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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jor Food Group, 전통 서사 유지하며 럭셔리 외식·호텔로 글로벌 확장]
Mario Carbone은 전통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유지·진화’해야 한다는 관점을 강조하며, 요리·의식·뉴욕의 서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
Major Food Group은 2009년 공동 창업 이후 레스토랑, 바, 프라이빗 클럽, 호텔을 운영하는 글로벌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 확장.
글로벌 확장 이후에도 창업자가 신규 아이디어 개발과 사업 방향 전환에 직접 관여하는 운영 모델을 유지.
매장 수 확대 과정에서 기존 운영 방식의 한계를 인식하고, 성장 단계에 맞춘 관리 체계 전환 필요성을 제시.
방송 내 서사는 브랜드 확장 과정의 조직·운영 진화, 전통 기반 혁신의 균형을 핵심 주제로 제시.
🗣 Mario Carbone (Managing Partner, Major Food Group):
전통은 단지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살아 있게 지켜야 한다. 이곳은 레스토랑이 아니라 하나의 연극이다. 레스토랑 하나에서 둘로 늘리면 옆이라 오가면 되지만, 세 번째가 몇 블록 떨어지면 모든 곳을 다 챙기기 어렵다. 좋은 문제들이 계속 생기고 계속 성장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는 ‘내가 하던 방식으로는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다’는 지점이 온다.
🎯 [알파벳 광고 둔화 속 클라우드 호조, MS Azure 성장과 ROI·CapEx 점검]
알파벳 실적은 매출 상단(Top line) 소폭 미스 평가 속, 클라우드 지표는 매우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요약.
알파벳 클라우드는 전년 대비 ‘두 배’ 수준 성장 언급되며, 시장 기대(고성장 80%대) 대비 상회한 서프라이즈로 해석.
반면 광고 사업은 Search·YouTube 모두 성장 둔화 폭이 예상보다 컸다는 평가가 제시되며, 고마진 부문 둔화가 주가 반응에 더 큰 영향 요인으로 지목.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 성장률 19%로 예상치를 약 2%p 상회했다는 평가; 핵심 동력은 Azure로 제시.
Azure는 환율 영향 제거 기준 ‘40%대 후반’ 성장 언급되며, 사전 기대(약 44~45%)를 상회한 것으로 평가.
두 회사 모두 분기 CapEx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점이 언급되나, 단일 분기 수치만으로 추세 판단은 이르다는 관점 제시.
수요 강세 지속 전망 속 2027년까지 CapEx 증가 기조 예상이 제시되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성장 목표와 CapEx를 함께 관리하면서 free cash flow를 개선해 시장이 긍정적으로 본다는 관점 제시.
AI 투자 대비 ROI(수익화) 관련, 현시점에서 클라우드 부문 성과가 가장 직접적인 수익화 신호로 해석된다는 관점 제시.
GPU 임대 가격 흐름이 긍정적 신호로 언급되며, 메타는 광고 측면 수익화에서 알파벳 대비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비교도 제시.
향후 관전 포인트로 마이크로소프트 Copilot 채택 지표, 알파벳 Gemini 채택 지표(사용자 10억명 이상 언급) 및 클라우드·하드웨어 믹스 변화(저마진 하드웨어 비중 확대 시 마진 부담 가능성) 제시.
알파벳은 최근 주가 조정이 12개월 관점의 진입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과 함께, 광고 부문 ‘어려운 비교 구간’이 Q4~Q1까지 이어질 수 있어 변동성 유의 필요 의견 제시.
🗣 Angelo:
알파벳은 매출이 소폭 미스였지만, 두 가지 이야기가 있다. 클라우드 수치는 매우 강했고, 전년 대비 두 배 성장으로 나타났다. 우리는 80%대 후반 성장을 예상했는데, 그보다 더 좋은 서프라이즈가 나왔다. 반대로 광고 사업은 시장이 반응하는 부분인데, Search와 YouTube 모두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이 예상보다 좋았고 19% 성장으로, 우리가 예상한 것보다 약 2%포인트 높았다. 이 성장은 Azure가 주도했고, 환율 영향을 제거하면 40%대 후반 성장으로 우리가 본 44~45%보다 높았다. CapEx는 타이밍 이슈일 수 있지만, 수요는 여전히 강하고 2027년으로 갈수록 CapEx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성장 목표와 CapEx를 관리하는 측면에서 더 잘하고 있고, free cash flow 개선이 시장이 반기는 지점이다. ROI 관점에서는 지금은 클라우드가 투자 수익화의 가장 좋은 바로미터다. 메타는 광고 쪽에서 알파벳보다 더 나은 수익화 사례를 보여줬다. 알파벳은 구조적·장기 성장 스토리가 변한 것이 아니며, 이번 조정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광고 사업의 어려운 비교 구간은 Q4와 Q1까지 이어질 수 있다.
🎯 [로빈후드, 예측시장·에이전틱 계좌 확장과 Anthropic IPO 파급 주목]
로빈후드 측, 예측시장 거래가 전년 대비 약 7배 성장, 분기 기준 거래량 약 60억달러 수준 언급.
