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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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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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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dge Fund Manager’s Note - Fed Rate Decision and Powell News Conference 연방공개시장위원회는 기준금리를 3.50~3.75%에서 동결했지만, 내용은 동결보다 훨씬 매파적이었다. 표결은 8대4였고, 스티븐 미란은 25기준점 인하를 주장한 반면 베스 해맥, 닐 카시카리, 로리 로건은 성명 문구의 완화 편향에 반대했다. 금리 경로를 둘러싼 이견이 아니라 문구를 둘러싼 이견이 세 표나 나왔다는 점이 핵심이다. 제롬 파월 체제의 마지막 회의가 1990년대 이후 보기 드문 분열로 끝났다는 사실 자체가, 시장이 기대해 온 연내 완화 경로를 다시 낮춰 잡아야 하는 신호에 해당한다. 파월의 톤도 분명했다. 경제활동은 견조하고 주택은 약하며 기업투자는 빠르게 둔화하고 있다고 했지만, 현 정책금리는 적절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중립금리 3~4%에 상당히 가깝다고 했다. 노동시장은 약간 식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의 원천은 아니라고 했고, 최근 인플레이션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다시 높아졌다고 정리했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기대는 2% 목표와 부합한다고 했고, 금리 인상을 논의하는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형식은 동결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하 문턱을 더 높인 발언으로 해석된다. 핵심 변화는 성명서의 완화 편향을 둘러싼 내부 균열이다. 파월은 위원회의 중심이 더 중립적인 문구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했고, 관련 논의가 매우 치열했다고 인정했다. 다만 아직 다수는 아니며, 지금 당장 신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는 6월 회의가 방향 전환의 분기점이 될 수 있음을 뜻한다.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이 몇 달 뒤 실물에 더 강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인식이 커지는 가운데, 인하를 암시하는 문구를 유지하는 데 대한 내부 저항이 공개화된 것이다. 현재의 완화 편향은 남아 있지만, 그 수명은 짧아진 상태로 본다. 시장 반응도 같은 방향이었다. 발표 직후 미국 2년물 금리는 3.9% 부근까지 상승했고, 이는 2022년 1월 이후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당일 기준 가장 큰 폭의 상방 반응에 해당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미국 주식시장은 발표 후 30분 동안 -0.19% 하락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연내 인하 기대는 사실상 사라졌다. 장 막판에는 2년물이 발표 시점 대비 상승폭을 반납하며 진정됐지만, 이 역시 유가 7% 급등이 금리시장에 더 큰 변수로 작동했기 때문이다. 이번 회의는 금리를 움직인 사건이라기보다, 금리 기대의 하한을 끌어올린 사건으로 보는 편이 맞다. 파월의 마지막 기자회견은 통화정책보다 제도 문제를 함께 남겼다. 그는 의장직은 끝나지만 이사직은 법무부의 연방준비제도 본부 개보수 초과비용 조사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일정 기간 더 유지하겠다고 했다. 자신은 그림자 의장이 될 의도가 없고 낮은 자세로 남겠다고 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법적 공격을 받고 있으며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능력이 훼손될 수 있다고도 말했다. 케빈 워시가 취임해도 파월이 이사회에 남아 있는 구조는 겉으로는 질서 있는 인수인계지만, 실제로는 이중 권위와 소통 혼선을 만들 수 있는 배치다. 6월 이후 시장이 금리 자체보다 연방준비제도 의사결정 체계에 더 민감해질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이번 회의의 의미는 동결이 아니라 완화 사이클의 사실상 중단이다. 유가 상승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앞에 있고, 소비 둔화는 논리적으로 불가피하지만 아직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노동시장도 급락 신호를 주지 않고 있다. 이런 조합에서는 6월 인하를 밀어붙일 명분이 약하다. 워시가 취임하더라도 분열된 위원회를 단기간에 한 방향으로 묶기 어렵고, 파월 역시 이사회에 남아 있는 한 인하 쪽으로 무게를 실어줄 가능성이 낮다. 미국 앞단 금리는 하방보다 상방 탄력이 더 커졌고, 달러와 단기 실질금리의 지지력이 당분간 유지되는 구간으로 본다. - Macro Trader.

