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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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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오세훈/0901 세미나 백블
-서울시장 승리가 장동혁 체제 유지 동력된다 분석 나와
=ㅎㅎㅎ 글쎄 해석의 영역인데 결과는 지켜봐야 되지 않겠나.
-정부가 양도세 보유세 강화 대해 문재인 정부 회복이라고 했는데 강행하면 서울시 어떻게 대응하나. 정 원대랑 아까 어떤 얘기 나눴나
=지금 세금 문제 질문 있었다. 양도세 보유세 대한 정부의 정책 방향이 이제 구체화 되는 상황서 서울시 대응 방향 질문이데 사실 세금 정책 관해 중앙정부의 재량권이 거의 100%죠. 서울시가 대응할 방법은 정책 수단은 거의 없다. 서울시는 보완대책 낼수있을뿐. 그러나 방향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시간적 여유 있는 만큼 통께 면담 신청해놓은 상태고 그게 현실화되지 않으면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말씀드리는 방법도 가능하다. 그러나 국무회의 참석해서 공개되는 상황에서 말하는게 심도있는 토론 이뤄지기 좋은 환경 아니라고 생각해 별도 면담 요청한 상황. 아직 답변을 정확하게 못 받았는 데 그런 기회가 주어지면 충분히 서울시의 의견 절달할게. 서울시 의견은 제 개인 의견 아니라 각종 통계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서 서울시 공무원 조직이 분석한 자료를 대거 들고갈 생각이다. 그래서 국힘?의 시각과 서울시 시각 다를수있는지 충분히 전달하고 정책적 접근 대해 비단 세금 문제뿐만 아니라 대출 제한 같은 문제까지 포함해서 전체적인 부동산 정책의 기조에 상반된 시각 있단 점을 충분히 깊이있게 전달 노력하겠다.
-국무회의 전이라도 대통령 따로 만나고 싶다 했는데 청와대 답변 있나
=방금 말했는데 아직 구체적 해답 없었다. 시간 아직 남아. 첫 국무회의 7월7일 새 임기 시작하고 첫 국무회의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그날짜 까지 아직 열흘 이상 남아서 기다리겠다.
-오늘 한동훈 토론회 안 와. 시장과 어제 오늘 일정 엇갈리는데 야권 잠룡으로 언급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바라보나
=아마 언론 입장에서 어제 함꼐한 자리를 많이 기대했나봐. 어제오늘 하루 사이 질문이. 참석이 달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드려야 할지. 사실 오늘 모임은 오래전 정해진 자리고 어제 모임은 불과 며칠전 연락받아. 사실 선약 있었다. 국가유산청과 조찬모임 계획돼. 알다시피 세운지구, 종묘 둘러싼 문제때문에 정부와 엇박자 있었고 선거전 3번 정도 만나고 어제도 만나, 그문제 풀기 위한, 해법 모색하기 위한 자리. 상당히 건설적 대화 오갔다고 말씀드려. 어제 그런 중요 일정 있어서 이틀 연속 국회 오는게 서울시장로 부담스럽다. 그런 측면도 잇었다.
