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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수출·수급 원천 데이터로 시장을 읽습니다. 20년간 상장사 공시를 직접 다룬 사람이 씁니다. 마감시황 · 급등알림 · 내부자 매매 · 전체 채널 안내 한진열 ·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ZC623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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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방사형 확산이 숫자로 넘어오는 구간 NH투자증권 · JUMP_시그널 편집부 · 2026.09.16 📌 이 자료는 큐리옥스의 9월 IR Q&A로, 질문 속에 이미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회사의 궤적이 파악되는 자료입니다. NIST 표준화 논문 게재, 글로벌 빅파마 방사형 확산, AI 기업과의 공동연구까지 겹치면서 검증 단계를 지나 채택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가 곳곳에서 확인됩니다.
━━━ 🔬 NIST 표준화, 논문으로 못 박히다 NIST FCSC WG2의 TBMNK assay 표준화 연구가 Frontiers in Immunology에 2026년 8월 게재됐습니다. ILS-1 데이터를 담은 이번 논문에 이어 CYTO 2026에서 발표된 ILS-2 데이터의 후속 논문화 여부가 남은 변수입니다. 표준화가 논문으로 고정되는 과정 자체가 고객사 SOP 반영과 도입 확대의 명분이 된다는 점에서, ILS-2 논문화 시점이 다음 트리거로 꼽힙니다. 💼 포괄적 공급계약, 예산 검토 단계까지 왔습니다 글로벌 Top 10 고객사는 방사형 확산이 예산 검토 단계까지 진전됐고, 작년 9월 Pluto Code를 처음 도입한 Top 15 빅파마의 추가 도입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CRO와 복수 빅파마와의 포괄적 공급계약 협상도 동시에 굴러가고 있어, 단발성 수주가 아니라 고객사 내부에서 저절로 퍼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 AI 공동연구, 장비 판매를 넘어서는 그림 9월 중 발표 예정인 글로벌 대기업과의 AI 기반 데이터셋 공동연구는 기존 장비 판매 모델과는 결이 다릅니다. 전처리 워크플로우 설계, 데이터 생성, AI/ML 분석 중 어느 영역을 담당하느냐에 따라 데이터 라이선스나 SaaS형 신규 수익까지 얹힐 수 있는 구조입니다. WG5의 AI/ML 논의, 이기종 자동화 장비 확장, 항체 칵테일링 자동화가 동시에 움직이는 흐름을 보면, 회사가 단품 장비회사에서 데이터·워크플로우 플랫폼 사업자로 체급을 바꾸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MBC BioLabs와의 9월 3일 파트너십 확대 발표(Pluto LT Workstation, Pluto ALPHA 현장 배치)도 같은 맥락의 거점 확대로 봐야 합니다. 💰 재무는 아직 확산 초입 단계입니다 2026년 반기 연결기준 매출총이익률은 약 40.2%로 확인됩니다. 액면 40억원 규모 전환사채는 재매입 후 소각하지 않고 보유 중이며 처리 방침은 미확정 상태입니다. 중국 자회사 관련 계약의 잔여 물량은 68대, 약 26.43억원으로 10월 말 계약기한을 앞두고 있습니다. 9월 말 마감되는 크레딧 보상판매 프로모션의 실제 전환율이 3분기 실적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가 단기 체크포인트입니다.
⭐ JUMP 포인트 큐리옥스는 지금 개별 수주 뉴스보다 구조적 확산 신호를 봐야 하는 국면입니다. NIST 표준화 논문, 빅파마 방사형 확산, AI 기업과의 공동연구가 같은 타이밍에 겹친다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영업·기술·학회 트랙이 동시에 임계점에 다다랐다는 의미로 해석합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 40%대, 미확정 CB 처리, 중국 잔여물량 만기 도래 같은 재무 변수는 여전히 살아 있는 리스크입니다. 방사형 확산이 실제 3분기 이후 매출 숫자로 전환되는지가 다음 판단의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봅니다. 📎 첨부 자료 아래 PDF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JUMP기업분석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NIST표준화 #Pluto #바이오장비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 큐리옥스 9월 IR Q&A

📌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질문 목록만 봐도 방향이 보입니다 NH투자증권 · 2026.09.16 📌 이 자료는 큐리옥스의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는 질문지입니다. NIST 표준화, 빅파마 포괄계약 방사형 확산, AI 데이터셋 공동연구까지 서로 다른 트랙의 질문이 한 달치 Q&A에 동시에 쏟아진다는 것 자체가 사업이 개별 이벤트 단계를 지나 구조적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는 신호입니다.
