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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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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우리 사회 잊혀진 사람들을 조명하는 전당대회를 만듭시다> 이번 전당대회는 상처와 분열의 권력 투쟁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구하는 민생 경쟁의 장이자 하나 된 민주당으로 나아가는 전당대회가 되어야 합니다. 불법 비상계엄, 내란이라는 죽을 고비를 국민과 함께 넘기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 이제 고작 1년입니다. 그 엄혹한 위기를 극복하고 세운 제4기 민주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도 부족할 때입니다. 국민의 삶을 보듬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제는 사라진 채, 마치 차기 대선의 전초전인 양 날을 세워서는 안 됩니다. 지난 지방선거 때 국민이 우리에게 주신 준엄한 경고와 무거운 질책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전당대회를 어떻게 치러내야 할지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첫째, 내부의 상대에게 상처주고 지지층을 가르는 경멸과 분열의 언어를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1988년 평민당 입당 이래 지금처럼 서로를 경멸하는 멸칭을 쓰는 것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동원되는 멸칭은 민주진영 내부를 세력으로 나누고 지지자들까지 가르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도대체 당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내부에서 서로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싸우는 정당을 국민이 믿어주겠습니까? 조롱과 비난의 언어를 당장 거두어 주십시오. 둘째, 민주진영의 입장을 대변하는 평론가와 유튜버 등 소위 '빅 스피커' 여러분께도 당부드립니다. 분열과 갈등의 용어 사용을 중단해 주십시오. 큰 영향력을 가진 여러분들께서 먼저 나서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누가 더 잘했는지, 누가 더 잘못했는지를 따지며 갈등을 증폭시키기보다, 우리 내부를 성찰하고 이를 조정할 지혜와 능력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국민들께서도 민주당 내부의 갈등, 정부와 여당의 불협화음을 불안하게 바라보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이번 전당대회를 우리 사회의 잊혀진 사람들, 포가튼 맨(Forgotten Man)을 조명하는, 민생 의제로 경쟁하는 장으로 만들어봅시다. 상법 개정과 반도체 실적 등에 힘입어 전인미답의 코스피 9,000 시대를 연 것은 이재명 정부가 만들어낸 위대한 성과입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그 성과가 고르게 퍼지지 못해 민생의 아랫목이 여전히 차가운 양극화의 그늘이 드리워져 있습니다. 고물가·고금리에 자영업자 연체 빚은 작년보다 12.6%가 늘었고, 서울 평균 주택 가격은 1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청년들 간의 자산 격차는 무려 19배나 벌어졌습니다. 아무리 주가가 올라도 투자할 자산이 없는 청년들은 극심한 자산 격차 속에서 박탈감에 속이 상해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민주당 내부의 권력 싸움이 아니라, 일상을 힘겹게 살아가는 잊혀진 사람들을 불러내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와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폭등하는 물가를 바로잡고, 대기업의 납품단가 인하에 맞서 중소기업들이 어떻게 연대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해법을 내놓고 겨루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의 평범한 사람들, '포가튼 맨'의 어려운 삶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논쟁하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두 번의 탄핵을 거치며 민주 정부를 세운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5년 만에 다시 정권을 빼앗겼던 아픈 실패도 함께 경험했습니다. 