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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엔터 임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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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YG도 MD를 잘 팔았습니다 ▶ 베이비몬스터는 공연 및 MD 중심의 성장 지속 중. 상저하고 실적 및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 실적 추가 상향 여지 유효,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유지 ▶ 2Q26 매출액 1,278억원(YoY+27.2%, QoQ-13.2%), 영업이익 110억원(YoY +31.2%, QoQ-43.5%; OPM 8.6%)으로 컨센 상회. MD 매출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마진에 유리한 음반원/MD 매출 비중(55%)가 예상치(46%)를 상회한 점이 주효. 순이익은 TME 관련 주식평가손실 반영 ▶ 음반 193억, 음원 233억원. 트레저와 베몬 컴백으로 총 191만장 반영. IP 전체 라인업의 피지컬 앨범 발매가 4Q 집중 예상됨에 따라 3Q는 음반원 QoQ 감소 예상 ▶ 공연 매출 94억원. 트레저 투어 아시아 잔여 회차(7회) 및 트레저 팬콘, 베이비몬스터 투어 서울 공연만 반영. 하반기부터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 비중과 개런티 차이를 감안, 하반기 공연 매출은 YoY 감소, 로열티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MD 매출 282억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컨센 상회의 주요인. 전체 MD 매출 중 베이비몬스터은 80% 수준. 공연은 투어 개시 3회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 시 컴백 관련 및 상설매장 MD 매출 영향이 컸을 것으로 판단 ▶ 블랙핑크 공백기 베몬 기여도가 두드러졌던 4Q24~2Q25 평균 MD 매출 227억원을 상회, 블랙핑크/베몬 월드투어가 함께 반영된 3Q25 281억원과 유사. MD 판매 체력은 점진적 성장 수준으로 판단, 해당 체력이 유지된다면 4Q 예정된 정규 앨범 발매에서 관련 MD 매출 호조 기대해볼 만. 그 외 베몬 월드투어와 트레저 팬콘 투어,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Fv4jZG>

와이지 2Q 매출 1,278억원 영업이익 110억 -> 본업 99억, 기타 11억(YG인베 투자수익) - 활동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MD가 예상보다 크게 잘나왔네요(공연은 트레저 동남아콘 정도였는데 상설이나 음반쪽 MD 역
와이지 2Q 매출 1,278억원 영업이익 110억 -> 본업 99억, 기타 11억(YG인베 투자수익) - 활동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MD가 예상보다 크게 잘나왔네요(공연은 트레저 동남아콘 정도였는데 상설이나 음반쪽 MD 역할이 컸을 것 같은) - YG는 단체콜 없어서 IR메시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출 세부 내역 음반/DVD 193억 음원 233억 MD 282억 -> 제품 합산 707억원(매출 비중 55%) -> 기존 다올 추정치내 매출 비중 46% 콘서트 94억 광고 39억 로열티 34억 출연료 18억 음악 서비스 231억 기타 155억

2026.08.07 11:22:09 기업명: 와이지엔터테인먼트(시가총액: 7,551억) A1228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78억(예상치 : 1,131억+/ 13%) 영업익 : 110억(예상치 : 88억/ +25%) 순이익 : 54억(예상치 : 92억/ -4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278억/ 110억/ 54억 2026.1Q 1,471억/ 194억/ 98억 2025.4Q 1,718억/ 223억/ 79억 2025.3Q 1,731억/ 311억/ 244억 2025.2Q 1,004억/ 84억/ 1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790018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870

