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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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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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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et I posted about a month ago bought HYPE today. On February 28, he started the account with just $1,019,699.55 and has since grown it to $23.8M. Instead of cashing out his perp profits, he bought HYPE, buying197K HYPE ($10.8M) over the past day. https://hypurrscan.io/address/0x044d0932b02f5045bc00e0a6818b7f98ef504681

간만에 트위터에 중국어 하리 쉴링글이 올라왔네요 전 JELLYJELLY 때 하리 죽이려는 중국인들과 중국계 CEX들의 무서움을 목격하고 다시는 벌집을 건드리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냥 셰셰하면 그만 아닐까요 (그 와중에 항상 하리 편 들어주는 바이빗/맨틀 사랑해요) https://x.com/LeePima/status/1965226055620591893

우리 억만장자 금수저 도련님 디스코드에 글 쓰려고 얼마나 고생하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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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억만장자 금수저 도련님 디스코드에 글 쓰려고 얼마나 고생하셨게요👊😹

개인적으로 Max와 Native Markets 팀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피상적인 요소들에 의존하지 않고 진실성 하나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진실성은 며칠 사이에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 그간의 행보 우선 위에서 포뇨가 다뤘듯, 대부분의 경쟁자가 95~100% 수익 환원을 약속할 때 끝까지 50% 수익 환원을 약속하면서 현실성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이건 다른 팀이 현실성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다른 외부 팀이 50% 수익 환원을 약속했다면 커뮤니티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었을까요? 아마 바로 격추당했을 겁니다. 즉, 애초에 50% 수익 환원 약속이 가능했던 이유는 커뮤니티 내에서의 Max의 위상, 그리고 그것을 가능케 한 그간의 행보 때문입니다. Max는 하이퍼리퀴드 초창기부터 전재산을 생태계에 투자하고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 정보 전달을 앞장서 해왔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빌더들을 도와줬습니다. 이런 모습이 있었기에 이 사람이 "50%는 성장에 재투자하겠다"고 해도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이죠. 언제나 말보다 행동입니다. 2. 네임밸류 VanEck, Paxos, Frax, Maker 등의 쟁쟁한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Stripe 또는 Bridge를 전면에 내세우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었으나, 제안서나 팀 이름에서 그걸 메인으로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Stripe/Bridge 팀은 어제가 되어서야 개개인이 지지 선언을 게시했는데, Stripe의 네임밸류가 실어줄 힘을 고려한다면 진작에 전면에 내세워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죠. (참고: https://x.com/zcabrams/status/1965139189412102294) 여담으로, Stripe/Bridg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Paxos나 다른 발행인들보다 뒤쳐질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사실 이번 투표 공지가 올라왔을 때 제가 우려했던 건 "내정자" 여부였습니다. 다시 말해, 하이퍼리퀴드 팀이 이 사안에 대해 누군가와 사전 교류를 했고 이미 파트너를 정한 상태에서 무늬만 공개 입찰로 진행하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흥미롭게도 Jeff는 수개월 전부터 유니스왑의 전 COO이자 재단 회장이었던 MC Lader를 뜬금없이 팔로우하기 시작해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번에 그녀가 Max와 같은 팀으로 USDH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있죠. 그런데 팀에서 지지 선언은 커녕 투표를 기권하겠다고 천명했고, MC Lader는 지난 며칠 간의 드라마에서 모습을 아예 비치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중요하지도 않죠. 