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不要被骗子欺骗!Telemetrio 会找到并标记这些频道 👉 如果想查看标记,请订阅

꿈을 담는 단지

꿈을 담는 단지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未指定国家未指定类别
3 826
订阅者
+324 小时
+407 天
+25430 天
帖子存档
[Samsung SDI : Buy: 2Q26 review – OP finally in positive territory, HSBC] 2026년 하반기의 추가 모멘텀. 당사는 또한 경영진이 2026년 하반기 신규 수주가 확정되는 대로 ESS 생산 능력의 신규 증설 및 전환 가능성을 언급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2028년부터 수요가 회사의 생산 능력을 초과할 것임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삼성SDI의 미국 내 ESS 생산 능력은 현재 6~7GWh(NCA) 수준이며, 2026년 10월부터 첫 LFP ESS(11~12GWh) 양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후 추가 LFP ESS 라인(11~12GWh)이 2027년 1분기부터 가동되면서 총 ESS 생산 능력은 약 30GWh에 달할 것입니다. 이는 미국 ESS 생산량 증가와 함께 당사가 전망하는 삼성SDI의 2027년 AMPC 수혜액이 3배로 증가함에 따라 강력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당사는 1) 각형 폼팩터에 대한 고객 선호도와 2)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 속에서 세액 공제 적격성을 충족하기 위한 비우려국(non-PFE) 배터리 수요에 힘입어 미국 내 삼성SDI의 ESS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유럽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구조적 배경] 유럽에서 더마코스메틱이 강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유럽 소비자의 피부가 특별히 더 민감해서가 아니라, 화장품을 판매하는 유통망과 신뢰 형성 방식이 북미와 다르기 때문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더마코스메틱이 다음과 같은 구조로 성장해 왔다 피부 고민 발생 → 약사·피부과 전문의 추천 → 약국·파라파머시에서(Parapharmacy) 첫 구매 → 임상·저자극에 대한 신뢰 형성 → 온라인 약국에서 반복구매 북미는 더마코스메틱 수요가 약한 것이 아니라, 시장이 다음과 같이 양분돼 있다 CeraVe·Cetaphil·Neutrogena와 같은 대중형 임상 스킨케어는 드럭스토어·Walmart·Amazon에서 판매되고, SkinCeuticals·Alastin과 같은 고가 제품은 피부과·메디컬 에스테틱 클리닉에서 판매되는 구조 따라서 유럽은 “약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연속적인 더마코스메틱 시장”, 북미는 “대중 리테일과 전문 클리닉으로 양분된 clinical skincare 시장”에 가깝다. [유럽에서 더마코스메틱이 인기 있는 근본적인 이유] 1. 약국이 단순한 의약품 판매점이 아니라 ‘신뢰받는 헬스케어 리테일 채널’이다 유럽에는 약 20만 개의 지역 약국과 50만 명 이상의 지역 약사가 있으며, 이들이 5억 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의 약국은 병원에 가기 전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접점이자, 의약품뿐 아니라 피부·두피·영유아·여성건강 관련 제품을 상담하고 구매하는 장소 2. 광고보다 의료전문가 추천과 임상적 근거가 구매결정에 더 큰 영향을 준다 IQVIA의 다국가 더마코스메틱 소비자 조사에서 응답자의 78%는 의료전문가의 추천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했고,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가장 중요하게 본 응답자는 6%에 불과했다 프랑스·스페인 : 피부과 전문의·약사 등 의료전문가의 추천 독일·영국 : 임상적 효능과 과학적 증거 미국 : 의료전문가 추천의 영향력이 높음 러시아 등 일부 시장 : 가격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큼 독일에서는 인플루언서 추천 후 더마코스메틱을 구매한 소비자가 21%에 그쳤고, 응답자의 59%는 제품 정보를 찾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즉, 유럽에서도 국가별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누가 광고했는가”보다 “어떤 근거가 있고 누가 추천했는가”가 더 중요하다 3. 유럽에서는 ‘치료 이후의 관리’보다 ‘평소 예방적 관리’가 성장하고 있다 IQVIA는 2026년 유럽 소비자헬스 시장에서 예방 중심 카테고리가 전통적인 증상치료 카테고리보다 약 3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온라인 약국은 오프라인 약국보다 약 13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

