면적 LCD 출하량은 2.2% 증가한 8억7,390만 대에 이를 전망이며, TV용 LCD는 3.4% 감소하고 모니터용 LCD는 1.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 반면 태블릿용 LCD는 17.5%, 노트북용 LCD는 4.2% 증가할 전망이다.
- 대면적 OLED 시장은 2025년에 19.0%의 출하량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모니터와 노트북 PC OLED는 각각 60.9%, 45.9%의 급증이 예상된다.
- 태블릿 PC OLED는 2.3%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OLED TV 디스플레이는 3.1% 증가할 전망이다.
- LCD 분야에서는 중국 패널업체들이 Gen 8.6 IPS LCD 신규 공장을 통해 IT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LG디스플레이와 샤프는 수익성 중심으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
- OLED 부문에서는 한국 업체들이 OLED TV의 약세를 보완하기 위해 모니터 및 노트북 등 IT 응용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 고급 태블릿 시장에서는 삼성과 애플 등 고객사에 대한 출하량을 3.6% 증가시키며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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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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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089010)
Cup with Handle
C : 최근 분기 실적은 YoY 개선
A : 24년 흑자전환 후 연간 EPS 지속 성장
N : 52주 신고가, 신규사업 개시
S : 기관/외국인 순매수 증가
L : 유리기판 , 식각에서 리더
I : 기관의 매수, 목표주가 상향
M : 반도체 시장 우호적 환경
🔗 스탁이지 리서치: https://stockeasy.intellio.kr/share_chat/0a0685ef-ccb9-4694-bb29-d6faa98d30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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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삼성 '2028 유리기판 양산' 핵심 파트너 급부상
- 삼성전자가 2028년 유리기판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켐트로닉스가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다.
- 켐트로닉스는 삼성전기와 유리기판 컨소시엄에 참여해 식각·금속화 등 주요 공정을 담당하고 있다.
- 2025년 제이쓰리 인수로 불산 처리 및 연마 공정 역량을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 2025년 4분기 시제품 납품 후 2027년 본격 양산 예정이며, 목표가는 4만7000원이 제시됐다.
- 켐트로닉스는 전자부품 중심에서 반도체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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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애플, 반도체 유리기판 '노크'
- Tesla와 Apple이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사들과 만나 기술을 검토하고 도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 구체적 계약은 없지만 기술 소개와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 유리기판은 플라스틱보다 안정성이 높고, 미세 회로 구현에 유리해 AI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 Apple은 관련 장비 업체까지 직접 방문해 기술을 검토하는 등 적극적 행보를 보였다.
- Broadcom이 여러 빅테크의 ASIC 칩을 개발 중이어서 유리기판 적용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https://www.etnews.com/2025092900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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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반도체 EUV 공정 핵심 원료 'PGMEA' 국산화
- 켐트로닉스가 일본 의존도가 높던 EUV 공정 핵심 원료 PGMEA를 국산화하고 본격 공급을 시작했다.
- 금속성 불순물 10PPT 이하, 독성물질 1PPM 이하의 초고순도 친환경 제품으로 고객사의 품질 평가를 통과했다.
- 이 원료는 첨단 반도체 제조에 필수인 EUV 노광 공정의 PR 용제로 전체의 70~80%를 차지한다.
- 켐트로닉스는 생산능력을 현재 2만5000톤에서 5만톤까지 확대해 신규 팹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 향후 반도체 유리기판, 재생 웨이퍼 등 소재 부문 확대를 통해 반도체 사업 비중을 늘릴 방침이다.
https://www.etnews.com/2025092200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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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겸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
- 거대한 자국 우선주의 물결 속에서 첨단기술을 둘러싼 국가 간 패권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 디스플레이 역시 생존을 걸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 위기는 늘 기회와 공존한다.
- AI와 로봇이 디스플레이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된다.
- AI가 디스플레이를 지능형 플랫폼으로 변모시킨다.
- 디스플레이는 최적화된 시각 경험을 제공하며 AI와 사용자를 연결하는 초개인화된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역할이 확대된다.
- AI가 제조와 연구현장에 혁명을 불러와 한국의 생산성과 기술력을 다시 한번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 로봇기술의 발전은 디스플레이 공장 자동화 측면에서 큰 전환점이 된다.
- 중국과 경쟁하는 입장에서 투자를 하거나 무언가를 진행할 때 세제 혜택이 일관되게 이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인력 등을 통해 정보가 새어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매우 큰 손실이다.
- 기술 유출 문제에 있어 정부가 좀 더 확실하게 더 많은 도움을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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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D “내년 2분기 8.6세대 OLED 양산 예정”
- 삼성디스플레이가 내년 2분기 말 또는 3분기 초 8.6세대 OLED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충남 아산사업장에 세계 최초 8.6세대 OLED 라인을 구축 중이며, 총 4조원이 투자됐다.
- 북미 주요 고객사와의 계약 가능성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공정한 경쟁을 강조했다.
- 중국 BOE와의 소송 관련해 업계 전반의 공정 경쟁 분위기를 언급했다.
- 중국 업체와의 경쟁 대응을 위해 정부의 세제 혜택과 인력 유출 방지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https://www.etnews.com/202509260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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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초고순도 PGMEA 양산 개시…글로벌 반도체사에 공급
- 켐트로닉스가 5N(99.999%) 초고순도 PGMEA 양산에 성공하고 글로벌 반도체 기업 3곳 이상에 공급을 시작했다.
- 해당 소재는 EUV·ArF용 노광 공정에서 필수적인 씬너 원료로, 불순물 함량을 대폭 낮춰 품질을 강화했다.
