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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올릭스(226950) [OLX702A 호주 1상 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브리핑] 🔎 OLX702A 임상 개요 – 대상·목적: 건강한 성인(HV) 및 NAFLD 환자를 포함한 MASH·비만 치료제 후
📌 스몰인사이트 | 올릭스(226950) [OLX702A 호주 1상 스몰인사이트리서치 텔레그램 브리핑] 🔎 OLX702A 임상 개요 – 대상·목적: 건강한 성인(HV) 및 NAFLD 환자를 포함한 MASH·비만 치료제 후보, 안전성·MTD·예비 효능 확인 호주 임상 1상. – 디자인: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SAD/MAD, 최대 70→90명 규모로 계획 변경 승인. – 가정: 4월 중 LPLV(Last Patient Last Visit) 도달 시, 당사 기준 LPLV → 탑라인까지 약 4~6개월 소요 가능성(초기 1상 일반적 레인지). ⏱️ LPLV 이후 핵심 프로세스 ① 외부 벤더(중앙검사실·PK·영상 등) 결과가 LPLV 이후에도 순차 도착 → eCRF 반영까지 수 주 레이턴시. ② 원자료–eCRF 대조(SDV), 누락·비현실적 수치·시간순서 오류에 대한 쿼리 발행·해결, AE/병용약물 코딩 및 외부데이터 리콘실리에이션으로 데이터 클리닝 수행. ③ 모든 데이터 입력·쿼리 해결·코딩·QC 완료 후 DB Lock(소프트 락 → 최종 락) → 이후 통계 분석·TLF 작성·내부 해석·탑라인 문안 정리 및 발표. 📌 당사 뷰 (OLX702A) – 4월 LPLV 가정 시: · 보수적 시나리오: 4Q26 탑라인(약 6개월 가정). · 운영 양호 시나리오: 3Q26 후반(5개월 안쪽) 가능. – 지연 요인: 벤더 데이터 지연, 쿼리 처리 속도, 내부·파트너(릴리)와의 해석·커뮤니케이션 일정 조율. 당사 판단: HV+환자, 안전성·PK·탐색 효능을 함께 보는 구조를 감안하면, LPLV 이후 4~6개월 레인지를 시장 커뮤니케이션 기준선으로 제시하는 것이 합리적.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예전에 올렸던 TED 임상에 대한 생각인데… 좋아하는 회사여서 아쉽네요 ㅠㅠ 가뜩이나 장 분위기도 뒤숭숭한데 —————————————— TED 치료는 ivMP -> Rituximab -> Tepezza 순서로 흘러갔다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엔 CAS, 즉 환자의 qol 이 중요해졌다면 tepezza 이후엔 proptosis 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것 같구요. 얘기 드리기 앞서 이번 TED 임상 결과를 기다리면서 알아야 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먼저 TED의 기전은 IGF-1R과 TSHR 복합체로 인해 orbital fibroblast (안구 섬유아세포)가 자극을 받아 지방세포로 바뀌게 되며, 그 과정에서 추가로 섬유아세포가 친수성 히알루론산을 유도하게 되어 안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즉 지방세포의 부피 팽창과 수분의 대량 축적으로 인해 안구 조직이 붓게 되고, 안와 내 압력을 높여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TED의 초기 치료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TED를 부추기는 염증물질(Cytokine)을 억제하기 위함입니다. 염증물질이 TED를 부추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염증물질이 체내 면역세포를 끌어들여 항체를 생산케 하는데, 이때 면역세포에서 생산되는 항체들이 IgG (TRAb 이기도 합니다) 이기 때문입니다. 초기에 스테로이드를 통해 염증물질을 잡아버리면, 단기간에 CAS 지표들은 좋아지기도 하나 이미 안구 돌출이 상당히 진행된 환자들에게선 큰 의미가 없습니다. 불같은 염증을 단기간에 꺼주긴 하지만, 여전히 면역세포들은 IgG(TRAb) 를 생산하고 있고, 이 항체들이 TSHR + IGF-1R 복합체에 여전히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뒤로 나온 개념이 리툭시맙을 사용하는 치료법입니다. 면역세포에서 IgG를 생성해서 섬유아세포를 자극하는데, 이런 IgG는 거의 대부분 B- 세포에서 생성됩니다. 