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이의 주식 스터디
Open in Telegram
여러 뉴스 및 시황 주로 올립니다 ** 본 채널은 단순히 저의 의견을 적고, 이를 기록하는 용도입니다. 제가 언급하는 종목들은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Show more355
Subscribers
+224 hours
+107 days
+5330 days
Posts Archive
355
🔈후지쿠라, 일·미 광섬유 증산에 3000억 엔 투자
후지쿠라는 13일, 광섬유 케이블 증산을 위해 3000억 엔(약 2조 70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과 미국에 투자하여 생산 능력을 현재 대비 최대 3배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고속·대용량 통신용 광섬유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신속히 대응하려는 목적입니다. 동사는 일·미 정부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2025년 10월 미국 상무부와 프레임워크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의 AI 인프라 강화를 위한 광섬유 케이블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지바현 사쿠라시 거점에도 450억 엔을 투입하여 신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55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NVIDIA, 다음주 GTC에서 새로운 추론용 칩 공개 예상
» Nvidia는 경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AI 추론 작업에 특화된 새로운 반도체 출시를 준비 중. 다음 주(3/16~19) 열리는 Nvidia GTC 행사에서 공개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최근 AI산업의 투자 방향이 모델 학습 중심에서 실제 서비스 실행 단계인 추론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한 전략
» 그동안 젠슨황 CEO는 하나의 시스템에서 AI 모델 학습과 실행을 모두 처리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으나, 이번에는 AI 응답 속도를 높이기 위한 추론 전용 칩을 별도로 공개할 전망. 이는 다양한 작업을 하나의 GPU에서 처리하도록 설계했던 기존 전략에서 일부 변화가 반영된 것
» 또한 Nvidia는 약 3개월 후 Groq 기술을 기반으로 한 LPU 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해당 제품은 차세대 GPU 플랫폼인 Vera Rubin GPU와 함께 동작하는 제품군의 일부가 될 가능성. 이러한 전략은 자체 AI 칩을 개발하고 있는 Google 등 빅테크 기업과 AI 스타트업들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 가능
» 현재 Blackwell과 Rubin은 AI 모델 처리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HBM에 크게 의존. 그러나 HBM은 가격이 높고 공급도 제한적. SK하이닉스와 Micron 등의 기업들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AI 수요를 완전히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
» 이러한 환경에서 Nvidia가 준비 중인 Groq 기반 칩은 HBM 대신 SRAM을 활용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 SRAM은 비교적 확보가 용이하며, 특히 빠른 응답 속도가 중요한 AI 추론 및 reasoning 작업에 적합한 구조라는 평가
» 또한 추론 전용 칩은 기존 데이터센터에도 비교적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는 장점 보유. 현재 상당수 데이터센터가 최신 액체 냉각 GPU 시스템을 지원하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다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는 경량화된 추론 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제기 중
355
🔈S&P 500 편입 종목의 편입 예정일은
3월 23일 (월)
편입 종목 - $VRT 버티브 :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인프라 - $LITE 루멘텀 : 광케이블/포토닉스 - $COHR 코히런트 : 레이저/포토닉스 - $SATS 에코스타 : 위성통신
355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코히어런트, 광학 트랜시버 수요 강력… 생산 계획 유연성도 주목 - TD *연합인포맥스*
TD 코웬의 Sean O'Loughlin 애널리스트는 코히어런트(NYS: COHR)의 광학 트랜시버 사업이 강력한 수요를 누리고 있으며, 유연한 생산 계획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인공지능 인프라에서 800G/1.6T 규격을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를 지원할 수 있는 광학 트랜시버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코히어런트는 이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이어 “코히어런트는 트랜시버와 레이저 부품을 수직적 통합하면서 차별화된 광학 트랜시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레이저 부품을 내부적으로만 사용하고 외부에 판매하지 않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레이저 부품 공급과잉 리스크가 언급되고 있는데, 코히어런트는 레이저 부품의 조달 계획을 손쉽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적인 타격만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30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한편 TD 코웬은 ▲ 아리스타 네트웍스(NYS: ANET) ▲ 시에나(NYS: CIEN)에 대해서도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355
Repost from Pluto Research
최근 사모대출에 대하여 걱정하고 질문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25년부터 이 이슈가 있기는 있었습니다. 하도 국지적이라 지금처럼 화제가 된 게 아닐 뿐...
최근 장이 깨지면서 다른 펀드로도 전이가 되네 마네 이야기들이 나오다보니, 사모대출에 대해 물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2/16 작성한 글을 다시 공유드립니다.
===
요즘 미국 장 보시면 지수는 버티는거 같지만 종목 단으로 보면 승자와 패자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월요일엔 보험주가 빠지고, 화요일엔 자산관리가 빠지고, 수요일엔 부동산이 빠집니다. 목요일엔 트럭 회사까지. 매일 다른 섹터가 빠지는데 공통분모가 하나 있습니다.
시장이 주목하는 촉매는 "AI가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소프트웨어·게임뿐 아니라 부동산 서비스, 오피스 REIT, BDC, 보험까지 전방위입니다.
하락이 집중된 섹터에는 AI 대체 우려라는 공통 테마가 있다는 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장은 지금 "AI가 무서우면 일단 팔고 보자" 모드입니다. 과잉 반응인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무서울 만한 이유가 좀 있고, 일부 섹터에서는 실체적 리스크도 보입니다.