동사 주식(Equities) 거래 규모 하루 약 100억달러 대비 아직 비중 작으나, 장기적으로 예측시장 TAM을 미국 주식시장 규모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평가.
현재 예측시장 상품 성격 미국 리테일 중심이나, 기관투자자 온보딩 문의가 늘어 기관 수요 기반 확장 가능성 부각.
5~10년 관점에서 글로벌 확장까지 진행 시 고객 활용도와 사업 규모 모두 크게 커질 수 있다는 성장 시나리오 제시.
에이전틱 트레이딩 계좌 약 20만개 공개; Codex, Claude Code 등 MCP를 로빈후드에 연결하거나 앱 내에서 에이전트를 네이티브로 설정하는 방식 소개.
에이전틱 계좌는 별도 계정으로 분리·별도 자금으로 운용, 에이전트가 다른 계좌 자금에 접근 불가하도록 리스크 차단 구조 적용.
초기 핵심 활용처는 리서치 자동화(스크리너·스캐너 등)로 제시되며, 거래 실행도 가능하나 최종 실행은 고객 확인(승인) 절차 필요.
Robinhood Ventures 포트폴리오 관련, Anthropic은 현재 보유하지 않으나 OpenAI, Databricks 등 다수 AI 기업 보유 언급.
Anthropic IPO는 AI 선도 기업의 상장 가속 신호로 해석되며, 퍼블릭 마켓에 대형 AI 기업 공급 확대 기대 요인으로 제시.
Anthropic 공시에서 매출 성장률(전년 대비 약 1300% 언급)과 상위 고객 집중도(연 1000만달러 이상 지출 고객 250곳) 등이 TAM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로 언급됨.
🗣 Shiv (Robinhood CFO):
지금 이 상품은 주로 미국 리테일 중심이지만, 앞으로는 기관도 될 것이라고 본다. 현재 기관에서 예측시장 거래소에 온보딩할 수 있느냐는 문의가 실제로 들어오고 있다. 5~10년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고객에게 매우 큰 수단이자 매우 큰 사업이 될 수 있다. 에이전틱 계좌는 새로운 계좌를 하나 따로 만들고, 별도로 자금을 넣어서 에이전트가 나머지 돈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고객이 ‘이 거래를 실행해 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지만, 마지막 단계에서 고객이 최종 승인 의사를 확인해야 한다. Anthropic은 현재 보유하지 않지만, OpenAI나 Databricks 같은 다른 AI 기업들은 보유하고 있다. 상장 관점에서 보면, 최상위 AI 기업들이 결국 퍼블릭 마켓으로 나온다는 또 하나의 신호라고 본다. 그들의 성장률은 매우 놀라운데, 전년 대비 1300% 성장이라고 했고, 그 정도를 보여준 다른 회사를 떠올리기 어렵다. 연간 1000만달러 이상 지출하면 상위 250대 고객이라고 제시했는데, 이 수치가 생각보다 작아 보였고, 오히려 향후 TAM이 얼마나 큰지 보여준다고 느꼈다.
🎯 [Moonshots 기획: Chip Wilson, FSHD 치료 위해 2027년까지 1억달러 투입]
Business Week Show 기획 방향으로 질투·실패·경쟁·관대함·리스크 등 다양한 테마를 에피소드화했다는 제작진 설명과 함께, 확장 아이디어로 ‘Moonshots’ 제시.
NASA 우주비행사 등 다양한 인물 접촉 과정 소개 후, 첫 인터뷰 대상으로 Chip Wilson 언급. Lululemon 창업자이자 의류 브랜드 가치 상위권 기업가로 소개.
Chip Wilson이 본인이 가진 희귀 근이영양증 FSHD 치료를 목표로 2027년까지 1억달러를 투입한다고 설명. 개인 자본을 통한 바이오·의료 연구 가속, 장기 목표 설정형 투자·기부 전략의 사례로 제시.
정직성에 대한 관점과 ‘중대한 부정직 사례’가 인터뷰의 핵심 축으로 예고되며, 단일 인물의 고위험·고목표 프로젝트를 집중 조명하는 구성으로 정리.
🎯 [Alphabet·Microsoft 실적: 클라우드 호조, 광고 둔화, CapEx 예상 하회]
Alphabet 실적 관련,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2배로 증가하는 등 강한 성장 확인. 시장 기대치도 높았으나(고성장 가정) 결과가 이를 상회했다는 평가.
다만 광고 관련 사업이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한 점이 시장 반응의 핵심으로 제시. 검색 및 YouTube에서 감속이 관측됐고, 광고는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영역이라 실적 레버리지 약화 요인으로 해석.
Microsoft는 매출이 예상치를 웃도는 19% 성장으로 제시됐고, 예상 대비 약 2%p 상회로 평가. 성장 견인은 Azure로 요약.
Azure는 고정환율 기준으로 ‘40%대 후반’ 성장 언급, 사전 전망치(약 44~45%)를 상회한 것으로 정리.
두 회사 모두 분기 CapEx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 점이 관측됐으나, 단일 분기 수치만으로 투자 사이클 변화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유의점 제시.
