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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무소속 장경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 11:00 / 국회 소통관
= 오늘 오전 무고 고소인 조사 보도 관련 증거 공개하는 자리
= 카카오톡 메시지 공개할 예정
📰 [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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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용혜인 출근길 0931 / 싱크 有
= 말씀드리면 될까요? 네, 반갑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받은 용혜인입니다. 먼저 국민께 그리고 대통령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가 5년 전에 일과 양육의 어려움을 전하고자 저희 아이와 출근했던 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셨는데요. 제가 이 자리에 서면서 가장먼저 그 순간을 떠올렸던 것은 국민들께서 제게 바라시는 것이 언제나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라는 것을 깊이 새겼던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1년동안 성평등가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성하고 위축 정책수단 기반을 복원했습니다 국정 과제의 토대는 마련됐습니다 이제 속도와 성과 <중간 생략> 역할과 위상 공고히 해야 합니다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내는 것이 다음과제입니다. 저는 25살부터 사회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청년 사회 운동가로, 또 지난 6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제가 부끄러운 것은 세가지였습니다.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또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미래를 제시하는 일이었습니다. 지금 성평등가족부가 짊어져야 하는 과제도 정확히 그 위에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젠더폭력 선제적으로, 국가 도움 필요할때 먼저 다가가 손 내밀고 피해 회복하고 일상 돌아갈때까지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족 정책을 실생활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가족의 형태가 다양화되고 있고 누구든 함께 서로를, 함께 아이를 키우고 함께 살아가는 삶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포괄적이고 보편적인 지원체계를 세워나가겠습니다. 일터에서의 성평등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누구든 일과 생활 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 디지털AI 환경 속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 많은 걱정과 우려가있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 제가 듣고 또 듣겠습니다 성평등가족부뿐만 아니라 정부를 필요로 하시는 곳에 언제나 성평등가족부가 가장 먼저 가 있겠습니다 구성원들의 전문성과 경험 존중하고, 또 부처와 협력하면서 그리고 국회와 협력해서 실질적인 국민들의 삶 변화, 성평등은 우리 모두가 안전하게 그리고 존엄하게 살 수 있는가의문제, 자명한 진리를 말이 아니라 정책적인 성과로 증명해보이겠습니다. 흔들림없이 진심을 다한다는 초심으로 국민주권정부, 국민 곁에 가장 가까이있는 부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원직 사퇴 관련 질문
= 청문회까지 제가 청문회라고 하는 것이 사실은 그냥단순하게 혼자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말씀 나눌 수 있도록 청문회를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원이나 장관직 선택
=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청문회 과정이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청문회를 잘 준비하면서 제 생각을 잘 정리하고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후보자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찬성 표결 하셔서 여성계 비판 많아, 장관 후보자 입장
= 보완수사권 폐지에 많은 여성 우려 있는 것잘 알고 있습니다 검경 수사 분리라고 하는 형사사법체계 큰 틀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출범하는 중수청에서 보완수사권 담당하는 전담 부처, 제가 행안위에서 다년동안 일을 했고 그 과정에서 젠더폭력 이슈에 많은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여러 기자분들과 협업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했던 경험 살려서 피해자들 보완수사나 재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들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폭넓게 경청하고, 부처들과도 긴밀하게 협의해나가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 발의하셨거나 사회적 합의가 충분하지 않다, 어떤 입장
= 하나하나 좀 말씀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가족의 형태가 이미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 생략
<중간 생략>
= 개인적인 부분 신상 관련 부분은 청문회 준비하면서 잘 답변 드리겠다.
= 성평등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한명만 노력한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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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와 기본소득당에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긴 글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된 용혜인 후보와 수년 전 함께 활동해왔던 김윤영입니다. 용혜인 후보의 첫 이력으로 알려진 2014년 세월호 침묵 시위 ‘가만히 있으라’의 본래 제안자이자 기획자이기도 합니다. 알바노조와 노동당에서도 함께 활동했으며, 노동당에서는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용혜인 후보를 비롯한 기본소득당의 주요 인사들과 같은 ‘비선 조직’에 소속되어 활동해왔습니다.
