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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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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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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뜯어봐도,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 주식시장도, 그리고 패시브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펀더멘털까지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자들도, 그동안 유난히 잘 나갔던 시장의 좁은 한 구간에 점점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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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뜯어봐도, 결국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 주식시장도, 그리고 패시브부터 시스템 트레이딩, 펀더멘털까지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자들도, 그동안 유난히 잘 나갔던 시장의 좁은 한 구간에 점점 쏠리고 있다는 점이다. 모멘텀 지표가 그걸 보여주고, 단순 지수 수익률만 봐도 똑같다. 지난 목요일까지 집계한 S&P500의 2개월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상위 1%에 해당했고, 변동성으로 나눠서 보면 1971년 이후 가장 강력한 두 달이었다. 이렇게 달려오는 사이에 투자자들의 포지션도 서로 겹치기 시작했다. 1/ 우리 펀더멘털 주식 투자자의 알파와 시스템적 고객의 알파 간 롤링 3개월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치에서 막 내려오고 있다. 2/ 펀더멘털 롱숏 매니저의 '모멘텀'(빨간 선)에 대한 상관관계가 역사적 고점에서 막 내려온 상태다. *GS S&T

펄럭
펄럭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일간 거래대금 추이
미국 상장 레버리지·인버스 ETF 일간 거래대금 추이

GS Tony Pasquariello 시장 코멘트 발췌 (6/14) 1. 3월 말 저점에서 6월 초 고점까지 이어진 맹렬한 랠리 —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변동성 대비로 따졌을 때 55년 만에 가장 강력했던 단기 사이클 랠리였다 — 이후 지난 2주간은 다소 숨고르기 장세였다. S&P는 고점에서 불과 2% 아래에 머물러 있지만, 실현 변동성은 눈에 띄게 올라왔다 (화요일과 목요일 모두 시장이 그린 장중 변동폭을 보라). 2. 펀더멘털 요인을 논외로 한다면, 이 변동성은 투자자 레버리지가 국지적으로 쌓인 결과라고 본다. 예를 들어 3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미국 상장 ETF의 운용자산(AUM)은 이제 950억 달러로, 불과 4월 말의 200억 달러에서 급증했다. 또 이런 사례도 있다 — 화요일 SOX 지수는 고점-저점 11% 변동폭을 기록했는데, 그 과정에서 3배 레버리지 SOX ETF는 14억 주 가까이 거래됐다. 3. 분명히 해두자면, 이런 수급·기술적 요인 자체가 강세도 약세도 아니다 — 다만 레버리지는 옵션 감마처럼 장중 움직임에 연료를 더한다. 따라서 한여름의 한복판으로 향해 갈수록, 다시 한 번 변동성 확대와 갭이 더 잦아질 것으로 본다. 그래서 나는 여전히 리스크를 단순화하고, 변동성을 일부 보유하며(롱 볼), 유동성 높은 자산 쪽으로 무게를 두는(up-in-liquidity) 접근을 선호한다 (이 모든 건 글로벌 관점에서 하는 얘기다).

ETF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져버린 것 같다 뭐 쩔 수 있나.. 적응해야지..

26.06.12 ETF 리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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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2 ETF 리밸 참사

Repost from 선수촌
주말동안 제 2의 숏갬마사태 예상 스왑이란 무엇인가부터 시작해서 각종 설명 그리고 월요일(아마도 화요일) 장 개장하면 아무도 기억 못할 가능성.

