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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더뉴이티, AI 기반 가정 원예 130억달러 시장에서 웰니스·물류 혁신]
가정 내 취미 기반 원예 시장 규모 글로벌 130억달러로 소개.
Gardenuity Donna Laidier, 원예를 ‘상품’이 아닌 ‘경험’으로 설계해 정신건강·영양·환경 웰니스와 결합하는 전략 강조.
소비자 경험 중심 리테일(Neiman Marcus, Barneys, Borders Books 등)에서의 학습을 제품 개발·언박싱 경험 설계로 연결했다고 설명.
원예 활동이 디지털 기기에서 벗어난 ‘현재성’과 속도 조절을 유도해 불안·번아웃 국면의 소비자 니즈와 맞닿는다는 관점 제시.
🗣 Donna Laidier (CEO of Gardenuity):
저는 제가 마스터 가드너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이를 하나의 경험으로 본다. 제품을 넘어 경험, 즉 그 일을 할 때 어떻게 느끼는지가 핵심이다. 그 느낌은 심는 순간에 끝나면 안 되고, 허브를 수확해 피자나 칵테일에 올릴 때도 이어져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소비자가 있는 지점, 웰니스가 있는 지점을 보고 두 가지를 어떻게 연결할지 고민했다. 우리 미션은 정신건강, 영양적 웰빙, 그리고 지구의 웰니스까지 포함한다. 정원 일을 하면 속도를 늦추게 되고, 휴대전화를 들지 않은 채 실제로 몰입하게 된다. 오늘날 소비자에게 번아웃도 현실이고 불안도 현실이다. AI가 생산성을 분명히 바꾸고 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현재에 머무는 감각’을 찾고 있고 원예가 그 역할을 한다고 본다.
Gardenuity, 지역·계절 조건을 반영해 ‘적합한 식물-적합한 고객’ 매칭을 수행하는 예측기상 기반 특허 알고리즘 보유로 설명.
살아있는 식물을 페덱스·UPS 배송망으로 유통하기 위해 포장 내구성 실험(낙하·투척 등), 식물 컨디션 유지(아이스팩·히트팩·쿨팩 적용) 등 운영 프로세스 고도화 언급.
재배 파트너(그로워)와의 협업, 반복 테스트를 통해 언박싱 시 혼란(흙 유출, 파손) 최소화 및 ‘기분 좋은 경험’ 구현을 목표로 제시.
🗣 Donna Laidier (CEO of Gardenuity):
우리는 먼저 예측기상에 기반해 적합한 식물을 적합한 사람에게 매칭하는 방법을 검토했다. 그래서 이를 매칭하는 특허 알고리즘을 갖고 있다. 위스콘신에서 1월이라면, 타코 토핑 정원을 원하더라도 잘 자라지 않기 때문에 토마토를 보내지 않는다. 라이브 플랜트 물류 측면에서 우리는 훌륭한 재배자들과 함께 수없이 테스트했다. 새 포장을 출시하기 전에 상자를 떨어뜨려 차는 수준으로 시험하고, 지붕에서 던지기도 하며 가능한 모든 테스트를 한다. 식물은 원래 페덱스나 UPS로 이동하도록 ‘육종’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무엇이 최선인지에 집중했다. 뜨거운 농장에서 더 서늘한 지역으로 이동시키는 경우 쿨팩을 넣고, 아이스팩·히트팩도 사용하며 식물의 건강과 웰빙을 관리한다.
Donna Laidier, ‘워크-라이프 밸런스’ 개념을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며 분 단위 의사결정과 선택의 결과 수용이 필요하다고 언급.
두 딸의 성장 과정(한 명은 VC 업계, 한 명은 Special Olympics 금메달 보유)에서 리더십·창업 운영과 유사한 ‘즉흥적 문제해결’과 ‘지원체계’ 중요성을 학습했다고 설명.
가족 돌봄 부담(샌드위치 세대) 맥락에서 도움 요청, 역할 분담, 대변자로서의 책임이 경영 지속성에 연결된다는 메시지 제시.
🗣 Donna Laidier (CEO of Gardenuity):
사람들이 수년간 내게 균형에 대해 말해달라고 했지만, 나는 균형이 터무니없다고 생각한다. 분 단위 선택의 문제이고, 결코 완전히 균형 상태에 있지 않다. 그저 선택하고 그 선택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나는 두 딸의 엄마인데, 한 명은 VC 업계에 있고 다른 한 명은 Special Olympics에서 여러 개의 금메달을 땄다. 나는 지원체계에 기대는 법을 배웠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됐다. 그 아이는 회복탄력성과 끈기를 가르쳐 주지만, 나는 비언어적이고 거동이 어려운 아이의 ‘목소리’가 돼야 한다.
