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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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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El canal 메리츠 김준성, Mobility War (@joonsungkim)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1 70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10 21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448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1 70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6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65,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6,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6.47%.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8.71%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1 92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019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No se ha proporcionado la descripción del canal.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7 agost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11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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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días
-6530 dí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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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2Xvvc) ▶ 2026년 CEO Investor Day (CID) Takeaways, 아쉬움이 남는 세부사항 공유 - 현대차, CID를 통해 세 가지 비전 제시. 각 비전의 세부사항과 비전 설정의 전제가 되는 시장 환경 인식에 대해 아쉬움 존재 ▶ #1. 2030년 판매 목표, 550만대 - 현대차 전세계 도매판매, 2023년 연간 422만대, 2024년 연간 414만대, 2025년 연간 414만대, 2026년 상반기 197만대. 하향 정체 추세 뚜렷. 2030년 550만대 판매 목표 제시는 판매 성과의 흐름을 바꿔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고무적 - 그러나 방법론에 대한 설명 부족. 현재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화두는 중국 자동차 굴기와 스마트카 대중화. 2026년 7월 중국 브랜드 해외 수출은 +81%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인 104만대를 기록. 가파른 성장세가 확연. 2023년 485만대, 2024년 585만대, 2025년 706만대에 이어 2026년에는 1,100만대를 돌파할 전망. 이들의 중국 내수 시장 제외 해외시장 합산 판매점유율은 이제 20%에 육박. 스마트카 대중화도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 스마트카 인지 확산과 수요 전환이 빠른 대표적 시장이 바로 한국. Tesla Model Y가 그랜저, 쏘렌토 등 국산 모델들을 제치고 단일 모델 최대 판매 차량으로 부상 - 공격적 판매 전망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차종 확대 (50종→100종) 및 파워트레인 추가 (EREV 라인업 추가)만으로는 부족. 경쟁업체들 대비 비교우위의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필요 ▶ #2. 럭셔리, 제네시스의 새로운 10년 - 제네시스는 지금까지 성공적. 출범 이후 7년 8개월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렉서스 (9년), 인피니티 (14년)보다 빠른 기록. 발 빠른 라인업 확대 전략 유효. G70, G80, G90, GV60, GV70, GV80 등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모델을 적시에 투입하며 경쟁사 수요 흡수 - 현대차는 이번 CID를 통해 다음 10년의 성장 전략을 새롭게 제시. 지난주 출시한 초대형 럭셔리 SUV GV90을 전면에 내세웠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도 공개. 제네시스 EREV 모델은 내년 초 출시를 예고했고, 스포츠카 마그마 GT도 준비 중 - 지난 8년의 성공을 견인했던 라인업 확장이 여전히 핵심 전략인 모습. 그러나 최근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의 정의 변화를 목격 중. 물론 Rolls-Royce Cullinan이나 Mercedes-Maybach GLS을 럭셔리의 정수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강한 것이 사실.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노동을 배제하고 자율이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차량을 새로운 럭셔리로 정의하는 소비층도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 제네시스의 성장 전략이 시장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라인업 확장을 넘어, 기술의 진화를 통해 재정의되고 있는 럭셔리 시장의 수요 환경 변화에 대한 고민도 필요 ▶ #3. 피지컬 AI, 로보틱스 산업화 선도 - 미래 먹거리에 대한 구상 또한 발표. SDV, 온디맨드 모빌리티 (로보택시),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다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 대부분 기존에 이미 알려진 계획의 재확인에 그쳤음. Boston Dynamics는 Atlas를 포함한 로봇 디바이스들을 현대차 메타플랜트 (HMGMA)의 응용센터 (RMAC)에 투입할 것. 이를 통해 완성차 조립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 개발에 도전. 2028년 그룹 계열사 조립 공정 투입과 2030년 그룹 외부 고객 매출 발생을 계획. 로봇 대량 양산 거점은 연내 발표될 것이며, 해당 거점의 양산 능력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연간 3만대. 스마트카 또한 2025년 3월 Pleos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됐던 계획대로 2028년 중 소비자 판매 시작을 목표. 데이터 확보량과 데이터 훈련 속도 가속을 위한 대량 판매 개시 시점도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2030년 ▶ Google · Nvidia와의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여전히 유효 - 현대차의 기업가치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에서의 성과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장으로의 진입 여부에 따라 평가되고 있음.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 1월 Google Deepmind와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지난 6월에는 Nvidia의 Jensen Huang과 새만금 AIDC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 디지털 AI 중심의 사업 전개를 이뤄온 Google · Nvidia는 피지컬 AI로의 영역 확장이 필요. 그리고 이를 위한 현대차와의 협력 구체화가 연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대한 확인이 2026년 하반기 현대차 기업가치 평가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7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BfiZn)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계획 아직…가장 좋은 결정할 것" (더팩트) https://han.gl/eqcvF - 현대차는 26일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진행. 질의응답 시간에 Boston Dynamics의 IPO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고 밝혔으며, BD를 비롯한 현대차그룹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중장기 전략을 구성한다는 계획 ▶ 현대차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레벨2+ 자율주행…엔비디아와 협업" (뉴스1) https://han.gl/hrmvI - 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은 26일 열린 현대차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Nvidia와의 파트너십으로 2028년 첫 SDV 양산차에 L2+ 자율주행을 적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힘 ▶ 램프 매각 갈등 CEO로 향했다…현대모비스 노조 '기습집회' (데일리안) https://han.gl/eVLZp - 현대모비스의 램프사업 매각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사장을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형태로 번지는 중. 노조는 이규석 사장이 참석하는 '모비스 제조 신기술 설명회 현장'에서 피케팅과 선전전을 벌임. 집회 장소 선택도 이 사장의 참석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짐 ▶ 車 부품사 파업 불똥 완성차 업계로…1만대 이상 생산 차질 전망 (뉴스1) https://han.gl/rGgxB - 모트라스, 유니투스 등 국내 자동차 부품사 파업의 불똥이 완성차 업계로 튈 것으로 보임.