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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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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Channel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joonsungkim)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1 608 subscribers, ranking 10 010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46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1 60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6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4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3.9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7.00%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62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81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Channel description not provided.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7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1 608
Subscribers
+424 hours
-187 days
-4230 days
Posts Archive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7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4C0gG) ▶ Turo and Tesla Debut Industry-First Self-Driving Rental Experience (PR Newswire) https://han.gl/NI6jt - 차량 렌트 플랫폼 Turo가 미국 여행객을 위해 업계 최초로 검증된 Tesla의 감독형 FSD 렌트 경험을 선보임. 10월 28일 출시되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Turo 이용객들은 FSD 활성화 여부가 공식 인증된 Tesla 차량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게 됨 ▶ Tesla Assisted Driving expands to tenth EU country (Teslarati) https://han.gl/C0kK0 - 라트비아에서 Tesla의 TAD(Tesla Assisted Driving, FSD의 유럽 내 명칭)가 공식 승인되며 서비스 대상국을 유럽 내 10개국으로 확대. 이번 승인 또한 앞서 지난 4월 10일 네덜란드 도로교통국이 부여한 임시 유럽 형식 승인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 아틀라스 관절 현대모비스, 심장은 삼성SDI·LG엔솔 (전자신문) https://han.gl/nBVgV - BD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공급망이 확정됨. 로봇 관절에 해당하는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가 전량 수주. 배터리는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이 맡으며, 아틀라스의 두뇌 역할을 하는 프로세서는 Nvidia의 Jetson Thor가 탑재될 예정 ▶ 현대차 5.7% 감소 vs 기아 48.3% 급증, 9월 인도 전기차 시장 '희비 교차' (더구루) https://han.gl/9rxhC - 인도에서 현대차는 지난달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5.7% MoM)한 반면 기아는 급증(+48.3% MoM)하며 판매 순위 '톱5'에 진입. 인도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양사의 현지 전동화 전략에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는 분석 ▶ 현대글로비스, 쇼피와 물류 협력…K뷰티 동남아 진출 지원 (연합뉴스) https://han.gl/N9XOP - 현대글로비스가 동남아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쇼피와 손잡고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현지 시장 진출을 도울 예정. 쇼피코리아와 물류 파트너십을 맺고 이달부터 공급망 전 과정을 단일 창구로 처리하는 종단 간 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힘 ▶ Xpeng wins Guangzhou robotaxi trial approval in step toward public service (CnEVPost) https://han.gl/TgVCm - Xpeng 로보택시 사업부 총괄은 회사가 광저우시의 스마트 커넥티드 차량 시범 운행 자격을 획득하여 도시 전역에서 L4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함. 초기에는 초대 코드를 통해 접근 권한을 점진적으로 개방할 것이라고 밝힘 ▶ 샤오펑, 韓 진출… 마케팅·AS·딜러망 인력 확보 속도전 (브릿지경제) https://han.gl/OJA7X - Xpeng은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최근 네트워크 개발 총괄, 마케팅 총괄, AS 총괄 등 4개 직무 채용을 개시. 지난 7월 한국 법인 지사장 모집 이후 나선 행보로, 국내 진출을 앞두고 한 번에 거의 모든 분야 인재 확보에 나서는 것은 업계에선 이례적 ▶ Xpeng starts global shipments of Mona L05, targeting 65 countries and regions (CnEVPost) https://han.gl/BC0Vl - Xpeng이 중국 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SUV 신차인 'Mona L05'의 글로벌 선적을 시작했으며, 이를 전 세계 65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할 계획. 다만 첫 선적 물량의 규모나 구체적인 수출국, 개별 해외 시장의 인도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음 ▶ VW secures L3 road test permit in Hefei, advancing toward 2027 target (CnEVPost) https://han.gl/uZaol - Volkswagen이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L3 자율주행 도로 테스트 허가를 취득하고, 자율주행 기술의 실도로 테스트 및 데이터 수집을 시작. 다만 이번 허가에 포함된 차량 모델과 테스트 주행 경로, 테스트 차량의 규모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음 ▶ 영국, 2030년 전기차 목표 50%로 하향 검토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4x68S - 보도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무공해 차량 의무화 제도의 2030년 목표치를 완화하는 내용의 협의안을 최근 종료.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80%를 무공해 차량으로 채우겠다는 중간 목표를 50%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 ▶ 아우디, 관세 부담에 미국 현지화…조지아 첫 공장 추진 (ZDNet) https://han.gl/BOL8y - Audi는 미국 조지아주에 약 40억 달러를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신규 공장은 연간 최대 2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 2027년 착공해 2030년대 초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약 450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 ▶ 아우디, 엔비디아·애자일 로보틱스와 휴머노이드 물류 자동화 실증 (더구루) https://han.gl/qHVWb - Audi는 'GTC 베를린'에서 Nvidia, Agile Robotics와 함께 독일 잉골슈타트 공장의 부품 순서 배열 자동화를 위한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발표. 이번 프로젝트는 아우디의 미래 생산·물류 기술 시험 공간인 프로덕션 랩에서 진행될 예정 ▶ 사람처럼 ‘열 손가락’ 삼성 로봇…휴머노이드 ‘손 기술’ 경쟁 (한겨레) https://han.gl/PlLRk -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에 사람처럼 양손에 다섯개씩, 모두 열개의 손가락을 단 것으로 확인됨. 로봇이 사람이 쓰는 공구와 작업 환경을 그대로 다루려면 사람 손을 닮은 정밀한 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6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1uBX3) ▶ 테슬라, 국토부에 ‘FSD 승인’ 신청서 제출…검증 일정 미정 (Bloter) https://han.gl/JZ9Um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의 발언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22일 국토교통부에 감독형 FSD의 승인을 신청. 다만 23일 종합 국정감사 당일 질의응답에서는 신청 문서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대상 차종, 적용 하드웨어 범위는 공개되지 않음 ▶ NHTSA proposes cyan lights for robotaxis, following Mercedes/China (Electrek) https://han.gl/THZVm - NHTSA가 자율주행 차량의 확산에 대비해 자율주행 중인 차량을 식별할 수 있는 방안을 비롯한 새로운 규제안을 제안. 초안 제안서에서 NHTSA는 자율주행 작동을 알리기 위해 차량 램프에 '청록색(cyan)'이라는 완전히 새로운 색상을 도입할 것을 제안 ▶ Wayve, Stellantis, and NVIDIA Join French Government on AV Deployment (Unite.AI) https://han.gl/S39Jw - Wayve, Stellantis, Nvidia가 프랑스 정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프랑스 내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 및 유럽연합(EU) 전역의 기술 개발 가속화에 협력하기로 발표. 이번 발표는 파리에서 열린 자율주행차 컨퍼런스에서 이루어진 것 ▶ Pony AI enters Central Asia with inDrive robotaxi pilot in Kazakhstan (CnEVPost) https://han.gl/mtXL8 - Pony AI가 inDrive, Nvidia와 카자흐스탄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시범 운영을 추진할 예정. Pony AI는 자율주행 기술을 공급하고, inDrive는 플랫폼 운영 등을 총괄하며, Nvidia는 Hyperion과 Halos 시스템을 통해 AI 인프라 지원을 제공할 예정 ▶ China has about 15 million passenger cars with NOA as driver assistance adoption expands (CnEVPost) https://han.gl/3C3SP - 중국 내 승용차 중 약 1,500만 대가 Navigation on Autopilot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규제 당국이 운전자 보조 기술의 보급 확대에 발맞춰 표준 개발을 추진 중. 이에 따르면 NoA 장착 차량은 중국 내 전체 L2 장착 승용차 보유 대수의 약 25%를 차지 ▶ China's BYD plans to double capacity at Brazilian plant (Reuters) https://han.gl/oO2Fz - BYD의 브라질 법인의 알렉산드레 발디 부사장은 BYD가 브라질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을 60만 대 규모로 두 배 늘리기 위한 허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또한 2030년까지 판매량 기준 브라질 1위 완성차 업체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음 ▶ 中 체리차, 캐나다 공장 설립 검토…"美 빼도 가치 충분" (ZDNet) https://han.gl/rT0SM - Chery의 장귀빙 사장은 인터뷰에서 캐나다 진출을 위해 기존 공장 유휴 설비 인수나 파트너사와의 협력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렵더라도 캐나다는 공장을 설립할 가치가 있는 시장”이라고 첨언 ▶ "다카이치, 獨정상회담서 EU 전기차 우대에 日 포함 요구 방침" (연합뉴스) https://han.gl/TCfS3 - 닛케이신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28일 열리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지난 16일 독일과 프랑스가 합의한 EU의 전기차 우대 정책에서 일본산을 제외하지 않도록 요구할 방침이라고 보도 ▶ 볼보, 3분기 7600억원 순손실…2500명 추가 감원 (아시아경제) https://han.gl/uSscE - Volvo는 올해 3분기 57억 크로나(약 76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 회사는 실적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50억 크로나(약 6700억원) 규모의 비용 절감 계획도 발표했으며, 여기에는 전체 직원의 약 6%에 해당하는 2500명을 추가 감원하는 방안이 포함됨 ▶ 2028년 광주서 로보택시 상용화…자율주행 서비스 사업자 도입 (연합뉴스) https://han.gl/688W6 - 국토부는 대통령 소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자율주행 경쟁국 수준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내년까지 법 개정 등을 마치고 2028년 자율주행 실증도시인 광주에서부터 로보택시를 시범 운영한다는 계획 ▶ LG그룹, 현대차 로봇사업 수장 품었다 (한국경제) https://han.gl/0konr - LG그룹이 현동진 전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장(상무)을 LG사이언스파크 피지컬 AI 담당 전무로 영입. 