🎯 [Sophia Chang, 음악산업 커리어 리스크·자기표현 비용과 보상 설명]
뉴욕 1990년대 힙합 ‘황금기’ 형성에 기여한 매니저·레이블 임원 Sophia Chang 인터뷰. 무경험 상태에서 Old Dirty Bastard 매니지먼트, RZA 레이블 운영 등 고위험 선택이 커리어를 확장한 사례로 제시.
가족사와 롤모델 경험이 리스크 감내 성향에 영향을 줬다는 설명. 남성 중심 환경에서 아시아계 여성으로 ‘공간을 차지하는’ 자신감 자체가 평판·관계 비용을 동반하는 리스크로 작동했다고 진술.
회의·조직 생활에서 굴욕, 망신, 배제, 보복에 대한 공포가 발언과 행동을 제약한다고 분석. 타인 평가에 덜 휘둘리는 태도가 심리적 해방과 리더십 실행력을 높인다는 관점 제시.
향후 감수하고 싶은 리스크로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을 언급, 연령차별과 가부장적 규범이 개인의 선택에 추가 비용을 부과한다고 설명.
🗣 Sophia Chang (Artist manager; music label executive; author):
저는 여기 나오게 돼서 정말 신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라면, 확실히 부모님 이야기가 그와 많은 관련이 있다고 말하겠어요. 여성과 아시아인이라는 점, 그리고 대부분 남성 중심 환경을 헤쳐 왔다는 점을 함께 보면, 그런 자신감이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대체로 두려움으로 움직여요. 회의에서 내가 입을 열었을 때 굴욕, 망신, 배제,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공포가 모두에게 있어요. 저는 이제는 그냥 상관하지 않게 됐어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지 않는 건 정말 해방적이에요. 저는 58세가 됐고, 다시 사랑에 빠지고 싶어요. 그건 정말 무서운 일이에요. 그건 자신을 밖으로 내보여야 한다는 뜻이고, 가부장제와 연령차별 같은 것들 때문에 그게 리스크가 돼요. 직장에서 제가 가장 크게 해 온 거짓말은, 고객이나 Wu-Tang Clan 멤버들에게 로비 집합 시간이나 비행기 시간을 실제보다 한 시간 빠르게 말해 온 거예요. 다들 오래전에 알아챘지만요.
🎯 [Goldman Sachs 경험담: 회복·커밍아웃, 직장 반응 차이와 특권 인식]
중독 회복 당사자 관점에서, 회복 유지 실패 시 재발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회복을 ‘선물’로 인식하고 지속적 관리 필요 강조.
Goldman Sachs 복귀 시 트레이더들 중심으로 꽃다발·격려 메모·전화 등 지지 표출 관측, 반면 투자은행 부문 인사들 반응 상대적으로 조용했다는 경험 공유. 투자은행 쪽 관계가 본인이 생각한 것보다 얕았을 가능성, 넓지만 깊지 않은 네트워크 특성 시사.
트랜스젠더로서 커밍아웃을 둘러싼 조직 내 압력 언급과 함께, 개인적·사회적 ‘특권’ 인식 제시. 백인으로서의 특권, Goldman Sachs 경력 프리미엄, 경제적 여유, 뉴욕 첼시 거주 환경이 공개적 정체성 표명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했다고 평가.
LGBTQ 커뮤니티 옹호 활동 지속 의지 표명. 모두가 발언할 위치·의지가 있는 것은 아니며, 본인은 발언 가능한 위치에 있어 공개적으로 말하겠다는 입장 정리.
🎯 [Robinhood, Robinhood Chain·예측시장 확장으로 crypto 인프라·상품 다각화 가속]
Robinhood, 옵션·마진 등 핵심 사업 지표가 사상 최고 수준(매출·EBITDA 포함)으로 확대됐다고 언급되며, 거래 기반 수익력 견조함 시사.
crypto 부문은 토큰 가격 방향성 자체보다 인프라 레이어에 투자 집중; Robinhood Chain 출시 이후 개발자 채택 확대와 지갑·거래소( Bitstamp ) 결합으로 생태계 확장 전략 부각.
체인 활용은 real world assets(주식·채권·크레딧 등 토큰화)와 memes 등으로 다변화되며, BTC 등 토큰 가격 변동과 독립적인 거래·정산 수요(TVL) 확대가 핵심 성과지표로 제시.
prediction markets는 전년 대비 7배 성장, 비스포츠 계약 비중이 15%→30%로 상승하며 상품 다각화 진행; Fed Day·중간선거·원자재·crypto 이벤트 계약 등으로 수요 확장.
Crypto.co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문 라우팅을 자사 거래소 및 Crypto.com으로 집중, 가격 일관성 개선과 지분 보유에 따른 주주가치 연계 구조 강조.
예측시장은 KPI contracts 등으로 개별 종목의 특정 KPI(아이폰 출하량, 매출, EPS 등)에 대한 ‘기저위험(basis risk) 축소’형 포지셔닝 수단을 제공한다는 논리 제시; 장기적으로 US equities market 규모 수준의 TAM 가능성 언급.