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를 도출한 국내 완성차 업계와 달리 생산라인을 담보로 한 부품사 파업이 이어져 완성차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VW faces deeper German job cuts as labor leaders warn 115,000 positions at risk (Automotive News) https://han.gl/M7scP - 올리버 블루메 VW CEO는 VW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총 5만 명의 추가 감원을 추진하는 가운데, 독일에서만 약 2만 5천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라고 직원들에게 밝힘. 나머지 감축은 VW의 해외 사업장에서 진행될 예정 ▶ China to bar inadequately tested auto products from market, MIIT says (CnEVPost) https://han.gl/tMbWT - 중국이 품질 및 자율주행 안전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충분한 테스트와 검증을 거치지 않은 자동차 제품의 진입을 금지하는 등 자동차 제품에 대한 시장 진입 규제를 강화할 방침.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 부부장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 ▶ Xiaomi Auto launches global website, social channels ahead of 2027 Europe entry (CnEVPost) https://han.gl/n6LaU - Xiaomi가 자동차 사업 부문을 위한 해외 소셜 미디어 계정들과 글로벌 웹사이트를 론칭하며, 2027년 시작될 글로벌 진출을 위한 공식적인 대외 창구를 마련. Xiaomi Auto라는 이름의 해외 계정이 운영을 시작했으며, 글로벌 웹사이트도 오픈됨 ▶ Li Auto narrows Q2 loss as margin remains nearly half year-earlier level (CnEVPost) https://han.gl/E1fSA - Li Auto의 2분기 순손실은 17억 위안(약 2억 5,100만 달러)으로, 전년 동기의 11억 위안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 다만 손실 규모는 전분기 대비 약 26% 감소. 2분기 매출은 257억 위안(+11.7% QoQ ,-15.1% YoY) 기록 ▶ LG전자, 제조사·OS 안가리는 '車 AI 플랫폼' 만든다 (전자신문) https://han.gl/xtJcM - LG전자가 OS와 자동차 제조사·차종을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는 개방형 차량용 AI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 기술 개발 후 사용처 확보는 과제인 상황이지만,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만큼 현대차그룹 차량을 통한 실증과 초기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 엔비디아, 로봇용 엣지 AI 컴퓨터 '젯슨 오린 나노 2' 공개 (로봇신문) https://han.gl/oAC33 - Nvidia가 로봇, 드론 등에 탑재하는 보급형 엣지 AI 컴퓨터 신제품 'Jetson Orin Nano 2)'를 공개. Nvidia는 이 제품이 기존 'Jetson Orin Nano Super' 대비 텐서 코어와 메모리 대역폭을 개선해 추론 성능이 2배로 향상됐다고 밝힘 ▶ 美 스킬드 AI, 시연 영상 한번으로 학습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S1’ 공개 (로봇신문) https://han.gl/gUx7p - Skild AI가 사람의 작업 시연 영상을 한 번 보여주는 것만으로 새로운 로봇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S1’을 공개. Skild AI는 S1이 물리적 세계에 기반한 AGI를 향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첫 번째 신호라고 강조 ▶ 美 피규어 AI, 실세계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 플랫폼 ‘인덱스’ 출시 (로봇신문) https://han.gl/bNiMw - Figure AI가 실세계 로봇 훈련 데이터 수집 플랫폼인 'Index'를 출시. 현재 이 앱에는 초당 30분 분량, 하루 인간 노동 4.9년치에 해당하는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으며, 회사는 참여자들에게 지금까지 1500만달러를 지급했다고 설명 ▶ AGIBOT Wins 18 Gold Medals on World Humanoid Robot Games Debut, Tops Gold and Overall Medal Tables (Robotics Tomorrow) https://han.gl/8uZax - Agibot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에 데뷔하여 금메달 18개를 획득하며 금메달 순위와 전체 메달 순위 모두에서 1위를 차지. Dexterous-hand 부문에서 OmniHand는 8개 전 종목에서 결승에 진출했고 7개의 금메달을 획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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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CEO+Investor+Day_Full_KOR_260826_135511.pdf21.40 MB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2026년 CEO investor day 자료를 공유드립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종료 후 발간 자료를 통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6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V4i5j) ▶ 파업 악재 턴 현대차, CID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배구조 공개하나 (인사이트코리아) https://han.gl/pWOqi - 현대차 노사 갈등이 어느 정도 일단락되며, 관심은 26일 열리는 CEO 인베스터 데이로 옮겨가는 중. 업계에서는 이번에 현대차가 기존 완성차 사업의 중장기 전략과 함께 로보틱스와 피지컬AI 등 미래 사업의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가능성에 주목 ▶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이투데이) https://han.gl/yY6U4 - Boston Dynamics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시제품 개발부터 반복 조립까지 전 공정을 단일 관리 체계로 통합할 예정. R&D 과정에서 로봇을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반복 제작할 수 있는 제조 역량까지 연결하려는 것 ▶ 현대차 이어 기아도 임단협 잠정합의… 올해 ‘하투’ 종료 (국민일보) https://han.gl/1MZeg - 현대차 합의 이후 진행된 기아 노사의 협의도 잠정합의안을 도출. 이는 6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으로, 기아의 임단협 잠정합의는 현대차 노사가 먼저 협상을 매듭지은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됨. 조합원 찬반투표는 오는 28일 진행될 예정 ▶ 웨이모, 뮌헨서 자율주행차 테스트 시작 (뉴스핌) https://han.gl/BzNSl - Waymo가 앞으로 몇 주 안에 독일 뮌헨에서 자율주행차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힘. 이는 2027년 말 출시를 목표로 하는 독일 내 상업용 차량 호출 서비스를 위한 기반 작업으로, 우선 훈련받은 자율주행 전문가가 차량을 수동으로 운행 및 시험할 계획 ▶ 테슬라, 네바다 세미 공장 9월 개장식…연 5만대 생산 시험대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1Af7D - Tesla는 오는 9월 24일 네바다주의 새 Semi 공장의 공식 개장 행사를 진행할 예정. 새 공장은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에 위치하며, 기존 기가팩토리 네바다 인근에 조성됨. 이는 Tesla가 2023년 초 발표한 36억달러 규모의 공장 확장 계획에 포함됨 ▶ 엔비디아 "자율주행 다음 개척지는 추론…차량용 GPT만으론 부족" (ZDNet) https://han.gl/uijy6 - 마르코 파보네 Nvidia 자율주행차 연구 부문 수석 디렉터는 발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함. "자율주행의 다음 개척지는 추론하는 힘을 통해 가능해질 것. 극히 드물거나 이전에 마주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모델이 판단하고 그에 맞춰 행동할 수 있어야 한다." ▶ 자율주행 사고 책임 판 바뀌나…中, 제조사에 책임 묻는다 (이데일리) https://han.gl/ihdel - 중국이 도로교통안전법에 자율주행 차량을 별도로 다루는 장을 신설하는 개정안을 마련.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차량이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되는 동안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제조사나 수입업자가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개정안에 담김 ▶ Leapmotor confirms move into embodied robotics, says details coming soon (CnEVPost) https://han.gl/edMsu - Leapmotor가 Embodied robotics 분야 진출 계획을 공식화. 가까운 시일 내에 세부 사항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CFO는 회사가 풀스택 자체 R&D 역량을 갖춘 제조사로서 Embodied robot을 개발하는 데 가장 유리한 기업 중 하나라고 강조 ▶ Honda says it might not build new plant in North America without USMCA extension (Automotive News) https://han.gl/qyvLG - 노리야 카이하라 Honda 부사장은 Honda가 북미 지역에서 거의 풀가동에 도달했으며 새 공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힘. 