현대차그룹에서 ‘모베드’와 ‘엑스블 숄더’ 개발을 주도한 현 전무는 LG그룹에서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사업 전반을 이끌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로봇 학습 데이터 가공하는 AI 모델 ‘플로라’ 공개 (로봇신문) https://han.gl/tKEQ9 - Nvidia의 GEAR 연구팀은 로봇 학습용 '영상 데이터 가공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AI 모델 제품군 '플로라(Flora)'를 공개. 로봇 개발에서 병목으로 꼽히는 데이터 준비 비용을 줄여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는 목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3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xdzLG) ▶ 테슬라 고객용 '무감독 FSD' 2027년 2분기 도입 목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2ZhQm - Tesla가 고객 소유 차량의 비감독형 FSD 도입 시점을 2027년 2분기로 제시. 다만 개인 차량이 운전자 개입 없이 어디서나 주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차주가 차량을 Tesla의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편입해야 하는 제한적인 형태 ▶ 테슬라 사이버캡, 연말 고객 인도 전망…개인 판매보다 로보택시 우선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AUx7T - Tesla가 사이버캡의 개인 고객 인도를 2026년 말까지 시작하겠다고 밝힘. 다만 초기 생산 물량의 대부분은 Tesla가 직접 보유·운영하는 로보택시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어서, 일반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물량은 많지 않을 전망 ▶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내년 말 외부기업 판매 시작 목표" (뉴스1) https://han.gl/vBT3m -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2027년 말까지 외부 기업에 옵티머스를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머스크는 제품 출시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다고 인정하면서, 특히 범용 로봇으로 활용하려면 AI를 통한 추가 학습이 필요하다고 설명 ▶ “자율주행 비전 공유”···웨이모, CES 2027 기조연설 나선다 (매일경제) https://han.gl/dI0pK - 전미기술협회(CTA)는 테케드라 마와카나 Waymo 공동 CEO가 내년 CES 2027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밝힘. 마와카나 CEO는 "Waymo와 함께라면 미래 모빌리티는 더 이상 상상이 아니라,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현실이 된다"고 강조 ▶ 현대차·기아, 지난달 유럽 판매 1.7%↓…"시장 10% 성장 속 中 점유율 확대" (뉴시스) https://han.gl/oVTEO - 현대차·기아는 지난달 유럽에서 96,258대(-1.7% YoY)를 판매. 같은 기간 유럽 전체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10.2% 성장한 것과 대비되는 수치. 현대차가 39,821대(-17.5% YoY)로 감소했고, 기아는 56,437대(+13.7% YoY)로 증가 ▶ 中하이브리드차 9월 對EU 수출 3배 증가…쿼터제 직전 밀어내기 (뉴스1) https://han.gl/vMy1Q - 지난 9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의 EU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늘어난 10만 대 수준을 기록.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포함) 수입을 연 35만 대로 제한하는 '쿼터제' 시행을 앞두고 수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China advances second batch of Level 3 approvals after Changan and BAIC (CnEVPost) https://han.gl/KaZeQ -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장비공업국의 Guo Shougang 국장은 목요일 보도를 통해, 지난해 Changan과 BAIC Group 모델에 부여된 레벨 3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1차 조건부 허가에 이어 2차 시범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 ▶ 中 자율주행 시간표 '윤곽'…2027년 L3 양산·28년 L4 상용화 (초이스경제) https://han.gl/BG8zP - 2026 세계 스마트 커넥티드카 대회에서 중국 자동차기업 경영진은 L3·L4 자율주행의 양산·상용화 전망과 산업 발전 전략을 잇달아 제시. 기업별로 차이가 있지만, 기술 검증에서 실제 도입으로 넘어가는 전환기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인식은 공통적 ▶ 지커, 전기 SUV 7X 국내 인도 시작…연말 전시장 14곳으로 확대 (대한경제) https://han.gl/QCdnh - Zeekr가 중형 전기 SUV 7X의 국내 고객 인도를 시작. 6월 사전예약을 받은 지 4개월여 만으로, 지커코리아는 연말까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늘려 국내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 업계에 따르면 최근 누적 사전예약은 약 1,800대 ▶ 日 전기차 보조금 줄인다…내년 1월부터 최대 40% 삭감 (뉴스1) https://han.gl/wdbJl - 일본 경제산업성이 EV 구매 보조금 예산 잔액이 감소함에 따라 내년 1월부터 보조금을 최대 40% 감액 지급하기로 발표. 차종별 구체적인 지원금 상한을 살펴보면, 승용 EV 기준 기존 최대 130만 엔에서 40% 감소한 최대 78만 엔으로 축소 ▶ 스바루, 유럽 내연기관차 판매 전면 중단…2028년부터 전기차만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MzPr6 - Subaru가 내년 말까지 유럽에서 내연기관차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오는 2028년부터 순수 전기차만 판매하기로 함. 이번 조치는 유럽 시장에 한정되며, 이는 EU의 배출가스 규제와 운전자 보조장치 관련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 ▶ 美 구글딥마인드, 케임브리지에 로봇 하드웨어 연구소 (로봇신문) https://han.gl/E1JPt - Google DeepMind가 지난해 합류한 하드웨어 팀을 수용하기 위해 케임브리지 지역에 새로운 로봇 공학 연구소를 건설 중. 이번 발표는 DeepMind의 로봇 공학 연구를 뒷받침하는 물리적 인프라에 대한 추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 ▶ "CATL 투자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홍콩 상장 추진" (연합뉴스) https://han.gl/GjGNn -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Noetix Robotics가 홍콩 증시 상장을 위해 비공개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전해짐. Noetix는 CATL 산하 투자 플랫폼 천다오 캐피털이 주도한 투자 라운드에서 10억위안(약 1,98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2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b2YFX) ▶ Tesla FSD Hits Record Subs, Purchased With 75% of New Orders (NotaTeslaApp) https://han.gl/9Zkyb - Tesla의 3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분기 북미에서 인도된 신차의 75% 이상에 FSD가 포함되었으며, 활성 FSD 구독 건수 역시 사상 최고치인 174만 건(+67% YoY)을 기록. 이는 2분기 대비 약 26만 건의 구독이 늘어난 수치 ▶ European Mobility Leaders Build Safe Vehicles and Robotaxi Fleets on NVIDIA Hyperion (Nvidia) https://han.gl/Dev2L - GTC Berlin에서 Mercedes-Benz, VW 등 유럽의 주요 완성차 및 모빌리티 제공업체들이 Nvidia Hyperion 컴퓨팅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적용 사례를 시연 중이며, Volvo가 Nvidia의 Hyperion과 Alpamayo 스택을 도입하기로 함 ▶ 현대차그룹, 29일 '새만금 AI 밸리' 임시사무소 개관 (매일일보) https://han.gl/ildmK - 현대차그룹은 오는 29일 군산 미래모빌리티테크센터에서 임시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현지 사무소를 마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가속할 계획. 또한 AI 밸리 조성사업 진행 상황에 맞춰 상주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 ▶ 정부·현대차그룹 손잡고 '車반도체 국산화' 추진 (한국경제) https://han.gl/lsIUe - 정부, 현대차그룹 등이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 현재 5% 미만인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율을 2030년까지 10%로 끌어올리겠다는 취지. 현대차그룹은 2029년 자체 개발한 차량용 반도체를 장착한 양산차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공개 ▶ 현대차의 ‘화이부동’...커넥티비티 플레오스 통일, AI는 맞춤형 (Bloter) https://han.gl/PeXn0 - 현대차그룹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고객의 계정을 'Pleos'로 통합할 예정. 브랜드별로 나뉜 커넥티비티 서비스 기반을 하나로 묶으면서 AI를 고객 성향에 맞춰 고도화한다는 구상. 이는 공통 시스템을 쓰되 이용 경험에는 차이를 두는 SDV 전략 ▶ K전기차 비상 …'세액공제' 꺼낸 여야 (매일경제) https://han.gl/PCDxo -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의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국회가 국산 전기차에 생산세액공제를 도입하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 정부에서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현대차그룹 연구소를 직접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 ▶ Mercedes launches new driver assist system – marking a first for Germany (Electrek) https://han.gl/I0srA - CES 2026에서 Mercedes-Benz는 'MB.Drive Assist Pro'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직후 미국 출시를 계획한 바 있음. 이제 기존 고속도로 주행용 기능을 대폭 확장하여, 독일 시장에 고급 도심형 부분 자율주행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 ▶ 지리홀딩그룹, 올해 300만대 판매 돌파…지커는 101% 급증 (뉴스핌) https://han.gl/RjENA - 중국 Geely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판매량 300만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앤디 안 Geely그룹 CEO는 "300만대 이상의 판매 실적은 중요한 이정표"라며 "첨단 기술과 현지화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 내연기관·전기차 고집했던 GM, 하이브리드 경쟁 가세 (더구루) https://han.gl/dllJ0 - 메리 바라 GM CEO는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에 걸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하이브리드 기술의 복잡성과 추가 비용 부담을 지적하며 소극적인 입장을 보였던 것과 뚜렷하게 대비됨 ▶ 한국타이어 아이온, 폭스바겐 주력 소형 전기차에 공급 (ZDNet) https://han.gl/HkjiH - 한국타이어는 Volkswagen의 'ID.폴로'와 'ID.