그래서 B- 세포의 특이 항원인 CD20 을 타겟하는 리툭시맙을 통해 IgG (엄밀히 말하면 TRAb) 의 생성을 멈추고자 하였습니다. TED 에서의 리툭시맙 투여는 그 투여 시기에 따라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Salvi와 Stan 의 논문이 그 차이인데요, Salvi는 초기 환자에서의 리툭시맙 투여, Stan는 후기 환자에서의 리툭시맙 투여입니다. 두 논문의 결과를 정리해보면 1. 혈중 TRAb 농도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Placebo와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리툭시맙 그룹의 감소가 조금 더 큽니다) 2. 초기 단계에서의 TED는 CAS 등의 개선을 보이지만, 1년이 지난 만성 TED 의 경우 RTX 투입이 아무런 효과가 없다 -> 즉, 초기 TED는 TRAb의 감소가 질병의 완화를 의미하지만, 후기 TED 의 경우 섬유아세포를 타겟하는 항체를 없앤다고 하더라도 질병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두 논문을 제가 자의적으로 해석했습니다) 그 이후 IgG를 감소시키려는 바토클리맙 연구와 IGF-1R + TSHR 복합체를 막아버리려는 테페자 연구가 진행이 이후에 됐다고 볼 수 있구요. 테페자는 섬유아세포 활성 수용체를 아예 없애버리기 때문에 더 이상의 지방세포 생성과 수분화가 진행되지 않고... 자연적으로 수분이 사라지고 지방세포의 apoptosis가 나타나면서 질환이 나아지게 됩니다. 그러나 IgG의 경우, TRAb 라는 IgG의 일종 항체가 충분히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성화된 TED 환자에서 질병의 예후가 좋아지지 않는 연구들이 이미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는 IgG의 일종인 TRAb가 감소됐지만, 만성 TED에서 효과가 없었기 때문에 IgG 자체를 줄이더라도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batoclimab 2상 연구에서 IgG와 TRAb 모두 급격히 줄어드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기 단계에서 안구 돌출이 개선되기만 했고, 12wk 에서는 통계학적으로 의미를 찾지 못했습니다 Both trials showed marked decreases in pathogenic anti-TSH-R-Ab and total IgG serum levels (P < .001) with batoclimab. In the randomized trial,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with batoclimab vs placebo in proptosis response at 12 weeks, although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at several earlier timepoints. IMVT는 콜레스테롤 수치 때문에 임상이 중지되어서 그렇다고 했지만 글쎄요, 680mg 투여군 18명 중 10명이 최종 추적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탈이 전체적인 큰 흐름에 영향을 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 연구를 통해 내린 결론은 염증반응과 항체를 억제하는 것은 질병 초기에 완화를 일으킬 순 있지만, 이미 섬유화 되어 만성적인 TED를 돌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vyvgart보다 IgG 감소율이 높긴 해서요 IgG를 억제한다 하더라도 IGF-1R + TSHR 복합체를 아예 작동 중단시키는 것이 가능한가?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IgG 감소가 있어야 복합체가 활동을 대부분 멈추는가? 어느 정도의 IgG 감소가 있어야 이미 섬유화된 지방세포가 가역적으로 돌아오는가? 이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은 제가 기껏해봐야 논문 몇 개 찾아보고 내린 결론이긴 해서요, 임상 결과가 잘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는 있습니다. 다만 제가 부정적인 얘기를 드린 점은 'IgG를 감소시켰을 때 안구가 돌아오려면 그 감소의 역치값은 얼마인가?'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사고입니다. 말이 좀 길어지긴 했는데... 끊어 올리기엔 너무 번거로워서 한번에 올립니다.