[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무난한 실적 속 MD 매출 호조 ▶ 저연차부터 고연차까지 IP 전반에 걸친 활동으로 매분기 안정적인 실적. 현재 12MF P/E 12배로 최근 11배~14배 수준에서 등락 중. 모멘텀 확인 시(에스파 서구권 성과 확인 혹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신인 성과) 밸류에이션 상향 가능 ▶ 2Q26 매출액 3,496억원(YoY+15.4%), 영업이익 529억원(YoY +11.0%; OPM 15.1%)으로 컨센 부합. 순이익은 투자주식 평가손실 및 디어유 아티스트 MG 선급 비용 손상 반영 영향 ▶ 음반원 매출 909억원. 음반은 주요 IP 컴백 집중 영향. 음원은 247억원으로 분기당 250억원 내외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다수 IP 컴백에도 불구 직전 두개 분기 연속 기록한 300억원 수준을 하회한 점은 아쉬운 부분. 3Q에는 일부 IP들의 투어 개시 속 주요 IP들의 글로벌 대신 일본 컴백이 집중됨에 따라 음반원 매출은 QoQ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 공연 매출 416억원으로 약 78만명 반영. 아시아 중심의 투어 진행에 따라 자회사 드림메이커가 호실적 기록 ▶ MD/라이선싱 매출 779억원으로 예상치(613억원) 상회. 공연 MD에 더해 컴백 팝업 수 QoQ 증가, NCT WISH의 캐릭터 팝업 온라인 매출 반영 영향. 전년 동기(WISH 및 라이즈 캐릭터 팝업) 기저가 높았음에도 불구 YoY 성장, 역대 두 번째로 높은 분기 실적 시현. 3Q는 컴백 IP 수와 공연 모객 수 감소로 MD 매출 QoQ 감소 예상. 에스파XPUBG 모바일 콜라보 IP 라이선싱 매출 외 현재까지 확정된 유의미한 이벤트 부재로 동사의 MD 사업의 기초체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EdvlA3E>

[Q&A] Q) SMTR25 데뷔 일정 변동 여부? - 데뷔 준비 중. 프로모션 및 데뷔 방식 내부 조율 중 - 현재 4Q내 데뷔 예상, 밀리더라도 27년초 Q) 레거시 IP 기여도 증가하다보니 포트폴리오 연차별로 다변화. 다만 역으로 케파 확장, 인력 추가 투자 우려? - 23년 멀티 프로덕션 도입 이후 제작인력 충원 지속해옴. 23~24년 인력 크게 확대, 25~26년은 대규모 증원X, 필요한 정도만 채용 - 신인 보이그룹 데뷔하더라도 눈에띄는 인력 증가 X. 기술 발전으로 기존 인원 효율성 확대, IP 증가에 따른 제작 컨텐츠 양은 확대될 것 Q) 음반원 브렉다운? - 음반 662억원, 음원 247억원 Q) 디어앨리스(서구권 보이밴드) 업데이트? - 다음 앨범 준비 중. 9~10월 발매 예상 - 5명 중 1명 이탈 후 4명으로 활동 지속 계획 - 주로 영국 현지 소규모 공연 매진시키며 규모 확대 단계 - 신규 앨범 발매 후 마케팅하며 현지 중심의 공연 확대 전략 지속 예정 Q) 중국 MD 매장 현황? TME와의 협업 관계 업데이트? - 팝업 X, 상하이에 고정 오프라인 매장으로 4월 오픈 - SM TOWN 스토어로 현재 성수, 상하이 - 국내 행사도 중국 팬덤 구매량이 적지 않아서 구매 편의성 제고 채널 - 오픈 초기 성적 괜찮음. 그 외 해당 매장에서 테마 바꿔가며 팝업도 진행 중 - 팝업 관련 임차료, 인테리어 비용 등을 세이브 가능 - 동사가 고정된 매장 오프라인 전에 TME와 협업 다수 진행. 해당 상황은 현재도 유지. 충돌되는 부분 없게 사전에 조율 Q) SM X TME 현지 합작 법인 JV 언론 보도. 중국 현지화 IP 관련 속도? - TME와의 사업 협력 발표가 1Q25 - 당시 JV 설립 후 중국 현지화 IP 구성 후 JV 통해 활동에 합의 - 해당 부분에 대해서 JV가 이번에 설립된 것. 동일 내용임 - 1년이나 소요된 이유는 중국인 연습생 캐스팅, 트레이닝 후 데뷔까지는 몇년 더 필요. 법인 설립이 시급했던 것이 X - 이번에 설립 후 조만간 자본금 투입. 중국 팀이 해당 법인 통해 활동 예정 - 늦어도 3년내 중국팀 데뷔 목표(기존 대비 좀 밀린듯?) Q) 상하이 오프라인 샵과 성수 샵 규모 비교? 상하이 이후로 타지역에도 오프라인 매장 계획? - 성수동 매장 실사용면적 70~80평. 상하이는 2배 좀 안되는 면적 - 현재 타지역 오프라인 매장 계획은 X. 필요시 출점은 가능 Q) MD 호실적에도 불구 이익이 좀 아쉬운 이유? 별도쪽 일회성 요인 있는지? - MD 매출 분기마다 성장 흐름 - 2Q는 고연차 활동 활발+공연 중심의 활동 활발하다보니 매출 믹스 영향으로 이익률이 별도에서 좀 떨어진 것. 일회성 비용은 X Q) 일본쪽도 연결로 보면 투어 많은데 수익성 저하 영향인지? 엔저 영향인지? 하반기 컬러? - 일본 법인의 경우 활동 영향 큼. 대규모보다 팬콘, 소규모 공연 다수. 기존 대비 수익성 감소처럼 보임 - 엔저 영향도 받게되다보니 달러나 엔화에 따른 영향 존재. 환율 하락한다 하더라도 성장에 저해될 정도로 큰 영햔은 X - 라이즈, 위시는 현재 별도로 정해진 바 X. 라이즈, 위시 올해 일본 중심 활동 진행 Q) 에스파 4Q 앨범 계획 있는지? - 표시된 활동 외 추가 계획은 현재 공유 불가