창업 조언으로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지 말고 실행’ 강조.
투자유치 과정에서 거절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더라도 ‘지금의 거절’로 해석하고 적합한 파트너를 찾는 접근 제시.
Container Store 공동창업자 Garrett Boone과의 만남에서 ‘덱(자료)’보다 ‘스토리’ 중심으로 설득했고, 결국 투자·멘토십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부적합한 투자 조건은 ‘잘못된 돈’으로 보고 과감히 거절해야 한다는 원칙 제시.
Bonnie Plants를 링크드인을 통해 접촉해 전략적 파트너·소액 투자자로 유치했다고 언급.
Bonnie Plants 당시 CEO의 투자 이유 발언(정원은 재배하지만 Gardenuity는 ‘정원사’를 키운다)은 소비자 경험·커뮤니티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의 메시지로 요약 가능.
추가로 ‘창업 평균 연령 45세’ 통계가 언급되며, 중장년 창업의 정당성 및 시장 확산 신호로 제시.
🗣 Donna Laidier (CEO of Gardenuity):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내가 주는 조언은 그냥 하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되고, 그냥 시작해야 한다. 모든 조건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순간이 지나가 버린다.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를 소개받았을 때, 나이 든 창업가라는 점을 두고 피하지 않고 말하곤 했다. 누군가 어리석은 말을 하면, 그 침묵이 방을 채우게 두고 난 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한다는 것을 빨리 배웠다. Garrett Boone을 만나고 싶다고 했고, 그는 내 사무실에 와서 한 시간 정도 있다가 ‘이 일에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했고, 소중한 친구이자 조언자가 됐다. 정말로 내가 하는 일을 믿는다면 계속하라, 다시 올라타고 다시 시도하라. 또한 잘못된 파트너에게서 오는 돈에서 벗어날 만큼 용감해야 한다. ‘아니다’는 ‘영원히 아니다’가 아니라 ‘지금은 아니다’라는 뜻이다. Bonnie Plants는 처음엔 소액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나는 계속 밀어붙였고 결국 투자로 이어졌다.
🎯 [Reeves, Bank of England 독립성 옹호…금리정치 배제와 공공서비스 경력 강조]
Reeves, 1997년 이후 Bank of England에 운영상 독립성 부여 구조를 설명하며, 정부 재정정책과 중앙은행 통화정책의 역할 분리를 통한 안정·투자신뢰 제고를 강조.
의회가 인플레이션 목표(영국 2%)를 설정하고, Bank of England가 금리라는 수단으로 목표 달성을 추구하는 체계 언급.
정치권이 금리 결정에 개입하는 방식은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책 신뢰·거시 안정이 투자에 중요하다는 논리 제시.
개인 경력과 관련해 Lewisham 성장, 공교육 환경의 열악함 경험이 정치 참여 계기가 됐다고 설명; Labour 참여 배경으로 Tony Blair의 ‘교육’ 우선순위 메시지에 공감했다고 언급.
Oxford University에서 PPE 전공, 이후 London School of Economics에서 경제학 석사; 졸업 후 Bank of England 근무와 Washington 파견(British Embassy) 경험, 이후 Halifax Bank of Scotland(현 Lloyds Banking Group 계열)에서 민간 부문 근무 뒤 의회 도전 경력 소개.
🗣 Rachel Reeves (Chancellor of the Exchequer):
1997년 이후, 당시 Labour 재무장관이었던 Gordon Brown이 Bank of England에 운영상 독립성을 부여했다. 의회가 인플레이션 목표를 정하며, 영국의 목표는 2%이고, Bank of England는 금리라는 수단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한다. 금리 결정에서 정치를 배제하는 것이 좋은 정책결정 방식이라고 믿으며, 그것이 영국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정부는 재정정책을 설정하고 Bank of England는 통화정책을 설정하며, 중앙은행의 운영상 독립성은 안정성을 지키고 사람들이 투자할 수 있도록 신뢰를 준다. 내가 정치에서 늘 하고 싶었던 일은 Chancellor of the Exchequer가 되는 것이었고, 이것이 내 절대적인 꿈의 직책이다. 나는 Lewisham에서 자랐고 부모님은 초등학교 교사였다. 나는 재능은 고르게 분포하지만 기회는 그렇지 않다고 믿는다. 나는 Oxford University에서 철학·정치·경제를 공부할 자격을 얻었고, 이후 London School of Economics에서 경제학 석사를 했다. 나는 investment bank 제안도 받았고 Bank of England 제안도 받았지만, ‘제대로 된 경제학자’가 되고 싶어 Bank of England를 선택했다. 나는 공공서비스를 강하게 믿었고, 그래서 Bank of England에서 일하는 것은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으로 훌륭했다. Washington에 파견되어 British Embassy에서 2002~2003년에 근무했는데, 9·11 이후와 이라크 전쟁 시기라 세계적 변동성이 큰 시기였다.