**0906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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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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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수) 언론 모니터링]
(조선)**
- 1면 : 李대통령 “환율 1500원 중반은 과해”
- 1면 : 삼성·SK, 정부와 ‘호남 반도체 공장’ 조율
- 1면 : 반성은커녕 지원 더 해달라는 선관위
- 1면 : 코스피 ‘최악의 날’
- 사설 ①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 사설 ② : 1년새 1만개 사라진 4대 그룹 일자리, 해법은 노동 개혁뿐
- 사설 ③ : ‘내란 선동’ 이석기 징역 9년, ‘내란 가담’ 박성재는 징역 25년
**
(중앙)**
- 1면 : 우리팀 막내 또 사표냈다…몰락한 ‘신의 직장’
- 1면 : 코스피 ‘검은 화요일’…10% 수직낙하
- 1면 : 국회가 불러도 대거 불출석, 막가는 선관위
- 사설 ① : 귀순 원하는 북한군 포로, 한국행 더 늦어선 안 된다
- 사설 ② : ‘을 대 을’의 전쟁 피하려면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선관위원 무더기 국조 불출석, 국민 무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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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 1면 :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 1면 : 국조 첫날, 선관위 무더기 불참… “집단 항명” 비판에 지각 출석
- 1면 :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 1면 :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
- 사설 ① :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 사설 ② : 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 사설 ③ : 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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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 1면 : 커피·떡볶이 등 줄인상…‘일상’이 비싸진다
- 1면 : ‘가사노동 굴레’ 여성 58년 남성 12년
- 1면 : 노태악 “반성”…이 대통령 “선관위 다 수사해야”
- 1면 : 민형배 시장 당선인 “반도체 광주전남 투자, 새만금 이상”
- 사설 ① : 내란 옹호한 인요한의 적십자행, 국민이 납득하겠나
- 사설 ② : 한국 여성 84살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 수 있다니
- 사설 ③ : ‘한판 만원’ 금란, 밥상 덮친 고물가 대책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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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 1면 : 삼전닉스, 호남에 200조 이상씩 투자…반도체 전공정 팹도 짓는다
- 1면 : 이 대통령 “반도체·주식 성장 속 자산 양극화…청년 소외감 뼈아파”
- 1면 : 한반도 유사시 미 지상군 1%뿐…한국, 자주국방력 이미 갖췄다
- 사설 ① : 되살아난 집값 상승 기대, 정부 전방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핵 틀어쥔 북의 대남 ‘핵잠’ 비판, 적반하장 아닌가
- 사설 ③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균형발전 이정표 되도록
**
(한국일보)**
- 1면 : "한국에서 과학자 하면 바보"… 우울한 과학고 동창회 뒤에는
- 1면 : '300만닉스' 찍자마자 '255만닉스'… 코스피 9.99% 폭락, 시총 700조 증발
- 1면 : 증인 무더기 불출석, 오락가락 해명... 정신 못 차린 선관위
- 1면 : 이 대통령, 지선 후 첫 국무회의서 '청년 소외·체감 경기' 살피기
- 사설 ① :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 국민 모독 도 넘어
- 사설 ② : 내란 사건 특검보의 청와대 비서관행, 부적절하다
- 사설 ③ : 국회 원 구성 난항, 야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게 순리
※ 6/24(수) 키워드 : 코스피·역대급·폭락 / 선관위·국정조사·무더기·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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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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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드컵 중계 관련 안내드립니다]
JTBC는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합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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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3
3 232
@김용민
검찰개혁, 지금 하면 됩니다. 김민석총리, 정청래대표 모두 결정권을 가진 현직에 있으시고 개혁의지도 밝혔으니 지금 논의해서 결론냅시다. 저를 법사위원장 지명해 같이 논의합시다. 그리고 전당대회 출마하시면 더 큰 지지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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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2
3 232
@최민희
[정부광고의 유튜브 집행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정부광고의 유튜브 집행과 관련한 논란이 있어
확인한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정부광고의 유튜브 집행은 크게 '일반광고'와 '협찬광고'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가령 2025년의 경우 일반광고는 431억, 협찬광고는 245억 집행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일반광고'는 광고주(정부부처, 공공기관 등)가 유튜브(구글)에 의뢰한 광고로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노출되므로 어떤 채널에 광고가 게재되었는지 현재로서는 파악이 안되고, 구글에서도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울러 일반광고는 광고를 보지 않는 프리미엄 유튜브 이용자에게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협찬광고의 경우는, 광고주가 직접 ‘어느 채널에 광고를 넣어달라’ 요청한 것으로 해당 채널에서 구두로 소개한다든지, 배너나 피켓형태로 광고가 이뤄집니다.