- 기존 일본·중국산 대비 유해물질 함량이 크게 낮아져 국산 소재의 경쟁력이 부각됐다.
- 켐트로닉스는 현재 연 2만5000t 규모의 생산 능력을 향후 5만t으로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다양한 반도체 소재 개발 및 부품 사업 확대를 통해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3086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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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켐트로닉스(089010): 탐방노트: ‘The Next Chemtronics’
안녕하세요 메리츠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어제 켐트로닉스의 평택 및 세종 공장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관련해서 탐방노트를 공유드리며 투자 포인트는 다음 세 가지로 제시드립니다
1. 유리기판 TGV Turn-Key 솔루션 구축 2. PMA/PA 반도체 소재 사업 확대 기대
3. OLED 식각 사업 회복 예상
유리기판 밸류체인에서 TGV 공정은 기존 유리 가공업체들이 주로 외주 형태로 수행하고 있으며, 유리 특성상 원패스 라인에서 공정 동선을 최대한 짧게 유지하는 구조가 선호됩니다
이 과정에서 켐트로닉스는 글라스 슬리밍 분야의 오랜 업력과 다수의 선제적 유리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레이저 가공 후 습식 식각에 강산을 활용하면 강알칼리 대비 식각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으나, 환경 규제로 인해 국내에서는 극소수의 허가 업체만이 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켐트로닉스는 이미 강산 사용을 위한 기술과 허가를 확보하고 있어, 관련 고객사의 수요에도 대응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평가됩니다
유리기판은 올해 8월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으며, 내년 본격적인 양산 라인 투입 이후 2027년 말 시제품 출시 및 대량 생산이 예상됩니다
또한 PMA/PA 반도체 소재 사업도 본격적인 확장이 기대되는 시점으로, 현재 자체 합성 공장 준공식을 준비 중입니다
이를 통해 올해 말을 기점으로 래거시 중심이던 소재 사업도 반도체 중심으로의 빠른 전환이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기대와 달리 부진하고 있는 OLED 식각 사업 역시 내년 OLED 맥북 프로 출시를 기점으로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켐트로닉스는 국내 유일의 8.6세대 대응 식각 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도 차별적 입지를 확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과적으로 동사는 신사업 성장을 통한 추가적인 질적 개선이 가능하며, 중장기적으로 유리기판 시대가 개화되는 시점에서 경쟁력이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IW59XI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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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Chi Kuo (TF International Securities 애플 담당 애널리스트)
- 애플은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세대 맥북 프로에 터치스크린을 도입할 예정이다.
- 해당 모델은 애플이 출시하는 최초의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가 될 것이다.
-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제조하며, 온셀 터치 기술이 적용될 것이다.
- 이 모델의 양산은 2026년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이러한 변화는 아이패드 사용자 행동에 대한 애플의 장기적인 관찰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 특정 상황에서 터치 컨트롤이 생산성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향상시킬 수 있다.
- 아이패드와의 판매 간섭 우려를 해소할 만큼 충분한 사용자 패턴 분석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 보급형 맥북도 개발 중이며, A18 Pro 칩셋을 탑재하고 700달러 가격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해당 보급형 1세대 모델에는 터치스크린이 포함되지 않는다.
- 다만 프로모션(ProMotion) 기능처럼 터치스크린이 프로 모델에만 독점되지 않을 수 있다.
- 2027년 출시 예정인 보급형 맥북 2세대 모델에는 터치스크린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쿠퍼티노 본사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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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물색 나선 켐트로닉스, 신사업 명분 속 낮은 지분율 ‘숙제’
- 켐트로닉스는 유리기판 신사업 추진을 위해 재무적 투자자 유치에 나섰다.
- 낮은 이익률과 증가한 부채비율로 유동성 방어 목적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25%대로 낮아 경영권 불안 우려가 제기된다.
- 투자 유치 방식에 따라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으며 자금 조달 전략이 주목된다.
- 재무 구조와 지분율 한계 속 이번 FI 조달은 향후 사업성과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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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26년 OLED 맥북 프로 출시 전망
- 애플이 2026년 4분기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6 맥북 프로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디스플레이가 14·16인치 패널을 내년 2분기부터 양산하며, 연간 200만~300만대 공급이 전망된다.
- M6 모델은 2021년 이후 첫 리디자인 제품으로, 경량화와 OLED 적용이 주요 특징이다.
- 노치 제거, 5G, 터치스크린 탑재 여부는 미정이지만 OLED 적용만으로도 큰 변화를 예고한다.
- 내년 출시 예정인 M5 맥북 프로는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며 사양 업그레이드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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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Ming-Chi Kuo (TF International Securities 애널리스트)
(by https://t.me/TNBfolio)
- 애플은 2026년에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 폴더블 아이폰의 2026년 출하량 전망을 기존 600만~800만 대에서 800만~1000만 대로 상향 조정한다.
- 2027년 폴더블 아이폰 출하량은 2000만~2500만 대에 이를 것이다.
- 2028년에 출시될 폴더블 아이패드의 출하량은 50만~100만 대로 추정된다.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467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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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화 위해 TGV 시생산 라인 구축
- 켐트로닉스가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의 핵심인 TGV 시생산 라인 구축에 착수했다.
- 독일 LPKF 레이저 가공 장비와 AOI, 엑스레이 장비를 제이쓰리 천안사업장에 도입한다.
- 레이저와 습식 식각을 결합한 자체 기술로 유리기판의 완성도와 강도를 높일 계획이다.
- 불산 기반 습식 식각 공정으로 대면적 유리기판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킨다.
- 2026년 말 또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연말까지 시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한다.
https://www.etnews.com/20250826000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