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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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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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Zoomer News
TOKENISED SECURITIES TO BE TRADED ON THE SAME ORDER BOOK WITH SHARED EXECUTION AS TRADITIONAL SECURITIES ON THE NASDAQ IF CONDITIONS ARE MET: RTRS
🔗 velo.xyz
Repost from SKYGG
안녕하세요,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 HypurrCorea: SKYGG x DeSpread입니다.
하이퍼리퀴드 재단의 공지처럼, 이번 USDH 밸리데이터 투표는 앞으로 등장할 여러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의 티커를 선정하는 과정입니다.
저희는 USDH가 가지는 의미가 그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USDH는 생태계 안팎의 주목을 받는 첫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이자, 다른 프로젝트들과 가장 먼저 협력하게 될 기준점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USDH는 단순히 여러 티커 중 하나로만 인식되지 않을 것입니다.
HypurrCorea는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로서, 이번 투표를 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첨부해 드린 글을 통해 USDH 운영팀 선정을 위한 핵심 평가 기준을 작성하였으며, 이 기준에 근거하여 투표에 임할 것입니다.
이번 투표는 밸리데이터들만의 결정이 아닙니다. 커뮤니티 여러분의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비전과 일치하는 밸리데이터에게 투표권을 위임함으로써 이번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HypurrCorea는 저희가 제시한 평가 기준과 더불어 커뮤니티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비전에 공감하시거나 제안하고 싶은 의견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공유해주십시오. 여러분의 위임 하나하나가 더 나은 하이퍼리퀴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Hyperliquid
<투표 일정>
제안서 제출: 9월 10일 오후 7시
밸리데이터 지지 선언: 9월 11일 오후 7시 (밸리데이터 투표)
밸리데이터 투표: 9월 14일 오후 7시 - 8시 (커뮤니티원의 스테이킹을 통한 지지)
한글본: Substack 글
영문본: HypurrCorea 트위터
Repost from Mlm onchain
Coinspot, the biggest Australian CEX with over $1B in user deposits, received 17K HYPE ($860K) from KuCoin.
https://hyperevmscan.io/address/0xf35a6bd6e0459a4b53a27862c51a2a7292b383d1
1. 팀은 제안서 받겠다는 공지 2개 내고 투표 포기
2. 딱 5일 줬는데 사전교감 없던 메이저 플레이어들 주말근무하면서 제안서 내고 AMA 여는 중
3. 시간이 지날수록 다들 쟁쟁한 조건들 제시해서 결정이 쉽지 않고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 논쟁이 심화되는 중
4. 밸리데이터들만 투표 가능하지만, 각 밸리데이터마다 위임자들 의견 취합하면서 결정 고민 중
(밸리데이터는 누구에게 투표할지 선공개해야 하고 위임자들은 위임 대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개개인의 투표가 중요한 상황)
5. 재단이랑 말 다 맞춰놓은 파트너들이 제안 올리고 재단 물량으로 투표 통과시키는 기존의 거버넌스와 완전히 다른 양상
6. HYPE 토큰은 거버넌스가 "아직" 도입되지 않은 상태
7. 이번 일로 거버넌스가 정식으로 도입됐을 때의 모습을 어느 정도 엿볼 수 있음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BASED x Ethena
Based가 Ethena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
Based는 USDe가 Hyperliquid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보고, 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Ethena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Hyperliquid 거래 경험 개선과 USDe 기반 실생활 결제 사례 탐구를 추진, 구체적인 협력 방식과 세부 내용은 향후 몇 개월 안에 추가로 공개될 예정
https://x.com/BasedOneX/status/1964946855709864184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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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이퍼리퀴드 스쿼드 | Hyperliquid Squad
동주공제(同舟共濟)
하리재단 공지 후 디코,트위터와 텔방에서는 USDH에 대한 제안과 그리고 그에 대한 평가에 대한 글이 상당했습니다.
재단의 기준은 짧고 간결했습니다.(The USDH ticker is well-suited for a Hyperliquid-first, Hyperliquid-aligned, and compliant USD stablecoin.)
네임드들이 공통적으로 간과 쓸개를 다 빼주면서 HYPE에 기여를 약속합니다.
그래서 공지사항을 읽고 또 읽어 봤습니다. 하리 재단에서 약속한 것은 단지 보유하고 있는 티커를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티커를 주는 것도 아니고, 티커를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기존 L1을 비롯한 재단들이 어마어마한 토큰과 마케팅리소스를 지원해주면서 빅플레이어들에게 영업해왔던과는 달리 단순히 티커 하나를 살 수 있는 권리로 빅플레이어들을 자발적으로 생태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프로포절을 올리는 것이 다른 L1과 분위기가 확연히 다릅니다.
타이밍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 제프는 이번 불장에 프로토콜의 어떤 것을 또 내주고, 어떤 플레이더들이 같은 배에 타서 생태계에 기여하도록 할 지도 궁금해집니다.