크로스'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와 '아이온 아이셉트'를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밝힘. VW그룹 주요 차종에 이어 차세대 소형 전기차로 신차용 타이어 공급 범위를 넓히는 것 ▶ 한국타이어, 메르세데스-AMG 전기 SUV에 '아이온' 공급…글로벌 프리미엄 포지셔닝 '굳히기' (더구루) https://han.gl/iKrgm - 한국타이어가 Mercedes-AMG의 고성능 전기 SUV ‘GT SUV’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낼 예정. 업계에서는 이번 공급이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시장 내 고성능 포지셔닝을 한층 공고히 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 ▶ 이재용 회장, 로봇사업 직접 챙긴다...'RX' 첫 현장 점검 (머니투데이) https://han.gl/nKtk8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르면 다음주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할 예정. 이는 지난 7월 RX사업추진실 출범 이후 첫 방문으로,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27'에서 공개할 로봇 기술의 완성도와 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할 것으로 전해짐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1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hA2yA) ▶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 논의…장점 많아" (한국경제) https://han.gl/h0u0V - 일론 머스크 SpaceX·Tesla CEO가 "Tesla와 SpaceX를 합치면 많은 장점이 있다"며 다만 "합병은 확정된 게 아니고, 주주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말함. 머스크의 이와 같은 발언은 SpaceX의 실적설명회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것 ▶ 자율주행차 도입 촉구에 국토부 “국익 위해 기다려라” (Bloter) https://han.gl/L44fQ - 국토교통부 자동차 업무 책임자가 국내 자율주행차 도입 확대 필요성을 제기한 국회의원에게 "국익을 생각해야 한다"며 국내 업체가 자율주행 차량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짐 ▶ "구글 웨이모, 로보택시 5배 확대한다…中지리차 수천대 조달" (뉴스1) https://han.gl/QL49N - Waymo가 내년 말까지 로보택시 운영 차량을 현재의 5배인 2만 대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최근 조달한 50억 달러(약 6조 6000억 원)의 차입금을 활용해 미국과 해외시장에서 자율주행 택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구상 ▶ Waymo joins Uber and WeRide in Madrid robotaxi race (ZAG Daily) https://han.gl/G3F49 - Waymo가 스페인 마드리드 로보택시 시장 진출을 준비 중. 현지 안전 전문가가 운전대를 잡은 전기차 재규어 I-PACE를 이용해 수동 운전 및 기술 검증을 수주 내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완전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는 2027년에 선보일 계획 ▶ 현대차그룹, 레벨4 자율주행 트럭 실증…"고속도로·도심 400㎞ 달린다" (뉴시스) https://han.gl/N0zXU - 현대차·기아는 마스오토, 라이드플럭스 등과 자율주행 트럭 물류 운송 사업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실제 물류 노선에서 차량 제어 기술과 자율주행 시스템 연계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됨 ▶ 멕시코 부품 관세 면제에 美 협상 기대감까지…기아, 연말 숨통 트이나 (데일리안) https://han.gl/yrXjt - 멕시코 정부는 최근 자국에 생산시설을 보유한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일부 자동차 부품의 수입관세를 면제하는 정책을 발표. 기아가 이번 관세 면제 대상에 포함된다면 현지에서 일부 수입 부품의 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을 전망 ▶ Huawei's smart car unit partners with CATL, joins Choco battery swap ecosystem (CnEVPost) https://han.gl/6GYtA - Huawei의 스마트카 사업부 Yinwang이 CATL과 협력하여, 차량이 에너지가 필요한 시점을 스스로 판단해 충전소에 진입한 뒤 99초 만에 완전 자동화된 배터리 교체를 마치고 주행을 재개하는 시스템을 추진할 예정 ▶ China proposes uniform rules for automated driving lights, targeting 2028 roll-out (CnEVPost) https://han.gl/S5WeU - 중국이 자율주행 상태를 알리는 외부 등화 장치에 대한 통일된 규정을 제안하며, 레벨 3 이상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갖춘 차량에 선택 사항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의 작동 상태를 알리는 청록색(turquoise) 표시등을 장착할 수 있도록 허용할 방침 ▶ 美 중고 전기차 판매 비중 3.3% 역대 최고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3k3Jk - 9월 미국 중고 전기차 판매량은 47,862대(+21.2% YoY)로 증가하며, 전체 중고차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한 비중은 3.3%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중고 전기차 시장이 성장한 배경에는 가격 부담 완화와 공급 확대라는 요인이 존재 ▶ 피규어 AI 휴머노이드 로봇 ‘피규어 03’, 9일간 120만 보 걸었다 (로봇신문) https://han.gl/5E3VD - Figure AI의 휴머노이드 로봇 ‘Figure 03’이 9일 연속 보행 시험에서 120만 보 이상을 기록. 이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투입을 확대하기 위해 장시간 반복 동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계적 결함과 내구성을 확인하려는 시험 ▶ 삼성 ‘24시간 일하는 로봇’ 승부수…“우리 강점은 역전” (중앙일보) https://han.gl/OsfYe -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을 겨냥해 ‘24시간 일하는'이족보행형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됨. 삼성 특유의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후발주자인 로봇 시장에서 추격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 ▶ 로봇의 두뇌 만드는 '드림 랩스', 설립 3개월 만에 시드 투자 1200억원 유치 (AI Times) https://han.gl/x4DI7 - Nvidia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범용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및 개발 플랫폼 GR00T를 이끌었던 연구진 출신들이 창업한 '드림 랩스(Dream Labs)'가 회사 설립 이후 3개월만에 9,000만 달러(약 1,200억원)의 Seed 투자를 유치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20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ytc9G) ▶ 구글, 물리 추론 강화한 '로봇용 제미나이 4 아르곤' 출시 (AI Times) https://han.gl/xDJwt - Google은 13일 'Gemini 4 Argon for Robotics’을 공개. RT 시리즈가 행동 제어 VLA 모델이었다면, 로봇용 Argon은 로봇을 직접 조작하는 단말 모델이라기보다 로봇 개발과 학습 전반을 지휘하는 ‘상위 추론 및 시뮬레이션 설계 엔진’에 가까움 ▶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현대로템에 3584억원 양도 (전자신문) https://han.gl/S9z6i - 현대위아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방산 부문인 특수사업부를 현대로템에 약 3,584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 양도 대상은 특수사업부의 영업자산과 부채 등 사업 일체로, 방산 사업 재편은 현대위아의 사업 구조를 미래 모빌리티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수순 ▶ “유럽 홀린 중국차 보고 절망 느껴…현대차·기아도 위험” (서울경제) https://han.gl/OBMnD - 이재규 현대차·기아 차량개발1담당 전무는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파리모터쇼에 나온 중국차를 보고 느낀 것은 절망입니다. 조만간 유럽에 있는 회사들은 조만간 다 망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라고 발언하며 자동차 시장의 위기감을 전함 ▶ BYD, 국내 중견 완성차 3사 판매량 추월…업계 “절망감 느낀다” (서울경제) https://han.gl/vZ5uR - BYD는 최근 3개월 연속 국내 중견 완성차 3사(KG모빌리티·르노코리아·한국GM) 각각의 월간 내수 판매량을 넘어섬. 눈에 띄는 대목은 BYD가 7월부터 정부 전기차 구매보조금 대상에서 빠졌는데도 판매량을 유지했다는 점 ▶ Germany, France to tighten ‘Made in Europe’ stance, pressuring China’s auto industry (SCMP) https://han.gl/ffE5g - 프랑스와 독일이 엄격한 기준의 '유럽산' 정의를 담은 자동차 패키지 공동 입장을 발표. 이 기준이 시행될 경우 EU 27개국에만 적용되어, 향후 영국과 노르웨이 같은 유럽경제지역(EEA) 회원국 등 소수 국가만 자격을 얻고 한국과 일본 등은 배제될 전망 ▶ China warns UK against following EU on EV restrictions, vows retaliation (CnEVPost) https://han.gl/rbdej - 중국 상무부는 영국의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 논의에 대해 "만약 영국이 고집스럽게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제한 조치를 부과한다면, 중국은 자국 산업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단호한 대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 Geely Holding to bring Google services to more overseas models from H2 2027 (CnEVPost) https://han.gl/AA1YT - Geely 그룹은 성명을 통해 디지털 콕핏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자사 포트폴리오 내 해외 적격 모델에 구글 오토모티브 서비스(Google Automotive Services)를 통합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른 첫 번째 모델이 2027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 ▶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폭스바겐 2030년까지 임금 동결 추진 (한국경제) https://han.gl/wydCI - VW그룹이 전 세계 대부분 사업장에서 2030년까지 임금을 동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최대 10만명에 달하는 구조조정에 이어 임금 인상까지 억제하려는 구상이지만 노동조합의 반발로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중 ▶ 벤츠, 차세대 전기차 'CLA·GLC' 국내 출시…전동화 반격 시동 (전자신문) https://han.gl/4Yphc - Mercedes-Benz, 차세대 전동화 아키텍처와 자체 개발 OS를 적용한 '디 올-뉴 일렉트릭' CLA·GLC를 국내에 동시 출시. 특히 GLC에는 외부 카메라 10개 등 고정밀 센서 기반 'L2++(MB.DRIVE ASSIST PRO)' 자율주행 하드웨어가 선제 적용됨 ▶ 테슬라 사이버캡, 호주 시장 진입 가능할까…운송업계 반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kGxCb - Tesla의 완전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호주 주요 도시에서 순회 전시에 나선 가운데, 운송업계가 무인 차량 도입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 자율주행 기술 확산에 따른 일자리 감소와 안전성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름 ▶ 테슬라, '시속 530km'로 달리는 로드스터 추가 개발 착수 (더구루) https://han.gl/gYyrV - Tesla가 '2세대 로드스터(Roadster)'의 최고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추가 개발에 착수. 일론 머스크 CEO는 한발 더 나아가 음속의 절반인 마하 0.5(시속 약 400마일·약 644km/h) 돌파 가능성까지 시사해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키는 중 ▶ 스바루, 2020년대 후반 '소프트웨어중심車' 출시…개발 기간 단축 (연합뉴스) https://han.gl/2FHMC - Subaru는 SDV를 2020년대 후반에 출시하고 이후에는 모든 차종을 SDV로 전환해 나간다는 계획을 밝힘. 