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엔터 임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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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월드투어 <PUT YOUR PHONE DOWN> 발표
- 첫 콘서트 투어&월드투어
- 총 13회/약 9만명 예상
- 한국/일본 아레나 + 북미 홀(북미 회당 평균 5.1천명)
-> 북미 베뉴 회당 규모는 캣츠아이 25년 첫 투어와 유사 수준
-> 일본은 활동 없이 아레나 3회 개최로 굿
-> 중국 팬덤은 붙었으니 신규 투어에서 중화권 붙여도 투어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
- 데뷔 1년내 월드투어 개최 및 팬미팅/아시아 투어 없이 월드투어부터 개최하는 건 이례적
-> 유사 시기에 월드투어 개최한 팀은 베몬, 라이즈 정도
-> 북미 베뉴 규모는 베몬>코르티스>라이즈
- 롤라팔루자 시카고(7/30~8/2) 일정에 맞춘 것 같고
- 투어 기간도 2개월 정도로 본격 투어 느낌보다는 테스트 성으로 보임
- 러프하게 캣츠아이 투어 규모 확대 추이와 1년 정도 이연해서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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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콘서트 일정 생각
- 한여름에 야외콘 가능성은 낮을 것 같고
- 현재 체조 대관내역 상 7말~8초 2주간 비어있음
- 보통 4사 중에 JYP가 예매 일정이 가장 늦게 뜨고,
- 나머지 3사 중에 주요 IP들은 공연 일정은 대부분 다 정해짐
- 체조에서 한다면 9월 남미 페스티벌 가기 전 가능 일정은 7말~8초 뿐
-> 체조 2주 공연이 스키즈일 것 같은데..🤔
- 트와이스가 7월 초중순 앵콜콘 일정 오늘 발표
-> 만약 7말 한국 공연이라면 6월 중순에는 예매 공지가 떠야 하니까
-> 미국 행사(더 거버넌스 볼, 6/6) 이후로는 스키즈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을까..
+ 컴백 티징 기간(한 달 정도) 생각하면 한국콘 예매 공지랑 컴백 일정이 비슷한 시기에 공개될수도
- JYP는 스키즈, 트와이스의 경우 아시아권, 서구권 일정을 따로 발표하는 경향
- 서구권 일정은 내년 2월 이후로 보고 있기 때문에 가을쯤에 서구권 베뉴 공개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저번 투어 기준 서구권 공연 개시 4개월 전 발표)
*참고) 체조 대관 내역
7/10~12: 트와이스 THIS IS FOR 피날레
7/17~19: 보넥도 KNOCK ON Vol.2
7/25~26: ?
8/1~2: ?
8/8~9: 오피셜하게단디즘 내한
8/14~16: T1 Home Ground
8/22~9/6 대관 불가 일정(정기 대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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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유럽도 베뉴 공개됐는데 일단은 북미랑 비슷한 수준으로 열렸습니다
-르세라핌은 베뉴를 조금 크게 가져가는 감이 있어서 예매를 지켜봐야겠지만 회당 1.2만명 내외는 채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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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HYBE) 초동 마감]
- 정규 2집 PUREFLOW pt.1 초동 마감
- 총 55.9만장(전작 46.5만장 대비 +20%)
- 판매량 회복하긴 했으나 정규였던 점을 감안하면 그냥 선방 정도
-> 24년 이후 초동 추이: 99만장(미니) -> 68만장(미니) -> 64만장(미니) -> 46만장(싱글) -> 56만장(정규)
- 음반 판매량보다는 음원을 더 기대했는데 최근 컴백 추이가 그렇게 두드러지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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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투어 VIP 패키지]
- 기존 티켓 외에 VIP 체험권을 별도 판매 중
-> 혜택: 사운드체크, 소규모 그룹별 단체 사진, Q&A, VIP 키트, 우선 입장 등
- 가격
-> 미국 기준 기존 티켓 +$125 ~ $175 (+18~25만원) / 미국은 매진
-> 유럽/멕시코 +$137.5 ~ $192.5 (+20~28만원)
- 참고) K-POP 한국 공연 기준 VIP 티켓이 일반 대비 +약 9만원(제일 비싼 빌리프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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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투어 중간 업데이트]
1) 아시아 베뉴 공개
- 필리핀 공연 제외 기대치에 부합하는 공연장
-> 필리핀은 더 큰 공연장 있는데 구색만 스타디움인 공연장
2) 각 공연장별 공연 종료 시 모객 수 언론보도 중
- 과거와 달리 해당 지역 투어 전체 종료 안되더라도 모객 수 발표 중
- 공연장별로 다르긴 하지만 멕시코(77%) 제외 시 최대 수용인원의 85~108% 수준
-> 현재 공연 완료된 전체 합산 기준 93% 수준
-> 모객 수 미스낼 일은 없을 것 같고