<에스엠 2Q26 컨콜_260805> [연결실적] - 매출 3,496억원(YoY+15.4%), 영업이익 529억(YoY+11%), 순이익 292억(YoY-5.6%) - 매출은 본사 콘서트/MD 고성장 + 주요 종속법인 실적 개선 효과 - 영업이익은 본사 및 종속법인 매출 성장 + 비용 감소 효과 - 순이익은 투자주식 평가손실, 투자자산 손상, 법인세 증가 영향 [별도실적] - 매출 2,406억(YoY+9.2%), 영업이익 438억(YoY-4.6%), 순이익 241억원(YoY-18.1%) -> 매출은 출연, 콘서트, MD 고성장 영향 -> 영업이익은 콘서트/출연 믹스 영향으로 YoY 감소 -> 순이익은 영업외비용 및 법인세 증가 영향 *부문별 1) 음반원 909억원(YoY-8.2%) - 신보 판매량 YoY 감소 영향 - 에스파 106만장, 라이즈 140만장, 위시 192만장, 하투하 62만장 2) 콘서트 416억원(YoY+23.6%) - 슈주 20주년 앵콜 3회 - 에스파 아시아 총 5회 - 동방신기 닛산 2회 - 엑소 아시아 19회 - 위시 아시아 5회 - 그 외 샤이니, 아이린, 예성 등 3) MD/라이선싱 779억원(YoY+22%) - 공연 MD 및 팝업 행사 증가로 MD 779억원으로 견조한 성장세 지속 - NCT 10주년 팝업은 9일간 전회차 매진, 견조한 팬덤 수요 확인 - 에스파 앨범 팝업은 서울, 뉴욕 등 전세계 7개 도시 성황리 개최 - 라이즈 팝업은 13일간 진행, 전회차 매진으로 높은 흥행 - 위시 팝업은 서울 외에도 중국 8개 도시에 31만명 방문 - 그 외 공연 MD도 기여 [주요 종속법인] - 단순 합산 매출은 YoY+25.5%/합산 이익 +61.2% - C&C: 광고, 매니지먼트 매출 성장 영향에도 불구 광고 수익성 저하로 적지 - 재팬: 일본 공연 활동 증가 영향, 소규모 공연 및 팬미팅 다소 진행으로 이익은 감소 - 디어유: 구독료 인상 효과로 매출 증가, 웹결제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성장 - 브랜드마케팅: MD 기획 역량 본사 내재화 영향으로 매출 감소, 적전 - 라이프디자인: 앨범 인쇄 매출 감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에도 불구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플랫 - 드메: 국내 공연 제작 횟수 증가 효과로 매출 증가, 이익 큰폭 성장 - 키이스트: 신작 제작에 따른 매출 증가, 적자폭 감소 *IP 활동 계획 변경 or 유의미한 활동 계획 - 태연 정규(3Q->4Q) - 엑소 유닛(4Q) - 라이즈(4Q/TBA, 피지컬이면 유의미) - NCT 드림 정규, 위시 미니 확정(4Q) - 그외는 기존 대비 별다른 변경 X

