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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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ZCF | 비즈까페
1. 앤트로픽은 광고에 집중 안 한다.
• 다른 기업들이 광고 수익 모델 따위 만들 때,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수준 더 높이는 데 집중할 거다. 기업, 개발자들 실질적인 생산성 올리기에 올인한다. 사용자 붙잡아두기 위한 자극적 모델 아니라, 업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가치 만들어내는 도구 만드는 데 모든 걸 건다.
2. 중국에 칩 넘기는 건 국가적 자살 행위다.
• 인공지능은 그냥 기술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 안에 들어 있는 천재 국가'다. 이런 전략 자산을 경쟁국에 넘겨주는 건 핵무기 설계도 팔아치우는 것과 다름없다. 중국의 추격을 막는 핵심은 칩 공급을 단호하게 통제하는 거다. 이건 안보 문제라 절대 양보 못 한다.
3. 5년 안에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을 이길 거다.
• 나는 확신한다. AI가 대부분의 지적 영역에서 인간을 앞지르는 순간은 늦어도 2020년대가 끝나기 전에 반드시 온다. 지난 10년의 데이터를 돌려보면 답은 나와 있다. 이건 과학적 귀납법에 근거한 나의 냉정한 판단이다.
4. 고성장과 고실업이 공존하는 기이한 시대가 온다.
• 과거엔 나라가 부유해지면 일자리도 늘었지만, AI 시대는 다르다. 지능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주니어 레벨 일자리부터 무섭게 사라지고 있다. 돈은 넘치는데 사람은 일자리를 잃는, 인류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기묘한 경제 상황에 당장 대비해야 한다.
5. Anthropic은 정치 싸움 안 한다.
• 특정 정치인한테 줄 서서 이득 챙길 생각 없다. 우리가 잘하는 건 AI다. 국가 안보에 필요한 정책엔 적극 협조하고, 방향이 틀렸을 땐 단호하게 목소리를 낼 거다. 그게 기술 기업이 가져야 할 당당한 태도다.
• https://www.youtube.com/watch?v=y_xGQNJT-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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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4월 정도가 생각나네요. 우리는 너무 과속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장은 코로나때처럼 그렇게 유동성이 풍부한게 아니에요.
그런데 모두가 돈의 홍수에 빠져서 허우적거릴 생각에만 빠져 있었던게 아닐까요?
코로나때와 지금은 상황이 다른데
상황이 같다 어쨋거나 돈잔치 벌릴꺼다 라는 믿음이 약간의 균열만으로도 이렇게 빠르게 무너집니다.
물론 다시 세울 가능성이 있겠지만 어지럽네요..
에브리씽랠리의 연료는 돈이 휴지가 될거라는 유동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이었고, 그 기대감은 너무나도 비대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대보다 너무나도 작은 연료가 주입되다보니 채권시장부터 금리가 급등 해 왔던거고요.
그러니 에브리씽 조정으로 가 버리네요. 그나마 지금은 또 현금과 채권이 버텨주는 자산이 됩니다.
1 063
💲기본소득과 웹3 에어드롭의 문법의 차이
기본소득은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는 형태로 행동 자체를 유인 하거나 강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약화 시키는 효과 마저 있습니다.
웹3 영역에서 하는 에어드롭도 기본소득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키지만 방식이 좀 다릅니다.
에어드롭은 보통은 사용한 양에 따라 보상이 차등이 있습니다. X에서 머스크가 주고 있는 주급도 결국 사용량 혹은 트래픽 발생에 대한 보상인 것 처럼요.
하다 못해 알트만이 주장하는 월드코인의 기본소득 지급도 일종의 부트스트랩 방식입니다. 오브로 홍채를 인식 해야만 주죠. 즉 행동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 합니다.
AI 시대에는 이런 기본소득과 행동강화를 위한 에어드롭과 같은 소득 방식이 혼재되어 나타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AI 시대의 승자들이 그나마 일반인들의 소비력을 유지하기 위해 위와 같은 방식을 많이 택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행동 보상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은 플랫폼은 지금 부터 빌드업을 해 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1. OpenAI의 월드코인과 오브
2. xAI의 X(트위터)
3. Meta의 Thread와 인스타그램
4. 구글 Gemini 진영의 유튜브
시간 날때 마다 위 플랫폼을 사용 해보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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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he ticker is ETH
방금 올라온 비탈릭의 X 포스트
이더리움 재단, 향후 5년간 완만한 긴축 기조에 들어감
(비탈릭이 다시 전면에..?)