🗣 Shiv:
핵심 사업은 매우 견조하며, 어제 record revenue와 record EBITDA를 포함해 equities, options, margin 모두에서 사상 최고치를 공유했다. crypto 관련해 우리는 인프라에 대해 강세 관점이며, Robinhood Chain을 출시했고 첫 완전 분기에서 gross revenue 약 5천만 달러를 기록해 개발자 채택이 매우 컸다. 우리는 Robinhood wallets도 보유하고 Bitstamp exchange도 보유하고 있으며, 토큰 가격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그 성장이 매우 좋다. Robinhood Chain은 decentralized이고 permissionless인 체인으로 전 세계 누구나 접근 가능하며 개발자를 위해 설계됐다. Apple 같은 주식을 토큰화하려는 경우 이를 구현하기에 적합한 체인이 충분히 없다고 봤고 그래서 자체 체인을 만들었으며, 현재 채택이 매우 빠르게 늘고 있다. 첫 분기에서 이런 수준의 채택을 예상했다고 말하면 거짓이 될 정도로 반응이 컸고, 이는 real world assets를 만들 수 있는 체인에 대한 수요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 개발자 피드백은 더 많은 기능을 원한다는 것이며,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해 커뮤니티를 위해 더 많이 만들 계획이고, 가장 큰 체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현재도 주식이나 fixed income, credit 같은 real world asset을 만들 수 있지만, 예를 들어 stock tokens 같은 기능은 잘 되고 있고, 다만 1분기에는 gas fees나 혼잡 수수료가 높았다는 요청이 있어 이를 낮추는 과제가 있다. 우리가 듣는 가장 좋은 비유는 Lego 블록을 만드는 것으로, 기본 프리미티브를 만들면 다른 사람들이 그 위에 구축하게 되며 우리는 개발자가 쓰기 쉽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crypto 가격이 크게 하락해도 이 사업은 사용처가 분산돼 있고, 현재는 real world assets와 memes가 핵심 사용처로, BTC 가격과는 분리된 성격이 강하다. 토큰 쪽 수익화는 trading이고, 개발자 쪽은 체인에서 거래가 정산되는 것이며, 우리는 TVL 또는 체인을 통해 정산되는 총 볼륨을 보고 있고 이는 계속 좋게 성장하고 있다. prediction markets는 이번 분기에 사상 최고치이며 전년 대비 7배 성장했고, 계약의 30%가 비스포츠로 이전 분기 15%에서 상승했다. Fed Day 같은 날에는 경제 관련 계약에 관심이 늘고, 중간선거도 화제성이 크며, 원자재 가격 변동 시에도 거래가 있었고, crypto에 대해서도 event contract로 관점을 표현하려는 수요가 있다. Crypto.com과의 파트너십으로 연말~내년 초에는 거래량의 대부분이 자사 거래소 또는 Crypto.com으로 라우팅될 것이며, 이전에는 거래소별 가격이 달라 혼란이 있었지만 이제는 전반에서 가격이 균일해질 것이다. 또한 파트너십의 일부로 Crypto.com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거래량이 늘고 고객이 더 많이 거래하면 주주도 지분을 통해 함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prediction markets는 관점을 표현하는 근본적으로 좋은 방법이며, 단순하고 확률을 볼 수 있고 다양한 자산군에 적용 가능하다. 우리가 집중하는 점은 이것이 Robinhood 플랫폼 전체를 더 좋게 만들어 브로커리지와 crypto 사업을 강화한다는 것이며, Hood Summit에서 KPI contracts를 발표해 Apple에 대해 아이폰 출하량, 매출, EPS 같은 KPI에 대한 매우 구체적 관점을 basis risk 없이 표현할 수 있게 했다. 우리는 prediction market super cycle의 초입에 있다고 보고 장기적으로는 equities markets만큼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새 제품은 대체로 additive이며, event contract 사용자는 retirement account를 보유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지표도 공유한 바 있다. 현재 분기 볼륨은 약 60억 달러 수준이고 equities는 하루 약 100억 달러 수준이어서 아직은 작지만, TAM은 US equities market 규모까지 가능하다고 본다. 장기적으로는 현재 미국 리테일 중심에서 institutional 수요와 글로벌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institutions로부터 예측시장 거래소 온보딩 문의도 들어오고 있다. agentic trading accounts 20만 개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사용자가 선호하는 MCP를 Robinhood에 연결할 수 있는 유형이 있다.
🎯 [Wingstop, Sour Patch Kids 윙 신제품으로 메뉴 혁신 강화]
외식업 전반이 인플레이션·점포 구조조정 압력 속에서 신제품 리스크를 축소하는 흐름과 달리, Wingstop은 한정 신메뉴로 화제성과 수요를 동시 공략.
브랜드 차별화 관점에서 ‘맛 혁신’이 고객 재방문과 단기 트래픽 촉진에 기여할 수 있어, 패스트푸드 섹터 내 제품 믹스·신제품 파이프라인 경쟁 심화 신호로 해석.