Repost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하이퍼리퀴드 밸리데이터로서,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성장과 커뮤니티와 얼라인되는 선택을 위해 주말동안 올라온 여러 프로포절들을 팔로업하고 내부적으로 계속 논의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렵고 중요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분위기 상 Paxos(기관급) vs Max (크립토 네이티브)인데, 단순히 규제와 리스크 이런것보다 티커는 티커일뿐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및 커뮤니티와 얼마나 얼라인되어있냐가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Paxos가 갖고 있는 인프라와 강점이 명확하지만 USDH가 그들이 지원하는 여러 스테이블코인 중에서 one of them이 되거나 다른 체인과 이해상충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반면, 오히려 USDH에 사활을 걸고 계속 성장시킬 수 있는 크립토 네이티브 팀이 인프라와 컴플라이언스에서는 약하더라도 장기적인 성장과 생태계 얼라인에서 엣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측면과 기준을 두고 팀을 선정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에 대해 다섯가지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타이트하지만 하이퍼리퀴드 성장에 도움이 되고 커뮤니티 얼라인에 맞는 팀에 투표할 생각입니다.
Repost from DeSpread Channel
하이퍼리퀴드 재단은 최근 하이퍼리퀴드의 대표 스테이블코인 티커인 USDH의 운영 팀을 밸리데이터 투표를 통해 선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의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USDH는 향후 생태계 내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 중 하나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USDH 티커를 확보하는 팀은 프로토콜이 지원하는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되는 만큼, 이번 하이퍼리퀴드의 거버넌스는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거버넌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YGG와 DeSpread가 함께 운영하는 재단 위임 밸리데이터 HypurrCorea는 생태계 거버넌스의 일원으로서 USDH를 이끌 적임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USDH 운영팀을 선정하기 위한 5가지 기준을 제안합니다.
🆕 "USDH 거버넌스: HypurrCorea의 평가 프레임워크" 아티클 보러가기
Repost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Paxos vs Native Markets vs Agora USDH 프로포절 비교
회사 배경- Paxos > 2012년 설립, 전통 금융 및 크립토 양쪽에서 검증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사. > BUSD, PYUSD 등 다수의 규제된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험 → 누적 발행량 $160B+. - Native Markets > 최근 설립, Hyperliquid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전용 프로젝트. > 회사 자체의 성공 = Hyperliquid와 USDH의 성공이라는 구조. - Agora > Agora(발행 인프라) + Rain(결제/카드) + LayerZero(인터체인 확장성) + EtherFi(DeFi 네오뱅크)의 연합. > 기관급 인프라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Hyperliquid를 전 세계로 확장 도모
규제 및 라이선스-Paxos 명확히 규제 친화적·기관 신뢰성 강조하는 글로벌 규제 커버리지 > 미국: NYDFS 트러스트, 전역 라이선스, OCC 트러스트 진행 중 → GENIUS 즉시 대응 가능. > 유럽: MiCA 규제 준수. > 아시아: 싱가포르(MAS), 아부다비(FSRA) 라이선스. > 라틴아메리카·MENA 주요 결제 루트 운영. - Native Markets > Bridge를 통한 라이선스 활용: 미국 MSB, 다수 주 MTLs, EU VASP 등록. > GENIUS-ready (법 시행은 2027년 이후). > 뉴욕 라이선스는 속도·유연성 문제로 배제 → 빠른 배포 중시. - Agora > Prudentially Licensed: GENIUS 준수 구조. > 기관 신뢰도 높은 파트너십(예: State Street, VanEck)으로 준비금 관리. > 글로벌 금융기관과 협업 기반.
준비금 관리- Paxos > 준비금: T-Bills, Repos, USDG 등 최고 수준 자산. > 글로벌 시장 참여자들이 요구하는 준비금 품질 기준 충족. - Native Markets > 오프체인: BlackRock, Fidelity, BNY 등 기관에 위탁. > 온체인: Superstate USTB 활용. > 완전 담보, 온체인·오프체인 병행 구조. - Agora > State Street($49T AUC), VanEck($130B AUM) → 기관 등급 커스터디 & 운용. > Cross River, Customers Bank → 대형 마켓메이커와 신속한 온·오프램프 보장.