- 이더리움 재단(EF)은 향후 5년간 완만한 긴축 기조에 들어감
- 비탈릭은 과거 이더리움 재단의 "특별 프로젝트"들을 개인적으로 직접 맡아 추진할 예정.
- 오픈소스,보안,검증 가능한 풀스택 기술 생태계를 지원
- 이를 위해 비탈릭은 개인 자산 16,384 ETH를 인출해 수년에 걸쳐 해당 목표에 투입 예정.
- 기업 중심의 폐쇄적 플랫폼이 아니라, 지배 없이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자기주권적 기본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지향점
1. 이더리움을 확장 가능하고 견고한 월드 컴퓨터로 완성하고,
2. 이더리움 재단은 장기적으로 핵심 미션(자기주권/보안/프라이버시)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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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 바이낸스가 좀 전에 발표한 공개 서한... 쉽게 설명해드림!
이게 나오게 된 배경부터, 어떤 내용이 담겼는 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봤습니다.
1. 이런 서한이 왜 나왔나?
- 시장 분위기가 안좋아지니까 중국 커뮤니티 + 영어권 커뮤니티 양쪽에서 “바이낸스가 산업을 위해 뭘 하고 있냐”는 비판이 쏟아짐 - “거래소는 돈을 가장 많이 벌고 있는데 산업이 힘들 때 아무 역할도 안 한다”, “그 이익으로 비트코인 준비금이라도 쌓아서 산업을 지지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말들이 나옴 - 바이낸스는 업계 최대 거래소이고, 수익 규모도 압도적이라 사실상 ‘산업 대표’ 포지션임 →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인식이 비판으로 이어진 것2. 커뮤니티의 요구 (feat. BTC 준비금)
- 진짜 자산, 진짜 비용이 드는 행동을 보여달라 → 비트코인 매수, 장기 보유, 산업과 리스크를 같이 지는 구조를 커뮤는 원했음 - 그래서 “이익으로 BTC 준비금 쌓아라”는 요구가 확산된 것임3. 바이낸스의 대응 = 이번 공개 서한
- 이 요구에 대해 바이낸스가 선택한 답은 실제 자금 구조를 변경하는 것이었음 - SAFU 펀드를 "스테이블코인 → 비트코인"으로 전환한 것 / 비트 가격 떨어지면 직접 더 넣겠다고 명시 - 이런 내용을 이번 서한에 담았다고 보시면 됨정리하자면... “바이낸스는 산업을 위해 뭘 하고 있나?” 라는 비판에 바낸이 서한을 준비함. 그 공개 서한 안에 SAFU를 BTC로 바꾼 내용이 들어있었으며, 리스크를 함께 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 여기서 우리가 체크해야할 점은 '바이낸스 유저 보호용 비상 안전 기금인 SAFU가 지금까지 스테이블코인 중심이었으나, 이번에 10억 달러 SAFU 전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한 부분'임. (30일 안에 완료 예정) 즉, 암호화폐 생태계의 ‘기축자산’은 BTC이라고 본 것. 해당 소식은 어찌되었건 비트코인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뉴스이긴하죠. 81K 였던 비트도 어느덧 83K까지 약반등한 상황... 전반적으로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해당 내용 알고계시면 좋을 듯!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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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129115900002?input=1195m
국민연금이 코스닥 보유 비중을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국민연금이 5%이상 보유중인 코스닥 종목은 비중을 높일 가능성을 고려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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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테슬라 4분기 어닝콜 중 일론머스크 메모리 관련 발언
1) (Elon) “3~4년 뒤 Tesla 성장의 한계 = 칩 생산, 특히 메모리/RAM”
제가 예를 들어 3~4년 뒤를 내다보면서 ‘Tesla 성장의 제한 요인이 뭐냐’를 보면, 실제로 칩 생산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AI 로직(연산)이 충분한가, 그리고 AI에 필요한 메모리, RAM이 우리 생산 규모에 충분한가 하는 문제죠. 그리고 지금 제 시각에서는 바로 그게 3~4년 뒤에 우리 성장을 제한할 가능성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칩이 필요하기 때문에 Tesla 외부로 칩을 판매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 (Elon) “대형 통합 팹(로직+메모리+패키징) 필요 / 미국에 ‘첨단 메모리 팹’이 없다”
저는 Tesla가 (대형) 통합 팹을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Vaibhav(‘AB’)도 주주총회에서 언급했는데요. 핵심 공급사들의 최선의 경우 생산량—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인 삼성, TSMC, Micron까지 포함해서—를 놓고 ‘최대로 만들어봐야 얼마나 만들 수 있나’를 봐도 그 양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3~4년 뒤에 예상되는 제약(병목)을 제거하려면, 미국 내에서 로직, 메모리, 패키징을 모두 포함하는 아주 큰 규모의 Tesla 통합 팹을 지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에는 ‘대규모로’ 운영되는 첨단 메모리 팹이 없습니다. 0개입니다. 말 그대로 0개요.