지금 잘못 사서 물리면 대충 10년만 기다리면 되겠네
지금 잘못 사서 물리면 대충 10년만 기다리면 되겠네

[삼성SDI 내용 중 일부분] 1. 삼성SDI의 단기 핵심 전략은 ‘신규 증설’보다 ‘EV 라인의 ESS 전환’이다 삼성SDI는 현재 약 19GWh인 ESS 생산능력을 2026년 4분기 LFP 라인 가동을 통해 약 30GWh까지 확대하고, 2027년 초 추가 라인 전환을 거쳐 40GWh 이상으로 높일 계획. 미국만 기준으로도 추가 전환 이후 약 30GWh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음. 핵심은 가동률이 낮은 EV 라인을 고성장·고가동률의 ESS 라인으로 바꿔 기존 자산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 2. 시너지셀즈 인수는 2028년 이후 ESS 공급 부족에 대비한 ‘생산 옵션’이다 삼성SDI가 GM이 보유하던 인디애나주 시너지셀즈(SynergyCells) 지분 49.99%를 인수해 해당 공장을 북미 첫 단독 생산거점으로 확보한 거래. 이 공장에 우선 1~2개의 LFP ESS 라인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가동 시점은 대략 2028년 말. 공식 발표에서도 시너지셀즈를 우선 ESS 생산에 활용하되, 향후 GM과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각형 EV 배터리를 생산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3. 2029년까지 기존 ESS 생산능력의 약 80%가 채워져 있다는 점이 증설 근거 약 30GWh 이상인 기존·예정 ESS 생산능력의 약 80%가 2029년까지 채워진 상태. 따라서 추가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려면 기존 스타플러스에너지 생산능력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으며, 시너지셀즈가 2028년 이후 대규모 신규 수주를 받을 수 있는 생산 기반이 된다. 4.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은 성장투자에 필요한 자금조달 위험을 크게 낮췄다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4조4,500억원을 확보. 거래 후 잔여 지분율은 10.22%. 회사는 해당 자금을 시너지셀즈, ESS, 차세대 배터리 투자 등에 활용하면서 부채 증가를 최대한 억제할 수 있음. 잔여 지분의 추가 매각 계획은 없지만, 중장기 투자 필요성이 커질 경우 선택 가능한 옵션에서 완전히 제외하지는 않았음 5. 미국 ESS의 경제성은 ‘프로젝트 ITC’와 ‘배터리 제조 AMPC’가 동시에 뒷받침한다 미국산 ESS를 사용하면 약 40% 수준의 프로젝트 세제 혜택이 가능해 중국산과의 가격 차이를 상쇄할 수 있음. 미국 ITC는 요건 충족 시 투자비의 최대 30%까지 적용되고, 미국산 철강·제조품 등 국내조달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10%포인트의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반면 AMPC는 미국 내 배터리 셀·모듈 생산에 대한 제조세액공제로, 2030년 75%, 2031년 50%, 2032년 25%로 단계적으로 축소된 후 종료된다. 6. BBU는 소형전지 사업의 ‘물량 성장’과 ‘믹스 개선’을 동시에 견인하는 제품 BBU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연초 약 20%에서 연간 약 70%로 상향. 고사양 AI 서버에서 BBU의 탑재율은 현재 약 30% 수준으로 추정되며, 향후 사실상 필수 부품으로 자리 잡으면 100%에 가까워질 가능성. BBU는 순간적인 고출력과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므로 가격보다 성능과 트랙 레코드가 중요하고, 일반 저출력 원통형 전지보다 수익성이 높음. 7. 18650에서 21700으로의 전환은 진행되지만, 단기적으로는 18650이 중심이다 현재 BBU 시스템은 높이 약 65㎜인 18650 셀을 기준으로 설계돼 있음. 21700 채택은 시작됐지만 2026년 전체 비중은 10% 미만일 가능성이 높고, 본격 전환을 위해서는 서버 및 BBU 시스템의 구조 변경이 필요. 셀당 용량이 커지면 필요한 셀 개수는 줄기 때문에, 21700 전환이 배터리 사용량을 그대로 비례 증가시키는 것은 아님 8. 단기 실적은 ‘ESS·BBU 호조’와 ‘유럽 EV 부진’이 상쇄하는 구조다 ESS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고, BBU·전동공구·우주항공용 고출력 원통형 전지도 개선되고 있음. 반면 헝가리 괴드 공장의 가동률은 50% 이상이지만 여전히 정상화 과정에 있으며, 현대차 신규 프로젝트의 매출 기여에도 기존 유럽 완성차 고객의 수요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