-> 총 모객 수 최소 92회(일본/중동 7회 추가 기준) 512만명 예상
3) 현장판매 MD 단가가 생각보다 높음
- 응원봉($69)
- 의류(최저가 $50~60(모자) ~ 최대 $220)
- 동일 제품 기준 멕시코 MD가 미국 대비 15% 더 비쌈 -> 남미 MD 생각보다 비쌀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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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JYP) 초동 마감]
- 미니 12집 Motto 초동 마감
- 총 30만장(전작 38.7만장 대비 -22%)
- 성장세가 꺾인 이후 초동 40만장 내외에서(24년 말 이후 39~44만장) 잘 버티다가 하락
- 2분기 ITZY, 엔믹스 모두 아쉬운 초동 기록했으나 스키즈 구보 출하량 추이 감안 시 상쇄는 충분할 듯
- 올해 컴백한 걸그룹들은 적어서 좀 더 지켜봐야겠으나 최근 초동의 재차 가파른 성장은 보이그룹에만 국한된 느낌
- 걸그룹들은 초동 소폭 성장이면 선방, 대부분 유지 정도(JYP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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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스트레이시티' 개최…"라틴 아메리카서, 신규 페스티벌"
-라이브네이션과 JYP는 스키즈를 헤드라이너로 한 뮤직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 개최 예정
-넥스지(JYP) 및 현지 뮤지션들도 참여 예정
-콜롬비아(9/9), 아르헨티나(9/14), 멕시코(9/25)
-향후 개최지 추가 예정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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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JYP) 초동 마감]
- 미니 5집 Heavy Serenade 초동 마감
- 총 34.6만장으로 기대치 크게 하회(전작 64.5만장 대비 -46%)
- 데뷔 앨범 제외 최저 초동 기록
-> 전작 판매량의 54% 수준으로 전작이 정규였던 점을 감안해도 감소폭이 큰 편
- 음원 및 공연 등에서는 별다른 팬덤 이탈 징후는 없으나 다음 앨범에서 유의미한 반등세(초동 50만장 선 회복) 없을 시 엔믹스 음반 부문은 향후 추정치 레벨 수준의 하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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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스키즈 구보 출하량 추이
- 4Q 20.5만장 → 1Q 32.8만장 → 4월 32.2만장
- 최근 재차 가파른 증가세, 4월 한달간 출하량이 1Q와 유사
- 스키즈 연간 써클 출하량 대비 미국 판매 비중도 확대 중(미국 판매는 Luminate 집계 기준)
-> 실제 서구권내 판매 반영 시점에는 일부 차이가(래깅) 있겠으나 스키즈 구보 효과가 연중 지속될 가능성 높다 판단
- 서구권 앨범 단가는 한국 대비 약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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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03590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MD, Just Like This
▶ 1Q26 매출액 1,860억원(YoY+32.1%, QoQ-20.1%), 영업이익 334억원(YoY +70.0%, QoQ-20.4%; OPM 17.9%)으로 어닝 서프 기록
▶ 적극적인 MD 매출 확대 전략의 유의미한 초기 성과 확인, MD 매출의 단발성이 아닌 구조적인 우상향 가능성. 투자의견 BUY 및 8.7만원 유지
▶ 음반원(450억원) 중 음반 매출 252억원으로 예상치 크게 상회. 전분기에 이어 스키즈의 서구권 구보 판매 지속 영향. 단가 높은 서구권내 구보 판매 확대는 스키즈의 비활동기에도 음반 매출의 추가 업사이드 요인. 최근 구보 출하량 추이를 감안 시 실제 서구권내 판매 반영 시점에는 일부 차이가 있겠으나 해당 효과가 연중 지속될 가능성, 음반 매출을 기존 대비 상향. 음원 매출은 유튜브 매출의 계정 재분류 효과 영향
▶ 공연(409억원)은 부합, 트와이스 1Q 북미 공연 초과수익은 2Q 반영 예정
▶ MD(606억원)은 크게 상회. 총매출성 블루개러지 매출(409억원)을 제외하더라도 197억원의 추가 매출이 발생했다는 점이 고무적. 로열티성 매출 비중이 높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새로 시작한 투어 연계 해외 팝업과 IP 라이선싱 확대 등 MD 전략의 초기 성과가 성공적으로 확인됨. 유의미한 성과가 확인된 만큼, 스키즈 차기 투어 MD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질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8Tskjol>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ent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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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 유튜브 매출 기타->음원으로 재분류 규모?