2026.08.05 13:58:59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7,148억) A0415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96억(예상치 : 3,335억+/ 5%) 영업익 : 529억(예상치 : 527억/ 0%) 순이익 : 295억(예상치 : 398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496억/ 529억/ 295억 2026.1Q 2,791억/ 386억/ 367억 2025.4Q 3,190억/ 546억/ 311억 2025.3Q 3,216억/ 482억/ 447억 2025.2Q 3,029억/ 476억/ 3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3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디어유(376300) | 다올 엔터 임도영] ★ 단기는 북미 사업 규모, 장기는 중국 구독자 수 증가 속도가 관건 ▶ 현재 북미 신사업 관련 비용은 선반영 중이나 계획 구체화 전으로 매출은 추정치에 미반영. 오프라인 커머스 진출로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 훼손은 불가피하나 글로벌 버블의 경우 수익성 개선 외에는 성장 한계가 존재하는 만큼 신사업을 통한 추가적인 이익 규모가 중요하다 판단 ▶ 수익성 개선 속도와 비용 선반영 구간을 감안,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을 하향 조정하며 적정주가는 3.3만원으로 하향하나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점에서 투자의견 BUY 유지 ▶ 2Q 매출 234억원(QoQ-0.2%), 영업이익 94억원(QoQ-3.0%; OPM 40.3%)으로 컨센 하회. 글로벌 버블 구독자 수 감소에도 불구 환율 효과로 매출 감소폭 상쇄. 순이익은 아티스트 MG 선급비용 손상 반영 영향 ▶ 글로벌 버블 구독자는 197만명(QoQ-2%)로 앤더블 입점에도 불구 일부 IP 이탈로 감소. 앤더블은 5월말 입점으로 온기 반영 전. 다만 메이저 IP 입점 초기 3개월간은 계약 갱신 시점에 일부 라이트 유저들의 이탈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그 외 현재까지 예정된 메이저 IP 입점 부재로 3Q까지는 200만명 내외의 구독자 수 유지 전망에 따라 기존 대비 하향 조정. SM 및 JYP의 신인 IP 입점 시 유의미한 기여 기대 ▶ 중국 로열티는 QoQ 증가 추정. QQ뮤직 버블은 3월 로열티 초과분 추가 인식, 1~2Q JOOX 버블 로열티는 미반영. 3Q에는 구독자 수 증가와 JOOX 버블 로열티가 이연 반영되며 QoQ 증가폭 확대 예상. QQ뮤직 입점 IP는 총 480명(K-POP 351, C-POP 중국 90, 홍콩 39)으로 중국 중심의 입점 IP 수 확대, 구독자 수 증가도 지속 ▶ PG 결제 전환율은 17%로 26년말 기준 20% 달성 전망. 북미 신사업은 4Q 개시, 10월을 전후로 구체화 예상. 관련 북미 신규 인력 채용 지속으로 인건비 증가, 오프라인 매장 사용권자산상각비 반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Fv2vYX >

