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Ir al canal en Telegram

리서쳐 출신 3인의 일기장입니다. 광고 수익을 목적으로 한 홍보성 글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단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ostrar más
4 854
Suscriptores
-124 horas
-207 días
-89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지금 손발 묶여있는데 플라즈마 돈만 풀리면 좀 더 액티브한 파밍 갑니다 일단은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단다단 정주행 중

Repost from infinityhedge
*GOLD FUTURES REACH RECORD HIGH OF $3,700

USDH 관련 총정리 쓰레드 아주 맛있어요 https://fxtwitter.com/jimbo_evans/status/1965401965636247708

일현님 글 보고 생각난 알바트로스님 블로그 글 고수들은 방법이 다르더라도 방향이 비슷하네요
+1
일현님 글 보고 생각난 알바트로스님 블로그 글 고수들은 방법이 다르더라도 방향이 비슷하네요

조씨의 자랑

도련님 눈물ㅠㅠ
도련님 눈물ㅠㅠ

반박할 말이 너무 많은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 쓰다가 지웠습니다 저는 참고로 저 계정 차단했습니다🫡 https://t.me/cryptoponyo/167

HYPE 오른 기쁨보다 ENA 손절하자마자 천국 가서 못 먹은 피눈물이 더 커요 ☠️

선물(파생) 시장의 현재와 성장 전망 선물(파생) 시장은 암호화폐 분야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영역으로, 현재 연간 약 $20–30B 의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연 100%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현물 시장
선물(파생) 시장의 현재와 성장 전망
선물(파생) 시장은 암호화폐 분야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영역으로, 현재 연간 약 $20–30B 의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연 100% 가까운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현물 시장 대비 이익 비율도 약 3:1로 크게 앞서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적용하는 PER 25배 기준으로 볼 때, 이 시장은 $500–750B 규모의 시가총액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HYPE 성장 시나리오
2024년 12월 HYPE의 월 매출은 약 $45M 였고, 2025년 8월에는 $110M 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월 복합성장률 11.8%에 해당합니다. 이런 속도가 이어진다면 월 매출 $1B에 도달하는 데 약 19개월이 걸리며, 이는 연 매출 약 $12B, 시가총액 약 $300B 수준에 해당합니다 심지어 만약 성장률이 둔화돼 월 5% 수준으로 떨어진다고 해도, 64개월(약 4년 반) 만에 연 매출 $12B 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파생 시장의 장기 성장
암호화폐 파생 시장 자체가 연평균 30% 성장한다고 가정하면, 5년 후 전체 이익 규모는 $74–111B 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는 약 $2T 규모의 시장가치를 정당화하며, HYPE가 이 시장에서 30% 점유율을 확보한다면 약 $600B 규모의 시가총액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한편 바이낸스가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는 이유는 재무 투명성이 부족하고, ETF나 Robinhood 같은 자본시장과의 연결이 약하며, 수익 구조가 수수료에 편중돼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HYPE는 투명성과 개방성을 무기로 신뢰를 확보할 수 있고, 규제 정비와 자본시장 진입을 통해 PER 개선 여지가 큽니다. 또한 현물 거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기반 수익 모델이 더해진다면 잠재력은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Repost from Mlm onchain
The wallet I posted about a month ago bought HYPE today. On February 28, he started the account with just $1,019,699.55 and has since grown it to $23.8M. Instead of cashing out his perp profits, he bought HYPE, buying197K HYPE ($10.8M) over the past day. https://hypurrscan.io/address/0x044d0932b02f5045bc00e0a6818b7f98ef504681

간만에 트위터에 중국어 하리 쉴링글이 올라왔네요 전 JELLYJELLY 때 하리 죽이려는 중국인들과 중국계 CEX들의 무서움을 목격하고 다시는 벌집을 건드리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냥 셰셰하면 그만 아닐까요 (그 와중에 항상 하리 편 들어주는 바이빗/맨틀 사랑해요) https://x.com/LeePima/status/1965226055620591893

우리 억만장자 금수저 도련님 디스코드에 글 쓰려고 얼마나 고생하셨게요👊😹
+1
우리 억만장자 금수저 도련님 디스코드에 글 쓰려고 얼마나 고생하셨게요👊😹

