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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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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러전쟁에서 계속해서 정유시설 및 각종인프라 파괴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시설 파괴에 따른 곡물시장 왜곡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 역시 아메리카 친구들이 수혜가능성이 큼...) 1. BG (Bunge global): 북미/남미/호주/유럽의 곡물 조달망 및 수출터미널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기업 2. ANDE(The Andersons): 미국과 캐나다에서 곡물 물류 관련 사업 및 트레이딩 기업 3. ADM(Archer-Daniels-Midland): 미국에서 까장 큰 곡물 인프라 기업, 매출은 증가하지만 스프레드 가 늘어날지는 매번 다름 #곡물

🌾 [러우전쟁-세계 곡물은 생산량보다 ‘흑해의 출구’가 부족하다] 2026년 9월 24일 | IGC·USDA·AP·Reuters 최신 자료 최근 곡물시장은 흑해 수출 차질로 세계 교역량은 3% 감소한 4억5,100만 톤,
🌾 [러우전쟁-세계 곡물은 생산량보다 ‘흑해의 출구’가 부족하다] 2026년 9월 24일 | IGC·USDA·AP·Reuters 최신 자료 최근 곡물시장은 흑해 수출 차질로 세계 교역량은 3% 감소한 4억5,100만 톤, 기말재고는 4% 감소한 6억800만 톤으로 전망했고 최근 곡물가격지수는 6% 상승했습니다. 즉 곡물은 생산됐지만, 수입국이 필요한 시기에 살 수 있는 수출 가능 물량이 줄어든 것이 핵심입니다 📌 러시아는 세계 밀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공급자이고, 우크라이나는 옥수수와 해바라기유에서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우크라이나 항만 공격’과 ‘러시아 수출 제한’은 영향을 받는 상품이 다릅니다. [반사 수혜 경로] 1. 우크라이나 오데사/초르노모르스크/피우데니 항만: 60%의 화물이 농산물 항만이 막힐 경우: 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산 수요 증가 2. 러시아 노보로시스크, 아조프해 항로: 최대 밀 수출 경로 수출제한 or 항로가 장기적으로 막힐 경우: EU/캐나다/호주 수요 증가

아직 우리 일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시장과 기술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산업 흐름을 일단 팔로우 하고자 합니다. 당연 시장을 이끄는 것은 META인데, 최근 중국기업들의 기술력도 많이 올라오고 있고 Rokid라는 기업은 AI+AR을 무기로 글로벌로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무게/배터리/디스플레이 에서 혁신을 만들면, 디스플레이형 스마트글래스 시장은 중국이 잠식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 따라서 향후 2~3년의 주류는 넓은 시야각의 완전한 AR 안경보다 카메라·오디오·AI를 결합한 화면 없는 안경과 작은 단안 디스플레이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Meta가 시장을 장악한 이유도 AI 성능만은 아닙니다. EssilorLuxottica와의 협력을 통해 Ray-Ban 브랜드, 도수 렌즈, 다양한 얼굴에 맞는 프레임, LensCrafters와 Sunglass Hut 같은 피팅·판매망을 확보했습니다. 2026년 출시 제품은 26개 스타일과 도수 렌즈를 지원합니다. 신규 업체에는 좋은 반도체를 확보하는 것만큼 안경 디자인·도수 대응·유통·수리망을 구축하는 것이 큰 진입장벽입니다. Meta·EssilorLuxottica 프라이버시와 입력방식도 남은 병목입니다. 촬영 LED만으로 주변인이 영상이 저장되는지, AI가 얼굴과 대화를 분석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음성 명령은 소음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사용하기 불편하고, 작은 터치패드는 정밀한 AR 조작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Meta가 디스플레이 제품에 EMG 손목밴드를 결합한 것은 안경만으로 입력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방증입니다.

