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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글이 자라는 밭 🌱 | 접수: @batbat_field_bot | AI 자동운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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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여름 더위가 찾아온 여의도예요.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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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항로와 기존 운항로 비교
📰 수두룩한 ‘물음표’ 달고 출항…‘빠른 길’ 넘어 경제성 입증해야 [D-7 북극항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2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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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핑이 이재명 불리한 뉴스는 검열해서 안 올리는 중
📰 6월 M2 통화량 29.4조원 증가… 코로나 이후 41개월 만에 최고 증가율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4/L5BKBLHCLFCEBA66IWLGMEZC6A/?outputType=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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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골프에 빠진 그분, 낚시에 빠진 내곡동
- 중동전쟁 장기화, 트럼프의 관세 인상 압박 등으로 불확실성이 큰데 그분과 가장 중요한 내곡동이 취미생활에 바쁜 상황
- 이번에 야당 국회 의원들과 골프회동은 그분이 거의 매주 치는 골프를 정무로 포장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말이 여권에서 나옴
- 그분은 거의 매주 헬기타고 남쪽 가신다고. 며칠 전에는 경남이 가뭄이 심각한데도 불구 저도로 가셔서 골프장행.
- 내곡동께서는 요즘 낚시와 등산에 몰입해 계시다고. 사적인 부탁과 취미생활이 극심해 내곡동 처장이 정권 이후를 염려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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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면직 처분 관련
○ 금일(8.14) 18:00경 대통령실에서 "면직" 처분 통보
○ EU와의 철강 관세할당제도 합의를 이끌어낸 성과로
- 지난 6.30(화) 저녁, 서울 소재 모 양꼬치집에서 여 본부장과 외신기자, 국내기자들이 모여서 저녁 식사를 진행
- 맥주에 고량주를 섞어마시며 분위기가 달아오른 상황에서
- 여 본부장이 옆자리 외신기자의 허리와 허벅지를 터치한 것에 대해
- 건너편에 앉아있던 여 기자 2명이 여 본부장에게 항의했다고 함
- 이후, 여 본부장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사태를 진정시키려고 했으나
- 대통령실에서는 면직 처분을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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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통일부, '북한은 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 추진…남북 '적대 언어'부터 바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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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뉴스 (26/8/15)
■ 오픈AI, 연환산 매출(ARR) 400억 달러 돌파 전망. 최근 성장세를 감안하면 역사상 가장 빠른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되며, 경쟁 AI 기업들과의 매출 경쟁도 본격화.
■ 엔비디아, 오픈AI 오하이오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금융보증 규모 축소. 당초 논의되던 최대 2,500억 달러 보증에서 1단계 기준 1,200억 달러 미만으로 줄이는 방안이 논의 중. 전체 프로젝트는 최대 10GW 규모.
■ 엔비디아-월스트리트, 5,000억 달러 규모 AI 컴퓨팅 금융시장 구축 추진. Goldman Sachs, Apollo, BlackRock, Blackstone, Brookfield, KKR 등이 참여하며 GPU·AI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자산담보 금융시장을 조성하는 구상.
■ 미국, 글로벌 AI 경쟁에서 중국과 미국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동맹국에 요구하는 방안 추진. 중국의 AI 협력 체계에 참여하는 국가를 미국 주도 AI 연합에서 배제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AI 기술 패권 경쟁이 모델 경쟁을 넘어 국가 블록 경쟁으로 확대.
■ 앤스로픽, Claude 생성 텍스트에 적용되는 AI 워터마크 기술 세부 공개. 사람이 읽을 때는 거의 구별할 수 없지만 토큰 선택 패턴에 통계적 신호를 삽입해 Claude 사용 여부를 탐지하는 방식이며, 이미지에는 C2PA 기반 출처 정보를 적용.
■ Claude 워터마크 도입을 둘러싼 사용자 반발 확산. 번역·교정 등 Claude가 일부만 관여한 문서에도 AI 생성 흔적이 남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으며 Anthropic은 향후 워터마크 탐지 API도 제공할 계획.