이밖에도 기존 개발 공정을 단축해 신차 개발 기간을 줄이고, 단축된 시간은 차량 성능과 품질을 다듬는 데 투입한다는 목표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9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y2k9U) ▶ 현대차 ‘R&D거점’ 찾는 與野…자율주행 입법 시동 거나 (서울경제) https://han.gl/7278H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이 국정감사 3주 차인 다음 주 현대차·기아의 R&D 전진기지 ‘남양연구소’를 찾아 국내 미래차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할 예정으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자율주행·로보틱스·수소 기술을 직접 설명할 예정 ▶ 현대차·기아, 4년 후 로봇 자율공장 가동…“2032년 완전 자동화” (서울경제) https://han.gl/lyTg9 - 현대차·기아가 '이포레스트 테크데이'에 앞서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전환을 위한 미래 비전을 밝힘. 2030년까지 로봇이 주도하는 자율 공장을 고도화한 후 2032년부터 미래 신공장에 로봇과 공장 자율화 기술을 전면 적용한다는 구상 ▶ 테슬라, 하늘 나는 2세대 스포츠카 공개…"공중 회전도" (뉴시스) https://han.gl/jsfwa - Tesla는 스페이스X 로켓 시험장에서 하늘을 나는 2인승 스포츠카 Roadster를 공개. 가파른 경사로를 올라간 후 공중에서 여러 차례 회전하고 공기 추진기를 이용해 착륙했으며, 동일한 엔진을 이용해 Tesla 차량 5대를 뛰어넘는 묘기도 선보임 ▶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채비 속도...조립라인 엔지니어 채용 개시 (더구루) https://han.gl/sd4rC - Tesla가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의 생산라인 구축 담당 엔지니어 채용에 나섬. 이를 통해 생산라인 설계부터 검수, 실제 라인 셋업과 가동률 확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전담할 핵심 인력을 확충해 옵티머스의 상용화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다는 구상 ▶ Waymo to test robotaxis in Toronto, aims for 2028 launch date (Automotive News) https://han.gl/rqbxw - Waymo가 온타리오주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규제하는 주 정부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다고 전함. 토론토에서 테스트 단계를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2028년 첫 승객 탑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Mercedes-Benz and NVIDIA Expand Strategic Partnership to Advance Safe Highly Automated Driving in the Next Decade (Nvidia) https://han.gl/ODze2 - Mercedes-Benz와 Nvidia가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발표. 이번 협력은Mercedes-Benz의 전용 운영체제인 MB.OS를 Nvidia의 가속 컴퓨팅 및 AI 기술과 결합하는 것을 골자로 함 ▶ 도요타, 2030년까지 전차종 '소프트웨어 중심 차'로 전환 (연합뉴스) https://han.gl/LEEpD - Toyota는 이달 초 투자자 대상 기술 설명회에서 독자 소프트웨어인 '아린(Arene)'을 2030년까지 전 차종에 탑재해 전체 약 50개 차종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밝힘. Arene은 지난해 출시된 RAV4에 탑재되기 시작함 ▶ 佛·獨 "英, 중국산 전기차 관세 올리면 EU 자동차 보조금 허용" (데일리안) https://han.gl/2LJrF - 프랑스와 독일이 영국에 중국산 전기차 관세를 EU 수준으로 인상하면 영국산 자동차에도 EU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겠다고 제안. 중국산 저가 전기차의 유럽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해 영국까지 보호무역 체제에 끌어들이려는 움직임 ▶ "유럽은 복고, 중국은 AI"…파리모터쇼서 엇갈린 미래차 전략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dsWlR - 2026 파리모터쇼에서 유럽과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상반된 전략이 눈길을 끌었음. 유럽 업체들이 과거 인기 모델을 재해석한 복고 디자인과 규제 완화에 집중한 반면, 중국 업체들은 전동화와 AI 등 첨단 기술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것 ▶ 中 9월 자동차 판매...내연기관차 49% 급감, 전기차 비중 67%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Q0Ztg -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9월 전기차 비중이 67%로 역대 최고를 기록. 시장 전체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28% 줄어든 가운데 내연기관차 판매가 49% 급감한 영향. 브랜드별 점유율은 BYD가 17.2%로 1위를 지켰고, Geely는 7.1%로 2위를 유지 ▶ 수입 대신 현지 생산…中 BYD, 말레이시아 전기차 시장 공략 강화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8Ez8k - BYD 말레이시아 법인은 이노콤(Inokom)을 현지 차량 조립 파트너로 선정하고 중국 선전 본사에서 MOU를 체결. 기존 완성차 수입 중심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 ▶ Chery's Huawei-backed Luxeed to get independent carmaking license, plans IPO (CnEVPost) https://han.gl/QNna9 - Huawei와 Chery가 합작하여 설립한 브랜드 Luxeed가 독자적인 완성차 제조 라이선스를 취득할 예정. 뿐만 아니라 Luxeed의 한 내부 관계자는 중국 현지 매체 Yicai에 Luxeed가 향후 독립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 Li Auto chip unit signs first funding deal at up to $2.5 billion post-money valuation (CnEVPost) https://han.gl/2EBkf - Li Auto가 자사의 'Mach' 칩 사업 부문의 첫 지분 투자 라운드 계약을 체결. 추가 인수권이 전액 행사될 경우 약 16억 2,500만 위안(약 2.4억 달러)의 투자금이 유입되며 Post-money valuation는 171억 위안(약 2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6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wlnzP) ▶ "아틀라스 1대 만드는데 하루, 내년엔 1시간"…현대차 양산 속도전 (머니투데이) https://han.gl/9LoHe - 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제작 시간을 현재 약 하루에서 내년 1시간 수준으로 줄이는 작업에 착수. 이후에는 분 단위까지 단축한다는 목표로, BD는 최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아틀라스의 제조공정을 소개 ▶ 로봇사업 가속화 현대차그룹..'RX사업전략팀' 신설로 시너지↑ (머니투데이) https://han.gl/cuzFl - 현대차그룹은 최근 조직개편으로 미래사업전략실 산하에 'RX사업전략팀'을 신설. RX를 'Robotics Everything'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신설 조직 명칭에 적용. 로봇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의 전략을 구상·수립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 ▶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전자신문) https://han.gl/Dboum - 현대차가 한국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로 합류. Boston Dynamics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을 확대하는 현대차가 협회 주요 임원사로 참여하면서 국내 로봇산업계와의 협력도 확대될 전망 ▶ 현대모비스, 美 이어 中서 로보틱스 혁신 파트너 발굴 나선다 (한국경제) https://han.gl/aD3dh - 현대모비스는 실리콘밸리에서 개최해온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를 처음으로 중국에서 개최. 행사에는 중국 완성차 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현지 로보틱스 산업을 주도하는 주요 기업의 최고경영진급 인사, 글로벌 투자기관 책임운영자 등 300여 명이 참석 ▶ 현대글로비스, 美 '1조' 메가 항만 사업 참여…동부 연안 물류 패권 '선점' (더구루) https://han.gl/ena2i -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동부 물류 거점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항의 역대 최대 규모 확장 사업에 1억 달러(약 1350억원)를 투입하며 북미 자동차 물류 인프라 강화에 나설 예정. 완성차 해상 운송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 ▶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 대규모 증설 재개…年 100만대 생산 목표 (더구루) https://han.gl/K37BS - Tesla가 유럽 시장 판매량 회복세에 힘입어 그동안 보류했던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의 대규모 증설 작업을 재개. 계획대로 증설이 이뤄질 경우 베를린 기가팩토리는 연간 생산능력 100만대에 달하는 유럽 최대 전기차 생산기지로 탈바꿈하게 될 예정 ▶ Volvo Cars Expands NVIDIA Partnership for Door-to-Door Automated Driving (Unite.AI) https://han.gl/roDfd - Volvo는 차세대 차량의 자율주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Nvidia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발표. 자사의 차량 안전 시스템을 Nvidia의 Hyperion 센서 및 컴퓨팅 아키텍처, Halos OS, Alpamayo 스택 주행 소프트웨어와 결합한다는 계획 ▶ 영국, EU의 중국산 자동차 관세 동참 요구 거부…독자 노선 천명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PQYGm - 조너선 레이놀즈 영국 기업부 장관이 중국산 자동차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라는 유럽연합(EU)의 압력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힘. 영국의 무역 결정은 오직 자국 이익에 기반하며, 다른 나라의 요구에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입장 ▶ Italy’s lack of available factories limits Chinese automakers’ expansion plans (Automotive News) https://han.gl/BkGuj - 이탈리아 산업장관은 유럽 내 생산 확대를 모색하는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인수할 만한 마땅한 공장을 찾지 못해 이탈리아 대신 스페인과 프랑스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힘. 그는 중국 업체들이 찾고 있는 것이 즉시 가동 가능한(turnkey) 공장이라고 언급 ▶ Canadians say they’re delaying EV purchases until more Chinese models hit the market (Automotive News) https://han.gl/v8LMi - 9월에 약 2,800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다음 차량으로 전기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캐나다인의 거의 절반인 42%가, 임박한 중국 브랜드의 진출로 인해 올해 차량 구입을 연기할 수 있다고 답하였음 ▶ 中 전기차 북유럽 노린다, 리오토 2027년 'Li 6' 첫 차 출시 (Mtoday) https://han.gl/9B5L1 - Li Auto가 2027년 1분기 유럽 시장에 진출할 예정. 첫 투입 모델은 5인승 SUV ‘Li 6’로, 노르웨이와 네덜란드에서 판매와 고객 인도를 시작한 뒤 다른 유럽 국가로 순차 확대 예정. 국가별 규제와 도로 환경에 맞춰 SW, HW 모두 현지화할 계획 ▶ LG전자, 두 발로 걷는 휴머노이드 '클로이드' 내년 초 출시 (뉴스1) https://han.gl/ngO1Y - LG전자가 내년 초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클로이드를 선보일 예정. 해당 로봇은 LG전자가 처음 선보이는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올해 초 미국 CES에서 공개한 휠 베이스(바퀴형) 로봇에서 이동 방식을 이족보행으로 확장한 모델 ▶ UBTECH and FAW Volkswagen partner to deploy humanoid robots in automotive logistics (Mjengo Hub) https://han.gl/zyiCY - UBTECH와 FAW-VW이 산업용 공장 물류에 사용할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 이번 협정은 칭다오 조립 공장을 포함한 FAW-VW 생산 시설에서의 예비 테스트를 바탕으로 이루어짐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5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uiili) ▶ CES 2027, '보여주는 AI'서 '일하는 AI'로…제조·로봇 전면에 (아이뉴스24) https://han.gl/mK9vq -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 CES 2027에서는 실제로 '일하는 AI'가 핵심 화두에 오를 전망. 