SK Hynix – UBS DRAM forecasts DRAM ASP (US$ 1Gb eq) 26.1Q : 1.13 26.2Q : 1.47 26.3Q : 1.77 26.4Q : 1.90 27.1Q : 2.09 27.2Q : 2.17 27.3Q : 2.25 27.4Q : 2.30 HBM ASP (US$ 1Gb eq) 26.1Q : 1.62 26.2Q : 1.64 26.3Q : 1.88 26.4Q : 1.97 27.1Q : 2.74 27.2Q : 2.81 27.3Q : 2.97 27.4Q : 3.03

photo content

3Q26 예상치 부합 기저의 계약 협상이 여전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 당사는 3Q26 DRAM ASP(평균판매단가) 전망치를 소폭 상향 조정하여 전분기 대비(QoQ) +20%를 예상합니다. NAND ASP는 전분기 대비 21%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전망 유지). 이는 장기공급계약(LTA) 구조가 반영된 수치입니다. 이어 4Q26에는 DRAM ASP가 전분기 대비 8% 상승하고, NAND 또한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LTA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한 것은 아니지만, 매도(Sell) 및 매수(Buy) 측 모두에서 관련 사안이 상당 부분 소화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26E 및 '27E DRAM 비트 성장률(Bit Growth) 상향 조정 당사는 SK하이닉스의 DRAM 비트 출하량이 기존 전망치인 26% 및 20% 대비, 2026년 전년 대비(YoY) 27%, 2027년 28% 증가할 것으로 상향 전망합니다. 이는 다음 요인들에 기인합니다: 1/ 장비 인도 일정의 조기 진행; 2/ 자산 효율성의 지속적인 개선(경쟁사 대비 이미 상위권 유지); 3/ 제품 믹스(Mix). 당사는 2027년 HBM 비트 출하량을 전년 대비 15% 증가한 200억 Gb(기존 210억 Gb)로 전망하는 반면, DDR은 전년 대비 30%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주요 고객사로 엔비디아(Nvidia)를 계속해서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동시에 서버용 DDR5 및 LPDDR5X에도 더 많은 리소스를 재배분해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HBM4의 3.2:1.0의 트레이드 비율(다이 크기 차이)로 인해 웨이퍼 투입이 HBM에서 DDR로 전환되면서, 전반적인 비트 출하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전반적으로 더 높은 DRAM 비트 출하량이 환율(FX) 영향을 상쇄함에 따라 '27E, '28E 이후 영업이익(OP) 전망치는 소폭 상향 조정됩니다. 2027년 HBM ASP 전년 대비 61% 상승 전망 엔비디아가 VR300에 초기에 HBM4 8단을 채택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합니다. 한편, 핀당 속도(Pin-to-pin speed) 요구 사양은 기존 11.7Gbps에서 10.6Gbps로 완화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는 삼성전자와의 격차가 좁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종합 생산 수율이 경쟁사 대비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SK하이닉스에 기존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입지를 제공합니다.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의 '27E HBM 물량 중 약 52%를 차지함에 따라 이전과 마찬가지로 일정 수준의 대량 구매 할인(Volume discount)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를 제외하면, 삼성전자의 가격 정책과 비교해 유의미한 가격 격차가 발생할 근거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photo content