다만 "앞으로 USMCA 협정이 없다면 방향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며, 2030년경에는 공장이 가동되기를 원한다고 덧붙임 ▶ Europe EV market share tops 25% in July as France, Germany drive growth (The Business Times) https://han.gl/6ughh - 7월 주요 유럽 16개 시장의 BEV 등록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224,266대를 기록하며 신규 자동차 등록 점유율 25.7%를 차지. 올해 들어 유럽 전역에서 누적 등록된 BEV는 약 15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 ▶ 자율주행 실증車 200대→3000대로… 광주 외 지역 3곳 추가 추진 (동아일보) https://han.gl/VtHmn - 국토부는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자율주행 실증 규모와 지역을 대폭 확대하기로 함. 실증 차량 목표 대수는 올해 200대에서 최대 3000대까지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실증도시 또한 3곳 이상을 추가 지정할 전망 ▶ 미·중 로봇 패권전쟁…한국, 3년 내 '국가대표 K-휴머노이드' 띄운다 (뉴시스) https://han.gl/RCtdW - 정부가 국내 제조 역량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국가 차원의 역량을 결집하는 'K-문샷 AI 휴머노이드 미션'을 추진. 핵심기술 개발부터 실증·양산까지 산학연 역량을 모아 3년 안에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대표 K-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 한국타이어, 전기 SUV 폴스타4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연합뉴스) https://han.gl/PeLBG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쿠페형 SUV '폴스타4'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밝힘. 폴스타와 첫 신차용 타이어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입지를 한층 넓혔다고 강조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5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imEHm) ▶ 李대통령, 최태원 이어 정의선·이재용 연쇄회동…'3대메가' 박차 (연합뉴스) https://han.gl/cu5Tq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비공개 만찬 회동에 이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짐.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기업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필수라는 판단이 담긴 것으로 보임 ▶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 인상 (연합뉴스TV) https://han.gl/5X5yZ -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에서 24일부터 이어진 제17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힘. 이 같은 잠정합의안이 오는 31일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올해 임단협은 마무리될 예정. 노조는 올해 교섭 과정에서 총 60시간을 파업함 ▶ 獨폭스바겐, 대규모 감원·공장 폐쇄 예고…CEO "심각 그 이상" (뉴스1) https://han.gl/yXgfq - 올리버 블루메 VW CEO가 회사 상황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대규모 감원과 공장 폐쇄 조치를 예고. 블루메 CEO는 향후 며칠간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VW 본사와 츠비카우·엠덴의 사업장 직원들과 만나 비용 절감 계획을 전달할 예정 ▶ 트럼프, 보복관세 캐나다에 "내년부터 자동차 관세 50%로" 반격 (연합뉴스) https://han.gl/IFlZx -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을 통해 캐나다에 대하여 "2027년 1월 1일부터 자동차와 소형·대형 트럭, 자동차 부품, 철강 관세가 50%로 인상될 것"이라며 "미국에서 제조하면 관세는 부과되지 않는다"고 밝힘 ▶ 구글 웨이모, 韓 사고·사건 주행영상 해외반출 추진…개보위에 사전 문의 (머니투데이) https://han.gl/DSPve - Waymo가 한국 도로에서 수집할 주행영상 가운데 사고·사건 등 연구개발 가치가 높은 장면을 골라 가명처리한 뒤 해외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국내 진출 초기 단계부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규제 적용 여부를 사전 문의한 것으로 확인됨 ▶ 현대차 이어 기아 노조도 내일 교섭 재개…"6년 만의 부분파업 막을까" (뉴시스) https://han.gl/EiIsM - 기아 노사가 6년 만의 부분 파업을 하루 앞두고 25일 교섭을 전격 재개. 앞서 기아 노조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하루 2~4시간씩 부분 파업을 단행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로, 현재 노사는 임금 인상 폭과 성과급 규모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 ▶ Xiaomi unveils 3-nm Xring D100 smart-driving chip, plans commercial use in 2027 (CnEVPost) https://han.gl/fNyHG - Xiaomi가 자체 개발한 첫 스마트 주행 칩 'Xring D100'을 공개하며 차량용 핵심 컴퓨팅 분야로 반도체 영역을 확장. Xiaomi는 D100이 3nm 공정으로 제작된 중국 최초의 고성능 스마트 주행 AI 칩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2027년 상용화될 예정 ▶ Xpeng carves out robotics business at $6.3 billion post‑money valuation (CnEVPost) https://han.gl/8oz4Z - Xpeng이 로보틱스 사업부를 'Dogotix'라는 독립 법인으로 분사하고, 약 9억 달러(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약정을 확보할 계획. 이번 거래로 Dogotix의 투자 전 기업 가치(pre-money valuation)는 50억 달러로 평가되었음 ▶ Xpeng Q2 revenue rises 8% as net loss nearly triples (CnEVPost) https://han.gl/ut1ox - 샤오펑의 2분기 매출은 197억 4천만 위안(약 29억 1천만 달러, YoY +8.0%, QoQ +51.5%)으로 증가. 2분기 순손실은 13억 4천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의 4억 8천만 위안에서 179% 증가했으나 1분기에 비해서는 손실 폭이 24.7% 감소 ▶ Leapmotor stays profitable in H1 as margin and cash flow weaken (CnEVPost) https://han.gl/JdeSM - Leapmotor는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0% 급증한 2억 1,000만 위안(약 3,095만 달러)을 기록하며, 3개 반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힘. Leapmotor의 상반기 차량 인도량은 356,487대로 전년 동기 대비 60.8% 증가 ▶ 中니오 창립자 "중국 자동차 업계 결승전…3∼5년내 승자 결정" (연합뉴스) https://han.gl/WDISL - Nio의 창립자 겸 CEO 리빈이 중국 자동차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 향후 3∼5년이면 살아남을 업체가 사실상 가려질 것이라고 전망. 그는 상하이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중국 자동차 산업이 가장 잔혹한 결승전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며 이같이 말함 ▶ 자율주행 AI 실증 전국으로 넓힌다…상용화도 속도 (연합뉴스) https://han.gl/xk4GM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율주행 AI 실증 및 상용화 로드맵안'을 비공개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힘. 로드맵안에는 실증규모 및 지역 확대를 통해 대규모·다양한 주행데이터를 확보해 국산 자율주행 AI 성능과 범용성을 높이는 계획이 담김 ▶ 휴머노이드 '쇼'에서 '인간 대체'로…中 휴머노이드 로봇대회 보니 (뉴스1) https://han.gl/mzRHz -올해 2회째인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경기대회는 지난 22일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개막해 26일까지 진행될 예정.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속도보다 정밀성, 원격 조종 아닌 자율 판단, 1대 아닌 여러 대 협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4 (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mbWZH) ▶ Tesla will launch Cybercab on September 3 (Teslarati) https://han.gl/akfdW - Tesla는 본사가 위치한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전용 행사를 열고, 오는 9월 3일 사이버캡(Cybercab)을 공식 출시할 예정. 최근 보도에 따르면 Tesla가 8월 말에 사이버캡을 출시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거의 예상대로 9월 3일 출시를 확정한 것 ▶ 테슬라·우버·웨이모, 네바다서 수천 대 로보택시 운행 승인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brBAM - 미국 네바다주가 Tesla, Uber, Waymo의 클라크카운티 상업용 로보택시 운행을 승인. 