기술 시연보다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생산성 향상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란 설명 ▶ "자동차 1만800대 한 번에 적재" 현대글로비스, 세계 최대 車 운반선 추가 도입 (더구루) https://han.gl/HW9fO - 광저우선박국제(GSI)는 광저우 난사에서 HMM을 위해 건조한 1만800CEU급 자동차운반선 'Glovis Legend'호의 명명식과 인도식을 진행. 인도 시점은 당초 예정일보다 약 9개월 앞당겨졌으며, 인도 이후 현대글로비스가 운항을 맡을 예정 ▶ 한국타이어 전기차 브랜드 아이온, 英 '왓타이어' 어워드 2개 부문 석권 (뉴시스) https://han.gl/hBy5k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이 영국 타이어 전문 매체 왓타이어(WhatTyre)가 주관하는 어워드에서 부문 1위 2개를 차지. '아이온 에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올해의 전기차 타이어' 부문 1위에 오름 ▶ 한국타이어, 바이두 로보택시와 중국 10개 도시 공략…'아이온' 생태계 확대 (더구루) https://han.gl/ep2nq -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초 우한과 선전에서 시작된 Baidu의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Apollo Go'와의 협력 범위를 올해 중국 10개 도시로 확대할 예정. 양사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iON ST AS'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차량 운행 지원을 확대할 전망 ▶ 현대차그룹, 인도에 7년간 155억 달러 투자…정의선 회장 모디 총리 면담 (ZDNet) https://han.gl/VX4bv - 현대차그룹이 인도에 올해부터 7년간 약 155억 달러(약 20.8조원)를 투자할 예정. 생산시설과 R&D, 현지 공급망을 강화해 인도 시장 공략과 신흥국 수출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 정의선 회장은 모디 인도 총리와 개별 면담을 갖고 이같은 전략을 설명 ▶ 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 (뉴스1) https://han.gl/f5E4q - 이석배 주러시아 한국대사는 현대차와 기아가 여전히 러시아 시장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복귀 방안을 검토하고 있을 수 있다고 밝힘. 그는 러시아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이같이 전하면서 우크라이나전 종결이 복귀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지적 ▶ 중국서 덜 팔린 테슬라, 해외로 빠졌다…상하이 공장 수출 108% 급증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6OsjL - Tesla의 중국 사업 무게중심이 내수 판매에서 수출로 빠르게 옮겨가는 중. Tesla는 올해 1~9월 중국 소비자에게 381,088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11.9% 감소한 반면, 상하이 기가팩토리의 수출은 361,972대로 전년 동기 대비 108% 급증 ▶ 폭스바겐, 美 시장서 전기차 판매 90% 급감…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XTviH - Volkswagen은 올해 3분기 미국 전기차 판매량 1,421대를 기록.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90% 급감한 기록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에 대응해 현지 생산을 중단하고 신차 투입을 늦추면서 판매할 차량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는 분석 ▶ Stellantis will fill European factories with Chinese partners’ help, CEO says (Automotive News) https://han.gl/U7vVq - Stellantis의 안토니오 필로사 CEO는 VW그룹이 공장 4곳을 폐쇄하고 감원에 나서는 것과 달리, 공장을 폐쇄하는 대신 중국 파트너사의 차량과 자사의 신모델을 투입해 가동률이 저조한 유럽 공장들을 채워나갈 것이라고 밝힘 ▶ 푸조 CEO "中 생산, 韓 출시 못할 이유 없다…韓 성장 잠재력 커" (뉴스1) https://han.gl/2SWed - 중국 Dongfeng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Peugeot는 합작법인을 통해 신차 2종을 생산할 계획. 알랭 파베이 CEO는 한국도 수출 대상에 포함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안 될 이유가 없다(Why not)"고 답하며 한국 시장 도입 가능성을 열어둠 ▶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11월 나스닥 입성 '카운트다운' (로봇신문) https://han.gl/TuMvU - Agility Robotics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을 위한 주요 절차를 마무리. 처칠 XI는 11월 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안을 표결에 부치고, 승인되면 합병 법인은 Agility 이름으로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 ▶ NEURA Robotics Introduces Neuron AI: The Brain of the Physical World (Neura Robotics) https://han.gl/VfcQP - NEURA Robotics가 멀티모달 파운데이션 모델인 'Neuron AI'를 공식 발표. 3D 비전, 촉각, 오디오, 로봇의 상태, 그리고 언어와 '메모리(기억)'를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물체가 시야에서 사라지더라도 관련 맥락을 기억하고 유지할 수 있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글로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Mm9Nr) ▶ 수혜는 지속, 비용은 전가 ▶ 3Q26 실적, 고유가 실적 영향 100% 전가 - 매출 8.55조원, 컨센서스 +2% 소폭 상회 전망 -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의 해외 수출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모습. YoY 성장률, 1H26 +66% (510만대)에서 3Q26 +69% (311만대)로 상승 - 현대글로비스 연결 매출 YoY 성장률 또한 PCTC 사업 외형 성장에 힘입어 1H26 +12%에서 3Q26 +16%로 상승 - 영업이익이 아쉬운 상황. 5,439억원으로 컨센서스 -4% 하회하며, YoY 성장률도 +4%로 제한적. 2Q26에 이어 3Q26에도 고유가에 의한 연료비 상승 비용 반영 - 현대글로비스는 모든 고객사와 유가 변동에 따른 연료비 100% 전가 계약을 체결. 2개월 격차를 두고 연료비 인상분에 대한 고객사의 추가 비용 결제 진행. 이에 따라 지난 5-7월 발생한 연료비 인상분은 3Q26 실적에서 모두 회수. 다만 8-9월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한 연료비 부담이 800억원 반영. 이 또한 4Q26 실적에서 회수될 예정 ▶ 중국차 굴기 수혜 강도 지속 확대 전망, 적정주가 340,000원 제시 - 2020년 연간 101만대였던 중국차 수출 총량, 지난 2026년 6월 처음으로 월간 100만대를 상회했으며 지난 9월까지 넉 달 연속 100만대 이상 유지. 2026년 연간 수출 총량은 1,164만대 (+65% YoY) 전망 - 중국차는 비교우위의 제조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지능형 스마트카 기술 경쟁력까지 강화해가고 있음. 중국차 수출의 지속적인 우상향, 누구나 쉽게 예상 가능 - 문제는 배. 발주 일정 상 중국 로컬 선사들은 2027년까지 신규 선박 입항 부재. 반면 현대글로비스의 선대는 지난 상반기 기말 기준 98척에서 2026년 기말 110척, 2027년 기말 120척으로 확대 - 독점적 수혜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유가 안정화와 비용 정상화가 확인될 때, 본격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시작할 것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34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2027년 EPS 추정치 기준 PER 6.4배에 불과. 해운 산업 내 가장 특별한 성장 국면을 차별적 선대 선점을 통해 누리고 있는 현대글로비스에게 전세계 PCTC 선사 Peer Group 평균 2027년 PER 11.9배를 부여해 적정가치를 산출하는 것은 부담스럽지 않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4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moeAV) ▶ China's NEV share of new car sales hits record 61.6% in September (China Daily) https://han.gl/i4t1b - 9월 중국의 자동차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61.4% 급증한 105만 3,000대를 기록. 올해 1~9월 중국의 누적 자동차 수출은 820만 5,000대에 달함. 9월 중국의 신에너지차(NEV) 판매 비중은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인 61.6%를 기록 ▶ 샤오펑, 포드·오펠 넘본다…유럽 연 50만 대 판매 도전 (ZDNet) https://han.gl/nOhWq - Xpeng이 2030년까지 유럽에서 연간 50만 대를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제시. Xpeng의 허샤오펑 회장은 파리 모터쇼 기간 진행한 인터뷰에서 글로벌 연간 판매 목표를 100만 대로 제시하고, 이 가운데 절반을 유럽에서 판매하겠다고 밝힘 ▶ Xpeng says it can quickly adapt car autopilot systems for Europe (Automotive News) https://han.gl/BT4nq - Xpeng의 범용 인공지능 책임자는 자사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훈련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의 극히 일부만을 사용하여 약 2주 만에 새로운 유럽 국가에 맞춤화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규제 당국에 안전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는 여전히 안고 있음 ▶ 中, 전기차 수출 세금환급 축소…해외 생산 가속화 (머니투데이) https://han.gl/qWk6S - 중국이 내년 4월부터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의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률을 13%에서 9%로 낮출 예정. 수익성이 낮은 저가 차량의 수출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중국 자동차 기업들의 해외 현지 생산 확대를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됨 ▶ Leapmotor starts B10 production in Spain, gives A05 European debut (CnEVPost) https://han.gl/jRejE - Leapmotor가 스페인 사라고사(Zaragoza) 공장에서 컴팩트 SUV 'B10'의 본격적인 현지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힘. 아울러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CEO는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신규 모델인 A05 모델의 유럽 데뷔도 함께 진행 ▶ 마크롱 "독일과 자동차 규제 합의 임박"…내연기관차 10% 허용 추진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iyWRA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독일과의 자동차산업 정책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힘. 오는 2035년 이후에도 내연기관차가 신차 판매의 10%를 차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이 협상에 포함돼 유럽 자동차산업의 전기차 전환 정책이 다시 조정될 가능성이 커짐 ▶ GM CEO "시선·손 자유로운 완전 자율주행차 2028년 예정대로 출시" (연합인포맥스) https://han.gl/wbnJ1 - GM이 2028년까지 Eyes-off, Hands-off 자율주행 기술을 예정대로 선보이겠다고 재확인. 메리 바라 GM CEO는 인터뷰에서 "2028년 목표를 향해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개인용 자율주행 분야에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밝힘 ▶ 살아나는 美 전기차 시장…3분기 7.7% 반등, 테슬라 '독주'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hXT7b - 올해 3분기 미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266,630대(+7.7% QoQ, -38.6% YoY)로 나타남. 