에이프릴바이오의 APB-A1, TED 시장의 미충족 의료수요 충족할 거의 유일한 대안이네요. 6월 ENDO 학회에서 3mm 수준의 안구돌출 감소 효능 보여준다면 A1 파이프라인에 대한 주목도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에이프릴바이오 지금 시장에서 관심도가 약간은 죽었는데 6월에 파트너사 룬드벡이 학회 TED 고무적인 풀데이터 발표합니다. 하반기에 무한확장 + 에보뮨빅파마매각 + 플랫폼 딜등 2건의 기술이전이 모두 글로벌 데이터에서 고무적이기 떄문에 3번째 기술이전 나온다에 베팅하면서 에이프릴바이오가 드라마틱한 주가상승 지금 1조3천억대인데 열심히 시간투자하면서 이런회사가 결국 진정한 대세상승을 자신하는바입니다.

APB-A1 1b상 결과는 오는 6월 13일-16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ENDO(내분비학회) 2026 학회에서 발표됩니다!
APB-A1 1b상 결과는 오는 6월 13일-16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ENDO(내분비학회) 2026 학회에서 발표됩니다!

▣ 신성에스티(416180) : 주가 34,000원 / 시총 3,074억(26.04.01기준) ※ 한줄 요약: 주요 고객사 LG ES 북미 ESS 공장 2Q본격 가동, ESS 매출 전망 지속 상향 갱신 + 이란 전쟁으로 내연기관차 대비 EV차량 구매 심리 상향. 전반적으로 LG ES향 ESS부품(히트싱크) 공급 및 램프업이 중요하고, 중국산 배터리 부품 배제 관련 FEOC, IRA, CHARGE ACT 등 정책적 내용들이 동사에 우호적. ※ 투자 포인트 - 동사는 부스바, 모듈케이스, 히트싱크 등 EV/ESS 배터리 셀 부품 제조 업체임. - 25년 상반기 기준, ESS 매출 비중은 63%. 현재는 '부스바', '모듈케이스'가 주력제품이며 주요 고객사로는 LG엔솔, SK온 포함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보유 - 4Q25 미국 켄터키 생산법인 본격 가동. 국내 셀 주요 고객 향으로 5년간 1.1조 규모 수주 잔고 확보한 것으로 파악 - 해당 물량은 약 110GWh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추정. 30년까지 5년간 부스바, 모듈케이스, 히트싱크 제품 공급할 예정. LG ES의 미시간 ESS CAPA 17GWh으로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 - 히트싱크는 ESS 컨테이너 안에 들어가는 수냉식 냉각 시스템 핵심부품. 배터리 모듈 발열 제어를 통해 안전성/수명을 높이는 역할. 컨테이너 하나 당 80~100개 사용. 동사는 LG ES 북미향 히트싱크 부품을 30년까지 독점 공급.(수주금액 1.1조, 약 110GWh 해당 물량) - 원래 25.11월 납품 예정이었으나 자동화 라인 연동과정에서 셋업 이슈로 일정 일부 지연. 2Q26 공급 재개 전망. - 히트싱크가 동사 점프업 1단계라면, 2단계는 EV배터리 부품 TPA(차세대 배터리 모듈) TPA는 모듈케이스와 FPCB 기술 결합한 EV부품. 폴란드 공장서 양산될 예정. 2H26부터 양산 시작 예정. - 최근 EV경량화, 원가 절감을 위해 CTP/CTV 구조로 전환 확산되면서 기존 셀메이커 경유 방식에서 EV OEM 직납 체제로 전환 중. - 동사도 국내 구미 공장에서 테슬라향 부스바 직납,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등 주요 OEM 직납 공급 논의 진행. 현재까지 대략 8년간 4800억 수준 규무 수주 완료 - 주요 고객사인 LG ES의 북미 ESS CAPA와 매출 추정치는 계속해서 상향 조정 되는 중. 최근 LG ES 리포트들은 AI 데이터센서의 필수 인프라인 ESS시장 성장을 반영해 올해가 LG ES의 ESS 매출이 EV 매출을 앞서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 - 가장 최근 기준, 26년 말 LG ES의 ESS CAPA는 60GWh로 지속 상향. - 작년 중순부터 작년 하반기, 연말, 올해초, 2월, 2Q로 계속해서 히트싱크 부품 공급 시점을 지연시켰긴 하지만 신공장 가동 시에는 사실 빈번히 발생하는 일.. 동사 문제라기보다는 고객사 라인 안정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라고 봐야할 듯. 