결국 공정한 거버넌스 결정 과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에 문제될 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만일 Native Markets 팀이 승리한다면 이것과 관련해서 구설수가 터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걸로 비난하는 사람은 지금 밸리데이터가 몇명이고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지 알리가 없으니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6시간 전 공개된 인터뷰에서, Andy가 팍소스 대표에게 “왜 다른 팀들은 이자 수익의 100%를 생태계에 환원한다고 하는데, 팍소스는 95%만 환원하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팍소스 측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 않는 구조는 장기적으로 독이 된다. 일부 이익은 발행사의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저 역시 어제 작성한 콘텐츠에서 다뤘듯이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행자가 일정 부분 인센티브를 가져가야만 사업적 지속성이 담보되고, 프로덕트를 계속 개선할 유인이 생깁니다. 100% 바이백이라는 헤드라이너는 당장 자극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잇지만, 발행사에 보상이 전혀 없다면 장기적으로는 생태계 관리가 소홀해지거나 사업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위험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발행사가 얼마나 가져가느냐가 아니라, 왜 그 몫을 남겨두는지, 그리고 남은 수익을 어떻게 커뮤니티와 토큰 가치로 환원하는지입니다. 팍소스는 95% 환원을 통해 커뮤니티 기여와 발행사 인센티브를 동시에 설계한 셈입니다. 반면 Native Markets는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준비금 이자의 절반(50%)만 AF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USDH 성장을 위한 재투자에 쓰겠다는 계획입니다. 퍼센트만 보면 AF 기여도가 낮지만, 재투자를 통해 USDH 공급과 준비금 규모를 키우면 장기적으로 AF 유입의 절대 금액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재투자금은 빌더 코드 인터페이스 운영자, HIP-3 마켓 디플로이어, HyperEVM 앱 빌더들과 협력해 USDH를 생태계 내에서 키우는데 활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렇게 USDH 채택이 늘어나면 준비금과 이자풀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AF에 돌아오는 현금흐름도 커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재투자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면 AF 유입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리스크도 존재하겠죠. 결국 선택지는 지금 당장 높은 %를 커뮤니티에 나눠줄 것인가, 아니면 성장에 재투자해 나중에 더 큰 규모를 만들 것인가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 보기: https://x.com/ayyyeandy/status/1965164995253338577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기껏해야 부차적인 사항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Native Markets를 공동 설립하여 이러한 가치 유출을 되찾고, Hyperliquid의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기껏해야 부차적인 사항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Native Markets를 공동 설립하여 이러한 가치 유출을 되찾고, Hyperliquid의 다음 장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 Hyperliquid 검증인들이 USDH 티커 배분을 앞두고 있는데, 저희는 이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수익을 회수해 생태계에 재투자할 최적의 후보라고 자신합니다. > 매 수익의 50% → Assistance Fund > 나머지 50% → USDH 채택 확대 하지만 USDH의 성장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공급의 모든 달러는 인터페이스 운영자, HIP-3 배포자, 혹은 HyperEVM 빌더가 기존보다 Hyperliquid를 선택할 때만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생태계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 인터페이스가 파워 유저에게 리베이트를 줄 수 있다면 Hyperliquid는 얼마나 더 빨리 성장할까요? - HIP-3 거래소가 촘촘한 스프레드를 보조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 HyperEVM 앱이 더 많은 예치를 유치할 수 있다면요? USDH가 Hyperliquid의 성장을 가속화하지 못한다면 그건 큰 손실일 것입니다. 저희는 이 비전을 USDH 티커를 확보하는 즉시, 며칠 내로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Bridge 의 발행 솔루션 덕분인데, Hyperliquid 파워 유저들의 워크플로우에 독보적으로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팀과 비전을 이해하려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보지 못했다면, 저희의 최근 제안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nativemarkets.substack.com/p/expanded-proposal-native-markets.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잘 모르면 레이어3라고 좀 할 수도 있는거죠 저런거 말고 북한 해킹 루머랑 젤리젤리 사건은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

