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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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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 S&P500은 지난주 저점 대비 약 +5% 반등했고 2월 27일 종가 대비 -4% 수준에 그쳐, 3월의 강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성장 둔화나 침체보다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는 흐름을 보임 .
‒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이 +2.3%로 추세 수준에 근접한 가운데, 다음 주부터 본격화되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12개월 선행 이익 기대치가 최근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 변동성 확대와 대규모 회사채 신규 발행에도 불구하고 미국 IG 크레딧 스프레드는 오히려 축소되는 모습으로, 리스크 자산 전반에 대한 신용시장 신뢰는 유지됨.
‒ 3월 동안 트레이딩 커뮤니티와 시스템 트레이딩 자금은 상당한 포지션 축소(디레버리징)를 진행했으며, 이는 현재 시장을 순매수로 기울 수 있는 초기 조건을 형성함 .
‒ 위험자산 반등의 단순한 설명으로는 3월 20일 사이클 고점 이후 Brent 원유 선물이 약 -6% 하락한 점이 지목되며, 에너지 가격 안정이 리스크 프리미엄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
‒ 과거 2018년과 2022년처럼 시장이 어려운 국면에서도 S&P 기준 5% 이상의 반등이 여러 차례 발생했던 사례가 있으며, 이번 반등 역시 추세 반전이 아닌 counter-trend 성격일 가능성이 존재.
‒ 지정학적 헤드라인 기반 시장 움직임은 사후적으로 다양한 설명이 동시에 가능하며, 숏 포지션으로 이를 선제적으로 맞추는 것은 구조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환경임.
‒ 기존에는 downside 비대칭이 더 크다고 평가했으나, 현재는 원자재 시장 불안 요인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S&P의 위험-보상 구조가 보다 양방향으로 균형에 가까워진 상태라고 인식.
‒ “전쟁 종료”, “45일 휴전”, “지상군 투입” 등 서로 다른 이벤트 헤드라인에 따라 시장 방향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나, 어떤 시나리오에 대한 확실한 확률 우위(edge)는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임.
‒ 기술적으로는 시장 구조가 개선되고 있으며, 7주 연속 순매도로 노출이 3년 기준 31퍼센타일 수준까지 낮아졌고, 옵션 시장 감마가 재축적되며 수급 측면에서 상방 비대칭 가능성도 일부 형성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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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언제부턴가 수령했대!! 만으로 자본시장이 호재라고 받아들이고 있네요. 정말 공포의 고점을 지났거나, 시장이 지금 전쟁 이슈를 너무 나이브하게 보고 있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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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 이번 시장 조정은 겉보기와 달리 리스크 프리미엄(선행 변동성, 경기민감 vs 방어주, IG 크레딧 스프레드)이 크게 확장되지 않았으며, 과거 대비 “완전한 고통 구간(gut check)”은 아직 발생하지 않은 상태.
‒ 낙관론 측면에서는 미국 성장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유지되고 있으며, 실제로 S&P 12개월 선행 EPS 추정치는 고점 대비 +6%, 전쟁 시작 이후 +3% 상승하며 실적 기대가 오히려 상향되는 흐름을 보임.
‒ 반면 우려 측면에서는 시장이 지나치게 안일하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물량의 도착 시점이 지금부터 시작되면서 물리적 에너지 공급 부족이 본격 반영되는 구간이 도래하고 있음.
‒ 필자는 양측 시나리오에 대해 확신이 없으며, 베팅 시장에서 “미국 철수 vs 지상군 투입” 확률이 유사하게 형성된 점과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S&P가 반등한 점을 들어 시장의 방향성이 매우 불확실한 상태로 평가.
‒ 다만 GS PB 기준 3월 한 달 동안의 매도 규모가 13년 내 최대였고, 트레이딩 커뮤니티가 대규모 롱 포지션을 청산하며 현재 상당한 숏 베이스로 4월에 진입한 점은 단기 수급상 리스크-리워드 균형 개선 요인으로 작용.
‒ 현재 시장의 핵심 긴장은 “역사적 수준의 에너지 쇼크”와 “단일 헤드라인으로 촉발될 수 있는 숏스퀴즈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적 모순이며, 이는 상방·하방 꼬리 리스크가 모두 열려 있음을 의미.
