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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허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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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전에 허락 맡는 방 뇌동매매금지 채팅방 https://t.me/+YUESM0K0sUZj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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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거 다 팔아서 물 타야하나 택시 부르러간다.. 아키바 카드샵으로
지금 이거 다 팔아서 물 타야하나 택시 부르러간다.. 아키바 카드샵으로

일주일동안 살 생각이었는데 오늘 다 사버린 레전드 사건 발생 진짜 너무 무서운데 지금이라도 합의 해야하나

하이닉스 계속 사고 있긴한데 이거맞나 개무섭네그냥

이솔에 대해서 생각이 바뀌고 있는 중 새로운 금융의 들러리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밸류 캡쳐가 없는 일반 에쿼티 처럼 밸류를 잡으면 말도 안되는 거품 자산에서 대체불가능한? 대체할 이유가 굳이 없는 신뢰 레이어 단순하게 캐쉬플로우로 밸류를 받는게 아니라 금융에 프로그래밍 가능한 신뢰를 제공하는 레이어(인프라)에 대한 주권으로 생각해보는 중 3분기 이후 부터 "온체인금융" 의 원년, 방향성을 잡은 IT버블 이후 혁신 산업의 재평가를 기본 논리로 생각하면서 어떤 자산이 가장 좋은 노출을 가질까에 대한 생각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븐브에서 가장 핫한 플레이어 >> 라이터, 백팩, 아스터 규제가 명확해지고 새로운 자산군이 들어왔을때 이전과 수준이 다른 성장을 보여줄 올드 디파이 프로토콜 >> 에이브(유니도 괜찮긴한데 에이브가 밸류 캡쳐가 좋은듯)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체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을 할때 에이브? 는 솔직히 그 역사와 신뢰를 대체하긴 힘들다고 생각하고 펍덱 세개는 좋은 후보지만 압도적인 해자를 가진다고는 못하겠음 하리는 이미 그 토큰 가격에 장미빛 미래를 미친듯이 때려 박은 가격이라 투자 매력은 좀 L1은 그 해자를 가질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그냥 구글이 만들고 스트라이프가 만들고 어꺠형님들이 모여서 L1을 만들면 그만이지만 이해관계자들이 보여서 분산원장에 신뢰를 부여하면 그 사이에 알력 다툼이나 권력싸움은 피할 수 없을거 같음 그 싸움을 해 가면서 까지 만들 이유가 있냐가 진짜 해자지 그냥 이더리움 사서 스테이킹하면 그만이지? 그게 더 싸게 먹힘 검증되고 값싼 그리고 인프라도 잘 깔려있는 중립국을 냅두고 새로운 영토전쟁을 할 이유가 없지 대단히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면 10년 이상 신뢰를 쌓아오고 인프라를 구축해온 유이한 신뢰 레이어는? 이더리움 솔라나 말고는 대체자가 없다는 생각 새로운 금융 시스템의 무대가 될 수있는 가장 강력한 선택지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L1토큰을 하이퍼리퀴드처럼 전통 금융처럼 밸류를 잡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거지 10년뒤 모든 원장이 이더리움에 올라오는 미래를 많이 할인한 가치로써 생각하면 명백하게 싸다는 생각은 들고있긴함 라고 해서 지금 이더 사서 10년 들고 갈것도 아니고 가격만 오르면 갖다 붙이면 그만이긴해

하닉 하따칠 마음의 양식 준비완료
하닉 하따칠 마음의 양식 준비완료

코인은 주식페어 밈 재밌어서 그거 양계장 쳐놨는데 주식으로 배당들어오니까 홀딩하기도 좋은듯 은근 쏠쏠하기도 하고 뭔가 느낌이 좋음

참을걸 진짜 무서워서 손이 안나갔었는데 150만원 가격대 = 28년 이후의 주도권을 잃지만 램은 여전히 새로운 슈퍼 사이클 120만원 이하는 램 사이클도 같이 내려가는 가격 라고 지피티한테 배움 낼 더 사서 물타야겠다

155.7만원은 참기힘들긴함

이더리움 많이 사고 싶어서 손떨림

본인 최근 포폴 HYPE LIT ASTER 시큐리타이즈 AAVE 10년 가져갈듯 ㅇㅇ..

GOAT
GOAT

카스트 = GOAT 아키바에서 기어2 코미파라 루피 스니덩 최저가 보다 20퍼 싸게 풀매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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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 GOAT 아키바에서 기어2 코미파라 루피 스니덩 최저가 보다 20퍼 싸게 풀매수 완료