이 협찬광고의 내역을 언론진흥재단으로부터 제출받아 확인했는데, 이른바 정치유튜버라고 할만한 채널에는 광고가 집행된 내역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개 여행, 먹방 등 인플루언서 유튜버에 집행됐고 시사쪽으로는 삼프로TV, 슈카월드 등 일부 경제관련 유명유튜버에 광고가 집행되었으나, 정치색이 분명한 정치유튜버에 집행된 내역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언론진흥재단으로부터 최근 집행내역까지 제출받아 모두가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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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1
3 232
📰 2026년 06월 24일(수)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반성은커녕 지원 더 해달라는 선관위
- 사설 ① : 주가 오를 때 즐기다 증시 흔들리자 "반성한다"는 무책임
- 사설 ② : 1년새 1만개 사라진 4대 그룹 일자리, 해법은 노동 개혁뿐
- 사설 ③ : '내란 선동' 이석기 징역 9년, '내란 가담' 박성재는 징역 25년
[ 중앙일보 ]
- 1면 : 신의 직장 줄퇴사 1년 차도 짐 쌌다
- 사설 ① : 귀순 원하는 북한군 포로, 한국행 더 늦어선 안 된다
- 사설 ② : '을 대 을'의 전쟁 피하려면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해야
- 사설 ③ : 선관위원 무더기 국조 불출석, 국민 무시하나
[ 동아일보 ]
- 1면 :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 사설 ① :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 … 이사회-주총에서 총액 정하게 해야
- 사설 ② : 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 사설 ③ : 중고생 10% 국어 기초학력 미달… 문해력 없인 'AI 바보' 될 뿐
[ 한겨레 ]
- 1면 : 삼전닉스, 호남에 수백조 투자…팹도 짓는다
- 사설 ①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역 균형발전 이정표 되도록
- 사설 ② : 되살아난 집값 상승 기대, 정부 전방위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③ : 핵 틀어쥔 북의 대남 '핵잠' 비판, 적반하장 아닌가
[ 경향신문 ]
- 1면 : 커피·떡볶이 등 줄인상… '일상'이 비싸진다
- 사설 ① : '한판 만원' 금란, 밥상 덮친 고물가 대책 서둘러야
- 사설 ② : 내란 옹호한 인요한의 적십자행, 국민이 납득하겠나
- 사설 ③ : 한국 여성 84세 돼서야 가사노동서 해방될 수 있다니
[ 한국일보 ]
- 1면 : "공학 왜 했나" 우울한 과학고 동창회
- 사설 ① : 국정조사 첫날 선관위원 무더기 불출석, 국민 모독 도 넘어
- 사설 ② : 국회 원 구성 난항, 야당이 법사위원장 맡는 게 순리
- 사설 ③ : 내란 사건 특검보의 청와대 비서관행,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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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40
3 232
🌆 오늘 저녁은 25° 정도예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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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2
📰 [단독] “497표 개표도 안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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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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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shorts/EVVEUU4JxGA?si=wRwuo8vSnmPQ3vdC
우리나라 총리가 태극기 뱃지 거꾸로 패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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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2
☕️커피빈 25주년 기념 프로모션
- 3만 원 이상 충전시 3만 원 추가 증정
- 평소에 커피빈 자주 가시는분은 충전해두면 좋을듯
📂프로모션 정보
• 기간: 6월 24일 ~ 7월 1일
• 대상: 25주년 기념 카드에 3만 원 이상 충전한 고객
• 혜택: 3만 원권 '생일 선물' 카드 1매 증정
• 참여 방법: 전국 매장 또는 커피빈 앱에서 가능
• 매장 구매 시 즉시 지급, 앱 구매 시 7월 2일부터 순차 발급
• 1인 1회 참여 가능, 한정 수량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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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36
3 232
📺 2026년 06월 23일(화)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선관위 '무더기' 불출석…투표용지 축소에 "기억 안 나"
- "선거 관리 시스템 무너져"…"원포인트 개헌도 필요"
- '배우자 동반 출장' 한목소리 질타…노태악, 뒤늦게 "송구"
[ MBC 뉴스데스크 ]
- 계엄 다음 날 당정대에서 '윤석열 방탄' 논의‥분주하게 움직인 추경호
- 23년부터 계엄 준비‥ 'A급 수거, 여의도 진입' 노상원 수첩 첫 증거 인정
- 하루 새 '910포인트' 폭락한 코스피‥반도체 반등 가능할까?