‒ 이에 따라 전략적으로는 공격적 베팅보다 자본 보존이 우선이며, 진짜 수익은 위기 진입 시점이 아니라 위기 이후 국면에서 발생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응 여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
‒ 중장기적으로는 AI 테마가 여전히 시장 중심에 위치할 것이며, 기존처럼 AI 리더 vs 래거드 페어 트레이드 구조가 유효한 전략 프레임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동시에 전력 공급 및 인프라 금융 수요는 구조적 과소투자와 공급망 비효율의 결과로 더욱 확대될 것이며, 일본 증시는 AI·방산 노출을 바탕으로 최근 한 달간 견조한 성과를 보이며 해당 테마로의 자금 유입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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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Relief Rally vs. Reality Check: Oil, Hormuz and Where to Selectively Re-Risk
✅ 중동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 “휴전 기대 vs 공급 현실” 구조
‒ 중동 분쟁은 지속 중이며 휴전 협상 뉴스는 나오지만 지정학적 결과에 대한 가시성은 매우 낮은 상황
‒ 기본 시나리오는 “수 주 내 전쟁 종료 + 휴전”이나, 이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아님
‒ 실제 핵심 변수는 전쟁 종료가 아니라 ‘에너지 수송 정상화 여부’이며, 이는 협상·정치·군사 변수에 의해 지연 가능성 존재
‒ 현재 시장은 ‘휴전 기대 → 리스크 완화’로 반응하지만, 실물 공급 정상화는 더 느린 구조
✅ 유가 경로 — 단기 급등 → 점진적 정상화 시나리오
‒ JPM 기본 가정: 2Q26 유가 $100 이상 유지 → 2H26 들어 점진적 하락
‒ 이는 부분적 해협 재개 + 재고 정상화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가정에 기반
‒ 단기 리스크: 유가 $120~130/bbl squeeze 가능, mid-May까지 흐름 차질 시 $150 이상 tail risk 존재
‒ 유가 상승의 “폭과 지속기간”이 결국 경기 충격 강도(수요 파괴·침체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
✅ 매크로 충격 구조 — “에너지 → 소비 → 고용” 전이
‒ 미국 소비는 아직 견조하지만, 휘발유 가격 $4/gallon 이상 지속 시 소비 모멘텀 훼손 가능
‒ 에너지 쇼크는 저소득층에 더 큰 타격 → K-shaped economy 심화
‒ 기업 측면에서는 에너지 부담 지속 시 고용 보수적 전환 가능성 존재
‒ 기본 시나리오는 경기 유지이나, 에너지 압력 장기화 시 성장 둔화 리스크 확대
✅ 자산가격 반응 — “Oil = 단일 팩터 시장”
‒ 최근 크로스에셋 움직임은 거의 전부 유가에 의해 설명되는 single-factor regime
‒ Eurostoxx 및 EM FX는 유가와 강한 음(-)의 상관관계 유지 (거의 모든 거래일에서 동일 방향)
‒ 즉, 현재 시장은 “유가 상승 = 리스크 자산 하락”이라는 단순 구조로 작동
‒ 분산투자 효과는 디에스컬레이션 시에만 다시 회복될 가능성
✅ 과거 오일 쇼크 패턴 — 안전자산도 완벽한 헤지 아님
‒ 과거 사례에서 주식·채권 수익률은 동방향(양의 상관) 움직임 → 인플레 압력 때문
‒ 금 vs 달러 헤지 역할은 시대별로 변화: 최근 국면에서는 USD가 더 강한 헤지 자산
‒ 이유: 고금리 환경 → 금 보유 비용 증가 + 미국 에너지 순수출국 전환으로 달러 구조적 강세
‒ 결론적으로 “항상 통하는 안전자산은 없음 → 레짐 의존적 헤지 필요”
✅ 정책 반응 — Fed는 공급충격 ‘관통’ 가능성
‒ 인플레 기대가 anchored되어 있는 한, Fed는 공급발 인플레를 무시할 여지 존재
‒ 금리 경로는 “유가 경로 의존적” → 유가 지속 상승 시 더 hawkish 가능성
‒ JPM은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한 시장을 fade하는 전략 제시
‒ 유럽/영국은 tail risk 대비 flattening 포지션 유지
✅ 투자 전략 — “비선형 하방 + 선택적 리스크온”
‒ 현재는 포지셔닝 상 downside 비대칭 → non-linear downside hedge 유지 필요
‒ 리스크오프 심화 조건: 해협 봉쇄 지속 + 밸류에이션이 경기둔화 반영 못할 때
‒ 상대적 선호: Quality Growth (고금리 내성), Low Vol (침체 우려 시 방어)
‒ 선택적 리스크온: Asia Tech, 일본, 에너지 수출국(호주·브라질)
‒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에서는 방어주도 압박 가능, 심지어 Tech까지 실적 하향 압력
💡 정리: “시장 상승은 기대, 구조는 여전히 유가가 지배”
» 지금 반등은 휴전 기대 기반 ‘릴리프 랠리’ 성격, 실물 공급 정상화는 아직 미확인
» 시장은 사실상 Oil-driven single factor 구조 → 유가 방향이 모든 자산 결정
» 단기적으로는 유가 spike 리스크, 중기적으로는 점진적 정상화 시나리오
» 포지션은 방어 + 선택적 리스크온 병행, 특히 에너지 수출국/퀄리티 중심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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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마산창투
전업일기(144) _ 현금 비중이 중요할까?