허가 규모는 Tesla가 최대 5000대로 가장 크며, Waymo는 향후 1년간 자율주행차 1000대를, Uber도 로보택시 1000대를 각각 운행할 수 있게 됨 ▶ 엔비디아 의존 줄인다…웨이모, 로보택시 전용 AI 반도체 첫 개발 (디지털데일리) https://han.gl/i0QgB - Waymo가 로보택시의 주행 성능을 높이고 외부 반도체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체 설계한 맞춤형 주문형반도체를 양산 적용. TSMC의 5nm 미세 공정을 통해 제조되며, 초당 1000조 회 이상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는 AI 성능을 구현했다고 전함 ▶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팟' 도입 가이드 백서 최초 공개… 최단 8주 만에 현장 통합 (더구루) https://han.gl/c5goQ - Boston Dynamics가 사족보행 로봇 '스팟'의 산업 현장 도입과 운영을 위한 가이드 백서를 선보임. 단순한 로봇 설치나 일회성 파일럿을 넘어 인프라 정비와 데이터 관리, 전사적 변화 관리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로드맵'이 핵심 ▶ 보스턴다이내믹스, 英 방산기업 로크와 손잡고 '스팟' 군사·원전 활용 확대 (더구루) https://han.gl/RTfDa - Boston Dynamics가 4족 보행 로봇 '스팟'의 산업·국방 분야 활용처 확대 위해 협력 접점을 넓히는 중. 영국 국방·안보 R&D 기업 '로크'는 Boston Dynamics의 스팟을 기반 하드웨어로 채택하고 자율 정찰 SW '스프로켓'을 적용한 통합 솔루션을 구축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서 연구조직 'RAI' 떼낸다 (아시아경제) https://han.gl/8iqmh - 현대차 반기보고서를 보면 RAI 지분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 현대차는 RAI 지분 47.5%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고서에는 '당반기 중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매각예정비유동자산으로 분류를 변경했다'고 명시. 매각 대상은 소프트뱅크 ▶ 현대차 노사 내일 '교섭 재개'…"부분 파업 유보하고, 공장 정상 가동" (뉴시스) https://han.gl/dKg54 - 현대차 노사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제17차 교섭을 진행할 예정. 이에 따라 노조가 24일로 예고했던 4시간 부분 파업은 유보됐으며, 25일로 예정된 부분 파업 실행 여부는 이번 교섭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 ▶ 현대차 이어 기아 노조까지 파업 수순…26일부터 부분파업 돌입 (뉴시스) https://han.gl/GbqS1 - 기아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 노조는 오는 26일 근무조별 4시간, 27일 근무조별 2시간, 28일 근무조별 4시간 파업을 각각 실시할 예정 ▶ 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 검토…무뇨스 사장 "HMGMA 생산량 80만대까지 확대 가능" (뉴시스) https://han.gl/EgCHe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HMGMA의 생산능력을 50만대에서 2028년까지 70만~80만대로 늘릴 수 있다"며 "본사가 있는 한국을 제외하면 미국은 우리에게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함 ▶ 지커 운전자 위치·주행기록 중국행…음성 데이터 中업체가 처리 (머니투데이) https://han.gl/fVZO5 - Zeekr 7X 차량이 만들어내는 데이터의 행선지는 제각각. 지커코리아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르면 음성인식 관련 정보는 중국 기업이 맡은 서비스망을 거쳐 싱가포르로, 실시간 위치·이동경로·주행기록은 중국 본사와 연구소의 처리 대상이 될 예정 ▶ Nio autonomous driving chief Ren Shaoqing reportedly ventures into embodied robotics (CnEVPost) https://han.gl/F92TQ - Nio의 자율주행 총괄이 Embodied robotics 분야 기업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짐. 비슷한 사례로 Xpeng의 前 자율주행 총괄은 올해 초 EngineAI Robotics에 합류했고, Li Auto의 前 스마트 주행 총괄은 Kunlunxing Robotics를 설립한 바 있음 ▶ "휴머노이드 뜨더니"…中 상반기 체화지능 산업 투자 19조원 돌파 (로봇신문) https://han.gl/Gc23c - 중국 CCTV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Embodied Intelligence 산업의 투자 유치 금액이 총 935억위안(약 19조원)으로 넘어서면서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 이는 '묘기' 위주의 로봇 산업이 '실용'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매체는 평가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1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SV9vA) ▶ 새만금청, 현대차 9조 투자 지원 총력…내년 3월 AI 데이터센터 착공 (뉴시스) https://han.gl/GKtyv - 새만금청은 새만금 개발 방식을 민간 투자 중심에서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함. 새만금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매립을 주도해 기업이 필요한 땅을 보다 빠르게 공급한다는 방침. AI 데이터센터는 내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는 중 ▶ 현대차·기아, 美서 '다중 로봇 제어' 특허…피지컬 AI 공장 밑그림 (핀포인트뉴스) https://han.gl/PgfCx - 미국 특허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가 공동 출원한 '다중 로봇 제어 장치 및 그의 로봇 제어 방법' 특허가 공개됨. 로봇 자체뿐 아니라 다수의 로봇을 생산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제어기술 확보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파업…전 공장 '올스톱' (연합뉴스) https://han.gl/zukFO - 현대차 노조가 21일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돌입. 이에 따라 울산·전주·아산공장 모든 생산라인이 이날 하루 전부 멈출 예정. 노조는 회사가 새로운 협상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오는 25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추가 파업 여부를 논의할 계획 ▶ '원자재·운영비 압박' 현대차, 인도서 올해 세 번째 가격 인상…9월부터 최대 1% (더구루) https://han.gl/Wnogh - 현대차,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인 인도에서 올해 3번째 가격 인상을 단행. 원자재와 운영비 등 상승으로 인해 영향받을 수익성을 방어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됨. 현대차는 고객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차종에 걸쳐 내달부터 최대 1%로 인상 폭을 공지 ▶ 현대위아-HL로보틱스 '로봇주차' 선점 놓고 격돌 (한국경제) https://han.gl/0Rrf9 - 현대위아는 19일부터 이틀간 경기 의왕시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에서 ‘주차솔루션 고객 초청 행사’를 개최.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차로봇을 기계식 주차장치로 인정하고 공동주택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단행한 데 따라 마련된 것 ▶ 웨이모, 오하이 전면 개방…美 3개 도시서 누구나 호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P6QyD - Waymo가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샌프란시스코에서 자율주행 밴형 로보택시 '오하이(Ojai)' 모델을 모든 이용자가 호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 회사는 올해 초부터 같은 3개 도시에서 제한적인 호출 서비스를 운영해왔음 ▶ 지리차, 상반기 순이익 46% 급증…"프리미엄 지커가 견인" (지피코리아) https://han.gl/y9zRA - Geely가 20일 발표한 올해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1736억위안(한화 약 36조원), 환율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본업 실질 순이익은 97억위안(한화 약 2조원)으로 집계됨.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7%, 46% 증가한 수치 ▶ 美, 캐나다 철강·알루미늄 관세 절반으로 낮추나…자동차도 15% 검토 (뉴시스) https://han.gl/19PNv - 미국이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에서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를 현행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 자동차 관세도 25%에서 15%로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 다만 아직 합의가 최종 확정되지 않아 공식 발표 전까지 세부 내용이 변경될 가능성 존재 ▶ 美 포드-GM 집안싸움에 현대차·기아 유탄 맞을라…관세율 신경전 (뉴스1) https://han.gl/lL9zf - Ford가 美 정치권에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 인상을 거듭 요청 중. GM이 한국GM에서 생산한 소형 SUV를 기반으로 미국 소형차 시장을 점령하자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됨. 문제는 Ford와 GM의 싸움 불똥이 국내 완성차로 번질 수 있다는 점 ▶ 글로벌 자본, 렌터카 사업 찾는 이유… 미래 모빌리티 '전초 기지' (조선비즈) https://han.gl/Q1Cu4 - 롯데렌탈이 글로벌 PEF에 매각되면서, 국내 주요 렌터카 기업이 모두 PEF 품에 안기게 됨. 자율주행 시대가 열리면 자동차 소유 패러다임이 '렌탈'로 바뀔 가능성이 크고, 결국 렌터카 기업이 미래 모빌리티의 전초 기지로 거듭날 것이란 전망 ▶ '비디오만으로 로봇 학습' 다이나 로보틱스, 월드 액션 모델 공개 (더구루) https://han.gl/hETAy - Dyna Robotics가 영상 데이터 학습만으로 휴머노이드를 훈련할 수 있는 차세대 월드 액션 모델(World-Action Model) 'Dyna-2'를 공개. Dyna-2는 '크로스-임베디먼트(Cross-Embodiment) 스케일링 법칙'을 세계 최초로 입증한 모델 ▶ 中유니트리 회장 "2∼3년안에 휴머노이드 폭발성장 변곡점 온다" (연합뉴스) https://han.gl/swNlf - Unitree의 왕싱싱 회장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이르면 2∼3년 내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고 전망. 