올해 1~9월 누적 판매량에서는 Tesla의 모델Y, 모델 3가 전체 1, 2위를 차지했으며 두 모델의 전기차 시장점유율은 각각 36.0%, 14.7%를 기록 ▶ 운전석 없는 아인라이드 자율주행 전기트럭, 美 물류 현장 달린다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7GZE4 - 스웨덴 자율주행 기술기업 아인라이드(Einride)가 미국에서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전기트럭을 실제 화물 운송에 투입. 시험 주행을 넘어 일상적인 물류 업무에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면서 무인 화물 운송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 ▶ 美 오디세이, 로봇·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 제어 월드모델 ‘오디세이-3’ 공개 (로봇신문) https://han.gl/uROMf - 미국 AI 연구 기업 Odyssey가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월드 모델 ‘Odyssey-3’를 공개. 방대한 시각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변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측하고, 특정 행동이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지 학습 ▶ 상하이, 2028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8000대 공장 투입 (이투데이) https://han.gl/mJtW4 - 중국 상하이 당국은 제26회 중국국제공업박람회에서 ‘상하이시 차세대 스마트 제조업 발전 가속화 행동’을 발표. 산업용 로봇 밀도를 인구 1만명당 600대로 높이고, 2028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8000대를 공장에 투입한다는 목표 ▶ 정기선號 HD현대 승부수…내주 첫 휴머노이드 공개 (이데일리) https://han.gl/AbNKj - HD현대가 다음주 자체 개발 휴머노이드 로봇을 최초 공개할 예정. 조선업 중심의 전통 제조기업의 경계를 허물고 첨단기술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용접 등 조선소 내 위험한 작업 등에 선제적으로 투입하고 향후 활동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3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iiQg2) ▶ VW deliveries post steepest drop in more than four years as China weakness deepens (Automotive News) https://han.gl/VfzZu - Volkswagen 그룹은 최대 시장인 중국의 부진 여파가 지속되면서 3분기 글로벌 인도량이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고 발표. 이는 4년여 만에 가장 가파른 하락 폭으로, 3분기에 중국 내 인도량이 39% 급감한 결과 ▶ 中, EU 수출 하이브리드차 연 35만대 제한 합의…무역전쟁 일단 피했다 (서울경제) https://han.gl/aGi6E - 이달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뤄진 중국과 EU의 합의에 따라 EU는 중국으로부터의 하이브리드차 수입량을 첫해 연간 35만대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쿼터는 오는 12월 1일부터 적용되며, 2년차부터 매년 6%씩 늘려 총 4년간 운영할 예정 ▶ Xpeng steps up Australia, New Zealand push with Mona L03 launch (CnEVPost) https://han.gl/VAIT4 - Xpeng이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에 X9과 G6에 이어 세 번째 모델인 '모나 L03(Mona L03)'를 공식 출시. Xpeng은 Mona L03 SUV가 2세대 VLA 시스템을 탑재하여 해외 시장에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을 선보이는 자사의 첫 모델이라고 설명 ▶ Huawei-backed Aito plans European expansion next year,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IXwIP - Huawei-Seres 합작 브랜드 Aito가 2027년 유럽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유럽연합 차량 형식 승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전해짐. 다만 어느 유럽 국가에 먼저 진출할지, 어떤 모델을 출시할지 또는 가격이 얼마인지 등은 공개되지 않음 ▶ BYD에 밀리고 MG에 쫓기고…기아, 英 9월 판매 3위 (더구루) https://han.gl/MoFOK - 기아가 9월 영국에서 신차 등록 기준 YoY +1.3% 증가한 수치를 판매했으나, 시장점유율은 전년 동월 5.81%에서 올해 5.25%로 0.56%p 하락.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 브랜드들이 시장 확대의 수혜를 누리며 기아를 압박하는 모습 ▶ 현대차, 브라질서 BYD 약진에 "중남미 영업조직 통합 개편" (파이낸셜뉴스) https://han.gl/UXnyv - 현대차가 브라질 승용차 시장에서 중국 BYD에 5개월 연속 밀리며 5위를 기록. 올해 1~4월에는 매달 BYD를 앞섰지만 5월 역전을 허용한 뒤 격차가 벌어지는 중. 현대차는 브라질과 중남미 영업을 하나로 묶는 조직 개편을 통해 반전에 나서겠다는 구상 ▶ 르노, 2028년 韓 전기차에 ‘레벨2++’ 적용 추진…“AI 결합한 스마트카로” (디지털타임스) https://han.gl/ex5Df - 필립 브뤼네 Renault그룹 CTO는 ‘2026 파리모터쇼’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2028년 한국에 선보일 전기차에 레벨2++ 기술을 적용할 생각이라고 밝힘. Renault의 이러한 구상은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일정과도 맞물림 ▶ 美, 자율주행 트럭 상용화 길 열렸다…고장 시 경고삼각대 의무 없애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K0ZPq - 미국 연방자동차운송안전청은 자율주행 트럭 개발사에 차량 고장 시 반사 경고삼각대 대신 운전석 상단에 장착하는 경고 비콘을 사용할 수 있도록 5년간의 면제를 승인. 자율주행 트럭의 도로 안전 규정을 일부 완화하면서 상용화의 걸림돌이 하나 줄어든 것 ▶ 中 자동차업체 BYD,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어떤 모습? (ZDNet) https://han.gl/unR3H - BYD가 자체 개발한 첫 번째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이 공개됨. 공개된 디자인은 BYD가 앞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콘셉트 '샤오디(Xiao Di)'와 유사. 앞서 공개된 샤오디 콘셉트 로봇은 키 약 160㎝, 무게 약 58㎏에 31개의 자유도를 갖춤 ▶ DeepSeek leads $400 million seed round for robotics AI startup (Quartz) https://han.gl/1logq - DeepSeek가 로봇용 AI를 개발하는 중국의 스타트업 'Winverse AI'의 Seed 투자 라운드를 주도할 예정. Winverse AI는 Tencent의 Embodied 파운데이션 모델 팀과 Microsoft, Baidu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Hu Han이 올해 설립한 회사 ▶ 中 휴머노이드 톱10 중 8곳, 韓 진출 채비…KC·상표·판매망 확보 (전자신문) https://han.gl/6C5bF - 중국 휴머노이드 판매 상위 10개 기업 중 8곳이 한국에서 인증·상표·판매처를 1개 이상 확보한 것으로 나타남. 초기 단계인 국내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이 제품 인증과 브랜드 권리, 유통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진 것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기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PUF6j) ▶ 팔아도 · 안 팔아도 · 앞으로도, 문제 ▶ 엇갈린 판매 성과 · 동일한 실적 부진, 원인은 전기차 원가경쟁력 - 늘 같은 흐름을 보여왔던 현대차 · 기아의 판매 성과가 2026년 들어 엇갈리고 있는 모습 - 특히 지난 3Q26 전세계 판매량 YoY 성장률은 현대차 -10% · 기아 +8%로 더욱 극명한 차이. 현대차는 파업영향 제외해도 -8% - 판매 성과 디커플링 원인은 전기차를 포함한 NEV 판매 전략 차이 - 현대차 3Q26 전세계 판매량, 91만대로 -11만대 YoY. 내연기관 68만대로 -9만대, NEV 22만대로 -2만대 - 기아 3Q26 전세계 판매량은 82만대로 +6만대 YoY. 내연기관 52만대로 -6만대였으나, NEV +12만대 증가 - 문제는 실적. 판매 성과 차이에도 양 사 3Q26 실적 모두 부진 전망 - 현대차 영업이익 2.33조원 · 컨센서스 -22% 하회, 기아 영업이익 2.10조원 · 컨센서스 -19% 하회 예상 - 팔지 않아도 · 팔아도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주력 전기차 모델의 대당 손익이 적자이기 때문 - 미국 · 인도 제외한 대부분의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 점유율 상승이 거센 상황.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 꺼낸 낮은 소비자 판매가격 제시가 실적 부진으로 연결 - 2029년, 현대차 · 기아는 스마트카 출시. 스마트카는 전기차 원가에 추론 컴퓨팅 비용이 추가. 이들이 선택한 Nvidia Hyperion 10은 하드웨어 비용만 700만원 이상일 예정. 소프트웨어 비용은 별도. 전기차를 넘어 스마트카 원가경쟁력 확보에 대한 고민 또한 부상 중 ▶ 가격 경쟁, 대외 환경 변화와 함께 전방위로 확산 - 전기차 원가경쟁력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대외 환경도 문제 - 엔화 대비 원화 강세가 미국 시장 점유율 약화 근거 (그림 20 참고) - 인도-EU FTA (EU 생산 차량의 수입 관세 최대 110%에서 10%로 인하)는 현대차 · 기아의 현지 생산거점 구축이라는 강력한 해자 침식 - 원가경쟁력 부재에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하여 현대차 · 기아 2027년 연간 EPS 추정치를 각각 -8%, -3% 조정하며, 적정주가 또한 58만원, 16만원으로 하향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12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5ewo7) ▶ 한미일 포함 15개국, 전기차 등 中 과잉생산 공동대응 (동아일보) https://han.gl/WfYDg - 한국·미국·일본·EU 등 15개국이 7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구조적 과잉생산 대응을 위한 공동 장관성명’을 발표. 이번 성명에서 과잉생산 주체가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중국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됨 ▶ 아이오닉 3 호주 출시 철회…中 저가 전기차 공세에 사업성 발목 (더구루) https://han.gl/4DlR7 - 현대차가 소형 전기 해치백 아이오닉 3의 호주 출시 계획을 철회. 튀르키예 생산에 따른 높은 수입 비용에 더해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호주 시장 공략을 강화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비롯됨 ▶ XPENG Opens Public Registration for YOYO Robotaxi in China (Future Transport) https://han.gl/PIjLz - Xpeng이 자사 로보택시 서비스 명칭을 'Xpeng YOYO'로 확정하고, 중국 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초대 코드 방식의 온라인 사전 등록을 시작. Xpeng YOYO는 자체 개발한 Turing AI 칩과 2세대 VLA 모델을 탑재하고 있음 ▶ China, EU make progress on hybrid trade as EU says exports will be halved (CnEVPost) https://han.gl/HS8UN - 중국과 EU가 하이브리드 차량 교역 문제를 두고 합의점을 도출. 다만 구체적인 이행 방안은 여전히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 셰프초비치 EU 집행위원은 이번 합의에 유럽향 HEV·PHEV 수출 물량을 절반으로 감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힘 ▶ 英, 중국 전기차 관세 딜레마…하이브리드 급증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HiGgk - 영국이 중국산 전기차에 EU 수준의 추가 관세 부과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전기차 관세만으로 부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등장. 중국계 업체들이 배터리 전기차뿐 아니라 추가 관세의 직접적 대상이 되지 않는 하이브리드차 판매도 빠르게 늘리고 있기 때문 ▶ 테슬라, 유럽 승인 위해 'FSD' 명칭 떼고 '보조 주행'으로 교체 (AI TIMES) https://han.gl/lRodP - Tesla가 유럽에서 감독형 FSD의 명칭을 'Tesla 보조 주행(Tesla Assisted Driving)'으로 변경. 