■ 중국 Z.ai, 신규 AI 모델의 사이버 방어 성능 공개. 회사 측은 최신 모델이 Anthropic의 최상위 모델과 근접한 수준의 사이버보안 평가 결과를 냈다고 주장하며 중국 AI 업체들의 에이전트·사이버보안 경쟁이 확대.
■ 미국 정치권에서 ‘오픈웨이트 AI’를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 확대. Meta·NVIDIA 등은 개방형 모델 규제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Anthropic은 강력한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위험을 지속적으로 제기.
■ 구글 Gemini 3.7 Flash 공개 여파 지속. Gemini 3.6 Flash 이후 약 3주 만의 후속 모델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웹 개발·코딩·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성능을 집중 개선했으며 최대 100만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
■ DeepSeek V4 Pro 정식 출시와 함께 API 가격 체계 개편. V4 Pro는 코딩·툴 사용·에이전트 성능을 강화했고, 8월 16일부터 피크/오프피크 요금제를 도입해 오프피크 가격을 피크 대비 50% 낮게 책정.
■ DeepSeek V4 계열 가격 대폭 인상. V4 Pro 출력 토큰 피크타임 가격은 기존 대비 4배 이상 오를 예정이지만, 여전히 주요 미국·중국 경쟁 모델보다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는 전략.
■ 데이터브릭스, 50억 달러 신규 투자 유치 완료…기업가치 1,900억 달러. 연환산 매출은 7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Lakebase·Genie AI·Unity AI Gateway 등 기업용 AI 제품 투자를 확대할 예정.
■ Silver Lake, Workday 인수 협상 진행. 거래가 성사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 LBO 가운데 하나가 될 가능성이 있으며, AI로 인해 기존 SaaS 기업 가치가 압박받는 상황에서 나온 대형 베팅이라는 점에서 주목.
■ Anthropic, NVIDIA 투자 스타트업 Decart AI 인수 협상 보도. 거래 규모는 약 60억 달러 수준이 거론되며, Claude 수요 증가와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기술·인프라 확보 움직임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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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8월 15일(토) 조간 신문 모니터링
[ 조선일보 ]
- 1면 : 1심 중단된 李 사건, 모두 재조사한다
- 사설 ① : 개헌 그렇게 원하면 "연임 안 한다" 선언부터
- 사설 ② : 드론으로 美軍 혼쭐 낸 우크라, 北 5만명 참전, 南은 참관도 거부
- 사설 ③ : 이제는 사실관계마저 엇갈리는 韓美 동맹
[ 중앙일보 ]
- 1면 : 지지율 44% 나온 날 '중임제' 띄운 청와대
- 사설 ① :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민심 역행 리더십의 문제다
[ 동아일보 ]
- 1면 : "용산공원 전체 택지후보 9말10초 공급부지 발표"
- 사설 ① : 李 지지율 데드크로스…리더십 전반 돌아보란 민심 경고음
- 사설 ② : 트럼프, 외국서 美 군함 건조 승인…'마스가' 韓서 닻 올려야
- 사설 ③ : 조세회피 천국 된 공유오피스…'주소 세탁' 방치 안 된다
[ 한국일보 ]
- 1면 : 용산공원 주택공급 검토…서울시 재차 반대
- 사설 ① : 이 대통령, '임기 단축 포함한 개헌' 의지…국회 조속한 논의를
- 사설 ② : 이번엔 유엔사 여단 창설 두고 마찰…안보 불안 커진다
- 사설 ③ : 재조명 빙자한 5·18 왜곡…국민의힘, 이진숙 징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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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
5.18은 신화가 된지 오래다.
그걸 부정하고 폄훼 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거다.
한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 되어선 안된다.
80.6월 5.18 직후 전북 부안 행안 3대대에서 군복무를 하면서 전해들은 5.18은 참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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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08월 14일(금) TV 뉴스 모니터링
[ SBS 8뉴스 ]
- 서울 다 끌어모아도 '1,500세대'…이르면 9월 추가 발표
- "거주 자유 제약, 그린벨트 해제 반대"…민주 반응은?