그는 연설에서 Unitree가 AI 모델 개발에 회사의 자금과 인력을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다고도 강조 ▶ 韓제조기업 84% "피지컬 AI 도입·추진"…과반 "휴머노이드 선택 계획" (뉴시스) https://han.gl/S9Qln -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진행한 '피지컬 AI 도입실태 및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84%가 '피지컬 AI를 도입했거나 향후 도입 예정'이라고 답함. 도입을 예고한 기업 중에서는 휴머노이드형 로봇을 활용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20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23WM6) ▶ 보스턴 다이나믹스 기업 가치 45조원 육박…"상용화 앞둔 아틀라스 효과" (뉴시스) https://han.gl/zdhUW -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올해 2분기 Boston Dynamics에 약 631억원을 추가 출자. 이번 추가 출자 금액과 추가로 확보한 지분(0.14%p)을 단순 역산하면, Boston Dynamics의 전체 추정 기업가치는 약 45조원에 달함 ▶ 中 휴머노이드 선두 유니트리 상장 첫날 629% 폭등 (뉴시스) https://han.gl/EdZLY - 19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에 정식 상장한 Unitree의 주가는 공모가인 150.8위안보다 629% 오른 1100위안으로 출발. 중국 로봇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상장 직후 매수세가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됨 ▶ Chery's robot unit Aimoga prepares for IPO, targets 10,000 deliveries next year (CnEVPost) https://han.gl/H6J96 - Chery의 로봇 전문 브랜드 Aimoga Robotics가 추가 사업 확장 및 기술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목적으로 IPO를 준비 중. 장구이빙 Chery International 대표 겸 사업 총괄은 인터뷰에서 회사가 여러 잠재적 상장 후보지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 Chery to open UK R&D center, paving way for local production (CnEVPost) https://han.gl/Jwgld - FT에 따르면 Chery는 영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에 승용차 R&D 센터를 설립할 예정. 올해 늦가을에 문을 열 예정으로, 초기에는 영국 도로 주행 환경에 맞춘 차량 보정 연구에 집중하고, 향후 자율주행 및 AI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대할 계획 ▶ 테슬라 로보택시 안전성 입증…美 NHTSA "과실 사고 '0건'" (더구루) https://han.gl/c7d8D - 미국 NHTSA가 공개한 사고보고서에 따르면 Tesla 로보택시는 지난 6월 중순부터 한 달 동안 단 한 건의 과실 사고를 발생시키지 않았음. 안전 확보를 최우선 순위에 둔 Tesla의 단계적 확장 전략이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 테슬라, '사이버카·사이버비히클' 국내 상륙…자율주행·차량공유까지 (신아일보) https://han.gl/TAtlu - Tesla가 8월 들어 국내에서 차량 관련 상표 4건을 잇달아 출원. 그 중 'CYBERCAR', 'CYBERVEHICLE' 등 CYBER 계열 상표에는 자동차와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차량공유·임대·운송 등 모빌리티 서비스 관련 영역까지 지정됨 ▶ 테슬라 세미, 역대 최대 규모 수주…아인라이드 500대 도입 결정 (더구루) https://han.gl/08Uqp - 스웨덴 자율주행 화물운송기업 'Einride'는 Tesla Semi 500대 도입을 발표. Einride는 "이번 계약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성사된 Semi 도입 사례 중 최대 규모"라며 "인도받은 차량은 북미 전역의 주요 물류 거점에 전략적으로 배치될 것"이라고 설명 ▶ Chinese robotaxi firm Pony.ai targets Europe as part of overseas growth plans (Automotive News) https://han.gl/tC0o7 - Pony.ai는 잠재적인 해외 로보택시 배치 물량이 4,000대를 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힘. CEO는 파이프라인에 있는 4,000대 이상의 차량이 이미 계약 완료 상태이며, 출시 일정은 허가·기타 규제 및 운영 요건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말함 ▶ "멕시코, 철강·자동차 등 중국산 수입품 추가 관세 저울질" (뉴스1) https://han.gl/TsG4O - Bloomberg에 따르면 멕시코 경제부와 재무부는 중국 등 일부 국가의 수입품에서 현재 양자 무역협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제품 중 어떤 품목에 신규 관세를 부과하고 어떤 품목의 세율을 인상할지 검토 중. 철강 제품과 자동차가 주요 검토 대상에 포함됨 ▶ 트럼프, 캐나다 50% 관세 폭탄 "3일 연기"…자동차 관세가 현안 (한국경제) https://han.gl/6Evj1 - 트럼프 대통령이 19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캐나다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3일간 유예한다며 양국이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힘. 미국산 자동차에 대한 캐나다의 관세와 미국산 부품에 따른 관세 인하율 차등화 등이 주요 현안으로 남은 것으로 알려짐 ▶ 카카오모빌리티, 1.4조 美 IPO 비공개 신청 (뉴시스) https://han.gl/pYyre - 카카오모빌리티는 미국 증시 상장을 위해 약 10억 달러 규모의 IPO를 비공개로 신청. 앞서 2022년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했지만 규제 당국의 심사 과정 등을 거치며 계획을 철회한 바 있으며, 이후 美 증시로 방향을 틀어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9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MfcGi) ▶ 아틀라스도 車 양산하듯…현대차그룹, 포드 공급망 전문가 영입 (디지털타임스) https://han.gl/mDMx2 - Boston Dynamics는 최근 스티븐 송을 공급망 부문 시니어 디렉터로 영입. 그는 자동차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공급망·양산 전문가로 Continental에서 약 15년, Ford에서 5년 넘게 근무하며 EV 공급망·신규 생산거점 양산 준비 등을 담당 ▶ 현대차, 美 자율주행 업체 '오로라' 지분 전량 처분…7년 투자관계 정리 (뉴시스) https://han.gl/gleRd - 현대차가 미국 자율주행 기술기업 Aurora Innovation 지분을 전량 처분한 것으로 확인됨. 2019년 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지 7년 만. 지분 매각 이후에도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는 협력 여지를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한다 (조선일보) https://han.gl/Qz3tL - 임금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노조가 21일에는 ‘전면 파업’에 나설 예정.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벌이는 것은 2016년 단체교섭 이후 10년 만. 노사는 40여 일 만에 임금 협상을 재개했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싸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였음 ▶ 현대차, 中 화물 자동 수입 허가 취득…공급망 운영 기반 강화 (더구루) https://han.gl/Ebr9F - 현대차가 중국 상무부의 화물 자동수입 허가를 공식 취득. 자동 수입 허가 취득에 따라 현대차는 중국 내에서 자격 미비로 전체 사업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피하고, 중국 내 제품 배치와 공급망 조정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 ▶ 현대로템, 올해 연말까지 ‘현대위아 방산 특수사업부’ 인수 (서울경제) https://han.gl/YPsnk - 현대차그룹이 현대위아의 방산사업 부문을 현대로템에 올해 안에 넘기기로 가닥을 잡고 매각 추진에 속도를 내는 중. 이에 현대위아는 방산 특수사업부를 이관하기 위해 노조에 협조를 구하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 상태 ▶ '스타링크 품은' 테슬라 사이버캡, 일반도로 시험운행 모습 포착 (더구루) https://han.gl/3mT2q - '스타링크'가 통합된 Tesla의 로보택시 '사이버캡'의 시험운행 모습이 포착됨. Tesla가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사이버캡의 시험운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기술이 Tesla 전 차종에 확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중 ▶ Xiaomi's EV and AI business posts second straight quarterly loss (CnEVPost) https://han.gl/Zhhwd - Xiaomi의 EV, AI 및 기타 신사업 부문이 두 자릿수 인도량 증가세를 이어갔음에도 불구하고 2분기에도 적자를 지속. 2025년 3분기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연간 기준으로도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바 있는 지난해 실적 흐름과는 대조적 ▶ 美 빅3 살리려 만든 ‘50% 룰’…현대차·기아에 반사이익? (데일리안) https://han.gl/B3gIQ - GM, Ford, Stellantis 등 미국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USMCA 개편 과정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자동차 원산지 규정 강화에 대한 우려를 미 정부에 전달할 예정. 