🗣 Michael Skipworth (Wingstop CEO):
이번 주말과 이번 주에 다소 낯설게 들릴 수 있는 독특한 맛을 시도할 기회 제공, Sour Patch Kids 윙 맛이지만 실제로는 놀랄 만큼 맛있다. 이런 방식으로 맛에서 혁신을 만들고 고객에게 새로운 소식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
🎯 [Chipotle 저성장 속 same store sales 소폭 상회, 내년 가격 인상·마진 개선 관전]
Chipotle, 분기 매출 성장률 한 자릿수 초반(low single digit)에 그치며 과거의 두 자릿수 same store sales 성장 국면 대비 모멘텀 약화 평가.
다만 same store sales가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하고, 연초 이후 약세였던 주가에 단기 완충 요인으로 작용.
신메뉴 brisket 출시가 매출 견인 요인으로 거론되며, 신제품 성패가 단기 실적 가시성 좌우 가능성.
프로모션 없이도 저소득층 고객 유입이 회복 조짐; 저가형 snack bowls 등 가격대 확장 전략이 수요 방어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
인플레이션 대응과 메뉴 가격 정책 변화 가능성 부각; 과거 대비 가격 전가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경우 내년 마진 개선 여지.
🎯 [Alphabet 변동성 확대, Microsoft Azure 가속·CapEx 절감으로 투자심리 우위]
Alphabet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선매도 후분석 흐름으로 주가 압박; 기대치 대비 전반적 만족도 낮았다는 평가 부각.
YouTube, Netflix 대비 점유율 방어 기대에도 최근 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못 미쳤다는 지적.
Microsoft, Azure 매출 성장률 가속이 주가 핵심 동력으로 부상; 실적 상회(earnings beat)와 Azure 성장 guidance 49%~50% 제시로 향후 12개월 성장률 재가속 기대 강화.
Alphabet, AI 투자 확대로 free cash flow 악화(마이너스 전환) 우려 부각된 반면, Microsoft CapEx는 추정치 대비 약 50억 달러 하회로 비용 부담 완화 신호.
Alphabet, Gemini 사용자 10억 명 수준 성과에도 향후 성장률 측면에서 Search·YouTube 둔화 가능성이 투자자 심리에 더 크게 반영.
🎯 [골드만삭스 전 임원, 월가 리스크의 핵심으로 평판 관리 제시]
월가의 대표적 리스크 문화 사례로 골드만삭스 언급, 전 매니징 디렉터이자 미디어 경영자 메이브 듀발리와의 대담 진행.
듀발리는 월가 리스크를 시장 리스크·운영 리스크·거시 리스크로 구분하고, 예상 밖 중앙은행 조치가 거시 리스크를 촉발할 수 있다고 설명.
골드만삭스 내부에서 특히 강조되는 리스크로 ‘평판 리스크’ 제시, 전 직원이 관리 책임을 학습한다고 언급.
회고록에서 2018년 행사 참석을 앞두고 직장에서 처음으로 화장을 한 경험을 서술, 당시 감정과 행동의 즉각성을 구체적으로 설명.
남성 중심 산업에서 ‘남성 특권’을 잃을 수 있다는 개인적 리스크 질문에 대해, 특권 존재는 인정하되 당시에는 자각이 낮았고 핵심 관심사로 두지 않았다고 답변.
2018년 1월 심각한 음주 악화와 자살 시도 이후 생존을 선택했고, 살기 위해 금주가 필수였다는 판단을 밝혔다.
회복을 ‘선물’로 규정하며 지속적 관리 없을 경우 재발 위험을 경고.
커밍아웃 이후 골드만삭스 내 반응은 트레이더가 더 적극적이었고 투자은행 부문은 상대적으로 조용했다고 기록, 관계의 깊이와 투자은행가의 관계 형성 방식 차이로 해석.
🗣 Maeve Duvalli (Former Managing Director, Goldman Sachs; Author of "Maeve Rising"):
시장 관점에서는 시장 리스크를 관리하고, 누군가 누르면 안 되는 버튼을 눌러 의도보다 큰 거래가 체결되는 운영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명백한 리스크다. 또 하나는 거시 리스크다. 중앙은행이 사람들이 예상하지 못한 일을 하는 경우다. 하지만 내가 관리하는 리스크, 그리고 골드만삭스에서 모든 사람이 관리해야 한다고 배우는 리스크는 평판 리스크다. 그날은 나이트-배젯 펠로십 디너가 있는 날이었다. 그날 오후 이른 시간에, 그날 저녁 행사에 화장을 해야 한다는 압도적인 느낌과 욕구가 문자 그대로 밀려왔다. 그 생각이 들자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고, 문을 박차고 나가 가장 가까운 세포라까지 약 0.5킬로미터를 걸어가 화장품을 한가득 샀다. 그리고 하루가 끝날 무렵 화장을 하고, 인생에서 처음으로 화장을 한 채 그 디너에 갔다. 만약 그걸 억누르고 뚜껑을 닫아 두었다면, 나는 비참했을 것이다. 나는 남성 특권이 있었다는 것도 확신하고, 수년간 그것을 행사했다는 것도 확신한다. 다만 의식적으로 자각하고 있지는 못했다. 솔직히 말해, 그건 내게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나는 점점 더 나쁜 바닥을 여러 번 찍었다. 마지막 바닥은 2018년 1월이었고, 나는 아파트에 틀어박혀 술을 구하러 나갈 때만 밖에 나갔다. 나는 밤낮없이 술을 마셨고, 내 생명을 끊으려는 시도를 했다. 만약 술을 계속 마셨다면, 나는 결국 스스로를 죽였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 일 이후, 나는 살고 싶다고 결정했고, 살고 싶다면 술을 끊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현실은 대부분의 중독자가 술을 끊거나 약을 끊지 못하고, 알코올중독자와 중독자의 죽음으로 죽는다는 점이다. 회복에 이른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아야 하고, 그것이 선물이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선물은 늘 돌봐야 한다. 당연하게 여기면 다시 거리로 돌아가게 된다. 아마도 투자은행가들과의 관계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얕았던 것 같다. 투자은행가는 매우 폭넓은 관계를 맺는 데 능숙하다.