[ KBS 뉴스 9 ]
- [단독] “497표 개표도 안 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 [단독] 미개표 투표지는 어디에?…선관위 “확인 어렵다”
- 투표용지 국정조사 시작…무더기 불출석에 “항명이냐?”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zLoAzLsG_Gdxif_7nBph0-MvAmDVAFjtddFCyW2E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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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32
3 232
[한국리서치] 2026 지선 유권자 사후조사
- 조사기간 : 6/9-6/10(화-수)
- 조사대상 : 만18세 이상 남녀 2,000명
- 조사방법 : WEB(자체 구축 패널)
**
1) 지선 관련 인식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투표 후보)**
- 더불어민주당 47%, 국민의힘 38%,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順
(민주당 후보 선택 이유)(민주당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체크)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함 83%
- 12.3 비상계엄·내란 옹호 세력 청산 77%
- 국민의힘 심판 75%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4%
- 민주당이 마음에 들어서 58%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53%
**(국민의힘 후보 선택 이유)(국민의힘 후보 투표자 대상)('그렇다' 응답 비율)
**- 행정·입법 장악한 거대 여당 견제 85%
- 더불어민주당 심판 73%
- 李대통령이 국정운영 잘못함 69%
- 공약·정책이 마음에 들어서 68%
- 후보가 마음에 들어서 65%
- 국민의힘이 마음에 들어서 61%
- 다른 후보 당선 막기 위해 40%
(선거 결과 전반 평가)
- 더불어민주당 승리 50%(큰 승리 19%, 근소 승리 31%), 국민의힘 승리 8%(큰 승리 2%, 근소 승리 6%), 어느 쪽의 승리도 아님 42%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
- 李대통령 31%, 더불어민주당 24,% 국민의힘 21%, 기타 12%
(선거 의미 평가)
- 지방정부 잘 운영할 사람 뽑는 선거 : 동의 60%, 비동의 33%
- 국민의힘 심판 선거 : 동의 48%, 비동의 45%,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6%,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43%, 비동의 45%
- 내란 세력 심판 선거 : 동의 47%, 비동의 46%
· 민주당 지지층 : 동의 77%, 비동의 22%
· 중도층 : 동의 25%, 비동의 45%
- 李정부 독주 심판 선거 : 동의 35%, 비동의 59%
· 중도층 : 동의 29%, 비동의 60%
- 더불어민주당 심판 선거 : 동의 34%, 비동의 58%
· 중도층 : 동의 27%, 비동의 60%
(각 이슈별 지지 후보 지지강도에 미친 영향)
- 조작기소 특검법 : 강해졌다 37%, 변화 無 53%, 약해졌다 11%
- 李대통령 투표 독려 SNS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7%, 약해졌다 11%
- 박근혜 지원 유세 : 강해졌다 32%, 변화 無 53%, 약해졌다 15%
- 이명박 지원 유세 : 강해졌다 26%, 변화 無 59%, 약해졌다 16%
- 李정부 부동산 정책 : 강해졌다 41%, 변화 無 49%, 약해졌다 10%
· 서울 : 강해졌다 49%, 변화 없었다 42%, 약해졌다 9%
- 스타벅스 불매운동 : 강해졌다 40%, 변화 無 49%, 약해졌다 11%
**2) 정부 평가
(李정부 부동산 대응)
**- 긍정평가 36%, 부정평가 56%, 모름 8%
· 서울 : 긍정평가 33%, 부정평가 61%, 모름 6%
(李대통령 국정 능력 평가)(개별 질문별 동의율 순)
- 추진력 뛰어남 : 64%
- 韓 사회 당면 문제 인지 : 58%
-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 잘함 : 54%
- 우리나라 이끌 비전 제시 : 52%
▶️ 전반적으로 李대통령 개인 능력에 대해서는 여전히 호평
**3) 정당 평가
(정당 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0%,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2% 등의 順
(정당별 국정운영 역량 평가)(0~10점, 6점 이상 유능 비율 順)
- 더불어민주당 : 유능 41%, 보통 21%, 무능 39%
- 국민의힘 : 유능 14%, 보통 17%, 무능 69%
- 조국혁신당 : 유능 12%, 보통 23%, 무능 65%
- 개혁신당 : 유능 8%, 보통 22%, 무능 71%
**
(더불어민주당 평가)**
- 일방적으로 권력을 휘두름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30%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55%, 그렇지 않다 36%