- 그리고 TME랑 SM 중국법인(카스몽)이랑 합작법인 설립(7/30)했다는 기사 - 아직 공식 발표는 X, 중국 언론을 차용한 기사인 것 같고 - 한한령이라기보다는 중국 사업쪽 협력 or TME랑 하고 있는 중국 현지화 IP 관련이 아닐까싶은..? *https://buly.kr/FhQIXMS

- 캣츠아이 Animal 빌보드 HOT 100 24위 진입 -> 진입 기준 커리어 하이, 피크 기준으로도 노려볼만 -> 기존 곡 피크 순위: Gabriela(21위), Gnarly(82위), Internet Girl(29위), PINKY UP(28위) -> 8/14 컴백 예정. Animal은 디싱(수록곡) *그 외 - ICONIC BY MISTAKE(캣츠아이X르세라핌X아일릿) 76위(7주 연속) - BTS SWIM 82위(19주 연속), NORMAL 89위(5주 연속)

2026.08.04 16:17:14 기업명: 디어유(시가총액: 5,187억) A3763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4억(예상치 : 237억/ -1%) 영업익 : 94억(예상치 : 101억/ -7%) 순이익 : 45억(예상치 : 93억/ -5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34억/ 94억/ 45억 2026.1Q 234억/ 97억/ 118억 2025.4Q 238억/ 98억/ 103억 2025.3Q 223억/ 87억/ 97억 2025.2Q 202억/ 74억/ -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6300

[북미 버블(the bubble) 버블 릴레이 도입] - K-POP IP들의 콘텐츠를 북미 전용 앱에서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한 서비스 - 일본은 1월말 출시한 바 있음 - JYP IP 입점 예정(8/5) - 북미 버블은 그동안 서구권 입점 IP가 2명 뿐이었어서 매출 거의 미미(25년 연간 약 700만원) - 참고) 일본 버블에 버블 릴레이 도입 후(SM+기타) 1Q26 분기 평균 구독자 수 QoQ+1.4만명(1월말부터라 온기 반영은 X) *https://buly.kr/4Fv2b55 - 그 외 2Q말 중국 QQ뮤직 버블 입점 IP수는 약 490명(K-POP 360명, C-POP(홍콩 포함) 130명) 수준

[튜이드(HYBE) 8월 데뷔 확정] -신규레이블 ABD 소속 7인조 한국 걸그룹, 8/24 데뷔 -한국 4명 + 일본 1명+ 한국/미국 1명 + 한국/영국 1명 -특이사항: 트와이스 지효 동생 포함 *https://weverse.io/tuide/notice/38049?hl=ko [캣츠아이/코르티스(HYBE) 빌보드 21 Under 21 선정] -캣츠아이 2년 연속, 코르티스 처음 -앨범, 곡 판매량, 스트리밍, 소셜미디어 노출도, 라디오/TV 도달 수치 등 정량 지표 및 성장세 고려, 차세대 아티스트 21팀 *https://buly.kr/G3FnuzA [엔믹스(JYP) 일본 데뷔] -12/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 발매 -정식 데뷔는 늦은 편이지만 이미 8/8~9 아레나 공연 예정 *https://buly.kr/AasJVcJ [JYP, 스포티파이와 신규 팟캐스트 론칭] -신규 비디오 팟캐스트 ‘JYP Podcast’ 스포티파이 통해 공개 -첫 주자는 스키즈 내 프로듀싱 멤버로 구성된 3RACHA(쓰리라차) -하이브도 3월 스포티파이와 팟캐스트(스탠에이)를 론칭한 바 있음 -팟캐스트 시청->음원 청취->신규 팬덤 유입 추구 *https://buly.kr/4Fv2CPX