이때 ‘비선 조직’이란 단순한 비공개 의견그룹이 아닌, 공개되지 않은 별도의 지휘체계, 즉 지역 및 영역별 책임자와 조직도를 갖춘 전국 단위 조직을 의미합니다. 80년대 민주화운동 세대 남성이자 보드게임 회사의 대표이기도 한 조직의 최고 책임자와, 그 이하 여러 중간 책임자들이 존재했으며, 이 비선 조직에서 결정하는 지시 사항에 따라 공개된 시민단체와 정당 등에서의 주요 활동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용혜인 후보를 비롯하여, 현재 기본소득당의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의원들, 전략기획부총장, 상임고문, 사무총장, 정책위의장, 각 실장 등 대다수의 당 지도부와 중앙당 당직자가 해당 비선 조직에서 함께 활동하던 인사들입니다. 해당 비선 조직이 현재에도 운영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본소득당이 해당 조직의 역사와 자원을 통해 창당되었으며 유지되어 왔음은 부정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배경을 토대로, 저는 국가의 성평등 정책을 책임질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그가 소속된 정당이, 자신들의 정치적 기반이 된 비선 조직의 성차별적 역사에 대해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지에 관해 묻고자 합니다.
첫째, 기본소득 창당 이전 비선 조직과 시민단체들에서 만연했던 성차별적·위계적 문화에 대해 문제제기한 청년 여성들에 대한 당시 조직적 판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습니다.
2018년 해당 비선 조직의 성차별적·위계적 조직 문화 속에서 고통을 호소하던 많은 또래 여성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해당 조직과 이들이 운영한 시민단체들 내부에는 사회의 진보를 위해 헌신한다는 목표 아래 활동가들에 대한 일종의 ‘태움 문화’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평가와 감시 체계 속에서 많은 청년들과 여성들이 성차별적 평가, 성희롱, 정서적 폭력을 동반한 인성 평가와 외모 평가 등에 많은 여성들이 문제제기 하였으나, 그때마다 여성들은 예민하거나 운동가답지 않은 미숙한 존재로 치부되어왔습니다. 내부 설득과 토론, 고발에 이어 여러 여성 청년들이 이를 폭로와 공론화의 형식으로 문제제기 했습니다. 이는 비선조직 뿐만 아니라 여러 공개단체들 내부와 현재 기본소득당의 전략기획부총장 박ㅇㅇ 등에 대한 문제제기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비선 조직은 당시 사태에 대하여 조직 문화에 잘못이 있다고 보지 않고, 문제제기를 한 여성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시 사태를 수습하는 역할을 맡은 조직의 책임자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간 책임자 두 명을 경질하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정신력이 약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한 젊은 여성들을 무분별하게 조직에 가입시켰기 때문이다.”
저는 이 조직적 결론에 매우 충격을 받았고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이는 제가 해당 조직과 최종적으로 결별한 계기이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이 대화에 대하여 저는 현재 기본소득당의 신ㅇㅇ 최고위원에게 공유하며 강한 문제의식을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저 또한 위계와 비민주적 조직 문화의 일원으로서 반성하고 부끄러운 마음으로 관련한 이야기와 활동을 중단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해당 조직의 중간 책임자 중 한 명으로서,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여성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싶었지만 이것이 좌절되는 과정에서 저또한 큰 상처를 받았고, 사회의 차별에 맞서고 사회적 약자들과 연대했던 모든 시간이 실패한 것 같아 오랫동안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었습니다.
들춰보기 괴로웠던 일들을 다시 꺼내어 묻는 것은, 어쩌면 저 뿐만 아니라 당시 열정을 바쳐 사회의 진보를 위해 헌신했던 여러 여성 청년들에게도 그 시간이 실패의 경험으로 남아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이를 묻지 않는 것이 오히려 무책임한 태도라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에 묻습니다.