규제가 역설적으로 수입차 업체보다 자국 업체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주장 ▶ GM 전기차, 테슬라 슈퍼차저로 충전 가능해진다 (ZDNet) https://han.gl/EKf1i - GM이 2027년형 전기차 전 차종에 Tesla가 개발한 북미충전표준(NACS) 충전포트를 기본 탑재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GM 전기차 이용자는 별도의 어댑터 없이 GM 차량 이용이 허용된 호환 슈퍼차저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 ▶ 中휴머노이드 유니트리 내일 상장…2m 높이뛰기 '초인' 로봇 공개 (뉴스1) https://han.gl/hpQuM - Unitree가 19일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 전용 시장인 커촹반에 상장. 청약 당첨률은 0.018%에 불과해 커촹반 IPO 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상장이 완료되면 중국 본토 증시에 입성하는 첫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이 될 예정 ▶ LG전자, 엔비디아와 로봇 데이터 협력 확대…연내 10만시간 확보 (디일렉) https://han.gl/yd1IU - LG전자·Nvidia가 로봇 학습 데이터 구축 협력을 확대할 예정. 양재 데이터팩토리에서 실제 작업 데이터, 가상 데이터를 합쳐 연말까지 10만시간 규모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여 이를 휴머노이드 로봇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고도화에 활용할 예정 ▶ 라이드플럭스, 韓 1호 자율주행 상장사 도전 (한국경제) https://han.gl/l4m41 -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1호 자율주행 상장사’에 도전.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지난 5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두 곳의 기술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음 ▶ 한국타이어, 美 반덤핑 관세 '13.03%' 불복…미국 국제무역법원에 소송 (더구루) https://han.gl/ruYFP - 美 연방 관보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에 최종 확정된 반덤핑 관세는 13.03%. 한국타이어는 미 상무부(DOC)의 한국산 승용차·경트럭용 타이어 반덤핑 관세 행정 재심 최종 결과에 불복하기로 하고 미국 국제무역법원의 판단을 기다릴 예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8 (화)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JLMz3) ▶ Tesla finally got its Nevada Robotaxi Permit but with a few catches hard to miss (Teslarati) https://han.gl/glzR2 - 규제 당국이 Tesla의 신청서에 대한 공개 의견 수렴 기간을 종료한 지 두 달여 만에, Tesla가 네바다주에서 로보택시 운행 허가를 취득. 다만 네바다 교통국(NTA)이 발급한 이번 허가는 초기 운행 대수를 완전 자율주행 차량 10대로 제한 ▶ Waymo wins California approval to expand robotaxis across 18 counties (Electrek) https://han.gl/LfDL3 - Waymo는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이 18개 County를 아우르는 자사 로보택시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확장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Waymo는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전역과 LA에서 완전 무인 유료 운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됨 ▶ 현대차그룹, 軍에 피지컬 AI 심는다…육군·산업부와 '맞손' (뉴시스) https://han.gl/MGEKI - 현대차그룹은 육군, 산업통상부와 '로봇·피지컬 AI 및 첨단기술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은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피지컬 AI 및 첨단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기술 실증을 추진하는 것이 목적 ▶ '중국차 공세’ 속 현대차 파업 피해 1조 넘어…기아는 일단 '대화’ (뉴시스) https://han.gl/GkMFP - 중국산 자동차의 국내 시장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에 따른 매출 손실 규모가 이미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는 중. 현대차 노사는 오는 18일 오후 제16차 임금협상 본교섭을 재개할 예정 ▶ 현대차 1호 해외 공장, 아이오닉3 양산 시동…유럽 전기차 공략 (연합뉴스) https://han.gl/RX3De - 현대차 튀르키예법인은 이즈미트공장에서 신형 아이오닉3 양산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을 개최. 아이오닉3는 이즈미트공장에서 본격 양산되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내년부터는 연간 4만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는 중 ▶ Pony AI, Uber expand tie-up to deploy over 2,000 robotaxis in 5 European cities (CnEVPost) https://han.gl/TEn9h - Pony AI가 Uber와 협력하여 유럽에 2,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배치하고 해당 지역 내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양사는 올해 초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시작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유럽 내 4개 추가 도시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 ▶ Li Auto's chip ambitions extend from assisted driving to data centers, report says (CnEVPost) https://han.gl/PUUzI - 중국 현지 매체 LatePost는, Li Auto가 자체 클라우드 추론용 칩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 해당 칩은 Li Auto의 주행 보조용 칩과 동일한 데이터플로우 아키텍처를 사용할 예정이며 현재 프로젝트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는 상황 ▶ Geely Auto lifts export goal to 920,000 as overseas becomes only growth engine (CnEVPost) https://han.gl/QAFDQ - Geely는 상반기 실적 발표회에서 연간 수출 목표를 기존 64만 대에서 92만 대로 올려 잡았다고 밝힘. 새로운 목표치는 2025년 수출량 대비 약 120% 증가한 수치이며, 아울러 해외 판매를 100만 대 규모까지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임 ▶ Geely Auto core profit jumps 46% in H1 as home market retreats (CnEVPost) https://han.gl/y9AgO - Geely가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 외환 관련 이익이 급감하며 순이익은 소폭 하락. 세후 외환 손익 및 비금융자산 손상차손을 제외한 core net profit은 46% 증가한 96억 8,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세를 크게 앞지름 ▶ 멕시코, USMCA 협상서 '북미산 자동차 관세 인하' 요구 (더구루) https://han.gl/az902 - WSJ에 따르면 멕시코가 북미산 자동차에 적용되는 무관세 범위를 확대하고, 최고 관세율을 현행 25%에서 5~10% 수준으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시. 현행 USMCA는 북미산 부품 비율이 75%를 충족해야 우대 관세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정 ▶ 英, 전기차 판매 의무 80%→50%까지 낮추나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0FMEQ - 영국 정부가 2030년 기준 신차 가운데 무공해차 판매 비율을 현행 80%에서 최저 50%까지 낮추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기 시작. 현행 제도에 따르면 영국 자동차업체들은 올해 신차 판매의 33%를 순수전기차로 채워야 하는 상황 ▶ 中 휴머노이드 로봇 '대뇌' 연구소 출범…갤봇이 주도 (로봇신문) https://han.gl/Cdcyh - 중국 GalBot이 베이징대, CATL과 공동으로 중국 최초 '임바디드인텔리전스 초거대 모델 베이징시 중점 실험실' 운영을 시작. 이곳은 로봇의 '대뇌'를 연구하기 위한 연구소로, 실험실 출범에는 베이징시 과학기술위원회 등 정계 관계자들도 참석 ▶ 삼성 ‘피지컬 AI’ 전담조직 가동…휴머노이드 제어·조작 내재화 (이데일리) https://han.gl/Kei6Z -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움직임과 조작 능력을 개발하는 ‘피지컬 AI’ 전담 연구조직인 피지컬AI랩 운영을 시작. 현대차 로보틱스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KAIST 기계공학 박사 출신 로봇 전문가 구동한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이 랩장을 맡음 ▶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내년 1분기 공개 (한국경제) https://han.gl/aL26h - LG와 Nvidia가 Nvidia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공동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년 1분기에 공개한다고 밝힘. 