[하이브(35282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자세히 볼 필요 ▶ 2Q26 매출액 1.45조원(YoY+105.5%, QoQ+107.6%), 영업이익 1,709억원(YoY+159.3%, QoQ 흑전)으로 컨센서스 상회 ▶ 음반원 매출 3,268억원. 상반기 BTS 미국내 피지컬 판매량 약 90만장(바이닐 비중 37%)을 포함, 상반기 미국 CD 판매량 TOP 10내 하이브 IP 다수 진입. 전분기에 이어 음반 ASP가 기존 가정(16,500원)을 상회(19,500원)한 것으로 파악 ▶ 공연 매출 6,477억원으로 예상치(5,052억원) 크게 상회. 북미 ATP가 기존 가정치($230)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보이며 온라인 스트리밍/라이브 뷰잉 매출도 유의미하게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 ▶ MD 매출 3,106억원으로 예상치(1,957억원) 상회. 1Q에 예상대비 응원봉 반영 물량 비중이 커 MD 매출이 서프였던 점, 위버스 예약 배송 단가가 서구권 현장 판매/픽업 단가 대비 낮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MD 객단가가 기존 보수적 가정(서구권 $70, 그 외 $65)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하반기 MD 객단가 상향 조정(북미/유럽 $80, 그 외 $70). 하반기로 갈수록 현장 판매/픽업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나이키 콜라보 및 남미/아시아 맞춤형 전용 MD도 출시 계획 ▶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 아쉬운 GPM과 MD 실적에 대한 해석 여지에 따라 향후 투어 기간 추정치가 상향될 부분이 크지 않다고 판단한 영향으로 보임. GPM은 공연 매출 서프가 컸던 영향이 주효. 다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공연 원가율은 기존 가정 대비 아쉬운 수준으로 판단, 원가율 상향 조정. 다만 저연차 IP들의 투어 확대 추이를 감안 시 2H27부터는 해당 우려가 점차 완화될 전망 ▶ MD에 대해서는 상기 요인을 감안 시 호실적이라 판단. 코르티스/캣츠아이의 경우 커리어하이 지속, 그 외 저연차 IP 전반 성장세가 나타나는 유일한 회사라는 점도 감안할 필요. 현재 12MF P/E 21배(조정 영업이익 기준), 27년 기준으로도 23배 미만. 현재 셀온 수준은 과하다고 판단.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B76WmR>