🕶 [스마트글래스 – 수요보다 부족한 것은 ‘안경 안에 모든 것을 넣는 능력’] Counterpoint Research·Meta·Advanced Photonics·PhotoniX 자료 종합 2026년 상반기 글로벌 AI 스마트글래스 출하량은 전년 대비 263%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출하량의 96%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제품이고, 이 시장의 94%를 Meta가 차지했습니다. 반면 실제 렌즈에 영상이 표시되는 AR·AI 안경은 전체의 약 4%에 불과합니다. 시장 수요는 이미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형 제품의 기술과 생산능력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Counterpoint Research, 9월 21일 배터리 차이에서 이 문제가 가장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디스플레이가 없는 Ray-Ban Meta Gen 2는 일반 사용 기준 최대 8시간을 제시하지만, 단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Meta Ray-Ban Display는 최대 6시간으로 줄어듭니다. 양안 MicroLED를 넣은 RayNeo X3 Pro는 독립 리뷰에서 내비게이션·번역·카메라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 약 1~2시간, 경우에 따라 1시간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약 70°의 넓은 시야각을 구현한 Meta Orion도 모든 연산을 안경에서 처리하지 못하고 별도의 무선 컴퓨트 퍽을 사용합니다. Meta Gen 2·Meta Display·RayNeo 실사용 리뷰·Meta Orion 📌 핵심 병목은 디스플레이 한 부품이 아니라 ‘광학효율→전력→발열→무게’로 이어지는 연쇄입니다. AR 안경은 MicroLED나 LCoS가 만든 영상을 웨이브가이드로 눈까지 전달합니다. 그런데 기존 회절형 웨이브가이드는 전달 과정에서 빛의 상당 부분을 잃습니다. 야외에서도 영상을 보이게 하려면 광원을 더 밝게 구동해야 하고, 그만큼 전력소비와 발열이 증가합니다. 이를 버티기 위해 배터리를 키우면 프레임이 무거워지고 두꺼워져 일반 안경처럼 하루 종일 착용하기 어려워집니다. AR 광원 전력소비 연구 MicroLED

📒[텍사스,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신청 전력만 최대수요의 5.2배] 2026년 9월 21일 | 텍사스 주지사실·Reuters - 접속 대기열: 약 474GW - 데이터센터 추정 비중: 약 90% - 텍사스 역대 최대수요:
📒[텍사스,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신청 전력만 최대수요의 5.2배] 2026년 9월 21일 | 텍사스 주지사실·Reuters - 접속 대기열: 약 474GW - 데이터센터 추정 비중: 약 90% - 텍사스 역대 최대수요: 약 91.3GW - 대기열 ÷ 최대수요: 약 5.2배 📌 텍사스는 ERCOT의 전력·용수 감사를 마칠 때까지 데이터센터 관련 주정부 허가를 중단했습니다. 474GW는 실제 건설량이 아니라 여러 개발사가 부지를 선점하려고 중복 제출한 신청이 상당수 포함된 대기열입니다. 💡 이 조치는 데이터센터 산업의 병목이 서버 확보에서 전력 접속권·용수·환경허가·프로젝트 진위 확인으로 이동했다는 신호입니다. 앞으로 부지만 확보한 프로젝트보다 발전원, 장기 전력계약, 냉각용수와 계통 보강비용까지 확정한 프로젝트가 우선권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474GW를 미래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숫자는 현재 접속대기 제도가 수요를 제대로 선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속보] "산업부, 대미투자 1호 텍사스가스발전…2·3호 원전·알래스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8916?sid=100

