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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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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BofA 하트넷이 제시하는 투자 키워드
올해 주요일정 4월 21일 미국-이란 휴전 종료 5월 14일 베이징에서 트럼프-시 정상회담 개최 5월 15일 워시, 연준 의장으로 취임 6월 11일 FIFA 월드컵 개막 6월 14일 트럼프의 80번째 생일 6월 17일 워시 의장 첫 번째 FOMC 회의 7월 4일 미국 독립 250주년 7월 7일 나토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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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하트넷: 향후 5년 동안 원자재가 가장 큰 거래가 될 이유
1) 정책 입안자들이 패닉을 시작할 때 시장의 패닉은 멈추며, 최근의 정책 완화는 증시 과매도와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임
2) 2026년 주식 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며, 지난주에만 현금 707억 달러와 주식 368억 달러가 기록적으로 유입됨
3) 반도체(SOX), 바이오(XBI), 원자재(GNR)가 신고점을 유지하는 한 강세론자들이 시장의 주도권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임
4) 세계화에서 민족주의로, 서비스에서 제조업으로,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가 발생하고 있음
5) 2020년대 후반의 투자 주도권은 미국 달러와 대형주에서 원자재, 국제 주식, 소형주로 급격히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임
6) 정치권의 재정 규율 부재와 과도한 지출은 명목 GDP를 일시적으로 부양하지만 정부 국채의 장기적인 강세 가능성을 차단하는 요인이 됨
7) 원자재는 이제 단순한 투자 자산을 넘어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동시에 방어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헤지 수단으로 부상함
8) 관세 도입, NATO 체제의 변화, 페트로달러 재활용 위협 등은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세속적 변화임
9) AI 전쟁의 최종 승자는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이 아닌 칩, 희토류, 광물, 석유와 같은 실물 자원을 독점하는 자가 차지할 것임
10) 향후 유망한 4대 핵심 테마(4C) 투자 전략으로 수익률 곡선(Curve), 중국 테크(China), 소비재(Consumer), 반도체(Chips)를 제안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hartnett-why-commodities-will-be-biggest-trade-next-five-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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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그나마 있던 이란산 200만 배럴도 미국 봉쇄로 공급단에서 사라지겠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205915107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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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2025 IEA 호르무즈 팩트시트를 찾아보니
호르무즈 경유 (A): 6.23 mb/d (원유 5.43 + 제품 0.80) 홍해/얀부 상시 우회 (B): 2.00 mb/d (동서 파이프라인 상시 이용분) 전체 수출량 (A+B): 8.23 mb/d전체 823만 배럴 중 400만 배럴만 파이프라인으로 커버 중 (48.6%) https://www.iea.org/about/oil-security-and-emergency-response/strait-of-horm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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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호르무즈 해협 분쟁에 따른 글로벌 원유 수급 및 재고 영향 분석 (Goldman Sachs)
1)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일일 원유 물동량이 정상 수준(20mb/d) 대비 92% 급감한 150만 배럴 수준에 머물며 사실상 마비 상태에 직면함
2) 전략비축유(SPR) 방출과 파이프라인 우회 등 가용 수단을 총동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상업용 원유 재고는 매일 1,230만 배럴씩 순감소하는 유례없는 공급 충격을 겪고 있음
3) 역설적으로 수출길이 막힌 중동 산유국 내의 육상 재고와 인근 해상의 유조선 계류(Floating Storage) 물량은 급증하며 원유가 산지에 묶여 있는 '병목 현상'이 심화됨