🎯 [월스트리트베츠 창립자, 고위험 투자와 플랫폼 소송이 남긴 교훈]
방송 리드에서 리스크 의미를 ‘손실 가능성’으로 정의하면서도, 무위험 제안 경계 필요 강조.
실리콘밸리은행 사례 언급: 대규모 채권 매입 이후 채권 가치 하락, 예금 인출 급증, 미국 역사상 최대급 은행 파산으로 확산.
2012년 제이미 로고진스키가 레딧에 월스트리트베츠 개설, 이후 수백만 이용자 커뮤니티로 성장.
커뮤니티 영향으로 게임스톱·AMC 등 종목에서 투기적 급등락과 대중적 열풍 발생, 개인투자자 리스크 인식·소통 방식 변화 촉발.
로고진스키는 리스크를 무작위적 도박이 아니라 확률·결과를 가늠해 ‘기회에 지불하는 가격’으로 해석.
초기에는 성인 투자자 자율과 고위험·고수익 논리를 근거로 운영 정당화했으나, 일부 참여자 과도한 투기 및 중독성 행태 가능성도 인정.
직접 큰 손실을 경험했으나 교과서로 대체 불가한 실전 학습 효과를 강조, 보수적 장기투자와 도박의 심리적 공통점도 지적.
레딧과의 분쟁에서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 경험, 법적 절차가 완전히 종결되지 않아 불확실성 지속 언급.
시장 변동성과 감정 조절을 상징하는 밈 물건을 통해 ‘상승과 하락’에 대한 태도와 자기 통제의 중요성 부각.
🗣 Jamie Rogozinski (Founder, WallStreetBets):
사람들이 리스크라고 말할 때, 특히 그런 방식으로 틀을 짜면 무작위성이 있거나, 혹은 보상이 나올 가능성이 낮고 손실이 매우 클 수 있다는 함의가 생긴다. 내가 보는 리스크는 그 요소들을 실제로 수치화할 수 있다면, 결국 기회에 대해 지불하는 가격이다. 나는 스릴을 좇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확률이나 가능한 경우를 식별하고 때로는 못 하더라도 최소한 지도를 그려 본 뒤, 가능한 결과를 보고 ‘해 보자’고 말하는 쪽이다. 처음에는 ‘다 성인이고, 증권계좌를 열려면 18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스스로 정당화했다. 내가 논의하고 싶었던 것은 돈을 확실히 날리는 고위험이 아니라, 돈을 벌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고수익이었다. 나는 엄청난 돈을 잃었지만, 교과서가 절대 설명해 줄 수 없는 지식과 이해, 직접 해 본 경험을 얻고 떠났다. 보수적 투자자들이 하는 일, 보글이든 버핏이든 무엇이든, 룰렛 테이블에 앉는 도박꾼이 하는 일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레딧을 상대로 한 일은 끔찍했다. 아마도 내 인생에서 다섯 손가락 안, 어쩌면 세 손가락 안에 드는 가장 위험한 일이었다. 이건 리스크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그냥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 이건 작은 개 인형인데, 시장 변동성과 인생 전반의 감정 기복을 다루는 내 방식과 많은 부분이 닮아 있다. 역경을 맞닥뜨릴 때 내 평정심은 종종 이 모습에 가깝다. ‘괜찮아, 걱정하지 마’ 같은 태도다.
🎯 [‘무위험’ 경계 메시지와 Silicon Valley Bank 채권 손실·뱅크런 사례 재조명]
리스크를 일상과 시장 전반에 상존하는 요소로 정의. 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리스크 감수 불가피하다는 관점 제시.
‘완전히 무위험’ 제안은 경계 필요하다는 메시지 포함. 투자에서 무위험 수익을 약속하는 제안에 대한 소비자·투자자 보호 관점의 주의 환기.
Silicon Valley Bank 사례를 리스크 현실화의 대표 사건으로 제시. 대규모 채권 매입 이후 금리 환경 변화로 채권 가치 하락, 예금자 인출 급증, 미국 역사상 손꼽히는 은행 파산으로 이어졌다는 전개를 요약.
개인의 소비·선호와 관련해, 인내 부족과 특정 소비(샴페인)를 반복하는 습관을 언급하며 ‘선택의 비용’과 ‘자기통제’ 이슈를 간접적으로 부각.