반에크 CEO가 그만 좀 배척해달라고 입장문 발표했네요 Agora 이끄는 아들이 Nick인데 하이퍼리퀴드 홍위병들이 며칠동안 자꾸 괴롭히니 마음이 안 좋았나봅니다 🥲 올해 초에 반에크 리서치에서 "하이퍼리퀴드는 아비트럼 레이어3"라고 주장해서 단체로 키배 뜬 적 있는데 그걸로 아직도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때 키배에 참전했었던 사람이지만 이런 식의 행동은 제프 얀 선생님에게 도움이 되기는커녕 방해만 될거라 강력히 반대합니다. https://fxtwitter.com/JanvanEck3/status/1965193995182899702

USDH 티커 입찰에 스테이블코인 전통 강자 SKY(MakerDao) 참전 *하이퍼리퀴드에 예치된 모든 USDH에 대해 연 4.85%의 수익률을 제공. 수익 전액은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 *2,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USDH 티커 입찰에 스테이블코인 전통 강자 SKY(MakerDao) 참전 *하이퍼리퀴드에 예치된 모든 USDH에 대해 연 4.85%의 수익률을 제공. 수익 전액은 HYPE 토큰 바이백에 사용 *2,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하이퍼리퀴드 스타(Star)' 디파이 프로젝트 실시 *연간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는 Sky의 토큰 바이백 시스템을 하이퍼리퀴드로 이전 *Sky가 보유한 80억 달러 이상의 담보 자산을 하이퍼리퀴드에 직접 투입하여 생태계를 강화 https://x.com/runekek/status/1965194847855272175?s=46

러시아: 미국은 크립토로 국가부채를 없애고 경제를 리셋하려는 중이다 Alexander Good의 영상을 봐버린 크렘린

러시아: 미국은 크립토로 국가부채를 없애고 경제를 리셋하려는 중이다 Alexander Good의 영상을 봐버린 크렘린

USDH, USDm 런칭으로 한 가지 확실해지는 것이 있다면… 이제 USDT, USDC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던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균열이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사이클에는 이 양강 시스템을 거래소 주도의 바이낸스, 체인 주도의 테라가 무너뜨리려고 했다면, 이번 사이클에선 거래소 주도의 하이퍼리퀴드, 프로토콜 주도의 에테나가 주도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테이블코인이 이 업계에서 PMF를 찾은 프로덕트이니만큼, 지난 사이클에 이어 이번 사이클에서도 굉장히 큰 밥그릇 싸움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난 사이클에서도 그랬듯, "결국 테더와 써클이 이기는 거 아니야?" 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이번 경쟁에서 눈여겨볼 것이 있습니다.
바로 권력의 다이내믹스가 바뀌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체인들이 테더나 써클을 "모셔오는 것"이 중요한 KPI 중 하나였습니다. 어떤 체인은 테더나 써클을 런칭하기 위해 이들에게 수십억을 지불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발행사가 철저한 갑의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력의 역학 구조는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등장으로 조금 판도가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시장을 만들어 놓은 다음, 공식 스테이블코인은 아니지만 여러 가지 혜택이 부여되는 스테이블코인의 티커를 경매로 내놓고,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로 하여금 경매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자들이 너도나도 뛰어들어 어필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죠. 에테나는 메가이더와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수익을 메가이더 생태계로 환원하는 플라이휠을 가진 스테이블코인을 내세워 메가이더로 하여금 자신들이 발행하는(자신들의 스택으로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두 사건은 다른 시점에 벌어졌지만,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에 스테이블코인 비즈니스가 가졌던 비즈니스적 모앳을 생태계로 환원하는 것." 이 둘의 등장은 앞으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쉽게 양강 시스템으로 흘러가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언제나 경쟁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그 경쟁이 생태계 친화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은 더 이롭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돌고 돌아서 스테이블코인 헤게모니 싸움이네요.

Stripe가 인수한 Bridge의 Ben도 Max가 이끄는 Native Markets 지지 선언 이번에 투표에서 져도 계속 도전할 계획인가 보네요 https://fxtwitter.com/benhoneill/status/1965079056212529358

USDH 거버넌스 한눈에 보기 - 기권한 팀 및 LST 제외 - 현재는 TBD이지만 각 밸리데이터 결정 후 업데이트 예정 - HYPE 위임하신 분들은 선택에 따라 위임 변경 가능 https://www.flowscan.xyz/
USDH 거버넌스 한눈에 보기 - 기권한 팀 및 LST 제외 - 현재는 TBD이지만 각 밸리데이터 결정 후 업데이트 예정 - HYPE 위임하신 분들은 선택에 따라 위임 변경 가능 https://www.flowscan.xyz/usdh

사연 많은 주봉
사연 많은 주봉

Wu Blockchain: "Lion Group Holding Ltd. (NASDAQ: LGHL)이 자사 크립토 트레저리 전략을 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 보유하던 SOL과 SUI 물량을 점진적으로 HYPE로 전환하며, 점진적으로 축적하겠다는 전략을 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7월 기준 보유 자산은 약 129,000 HYPE, 6,629 SOL, 101만 SUI입니다." https://x.com/WuBlockchain/status/1965050707490267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