결국 유가는 전고점 갱신하면서 120불 달성 RSI 과열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더 올라갈 여지도 있음
결국 유가는 전고점 갱신하면서 120불 달성 RSI 과열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더 올라갈 여지도 있음

>>UBS, 리튬 가격 전망 대폭 상향…“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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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리튬 가격 전망 대폭 상향…“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 •UBS 는 리튬 가격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7년 배터리급 탄산리튬 목표가를 톤당 4.2만 달러(약 28만 위안)로 제시. 이는 기존 전망 대비 +47% 상향된 수준이며, 2026년 목표가 역시 +17% 상향 조정됨. •이번 리튬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핵심 이유는 수요 구조의 ‘동시 다발적 폭발’임. ESS 수요 급증, 전기차 보급 가속, 중국 트럭 전동화 확산 등 세 가지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대응 속도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瑞银大幅上调锂价预测:这一轮周期,和过去完全不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1222#from=ios

#원자재 #에너지 위 글과 관련해서 작년에 읽었던 책을 추천합니다. 굵직한 원자재, 오일 트레이더들의 실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원자재 #에너지 위 글과 관련해서 작년에 읽었던 책을 추천합니다. 굵직한 원자재, 오일 트레이더들의 실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매크로 #에너지 #원자재 FT에서 나온 좋은 아티클 정독 추천 1) 세계화 → 블록화 및 개별화 되는 과정에서 각자도생과 아비트라지의 시대가 온다는 얘기 2) 직관적으로는 에너지와 각종 원자재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얘기로 들림 3) 투자 아이디어는 역시 에너지 밸류체인 (해양시추, 원자력, 태양광, BESS, 정유/화학) + 원자재 종합상사 및 LS 같은 지주사가 떠오름 4) 국내 종합상사/지주사를 전부 아는건 아니지만 일단 3개
- LS: 희토류(영구자석), 구리, 배터리 소재 (황산니켈, 황산코발트, 수산화리튬) + 변압기, 전선 - LX인터내셔널: 석탄, 니켈, 팜오일, 물류 -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해상풍력, 철강, 리튬, 니켈, 곡물, 팜오일 등
5) 새삼 일본 5대 종합상사 쓸어담은 버핏이 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지네.. 그저 '신' https://m.blog.naver.com/econophysics/224268215009?enterPage=feed

내일 빅테크 어닝콜 한가득 구글, 아마존, 마소, 메타 동시대기 중
내일 빅테크 어닝콜 한가득 구글, 아마존, 마소, 메타 동시대기 중

#에너지 #오일 #매크로 에너지 투자자임에도 유가는 별로 신경안쓰는 편인데 눈에 하나 보여서 공유 유가가 50일선에서 반등을 쎄게 하는데도 RSI는 여전히 과열권이 아니라는 점.. 즉, 유가 상방은 더 열려있다는거다 기술적인
#에너지 #오일 #매크로 에너지 투자자임에도 유가는 별로 신경안쓰는 편인데 눈에 하나 보여서 공유 유가가 50일선에서 반등을 쎄게 하는데도 RSI는 여전히 과열권이 아니라는 점.. 즉, 유가 상방은 더 열려있다는거다 기술적인 지표가 이런 상황에서 오늘 트럼프의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소식까지 들리는 중 내일 빅테크 어닝콜에 따라 추가 상승이 있을 순 있겠지만, 테크 투자자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꼭! 하는 것을 추천 (몰빵 금지, 레버리지 끄기, 분할매도 등등)

#조선 결국 시간문제
미 국방부가 해군의 긴급한 전력 소요를 메우기 위해 한국과 일본산 함정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5834