다만 LG ES 리포트에서는 지속적으로 금년도 ESS 출하 목표를 상향조정하고 있음 37GWh -> 50GWh 에서 최근 60GWh까지 증가된 리포트 등장. - 동사의 북미법인 30년까지 예상 케파는 2,500억 수준, 연간 20GWh 대응 CAPA인데, 추후 램프업 속도/고객사 추가 영업 상황 고려하여 연간 6~700억 규모 자금조달 이후 미국 켄터키 2공장 증설 계획도 있음.(나오면 호재일듯) -> 매출 2~3배 확대 가능성. - 작년 대비 수주잔고 규모가 크게 감소한 이유(5.2조 대 -> 2.4조)는 잠재 고객사로 SKon 미국법인 향 ESS 컨테이너 턴키 완제품 수주를 논의했으나 품질 귀책 사유 분담에 대한 양사 간 괴리감이 커 최종적으로는 해당 프로젝트를 드랍(서진이 가져간듯) - 올해는 미국 법인에서만 1,000~1,400억 매출 목표. 미국 LG ES 미시간 ESS 라인 가동이 언제부터 정상화되고 빠르게 램프업 되느냐가 관건이네 근데 과거부터 리포트 플로우를 보면 25년 상반기엔 하반기에 양산, 하반기엔 11월~12월에 양산, 올해 초엔 2월부터 양산, 2Q부터 양산.. 양산 시기가 계속 밀리는데, LG ES 리포트들 보면 ESS 출하 목표치는 올해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서 이게 1Q 지난 시점에서도 상향 조정되는거면 지금보다 더 밀리기는 어렵다 + 빠르게 램프업 한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거같긴해서 얘네 부품 공급도 빠르게 될거라고 보는게 맞겟네 전에 YM 언급될떄는 수주잔고 자체가 5조대로 얘기되다가 지금 2.4조 수준으로 줄어들엇는데 그게 SK온 쪽 2.5조 정도 될거로 보고잇던게 품질 책임이슈로 드랍되서 절반이 날라간건데 지금 미국 법인 투자해놓은거로는 LG ES 대응하기도 빡신거고, 만약 추가 고객사 다시 영업하거나 LG ES 거점별로 더 물량 확대되면 올해 내에 추가로 6~700억 자본조달해서 미국 1공장 옆에 2공장 증설할 계획까지 있네 지금 계획하고 있는대로 미국 1공장에서 LG ES ESS 대응하면서 램프업 빠르게 되고, 물량 계속 확대되고 하면서 추가 고객사 수주, EV배터리 부품도 고객사 확대되고 하면 2~3배 오르는건 일도아니긴하겟는디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바이오젠이 약 56억 달러 규모로 아펠리스를 인수한 것은, 건성 황반변성(GA) 치료제의 상업적 가치와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딜은 ‘사이포브레(SYFOVRE®)’의 독점적 시장 지위와 연간 최대 20억 달러 매출 잠재력이 반영되며 프리미엄이 형성된 거래로, GA 치료제 및 후속 파이프라인 전반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올릭스는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의 미국 물질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글로벌 권리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올릭스는 임상 개발과 기술이전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OLX301A의 자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전문]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23&page=1&code=news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오름테라퓨틱 1. AACR ORM1153 전임상 효능 발표! 2. BMS 불시 ORM6151 임상1상 중간 발표 3. BMS마일스톤 수령 4. 플랫폼딜 DAC는 빅파마가 노리는 신규모달리티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DAC를
#오름테라퓨틱 1. AACR ORM1153 전임상 효능 발표! 2. BMS 불시 ORM6151 임상1상 중간 발표 3. BMS마일스톤 수령 4. 플랫폼딜 DAC는 빅파마가 노리는 신규모달리티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DAC를 가장 잘하는 바이오테크입니다. 그런점에 기관들도 3자배정으로 1,450억을 약9만원에 투자했습니다. 아래는 보수적인 이승주 대표가 26년 정기주총에서 발언한 내용입니다.