🎯 [영국 재정적자 축소 지속, 성장 최우선에 AI·인프라·규제개혁 병행]
Rachel Reeves, 연간 예산 편성 책임과 함께 독립 재정전망기관이 정책 비용·전망 산정 역할 수행 설명.
영국, 일상지출을 위한 상시 차입 비중 축소 목표로 재정적자 GDP 대비 약 5% 수준에서 4%대 초반으로 낮추고 이후 약 3.5%로 추가 하락 경로 제시.
부채/GDP 비율 100% 근접 상황에서 부채비중 하락과 차입비용 절감이 핵심 과제로 제시되며, 정부지출의 10분의 1이 부채이자에 사용되는 구조 언급.
세입·세출 조정(세금 인상 포함) 배경으로 전임 정부의 재원대책 없는 지출약속과 비상예비비 소진 문제를 지목, 공공재정의 ‘정비 작업’ 필요성 강조.
실질 GDP 성장률 전망 약 1.5%로 제시(명목 약 3.5% 수준 언급)되며, 잠재성장 제고를 위해 안정(금리·인플레이션 하향), 공공·민간 인프라 투자, 규제완화 및 planning system 개혁 추진 계획 제시.
산업전략 핵심 섹터로 AI·tech, clean energy, life sciences, defence 제시; Oxford–Cambridge 연결 강화와 ‘영국형 Silicon Valley’ 구상, 스타트업의 미국 이전(스케일업 단계 유출) 완화 목표로 pension 개혁을 통한 장기자본 공급, venture capital·private equity 지원, 창업·상장(영국 잔류 상장) 세제 인센티브 확대 언급.
non-DOM 제도 폐지 방향과 함께 trust·inheritance tax 관련 규정 일부 조정, 해외 소득·이득을 영국으로 유입시키기 위한 우대 과세(정상 소득세율 대비 인하) 도입으로 ‘자본·인재 유치’ 기조 강조.
🗣 Rachel Reeves (Chancellor of the Exchequer):
우리는 독립적인 예측 기관을 두고 있어, 우리가 제시하는 정책의 전망을 제공하고 정책 비용도 산정한다. 예산에 무엇을 담을지, 내가 내놓는 정책이 무엇인지는 내 선택이다. 재정·경제정책 관점에서 일상적인 지출을 위해 계속해서 빚을 내는 방식은 좋지 않다고 본다. 지난 몇 년간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처럼 GDP 대비 약 5% 수준의 재정적자를 기록해 왔고, 우리는 이를 꾸준히 낮추고 있다. 영국의 재정 통합 속도는 G7 국가 중 가장 빠르다. 부채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0%에 크게 멀지 않으며, 나는 이를 낮추고 싶다. 현재 정부가 쓰는 돈 10파운드 가운데 1파운드는 부채이자로 나가고 있다. 내가 재무장관이 되었을 때 재정과 경제 성과, 생활비 측면에서 난맥상을 물려받았다. 그 난맥상을 바로잡고 공공재정을 다시 건전한 기반 위에 올려놓기 위해 상당한 수선 작업이 필요했다. 실질 GDP 성장률은 약 1.5% 정도로 예상되며, 명목으로는 연간 약 3.5% 정도가 될 것이다. 정부의 최우선 과제는 성장이고, 산업전략으로 AI와 tech, clean energy, life sciences, defence 같은 부문을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Oxford와 Cambridge를 연결해 영국판 Silicon Valley를 만들고, 영국 창업가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포착해 그들이 이곳에서 사업을 키울 수 있게 하려 한다. 영국에는 스타트업이 많지만 규모가 커질 때 미국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있었고, 우리가 하는 개혁이 더 많은 기업을 영국에 남게 할 것이다. 우리는 창업가와 기업가를 뒷받침하기 위해 예산에서 다양한 세제 인센티브를 도입했고, 영국에 상장 상태로 남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도 확대하고 있다. 우리는 부와 재능, 전 세계의 기업가를 끌어들이는 자석이 되길 원한다. 아버지가 해외 출생이면 영국에서 non-domicile을 주장할 수 있었던 제도는 공정하지 않았고 다른 나라에도 없는 규정이었다. 우리는 신탁과 상속세를 둘러싼 규정도 일부 조정했으며, 예산에서는 정액 수수료로 신탁을 상속세 과세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일부 완화했다. 영국으로 오는 사람들이 해외 소득과 이득을 영국으로 가져오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전의 정상 소득세율 과세를 낮췄다. 영국은 개방형 무역경제이며, 성공하려면 기업과 투자, 무역, 인재에 열려 있어야 한다.