해당 비선 조직과의 관계가 어떠한지 밝혀주십시오.
그리고 여전히 관계가 긴밀하다면, 당시 청년 여성들의 문제제기에 대한 조직적 판단이 여전한지 묻습니다.
만약 현재는 해당 비선 조직과 전적으로 무관하다고 한다면, 기본소득당의 주요 인사들에게 창당 이전 스스로의 역사에 대한 평가는 어떠한지 묻습니다.
두 번째, 해당 비선 조직에서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 가해자들을 처리해온 방식에 대한 평가를 묻습니다. 당시 해당 조직에서는 성폭력 및 데이트폭력의 가해자임이 밝혀져 문제가 된 자들에 대한 문책으로서, 이들을 조직의 우두머리가 운영하는 보드게임 회사에 취업시켜 일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하여 피해자들은 알지도, 공유받지도 못했으며 관련한 언급은 조직 내에서 오히려 금기시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조치에 대하여 어떻게 평가하는지 묻습니다.
제가 지금 용혜인 후보와 기본소득당의 인적·물적 기반을 형성한 비선 조직의 성차별적 문화에 대해 묻는 것은 아래 두 가지 이유에서입니다.
첫째, 용혜인 후보와 기본소득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라는 현재 위치에 이르게 된 것에는, 월급도 휴가도 없이, 학교와 알바와 직장을 다니며 밤과 주말까지 자신의 모든 시간과 열정을 투신하여 거리에서 서명을 받고 피켓을 들고 회의를 하던 수많은 청년 여성들이 있었기 때문이므로, 이것은 현재의 일입니다.
그렇기에 이 물음에 응답하는 것은, 기본소득 운동을 길바닥에서부터 함께 만들고 용혜인 후보의 이력을 함께 만들어온 청년과 여성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당시 조직 내의 청년 여성들이 문제제기한 내용은, 오늘날 수많은 여성들이 일터와 가정, 일상에서 매일같이 겪고 있는 현실과 조금도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직장과 조직에서 성폭력 가해자를 고발해도 침묵을 강요당하거나, 피해자 뒤에서 가해자를 조직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성희롱이나 업무와 무관한 외모 및 인성 평가, 그리고 여성으로서 높은 책임이 있는 자리에 오르려면 남성보다 더 혹독한 평가 속에서 강인한 모습을 증명해야 하는 유리천장, 그리고 결국 이를 견디지 못하고 조직에서 스스로 벗어나 자신의 부족함을 탓해야하는 모습이야말로, 바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해결하고 비전을 제시해야하는 현재 여성들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대에도, 2010년대에도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여성들에게 분열주의자라 낙인찍었던 해당 조직의 역사 속에서, 성차별이라고 비판하는 여성들을 ‘멘탈이 약한 자격 없는 구성원’으로 치부하는 것으로 문제를 덮어버렸던 조직의 역사 위에 있는 정당으로서, 그리고 여성 청년이라는 상징성을 가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서, 어떠한 비전과 진정성을 가지고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모두의 성평등”을 책임질 것인지 답변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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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1분
어제 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비당원 심판위원 3명도 함께 사퇴했고, 당연직 심판위원 2명도 새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20여 차례 심판회의를 열어 여러 국회의원과 당직자, 당원에 대한 징계 사건을 심의·처리했습니다.
저로서는 법원과 검찰에 이어 정당 조직을 경험할 기회를 얻은 셈입니다.
윤리심판원장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봉사직입니다.
저는 지금껏 어느 정당에도 가입한 적이 없으며, 공적인 업무에서 특정 정치인의 편에 선 적도 없습니다.
그런 입장이었기에 그 과정에서 정치의 현실과 정치인들이 마주하는 여러 한계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정치인은 국민보다 높을 수 없는 일꾼일 따름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며 모두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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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함량미달 비례대표 의원을 장관으로 지명하고
그 의원은 사퇴않고 장관 하겠다고 응석 부리고
장관이 무슨 지나가는 개나 소나 하는 자리이던가?