4) 지역별로 보면 중국과 인도를 제외한 아시아 국가들의 육상 재고가 가장 가파르게 소진되고 있어, 물류 차질 장기화 시 이들 지역의 정유 시설 가동 중단 및 에너지 위기가 가장 먼저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음
5) 분쟁 시작(2월 27일) 이후 불과 한 달여 만에 글로벌 전체 재고의 1억 8,700만 배럴이 사라졌으며,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축적된 재고 증가분의 41%를 단기간에 집어삼킨 수치임
6) 현재 전 세계 원유 재고는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을 향해 수직 낙하 중이며, 수요 억제나 생산지 다변화가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2분기 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구조적 붕괴 위험이 존재함
가장 걱정되는 건 '글로벌 재고 감소의 기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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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슈퍼 엘니뇨의 귀환 전망과 기후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TIME)
[Key Takeaways] 2026년 내 강력한 '슈퍼 엘니뇨' 발생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2026~2027년 역대 최고 기온 경신과 전 지구적 기상 이변, 식량 안보 위기가 예고됨1) 미국 해양대기청(NOAA)은 4월 9일 기준 엘니뇨 발생 확률을 61%로 발표했으며, 4분의 1 확률로 강력한 '슈퍼 엘니뇨'가 될 것으로 예측함 2) 이번 예측은 미국 역사상 가장 건조했던 1~3월과 유럽의 역대 두 번째로 따뜻했던 3월 등 기록적인 이상 기후 직후에 나온 경고임 3) 일반적인 엘니뇨가 해수면 온도를 약 0.5°C 상승시키는 반면, 슈퍼 엘니뇨는 중앙 및 동태평양 적도 부근 온도를 2°C 이상 급격히 상승시킴 4) 서태평양의 따뜻한 물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평소 비가 오지 않던 지역에는 폭우를, 습한 지역에는 극심한 가뭄을 초래하는 기상 재분배가 발생함 5)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은 다소 진정될 수 있으나, 중태평양 지역에서는 오히려 허리케인 발생 빈도가 높아질 수 있음 6) 남아시아의 여름 몬순 시즌이 약화되고 아마존과 호주 일부 지역에는 가을과 겨울에 걸친 심각한 가뭄이 우려됨 7) 전쟁으로 인한 연료 및 비료 가격 급등 상황에서 엘니뇨발 농작물 수확 실패는 글로벌 식량 공급망에 심각한 위협이 됨 8) 화석 연료 연소로 인한 기온 상승이 엘니뇨를 더 강력하고 변칙적으로 만들고 있다는 학계의 분석이 힘을 얻고 있음 9) 2025년 12월 연구에 따르면 슈퍼 엘니뇨는 기후 체계를 영구적으로 변화시키는 '기후 레짐 시프트'를 유발해 생태계에 장기적 타격을 입힘 10) 엘니뇨가 해양의 열을 대기로 방출함에 따라 2026년과 2027년이 인류 역사상 가장 뜨거운 해로 기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11) 자연적인 변동성을 제외한 실제 지구 온난화 속도가 2015년 이후 거의 두 배 가까이 빨라졌다는 연구 결과가 슈퍼 엘니뇨의 위험성을 뒷받침함 https://time.com/article/2026/04/10/super-el-nino-2026-what-to-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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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단기 불확실성이 중장기 반사수혜보다 크다
▶ 보고서: https://bit.ly/4tBUwMZ
[총평]
▶ WTI 96.6$/bbl(-13%), Dubai 100.9$/bbl(-12%). 정제마진 63.2$/bbl(WoW -19$) 조정. 협상 기대감 영향
▶ 4/12일 미국-이란 협상 불발. 호르무즈 재개방의 불확실성 상존. 글로벌 공급망 혼란 지속. 보수적 대응 필요. 추천종목 없음
[단기 불확실성이 중장기 반사수혜보다 크다]
▶ 호르무즈 사태, 중장기적으로 산업재/소재에 수혜: 4/9일 “[CERAWeek 2026 참관기] Reshaping the Energy Map: 호르무즈, 그 이후” 보고서 참고. 태양광+ESS, 원전/SMR, 상사/조선, 정유/석유화학
▶ 중장기 정유/석유화학 수혜 논리
1) 2026~27년 글로벌 정제설비 증설 60만b/d 가량(YoY +0.6%)
2) 중동 정제설비 비중 글로벌의 12%. 이 중 중동 설비 타격 규모만 글로벌의 2.8%. 러시아 정제설비 피해 규모는 글로벌의 1.5%. 즉, 중동/러시아의 설비 차질 전 세계의 4.3%
3) 중동 석유화학 비중 글로벌의 16%. 중동의 주요 수출품목은 EG, PE/PP 등. 재가동 시간 필요하며, 2027~29년 예정된 증설 또한 불투명
4) 재가동을 위한 외부 기술 전문가 부족 및 발전소 재가동 시의 전력망 과부하 및 물류 병목 등 감안 시 중동 지역의 정유/석유화학 완전 회복에 12~18개월 소요될 가능성. Dow는 7~8개월 주장
