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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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비만 치료제, 낮은 시작 용량에서도 효과 나타나
연구진은 0.25mg 시작 용량으로 주사용 Semaglutide를 최소 6개월 동안 지속 투여한 환자 534명과 2.5mg 시작 용량으로 Tirzepatide를 같은 기간 동안 유지한 동일한 수의 환자 데이터를 분석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 최저 승인 용량을 1년 동안 투여했을 때 감소한 체중 비율은 Tirzepatide가 평균 5.5%, Semaglutide가 평균 2.2%
연구 책임자인 Venky Soundararajan은 낮은 용량에서도 신장 관련 경과는 Semaglutide가 더 우수했다고 언급
저용량 Tirzepatide는 2년 후 환자의 2.7%에서 신장 손상이 발생한 반면, Semaglutide는 0.4%에 그쳐 더 높은 신장 손상 비율과 연관성을 보였다고 발언
Novo는 최근 먹는 위고비 Weogvy의 더 낮은 유지 용량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나,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glp-1-weight-loss-drugs-effective-even-low-starter-doses-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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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00명의 고령층이 새로운 메디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비만 치료제를 신청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의 Mehmet Oz는 GLP-1 비만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신설된 새 연방 프로그램의 시행 첫 두 달 동안 600,000명의 고령층이 약물 수령을 신청했다고 발표.
지난 7월에 시작된 이른바 'Medicare Bridge' 프로그램에 따라, 수백만 명의 미국 고령층이 월 단 50달러의 비용으로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자격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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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을 우량기업과 일반기업, 관리군으로 나누는 '승강형 세그먼트' 최종안 발표가 당초 7월에서 9~10월로 미뤄진 데 이어 또다시 늦춰질 전망이다. 벤처캐피털(VC) 업계의 반발로 의견수렴이 길어지면서 정부가 예고한 내년 초 시행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https://v.daum.net/v/20260831174259716?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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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달성을 위해 수도권과 충청·강원권 등에 12GW 규모의 초대형 태양광 단지를 조성하고, 산업단지·공장 지붕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44.2GW의 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이다.
신규 물량은 초대형 플래그십 단지 12GW, 4대 정책입지 37GW, 기타 유휴공간 7.2GW로 채울 방침이다.
초대형 플래그십 단지는 전력 수요가 많고 계통 여유가 상대적으로 큰 수도권·충청·강원권을 중심으로 GW급 사업 10개 이상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후보지 발굴은 범정부 ‘초대형 계획입지 발굴 추진단’이 맡는다. 추진단은 계통·환경·주민 여건과 사업성을 사전에 검증하고 권역별 실무협의체를 통해 인허가와 계통접속 문제를 조정한다. 별도의 프로젝트관리(PM) 지원단을 두고 정책금융과 공공펀드도 연계할 계획이다.
나머지 태양광은 기존 시설과 일상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산업단지·공장 지붕에 19GW, 영농형·수상형에 11.1GW, 도로·철도·농수로에 4.4GW, 학교·주차장·전통시장에 2.5GW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일정 규모 이상의 신축 공장에는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하고 학교 500곳과 주차장 1500곳 등에 설비를 설치하는 한편, 도로·철도 등 국유재산의 임대료 감면율은 50%에서 80%로 높인다.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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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공모시장 데뷔가 바이오테크 IPO 급증을 견인. 올해 바이오테크 IPO 집계 건수는 이미 지난해 기록을 넘어선 모습.
2026년 들어 이번 달에 공모를 진행한 5개 기업을 포함해 총 20개 신약 개발사가 상장.