국민의 선택으로 다시 찾아온 제4기 민주정부가 내부 권력 싸움으로 분열한다면, 다시는 우리에게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작은 차이를 넘어서고 공동의 목표를 넓혀 국민과 함께 승리하는 민주당 본연의 모습으로 전당대회를 치릅시다.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 전국 정당 민주당의 비전을 이번에야말로 국민 앞에 당당히 보여줍시다. 첨언; 집권 여당 민주당의 최근 모습에 국민들께서 매우 실망하고 걱정하고 계십니다. 평생을 민주당에 몸담아온 저 역시 답답하고 무거운 심정입니다. 그동안 이번 전당대회에 대한 저의 생각을 충분히 말씀드렸고 많이 전달되었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도자료]제이티비씨_개시보류결정(260630).pdf1.48 KB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 국민의힘 호남 비하 규탄 기자회견」 ○ 일 시 : 6/30(화) 13:20 ○ 장 소 : 소통관 기자회견장 ○ 참석자(현재기준) 김현정, 박선원, 이기헌, 이주희, 김문수, 이광희, 이건태, 김준혁, 임미애, 조인철, 안태준,  서영석, 한민수, 최민희 노종면, 허종식, 김용민, 전은수, 김현, 김원이, 문금주, 송재봉, 오세희, 김용만, 박정현,  김남준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관련하여 국민의힘의 도가 넘는 호남 비하와 이재명 정부 발목잡기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260630_기자회견문_반도체는_표심으로_짓는_공장이_아닙니다_최종.hwp1.51 KB

< 호남 반도체 투자 관련 합동 기자회견 > - 일 시 : 6/30(화) 11:30 - 장 소 : 소통관 기자회견장 - 참석 현황 : 총 24명 ○ 부산( 9/17) : 김대식, 김도읍, 김희정, 박수영, 이성권, 정동만, 정연욱, 조승환, 주진우 ○ 울산(4/4) : 김기현, 김태규, 박성민, 서범수 ○ 경남 (11/14) : 강민국, 김종양, 김태호, 박상웅, 박대출, 서일준. 서천호, 신성범, 윤한홍, 이종욱, 최형두

🏛 제436회 국회(임시회) 제05차 국무총리(한성숙)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11:00] 📌 주요 이슈 (3건) 📋 국무총리 한성숙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수정 채택 위원들의 지적을 반영하여 보고서의 표현을 수정(적격 의견의 '다수성' 명시, '각별히 유념' 표현 완화 등)한 후 의결. 경미한 자구 수정... 🔥 심사경과보고서 표현 방식 둘러싼 논쟁 박선우·박균택 위원이 보고서가 '여야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적격 의견의 다수성을 불명확하게 표현했다고 지적. 표현 수정을 요구하며 '다수의... ⚡ 국민의힘 위원 불참으로 단독 의결 국민의힘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 의결에 참석하지 않아 위원장이 단독으로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함. 위원장은 '매우 유감'을 표명. ▶ 전체 보기:https://uisadang.dev/Vmg1

📰 [속보] 정부, 공공기관 차량 2부제→5부제로 완화…공영주차장 5부제도 해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3010264126483
📰 [속보] 정부, 공공기관 차량 2부제→5부제로 완화…공영주차장 5부제도 해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63010264126483

@민주당 원대회의 백블 **1003 @이주희 =오늘 비공개회의에서는 예상하시다시피 원구성 그리고 본회의 이야기를 주로 많이 나눴는데 어제 2+2 회동이 있었어. 어제 12시까지 상임위 예결위원 의견 제출 시한이었는데 역시나 국힘은 시한 마져 도발했고. 여야 2+2 회동에서 원구성 관련해서 막판 타결 시도했으나 최종 불발된 상황. 결렬 후에 한병도 천준호 수석께서 국회의장 면담 통해서 본회의 개최를 강력 요구 했고. 의장께서는 오늘자로 본회의 개의를 하는 데 대해서 어제자로 통보했어. 오늘 본회의 개의 하는 것에 대해서 어제자로 통보했어. 그래서 현재 상황은 여야 의원 모두 각자 비상대기 상황에 들어간 것 같아. 그리고 저희 민당 입장은 오늘 오전에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협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한다는 것. 오전에도 계속 의석이 11개냐 18개냐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현재 상황에서 기준으로 봤을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다. 알수 없다는 말씀 드리고. 그리고 본회의가 2시로 통지 됐으나 만약 저희가 단독 처리하다보면 투표용지 등 준비 절차가 오래걸린다고 해. 실제로 2시 개의도 미지수. 오늘 오후 상황이 유동적이라서 저희가 계속 비상하게 저녁까지 계속 대기를 할 것 같아. 