━━━ 🔬 NIST 표준화,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굳어지는 중입니다 NIST FCSC WG2의 TBMNK 분석법 표준화 논문이 Frontiers in Immunology에 실렸습니다. 이 논문에 CYTO 2026에서 공개된 ILS-2 데이터까지 포함되는지, 후속 논문이 이어질지가 주주들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주목할 부분은 CYTO 2026 초록에 담긴 문구입니다. '수작업의 구조적 한계로 인한 재현성 확보 불가'라는 표현은 자동화 도입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메시지로 읽힙니다. NIST라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이름으로 이 문장이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업계 전체에 던지는 신호입니다. 여기에 컨소시엄이 WG5(AI/ML)로 확장되고 있고, 큐리옥스는 비원심분리 자동화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 논의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표준화 컨소시엄 안에서 경쟁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이 기업의 포지션을 설명합니다. 💊 포괄적 공급계약, 방사형 확산이 발주로 전환되는 구간입니다 글로벌 톱10 고객사와 맺은 포괄적 공급계약이 예산 검토 단계까지 진전됐다는 8월 안내 이후, 실제 발주 전환 여부가 이번 Q&A의 핵심 질문으로 반복됩니다. 작년 9월 Pluto Code를 첫 도입한 글로벌 톱15 빅파마의 추가 도입 여부도 같은 맥락입니다. CRO와 복수 빅파마와의 포괄계약 협상, CDMO를 통한 기술이전 경로까지 질문이 이어지는 걸 보면 영업 파이프라인이 단발성 수주에서 고객사 내부 전사 확산 구조로 넘어가는 시점이라는 판단이 섭니다. MBC BioLabs와의 신규 파트너십, BMS·NIST·AstraZeneca·Genentech 빅파마 세미나 투어도 이 확산 흐름의 연장선입니다. 🤖 AI 데이터셋 공동연구, 9월 발표 예정인 새로운 수익모델입니다 글로벌 대기업과의 AI 기반 데이터셋 공동연구가 9월 중 발표될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AI 기업에 장비만 팔았다면, 이번엔 공동연구 형태로 관계가 격상됩니다. 이 협업의 구조가 단순 장비·소프트웨어 판매 확대에 그치는지, 데이터 라이선스나 SaaS 형태의 반복 수익까지 포함하는지가 이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다시 쓸 수 있는 변수입니다. WG5의 AI/ML 표준화 논의, Pluto Code의 이기종 장비 확장, 항체 칵테일링 자동화까지 겹치면 장비 판매 회사에서 데이터 인프라 회사로 사업모델 자체가 바뀌는 그림도 가능합니다. 💰 매출총이익률 40.2%, 숫자로 본 현재 위치입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약 40.2%입니다. 하드웨어 장비 매출 비중이 높은 초기 단계 회사 치고는 준수한 숫자지만, Pluto Code의 반복매출 비중이 얼마나 올라오는지가 다음 분기 이익률 개선의 핵심 변수입니다. 액면 40억원 전환사채는 재매입만 하고 소각하지 않은 채 처리방침이 미확정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중국 자회사 계약의 잔여물량 68대, 약 26.4억원이 확정 발주 기반인지도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성장 스토리는 화려하지만 재무 디테일은 여전히 투명성 보완이 필요한 구간입니다.