이 로봇에는 온보드 컴퓨팅과 고도화된 추론·제어를 위한 Nvidia의 'Jetson Thor'가 탑재될 예정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4 (금)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Sbppx) ▶ "방대한 로봇 학습 데이터 잡아라"…유니트리 주주된 中 3대 빅테크 (한국경제) https://han.gl/l54pm - 상장을 앞둔 Unitree에 중국 3대 빅테크(Meituan, Tencent, Alibaba)가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집중. 피지컬 AI 시대에 로봇 학습 데이터, 로봇 AI 플랫폼 선점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일찌감치 투자에 나섰다는 분석 ▶ Global EV sales rose in July – except in North America (Electrek) https://han.gl/LTIX4 - 7월 글로벌 E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하며 전세계적으로 약 185만대의 EV가 판매되었지만, 지역별 성장 지형은 그 어느 때보다 불균형한 모습을 보임. 유럽과 기타 지역은 강력한 성장을 거둔 반면, 북미 시장은 다시 후퇴 ▶ 독일차 ‘차이나 쇼크’…벤츠·BMW·폭스바겐 판매 30% 급감 (지피코리아) https://han.gl/3PX98 - Mercedes-Benz, BMW, VW 등 독일 3사는 올해 2분기 중국 판매가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남. 반면 BYD와 Xiaomi 등 중국 업체들은 첨단 소프트웨어와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상황 ▶ 보스턴다이나믹스 인사수장 퇴사… 현대차그룹과의 소통 강화하나 (디지털타임스) https://han.gl/ioUD4 - Boston Dynamics에서 인사 조직을 이끌어온 레이첼 살라몬 CPO는 최근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 그는 오는 24일부터 Apptronik의 CPO로 합류할 예정. 이번 인사로 BD의 인재·조직 전략에도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중 ▶ 현대차 '로봇 공급망' 재구축…1차 협력사와 혁신안 모색 (한국경제) https://han.gl/l6ixS - 부품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 200여 곳에서 휴머노이드 소재·부품 사업 계획서를 제출받아 공급망 전략을 수립 중. 현대차는 Boston Dynamics의 휴머노이드 공급망에 기존 자동차 협력사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현대차·기아, 美 하이브리드 판매 63% 급증…"전기차 대신 역량 집중" (뉴시스) https://han.gl/yM82C - 올해 1~7월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은 총 108만5667대로 집계됨. 이 중 친환경차는 31만6451대로 전체 판매량의 29.1%를 차지. 이는 전년 동기 전체 105만505대 중 친환경차가 21.1%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해 뚜렷하게 성장한 수치 ▶ FSD 가능 '미국산 중고 모델3' 거래 87% 증가 (Bloter) https://han.gl/6kvka - Tesla가 국내에 감독형 FSD V14 Lite를 선보인 이후 FSD를 사용할 수 있는 미국산 중고 모델3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 7월 FSD 적용 가능 미국산 모델3의 중고차 거래량은 전월보다 87.3% 증가. 같은 기간 중국산 모델3의 거래 증가율은 19.7% ▶ Tesla’s driverless Cybercab just passed a big test with State Governo (Teslarati) https://han.gl/e61St - 론 디샌티스 美 플로리다주 주지사가 폐쇄형 시험 주행장에서 Tesla 사이버캡을 시승한 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시승은 플로리다주 오번데일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 시험장인 '선트랙스(SunTrax)'에서 열린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됨 ▶ 웨이모, 102.5% 관세에도 지커 로보택시 3200대 들여…왜? (디지털투데이) https://han.gl/dsSqb - Waymo가 미국의 초고율 관세에도 Zeekr 기반 전기 로보택시 오하이(Ojai) 3,200여대를 미국에 들여온 것으로 나타남. 이번 사례는 미국 내 중국산 전기차 규제가 강화된 환경에서도 특정 서비스용 차량의 수입과 운용이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줌 ▶ Uber's Tokyo Robotaxi Plans Strengthen Its Japan Push (BENZINGA) https://han.gl/IroWB - Uber가 올 하반기로 예정된 도쿄 로보택시 시범 운행의 플릿 운영 관리를 위해 히노마루(Hinomaru) 교통과 운영 파트너십을 체결. 이번 시범 운행에는 영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Wayve의 'AI 드라이버' 기술이 탑재된 Nissan LEAF 차량이 투입될 예정 ▶ 관세 127.5%도 부족…美 자동차 업계 "中 브랜드 진입 반대" (데일리안) https://han.gl/BIVZr -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와 전미자동차딜러협회(NADA)는 최근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시장 진입을 막기 위한 정부 정책과 입법을 공개적으로 지지. AIADA가 특정 국가 자동차 브랜드의 시장 진입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3 (목)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xe0gT) ▶ 자율주행 뒤처진 현대차, 엔비디아 출신 인재 또 수혈 ... 박진석 기술책임자 영입 (뉴데일리) https://han.gl/DS4Fe - 현대차그룹은 박진석 Nvidia 자율주행 부문 수석 기술프로그램관리자를 영입할 예정. 상무급으로 영입돼 AVP본부 내 신설 센터장을 맡을 것으로 예측됨. 박 수석매니저는 Nvidia에서 자율주행 인지 시스템의 제품 출시와 개발 프로그램을 이끌었음 ▶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총재, 옌청시 고위급 관리 회동…로봇·UAM 등 포괄 협력 논의 (더구루) https://han.gl/HjJdG -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법인 총재는 중국 옌청시에서 옌한핑 당서기, 우웨이 대리시장 등 시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회동. 양측은 기아 중국 합작법인인 위에다기아 생산 능력 확대 방안을 비롯해 스마트·신에너지 자동차 R&D 강화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 ▶ "젠슨 황과도 AI 오류 공유" 현대차그룹 'AX' 생태계 안착…정의선표 스마트 워크 결실 (더구루) https://han.gl/VS9GG - 현대차그룹이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를 업무 전반에 적용하는 AX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 궁극적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과 로보틱스, 제조 현장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시대를 선점한다는 목표 ▶ Waymo has nearly 1,000 robotaxis waiting at its Arizona factory (Electrek) https://han.gl/3QRC4 -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Mesa) 공장의 최신 항공 사진에 따르면, Waymo는 684대의 신형 '오하이(Ojai)' 로보택시를 완성하여 배치 준비를 마친 상태. 이는 공장 주차장에 있는 총 953대의 오하이 차량 중 72%가 자율주행 개조를 완료했음을 의미 ▶ China's NEV sales rise 23.7% in July, with exports surging 1.5 times, CAAM data shows (CnEVPost) https://han.gl/fo2jA - CAAM에 따르면 중국의 내수 인도량과 수출을 포함한 7월 NEV 판매량은 1,561,000대(+23.7% YoY)로 증가. 7월 중국의 자동차 수출량은 1,043,000대(+81.3% YoY, +0.6% MoM)로 증가하며 2개월 연속 100만 대 고지를 돌파 ▶ Spain set to approve Chinese car plant despite alleged security concerns (Automotive News) https://han.gl/3IN3B - 스페인 국방부 대변인은 스페인 국방부가 해군 기지와의 인접성으로 인한 보안 리스크 우려 보도에도 불구하고, 중국 국영 자동차 제조업체 상하이자동차(SAIC)의 갈리시아(Galicia) 지역 공장 건설 계획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밝힘 ▶ Hyundai's first Ioniq model for China to open pre-sales at Chengdu Auto Show (CnEVPost) https://han.gl/uUNCx - 베이징현대의 아이오닉 V가 21일 2026 청두 모터쇼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9월에 공식 출시될 예정. 아이오닉 V는 현대차의 아이오닉 브랜드가 중국에서 선보이는 첫 양산 모델이자,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콘셉트의 양산형 버전 ▶ 中, 유럽 車 부품사 130곳 인수…공급망 깊숙이 (글로벌이코노믹) https://han.gl/IJBqa - 중국 기업들이 2000년대 중반 이후 유럽 자동차 부품업체 130곳 이상에 투자했으며 상당수가 유럽의 핵심 자동차 생산지역에 집중되어 있다는 보도. EU가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장벽을 높이면서 유럽 현지 투자가 오히려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됨 ▶ "중국 車부품 대러 공급 7개월간 15%↑…시장 비중 50% 넘어" (뉴스1) https://han.gl/Y9gyd - 러시아 경제지 '코메르산트'는 1~7월 중국에서 러시아로 수입된 자동차 부품과 구성품 규모가 약 15% 증가해 13억달러(약 1조8300억원)에 이르렀다고 보도. 또한 러시아의 자동차 부품 수입에서 중국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힘 ▶ "도로 점검할 사람이 없다"…日 도로 점검에 자율주행차 투입 (뉴시스) https://han.gl/yCWhB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도 중 관동 지역 국도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도로 점검 실증실험에 나설 예정. 