이는 유럽 규제 당국이 기존 명칭이 실제 기능보다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을 제공하는 것처럼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 ▶ Tesla’s Cybercab fleet jumped 8x in a month, with Dallas up next (Teslarati) https://han.gl/Qqy33 - Tesla는 현재 오스틴에서 운행 중인 사이버캡 차량이 300대를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 이는 Tesla가 사이버캡의 구체적인 운행 대수를 최초로 공식 공개한 사례. 이어 Tesla의 AI 총괄 아쇼크 엘루스와미는 댈러스가 다음 대상이 될 것이라고 언급 ▶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 “FSD 승인 신청 추진” (Bloter) https://han.gl/TdBO9 -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가 중국산 Tesla 차량의 감독형 FSD 기능 도입과 관련해 정식 승인 신청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테슬라코리아가 정식 승인 신청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만큼 앞으로 국토부와의 협의 및 안전기준 적용 여부에 관심 쏠릴 전망 ▶ 中 지리, 캐나다 진출 확정…첫 판매는 2027년, 차종은 미공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VTqPT - Geely가 캐나다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고 2027년 첫 차량 판매에 나설 예정으로, 캐나다 웹사이트를 열었지만 출시 차종과 가격, 딜러 위치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 이번 진출은 캐나다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쿼터제와 맞물려 있음 ▶ 美자동차 빅3 포드, 韓서 달랑 月3대 판매 '역대 최저'…링컨도 두달연속 한자릿수 그쳐 (뉴시스) https://han.gl/ck0xo - 지난달 Ford의 국내 판매량은 3대, Lincoln의 국내 판매량은 4대로 집계됨. 이는 국내에서 판매 실적이 있는 수입차 브랜드 중 최하위권으로, Ford의 월간 판매량 3대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저치 ▶ 엔비디아, 피규어 AI에 10억달러 추가 투자 검토 (로봇신문) https://han.gl/UA45Z - Nvidia가 Figure AI에 최대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를 추가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Nvidia는 지난해 9월 Figure AI가 투자 후 기업가치 390억달러로 평가되었던 Series C 투자 라운드에도 참여한 바 있음 ▶ 가트너가 짚은 피지컬 AI '10가지 오해'…"단순 로봇 도입 아닌 시스템 재설계" (더구루) https://han.gl/C4n4j - Gartner가 피지컬 AI를 둘러싼 10가지 오해를 짚어내고 기업들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 피지컬 AI를 기존 설비에 로봇이나 AI 기능을 단순히 추가하는 수준으로 접근할 경우, 2030년 이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크게 상실할 수 있다고 경고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HL만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IgEJF) ▶ 메모리 · 기판 원가 부담 확대 ▶ 3Q26 실적, 메모리 및 기판 원가 상승으로 컨센서스 하회 - 매출 2.34조원 (+1% YoY), 영업이익 827억원 (-12% YoY)으로 컨센서스 각각 -4%, -19% 하회 전망 - 연결 매출 40%를 구성하는 100% 자회사 HL클레무브의 실적 훼손과 중국 내수시장 차량 구매 수요 둔화가 문제 - HL클레무브는 이미 적자 법인. 지난 5년간의 순이익률이 2022년 4%, 2023년 4%, 2024년 -1%, 2025년 -3%, 1H26 -4%로 수익성 하락세가 뚜렷. ADAS 범용화와 공급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가격 인하, 차세대 부품 개발을 위한 개발비 증가, 대미 관세 부과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이제 메모리 및 기판 가격 상승 영향도 반영 시작. 카메라 모듈의 다층 PCB 및 영상처리용 DRAM, 통합제어기의 DRAM · NAND · 고다층 기판 등에서 원가 부담 가중 - 중국 시장의 판매 부진도 지속. 7-8월 중국 차량 판매 총량 324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24% 하락. 만도 핵심고객도 시장 수요 둔화 영향 직격탄. 연결 매출 비중 3%인 Geely의 3분기 내수 판매 -25% 감소했으며, 1%인 Great Wall 또한 -31% 축소 ▶ 북미 BEV 업체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수주는 아직 - 기업가치 회복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로봇 사업 성과 확인 필요 - 그러나 선형 액추에이터 대량 공급을 논의했던 북미 BEV 업체의 휴머노이드 대량 양산 시점은 핵심 기술인 열관리 영역 준비 부족으로 2026년에서 2028년 이후로 지연. 2028년 대량 양산을 시작할 수 있다면, 이에 대한 대규모 공급 계약 수립과 북미 제조거점 구축 여부를 2027년 하반기 중 확인할 수 있을 예정 - 적정주가를 76,000원에서 61,000원으로 하향. HL클레무브 실적 악화를 반영해 2027년 EPS 추정치 -6% 하향. 조정된 EPS 추정치에 적정 PER 12.7배 (ADAS Peer Group 평균 PER 11.2배에 +20% 프리미엄 부여)를 적용해 적정주가 산출. 만도는 올해초 북미 BEV 업체에 대해 엑추에이터 테크쇼를 진행했으며, 대량 양산 및 공급에 대한 교감을 이루었음. Car to Robot으로의 사업 확장에 대한 프리미엄 부여가 정당하다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8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9p9Sl) ▶ 현대차그룹, 이달 남양서 '미래차 10년' 비전 발표 (한국경제) https://han.gl/9oT1r - 현대차그룹이 이달 말 남양연구소에서 정의선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10년의 R&D 방향을 담은 ‘2035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 차량 개발을 책임지는 R&D본부와 소프트웨어·미래차 기술을 담당하는 AVP본부가 함께 중장기 청사진을 제시 ▶ 젠슨 황 딸 매디슨 황, 11월 방한…엔비디아 '피지컬 AI' 韓 협력 넓힌다 (아이뉴스24) https://han.gl/PeuWj - Nvidia 젠슨 황 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가 다음 달 한국을 찾아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 참석할 예정. 피지컬 AI가 이번 행사의 주요 의제로 다뤄지는 만큼 국내 기업과의 추가 협력 여부에 관심이 쏠림 ▶ 현대차 "로봇, 실험실에선 완성 못 한다"…양산 조건은 '현장 검증' (ZDNet) https://han.gl/hQQwE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주시현 상무는 "로봇 서비스는 실험실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며 피지컬 AI 경쟁력이 단순한 AI 모델 개발만으로 완성되지는 않는다고 평가. 로봇 사업 성패를 가를 요건으로 '현장 검증'을 내세움 ▶ 현대차·기아, 3분기 호주서 주춤…中 브랜드 '수직상승' (더구루) https://han.gl/IayqP - 현대차는 올해 3분기 호주에서 56,009대(-4.2% YoY)를 판매. 기아는 같은 기간 60,800대(-3.3% YoY)를 판매. 중국 브랜드 선두주자인 BYD는 올해 3분기 76,614대(+102% YoY)로 판매량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리며 단숨에 2위까지 등극 ▶ 현대차·기아 임단협 끝났는데…현대위아는 임단협 난항 (이투데이) https://han.gl/01Z3e - 현대차·기아 등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가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한 가운데, 현대위아 노사는 두 달 넘게 교섭을 이어간 상황에서 한 차례 마련한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된 이후 특수사업부 매각 문제까지 맞물리며 노사 협상 장기화되는 상황 ▶ 테슬라, 파리 모터쇼서 FSD 탑재 '사이버캡' 유럽 최초 공개 (더구루) https://han.gl/W76eo - Tesla가 파리 모터쇼에서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Cybercab)'을 유럽 최초로 공개할 예정. 다만 관람객의 차량 내부 탑승은 제한할 예정.Tesla는 FSD도 전면에 내세워 유럽연합(EU)의 전역 승인을 위한 우호적 여론 조성에 나설 방침 ▶ ‘중국산 테슬라’ FSD 향방, 8일 국감서 가늠 (Bloter) https://han.gl/aGURg - 중국산 Tesla 차량의 감독형 FSD 적용 여부를 가늠할 질의와 답변 등이 오는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갈 전망. 테슬라코리아 대표와 FSD 안전성에 문제를 제기해 온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밝힐 예정 ▶ 웨이모, 첫 부채 조달 50억달러로 확대… 로보택시 사업 확장 속도 (IT조선) https://han.gl/VATqo - Waymo가 로보택시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첫 부채 조달 규모를 50억달러(약 6조7000억원)로 확대. 미국 내 서비스 지역을 넓히는 동시에 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 진출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선 것 ▶ EU plans Chinese hybrid import curbs as test case for trade rebalancing,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eiEbJ -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중국과의 무역 적자를 줄이기 위해 중국산 하이브리드 차량 수입에 제한을 두는 방안을 준비 중. 검토 중인 방안 중 하나는 일정 물량을 초과하는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관세할당제(tariff-rate quotas) 활용 ▶ Nissan on pace for worst global sales in 23 years as China collapse bites (Automotive News) https://han.gl/sRaDi - Nissan의 1~8월 전 세계 판매량은 약 193만 대(-9.2% YoY)로 감소했으며, 이러한 추세라면 연간 총판매량은 290만 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됨. Nissan의 연간 판매량이 300만 대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03년이 마지막이었음 ▶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디짓 5' 3억달러 이상 주문 확보" (로봇신문) https://han.gl/PVZNh - Agility Robotics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 5(Digit 5)’에 대해 3억달러(약 4020억원) 이상의 다년간 주문을 확보했다고 밝힘. 1000대의 Digit를 3년간 RaaS 방식으로 공급하는 계약에 기반한 잠재적 주문액이란 설명 ▶ 한국타이어, NCSI 신설 ‘승용차 타이어’ 부문 첫 1위 (이데일리) https://han.gl/hmotB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국생산성본부의 ‘2026년 3분기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승용차 타이어 부문 1위에 선정됨. 승용차 타이어 부문은 올해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됐으며, 한국타이어는 일곱 항목을 종합한 평가에서 1위를 차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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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모비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nSJH1) ▶ 실적이 문을 열고, 로봇이 들어온다 ▶ 2H26 영업이익, 반기 최대 실적 전망. 완성차 부진과 디커플링 - 3Q26 매출 16.0조원 (+6% YoY), 영업이익 9,342억원 (+20% YoY)으로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기록 전망 - 4Q26 매출 16.5조원 (+7% YoY), 영업이익 1.06조원 (14% YoY)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예상 - A/S 사업, 고단가 · 고수익 전장부품 믹스 개선을 통해 현대차 · 기아 판매 정체를 넘어서는 차별화된 성장 지속 - 부품 사업, 비주력 사업 매각 + 원가 절감 + 품질 비용 정산 등을 통한 수익성 반등 뚜렷 - 업종 내 가장 차별화된 실적 성장 전개를 장기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 ▶ 2026년 11월, 첫 번째 휴머노이드 매출 인식 시작 - 지난 9월 21일, 현대차그룹 RMAC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이 공식 운영 시작. RMAC은 휴머노이드 Atlas의 훈련 · 검증 거점. AIDC에서 학습한 지능의 실제 생산라인 투입 전 실효성 확인 - 현재 BD (Boston Dynamics)가 제한된 수량이지만 프로토타입을 넘어선 양산 버전 Atlas를 생산 중. 생산 물량 증가에 발맞춰 2026년말까지 RMAC의 규모를 현재 대비 10배 확장할 예정. 