⭐ JUMP 포인트 이 Q&A를 관통하는 질문의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될까요?"였다면 지금은 "언제, 얼마나 빠르게 되나요?"로 바뀌었습니다. NIST 표준화 지위, 빅파마 방사형 확산, AI 공동연구라는 세 축이 동시에 다음 단계 전환을 기다리는 시점이라는 뜻입니다. 다만 회사가 이런 굵직한 이벤트를 보도자료 없이 링크드인이나 월간 레터로만 소화하고 있다는 점은 투자자 입장에서 정보 비대칭 리스크로 봐야 합니다. 사업의 진짜 속도는 9월 예정된 AI 공동연구 발표와 3분기 실적에서 확인될 것입니다. 이 두 이벤트가 질문에 담긴 기대치를 숫자로 증명하는지가 다음 판단의 기준점이 됩니다. 📎 첨부 자료 아래 PDF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JUMP기업분석 #기업분석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NIST표준화 #바이오자동화 #AI데이터셋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퀀트 시그널]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 1주간 변화 📈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상위 10개 기업 (1주간 변화) 1. 리가켐바이오 +30.5% 2. 한올바이오파마 +26.2% 3. 티에프이 +6.1% 4. 하나마이크론 +5.5% 5. SK +5.0% 6. 컴투스 +3.5% 7. 이수페타시스 +2.7% 8. 파크시스템스 +2.5% 9. 삼성SDI +2.4% 10. 브이엠 +2.2% 📉 12M Fwd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하위 10개 기업 (1주간 변화) 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30.7% 2. 코리아써키트 -17.3% 3. 쎄트렉아이 -16.0% 4. 풀무원 -8.1% 5. 파인엠텍 -7.5% 6. 세아제강 -6.7% 7. DB하이텍 -6.0% 8. KH바텍 -5.0% 9. LIG아큐버 -4.5% 10. 스카이라이프 -3.1%

📌 [이슈] 클래리티법 상원 부결, 비트코인 5% 급락 연합뉴스 · 권영전 특파원 · 2026.09.16 📌 가상화폐 제도권 편입 시나리오가 정치 리스크에 막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해충돌 논란이 여야 협상을 깨뜨렸고, 시장은 규제 공백 장기화를 곧바로 가격에 반영했습니다.
━━━ ⚡ 49대 50, 한 표 차이의 무게 미 상원이 클래리티법 절차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진행에 실패했습니다. 공화당이 53석을 쥐고도 60표 문턱을 넘지 못했고, 민주당은 한 명의 이탈 없이 전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콜린스, 홀리 등 공화당 내 이탈표까지 나오면서 법안은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 발목 잡은 건 트럼프 일가의 코인 사업 워런, 워너 등 민주당 의원들은 대통령 일가가 밈코인 등으로 이익을 챙기는 구조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공화당이 대통령 가상화폐 발행 제한과 주 법무장관 집행권을 담은 수정안을 내놨지만, 민주당은 보유량 기준 강제 처분 조항을 요구하며 협상을 걷어찼습니다. 법안 통과보다 트럼프 견제가 민주당의 우선순위였다는 점이 이번 표결에서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 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베이스 동시 급락 표결 직후 비트코인은 5% 이상 빠지며 7만4천911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7% 급락해 2천357달러까지 밀렸습니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10% 이상 하락한 172.1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고, 비트코인 84만5천개를 보유한 스트래티지도 5% 넘게 떨어졌습니다. 법안 자체가 아니라 '규제 명확화 기대'가 가격에 이미 반영돼 있었기 때문에, 그 기대가 꺾이자 낙폭이 즉각적이고 컸습니다. 🗓 연내 통과, 사실상 물 건너갔습니다 미 의회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곧 휴회에 들어간다는 일정을 고려하면, 이번 표결 부결로 클래리티법의 연내 처리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가상화폐 산업 입장에서는 관할권 불확실성이 최소 내년 초까지 이어질 수 있는 구도입니다.