ㅋㅋㅋㅋㅋㅋ

11거래일만에 외인 코스피 순매수 중
11거래일만에 외인 코스피 순매수 중

Repost from N/a
스페이스x 상장 공모 투자자에게 반환될 환불금이 266조에 달한다. 이 거대 유동성이 이번 주말부터 글로벌 자산 시장으로 다시 쏟아져 나올 예정이다

1. IPO는 ‘공급’보다 ‘신호’ ‒ IPO가 많아져서 시장이 과열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과열됐기 때문에 IPO가 늘어나는 것 ‒ 따라서 IPO는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이벤트보다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로 봐야 함 2. 중요한 것은 규모보다 ‘질’ ‒ IPO 분석에서 핵심은 공모 규모가 아니라 신주 발행 비중과 적자기업 비중 ‒ 신주 비중이 높을수록 자금조달 목적이 강하고, 낮을수록 기존 주주의 엑시트와 시장 가격 확인 목적이 강한 IPO로 해석 3. 2021년에도 IPO가 먼저 신호를 보냈음 ‒ 시장은 2022년 금리 인상으로 무너졌지만, 실제로는 2021년 IPO 시장과 SPAC 열풍이 먼저 식기 시작 ‒ 즉 금리보다 IPO 시장이 위험선호 둔화를 선행적으로 보여준 사례 4. SpaceX는 AI 밸류보다 수급이 핵심 ‒ 스타링크라는 캐시카우 덕분에 자금 조달 필요성이 낮아 신주 발행 비중도 약 4% 수준으로 매우 낮음 ‒ 따라서 SpaceX IPO는 펀더멘털보다 얇은 유통물량과 패시브 자금 유입이 가격을 좌우하는 수급 이벤트 성격이 강함 5. 진짜 중요한 것은 OpenAI·Anthropic ‒ 두 회사는 적자 구조에서 막대한 AI 투자가 필요한 만큼 IPO 자체가 자금조달 성격을 띨 가능성이 높음 ‒ 따라서 공모 흥행 여부와 상장 후 주가 흐름이 AI 사이클 전체의 위험선호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수 있음

[IPO 읽는 법] 신영증권 글로벌전략 담당 김효진 > AI 밸류에이션의 시작은 SpaceX, 진짜 시험대는 Anthropic, OpenAI   시장이 극심한 변동성을 통과하고 있다. 이전 글에서 밝혔듯, 지금의 흔들림은 경제가 오히려 좋아서 나타나는 조정일 뿐 강세장의 끝은 아니라고 본다. 적어도 다음 주 FOMC(6/18 한국 시간 목요일 새벽) 전까지 변동성 확대 흐름을 예상한다. 이번 조정의 배경에는 주요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우려도 있지만, SpaceX 상장을 앞두고 미리 자리를 옮기는 자금의 이동도 한몫하고 있다. 그 진앙에 놓인 IPO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를 정리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610/28423116442d8.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1. 탐욕에서 공포로 빠르게 조정 2. 스페이스 엑스 상장 3. VIX 계절성 4. 좀 더 깔끔해지는 포지셔닝 5. 가격이 내러티브를 지배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비관론이 한층 더 득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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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탐욕에서 공포로 빠르게 조정 2. 스페이스 엑스 상장 3. VIX 계절성 4. 좀 더 깔끔해지는 포지셔닝 5. 가격이 내러티브를 지배하는 구간이기 때문에, 가격 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비관론이 한층 더 득세할 수 있음. 그러나 지금이 닷컴 버블 때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 6. 이란 공격: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이란에 대한 공습이 "협상 테이블에서 이란의 양보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안된" 일종의 '강압적 외교(coercive diplomacy)' 형태라고 밝혔습니다.

빠지면 “연이은 주요 매크로/증시 이벤트를 앞둔 경계심이 확대되며 선제적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오르면 “주요 매크로/증시 이벤트를 둘러싼 경계심이 완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리스크온 심리가 강화되는 모습” 당분간 주가가 오르면 ‘안도 랠리’, 내리면 ‘이벤트 경계 심리’라는 식의 사후적 내러티브를 만들며 갈 가능성 그간의 상승이 매크로가 좋아서, 유동성에만 기대 만들어진 랠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AI로 시작된 상승장은 AI로 끝나야 한다는 뷰를 고수 #생각

사나이 테스트 1차 통과
사나이 테스트 1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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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순간 속 시장에 함께 참여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