[Q&A] Q) 탑라인 성장은 긍정적. GPM 예상보다 아쉬우면서 레버리지 희석. 하반기 컬러? - GPM 1Q 대비 감소는 공연 비중 확대 영향(3배 이상 증가) - 공연장 원가+아티스트 정산분에 있어 타 매출원 대비 불리 - 각 BM별 GPM은 안정적. 2Q GPM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 - 하반기에도 2Q 수익성 유지를 위해 노력. 각 믹스별 원가율 완화 노력 중 - 공연 및 MD 생산에 있어 규모의 경제로 수익성 개선 중 Q) 2H26~27 OPM 더블디짓 유지 방안? 중장기적 타겟? - 27년 이후에도 마진 개선 노력 - 저연차 IP 성장(코르티스, 캣츠아이 등) + 포트폴리오 다변화 시 이익률 안정적 개선 예상 Q) 인건비 1Q 일회성 빼도 QoQ+300억, 경상적 이슈? 인센티브 등 선반영 있었는지? - 경영 성과에 따른 인센 반영 부분 상당 부분 존재+글로벌 인재 영입 - 2Q 선반영 부분은 3~4Q 중 발생 가능성 높은 비용은 일부 반영한 부분도 존재 Q) 북미 정리, 슈퍼톤 청산 등 본업 외 우려 요인? - 향후 추가적으로 예상되는 비 사업적 부분은 없음 Q) 신인 제작비 및 탑티어 기여도 증가 시 마진 불확실성 지속. 탑티어 기여도 증가해도 어떤 부분이 좋아져야 마진 측면에서 괜찮을지? 중장기 마진 가이던스? - 탑티어 IP는 글로벌 체급 확대에 기여하는 반면 마진에는 불리 - 다만 탑티어 IP로 인한 볼륨 증가는 인프라 협상 측면에 유리하게 기여 - 탑티어 IP 관련 음악 본업외 추가적인 수익 창출 구조 노력 중. 최근 여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력 사례 등 - 신인 데뷔 이후 수익화 기간 단축 중. 컨텐츠 투자가 수익화에 기여 - 하이브 인프라 서비스 관련 투자 중. 해당 퀄리티 확대될수록 IP 체급에 관계 없이 동일 비용 대비 탑라인은 증가할 것, 중기 관점에서의 마진에 기여 Q) 27년 BTS 투어 감소. 장기 성장 동력? 뉴진스 복귀? 신인 IP 데뷔 시점? 현지화 IP 관련? - BTS 추가 공개 일정 아직 많이 남아있음 - 뉴진스는 추후 보도로 공개 Q) 24~25년 북미내 K-POP 공연 많지 않아 라이트 팬 흡수 여력 있었음. 현재는 로컬 팝 IP들도 공연하며 시장이 포화 형태. 탑티어 IP 외 성장 단계 IP들이 과거 대비 경쟁 심화 체감? - 어떻게 파이를 만들어나가느냐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 것 - 현재 티켓 잘팔리는 중. 다른 K-POP IP들의 수요를 뺏어오느냐에 집중하면 성장 불가 - 현재 크로스 오버가 많음. 확장해나갈 지역, 장르에 따라 콜라보 등의 여러 방안 존재 - 캣츠아이도 처음에는 K-POP 걸그룹 딱지. 현재 캣츠아이 팬들은 K-POP 팬들이 아님. 글로벌 걸그룹 수준에서는 최대

[IP별 성과] - 신규 내용은 x *BTS - 아리랑 1H26 미국 피지컬(바이닐+CD) 판매량 1위 - 한국 글로벌 음악 수출국 3위(기존 4위) - 1H26 미국 CD 판매량 TOP 10 하이브 5개 팀 차트인 *코르티스 - 미니 2집 초동 231만장, MD 버전 음반 더해지며 연말까지 판매 지속 전망. 현재 300만장 돌파, 1~2집 합산 누적 552만장 - 월간 리스너 수 현재 1,270만명 돌파. 스티리밍내 미국 비중이 가장 높음 - 1년내 월투 개시.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 예정 *캣츠아이X르세라핌X아일릿 콜라보 - 음원 빌보드 HOT 100 한달 넘게 진입 중 - 댄스 챌린지 등 재생산되며 화제성 - 팬덤 교차 유입으로 각 팀 팬덤 확장 + 화제성 기반 신규 팬덤 추가 유입 확인 - 멀티 레이블 체제하의 강점 사례. 향후에도 콜라보 등 시너지 지속 창출 계획 *캣츠아이 - 5월 아메리칸 어워즈에서 신인상 포함 3관왕 - 디싱 공개(7/24) 당일 Spotify 데일리 미국 4위, 글로벌 9위로 커리어하이 - 뮤비 1일차 조회수 1천만회 돌파 - 9월부터 시작되는 투어 매진, 4회 추가로 총 31회차로 확대 - 다큐 극장 개봉 예정 *기타 IP *보넥도 - 정규 1집 초동 140만장. 4연속 밀리언셀러 - 첫 월투 개시. 총 35회 예정 *엔하이픈 - 월투 진행 중. 35회 - 데뷔 후 첫 남미 진출. 브라질은 1회에 약 4만석 매진 - 멕시코 페스티벌에서 산토스 브라보스와 출연 *유닛/솔로 - 에반(희승) 디싱 발매, 세븐틴 버논X디에잇 활동 - 투바투 연준 26년 K-POP 솔로 중 최고 성적 *신인 걸그룹(튜이드) - 신규 레이블 ABD 소속, 7인조