🎯 [Microsoft 강세 부각, IGV 대비 소프트웨어 섹터 내 성과 분화 관측]
시장 대화에서 IGV를 소프트웨어 성격의 지표로 언급하며, Microsoft가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군과 분리돼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인다는 점을 관찰.
동시에 부진한 다른 소프트웨어 기업 존재를 시사하며, 섹터 전반의 동행 상승이 아닌 종목별 ‘분화된 판정’ 구도 강조.
Microsoft를 ‘blue chip’ 이미지로 회상하는 언급 포함. 대형주 프리미엄이 섹터 내에서도 재부각될 수 있다는 뉘앙스.
🎯 [Zahila Avantgarde, ‘천재’ 압박과 Sam Bankman-Fried 사례를 말하다]
17세 Zahila Avantgarde 인터뷰 핵심. 2021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우승 및 Guinness World Records 보유 이력 소개, 본인 정체성으로는 농구 선호 강조.
‘천재’라는 레이블이 개인에게 장기적 성과 압박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관점 제시. Sam Bankman-Fried 사례를 통해, 천재 이미지·초기 성공 기대가 실패 국면에서 비윤리적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는 심리적 메커니즘을 언급.
고지능 인재가 금융·비즈니스에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사회적 압력을 받는 현상 논의. 본인은 수익 극대화보다 관심 분야(neuroscience, NASA, MBA 코치) 중심의 진로 선호를 표현.
🗣 Zahila Avantgarde (2021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champion):
복잡한 질문인데, 저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로 나온 게 아니라 훈련 같은 과정을 통해 그렇게 보이게 된 쪽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 코트에서 드리블 연습을 하면 사람들이 멈춰서 봤어요. 아주 작은 여자아이가 공 두 개를 드리블하고, 다리 사이로 넘기고, 스텝백 슛을 하니까요. 그래서 비교적 이른 시기에 ‘평균적인 아이와 조금 다를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농구는 경쟁에서 오는 짜릿함이 더 커요. 스펠링은 사람 대 사람이라기보다 ‘사람 대 사전’ 같은 느낌이죠. 반면 농구는 상대가 붙어 있고 몸으로 막아내야 해서 경쟁이 더 구체적이고 체감돼요. 요즘 ‘천재’라는 말은 너무 무거운 단어예요. 평생 그런 꼬리표가 붙으면 압박이 생기죠. 항상 천재여야 한다는 압박이요. Sam Bankman-Fried는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가정해 보면 어릴 때부터 ‘너는 똑똑하다’는 평가와 가속 프로그램 같은 환경이 압박을 만들 수 있어요. 그 압박이 사람을 삶의 ‘탁한 물’로 밀어 넣는 추가 동력이 될 수도요. 저는 ‘수백만 달러를 벌어야 한다’는 쪽은 아니에요. 물론 누가 수백만 달러를 주고 싶다면 연락해 달라고 말하고 싶지만요. 관심 분야로는 neuroscience, NASA에서의 일, 또는 MBA 헤드 코치 같은 길이 있어요. 그 일을 하면 돈을 얼마나 버는지부터 계산해 본 적은 없어요.
🎯 [우주 쓰레기 90% 시대, 위성 충돌 리스크와 궤도 거버넌스 필요]
위성 기반 인프라 의존도 확대 상황. 추적 대상 약 5만 개 물체 중 작동 위성 약 5천 개, 나머지 대부분 우주 쓰레기 수준으로 정리.
위성 제공 핵심 기능으로 위치·항법·시각(PNT), 통신, 위성 인터넷(Starlink 등) 지목. 우주 쓰레기 충돌 시 위성 기능 상실 가능, 서비스 중단으로 직결되는 단일 장애점 리스크 부각.
우주 환경 문제를 ‘남의 문제’로 두기 어렵다는 인식 전환 강조. 현대 기술·생활 방식이 위성 인프라 위에 구축된 만큼 궤도 안전·관리 필요성 확대.
MacArthur Foundation 선정 배경으로 ‘지구 궤도권의 투명하고 협업적인 해결책’ 언급. 해결책 방향으로 Western science와 traditional ecological knowledge(TEK, ‘ancient tech’로 지칭) 조화, 상호 배제 아닌 결합을 통해 상호연결성·공감·책임 있는 관리(stewardship) 강화 비전 제시.
🎯 [알파벳, search 부진·free cash flow 마이너스·CapEx 확대에 주가 압박]
Alphabet(Google) 실적, 팬데믹 이후 지속되던 free cash flow 강세 흐름이 이번 분기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시장 반응 악화. 대형 기술주에서 negative free cash flow는 투자자 선호에 직접적인 역풍으로 작용한다는 평가 제시.
핵심 search 사업의 전년 대비 매출이 기대치에 못 미쳐 실망 요인으로 지목. Gemini 사용자 10억 명 등 AI 지표를 강조했으나, search 중심 수익구조 관점에서 ‘기대 미달’로 해석됐다는 논지.
매출과 이익이 동시 컨센서스 하회하는 ‘double miss’가 드문 사례로 언급되며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제시. search revenue가 전 분기 대비 둔화(deceleration)했다는 지적 포함.