따라서 이어서 의총 경우에도 2시 기준인데 1시 반이기 때문에 본회의 늦어지게 된다면 이 또한 본회의와 연동해서 변경이 될 것 같아. 2시 전에 여야 합의가 된다면 가장 좋을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2시 본회의가 원래대로 개최가 될텐데 지금은 알 수 없을 것 같아. 오늘 암튼어쨋거나 본회의 시간이 언제일지 알 수 없으나 본회의 열릴 것이기 때문에 본회의 전에 아마도 오전 중으로 민당 의원들께는 각 의원님들이 속하게 된 상임위를 알려주실 것 같아. 그렇게 되면 오늘 아주 후폭풍이 예상이 되고 있어서 모든 것은 원대 책임으로 지도부에서는 많은 책임을 지도부에 미루고 있는 상황 같아. 상임위 배분에 대해서도 기자들 관심이 많을 것 같아서 말씀 드렸어. 본회의 주요 안건은 상임위원장 선출 표결일거고. 저희가 한성숙 임명동의안 표결도 일단은 예정 하고 있으나 결국에는 의장 판단사항이기 때문에 안건은 의장님 판단사항이기 때문에 이게 안건이 확실하게 될 거다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어쨋거나 한성숙 인청특위 관련해서 연동해서 말씀드리면 어제 전체회의 개최했었어 4시 쯤 국힘 불참했고 경과보고서 채택 불발됐어. 민당은 인청결과보고서 채택 위해서 노력할텐데 만약에 여전히도 오늘 예정된 본회의 직전까지도 어렵다고 하면 총리 후보자 인준 절차를 들어갈 수 있다. 정부에서 보내온 임명 동의안 있잖아. 동의안에 대해서 의결안에 대해서 동의하는 절차가 들어갈 수 있다. 암튼 안건에 대한 최종 판단은 의장님께서 하실 것 같아. 그리고 어제 의총에서 선관위 특검에 대해서 당론 추진하겠다는 결의를 했어. 그리고 이후 일정은 확정된 바 없는데 원 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본격적으로 논의를 할 것 같아. 투표용지 국조특위 경우에는 공지 됐는지 모르겠는데 목요일 올공 현장 방문에 대해서 합의했다고 해. 오전 10시 방문 예정이라고 하고 7월 1일에는 국조특위 2차 기관보고 예정. #질답 -국회법 개정은 확정이 된 건지. 확정 됐다면 내용 구체적으로 =오늘 수석께서 공개회의 발언하신 국회법 개정에 대해서는 그 전에도 살짝 언급은 했는데 지도부에서 논의 한 것 같고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나 로드맵은 저희가 이야기 하진 못했어. 근데 말씀 하셨기에 이번주 원구성 되는 즉시 아마도 방안들에 대해서 논의 하시지 않을까 싶어. -오전 중 추가 협상 계획 =지금 예정된 건 없는데 저희는 계속 협상 문 열어두고 논의를 할 의지가 높다 말씀을 드리고 싶어. 공은 국힘에 있는 것 같아. -제정당 회의 진행 중인 것 같은데 =안건은 잘 모르고 원내대변인이기 때문에 당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말씀 드리기는 어려울 듯 =저도 본회의가 언제 개최될지 일단 2시로 예정됐으나 말씀 드렸다시피 협상 안되거나 여러 준비 사정으로 인해서 본회의 늦춰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복도에서 소식들을 빠르게 접한 후에 신속하게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겟어. **1012 끝

■배재고 논란 총정리 1. 경기 중 구호 오늘(6.29)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배재고 대 광주제일고 1차전. 배재고가 6대 2로 앞서던 8회초, 배재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음. 2. 왜 문제냐 5·18 기념일에 스타벅스가 '탱크데이' '책상의 탁' 같은 문구로 마케팅을 하면서 5·18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음. 이에 대표가 교체되고 정용진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데다, 광주를 중심으로 불매가 이어졌음. 하필 광주 학교를 상대로 이 구호를 외친 건 지역 비하이자 조롱으로 읽힐 수밖에 없음. 3. 현장 충돌 구호가 반복되자 광주제일고 코치진이 강하게 항의하며 분통을 터뜨렸음. 배재고 코치진이 학생들을 제지하면서 상황은 일단 정리. 광주일고 감독은 "이해하기 어려운 조롱이었고, 우리 학생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고 밝힘 . 4. 배재고 사과 배재고 감독은 "학생들이 잘못했고,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며 경기 직후 광주일고 감독에게 사과. 학교도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려 광주제일고 선수단과 학부모, 동문, 광주시민에게 고개를 숙였음. 해당 학생은 생활교육위원회에 회부하고, 야구부 전원에게 스포츠맨십과 인권 감수성, 역사 인식 특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함. 5. 후속 조사·징계 서울시교육청은 국민신문고 민원이 접수돼 배재고를 상대로 경위를 파악 중.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데, 견책부터 출전정지, 자격정지, 제명까지 가능.