이런 코메디 같은 상황을 국민들이 보고 얼마나 기가 차겠나?
대구시 국정감사장에서 본 그 의원은 기형적인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만들어준 함량 미달 의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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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 일정 안내]
○ 일시 : 2026. 9. 3.(목) 09:30
○ 장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 1층 로비
○ 참고사항
• 촬영 및 생방송 가능
• 간략한 질의응답 진행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 안내]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장 : 차범준 기획조정실장
• 총괄팀장 : 서경원 정책기획단장
• 공보팀장 : 최태은 대변인
• 그 외 신상팀, 질의답변팀, 행정지원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준비단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 5층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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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용혜인 의원실 가족과 보좌진으로 채우는 기본소득당 지도부>
- 용 후보자를 ‘령도자’로 모시는 정당에 왜 국고를 바쳐야 합니까?
용 후보자가 장관 임명에 따른 비례 의원직 사퇴를 거부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되면 출혈이 크다는 항변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사실상 용혜인 1인이 지배하는 정당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출마자만 살펴봐도, 모두 용의 사람들입니다.
당 대표에 단독 출마한 A 후보는 용 의원의 국회 비서관을 지냈습니다.
최고위원 출마자 B 후보는 용 후보의 배우자이며, C 후보는 용 의원실 입법 보조원, D 후보는 용 의원의 정책특보를 거쳤습니다.
나아가 청년최고에 단독 출마한 E 후보 또한 용 의원실 비서관 출신입니다.
의원실 및 가족 인사가 아닌 F 후보 또한 피차일반입니다.
용 후보자와 기본소득당을 함께 만들고, 수년간 지도부 노릇을 한 사람입니다.
도대체 하나의 의원과 가족, 그리고 보좌진이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독식하는 정당이 있었습니까?
용혜인을 령도자이자 최고존엄으로 모시는, 이런 정당을 위해 왜 국민의 혈세를 바쳐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청와대와 민주당은 기회를 주자, 유능한 청년이다, 관례가 다르다며 용 후보자에게 특권을 안겨주기 위해 안달입니다.
李 대통령의 뜻대로 용 후보자가 장관에 임명된다면, 성평등부는 결국 용혜인 추종자들의 또 다른 서식지가 될 것입니다.
기본소득당의 현재가 이를 증명합니다.
꼭 찍어 먹어봐야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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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민주당 당직자들의 줄서기 관행을 지적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당직자들과 만날 일이
많지 않아 무슨 소리인가 했다.
강민구 텔레그램으로 실체를 확인한 건가 싶다.
전대기간 중 불공정한 것이야
두 말할 필요가 없었고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등 부실한 전대관리로
걱정이 많았다.
강민구부단장이 누군지 잘 알지 못한다.
이 텔 대화의 가장 큰 피해단위는
[윤리감찰단]이다.
공정성과 독립성이 생명인
[윤리감찰단]이 사사롭게 운영될 수 있겠구나
의구심이든다.
특정지도부와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세력] 운운하며 사적 텔을 주고받고
인사관련 언급을 할 정도이니 무슨 말이 필요한가.