CapEx 증가 배경으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자체 칩 판매/투자 강화가 언급되며, 투자 확대 대비 단기 현금창출력 약화가 시장의 ‘선매도 후분석’ 심리를 촉발했다는 해석 제시.
YouTube 실적도 기대에 못 미쳤다는 언급. 다만 콘텐츠 소비 측면에서 Netflix의 점유율이 YouTube로 이동하는 구조적 흐름 관찰 의견은 유지되나, 단기 실적 서프라이즈는 제한적이었다는 평가.
🎯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CapEx에도 성장·현금흐름 유지하며 채권 발행 추진]
Microsoft 주가, 실적 발표 이후 매출·이익 모두 시장 기대 상회 흐름 속 견조한 반응. agents 및 infrastructure revenue 성장, devices 및 consumer sales 부문 호조 언급.
분기 CapEx 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하회, 시장 충격 제한적. 2027 회계연도 CapEx 가이던스 1,700억 달러 제시, 비용 증가는 주로 CPU·GPU 조달 영향으로 설명되나, 현금흐름(캐시플로) 플러스 유지 강조. 데이터센터·AI 투자 확대를 ‘수익화와 병행’하며 지속 가능하게 집행한다는 해석 제시.
OpenAI가 분기 중 Microsoft에 100억 달러 지급 언급. 9월 기준 rev share 포함 시 Microsoft 매출의 약 11% 수준으로, Xbox와 Windows 합산보다 큰 기여라는 평가 제시. AI 수익 비중 확대에 따른 사업 초점 이동 시사.
소비자 사업은 상대적 약세로 언급됐으며, enterprise 측면에서 Copilot 사용자 수(이전 3개월 전 약 3,000만) 업데이트 부재 지적. 다만 분기 중 데이터센터 24개 가동, 50,000 Copilot seats 보유 고객 수가 전년 대비 8배 증가 언급으로 대형 라이선스 고객 확장 신호 제시.
Microsoft, 9년여 만에 첫 high-grade bonds 발행으로 최소 250억 달러 조달 추진(Bloomberg 보도) 언급. ‘성장과 재무 여력’ 기반의 자금조달로 투자자 설득력 강화 평가.
소프트웨어 중심 지수 IGV 약세 국면에서도 Microsoft 상대 강세가 관찰되며, Azure 매출 성장률 가속이 주가의 핵심 트레이딩 요인으로 재부각된다는 논지 제시.
🗣 Patrick Wall-Ravens (Citizens):
기업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weights를 소유하며 비용을 관리하고, 핵심 IP를 제3자 model provider에 ‘우발적으로 아웃소싱’하는 일을 피하도록 돕는 sovereign AI에 CEO Satya Nadella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본다. 그 model provider가 언젠가 경쟁사를 제공할 수도 있다.
🗣 Jeffrey Favuza (Jefferies):
IGV(General Tech Index)가 3% 하락한 상황에서 Microsoft가 낮은 한 자릿수 상승을 기록한 사례를 마지막으로 본 시점을 떠올리기 어렵다.
🎯 [브룩스, 글로벌 러닝 붐 속 성장 가속과 장기 혁신·가격 전략 강조]
브룩스 경영진, 사업 초기 핵심 선택지로 ‘경쟁 카테고리’와 ‘타깃 소비자’ 지목, 고성장 카테고리와 구매력 높은 소비자층 선택이 경쟁우위로 작동한다는 입장 제시.
러닝 카테고리 성장률, 과거 연 2~3% 수준에서 최근 연 10~11% 수준으로 가속 언급. 유럽·미국·Asia-Pacific 전반 ‘러닝 붐’ 확산이 참여 확대와 수요 성장 견인 요인으로 제시.
경쟁사 고가 러닝화(약 400달러 수준) 사례 언급에 대해, 브룩스는 혁신이 제공하는 기록 개선·부상 예방 가치와 가격 간 균형을 중시하되, ‘최고 성능 지향(pinnacle in performance)’ 브랜드 포지셔닝을 유지하겠다는 방향 제시. 275달러대 퍼포먼스 슈즈로도 성능 개선을 제공한다는 주장과 함께, 뉴욕 등 주요 마라톤에서 성능이 검증된다고 언급.
브룩스 모회사 Berkshire Hathaway 소유 구조가 장기 투자(5~10년)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 경쟁우위로 작동한다는 설명. Warren Buffett 은퇴(Chair Emeritus) 이후에도 리더십 일관성 유지, Greg Abel 체제에서 NetJets의 Adam Johnson에게 보고하는 구조를 통해 포트폴리오 관점의 운영 조언을 받는다고 언급.
향후 10년 제품 혁신 방향으로 경량화와 성능 개선의 동시 달성, 분자 수준 소재 혁신을 통한 리바운딩·쿠셔닝 개선, 미드솔·아웃솔뿐 아니라 어퍼를 포함한 ‘슈즈 시스템’ 통합 최적화 전략 제시. 전 세계 혁신 랩에서 반복 테스트·학습을 통해 지속 출시한다는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