[260630 원 구성 협상 관련] - 26.6.30. 국회 본회의서 상임위원장 선출 가능성, 원구성 협상 난항  · 원 구성 협상 난항의 원인, '법사위원장' 달라는 국민의힘의 침대축구   └ 민주당이 독식하게 만들어 '오만·독주' 프레임 강화 목적  · 민주당, '김도읍 법사위 시즌2' 우려에 법사위원장 내주기 어려움 - 야당에 법사위원장을 주던 관례를 깬 건 국민의힘  ·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20년간 법사위원장은 야당에 양보(이후 관례)  · 2016. 제20대 전반기 국회(박근혜 정권), 새누리당이 관례를 깨고 여당 법사위원장 시대 개막   └ 제1야당인 민주당이 국회의장을 가져간 상태에서, 야당 입법 독주 막아야 한다는 이유  · 2018. 제20대 후반기 국회(문재인 정권), 민주당은 야당인 자유한국당에 양보  · 2020. 제21대 전반기 국회(문재인 정권), 국민의힘의 원구성 침대축구에 민주당이 부득이하게 독식  · 2022. 제21대 후반기 국회(윤석열 정권),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 차지(김도읍 법사위 사태)  · 2024. 제22대 전반기 국회(윤석열 정권), 압도적 여론에 힘입어 야당인 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차지  · 2026. 제22대 후반기 국회(이재명 정권), 국민의힘의 법사위원장 침대축구로 원 구성 난항 #원구성 #국민의힘 #민주당 #침대축구 #관례

[6/30(월) 메시지 모니터링(전일자)] (핵심 기조) - 민주당 : 원구성 강행 / 선관위 특검·개혁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균형발전 / 검찰개혁 속도전 - 국민의힘 : 선관위 특검·재선거 / 호남 반도체 관치경제 비판 / 고환율·추경 비판 / 당 혁신·전당대회 논쟁 (최고위(민)·최고위(국) 메시지) - 민주당 · 한병도 : 원구성 강행·상임위 가동 추진 / 선관위 특검 당론 추진·개혁TF 가동 /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극 엄호·국힘 허위공세 법적 대응 / 축구협회 쇄신 추진 · 황명선 : 3대 첨단산업 투자는 국가성장전략 / 호남 반도체는 시장논리·RE100 기반 투자 / 축구협회 인사·구조개혁 촉구 · 강득구 : 호남 반도체는 국가균형발전 핵심 / 안철수·국민의힘 정치공세 비판 / 축구 실패는 리더십 문제 강조 · 이성윤 :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형소법 개정 촉구 / 공소청·중수청 10월 출범 준비 / 원구성 조속 완료 요구 · 문정복 : 검찰개혁은 민주당 핵심 가치 / 정부 책임론 반박·보완수사권 폐지 재확인 / 첨단산업 투자 지원 · 박지원 : 기후위기·극한호우 대비 강조 / 식량·에너지 안보 대응 및 물가관리 촉구 · 박규환 : 호남 반도체는 국가균형발전 상징 / 지방주도 성장 지원 / 전당대회 단결·당원주권 강조 - 국민의힘 · 장동혁 : 선관위 특검·재선거 요구 / 추경·고환율·물가 대응 실패 비판 / 검찰개혁·개헌 반대 / 축구 사례 들어 정부 무능 공세 · 정점식 : 호남 반도체는 정부 관치개입 비판 / 대통령 SNS 정치 비판 / 고환율 책임론 제기 · 신동욱 : 반도체 입지 결정 국정조사 요구 / 김용범 정책실장 사퇴 촉구 / 대통령 언행 비판 · 김민수 : 안보·방첩사 개편 비판 / 제2연평해전 추모 /우재준의 지도부 비판 재반박 · 양향자 : 반도체는 국가생존 산업 / 호남 투자도 산업논리·로드맵 검증 필요 / 이중당적 검증제도 제안 · 김재원 : 호남 반도체 용수·전력·경제성 문제 제기 / 구미 전력 자립도 및 경쟁력 강조 · 우재준 : 호남 반도체 입지 비판 / 기업 자율성 강조 / 전당대회·지도부 교체 주장 · 조광한 : 당 혁신·당원 중심 정당 강조 / 미국 공화당 사례 제시 / 계파정치 청산 촉구 (메시지 키워드별 구도) - 원구성 · 민 : 국회법 따라 원구성 강행·상임위 즉시 가동 · 국 : 별도 언급 적음(선관위·경제 이슈 집중) - 검찰개혁 · 민 : 형소법 개정·보완수사권 폐지·10월 공소청 출범 · 국 : 검찰 해체 우려·선관위 수사 차질 비판 - 선관위 · 민 : 선관위 특검 당론·개혁TF·헌법개정 포함 제도개혁 · 국 : 특검·재선거 추진·국조 한계 지적 - 반도체·산업정책 · 민 : 3대 메가프로젝트·호남 클러스터·국가균형발전 · 국 : 관치경제·정치개입·입지 선정 투명성 문제 제기 - 경제 · 민 : 첨단산업 투자 통한 성장전략 · 국 : 고환율·고물가·추경 확대 비판 - 기후·재난 · 민 : 극한호우·기후위기 대응 및 식량·에너지 안보 · 국 : 無 - 체육 · 민 : 축구협회 쇄신·체육행정 개혁 · 국 : 월드컵 실패를 정부 리더십 비판 소재로 활용 - 당내 이슈 · 민 : 전당대회 단결·당원주권 강조 · 국 : 지도부 거취·전당대회·당 혁신 공방