그게 이유 중에 하나가 저희가 하는 DAC가 전 세계적으로 관심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학회에 가면 저 이름표에 오름테라퓨틱 SJ 이렇게 쓰면 해외에 있는 경쟁 업체들이 다가와 물어봅니다. 그만큼 저희가 홈페이지에 올리는 정보 이런 데서 말씀드리는 정보지만 줌으로도 송출되지 않습니까? 에서 무엇을 얘기하는지를 좀 예의주시하고 있고 저희가 어떤 항체에 어떤 링크를 쓰는지를 공개가 되는 순간 아마 경쟁사들은 그걸 빨리 캐치해서 아마 참조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저희가 아마 다른 회사보다 공개하는 속도가 늦은 것은 맞습니다. 근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이 파이프라인들이 좀 많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ADC 업체들이 저희 회사를 거의 다 압니다. 그 정도로 ADC 업계는 DAC 계획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대부분 DAC를 이제 막 시작했거나 할 예정인데 너무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실제 글로벌 회사들도 DAC를 한다고 발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글로벌 제약사 중 몇몇은 DAC가 하나의 새로운 축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작년에 AACR에 갔을 때는 저희처럼 진도가 많이 나간 회사를 아직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AACR에 가서 어떤 회사들이 DAC를 열심히 하고 있는지 가서 보려고 합니다.

와이바이오로직스 *PD-1·VEGF·IL-2 ‘AR170’, 빠르면 내년 6월 임상1상 IND *PD-1·LAG-3·IL-2 ‘AR166’, 내년 하반기 또는 내후년 상반기 IND 이벤트가 시간이 걸림. 수급적으로 판단해서 들어가야할 종목 일단 2개 파이프라인 기전은 good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65

와이바이오로직스 *PD-1·VEGF·IL-2 ‘AR170’, 빠르면 내년 6월 임상1상 IND *PD-1·LAG-3·IL-2 ‘AR166’, 내년 하반기 또는 내후년 상반기 IND 이벤트가 시간이 걸림. 수급적으로 판단해서 들어가야할 종목 일단 2개 파이프라인 기전은 good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65

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당사 핵심 파이프라인 경쟁력 및 글로벌 기술이전 로드맵, 글로벌 BD 영입 등에 대한 기사 공유드립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65

💊제약/바이오 RNA 치료제의 귀환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RNA 치료제의 재평가 : 희귀질환에서 만성질환으로 -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심혈관, 대사, 비만 등 대규모 만성질환으로 적응증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기 때문 - RNA 치료제는 유전자 발현 단계에서 직접 개입하는 기전으로 기존 단백질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질환 영역에도 적용 가능성이 높아 임상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음 - 특히 ASO와 siRNA 기반 플랫폼은 다수의 제품을 출시하며 임상적 유효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입증 - 최근에는 RNA editing 기술까지 같이 부각되면서 RNA 기업들의 재평가 이루어지는 중 ▶ 한계를 넘은 RNA, 다시 시장의 중심으로 - 최근 애로우헤드와 WAVE가 발표한 RNA 비만치료제 임상결과 발표가 주목받고 있음 - 애로우헤드는 INHBE+GLP-1 병용에서 9.4%의 체중감소, 23.2%의 내장지방 감소, 76.7%의 간 지방 감소를 보임 - INHBE 단독에서는 3.6%의 제지방 증가 보임 - ALK7타겟에서는 14.1%의 내장지방 감소효과를 보이면서 RNA 치료제의 비만치료제 상용화 가능성을 보여줌 - WAVE의 INHBE 타겟 임상1상 중간데이터에서는 내장지방 9.4% 감소, 총체지방 4.5% 감소와 근육량 증가가 관찰되었으나 3월에 발표된 GLP-1 병용 임상에서 미미한 체중감소효과를 나타내며 실망감을 안겨주었음 - 다만, 제지방량 증가는 의미가 있어 GLP-1과 병용시 지방 질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 - 국내 관련 기업으로는 최근 ALK7 타겟 후보물질을 발표한 올릭스, - 4월 AACR 학회에서 첫번째 유효성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알지노믹스, -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통해 RNA 플랫폼이 룬드백으로 기술이전된 부광약품, - RNA 치료제 원료를 생산하는 에스티팜을 추천 * 리포트 주소: https://iii.ad/92e237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