⭐ JUMP 포인트 이번 부결은 산업 문제가 아니라 정치 문제입니다. 가상화폐 자체의 펀더멘털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 개인의 이해충돌이 법안을 좌초시켰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가 시장 논리가 아니라 정쟁 국면에 따라 출렁일 수 있다는 신호로 읽어야 합니다. 중간선거 전까지 미 정치 일정과 가상화폐 관련 자산 가격의 연동성은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기 급락을 규제 리스크의 종료가 아니라 지연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합리적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클래리티법 #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인베이스 #가상화폐규제 #미상원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 리서치] 목표주가 상향/하향 보고서 📈 목표주가 상향 종목 - 포스코퓨처엠 | 180,000 | NH투자증권 - S-Oil | 220,000 | 신한투자증권 - 엘앤에프 | 160,000 | NH투자증권 - GS건설 | 47,000 | 신한투자증권 📉 목표주가 하향 종목 - 현대백화점 | 150,000 | 흥국증권 - GS리테일 | 35,000 | 흥국증권 - 효성티앤씨 | 520,000 | 신한투자증권

[✨ 리서치] 심층 분석 보고서 1. 산업 | [방산/에너지/건설] 이란전쟁 이후의 산업 재편 - 미국이 잃은 것과 얻은 것들, 그리고 한국 업체들의 기회 | iM증권 2. 산업 | [건설] 건설은 이제 시작 | 신한투자증권 3. 전략 |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글로벌 주식의 선택과 집중 | 현대차증권 4. 산업 | [정유화학/철강금속/음식료] 1%≥100%. 병목이 이익을 결정하는 시대 | 신한투자증권 5. ETF | ETF로 설계하는 평생 연금 전략 | 키움증권 6. 산업 | [무선통신장비] 쇼티지 불가피, 27년 주가 크게 오른다 | 하나증권 7. 대체투자 | [도쿄 맨션 시장] 도쿄 맨션의 새로운 투자 기준 | 대신증권

📌 [정책] 상장사 합병가액, 공식 계산 시대 끝난다 디지털데일리 · 김남규 기자 · 2026.09.15 📌 주가만 넣으면 답이 나오던 합병가액 산정 공식이 폐지됩니다. 금융위원회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겠다는 것은 그동안 시세 조작성 합병비율 논란을 손보겠다는 신호입니다.
━━━ 🧮 기존 공식의 문제 지금까지 상장사 간 합병가액은 최근 일정 기간 주가를 정해진 산식에 대입해 산출했습니다. 이 방식은 계산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합병 발표 직전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거나 눌러서 대주주에게 유리한 합병비율을 만드는 통로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꾸준했습니다. 📊 새 기준의 방향 금융위원회는 앞으로 주가뿐 아니라 자산가치, 수익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방식으로 합병가액 산정 체계를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단순 시세가 아니라 기업의 실질 가치를 다각도로 반영하겠다는 취지이며, 이는 합병비율 산정 과정에서 재량과 판단의 여지가 커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누구에게 유리해지나 자산가치·수익가치를 함께 반영하면 주가가 저평가된 우량 자회사를 가진 상장사, 혹은 실적은 견조한데 시세가 눌려 있던 종목의 협상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그동안 낮은 자산·수익가치를 주가 부풀리기로 방어해온 합병 구조는 앞으로 설계가 훨씬 까다로워집니다. 🔍 시장 반응이 갈릴 지점 계산 공식이 없어진다는 것은 곧 산정 과정에 외부 평가기관과 이사회의 재량이 커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지점에서 시장은 제도의 투명성 확보로 받아들이는 쪽과, 오히려 자의적 해석의 여지가 늘었다고 보는 쪽으로 나뉠 수밖에 없습니다.