📰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7월부터 삼중규제 묶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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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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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라인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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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어제(29일)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이었습니다. 어제 오후 인청특위 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이 참석하기를 기다렸으나 끝내 불참했습니다. 오늘 다시 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이 참석하기를 요청할 예정인데, 불참을 하게 되면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민주당과 비교섭단체 주도로 보고서 채택을 고려 중입니다. 국무총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동의를 받아야 임명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동료 의원들이 동의 여부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작성하는 자료이니, 필요하면 적격, 부적격 의견을 기재하면 됩니다. 최근 몇 차례의 총리 인청특위에서 보고서 채택을 못 했는데, 이번에는 인사청문회법을 준수하는 선례를 만들고자 합니다. 오늘 인청특위에서 보고서 채택을 하고, 본회의에서 동의 표결까지 마무리해야 합니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신속히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이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홍준표 경남지사 재직할때나 대구시장으로 재직할때 나는 사적으로 외부 인사들과 오.만찬한 한일이 단 한번도 없었다. 오찬은 언제나 구내식당에서 했고 만찬은 귀가해서 집사람과 둘이서 했다. 집행기관의 장으로서 쓸데없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였다. 특히 술집에 가는 것은 광주지검으로 발령 받아 갔던 91.3부터 지금까지 35년간 가지 않고 있다. 재정 원칙도 확립하여 지방채를 발행하여 예산을 짠일도 없었고 재직중 경남도 부채 1조 4,000억은 모두 갚아 채무제로로 만들었고 대구시는 2,000억 부채를 갚았다. 경남 미래 50년 사업에 전력을 기우렸고 대구 미래 100년 사업에 전력을 다 했다. 특히 대구의 경우는 고담시티로 조롱 받던 도시가 청년들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대구가 저렇게 쇠락한 것은 지역 정치인들 탓이다. 30년전 섬유산업이 쇠락 해질때 산업 대개편을 시작 했어야 하는데 자리만 지킨 대구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3년동안 나홀로 고군분투 해본들 힘이 부쳐 더이상 할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대권에 도전했고 실패하자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해 김부겸이를 지지 했다. 그런 나를 두고 대구 경제가 나빠진데 책임이 있다고 떠드는 놈들은 참 나쁜 놈들이다. 대구를 망친 것은 일할줄도 모르고 머리속이 텅빈 니들이 국회의원이라고 폼잡고 으시대고 설치고 다녔기 때문이다. 최근 반도체 투자 발표에 니들이 시비를 걸고 있지만 그건 모두 니들의 자업자득이다. 갈라파고스가 더이상 되지 말라.