진짜 동의하는게 고점은 낮지만 길이 확실하게 정해졌으니 천천히 머리굴리면 크게 돌아올거같음 오히려 그때보다 쉬울수도

Repost from 크립토메이지
모두가 제 타임라인에서 "2021 년 불장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저는 아닙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021 년은 제 커리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었던 해였습니다. 그 시절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코드 한 줄도 만들지
모두가 제 타임라인에서 "2021 년 불장이 다시 왔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저는 아닙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021 년은 제 커리어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었던 해였습니다. 그 시절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코드 한 줄도 만들지 않은 프로젝트가 수억 달러를 조달했고, 포크의 포크 프로젝트들이 수십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유니스왑에 상장한 토큰은 첫날부터 유동성을 갖춘 채 100 배씩 올랐고, 인플루언서들은 트윗 하나에 수십만 달러를 받은 뒤 다음 날 자기 커뮤니티에 물량을 던지곤 했습니다. 손대는 것마다 오르는 시장이었고, 모두가 천재처럼 보였습니다. 상승장이 모든 배를 함께 띄워줬으니까요. 하지만 속으로는 다들 알고 있었습니다. 그건 진짜가 아니었다는 걸. 물론 저도 그 시절을 즐기지 않았다고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문제는 바로 2021 년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몇 년은 그 과도했던 버블의 대가를 치르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면 지금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때 시장에 있던 사람들 대부분은 떠났습니다. 아직도 트렌치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은 남아 있지만, 최근 밈코인들이 기대만큼 힘을 쓰지 못하는 걸 보면 그들마저 점점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많이 떠났지만, 끝까지 남은 투자자와 빌더들은 이 산업을 진심으로 믿고, 실제로 기여하며, 높은 확신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CT(크립토 트위터) 는 또다시 "크립토는 끝났다"고 외치고 있지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은 조용히 이 가격대에서 물량을 모으고 있고, 각국 정부도 친 (親) 크립토 정책과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소식이자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다음 사이클은 2021 년과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훨씬 느리고, 훨씬 지루하며, 훨씬 기관 중심의 시장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제 말을 믿으셔도 됩니다. 다음 사이클은 2021 년보다 더 큰 세대급 부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단순히 운 좋게 타이밍을 맞춘 사람들이 아니라, 이 산업을 끝까지 믿고 버텨온 사람들에게 그 기회가 돌아갈 것입니다. 크립토에서 가장 흥미로운 10 년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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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금융 TAM의 폭발적 증가는 상투적이지만 3개로 나누고 생각하는중 perp RWA 스테이블 동시에 각 섹터에서도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서 그에 맞춘 구성도 비교적 명백 하다고 생각함 세가지로 구분 할 수 있을듯 TAM의 상방 ( RWA > 스테이블 > perp) 승자의 결정여부 (perp > 스테이블 > RWA) 실제 수익 (perp > 스테이블 > RWA) 단순하게 RWA는 극초기라서 상방이 높을테지만 도박이고 Perp는 고점은 낮을테지만 승자가 명확한 상황 스테이블은 뭐든 무난 승자의 결정여부와 실제 수익 두개를 판단 핢에 있어서 Web2 종속 정도를 바라봐야 할듯함 perp는 이미 강력한 PM과 유저층을 확보한 생태 하지만 상방에는 다른 섹터에 비해 제한됨 동시에 리더의 밸류가.. 이미 장미빛 미래를 충분히 반영한 상황 perp >> 리더의 밸류를 뺏어올수 있는 베타에 주목 RWA >> 폭발적 성장에 배팅하는 콜옵션 매수 스테이블에 대해서는 수익구조가 너무 직관적이고 파이가 너무 커서 오히려 위험할지도 라는 생각

비트는 매크로의 큰 위기가 오지않는 한 지금 가격에서 길게 횡보할거 같다고 생각 중 세일러도 유연하게 운영하면서 스트래티지가 무너질 가능성이 많이 줄어든 상황에서 비트를 살 이유도 팔 이유도 서로 안보이는 18년 3,4분기의 6k 비트 같은 느낌? 가격도 비슷하네 결국 비트의 핵심 네러티브는 탈검열 탈중앙 통화량 팽창에 대한 저항인데 탈 뭐시기는 이제 다들 관심 없으니.. 큰 블랙스완으로 눈먼 돈이 미친듯이 찍히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움직임이 없지않을까 그것과 별개로 Web3의 Web2 편입이 가속화 되고 온체인 금융 데뷔의 원년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중 이제 양복을 입어야 할때가 오는거지. 그냥 아나키즘 반동분자 자산에서 주식의 한 섹터가 되는거 같아서 좀 슬프긴 하지만 10년은 놀아온 판의 라스트 댄스는 즐겨야 할거 같은 느낌 온체인금융 분산원장은 전통 원장에 비해 압도적인 비용적 우위를 가지고 있기에 어떤 형태든 새로운 혁신과 내러티브를 가져올거라는 생각을 대전제로 접근할 생각 이후 3년동안 포폴은 그 밸류를 얼마나 강하게 잡아 올 수 있을지에 집중 할듯

슬슬 코인에도 재료가 쌓이고 있고 오히려 방향성이 잡힌채로 나아가는 것 같음 올해가 가장 어두운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부터 논리 세우고 버틸 힘을 만들어 나가야 새로운 파도를 탈 수 있지 않을까 원래는 노트를 하나 사서 손으로 정리하려고 했는데 역시 익숙한 매체가 나을 듯 하여 채널을 만듦 그냥 내 생각 정리하는 용도로 쓸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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