배포 전략 & 생태계 연계- Paxos > 엔터프라이즈 배포 능력 극대화: PayPal, Venmo, MercadoLibre, Nubank, Interactive Brokers 등 이미 Paxos 인프라 사용. > Hyperliquid 생태계를 글로벌 금융 시스템과 연결 → 기관·소비자 대규모 온보딩. > 95%의 준비금 수익을 HYPE 바이백 & 앱/밸리데이터 재분배. - Native Markets > Hyperliquid 전용 설계: HIP-3, HyperEVM 앱, 빌더 인터페이스 지원. > CoreRouter 스마트컨트랙트로 HyperEVM과 HyperCore 간의 브리징 과정을 한 번에 안전하게 처리. > 준비금 수익의 50% → Assistance Fund 자동 기여 / 50% → USDH 성장 재투자. > 엔터프라이즈보다는 생태계 빌더·유저 인센티브에 초점. - Agora > 준비금 수익의 100% → Assistance Fund 및 HYPE 바이백. > Rain → 카드 및 결제 인프라 (2B+ 사용자 커버). > LayerZero → 다체인 유동성 허브 연결. > EtherFi → DeFi 네이오뱅크 협업. > 런칭 시 $10M 초기 유동성 공급 예정.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Repost from 벼랑 위의 포뇨
라이언 왓킨스가 USDH와 관련해 던진 메시지를 공유드립니다.
저는 본래 여러 후보들 가운데 Paxos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axos는 이미 BUSD(최대 250억 달러), PayPal USD(약 10억 달러) 등 대규모 스테이블코인을 규제 준수 하에 발행한 경험이 있으며, 글로벌 라이선스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만약 USDH와 pyUSD 간 컨버전이 가능해진다면, 이는 PayPal 유저 온보딩, 파생상품 결제, Web2 비즈니스 확장까지 빠르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2. HyperEVM 및 HyperCore 빌드아웃을 주도하는 팀은 원래 NucleusEarn 출신으로, Looped_HYPE, $WHLP 등 이미 생태계에 큰 기여를 해온 팀입니다. 특히 0xDuckworth와 그의 팀은 HyperEVM 초창기부터 핵심 기여자였고, 현재 Paxos 내에서 이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3. Paxos는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의 95%를 $HYPE 바이백 및 프로토콜, 밸리데이터, 유저에게 재분배하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이는 커뮤니티에게 매우 많은 가치를 분배하는 것이며, 남은 5%의 경우 저는 오히려 발행자가 일부 인센티브를 가져가는 구조가 장기적으로는 프로덕트 발전의 동기 부여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Max는 하리 OG이자 빌더로서 커뮤니티 신임이 두텁고 하리에 대한 이해도가 가장 높지만, 스테이블코인 사업은 규제·사업 역량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왓킨스는 다음과 같이 지적합니다:
"USDH를 두고 하이퍼리퀴드 커뮤니티가 던져야 할 핵심 질문은 ‘기관 대 네이티브’가 아닙니다. 본질은 얼마나 생태계와 얼마나 이해관계가 일치되어 있는가입니다.
기관 발행자는 규제 준수, 유통망, 자본 등에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USDH가 그들의 최우선 과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결국 하이퍼리퀴드에는 단순히 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이 남을 뿐, 그 이후의 기여 (예컨대 HYPE 축적, 인프라 운영, 제품 개발) 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큽니다.
반면 네이티브 팀은 처음에는 리스크가 커 보일 수 있으나, 실행만 잘 된다면 경제적·전략적 이해관계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의 또 다른 핵심 기여자가 추가되는 효과를 갖습니다. 예를 들어 Native Markets는 브릿지(Stripe)를 발행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규제 준수와 법정화폐 인프라를 그대로 계승한다는 뜻이므로, 실질적 위험은 ‘실행력’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블루칩 기관이든 네이티브 팀이든 중요한 것은 누가 생태계와 가장 깊이 이해관계가 일치되어 커뮤니티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느냐입니다. GENIUS Act가 규제된 스테이블코인을 사실상 상품화해버린 상황에서, 단순히 ‘기관이냐 아니냐’는 본질적 쟁점이 아닙니다.
왓킨스'의 메시지는 충분히 고민해볼 만한 포인트를 던집니다 (추가적으로 팍소스의 경우, 이자 수익을 전액 AF 바이백에 쓰는 구조가 아니라 프로토콜·밸리데이터·유저들에게 분배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논쟁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x.com/RyanWatkins_/status/1964840179383836954
Repost from Steve’s Catallaxy
그나저나 하이퍼리퀴드는 진짜 새삼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주말 내내 하이퍼리퀴드랑 USDH에 대한 이야기만 트위터 + 텔레그램을 도배한 느낌인데.
심지어 그 논란의 주인공인 Tempo 보다도 더 이슈가 됐던 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았겠지만서도.
남들은 마인드셰어 얻을려고 똥꼬쑈할 떄, 하리는 그냥 디스코드 딸깍으로 팍소스, 아고라등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참전시키고 논쟁거리를 만든다는게..
마인드셰어를 과연 돈 주고 살 수 있는가? 돈을 주고 산다면 그 지속 가능성이 얼마인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만드네요.
CT에서 돈과 마인드셰어는 반드시 상관관계가 있겠지만, 카이토의 방식과 하이퍼리퀴드의 방식은 좀 많이 다른 것들이 있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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