⭐ JUMP 포인트 합병가액 산정 방식 개편은 지주사 전환, 계열사 합병, 물적분할 후 재합병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셈법을 통째로 바꿔놓습니다. 주가만 보고 합병 비율을 예단하던 투자자라면 이제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지표까지 함께 뜯어봐야 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제도가 바뀌는 초기에는 평가 기준을 놓고 소송·이의제기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합병 일정 자체가 지연되는 종목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정책 #정책 #합병가액 #금융위원회 #상장사합병 #자산가치 #수익가치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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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모두가 데이터센터 모라토리엄이 미국 증설을 죽이고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동의하지 않는다” "모라토리엄이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을 죽이고 있다"는 내러티브는 크게 과장되었습니다. 공급 전망: 미국의 데이터센터 IT 용량은 2027년에 +38GW 공급될 전망이며(2026년의 2배 이상), 이 중 대부분은 이미 자금 조달과 부지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실제 지연 규모: 300개가 넘는 지역 규제 경계 안에 있는 용량은 약 20GW이지만, 실제 지연된 용량은 1,525MW(약 7.6%)에 불과합니다. 패러다임의 전환: 규제로 인해 데이터센터 증설 사이클이 꺾이는 것이 아니라, ‘Behind-the-Meter(BtM·계량기 뒤 자체발전)’ 전력 조달 방식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1. 핵심 숫자 및 데이터 2027년 공급 전망: 총 +38GW 공급 예상 (22GW 수직 건설 중, 16GW 계획 물량 대부분 착공 준비 완료) 실제 지연 추정치: 지역 모라토리엄 + 뉴욕 행정명령으로 인한 실제 지연 용량: 약 2.3GW 규제 경계 내 노출 용량(20GW) 중 실제 지연: 1,525MW (대부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콜로라도의 단 3개 프로젝트에서 발생) 뉴욕 영향권(1.4GW) 중 실질적 지연 용량: 약 0.8GW 텍사스 및 BtM 트렌드: ERCOT 계통연계 지연(3~4개월)은 오히려 BtM(자가발전)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현재 확정된 BtM 장비 주문만 75GW에 달합니다. 2. ‘규제 건수’와 ‘실제 지연 MW’가 다른 이유 모라토리엄(일시 중지)이 많음에도 실제 타격이 적은 이유는 대부분 기존 승인 프로젝트를 건드리지 않고 ‘신규 신청’만 막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일정이 실제로 밀리려면 다음 7가지 까다로운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규제 관할 구역 내 위치 규제가 실제로 시행 중 규제 기간과 프로젝트 일정이 겹침 필요한 허가를 아직 확보하지 못함 데이터센터 용도가 규제 대상에 포함됨 설계 변경, 규모 조정, BtM 전환 등으로 우회 불가 기존 권리·그랜드파더링(기득권 보호)·예외 조항 없음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지연이 발생하지 않으며, SemiAnalysis가 꼽은 4가지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운티 모라토리엄이 시 경계 내 프로젝트까지 미치지 못하는 경우 -신규 신청만 막고 기존 승인을 유지하는 경우 -짧은 모라토리엄이 2028년 이후 프로젝트 허가 시점 전에 만료되는 경우 -소송이나 장비 리드타임 등 다른 병목이 이미 일정을 결정한 경우 3. 주요 사례 및 지역별 현황 실제 지연 사례 (펜실베이니아 NorthPoint 캠퍼스): 타운십 모라토리엄 채택 시점에 필수 승인을 받지 못했고, 데이터센터 용도 자체를 규제해 우회가 불가능하여 2027년으로 일정이 밀린 드문 사례. 규제 회피 사례 (텍사스 브라운스빌): 모라토리엄 승인 직전, 일론 머스크 측 예정 부지(444에이커)가 시 경계 밖으로 제외되면서 규제를 피해 감. 지역별 특징 (미시간의 착시): 미국 내 시행 중인 지역 규제는 300개 이상(데이터베이스상 400개 이상)이며, 중서부 및 남부(미시간,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미시간주는 규제 건수 1위(45개 시행)임에도 실제 활성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노출은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즉, 규제 건수가 많다고 위험 규모(MW)가 큰 것은 아닙니다. 4. "데이터센터 빌드아웃 자체는 꺾이지 않는다. 다만, '어디에 짓느냐'와 '전력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바뀔 뿐이다." 규제와 반대 여론(유권자의 46%가 데이터센터에 비호감)이 거세지고 있으나, 직접적인 프로젝트 타격은 미미합니다. 오히려 전력망 연결 규제가 강화될수록 현장 자체발전(BtM) 솔루션과 관련 장비 공급업체들이 강력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everyone-says-datacenter-moratoriums

📌 [이슈]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vs 10%, 한미 원전 샅바싸움 서울신문 · 강주리·한지은·반영윤 기자 · 2026.09.15 📌 이 자료는 원전 수출 산업의 판도를 바꿀 협상 결과가 임박했다는 신호입니다. 지분율 숫자 싸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사회 의결권, 즉 원전 지식재산권과 향후 수주 이익 배분권을 누가 쥐느냐의 문제입니다.