@송영길 [무엇이 노무현 대통령의 적통인가?] 2009.5.23.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비보를 들은 우리마음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바로 봉하마을로 내려갔습니다.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서 울면서 아우성 치고 있었습니다. 조문을 온 국회의원들을 질타 했습니다. 왜 대통령님을 지켜주지 못했냐고. 저역시 질타의 대상이었습니다. 밤을 새웠습니다. 대부분의원들이 밤이 깊어지자 돌아가고 저혼자 밤을 새우면서 상가천막 바닥에 앉아서 묵상을 했습니다. 대통령님을 가슴에 묻고 17년이 흘렀습니다. 우리 모두 대통령님을 지키지 못한 책임이 큽니다. 강금원 대표는 감옥에 갇혀 옆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비겁한 이명박정권의 칼날에 맞서 죽음을 결단하고 유서를 쓰면서 외롭게 밤을 지새운 대통령님을 옆에서 함께 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민주당 전당대회가 다가옵니다. 어제 KBS 전격 시사 라디오 프로에 출연 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적통시비 논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초기 노사모 출신이긴 했지만 정동영 정통모임 핵심으로 활동하면서 노사모와 멀어진 후보가 타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노무현대통령 적통을 말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답변과정에서 5.23 당일 정청래의원을 본 기억이 없어서 장례식에도 참석도 못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정청래의원 인터뷰를 보니 중국에 계셔서 당일 참석을 못하고 다음날 참석했다고 하여 제 발언을 정정하겠습니다. 사과를 합니다. 제 발언의 요체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앞에 우리모두는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한)라는 사실입니다. 다시 이런 비극을 재현해서는 안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한미 FTA를 추진할 때 민주당 대부분 의원들이 격렬하게 반대했습니다. 비판했습니다.그 선봉에 정청래의원이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했습니다. 진보개혁세력이 통상개방문제를 전면으로 받아안지않으면 역사의 주류가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일관되게 노무현대통령님의 한미FTA 추진을 지지했습니다. 좋아서가 아닙니다. 독소조항을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개성공단 원산지 인정규정을 넣기 위해 미국협상대표 웬디커틀러와 만나 수차례 협의했습니다. 김현종 김종훈 협상대표를 격려했습니다. 무역에 의존하는 대한민국 경제가 한미FTA를 거부하고 생존하기 어렵다는 판단이었습니다. 그결과 매년 500억 달러 이상 대미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오죽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FTA를 통해 한국이 미국을 착취해왔다고 말했겠습니까? 새벽일찍 KTX를 타고 봉하마을로 향합니다. 다시는 제2의 노무현의 비극을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 간절합니다. 이승철 가수의 노래를 듣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노무현,이재명 두분을 볼때 마다 신돌석,홍범도 장군이 생각납니다. 양반출신 의병장에게 홀대를 받으면서 평민출신 의병장으로 혁혁한 전투승리를 이루었던 두분. 지금의 노무현적통은 정청래,김민석,송영길이 아니라 제2의 노무현인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고 성공시켜야 겠다, 다시는 노무현 대통령의 비극을 재현 시키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