5)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비축유 방출 없이 4~5월 넘길 수 있을 가능성 언급. 글로벌 공급 차질 하에 한국업체의 원료 소싱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중장기적 수혜
▶ 다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냐
1) 미국-이란 협상 결렬로 추가적 군사적 긴장감 유발 가능성
2) 유가는 현재 WTI 100$/bbl로 러우전쟁 당시 120~130$ 대비 낮아. 문제는 당시보다 공급차질 규모가 크다는 점
3) 글로벌 가스공급 위기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 LNG는 카타르의 장기손실 규모 17% 등 영향
4) 올 여름 슈퍼 엘리뇨에 따른 유럽의 전례 없는 폭염 가능성. 점진적으로 계절적 리스크를 가스 가격은 반영하기 시작할 것
5) VLCC 왕복 항차 사이클 38~45일 감안 시 호르무즈 폐쇄 기간 40일 이상에서 반복 병목 구조로 전환되어 항만의 정상화 시간 비선형적으로 증가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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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JP모건에 따르면,
- 기뢰 제거에 3개월
- 항만 정상화에 2개월
- Oil Flow 완전 복구에 4개월
- 호르무즈 6개월 이상 봉쇄시, 구조적 손상으로 공급 손실 영구화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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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고서영]
▶️한수위: LNGC 수주물량 걱정 없고, 기대하는 선가 상승은 3Q부터
▪️신조선가지수 182.63pt(+0.37pt), 중고선가지수 203.90pt(+0.42pt) 기록
▪️최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일부 카타르 LNG 생산시설 파괴 및 가동 중단으로 카타르의 LNGC 선대가 용선 시장에 풀릴 우려가 확대. 하지만 조선사들은 공식적으로 건조 및 인도 스케줄에 대한 변화 없다고 언급했으며, 카타르 또한 최근 Ras Laffan 생산 시설 재개에 나서면서 약 4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
▪️하지만 이번 공습으로 카타르 LNG 생산능력 중 약 12.8Mtpa(Ras Gas Train 4&6)가 감소. 해당 규모의 생산 재개까지의 소요 시간이 약 3~5년으로 추정되며, 약 15척의 LNGC 물량에 대한 확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
▪️게다가 아직 이란-미국 간의 협상이 해결되지 않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운송이 현실적으로 막혀 있는 상황
▪️카타르는 LNGC 선대 113척, 수주잔고 98척을 보유. 이 중 174K-CBM급 선대는 68척, 수주잔고는 74척
▪️Q-Max급과 Q-Flex급 각각 38척, 31척으로, 카타르 LNGC 선대 중 총 69척이 북미-아시아 항로로 투입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움
▪️결론적으로 현재 카타르 선대 중 174k-cbm급 기준으로 LNGC 시장에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은 최대 8.7% [표 1]
▪️시장에서는 이 중 약 40척의 LNGC가 용선 시장에 풀릴 가능성을 우려. 인도 예정 LNGC ’26년 20척, ’27년 ’27척
▪️카타르는 2017년에 NFE(+33Mtpa), 2021(+16Mtpa)년에 NFS 프로젝트를 발표. 기존 77Mtpa 규모의 LNG 생산량을 49Mtpa 만큼 늘려 최대 126Mtpa 규모까지 확대. 이는 174K-CBM급 기준으로 LNGC 약 70척 필요 [차트1]
▪️이 중 노후선대 교체를 위해 발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물량은 약 58척. 카타르의 NFE 생산 확대 발표 이후인 2018년부터 발주한 총 129척의 LNGC 중 해당 물량 제외하면 71척이 남음 [차트 3]
▪️결국 이 71척 중 몇 척 분량이 용선 시장에 풀리는지가 관건이며, 이 중 중국 조선소 건조 선박 37척(Q-Max 24척, 174K-CBM 13척)은 미국 항만 수수료 제재 재개 가능성으로 제외하면 37척이 남음
▪️중동 걸프(Ras Laffan)-아시아는 평균 약 5,500km. 반면 미국 걸프(Sabine Pass)-아시아는 평균 9,400km로, 톤-마일이 약 70% 증가하게 됨. 미주 항로로 변경 시 톤-마일 증가 효과로만 10척 소화가 가능 [차트 4]
▪️이란 전쟁 이후 북미 LNG 프로젝트들이 미국 에너지부(DoE)로의 비 FTA 국가로의 수출 신청서에 ‘중동 지역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중요한 LNG 프로젝트’라고 어필하면서 수출 허가 승인을 받아내는 중으로, 이전 대비 FID에 대한 속도와 가능성 모두 확대되는 중 [표2,3]
▪️결론적으로 이번 카타르 영향으로 174k-cbm급 LNGC 약 20~30척이 용선 시장에 풀릴 이론적 가능성 있으나, 이는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 가능성 및 속도가 높아지고 있는 기조에서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물량