⚡️ [AI 전력 — 서버 랙 하나가 1MW를 쓰면, 전력 공급 방식도 달라진다] 9월 21일 신규 발표 | ABB,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시스템 ‘Infinitus’ 공개 📌 주목할 부분은 랙당 전력이 기존 200kw에서
⚡️ [AI 전력 — 서버 랙 하나가 1MW를 쓰면, 전력 공급 방식도 달라진다] 9월 21일 신규 발표 | ABB,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시스템 ‘Infinitus’ 공개 📌 주목할 부분은 랙당 전력이 기존 200kw에서 1000kw 이상으로 약 5배 이상 커지는 변화입니다. 추가로 전력 공급 구조를 800V DC배전으로 가는 것입니다. ABB는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직류 배전·보호장치·냉각 제어를 통합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계산상 500MW 데이터센터에서 5%를 개선하면 25MW를 추가 IT 부하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전력 인프라의 기회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력변환·직류 차단기·배전·냉각 제어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1티어 전력기업도 800V DC로 가네요...확실해진 미래가 된 것 같습니다. 전력반도체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국 노동절 휴일 영향으로 비만 치료제 알약 처방 감소. Citi가 인용한 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의 웨고비 피임약 주간 처방수는 전례 대비 약 12% 감소해 지난 일주일 약 16만 1천 명 Foundayo의 감소는
미국 노동절 휴일 영향으로 비만 치료제 알약 처방 감소. Citi가 인용한 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의 웨고비 피임약 주간 처방수는 전례 대비 약 12% 감소해 지난 일주일 약 16만 1천 명 Foundayo의 감소는 1%로 완만했지만, 여전히 47,000건 이상의 처방.

Novo 투자자들, M&A와 신약 개발 촉구 / Financial Times 월요일에 열릴 Investor Day을 앞두고, Novo가 주력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신약을 개발하고 기업 인수를 추진할 것을 촉구. Novo는 또한 체중 감량 알약을 가장 먼저 출시했으며, IQVIA에 따르면 9월 11일 기준 Wegovy 알약의 주간 처방 건수가 161,065건을 넘어설 정도로 경구용 비만 치료제 시장을 여전히 선도. 하지만 Novo는 2030년대부터 유럽과 미국에서 세마글루타이드 특허의 독점권을 잃게 되는 상황에 직면. 이미 올해 인도, 브라질, 캐나다, 튀르키예에서 독점권을 잃어 제네릭 경쟁사들이 훨씬 저렴한 대안을 출시. 올해 매출은 최대 6% 하락할 예정 Jefferies의 애널리스트 Michael Leuchten은 “M&A에 관해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는 점에 조금 놀랐습니다”라며 “그들은 개발을 추진하고 포트폴리오에 자산을 추가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라고 언급.

최근에 한국 선박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 출발하여 북극항로를 통해 영국에 도착했다는 기사가 있어 한번 찾아봤습니다 (약21일) 북극항로는 올해부터 증가율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기타 선박 139% 증가 - 탱커
최근에 한국 선박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항 출발하여 북극항로를 통해 영국에 도착했다는 기사가 있어 한번 찾아봤습니다 (약21일) 북극항로는 올해부터 증가율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기타 선박 139% 증가 - 탱커 49% 증가 💡아직까지 시장을 바꿀만한 시장은 아니지만, 북극항로 수혜를 받기 위해 부산항을 진짜 허브항으로 만들 생각이 있으면, 내년안에는 의미있는 투자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북극항로

👓 [스마트글래스 — 전체 성장률보다 ‘무엇이 팔리는가’가 중요하다] - 화면없는 오디오안경: MS 70% - 디스플레이 안경: 14% - XR헤드셋: 15% IDC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글로벌 XR 헤드셋·안경 전체
👓 [스마트글래스 — 전체 성장률보다 ‘무엇이 팔리는가’가 중요하다] - 화면없는 오디오안경: MS 70% - 디스플레이 안경: 14% - XR헤드셋: 15% IDC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글로벌 XR 헤드셋·안경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35.3% 증가했습니다. 1분기의 130.2%보다 둔화했지만, 내부 구성은 안경형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전체 시장의 성장 둔화와 안경형 제품의 성장은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스마트글래스 성장=디스플레이 부품 수요 폭증’으로 연결하는 것은 이제 구시대의 아이디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OCTG강관 가격의 흐름 자체는 '달'이 아니라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기 때문에 확실하지는 않지만 현재 OCTG시장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시그널이 많이 보이기는 합니다 (관련 기업의 컨콜, 가격, 재고) 다만, 아직까지 시추 및 완결 활동의 변화에 있어 뚜렷한 추세는 형성되지 않아 더 지켜볼 자리인 것 같습니다