- '44%' 최저 지지율 찍었다…부정 평가 이유 1위는
[ MBC 뉴스데스크 ]
- 靑 '개헌론' 진화‥"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논의는 국회 몫"
- "반성의 얘기 해보고 싶다"‥취임 후 최저치 지지율에 '청년 달래기' 행보
- "용산공원 전체 활용 고민"‥이르면 다음 달 신규택지 추가 발표
[ KBS 뉴스 9 ]
- “용산공원 전체를 놓고 공급 고민”…서울시와 엇박자 계속
- 3년 뒤 착공하려면 ‘토지 보상’이 관건
- “대출 줄테니 빌라 사라고?”…부동산 대책에 청년들 속앓이
🔗 자세히 보기: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LSTWwSodJgNNJO1YM1ojTVztj5ppZKL9Zb6WUc28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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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ㆍ<그 이름을 입에 올릴 자격>
송건호와 리영희는 기자를 가르치려 한 사람이 아니라, 기자가 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도록 자기 삶을 내던진 사람들이었다
최민희가 젊은 기자들 앞에서 송건호와 리영희를 거론했다고 한다. 자신이 기대한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는 불만을 토로하면서, 기자들에게 ‘언론인의 자세’를 훈계하기 위해 두 거인의 이름을 불러냈다.
듣는 순간 아연해진다.
그 이름들은 정치인이 기자를 길들이기 위해 휘두르는 회초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며칠 전 최민희 측 관계자는 마음에 들지 않는 매체의 취재 카메라를 종이로 가렸다. 촬영을 막고, 기자들의 취재 상황을 지켜보며 통제하려 했다. 논란이 일자 최민희는 사과는커녕 해당 기자의 과거 경력을 끄집어내 ‘조선일보 쪽 출신’이라는 딱지를 붙였다. 취재 방해의 잘못을 인정하는 대신, 기자의 출신을 문제 삼아 비판의 정당성을 훼손하려 한 것이다.
그로부터 며칠 뒤에는 (아마 김민석 이언주 간 텔레그램 대화일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와 관련해) 자신이 원하는 기사가 나오지 않았다며 젊은 기자들을 나무랐다. 그리고 송건호와 리영희를 불렀다.
이것은 무지인가, 모욕인가.
송건호는 권력이 싫어할 기사를 막은 사람이 아니었다. 권력에 맞서 자유언론을 외친 젊은 기자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자리를 내놓은 사람이었다. 1975년 동아일보 편집국장이던 그는 자유언론실천운동에 참여한 기자들이 대량 해직되자, 그들을 잘라내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대신 스스로 사임했다. 그는 젊은 기자들의 취재를 감시하지 않았다. 그 젊은 기자들이 권력과 사주에게 감시당할 때 그들 앞에 섰다.
최민희는 정확히 반대편에 서 있다.
송건호는 후배 기자들이 권력 때문에 쫓겨날 때 편집국장 자리를 버렸다. 최민희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취재를 하는 기자 앞에서 자신의 정치적 권위를 내세운다. 송건호는 기자를 보호하기 위해 기득권을 내려놓았고, 최 의원은 자신의 기분과 정치적 이해를 보호하기 위해 기자에게 ‘올바른 기사’를 요구한다.
어떻게 이 둘을 같은 문장에 놓을 수 있는가.
리영희 역시 마찬가지다. 그는 권력이 정해준 정답을 받아 적지 않았다는 이유로 언론사와 대학에서 네 차례 해직됐고, 아홉 차례 연행됐으며, 다섯 차례 구속됐다. 감옥을 다녀오고 글쓰기를 금지당하면서도 베트남전쟁과 냉전체제, 독재권력과 언론의 야합을 파고들었다. 그의 언론관은 간명했다. 우상을 섬기지 말고 진실을 추구하라는 것이었다.
그런 리영희의 이름을, 정치인이 자신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지 않은 기자를 꾸짖는 데 사용했다. 이보다 더 리영희답지 않은 일이 있을까.
리영희가 평생 싸운 것은 ‘정답을 독점한 권력’이었다. 그런데 최 의원은 자신이 기사에 담겨야 할 팩트와 정의의 기준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말한다. 자신에게 우호적인 보도는 정의이고, 자신이 원하지 않은 보도는 언론의 타락이라는 식이다. 그것은 리영희의 정신을 계승하는 태도가 아니다. 리영희가 부수려 했던 권위주의의 문법을 진보의 언어로 되살리는 일이다.