[삼양식품과 OXXO] 삼양식품 미국법인 매출에서 멕시코 비중이 약 13%까지 상승했으며, 멕시코 최대 편의점 채널인 OXXO와 거래를 시작한 것이 성장에 기여 OXXO는 멕시코 전역에 약 2만4,700개 점포를 보유하고, 하루 약 1,300만 건의 고객 거래가 발생하는 멕시코 최대 생활밀착형 오프라인 플랫폼 상품 판매뿐 아니라 공과금 납부, 현금 입출금, 송금, 디지털 결제, 멤버십, 광고까지 결합한 구조 삼양식품의 OXXO 진입은 멕시코 매출이 단순한 에스닉 유통을 넘어 현지 대중 유통망으로 확장되기 시작했다는 의미 A. 브랜드명 : OXXO 업태 : 편의점·근접소매점, Proximity Store 주요 국가 :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페루, 브라질, 미국 멕시코 점포 수 : 24,708개 (2026년 6월 말) + 점포 수 기준 라틴아메리카 최대 소형점포 체인 2025년 하루 평균 거래 건수 : 약 1,300만 건 주요 고객층 멕시코 고객의 약 45%가 15~35세 주요 카테고리 : 맥주, 담배, 탄산·음료, 스낵 등 B. OXXO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점포 수뿐 아니라 전국 단위 공급망이다. 1) OXXO는 상품별로 구매와 배송 방식을 구분한다. 2) 맥주·음료·빵·유제품·스낵 등 고빈도 상품은 제조사가 점포에 직접 배송 3) 장기 보관 상품은 OXXO 물류센터를 거쳐 점포에 배송 4) 전체 멕시코 매출의 약 49%는 공급업체가 점포에 직접 배송 5) OXXO는 멕시코 내 22개 지역 물류센터 운영 6) OXXO 전용 트럭 약 1,239대 운영 7) 물류센터에서 각 점포로 평균 주 2회 배송 불닭볶음면은 유통기한이 길어 OXXO의 지역 물류센터를 통한 전국 배송에 적합한 상품이다 C. 삼양식품에 OXXO 입점이 중요한 이유 1) 에스닉 채널에서 멕시코 대중시장으로 이동 2) 젊은 고객층이 불닭과 잘 맞는다 : OXXO 멕시코 고객의 약 45%는 15~35세다. 3) 멕시코 라면시장은 이미 상당한 규모이고 성장 중이다 21년 : 12억5,600만 식 22년 : 13억4,500만 식 23년 : 15억4,700만 식 24년 : 15억7,200만 식 25년 : 15억8,700만 식

photo content

[삼양식품 내용 중 일부분] Q. 미국 유통채널 침투율은 어느 수준이며, 투자자가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 A. 코스트코 - 미국 코스트코 입점률 약 60% - 현재 코스트코에 입점한 핵심 SKU는 약 1개 미국 전체 식품점 내부 영업조직과 확인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 내 클럽스토어를 제외한 식료품점은 약 18만 개. 이 가운데 삼양식품 SKU가 하나 이상 입점한 매장은 약 30% 수준으로 추산 단순 계산하면 약 70%의 매장이 아직 미입점 상태 대도시의 월마트 등 대형점에는 이미 상당 부분 입점했지만, 각 주를 대표하는 지역 대형 체인에는 추가 입점 여력이 많음 Q. 월마트 POS와 반복구매율 A. 월마트 POS·동일점·소비자 판매 관련 별도 지표 : 14% 다만, 신규 고객 유입이 빠르면 전체 고객 중 신규 고객 비중이 커져 반복구매율이 기계적으로 낮아질 수 있음 장기 확장 방향 - 캐나다법인 설립 - 향후 멕시코법인 설립 검토 - 브라질 등 중남미 국가의 법인화 검토 - 미국 이외 북중남미 국가로 판매지역 확대 Q. 유럽의 현재 유통망 침투 단계와 장기 매출 잠재력 A. 유럽에서 대형 메인스트림 유통채널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국가는 아직 영국·독일·네덜란드 등 일부 지역에 한정 유럽시장 규모 (Euromonitor) - 유럽 라면시장이 미국보다 소폭 큰 것으로 파악 - 미국 라면시장은 2025년 기준 약 5조 원, 중기적으로 약 7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가능성 - 유럽시장 역시 미국과 유사하거나 더 큰 잠재력을 보유 지역별 중장기 매출 방향성 - 미국: 2026년 연간 약 8,000억 원 규모, 이후 1조 원 수준 도전 가능 - 중국: 약 8,000억 원 수준 - 유럽+영국: 현재 연간 3,000억 원 이상 규모로 성장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1조 원 규모 가능성