Micron이 몇 년 안에 뭔가를 갖추길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로직, 메모리, 패키징을 통합한 대규모 팹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도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걸 하지 않으면 우리는 근본적으로 공급망에 의해 제한될 겁니다…
그리고 사실, AI 로직보다도 메모리가 더 큰 병목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3) (Barclays 질문) “메모리 조달의 단기 제약? 2021년처럼 기능 수정으로 버틸 수 있나?”
“…공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에서 메모리 관련 제약을 언급하셨는데요. 단기적으로 메모리 조달에 제약이 있습니까?
만약 있다면, 2021년에 (부품) 쇼티지 때 했던 것처럼 차량 기능을 일부 수정하는 방식으로 어느 정도까지 대응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향후 몇 년을 어떻게 ‘브릿지(메워갈)’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Elon 답변) “지능/GB(메모리 효율) 강조 + 향후 3년은 해법, 그 이후는 공급사 한계”
“음. Tesla AI는 연산 효율도 매우 높고, 메모리 효율도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어떤 AI 모델이든 평가할 때, 특히 RAM이 제약일 때는 ‘기가바이트(GB)당 지능(intelligence per gigabyte)’이라는 지표를 고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즉 같은 GB에서 얼마나 많은 기능/지능을 뽑아내느냐(지능 밀도)죠.”
“…Tesla AI는 메모리 효율 측면에서 (다른 것들보다) 10배(한 자릿수 자릿수 이상, order of magnitude) 이상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점이 우리를 스케일링(확장) 측면에서 꽤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로직과 메모리에 대해, 대략 향후 3년 정도는 ‘해법(공급/대응 방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년을 넘어 가기 시작해서, 우리의 확장 계획과 실제로 얼마나 많은 팹이 건설되는지 등을 보면—특히 지정학적 불확실성까지 반영하면—
그 이후에는 우리는 공급사(서플라이어) 생산량에 의해 제한을 받게 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급사 한계에 묶이지 않도록 하는 어떤 ‘게임 플랜’을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666125436730982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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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봉의 디파이는 다큰낙타
📢 게이파밍단 행동지침 전파
- 코스피, 코스닥 보면서 조금 울기
- 테더 보면서 많이 울기
- 바이비트 $FIGHT 런치풀 끝남
(1) 이더리움 빌려서 edgeX 스팟 예치
(2) GRVT에서 GLP+담보금 10% 이자 받기(양빵 OI도 한다면 굿)
(3) OKX에서 열리는 $SPACE 플래시 언 이더리움 밀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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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보는 시장 뷰
1. 기본적으로 시장은 에브리씽 랠리를 이어감 - 주식시장, 귀금속, 부동산
2. 크립토 영역은 바이낸스 10/10사태 및 반감기 사이클로 인해 하락사이클로 들어갔으니 예전 처럼 조정이 깊지 않고, 전반적인 유동성이 괜찮은 상황이라 바닥을 다지는 분위기. 지금까지 버틴 사람들이라면 팔고 튈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 하고 있음. 아직 매수버튼 누를 시기도 아닌 것으로 판단.