자금 조달 규모도 평균적으로 훨씬 커졌고 14개 기업이 2억 5,000만 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러한 수치는 2021년 이후 처음
2023년 이후 바이오테크 M&A의 재부흥이 "필요성에 의해 추진되었다"고 설명. 가장 유력한 매수자인 대형 제약회사들이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에 특허 만료 위험에 노출된 2,0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손실을 "직면해야만 하기" 때문
Gibson Dunn 로펌 파트너들은 "임상적 리스크가 해소된 중형 자산을 매수하는 것이 파이프라인을 가장 빠르게 채우는 방법"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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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 GLP-1 매출, 올해 신기록 경신할 기세
Ozempic은 지난 수년간 캐나다에서 단연 가장 많이 팔린 약물이었으며, 2026년에도 새로운 기록을 세울 기세
IQVIA 캐나다가 수집한 집계 처방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매 약국에서 약 14억 9천만 달러어치의 Ozempic이 판매되었으며, Wegovy는 4억 5,500만 달러, Mounjaro는 3억 1,100만 달러, Zepbound는 1억 2,400만 달러어치가 판매.
처음으로 매출 데이터에 올해 캐나다에서 합법화된 Semaglutide의 제네릭이 포함.
IQVIA는 캐나다 제조업체인 Apotex Health가 6월 30일 이전에 제네릭 버전의 Semaglutide를 1,500만 달러어치 판매한 반면, 인도의 Dr. Reddy's Laboratories는 100만 달러어치만 판매했다고 보고(7월에 Semaglutide를 생산하는 시설에 문제가 생겨 연말까지 공급 부족 발표)
해당 제품들이 집계 기간의 마지막 몇 주 동안에만 매장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매출은 소폭에 그친 상황.
이를 모두 더하면 2026년 상반기 캐나다에서 판매된 GLP-1 약물은 약 24억 달러어치에 달하며, 이는 2023년 한 해 동안 판매된 금액 추월.
하반기에도 이러한 실적이 되풀이된다면, 총 48억 달러의 매출은 2025년에 이들 약물에 지출된 39억 달러를 압도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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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VPP 총 수요 전망 현재 규모의 3-5배 예상.
미국 전역에서 약 500개의 VPP 프로젝트가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그리드에 유연성을 더하고 있는 상황.
텍사스에서는 ERCOT의 집계된 분산 에너지 자원(ADER) 파일럿 프로그램이 공급 부족 시 그리드를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자산을 배치 가능한 공급 자원으로 제공하는 배터리 소유자에게 보상
ERCOT은 ADER 프로그램이 보다 포괄적으로 시행되면 궁극적으로 수 기가와트의 유연한 공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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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대사(CV-met) 질환 관련 미국 환자 군의 중복 현황 / LAAD 환자 기준; 2020년 1월 ~ 2025년 9월 사이 진단
- 심혈관 질환
전체 환자 수: 1억 431만 명 (104.31M), 단독 환자 수: 3,107만 명 (31.07M)
- 비만
전체 환자 수: 8,498만 명 (84.98M), 단독 환자 수: 3,085만 명 (30.85M)
- 당뇨병
전체 환자 수: 4,394만 명 (43.94M), 단독 환자 수: 545만 명 (545M)
- 골관절염 및 요통
전체 환자 수: 6,657만 명 (66.57M), 단독 환자 수: 1,896만 명 (18.9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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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약물 규제 기관, Novo의 경구용 Wegovy 신청 접수
Novo는 목요일 중국 약물 규제 기관이 경구용 GLP-1 Wegovy의 판매 신청을 접수했다고 발표.
Novo는 Weogvy 알약의 중국 승인 시기를 미공개.
J.P. 모건의 중국 헬스케어 연구 총괄인 Yang Huang은 인터뷰에서 비만 관리를 위한 GLP-1 치료제의 매출이 현재 추정치인 30억~40억 위안에서 향후 5~7년 내에 300억 위안(44억 6천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reuters.com/world/china-drug-regulator-accepts-novo-nordisks-application-oral-wegovy-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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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GS가 AIDC(AI 데이터센터)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17.4GW 규모의 추가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한편 보고서는 AIDC 시설 확충으로 인한 추가 수요인 SK(15GW), GS(2.4GW) 외에도 네이버(1GW)도 추가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으로 인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6.3GW 전력 추가수요(초기)까지 감안하면 총 24.7GW 규모의 전력 추가수요가 단기 내에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e-platform.net/news/articleView.html?idxno=104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