운전자가 거의 개입하지 않는 '레벨 2++' 수준의 차량을 투입할 예정으로, 실증에 쓸 차량을 제공할 기업 모집은 지난 7월 시작 ▶ 中유니트리 IPO에 개미 1700조 몰렸다…청약 경쟁률 5500대 1 (뉴스1) https://han.gl/dn6V7 - Unitree의 개인투자자 대상 IPO 청약 경쟁률은 5526대 1을 기록. FT에 따르면 지난해 실적 기준 Unitree의 PER은 219배, PSR은 약 36배. 홍콩에 상장된 경쟁사 UBTECH와 선전 DOBOT의 PSR이 약 20배 수준인 것과 대조적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MOBILITY at a glance 2026.8.12 (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데일리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Daily: https://han.gl/q2GBC) ▶ 李 대통령 “로봇 구매 대폭 늘려라”…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 나서 (디지털데일리) https://han.gl/trChZ - 정부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을 직접 구매하며 피지컬 AI 초기 시장 조성에 나설 예정.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가 제시한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700대, 4족보행 로봇 등 1000대 이상 구매 계획도 부족하다며 공공 구매 규모를 더 늘리라고 지시 ▶ 中,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97% 장악⋯美 점유율 3%도 안 돼 (아이뉴스24) https://han.gl/oxUn1 - 중국 업체들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97%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것으로 나타남.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19,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00대보다 3배 이상 증가 ▶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로봇신문) https://han.gl/Lxnfx -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닷컴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Boston Dynamics는 새로운 아틀라스 로봇이 일반적인 작업 환경에서 약 4시간 동안 작동하며, 배터리가 소진되면 3분 이내에 자율적으로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다고 밝힘 ▶ '14억 인구' 인도서 소프트웨어 승부…현대차, 커넥티드카 100만대 '정조준' (뉴시스) https://han.gl/Wf56U - 현대차 인도법인은 내년까지 인도 시장에서 커넥티드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 2019년 소형 SUV '베뉴'에 커넥티드카 플랫폼 '블루링크'를 처음 적용한 지 약 7년 만인 지난달까지 누적 83만2000대 이상의 커넥티드카를 판매 ▶ '생산차질 4.2만대' 현대차, 또 멈춘다…"휴가 끝" 노조, 더 센 파업 재개 (머니투데이) https://han.gl/NJTlA - 현대차 노동조합이 부분파업을 재개할 예정. 오는 12일부터 4차례에 걸쳐 부분파업에 나서는 가운데 14일과 18일에는 파업 시간을 6시간으로 늘리기로 함. 특히 이번에는 파업 시간을 최대 6시간까지 늘리면서 지난달보다 투쟁 수위를 높임 ▶ 기아 멕시코 공장, 첫 연간 생산 '30만대' 돌파 유력…EV3 투입 효과 (더구루) https://han.gl/FCbCo - 호라시오 차베스 기아 멕시코법인 CEO는 올해 상반기 페스케리아 공장에서 15만5000대를 생산했다고 밝힘. 페스케리아 공장의 생산량이 올해 30만 대를 돌파하면 연간 생산능력 대비 생산 비중은 약 75% 수준까지 올라설 전망 ▶ 제네시스 첫 하이브리드 모델 나온다...이르면 12월부터 인도 (Consumer News) https://han.gl/mvf9s - 현대차는 제네시스 GV80 연식변경 모델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추가할 예정. 제네시스가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는 것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 GV80 연식변경 모델은 9월 출시되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12월부터 인도될 것으로 예상 ▶ "테라팹 다음은 태양광" 일론 머스크, 텍사스 휴스턴에 대규모 제조업 청사진 (더구루) https://han.gl/xySir - Tesla가 테라팹 건설을 본격화한 가운데 단지 내 대규모 전력 수급을 위해 태양광 패널 생산 기가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기존 사업을 넘어 원자재 가공부터 웨이퍼와 태양광 셀 생산까지 전 과정을 수직 통합해 초대형 태양광 제조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 ▶ 테슬라 디자인 책임자 "신형 로드스터 '곧' 출시" (더구루) https://han.gl/ALFUN - Tesla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가 최초 공개 이후 9년간 출시되지 않고 있는 신형 로드스터가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발언. Tesla는 올해 안으로 시연을 예고. 시장에서는 확정된 타임라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신중히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지배적 ▶ Waymo registers Swiss entity in Zurich (ZAG Daily) https://han.gl/GUmeG - Waymo는 7월 31일에 Google의 스위스 본사가 위치한 취리히에 법인 등록을 마침. 이는 Waymo가 공식 발표 없이 불과 한 달 사이에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독일에 유럽 자회사들을 잇달아 등록한 직후 이번 신규 법인 등록이 이루어진 것 ▶ Pony.ai's Global Autonomous Driving Mileage Tops 100 Million Kilometers (Gasgoo) https://han.gl/AgmCN -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 기업 Pony.ai는 10일 자사의 전 세계 자율주행 시험 및 운행 누적 거리가 공식적으로 1억 km를 돌파했다고 발표. 누적 주행거리 1억 km 달성은 Pony.ai가 기술 검증 단계에서 대규모 상업 운용 단계로 완전 전환했음을 시사 ▶ China NEV retail falls for 7th month in July, yet penetration sets record (CnEVPost) https://han.gl/O7kq5 - CPCA에 따르면 7월 중국 내 승용 NEV 소매 판매량은 951,000대로 -3.9% YoY, -5.8% MoM 감소. 이로써 NEV 소매 판매량은 7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세를 기록. 올해 1~7월 누적 소매 판매량은 총 5,668,000대로 -12.5% YoY 감소 ▶ GM, 인디애나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 삼성SDI에 매각 추진 (뉴스핌) https://han.gl/bsG1G - GM이 인디애나주에 짓기로 했던 35억 달러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지분을 파트너사인 삼성SDI에 매각할 것으로 알려짐. 이번 배터리 사업 철수는 GM이 그동안 이어온 전기차 관련 사업 축소 움직임의 연장선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한국타이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domww) ▶ BEV 수요 성장 가속의 수혜 확대 ▶ BEV 수혜 확대 → 2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6% 상회 - 매출 5.68조원 (+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역대 최대 분기 매출 - 영업이익 5,591억원 (+58% YoY)으로 컨센서스 +6% 상회. 유가 상승에 의한 재료비 및 운송비 인상 반영이 5월부터 시작되었으나, BEV 신차 수요 캐즘 돌파와 타이어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혜를 누리며 높은 수익성을 유지. 타이어 사업 영업이익률 16.3%, +2.5%p YoY - 세전이익 4,263억원 (+79% YoY)으로 컨센서스 -8% 하회. 헝가리 법인에서 외화자산 평가손실 690억원 발생. 헝가리는 지난 4월 총선이 치러졌으며, EU와의 관계 개선에 적극적인 신규 정당이 당선. 유로화 도입 가능성 부각되며 해외 자금 유입이 두드러졌고, 이는 유로화 대비 헝가리 현지 화폐 (HUF)의 가치 급등과 한국타이어 헝가리 법인의 유로화 기준 매출채권의 평가손실로 연결. 해당 비용을 제거할 경우 세전이익은 4,953억원 (+10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7% 높은 수준. 정치적 이벤트에 의한 일시적 소음이라 판단 ▶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 모두 유효 - 한국타이어는 구조적인 기업가치 레벨업을 진행 중. 2026년 7월 20일 발간보고서, “완벽한 레벨업” 참고 - 이를 위한 다섯 가지 투자포인트가 모두 유효 - 1) 유가 안정화 통한 4Q26 이후 비용구조 정상화, 2) 고마진 BEV 시장 확대 통한 수익성 레벨업 (2Q26 OE 내 BEV 매출 비중 32% (+8%p YoY), 3) 미국 테네시 공장 증설 통한 대미 관세 소멸 및 현지 시장 가격 경쟁력 강화 (생산능력 2025년말 PCR 550만본 → 2026년말 PCR 1,100만본 + TBR 100만본), 4) EU의 중국산 타이어 관세 차별화를 통한 현지 시장 경쟁력 강화 (중국산 타이어 일반 관세 24.4% vs. 한국타이어 적용 관세 4.3%), 5) 실적 개선과 주주 환원 동시 확대 (배당성향 2025년 26% → 2026년 31%, 2027년 35% 전망) -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큰 변동 없이 유지. 기존 Buy 투자의견과 120,000원 적정주가를 그대로 제시. 유가 상승 영향에 노출되는 3Q26의 일시적 수익성 둔화 국면은 비중 확대의 기회라고 판단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