- 25년 분기(기존 북미->수정입니다..ㅠ) 50~60억 발생. 1Q에도 비슷한 규모로 발생
Q. 3~4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매출 2Q 반영?
- 3월말 2회, 4월초 2회 진행
- 3월말 오프라인은 1Q에 반영, 4월 오프라인은 2Q 반영
- 온라인 판매분은 6월 마지막주 예상 -> 2Q보다는 3Q에 더 유의미한 반영 예상
Q. 공연 매출 잘 나왔는데 트와이스 북미 초과 수익 반영?
- 1Q는 모두 공연 규모 기반 개런티 매출임
- 북미 모든 공연은 4월 종료 -> 4월부터 북미 투어 실질 정산 시작 -> 작년 스키즈보다는 초과 수익 규모 작을 것
- 1Q 투어 MD 중 도시별 팝업 통한 매출 20% 정도 -> 채널 다각화 효과 -> 향후 전사 IP로 확대를 통해 투어 MD 업사이드가 그정도로 추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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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계획]
*IP 계획은 새로운 내용은 없어서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주요 IP는 일부 원가 상승에도 불구 서구권 팬덤 확장세 기반 규모의 경제 통해 이익 구조 형성
- 저연차 IP도 글로벌 팬덤 기반 확보 중
*2PM
- 약 3년만의 완전체 공연에도 불구 도쿄돔 2회, 8.5만명 동원. 코어 팬덤 기반 레거시 IP의 지위 입증
- 국내 2회 아레나 예정(8월)
*데이식스
- 월투 진행 중. 국내 밴드에도 불구 아레나급 확대
- 원필 솔로 실내체육관 전석 매진 등 단체/솔로 티켓 파워 확인
*트와이스
- 총 78회
-> 북미 55만, 일본 64만 등 K팝 걸그룹 북미 역다 최대 모객
-> 일본은 해외 아티스트 최초 국립경기장 입성
- 반다이 등 글로벌 IP사와 지속적인 콜라보 중
*스키즈
- 26년 신규 앨범/투어 계획
- 4월부터 SKZOO 글로벌 팝업 순차적 진행 중
- 다수의 글로벌 페스티벌 예정(6월 미국, 9월 브라질 등)
*ITZY
- 댓츠노노 역주행. 5/18 컴백
*엔믹스
- 5월 컴백 후 활동 중
- 2월 남미 페스티벌 출연 화제
-> 라틴 내 성장은 향후 북미 활동의 교두보가 될 것
*킥플립
- 4월 컴백 초동 경신
- 멤버 전원 앨범 참여 등 자체 프로듀싱 능력 확인
*니쥬
- 일본 아레나 투어 12회 총 12만명. 돔투어 4회 진행 계획
*NEXZ
- 국내 컴백에서 초동 경신. 견조한 성장세
- 5~6월 일본 라이브 투어 및 일본 컴백
*모디세이
- 데뷔 앨범 초동 30만장
- 원시드 소속(JYP 차이나 X CJ ENM X TME 합작)
*걸셋
- 3월 디싱 커리어하이
- 미국내 스트리밍 수 전작 대비 2배 성장
- 미국내 주요 도시 팬미팅 8회 진행. 디싱 발매 지속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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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전략]
- 글로벌 레버리지 본격 반영, MD 사업의 판관비 절감 노력을 통한 추가적인 OPM 상승 확인
- 작년부터 MD 사업 고도화를 통한 매출, 수익성에서 개선 중
-> 판매 채널, 카테고리 확대, 글로벌 IP 라이선싱 강화를 통한 외형 성장 + 블루개러지의 수익성 개선 노력 지속 계획
- 트와이스 투어부터 투어 연계 도시 팝업 런칭
-> 4Q 5개(아시아) -> 1Q 7개(북미/대만) -> 2Q 9개 예정(북미/일본/유럽)
-> 한정판 제품 등 기존 공연 MD와 다른 카테고리 판매
-> 직전 투어 대비 MD 매출 큰 폭 증가 확인. 향후 전사 아티스트에 확대 예정
- 캐릭터 MD 및 IP 라이선싱 사업 글로벌 본격 확대 계획
-> 4월말 SKZOO(스키즈 캐릭터) 팝업 스토어 런칭. 향후 글로벌 순차 확대 계획
-> 도시별 특색 반영한 캐릭터 MD 계획