미국에서 느낀 몇 가지 #1. 길게 있지 않을 미국이지만, 까먹기 전에 기록용으로 남김 참고로 class of 2008이라 Latte와 비교하면 세월이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남김 1. 한국의 위상이 많이 올라갔음 Latte는 어디서 왔냐고 물어봐서 Korea라고 하면 South 인지 North 인지, part of China인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부산, 경주, 인천, 다 잘 알고 있음 스시와 김밥도 구분함 한국 가수 중에 가장 먼저 나오는 가수들은 순서대로 BTS, 블랙핑크, 트와이스 어떤 친구가 갓을 쓰고 한국에 대해서 발표하니, 바로 Kop demon hunters 라고 나옴 2. 자동차 Latte는 폭스바겐 자동차가 많이 보였는데, 지금은 정말 안 보임 일본 차는 여전히 잘 팔리고, 테슬라가 은근히 많고, 폭스바겐 자리를 현대차가 치고 들어간 것 같음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체감상) 3. 화장품 유명한 오프라인 매장부터, 소규모 오프라인 매장까지 다 들어가 봤는데 K-뷰티 관점에서 온라인에서 잘 팔리는 제품이 꼭 오프라인에서도 잘 팔리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음 그래서 미국 애들한테 화장품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뭐냐고 물어보니 제품의 효능과 품질과 성분의 안정성이라고 함 그리고 실제로 화장품 성분들을 은근히 꼼꼼하게 읽고 사는 걸 봤음 (원래 미국애들이 그런게 아닌데) 예전보다도 스킨부스터, 기초화장품의 대한 관심이 색조보다는 많아진 것 같음 4. 치폴레 미국 치폴레 웨이팅 0임. 한국에서의 인기도 한 달 예상함 5. 날씨 Latte에 비해서 온도가 점점 올라감 LA에 있는데 툭하면 38도 이상으로 올라감 물론 저녁이 되면 급 선선해지는 건 예전과 동일하지만, 최고 온도 수준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고 함 6. 육아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고 느낀 게, 미국도 엄마, 아빠들이 직장 나가느라 바빠서 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 라이딩함 한국은 셔틀이라도 잘돼 있지, 미국도 정말 쌩으로 라이딩 해야 함 7. 트럼프 미국 사람들한테 트럼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이또한 지나가리라고 대부분 대답함 그럴꺼면 왜 뽑았는지 모르겠음 8. 직장 생활 양극화가 있긴 하지만, 빡센 미국 직장은 Work-Life Balance 따위는 있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더라

미국 고등학교 수업 참관
+2
미국 고등학교 수업 참관

LAX
LAX

딸의 총평 : 가도가도 끝이 없네!!!!
+1
딸의 총평 : 가도가도 끝이 없네!!!!

나중에 꼭 아들도 데리고 와야지!
나중에 꼭 아들도 데리고 와야지!

딸이랑 단둘이 하이킹 인터넷도 안되고 장도 못 봤지만 딸이랑 정말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2
딸이랑 단둘이 하이킹 인터넷도 안되고 장도 못 봤지만 딸이랑 정말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다

Zoox of Amazon : 이름을 잘못 작명해서 죽 쑤는 듯
+1
Zoox of Amazon : 이름을 잘못 작명해서 죽 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