<하이브 2Q26 컨콜_260728> - 2Q 매출 1조 4,500억원(YoY+106%), 영업이익 1,709억원(YoY+159%; OPM 11.8%) - 직접참여형(음반원/공연/광고,출연) 매출 72% - 간접참여형(MD/콘텐츠/팬클럽) 28% -> BTS 투어 + IP 컴백 집중으로 직접 참여형 비중 확대 [부문별 매출] 1) 음반원 3,268억원(YoY+43%) - 2Q 음반원내 음원 비중 30%(BTS, 캣츠아이 + 컴백 IP) - 밀리언셀러 7팀 - 써클 TOP 100 합산 내 하이브 소속 41.3% 2) 공연 6,477억원(YoY+243%) - BTS 국내/일본/북미/멕시코/스페인 + 온라인 스트리밍/라이브 뷰잉 - 그 외 세븐틴 팬미팅, 투바투/엔하이픈/앤팀 공연 등 3) MD/라이선싱 3,106억원(YoY+126%) - BTS 투어 MD + 투어 The City 프로젝트 라이선싱 매출 - 그 외 IP 투어 및 캐릭터 MD 판매도 꾸준 4) 콘텐츠 416억원(YoY-41%) - 유튜브/DVD/퍼블리싱 등 기존 안정적 매출원은 있었으나 대형 이벤트 부재 영향 - 하반기 캣츠아이 다큐 영화 개봉 + 시그 등 추가 예정 5) 팬클럽 멤버십 등 579억원(YoY+67%) [위버스] - 2Q26 MAU 1,440만명(QoQ+8%) - 총 지출 QoQ+12%, ARPPU QoQ+24% - 위버스 방문 수 증가, 체류 시간 확대와 위버스 내 구매로 연계되는 선순환 확인 - 공연 MD 현장 픽업 서비스 적극 확대 중 -> 구매 편의성 및 수익 확대 기여 - 플랫폼 전문가 신임 CEO로 채용

2026.07.28 14:32:34 기업명: 하이브(시가총액: 9조 3,973억) A35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500억(예상치 : 12,199억+/ 19%) 영업익 : 1,709억(예상치 : 1,549억/ +10%) 순이익 : 1,023억(예상치 : 1,286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4,500억/ 1,709억/ 1,023억 2026.1Q 6,983억/ -1,966억/ -1,567억 2025.4Q 7,164억/ 40억/ -2,722억 2025.3Q 7,272억/ -422억/ -520억 2025.2Q 7,056억/ 659억/ 1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8004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2820

(유가)하이브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8800448 2026-07-28

오늘 있었던 주요 뉴스 공유드립니다. [패노메논 목표 발표] - 정부 + 엔터 4사 합작법인(JV)에서 추진 - 유료 티켓팅 및 스폰서십 등 수익 발생 구조.. 목표 - 2027.12월 패노메논 시상식 및 전시 등 개최(창동 서울아레나/고양 킨텍스) - 2028.5월 LA에서 패노메논 페스티벌 개최 - 전세계 주요 도시에 K컬처 센터 건립 등 목표 *https://buly.kr/CM1qu5K [에스엠, SAMG와 K-POP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 슈퍼히어로 아이돌 프로젝트(가제) 공동 제작 계약 체결 - SM은 음악 기획 및 제작 등 음악 전반 담당 - 회당 20분, 총 13편 제작으로 28년 글로벌 OTT 공개 목표 *https://buly.kr/5fF3dCf [하이브, 수퍼톤 정리] - AI 오디오 전문 기업 수퍼톤 청산 절차 착수(지분율 56.6%) - 기존 사업 영억 중 일부 서비스는 외부 양도 추진 계획 - 손실폭은 매년 확대되던 법인으로 25년 연간 매출 23억 / 순손실 130억 *https://buly.kr/Yh5BV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