이를 통해 2028년 HMGMA (미국 조지아 메타플랜트, 완성차 조립공장)의 부품 서열 작업에 투입할 수 있는 지능 개발 목표 - RA (Robotics America)도 올해 출범. 10월 30일 실적발표에 맞춰 열리는 이사회 결의 이후 설립 예상. 2028년 중 연간 3만대 CAPA로 생산 개시. 대량 양산을 통한 대규모 학습 데이터 확보와 훈련으로, 2030년부터 부품 조립 공정에 투입 가능한 지능을 구현할 계획 - 현대모비스는 Atlas 대량 양산을 위한 공급망 확립의 중심축. RMAC에 투입될 Atlas 양산 지원을 위해 31종 바디 액추에이터를 오는 11월부터 BD에 공급. 로봇 사업 부문의 첫 번째 매출 인식. 2028년 RA 가동 시점에는 공급 물량 증가와 더불어 공급 품목 확대까지 목표 - 국내 자동차 업종은 위기. 주요 시장 판매 경쟁 심화와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영향으로 2H26 실적 부진 예상. 현대모비스는 다를 것. 비교우위의 양호한 실적 전개와 함께, 액추에이터 매출 인식이 시작되며 업종 내 최초로 Car to Robot 사업 진화를 실현.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50,000원 유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7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pVTHA) ▶ Boston Dynamics Appoints Rohit Prasad as Chief Executive Officer (BusinessWire) https://han.gl/clpR6 - Boston Dynamics는 Rohit Prasad를 신임 CEO로 임명한다고 발표. 그는 Amazon에서 Alexa와 AGI 부문 SVP 및 수석 과학자로 재직하였으며, 최근에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Amazon Nova 파운데이션 모델 제품군의 개발을 이끌었음 ▶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 (뉴스1) https://han.gl/ELJJm - 마크 레이버트 Boston Dynamics 창립자가 로봇 특화 반도체 시장에 Nvidia뿐 아니라 삼성전자와 Google, AMD 등 다양한 기업이 뛰어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인간의 일자리 감소 등 로봇 도입에 따른 우려에 대해선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평가 ▶ Germany Will Support FSD in EU Vote If Tesla Renames It (NotaTeslaApp) https://han.gl/tiPDX - 독일은 유럽 내 Tesla의 감독형 FSD 도입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으나, FSD라는 기존 명칭의 변경을 원함. Steffen Bilger 독일 연방교통부 장관은 지난 9월 Tesla 측과 합의에 도달했으며, 해당 시스템을 적극 지지할 계획 ▶ '중국산 테슬라' 공습…모델Y, 9월 판매량 1.1만대, 국산·수입車 통틀어 1위 (뉴시스) https://han.gl/V6Twz - 지난달인 9월 Tesla가 중국에서 생산한 모델 Y를 국내에서 1만대 이상 판매하며 내수 시장 베스트셀링 모델 1위를 차지. 모델 Y의 트림별 판매량을 합산하면 11,421대로 국산차 베스트셀링 모델인 그랜저(8,898대)를 28.3% 앞섰음 ▶ 현대차·기아, 美 3위 포드 턱밑 추격…3분기 판매 격차 3000여대 (더구루) https://han.gl/7FU6K -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의 3분기 합산 판매량이 50만대를 넘어서며 미국 3위 Ford와의 격차를 3000여 대까지 좁힘. '디트로이트 빅3'인 Ford의 판매가 주춤하면서 올해 연말 현대차그룹과의 3위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전망됨 ▶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GV80' 출시…7680만원 (ZDNet) https://han.gl/xZbtp - 제네시스가 브랜드 첫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 개별소비세 5% 기준 판매 가격은 7,680만원으로, 후륜 기반 2.5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앞세워 대형 럭셔리 SUV 시장에서 전동화 선택지를 늘린다는 전략 ▶ "세계 3위 車시장서 월 최대 판매" 현대차, 푸네공장 앞세워 '인도 공략' 속도 (뉴시스) https://han.gl/rNMh4 - 현대차 인도법인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의 인도 내수 및 수출 판매량은 총 77,916대(+10.8% YoY)를 기록. 푸네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에 기존 첸나이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더하면 현대차의 인도 생산능력은 총 994,000대에 달함 ▶ “지난달 판매 1위가 체리車”…英 자동차 시장 파고든 중국車 (조선비즈) https://han.gl/jf6Mo - Chery의 SUV 모델 ‘재쿠 7’이 지난 9월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으로 집계됨. 올해 상반기 영국에서 판매된 자동차 6대 중 약 1대가 중국 브랜드 차량. 중국산 자동차의 급속한 확산에 영국 정부는 뒤늦게 무역 장벽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 ▶ 中 체리, 영국에 車 연구소 세운다! (데일리카) https://han.gl/kQuCi - 중국 최대 자동차 수출업체 중 하나인 Chery가 영국에 승용차 R&D센터를 세울 예정. 이는 중국에서 만든 차량을 영국에 판매하는 것을 넘어 현지 도로 환경에 맞는 차량을 직접 개발하고, 향후 영국 현지 생산까지 확대하기 위한 행보 ▶ 中 BYD, 씨라이언6 DM-i '사륜구동' 韓 출시 (전자신문) https://han.gl/fIQUj - BYD가 PHEV SUV 씨라이언 6 DM-i '사륜구동(AWD)' 모델을 4분기 중 국내에 내놓을 예정. 씨라이언 6 DM-i 전륜구동(FWD) 모델보다 주행 성능을 높이고,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했으며, 가격대는 4,000만원 초반대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짐 ▶ 독일 車부품 '아이콘' 보쉬, 뉘른베르크 공장 절반 축소 '고강도 구조조정' (더구루) https://han.gl/qgq32 - Bosch는 독일 바이에른주 뉘른베르크 공장에서 오는 2029년까지 총 9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계획. 전기차 전환으로 내연기관 부품 수요가 줄어드는 데다 수소연료전지 사업마저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면서 인력 감축 카드를 꺼내든 것 ▶ “필드AI, 7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기업가치 100억달러로 급상승” (로봇신문) https://han.gl/Ic08m - 보도에 따르면, FieldAI가 기업가치 100억달러(약 13.4조원)를 기준으로 7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 FieldAI는 로봇 하드웨어를 직접 생산하지 않고 다양한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로봇 두뇌 '엣지(EDGE)'를 개발하고 있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10.6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plOOU) ▶ 보스턴다이내믹스, '4지' 차세대 로봇 손 공개…미세 조작으로 완벽 작업 수행 (더구루) https://han.gl/emgNi - Boston Dynamics는 아틀라스에 탑재할 13 자유도의 신형 로봇 손 아키텍처를 발표. 기존 7 자유도 모델이 단순 물체 파지에 그쳤던 것과 달리 신형 모델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공구를 직접 쥐고 미세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됨 ▶ 현대오토에버, 로봇에 승부수…아틀라스 전담팀 꾸렸다 (한국경제TV) https://han.gl/2vu6y - 현대오토에버가 이달 '북미로봇최초적용 TFT'를 신설한 것으로 확인됨. 기존 로봇 전담 조직인 RX 사업실 아래에 만들어진 팀으로, 현대오토에버가 아틀라스 투입에 맞춰 로봇과 기존 공장 설비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는 것으로 풀이됨 ▶ 현대차그룹 포티투닷, 구글·아마존·엔비디아 출신 전문가 3명 영입 (뉴시스) https://han.gl/xjPsb - 포티투닷이 글로벌 IT 기업 핵심 인재 3명을 영입해 SDV 기술 경쟁력을 강화. 회사는 지난달 통신 프로토콜 '제노' 창시자 안젤로 코르사로, Deepmind·Amazon 출신 김재영, Nvidia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 차오 팡 등을 영입하였음 ▶ 기아, ‘자동차 본고장’ 영국서 판매 2위…스포티지 앞세워 (이코노미스트) https://han.gl/EXamR - 기아가 올해 1~8월 영국에서 76,850대(+2.3% YoY)를 판매하며 유럽 2위 자동차 시장인 영국에서 BMW와 Audi를 제치고 브랜드별 판매 2위에 등극. 1위는 VW(111,830대)이 차지했으며, 3위부터는 BMW, Audi, Ford 순으로 이어짐 ▶ Tesla Announces Q3 2026 Vehicle Deliveries — Beating Analyst Estimates (NotaTeslaApp) https://han.gl/gtHgv - Tesla가 2026년 3분기 공식 인도량 실적을 발표. 지난 분기 동안 486,532대를 인도하여 분석가들의 예상을 웃돌고 2분기 실적을 소폭 넘어섰으나, 미국 연방 전기차 세액 공제 종료를 앞두고 구매가 급증했던 전년 동기보다는 2.1% 감소 ▶ 테슬라 “시험차 제공”…정부 FSD 검증 실적 ‘0’ (Bloter) https://han.gl/tRVbe - 국내에서 Tesla 감독형 FSD 주행 데이터가 집계된 차량이 3만대를 넘어선 가운데, 테슬라코리아가 정부에 적어도 두 차례 FSD 안전성 검증과 시험차량 제공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지금까지 실제 정부 차원의 FSD 검증 실적은 없는 상황 ▶ '승승장구' 샤오펑…올 3분기 11만8390대 인도 '역대 최대'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7lF0c - Xpeng은 지난 3분기 차량 118,390대를 인도. 이는 QoQ 기준 +15%, YoY 기준 + 2% 늘어난 규모. 9월 인도량은 41,256대로, 7월 38,027대, 8월 39,107대에 이어 석 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며 분기 신기록을 경신한 것 ▶ Xiaomi Auto September deliveries top 40,000 as Sky Nomad adds volume (CnEVPost) https://han.gl/AgUTD - Xiaomi Auto가 9월에 4만 대 이상을 인도했다고 밝히며 올해 들어 월간 기준 최고 기록을 경신. 이번 실적은 Xiaomi Auto가 올해 들어 월간 인도량 4만 대를 넘어선 첫 사례로, 7월에 31,267대 및 8월에 30,153대를 인도한 바 있음 ▶ Leapmotor posts record September deliveries, tops 100,000 for third straight month (CnEVPost) https://han.gl/ptRz8 - Leapmotor는 9월 전 세계 시장에서 역대 최다인 105,656대(+58.5% YoY, +2.5% MoM)를 인도하며, 3개월 연속으로 월 인도량 10만 대를 돌파. Leapmotor의 3분기 전 세계 누적 인도량은 310,052대(+78.3% YoY)로 사상 최다를 기록 ▶ Britain weighs Chinese EV tariffs to avoid EU ‘Made in Europe’ penalties, report says (Automotive News) https://han.gl/YvYNN - 보도에 따르면, 영국이 최고 45%에 달하는 유럽연합(EU)의 관세율에 준하는 중국산 전기차 수입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브뤼셀(EU) 측의 압박과 자국 완성차 업계의 우려 사이에서 국익을 저울질하는 모양새 ▶ Renault to invest $11 billion in France in EVs, affordable cars, CEO says (Automotive News) https://han.gl/p1AJ5 - Renault그룹 프랑수아 프로보 CEO에 따르면, Renault는 향후 5년 동안 프랑스 내 전기차 전환과 보급형 차량 생산을 위해 100억 유로 이상을 재투자할 계획. 9월 프랑스 내 신차 등록 중 전기차 비중은 42%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황 ▶ Toyota planning $1.3 billion EV, hybrid plant in Argentina to counter Chinese rivals’ push into Latin America (Automotive News) https://han.gl/IhNHk - Toyota는 라틴아메리카 시장 내 중국 경쟁업체들의 공세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아르헨티나에 13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공장을 건설할 계획. 차종은 명시하지 않았으나 Hilux EV가 유력한 가능성으로 꼽힘 ▶ 한국타이어, 美타임 '세계 최고의 기업' 선정 (뉴스핌) https://han.gl/4Sdlo - 한국타이어는 TIME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Statista가 공동 선정하는 '2026 세계 최고의 기업'에 선정됨. TIME과 Statista는 임직원 만족도와 최근 3년간 기업 성장률, ESG 관련 지표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세계 1,000개 기업을 선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