-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 거점 지역 파트너십 기반 현지 기획력 강화
-> 반다이XSKZOO 콜라보 등 캐릭터 MD의 콜라보도 지속 확대 계획
*블루개러지
- 1Q 매출 409억원(YoY+181%, OPM 11.1%)
-> 파트너사와의 합의를 통해 배송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좋은 OPM 기록
- 블루개러지 이커머스 사업 전략
-> 상시 판매 품목 확대, 프로모션 증가 통해 매출 확대 & 비용 효율화 전략 지속 계획
-> 재고 관리 강화, 미국/중국/유럽 등 주요 해외 지역의 물류 거점 확보를 통해 배송 시간 및 배송비 축소 목표
-> 현지 통화 결제(위안화, 유로) 및 현지 결제 수단 적극 도입을 통한 결제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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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1Q26 컨콜>
[실적]
- 매출 1,860억원(YoY+32%), 영업이익 334억원(YoY+70%), 순이익 319억원(YoY-54%)
- MD 성장, 투어 규모 확대 영향 + 스키즈 구보 서구권 판매 지속
[부문별 실적]
1) 음반원
- 음반 252억원(YoY-15%)
-> 원필/유나 솔로, 미사모 일본 외 신보 없었음에도 스키즈 작년 앨범이 서구권 판매 지속되며 YoY 하락폭 제한적
- 음원 198억원(YoY+32%)
-> 유튜브 매출의 계정 재분류 영향(기존 기타 매출 -> 음원 매출)
-> 유튜브 매출은 영상내 음원이 삽입되어 있기 때문에 1Q부터 음원매출로 분류 결정
2) 콘서트 409억원(YoY+89%)
- 각 IP 공연 규모 확대 및 저연차 공연 확대 본격화 영향
- 트와이스 북미/대만 투어 29회, 데식 아투 12회, 있지 국내 3회, 엔믹스 유럽/북미 7회, 니쥬 일본 아레나 12회 반영
3) 광고 136억원(YoY+51%)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달성. 메가 IP 영향력 확대 및 엔믹스/킥플립의 대중성 향상 효과 동반됨
4) 출연 53억원(YoY-40%)
- 스키즈 국내 팬미팅 2회, 킥플립 국내 팬미팅 12회 반영에도 불구 규모 감소 영향으로 YoY 감소
5) MD/라이선싱 606억원(YoY+85%)
- 트와이스 투어 MD 및 도시별 팝업 MD, 블루개러지 MD, 일본 니쥬 공연 MD
- 트와이스X베어브릭, 스키즈X반다이 등의 콜라보 MD 반영 영향
- 트와이스 도시 연계 MD 팝업 진행
-> 공연장과 팝업 상품 구분 등 전략 강화, 성공적. 공연 진행된 북미/대만 주요 도시에서 MD 판매 큰 폭 증가
- 4Q에 있었던 스키즈 앵콜콘 MD, 트와이스 팬미팅의 온라인 이연 반영됨(배송 시점 영향)
- 1Q 데식 국내 공연 MD 및 스키즈 팬미팅 오프라인 MD 매출도 일부 반영
*GPM
- 트와이스 북미 투어 규모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스키즈 서구권 구보 판매 지속 등 영향으로 GPM YoY+2.2%p
- 원가성 지급수수료 523억원(YoY+53%): 매니지먼트 매출 YoY 증가 영향
- 기타 원가 363억원(YoY+28%): MD 매출 급증에 따른 블루개러지 매출 증가에도 불구 구매 프로세스 효율화 등 근본적 수익 구조 개선 노력으로 매출 상승폭 대비 증가 제한적
- 콘텐츠 제작비 250억원(YoY-5%): 신보 발매 수 감소에도 불구 구보/디싱 제작비, 국내 공연 제작비 반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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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4 15:44:01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2조 964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60억(예상치 : 1,591억+/ 17%)