- 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39%, 그렇지 않다 45%
- 친중 정책 추구 : 그렇다 51%, 그렇지 않다 38%
- 405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41%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0%, 그렇지 않다 52%
- 극좌정당 : 그렇다 41%, 그렇지 않다 49%
**
(국민의힘 평가)**
- 내란 옹호 : 그렇다 62%, 그렇지 않다 29%
- 강성지지층 영향력 큼 : 그렇다 65%, 그렇지 않다 25%
- 기득권 세력 : 그렇다 64%, 그렇지 않다 27%
- 반페미니즘 추구 : 그렇다 45%, 그렇지 않다 36%
- 친미 정책 추구 : 그렇다 69%, 그렇지 않다 19%
- 2030세대 이익 대변 : 그렇다 28%, 그렇지 않다 57%
- 민주주의 위협 : 그렇다 46%, 그렇지 않다 45%
- 극우정당 : 그렇다 61%, 그렇지 않다 29%
**
(정당별 후보 공천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7%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0%, 부정평가 61%
**
(정당별 선거운동 평가)**
- 더불어민주당 : 긍정평가 35%, 부정평가 48%
- 국민의힘 : 긍정평가 23%, 부정평가 57%
**
(정당별 나아가야 할 방향)**
- 더불어민주당 : 진보 가치 중시 22%, 현재 수준 적정 21%, 중도·보수 가치 중시 46%
- 국민의힘 : 보수 가치 중시 18%, 현재 수준 적정 12%, 중도·진보 가치 중시 52%
▶️ **양당 모두 중간지대 모색 필요
(정당별 대표 수행 평가)**
- 정청래(민) : 긍정평가 25%, 부정평가 57%
· 민주당 지지층 :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0%
· 중도층 :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48%
▶️ 여론에선 외면당하고 있으나, 당 지지층 내에선 긍정평가
- 장동혁(국) : 긍정평가 15%, 부정평가 70%
· 국민의힘 지지층 : 긍정평가 30%, 부정평가 61%
· 중도층 : 긍정평가 12%, 부정평가 66%
▶️ 여론에선 평가가 끝난 상황
(현재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78%, 국민의힘 9%, 등의 順
**
(10년 뒤 한국 정치의 주류 세력)**
- 더불어민주당 또는 그 후신 정당 41%, 국민의힘 또는 그 후신 정당 26% 등의 順
**
4) 인물 평가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이재명 : 50도
- 오세훈 : 34도
- 김부겸 : 36도
- 한동훈 : 28도
- 강훈식 : 33도
- 정청래 : 32도
- 김민석 : 31도
- 추미애 : 29도
- 송영길 : 27도
- 이진숙 : 24도
- 조국 : 23도
- 이준석 : 21도
- 장동혁 : 21도
※ 감정온도 : 해당 인물에 대한 긍·부정적 인식 비율을 점수로 환산
**
(향후 보수 세력을 이끌 리더)**
- 한동훈 23%, 오세훈 18%, 이준석 4%, 이진숙 4%, 안철수 4%, 장동혁 3%, 김문수 3%, 나경원 1% 등의 順
**
(향후 진보 세력을 이끌 리더)**
- 김부겸 14%, 김민석 11%, 강훈식 10%, 조국 6%, 추미애 6%, 송영길 5%, 정청래 4%, 전재수 2% 등의 順
**
5) 선거 공정성 평가
(기관별 신뢰도)**
- 법원 : 신뢰한다 34%, 신뢰하지 않는다 59%
- 검찰 : 신뢰한다 25%, 신뢰하지 않는다 68%
- 선관위 : 신뢰한다 14%, 신뢰하지 않는다 49%
**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원인)**
- 선관위 준비 부족 및 관리 부실 63%, 고의적·조직적 부정선거 의도 31% 모름 6%
**
(부정선거 관련 주장)**
- 부정선거에 中 개입 : 동의 25%, 비동의 63%
- 투표용지 부족 일부 선거 재선거 해야 : 동의 53%, 비동의 37%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李대통령도 책임 : 동의 48%, 비동의 45%
**
6) 주요 인식
(주요 정치인 평균 감정온도)(0~100도)**
- 김어준 : 19도
- 시진핑 : 18도
- 전한길 : 1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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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me/batbat_field/430
3 232
📰 법정관리 문턱 선 JTBC···월드컵·올림픽 중계권 지킬 수 있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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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21°에서 29°, 구름 많음 예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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