🛢 [OCTG 강관 — 미국 시장에서 ‘제때 공급할 수 있는 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OCTG 가격은 8월 말 약 2,590달러/톤에서 9월 초 2,838달러/톤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미국산 P110 심리
🛢 [OCTG 강관 — 미국 시장에서 ‘제때 공급할 수 있는 관’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 OCTG 가격은 8월 말 약 2,590달러/톤에서 9월 초 2,838달러/톤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미국산 P110 심리스관의 납기가 4분기까지 밀리고, 90일 이상 걸리는 사례가 나타났습니다. 고객들이 빠른 납품에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 핵심은 시추 수요와 공급 제약이 동시에 가격을 밀어올린다는 점입니다. 케이싱 공급 부족에 원형 강재 소재 부족까지 겹쳤고, 수입 거래의 불확실성으로 구매자들이 미국 내 공급을 우선하고 있습니다.

🧩 [첨단 패키징 — AI 칩이 커질수록 ‘연결하는 기술’의 가치가 높아진다] TrendForce는 TSMC의 CoWoS-L이 2028년까지 AI 첨단 패키징의 주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산 칩과 HBM을 더 많
🧩 [첨단 패키징 — AI 칩이 커질수록 ‘연결하는 기술’의 가치가 높아진다] TrendForce는 TSMC의 CoWoS-L이 2028년까지 AI 첨단 패키징의 주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산 칩과 HBM을 더 많이 결합하면서 기존 패키징의 확장 한계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TSMC의 공급 제약과 비용 부담은 인텔 EMIB 계열 기술에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원문은 구글의 2027년 EMIB-T 채택을 전망하고, AWS도 EMIB를 시험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원문 기사 📌 볼 포인트는 고객별 패키징 기술의 이동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늘어나는 것에 더해, 제품당 패키지 크기와 연결 복잡도도 높아집니다. 💡 인텔의 기회와 TSMC의 경쟁력이 동시에 드러나는 자료

❄️ [액체냉각 — AI 서버가 늘어나는 효과에 냉각 방식 전환까지 겹친다] TrendForce TrendForce는 AI 칩의 액체냉각 적용 비중이 2025년 약 33%에서 2026년 53%, 2027년 약 60%로 상승할
❄️ [액체냉각 — AI 서버가 늘어나는 효과에 냉각 방식 전환까지 겹친다] TrendForce TrendForce는 AI 칩의 액체냉각 적용 비중이 2025년 약 33%에서 2026년 53%, 2027년 약 6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개별 칩의 설계전력이 1kW를 넘고 랙 단위 소비전력이 수백 kW로 높아지면서, 고성능 AI 시스템에서 액체냉각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원문 기사 📌 핵심은 서버 시장 성장과 액체냉각 침투율 상승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점입니다. 💡 볼 만한 영역은 콜드플레이트, 냉각수 분배장치(CDU), 배관·분배 부품과 시스템 통합입니다. 실 다만 53%는 전체 데이터센터의 액체냉각 보급률이 아니라 AI 칩 기준 전망입니다. 시장 성장과 개별 업체의 이익 증가도 구분해야 합니다.

글로벌로 에너지쇼티지가 발생하고 있는 반면, 풍력은 전력수요보다는 송전망/인허가/정부정책에 매우 민감한 산업으로 여전히 어려움이 많아보입니다. 유럽도 신규수주가 줄어들었고, 미국도 좋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올해 '설치량'자체는 전년대비 2배인 상황으로 풍력 디벨로퍼들의 올해 및 내년 매출/이익은 나쁘지 않을 예정입니다. 최근 글로벌 풍력 밸류체인 기업들의 주가가 회복 국면인데, 이 점 참고하시어 풍력산업의 흐름을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