━━━ 🇰🇷 한국이 15%를 고집하는 이유 한국 정부가 목표로 잡은 지분율은 15% 안팎입니다. 단순 투자가 아니라 상시 이사석 확보가 목적입니다. 웨스팅하우스 대주주단이 인정하는 "의미 있는 전략적 투자자" 지위를 얻으려면 최소 15%가 마지노선이라는 게 정부 관계자 설명입니다. AP1000과 APR1400 두 원자로 모델 모두에서 한국의 실익을 챙기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 미국은 5~10%로 선을 긋습니다 미국 측 제시안은 5~10% 수준입니다. 경영 관여가 가능한 의결권을 한국에 넘기지 않으려는 의도가 명확합니다. 브룩필드 51%, 카메코 49%로 짜인 기존 대주주 구도에 한국이 15%로 들어오면 지분 희석과 의사결정 구조 변화가 불가피합니다. 미국이 버티는 이유입니다. ⚡ 지식재산권 협상력이 핵심 변수입니다 한국이 원전을 수출할 때마다 발목을 잡았던 문제가 웨스팅하우스와의 지재권 분쟁입니다. 지분 15%로 이사회에 들어가면 이 문제에서 한국의 발언권이 커집니다. 투자 주체로는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원전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국내 기업들의 이해관계가 이번 협상 결과에 직결됩니다. 📅 18일 대미 투자 1호가 먼저 나옵니다 지분율 줄다리기와 별개로 이르면 18일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신설 사업 합의문 서명이 예정돼 있습니다.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공식 발표될 전망입니다. 지분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 프로젝트가 먼저 확정된다는 점은 한국이 시간에 쫓기는 협상 구도에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 JUMP 포인트 지분율 숫자가 15%로 관철되느냐 10%로 축소되느냐에 따라 한국 원전 기업들이 받는 실익 규모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사회 의결권 확보 여부는 앞으로 있을 해외 원전 수주전에서 지재권 리스크를 얼마나 줄이느냐와 직결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처럼 원전 밸류체인에 있는 기업들은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해외 수주 환경 자체가 바뀌는 구조입니다. 18일 발표될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의 세부 내용과 함께, 지분율 최종 합의 시점이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 원문보기 👈 클릭 #JUMP이슈 #이슈 #웨스팅하우스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한미협상 #투자권유대행인 #JUMP_시그널 #JUMP 📲 JUMP_시그널 https://t.me/jump_signal

Repost from 주식창고
인텔 CEO "내년 메모리 부족 더 심해진다…일부는 5~7배 올라" https://naver.me/GYDeax4x “메모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해 사업 확대가 늦어지는 기업이 많다”며 “일부 메모리 가격은 5배, 6배, 심지어 7배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AI 칩을 올려놓는 패키지 기판 공급이 부족해서다. 탄 CEO는 “핵심 기판 공급업체가 일본 두 곳과 대만 두 곳 등 네 곳뿐”이라며 “고객을 위해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큰 과제”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 밖에서 커지는 반(反)AI 여론을 경고했다. 탄 CEO는 “보안과 개인정보 침해 같은 부정적인 측면을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막판 신경전… 韓 “15%+의결권”… 美 “5~10%” https://naver.me/FJOqovjw 그러면 일단 지분 사는건 맞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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