김민석대표가 신속히 강부단장을 해임한 것은
일단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윤리감찰단에 대한 의구심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이런 윤리감찰단이
이중잣대ㆍ표적 감찰을 안하리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중앙당 혁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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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엔 25°까지 내려가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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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일 수요일 아침뉴스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제_증권/금융/부동산>
•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인해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
📎 [이하 내용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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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개각에도 여론 악화되자… 李, 김용범 실장 사표 수리
- 1면 : 美 차세대 핵심 부대, 한국에 배치
- 1면 : 내년 예산 820조, 4년 뒤 1000조 찍는다
- 1면 : 비거주자 종부세 증세안 일부 완화
- 사설 ① : 개각서 김용범 뺐다가, 다음날 경질, 희한한 쇄신 인사
- 사설 ② : 기소유예 법무장관, 여성단체가 반대하는 성평등장관
- 사설 ③ : 박·문·윤 정부 합친 것만큼 늘리겠다는 이재명 정부 예산
(중앙)
- 1면 : “난 국회 정쟁만 부를 것” 李 설득했다…김용범 전격사퇴 배경
- 1면 : 821조 수퍼예산…AI에 21.3조 투입한다
- 1면 : ‘부 경장 여파’ 제주청장 승진 취소
- 1면 : “실종 9명 찾아라” 신속대응팀, 네팔 헬기수색
- 사설 ① : 세제 개편 철회, 정책실장 경질…설익은 정책이 남긴 교훈
- 사설 ② : 반도체 특수 기댄 821조 예산…여유 있을 때 나랏빚 갚아야
- 사설 ③ : “일 많아 실종 허위 종결”…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
(동아)
- 1면 : 반도체 호황 업고 내년 예산 821조원 푼다
- 1면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9억→12억으로 ‘원상 복구’
- 1면 : 김용범 靑정책실장 전격 사퇴… 李, 하루만에 사표 수리
- 1면 : 백악관, 북미회담 대비 ‘北서 미군 유해 발굴’ 문의
- 사설 ① : 내년 예산 821조, 나랏빚 1500조… ‘빚의 역습’ 대비해야
- 사설 ② : 테러 물자 조달 외국인 첫 검거… 테러 조직에 빈틈 안 된다
- 사설 ③ : 김용범 사퇴… 내각이 청와대만 쳐다보도록 해선 안 돼
(경향)
- 1면 : 예산도 ‘메가’…내년 821조 푼다
- 1면 : ‘경제 왕실장’ 김용범 퇴진
- 1면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도로 12억’…종부세도 150% ‘현행 유지’
- 1면 : 수사·기소 분리 시대 개막…중수청은 ‘연착륙’ 할 수 있을까
- 사설 ① : 첫발 뗀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 살리기 실질 거점 만들어야
- 사설 ② : ‘인사는 메시지’인데, 한발 늦은 김용범 사퇴
- 사설 ③ : 821조 역대 최대 예산, 성장과 격차해소 둘 다 잡아야
(한겨레)
- 1면 : 내년 820조 ‘슈퍼 예산’…“반도체 초호황 기반, 잠재성장률 끌어올리자”
- 1면 : 부동산·레버리지 책임론 속…개각 이틀 만에 물러난 김용범
- 1면 : 종부세 비거주 1주택 공제 ‘12억’ 도돌이표…ISA 개편도 ‘없던 일’
- 1면 : ‘수사하는 검사’ 시대의 종언, ‘공익 대표자’ 객관의무 부각…공소청 시험대
- 사설 ① : 김용범 실장 사퇴, 국정 공백 없게 전열 가다듬길
- 사설 ② : 820조 성장 중심 슈퍼 예산, ‘양극화 완화’ 더 보강해야
- 사설 ③ : 기초연금 개편, 월 3만원으로 ‘하후’라고 말할 수 있나
(한국일보)
- 1면 : 내년 예산 역대 최대 12.8% 증가한 821조… 미래대응기금 162조 신설
- 1면 : 부산대에 LG전자·한화 계약학과 만든다…전남·충남대 등 '국가대표 국립대' 선정
- 1면 : '정책 사령탑' 김용범 사퇴... 부동산·레버리지 ETF 논란에 '읍참마속'
- 1면 : 여론 악화에 결국 '유턴'한 세제개편안... "투기 잡겠다더니 세금만 깎아줘" 비판
- 사설 ① : 김용범 사퇴했지만... 중요한 건 정책 기조 쇄신 의지
- 사설 ② : "업무 부담"에 무더기 허위 실종종결…한 제주 경찰만이겠나
- 사설 ③ : 821조 슈퍼예산, 반도체 호황 기댄 위험한 도박 아닌가
※ 9/2(수) 키워드 : 821조·슈퍼예산·미래대응기금 / 김용범·사퇴·부동산·레버리지·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