개인적으로 Max와 Native Markets 팀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피상적인 요소들에 의존하지 않고 진실성 하나로 밀어붙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진실성은 며칠 사이에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1. 그간의 행보 우선 위에서 포뇨가 다뤘듯, 대부분의 경쟁자가 95~100% 수익 환원을 약속할 때 끝까지 50% 수익 환원을 약속하면서 현실성을 챙겼습니다. 하지만 이건 다른 팀이 현실성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만약 다른 외부 팀이 50% 수익 환원을 약속했다면 커뮤니티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었을까요? 아마 바로 격추당했을 겁니다. 즉, 애초에 50% 수익 환원 약속이 가능했던 이유는 커뮤니티 내에서의 Max의 위상, 그리고 그것을 가능케 한 그간의 행보 때문입니다. Max는 하이퍼리퀴드 초창기부터 전재산을 생태계에 투자하고 디스코드와 트위터에서 정보 전달을 앞장서 해왔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빌더들을 도와줬습니다. 이런 모습이 있었기에 이 사람이 "50%는 성장에 재투자하겠다"고 해도 사람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것이죠. 언제나 말보다 행동입니다. 2. 네임밸류 VanEck, Paxos, Frax, Maker 등의 쟁쟁한 기업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Stripe 또는 Bridge를 전면에 내세우는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었으나, 제안서나 팀 이름에서 그걸 메인으로 내세우진 않았습니다. Stripe/Bridge 팀은 어제가 되어서야 개개인이 지지 선언을 게시했는데, Stripe의 네임밸류가 실어줄 힘을 고려한다면 진작에 전면에 내세워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죠. (참고: https://x.com/zcabrams/status/1965139189412102294) 여담으로, Stripe/Bridge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가 Paxos나 다른 발행인들보다 뒤쳐질거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사실 이번 투표 공지가 올라왔을 때 제가 우려했던 건 "내정자" 여부였습니다. 다시 말해, 하이퍼리퀴드 팀이 이 사안에 대해 누군가와 사전 교류를 했고 이미 파트너를 정한 상태에서 무늬만 공개 입찰로 진행하는 것을 우려했습니다. 흥미롭게도 Jeff는 수개월 전부터 유니스왑의 전 COO이자 재단 회장이었던 MC Lader를 뜬금없이 팔로우하기 시작해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번에 그녀가 Max와 같은 팀으로 USDH를 준비 중이라는 루머가 있죠. 그런데 팀에서 지지 선언은 커녕 투표를 기권하겠다고 천명했고, MC Lader는 지난 며칠 간의 드라마에서 모습을 아예 비치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중요하지도 않죠. 결국 공정한 거버넌스 결정 과정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에 문제될 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만일 Native Markets 팀이 승리한다면 이것과 관련해서 구설수가 터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런걸로 비난하는 사람은 지금 밸리데이터가 몇명이고 얼마나 많은 이해관계가 충돌하고 있는지 알리가 없으니 무시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누가 이기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6시간 전 공개된 인터뷰에서, Andy가 팍소스 대표에게 “왜 다른 팀들은 이자 수익의 100%를 생태계에 환원한다고 하는데, 팍소스는 95%만 환원하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팍소스 측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 않는 구조는 장기적으로 독이 된다. 일부 이익은 발행사의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위해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저 역시 어제 작성한 콘텐츠에서 다뤘듯이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행자가 일정 부분 인센티브를 가져가야만 사업적 지속성이 담보되고, 프로덕트를 계속 개선할 유인이 생깁니다. 100% 바이백이라는 헤드라이너는 당장 자극적이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잇지만, 발행사에 보상이 전혀 없다면 장기적으로는 생태계 관리가 소홀해지거나 사업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위험이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발행사가 얼마나 가져가느냐가 아니라, 왜 그 몫을 남겨두는지, 그리고 남은 수익을 어떻게 커뮤니티와 토큰 가치로 환원하는지입니다. 팍소스는 95% 환원을 통해 커뮤니티 기여와 발행사 인센티브를 동시에 설계한 셈입니다. 반면 Native Markets는 다른 접근 방식입니다. 준비금 이자의 절반(50%)만 AF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USDH 성장을 위한 재투자에 쓰겠다는 계획입니다. 퍼센트만 보면 AF 기여도가 낮지만, 재투자를 통해 USDH 공급과 준비금 규모를 키우면 장기적으로 AF 유입의 절대 금액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재투자금은 빌더 코드 인터페이스 운영자, HIP-3 마켓 디플로이어, HyperEVM 앱 빌더들과 협력해 USDH를 생태계 내에서 키우는데 활용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렇게 USDH 채택이 늘어나면 준비금과 이자풀이 커지고, 결과적으로 AF에 돌아오는 현금흐름도 커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재투자가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다면 AF 유입은 오히려 줄어들 수 있다는 리스크도 존재하겠죠. 결국 선택지는 지금 당장 높은 %를 커뮤니티에 나눠줄 것인가, 아니면 성장에 재투자해 나중에 더 큰 규모를 만들 것인가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 보기: https://x.com/ayyyeandy/status/1965164995253338577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기껏해야 부차적인 사항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Native Markets를 공동 설립하여 이러한 가치 유출을 되찾고, Hyperliquid의
하이퍼리퀴드는 현재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기껏해야 부차적인 사항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저는 Native Markets를 공동 설립하여 이러한 가치 유출을 되찾고, Hyperliquid의 다음 장을 열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 Hyperliquid 검증인들이 USDH 티커 배분을 앞두고 있는데, 저희는 이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수익을 회수해 생태계에 재투자할 최적의 후보라고 자신합니다. > 매 수익의 50% → Assistance Fund > 나머지 50% → USDH 채택 확대 하지만 USDH의 성장은 자동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새로운 공급의 모든 달러는 인터페이스 운영자, HIP-3 배포자, 혹은 HyperEVM 빌더가 기존보다 Hyperliquid를 선택할 때만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생태계는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 인터페이스가 파워 유저에게 리베이트를 줄 수 있다면 Hyperliquid는 얼마나 더 빨리 성장할까요? - HIP-3 거래소가 촘촘한 스프레드를 보조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 HyperEVM 앱이 더 많은 예치를 유치할 수 있다면요? USDH가 Hyperliquid의 성장을 가속화하지 못한다면 그건 큰 손실일 것입니다. 저희는 이 비전을 USDH 티커를 확보하는 즉시, 며칠 내로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는 Bridge 의 발행 솔루션 덕분인데, Hyperliquid 파워 유저들의 워크플로우에 독보적으로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팀과 비전을 이해하려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보지 못했다면, 저희의 최근 제안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nativemarkets.substack.com/p/expanded-proposal-native-markets. 🌧Hyperliquid_KR 공지방 | 채팅방 | X

잘 모르면 레이어3라고 좀 할 수도 있는거죠 저런거 말고 북한 해킹 루머랑 젤리젤리 사건은 아직도 치가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