3. 국장은 내러티브와 넘버, 정책 모두 좋은 상태가 이어짐. 반도체쪽은 지속적으로 가이던스가 올라가고 있고, 조선, 방산, 원전, 로봇, 우주는 내러티브가 강함. 증권은 좋아질 수 밖에 없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이 큰데 숫자가 동반되지 않는 시장이라 단기 플레이에 집중.
4. 그러나 주가지수가 2배 이상 올라온 시점이라 기대수익율은 좀 낮춰 잡아야 한다고 생각. 레버리지가 있다면 좀 줄여두는 수준으로 대응하면 좋을듯.
5. 환율 : 전반적으로 하향안정화 될 것으로 보고 있음 1300~1480 정도의 밴드 정도로 보고 대응하면 될듯.
6. 미장은 제법 긴 기간 횡보 중인데 조금씩 모아두기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함. 올해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점점 감소하는 중이라는 점에서 기대수익률을 높게 보고 있지는 않고 평년 정도 10%~15%내외로 생각 하고 있음. 그래도 금리가 내려가긴 할거라서 투자하기 나쁜 시점은 아님.
7. 부동산 : 1주택 1분양권 세팅 해 두었는데 국내 유동성이 생각보다 부족한 상황이고 금리는 지속적으로 오르는 상황이라 상승세가 매우 약함. 정책적으로도 매우 불리한 시장이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함. - 매도 대응 고려 중.
내 마음속에서 현재 시장 적정 투자 비율은
국장 40%, 미장 20%, 부동산 10%, 귀금속 5%, 크립토 5%, 스테이블코인파밍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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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lan G Research
🚨속보
일본 가타야마 재무상:
1. 우리는 작년 9월에 발표된 미·일 공동 성명을 바탕으로, 필요할 경우 미국 당국과 긴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2. 외환(FX)과 관련해 미국과 공조하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3. 미·일 외환 합의에 따라 행동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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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주택 수 2000만
유주택가구수 1360만
2주택 이상 238만가구(평균 2.69채)
640만호(전체 주택의 32%를 다주택자가 보유)
그리고 유주택가구의 경우 2~4인 가족이 대다수라 유주택인 인구수 자체는 제법 많음 유주택자 건드리는 정책 내는건 진짜 목숨 내놓고 하는거임
1. 우리나라 주택의 시가총액은 7000조
2. 주택담보대출 총액은 1200조
3. 전세보증금은 약 1000조
4. 전세자금대출금은 데이타 없음.
2~4를 막는 쪽으로 정책이 진행 된다면 결국 주택 가격 결정의 주요 유동성 요인 3가지가 줄어드는 것이라 주택시총은 감소 압력이 높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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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파민 연구소
받/ 이재명 정부 부동산 종합 대책 案
- 다주택 양도세 중과세 82.5% 시행(5월9일)
- 공시지가 현실화율 95% 시행(7월1일)
- 1주택자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7월1일)
- 비거주 아파트 보유세 연 3% (7월1일)
** 20억 3.5%, 30억 4% 40억 4.5%, 50억 초과 5%
- 유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금지 (7월1일)
- 전세금 예치 신탁 에스크로 의무화 도입 (7월1일)
- 전세금 간주 임대료(3.5%) 종합소득세 부과 (7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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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 스테이블 파밍 괜찮은곳 PRISM
OpenEden이 FalconX, Monarq와 손잡은 PRISM이 Pre deposit 진행중
PRISM이란?
-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기관급 포트폴리오
- 캐시앤캐리 차익거래, 기관 대상 초과담보 대출, 미 국채 기반 RWA 등 조합
- 사전에 정의된 엄격한 리스크 한도 내에서 안전하게 운용
지금 Pre deposit 참여하게되면 $EDEN 리워드를 보너스로 받을 수 있는데 다하면 APY가 25% 수준이라 괜찮은거 같아요. 2월 21일 보너스가 지급되고 총 470만 EDEN 토큰이 매일 고정 비율로 분배됨. 그리고 지금 같이 변동성 좀 있을때 스테이블로 파밍하는게 가장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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