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담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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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OP
1Q : 57조 (Actual)
2Q : 84조
3Q : 120조
4Q : 140조
DRAM ASP chg (1Gb eq.)
1Q : 91%
2Q : 44%
3Q : 20%
4Q : 13%
Nand chg (1Gb eq.)
1Q : 89%
2Q : 57%
3Q : 34%
4Q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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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E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치 상향: 전년 대비 +234%/+236% (기존 +200%/+186% 대비)
우리는 AI CPU 수요로 인한 예상보다 양호한 서버 DRAM 가격에 힘입어 2026E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YoY) +2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 기준으로, 우리는 2Q/3Q/4Q26E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QoQ) +44%/ +20%/+13%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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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x :
1) Public Software(연회색):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들(SaaS 등)의 합산 순증 ARR. 스트리트 컨센서스 추정치 기반.
2) Hyperscalers(진회색): AWS, Azure, GCP 등 클라우드 대형 사업자.
3) AI Labs(파란색): OpenAI, Anthropic 등 AI 연구소 기업들.
분기별 흐름이 말하는 것
Q4 2025 : Public Software $39B, Hyperscalers $32B에 비해 AI Labs는 $7B로 미미한 수준
Q1 2026 : AI Labs는 $34B로 급증하며 Hyperscalers($28B)를 이미 추월했고, Q2 2026 추정치에서는 $45B로 세 그룹 중 1위
두 분기 만에 AI Labs의 순증 ARR이 6배 이상 커진 셈
투자 관점에서의 함의
첫째, 성장 자본의 재배분 신호. 기업 IT 예산의 한계 지출(marginal dollar)이 전통 SaaS에서 AI 모델/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는 해석
둘째, AI 인프라 Capex 지속 논리의 수요 측 근거. AI Labs의 매출이 분기당 $45B씩 순증한다면, 이를 뒷받침할 컴퓨트 수요 — 즉 하이퍼스케일러 Capex, HBM/DRAM 수요, 전력·냉각 인프라 — 가 꺾이기 어렵다는 논리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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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와이프야, 내가 잔고를 확인한 건 아니지만 주식 투자 역사상 오늘 최고 손실 금액을 기록한 것 같아
와이프 : 내 생각에는 한 특정 회사가 AI 산업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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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경쟁에 대해 매우 긍정적입니다!
중국 모델들이 오픈라우터(OpenRouter)에서 토큰 소비량이 +195%나 폭발적으로 증가한 반면(30T → 89T), 미국 모델들은 +69%라는 견고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참여할수록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나고, 비용은 낮아지며, 전 세계 모든 이들의 발전이 더 빨라질 것입니다.
AI라는 파이가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의 개발자들과 사용자들 모두에게 윈윈(win-w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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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장 전, 메타(Meta)가 잉여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로 상용화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이를 네오클라우드(NeoCloud) 스타일의 비즈니스로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시장의 첫 반응은 날카로웠습니다. 메타는 장 전 6% 가까이 상승한 반면, AI 컴퓨팅 및 네오클라우드 관련 종목들은 부정적인 내러티브로 인해 타격을 입었습니다. 우려는 간단합니다. 메타마저 GPU 컴퓨팅을 외부에 판매하기 시작한다면, 그것이 곧바로 컴퓨팅 공급 과잉을 초래하는가?
이러한 반응은 이해할 만하지만, 우리는 시장이 이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이것은 "AI 컴퓨팅 수요가 정점에 달했다"거나 "메타가 더 이상 컴퓨팅을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메타는 동시에 여전히 막대한 양의 새로운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에 따르면, 메타는 최근 크루소(Crusoe)와 새로운 AI 컴퓨팅 용량 계약을 체결했으며, 텍사스주 칠드레스와 미주리주 워런턴에 있는 두 곳의 크루소 데이터 센터로부터 총 약 1.6GW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메타는 또한 다른 네오클라우드들로부터도 여전히 컴퓨팅 자원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지난여름 우리의 2025년 3분기 메타 프리뷰(3Q25 META Preview)에서 언급했듯이, 메타는 네오클라우드들로부터 3GW의 컴퓨팅 용량을 구매하고자 했습니다.
불과 일주일 전에는 메타의 소비량이 예상을 초과함에 따라 GCP(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가 메타의 컴퓨팅 자원을 제한(throttling)하고 있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표면적으로는 모순이 있어 보입니다. 메타가 이미 잉여 컴퓨팅 자원을 가지고 있다면, 왜 크루소로부터 1.6GW를 계속해서 임대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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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 1. “Speed-to-power”가 미국 전력시장 설계의 공식 목표가 되었다
대규모 부하의 빠른 전력 확보가 innovation economy, AI race, 제조업 reshoring과 연결된다는 점.
FERC는 데이터센터 접속 문제를 단순한 utility queue 문제가 아니라, 국가 경쟁력·AI 인프라·제조업 정책과 연결된 전력시장 설계 문제로 격상.
Key Insight 2. FERC는 데이터센터 성장을 막는 것이 아니라,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가”를 명확히 하려 한다
Fact Sheet의 핵심 균형점은 빠른 접속과 소비자 보호.
FERC는 large load integration을 가속하되, transmission cost transparency와 cost shifting 방지를 명시적으로 요구.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에게 “접속은 가능하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 송전망 보강 비용을 기존 고객에게 떠넘기는 구조는 허용하기 어렵다”는 신호
Key Insight 3. Flexible load는 앞으로 데이터센터의 핵심 경쟁력
새로운 transmission service for flexible large loads가 별도 개혁 범주로 들어간 것은 매우 중요.
데이터센터가 피크 시간에 일부 부하를 줄이거나, workload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거나, 자체 발전·배터리로 계통 부담을 낮출 수 있다면 더 빠른 접속과 더 유리한 tariff 설계를 기대할 수 있음.
Key Insight 4. Co-location과 behind-the-meter 발전은 “우회로”가 아니라 공식 규제 대상이 됨
발전소 옆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데이터센터, behind-the-meter 설계는 앞으로 더 매력적인 전력조달 모델이 될 수 있지만, FERC는 이를 tariff 공백에 남겨두지 않겠다는 입장.
특히 PJM co-located load가 별도 절차로 다뤄진다는 점은, 발전소-데이터센터 결합 모델이 앞으로 가장 민감한 규제 쟁점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을 보여줌
Key Insight 5. Resource adequacy가 interconnection의 일부가 되었다
30일 이내 resource adequacy 보고서 요구는 이 조치의 숨은 핵심.
앞으로 대규모 부하 프로젝트는 “송전망에 물리적으로 연결 가능한가”뿐 아니라, “그 부하를 공급할 발전자원이 충분히 확보되는가”라는 질문을 함께 받게 됨.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전력 구매계약, onsite generation, storage, demand flexibility, capacity contribution을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뜻
Key Insight 6. 기존 계약은 보호하되, 앞으로의 신규 프로젝트에는 더 높은 요건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FERC는 기존 또는 거의 완료 단계의 송전서비스 계약을 방해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
이는 단기적으로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는 안도감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향후 신규 프로젝트에는 더 명확한 비용부담, study process, operational requirements, resource adequacy 요건이 붙을 가능성이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