특히 주식보다는 크레딧 이슈가 터지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한적 영향으로 2015년 에너지섹터 하이일드 사태와 유사하게 갈 가능성을 60%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 쓰인 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차트1] 연초 이후 AI피해주들 YTD 수익률
[표1] 매일 새 섹터가 빠진다 : AI 피해주 Timeline
[차트2] 섹터별 피해주들 YTD 수익률
[차트3] 소프트웨어 레버리지론 구성
[차트4] BDC YTD 수익률 Vs NAV Discount
[차트5] UBS 디폴트율 전망 시나리오
[차트6] WTI (2014~2016)
[표2] 2015 에너지 하이일드 위기 vs 2026 소프트웨어 / 사모대출
[표3] 시나리오별 확률
https://naver.me/xjYr2gWA
355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이란이 협상 끝에 터키 소유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
터키 교통부 장관 Abdulkadir Uraloğlu는 해당 선박이 통과 허가를 받은 이유가 이란 항구를 이용했기 때문이라고 밝힘.
355
☄️호르무즈 봉쇄에 비료주 “동반 상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가 글로벌 비료 공급망을 정조준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폭등했다. 12일(미국 현지 시각) 뉴욕 증시에서 북미 최대 질소 비료 업체인 CF 인더스트리(NYS:CF)는 장중 136.00달러에 마감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인터레피드 포타슈(NYS:IPI)는 10.62% 오른 48.84 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모자이크(NYS:MOS)도 7.58%의 상승세를 보였다. 세계 최대 비료 기업인 뉴트리엔(NYS:NTR)도 5.84% 오른 83.94 달러에 장을 끝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전 세계 해상으로 유통되는 비료 물량의 약 33%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다. 특히 질소 비료의 핵심 원료인 요소의 경우 글로벌 해상 거래량의 약 35%가 이 지역에서 생산돼 나간다. 전문가들은 해협 봉쇄가 장기화할 경우 비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전 세계 농산물 생산 비용이 급등하고 이는 결국 소비자 물가 상승(애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도미노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다.기사 원문
355
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어도비 Q1 2026 어닝콜 요약
긍정 요인 강한 매출 및 수익성 1분기 매출 64억 달러(환율 중립 기준 전년 대비 +11%), GAAP EPS 4.60달러, 비GAAP EPS 6.06달러 기록. GAAP 영업이익률 37.8%, 비GAAP 영업이익률 47.4% 달성했으며 영업현금흐름은 29.6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 견조한 ARR 및 기업 고객 성장 분기 말 ARR 260.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9% 증가. Gen Studio와 AEP/앱 부문 각각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했으며 ARR 1,000만 달러 이상 고객 수는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 AI 채택 및 사용자 성장 가속 AI-first ARR 전년 대비 3배 증가. Firefly ARR은 2억5천만 달러 이상. Creative 프리미엄 무료 서비스 MAU는 8,000만 명 이상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Acrobat, Creative, Express, Firefly 합산 MAU는 8억5천만 명 돌파. 생성형 크레딧 사용량은 전분기 대비 45% 이상 증가. 자본 정책 및 가이던스 안정성 경영진은 FY26 연간 목표 재확인 및 Q2 매출·EPS 가이던스 제시. 이번 분기 약 810만 주 자사주 매입 진행했으며 총 25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중 약 38.9억 달러 잔여. Semrush 인수는 Q2 내 마무리 예상. 부정 요인 스톡(Stock) 비즈니스 약세 전통적인 독립형 스톡 매출(약 4억5천만 달러 규모)이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하며 단기 ARR 성장에 상당한 둔화 요인으로 작용. 프리미엄 무료 및 AI 수익화 지연 프리미엄 무료 서비스와 AI-first 제품에서 MAU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로 ARR 전환율이 낮아지고 사용자 채택 속도와 ARR 인식 시점 간 시간 차 발생. 리더십 및 실행 리스크 CEO 승계 계획 발표. 수개월에 걸친 전환 과정에서 실행 리스크 및 전략적 불확실성 발생 가능성. 경쟁 및 비용 압력 파트너 LLM 의존도가 높고 토큰 및 AI 사용량 증가로 매출원가 상승 압력 존재. 고부가 AI 기능 수익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 필요하며 이는 마진 압박 요인. 종합 평가 Adobe는 1분기 동안 매출 성장과 수익성 모두에서 강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개인과 기업 전반에서 AI 제품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는 초기 성과 확인. 이는 두 자릿수 ARR 성장과 높은 마진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 경영진은 연간 목표를 재확인하고 단기 가이던스도 안정적으로 제시했지만, 스톡 비즈니스 매출 감소와 프리미엄 무료 전략에 따른 단기 ARR 전환 둔화는 단기 성장률에 부담 요인으로 지적. 향후 대규모 MAU 증가와 생성형 크레딧 사용 확대가 실제 ARR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Semrush 인수 통합 진행 상황, 그리고 CEO 교체 과정에서의 실행력이 중장기 성장 모멘텀 지속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평가됨. 전반적으로 Adobe는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및 고객 경험(CX)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는 실행력과 수익화 타이밍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됨.
355
$FRO 프론트라인, 오늘 1.03$ 배당락일이라 주가는 1.03$ 까인 채로 오픈
보유자는 오늘 팔아도 배당수령가능
배당금은 15% 배당세 원천징수 후 지급예정
355
Repost from 🌸Crypto Judy🐰🌸
최근에 코인방 텔레 인원 훅 줄어든 이유
몇년전 하락장 길어질때 이런 시기가 있었는데, 텔레그램은 자동 탈퇴 기능이 있음. 1년전까지 활동하다 코인 망해서 텔레그램앱 지우고 자동탈퇴기간 1년 으로 설정 해둔 사람들이 대거 이탈 했을 확율이 큼😖 뿌엥 돌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