#반도체 BofA 버블 리스크 지수 인텔이 제일 높고, 엔비디아가 제일 낮고
#반도체 BofA 버블 리스크 지수 인텔이 제일 높고, 엔비디아가 제일 낮고

#오일 메르센세 코멘트 - 사우디가 중국과 러시아에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를 견제하기 위해 미국-UAE 간의 모종의 딜이 있었을 수도? - 미국은 UAE에게 무기와 안보를 주고, UAE는 산유량 증산으로 사우디 영향력을 줄이고 - 만약 다른 걸프국들도 OPEC+ 를 탈퇴하고 모두 증산하기 시작하면, 유가에 변수가 될 수도? https://blog.naver.com/ranto28/224268725061

#PLTR 5월 5일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채널 상단에서 숨고르는 중 장기 상승 채널만 지켜주면 전고점 넘어 300불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매크로 이슈때문에 그게 올해가 될지 내년에 될지는 모르겠다
#PLTR 5월 5일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채널 상단에서 숨고르는 중 장기 상승 채널만 지켜주면 전고점 넘어 300불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매크로 이슈때문에 그게 올해가 될지 내년에 될지는 모르겠다

이러니 팔란티어가 힘을 못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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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헤지펀드 사이에서 최고 인기 전략, 롱 반도체-숏 소프트웨어 페어 트레이딩 내일 새벽 빅테크 캐팩스 발표를 앞둔 전초전 (오늘 바다문 실발은 맛보기)
미국 헤지펀드 사이에서 최고 인기 전략, 롱 반도체-숏 소프트웨어 페어 트레이딩 내일 새벽 빅테크 캐팩스 발표를 앞둔 전초전 (오늘 바다문 실발은 맛보기)

블룸에너지(BE) 어닝콜에서 놀라운 얘기가 나왔습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
블룸에너지(BE) 어닝콜에서 놀라운 얘기가 나왔습니다 BE는 프로덕트 판매와 함께 서비스 계약을 고객과 체결하는데요.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서비스 계약이 기존 6~7년에 불과했다고 하는데 이게 10~15년으로 대폭 연장됐다고 합니다. 이는 강력한 반복수익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비스총이익률(Service GPM)은 13.3%로 YoY 1.3%p 개선되며 마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생산성 얘기도 했는데요. 지금 블룸의 캐파는 연 200MW 수준인데 이때 필요한 인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향후 캐파를 10배(2GW)로 늘릴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동화 설비 운영과 함께 기존 인력의 숙련도 향상이 주된 요인이라고 합니다. 연료전지의 최대 장점은 레고와 같은 모듈형 설치로 다른 발전원(가스터빈) 대비 설치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납기에 미쳐버린 BE가 또 이를 끌어올릴 방안을 고안했는데요. 모든 장비를 ’스키드(운반용 판)’ 위에 미리 구성해 배송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장 설치 시간이 1/10 수준으로 단축했다고 하네요. BE가 구상하는 전력 그리드 없는 완전 독립형 전력 시스템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디젤엔진 기반 비상발전기와 가스터빈이 일체 필요 없는 ‘연료전지 + 울트라 캐퍼시터’ 기반 프로젝트가 다수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AI 부하의 급격한 변동을 UPS(배터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전력계통 개념도 기술 진보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IEA 석탄 전망은 올해도 틀릴 예정

어찌보면 석탄발전을 '안보전원'으로 재분류하는건 당연한 결과

#에너지 #매크로 요건 꼭 읽는걸 추천 https://blog.naver.com/rnjs1016k/224268189124

#매크로 가솔린도 2022년 이후 신고가 달성 이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지표로 반영될 때가 진짜 아닐까. Time is ticking..
#매크로 가솔린도 2022년 이후 신고가 달성 이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지표로 반영될 때가 진짜 아닐까. Time is ticking..

바르질라 컨콜로 본 선박엔진에 새로운 Q가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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