▪️단기적 용선료 및 운임료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스팀터빈 노후선대 LNGC의 운항 효율성이 매우 낮고 폐선 속도(‘26년 평균 폐선 선령 약 21.8년)가 급격하게 빨라지면서 충격 완화 가능할 것으로 전망
▪️작년 FID 완료 및 단기 내 FID 예상되는 북미 LNG 프로젝트 물량 고려 시, 올해 조선 3사의 LNGC 수주 물량은 전혀 걱정 없다는 판단. 중국 조선소, 특히 정상 운항 트랙레코드가 유일한 후동중화조선의 30년까지의 인도 슬랏이 대부분 채워진 점을 고려하면 저가 수주 경쟁에 따른 선가 하방 요인 또한 상당히 제한적 [차트 5, 6]
▪️조선 3사의 ‘29년 인도 슬랏이 2분기 내 많이 소화되면서 단납기 슬랏을 노리는 선주들에 따른 본격적인 선가 상승 구간은 3Q26부터로 전망됨에 따라 선제적 매수 시점이라는 판단 하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JOvHVL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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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트럼프 대통령, 팔란티어 극찬
Palantir Technologies은 뛰어난 전쟁 수행 능력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우리의 적들에게 물어보라!!!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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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Stargate 프로젝트 관련 임원 퇴사 보도
: 초기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을 목표로 했던 Stargate 프로젝트 핵심 리더 Peter Hoeschele(피터 회셸레) 퇴사
: 초기 팀에서 컴퓨트 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했던 Shamez Hemani(샤메즈 헤마니)와 컴퓨트 조직 리더 Abuja Saharan(아부자 사하란)도 퇴사 예정
: 퇴사 임원 모두 동일 신규 기업으로 이직 예정이나, 구체적 회사명은 미확인
: 오픈AI는 자금 조달 및 합작 구조 설계 난항 속 외부 클라우드 사업자 기반 컴퓨팅 자원 임대 전략으로 전환
: 25년 11월에는 전 인텔 CTO 겸 AI 책임자 Sachin Katti(사친 카티)를 컴퓨트 및 인프라 총괄로 영입. 그렉 브록만 직속 보고 체계
: 기존 그렉 브록만에게 직접 보고했던 임원진을 사친 카티 산하로 재배치하는 조직 개편 단행
: 조직 개편 이후 회셀레는 EPIC(Ecosystem and Partnership for Industrial Compute) 조직 담당. 클라우드 인프라 및 반도체 기업 파트너십 관리 역할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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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미국산 경질유 비중이 늘어나게 되면 브라질 및 서아프리카산 중질유 수입도 같이 늘어날 수 있음
why? 중동산 중질유에 최적화된 정유소를 가진 국가들은 경질유 + 중질유의 적절한 배합이 필요하기 때문
Source: 메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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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미국 셰일 업체, 호르무즈 사태발 유가 상승에 증산 시동(Bloomberg)
1)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유가가 5주 만에 72% 급등했으며, 현재 유가($115)가 셰일 신규 시추 수익 분기점($62~70)을 크게 상회하며 증산 동기가 확실해짐
2) 그간 수익성 문제로 정부의 증산 요청을 외면해왔던 경영진들이 유가 급등에 반응하기 시작했으며, 업계 로비 단체인 API 회장은 향후 몇 달간 국내 생산 증가를 예고함
3) 억만장자 해롤드 햄의 컨티넨탈 리소시스가 주요 업체 중 처음으로 예산과 생산 목표를 상향하며 공식적으로 증산 대열에 합류함
4) 초기 생산량 증가는 신규 시추보다 '시추 후 미완공 유정(DUC)'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이루어질 예정이며, 많은 업체가 현재의 고유가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헤징에 나선 상태임
5) 에너지 분석기관 엔베러스(Enverus)는 올해 미국 오일 공급량이 일일 24만 배럴 증가하여 역대 최고치인 1,390만 배럴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함
6) 다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막대한 공급 부족을 완전히 메우기에는 여전히 미국의 추가 공급량이 미미하다는 지적이 제기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us-shale-drillers-to-increase-oil-production-as-iran-war-lifts-crude-pr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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