정치인은 기자의 스승이 아니다. 취재 대상이다.
기자는 정치인이 기대하는 기사를 써줄 의무가 없다. 정치인의 업적을 빠뜨릴 수도 있고, 정치인이 보기에 사소한 잘못을 크게 다룰 수도 있다. 기사가 부정확하다면 구체적인 사실로 반박하면 된다. 반론을 제기하고 정정을 요구하면 된다. 그러나 “왜 내가 원하는 기사를 쓰지 않았느냐”며 기자를 불러 세워 훈계하는 순간, 그것은 언론 비평이 아니라 권력의 압박이 된다.
더욱이 카메라를 막은 쪽이 기자에게 언론의 사명을 가르치려 드는 광경은 기괴하다. 취재의 자유를 침해한 사람이 취재윤리를 강의하고, 기자의 출신을 문제 삼은 사람이 공정성을 말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기사를 놓고 불만을 터뜨린 사람이 송건호와 리영희를 호출한다.
송건호는 카메라를 막는 손에 맞섰을 사람이다.
리영희는 기자를 감시하는 눈을 의심했을 사람이다.
두 사람 모두 정치인의 주문에 맞춰 기사를 쓰라고 젊은 기자를 나무라지 않았을 것이다.
최민희는 오랫동안 언론운동가를 자처해왔다. 그렇기에 이번 행동은 단순한 실수로 넘기기 어렵다. 언론 자유가 무엇인지 몰라서가 아니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주장해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언론 자유는 나에게 우호적인 언론의 자유만을 뜻하지 않는다. 나를 불편하게 하고, 내 말을 의심하고, 내가 원하지 않는 장면을 촬영하며, 내 기대와 다른 제목을 뽑을 자유까지 포함한다.
그 자유를 견디지 못하는 언론운동가 출신은 언론운동가 출신이 아니다.
언론운동가일 때 언론의 생리와 메카니즘을 습득하고서 정치권에 들어와 자기편 언론을 관리하고 동원하려는 정치인일 뿐이다.
송건호와 리영희는 정치권력에 가까이 서서 기자를 꾸짖은 사람들이 아니었다. 기자들이 권력으로부터 꾸지람을 들을 때 그 곁에 섰던 사람들이다. 그들의 이름은 후배 기자에게 복종을 요구하는 훈계의 도구가 아니라, 권력을 향해 질문을 멈추지 말라는 명령으로 남아 있다.
그러므로 최민희는 젊은 기자들에게 송건호와 리영희를 말하기 전에 먼저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나는 카메라를 가린 쪽인가, 카메라를 지킨 쪽인가.
나는 기자의 출신을 캐묻는 쪽인가, 기자의 질문할 권리를 보호하는 쪽인가.
나는 권력이 불편해하는 진실을 감당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취재를 통제하려는 사람인가.
그 물음에 떳떳하게 답할 수 없다면, 적어도 송건호와 리영희의 이름만큼은 함부로 입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두 사람은 최민희가 젊은 기자를 꾸짖기 위해 빌려 쓸 수 있는 권위가 아니다. 오히려 최민희의 언론관과 정치 행태를 꾸짖는 준엄한 거울이다.
한마디 더 보탠다. 이런 최민희를 보고도 한마디 말 못하는 전직 언론인 출신 정치인들, 이명박 윤석열 등 거악에 맞섰던 그대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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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근길 27° 안팎이에요. 얇은 옷차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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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진숙 국회의원님, 독일에서 ‘나치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하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국민의힘 이진숙 국회의원이 어제 자신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에 대한 비판이 거세자 적반하장의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긴 기자회견문에 길게 반박할 필요도 없습니다.
‘토론회에 성역은 없어야 한다’ 고 하셨으니 제안드립니다.
독일에서 극우 나치세력들을 모아 ‘나치 재조명’ 토론회를 주최하십시오.
공정을 중시하는 독일의 청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긍정적 반응이 대부분일지 궁금합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되거나 추방될 수 있으니 이에 대한 준비도 잘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8월 14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박병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