그리고 그 현금을 하락장에서 여러 차례 사용해 봤지만 사실 그걸로 큰 수익을 올린 경험은 잘 없다. 내가 크게 계좌를 점프업시켰던 것은 비중을 크게 싣고 하락에도 묵묵히 버텼던 기업들에서 나왔었다.
투자자 모두가 자신의 현재 포지션에 따라 말을 한다.
내가 현금이 지금 한 푼도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또 누군가는 현금이 50-70%기 때문에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일 수도 있다.
누가 정답일지도 알 수 없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하락장에서 현금 비중을 많이 갖고 있다고 갑자기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현금이 없는 상태로 하락장을 좀 더 맞는다고 폭망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어떤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고, 어떤 좋은 투자 아이디어에 베팅하고 있는가일 것이다. 이것은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마찬가지이다.
https://blog.naver.com/stalk0218/22424049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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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정답지(예상) 지수 퍼포먼스 YTD +51.6%
지수명: Akros U.S. AI Optical Communication and Network Infrastructure Index
구성종목:
1. Lumentum Holdings Inc 23.70%
2. Ciena Corp 21.86%
3. Coherent Corp 18.21%
4. Tower Semiconductor Ltd 5.89%
5. Corning Inc 5.65%
6. Nokia OYJ 5.33%
7. Marvell Technology Inc 5.32%
8. Applied Optoelectronics Inc 5.20%
9. Celestica Inc 4.94%
10. Fabrinet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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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시도의 초기 며칠은 무시한다. 그건 잠재적인 노이즈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은 시장이 후속 상승을 이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리더십이 나타나고 제대로 된 셋업이 형성되는지 여부다. 기술적으로 보면 전형적인 스냅백이다. 200일선을 하회했던 지수들은 다시 그 수준으로 반등하고 있고, 200일선을 지켜낸 지수들은 그 위에서 반등하고 있다. 이는 추세 전환이 입증되기 전까지는 전형적인 역추세 움직임이다. 변동성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구간은 저위험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리스크가 가장 크게 존재하는 구간임은 분명하다. 조정 국면에서 해야 할 일은 단순하다. 상대적으로 가장 강한 주식과 가장 타이트한 가격 흐름을 보이는 종목을 찾는 것이다. 그런 종목들이 시장이 결국 방향을 틀 때 미래의 리더가 된다. 매크로 측면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높은 원유 가격은 여전히 문제다. 어제의 반등은 유가를 의미 있게 낮추지 못했다. 더 큰 문제는 여전히 진행 중이며, 결론은 아직 나지 않았다. 현재 수준의 유가는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성장에 압박을 가하며, 연준이 더 오래 금리를 동결할 이유를 제공한다. 이런 환경에서는 금리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이 모든 노이즈를 걷어내기 위해 나는 시장 자체를 본다. 시장은 정치인, 애널리스트, 뉴스, 그리고 각종 전문가들보다 훨씬 더 높은 확률로 진실을 말해주는 존재다.https://x.com/markminervini/status/203917325783679419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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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2026년 시장 안정화 조치 시행 추이
코스피)
사이드카 - 매수 6회, 매도 6회
서킷브레이커 - 매도 2회
총 14회의 시장 안정화 조치 발동.
이는 2008년 총 26번의(매수 14, 매도 12) 사이드카가 발동된 이후 최다 횟수. 2008년 10월 24일 코스피 지수가 -10.57% 급락했지만, 당시 규정상 오후 2시 이후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지 않음.
코스닥)
사이드카: 매수 4회, 매도 3회
서킷 브레이커: 매도 1회
총 8회의 시장 안정화 조치 발동
이는 2008년 총 19번의(매수 6, 매도 13) 사이드카가 발동된 이후 최다 횟수. 코스닥 서킷 브레이커는 2회 발생이 최대(2008년, 2011년,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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