영업익 : 334억(예상치 : 268억/ +25%)
순이익 : 320억(예상치 : 195억+/ 64%)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860억/ 334억/ 320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2025.1Q 1,408억/ 196억/ 6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490088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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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공연]
-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 예정(7/19)
- 과거 정국이 카타르 월드컵(2022) 개막식 무대에서 카타르 가수와 공동 무대한 바 있음
https://buly.kr/Nlt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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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 첫 월드투어 KNOCK ON Vol.2]
- 첫 월드투어로 북미 진출
*총 34회 약 29.3만명 예상(회당 8.6천명)
- 최대 수용인원의 80% 가정
*지역별 횟수/회당 평균 모객 수(vs. 직전 투어)
- 한국 5회/회당 1.1만명(vs. 1.1만)
- 일본 13회/회당 1만명(vs. 3.8천)
- 동남아 6회/회당 1만명(vs. 6.2천)
- 북미 10회/회당 4.4천명(처음)
*직전 투어 KNOCK ON Vol.2
- 아시아 투어
- 25회 약 14만명 모객(회당 5.6천명)
*현재 모델 반영 기준
- 총 35회/27.7만명(회당 7.9천명)
-> 앵콜 추가 가정하면 31만명까지 상향 전망(36회)
- 북미 첫 진출에 4.4천명이면 낫배드(라이즈 첫 진출 4.8천명)
- 다만 라이즈보다는 북미 베뉴들의 전반적인 규모? 질?은 아쉬움(라이즈는 홀 규모 3~6천, 아레나 1회는 취소됨)
-> 보넥도는 홀 규모가 1.5~6천(대부분 2~3천), 아레나 1회(1.7만석)있으나 모객 지켜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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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진출하면서 회당 모객 수 희석 효과 있을거라 봤는데 유럽=미국 규모가 동등
- 북미/유럽 풀 아레나까지는 다 올라왔고 다음부터는 스타디움 입성 가능 전망(비중도 스타디움>아레나)
EX1) BTS의 LOVE YOURSELF 전반부(18.08~19.04)랑 베뉴 규모 비슷 -> 이후 후반부 SPEAK YOURSELF(19.05~10)에서 서구권 전체 스타디움으로 올림
EX2) 스키즈 MANIAC 투어(22~23) 때보다 규모 크고 -> 이후 스키즈 dominATE(24~25)에서 스타디움으로 올림
- 기존에 다음 투어(27년 예상) 70만명(31회)까지 확대 가정했었는데 상향 가능 전망
-> 기존 추정: 북미 20회/56만명(회당 2.8만), 남미 4회/5.2만(회당 1.3만), 유럽 7회/9.1만(회당 1.3만)
-> 유럽 회당 모객 수 늘어날 것 같고, 남미도 진출한다면 최근 주요 K-POP 첫 공연부터 스타디움급 진행하는 점 감안 시 더 크게 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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