🎯 [영국 재무장관 Rachel Reeves, 예산 편성 권한 강조…독립 전망기구가 비용추계 수행]
영국 Chancellor of the Exchequer 역할을 미국의 재무장관과 유사하되 예산 편성과도 연결되는 직무로 소개.
독립 전망기구가 경제전망과 정책 비용추계를 제공하며, 예산에 담길 정책 선택은 재무장관 재량이라는 점 부각.
🗣 Rachel Reeves (Chancellor of the Exchequer):
그렇다. 다만 미국의 재무장관뿐 아니라 예산 기능과도 연결된 역할이다. 나는 예산도 편성한다. 우리는 독립적인 전망기구가 있어, 우리가 제시하는 정책의 전망과 비용을 산출한다. 그러나 예산에 무엇을 담을지는 내 선택이다.
🎯 [Nobu, Robert De Niro와 파트너십으로 호텔까지 확장…라스베이거스 성공 사례]
Nobu, Robert De Niro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계기로 레스토랑에서 호텔·레지던스로 확장.
Nobu Hotel 개념은 파트너 제안에서 출발했으며,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 성과를 거둔 것으로 소개.
🗣 Nobu Matsuhisa:
1988년에 첫 번째 레스토랑을 연 뒤 그를 만났다. 그가 뉴욕에 레스토랑을 열자고 했지만, 처음에는 그가 그곳에서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몰랐다. 나는 영화를 본 적이 없어서 그가 배우인지도 몰랐다. 내게 그는 훌륭한 파트너다. 내 콘셉트를 이해하고 100% 지지해 준다. 게다가 매우 영리한 사람이다. Nobu Hotel 아이디어는 그에게서 나왔다. 우리는 11년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Nobu Hotel을 시작했고, 지금은 큰 성공을 거뒀다. 다음 단계는 레지던스다.
🎯 [밸런스시트 여력 확보 위해 리스크 전가·hedging 확대, 롱 선호 심리 언급]
금융기관 밸런스시트 내 여력 확보를 위해 ‘중대한 리스크 전가’와 hedging 활용 논의 언급.
자산이 risk-weighted 특성을 가지며, 시장 환경을 ‘스위트 스폿’으로 평가하고 숏보다 롱 선호가 낫다는 견해 소개.
🎯 [미국 대법원, Trump 글로벌 관세 무효 판단…중간선거까지 관세 헤드라인 급증 전망]
미국 대법원, Trump의 global tariffs 조치 무효 판단 보도.
midterm election까지 관세 관련 뉴스와 정책 불확실성 확대 가능성 언급.
🎯 [Anthropic, AI 위험·금지 가능성 경고와 UBI·AI 과세 해법 병행 제시]
Anthropic, 충성도 높은 지지층 형성에도 본사 밖 시위 발생; 불안·혼란·분노 확산, 갈등 격화 조짐.
여론 데이터상 기대보다 우려 우세; AI 구축 당사자도 전개를 완전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인식 확산.
Sam Altman 자택 공격 사건 보도; AI 이슈의 정치·사회적 긴장 고조, 과격한 수사와 실제 폭력으로의 전이 위험 부각.
소셜미디어에 대한 반발(정신건강·아동복지·선거 무결성 등)과 각국 규제·금지 사례를 교훈으로 삼아, AI는 ‘처음부터’ 선제적 안전 설계 필요하다는 논지 제시.
AI가 실제로 중대한 사고를 유발할 경우 차단·금지 가능성 존재; 산업 차원의 리스크 관리와 사후 복구 책임 논의 핵심으로 부상.
AI가 순조롭게 발전할 경우 인간-기계 협업의 ‘유토피아’ 가능성을 제시하는 한편, 대규모 일자리 충격 완화책으로 universal basic income 및 AI 기업에 대한 progressive taxation 같은 분배정책 제안 언급.
기술·정치·이윤 동학이 얽힌 환경에서, ‘안전 기업’ 정체성이 규모 확장 과정에서도 유지될 수 있는지가 신뢰의 관건으로 제기.
🗣 Dario Amodei (Anthropic):
우려되는 점은 무언가 잘못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해내지 못한다면 애초에 그 누구도 해낼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지금은 기술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불행히 수사와 말이 늘었고, 그것이 나쁜 결과와 실제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문제는 가능한 한 평화롭게 토론할 수 있는 주제가 되길 바란다. AI가 금지되거나 차단되는 주요 경로는, 무언가가 정말로 크게 잘못되는 경우라고 본다. 그리고 정말로 크게 잘못된다면, 금지될 만할 수도 있다. 나는 최선을 바라되 최악을 대비한다. 우리의 관점은 항상 분명했다. 이 기술을 개발하는 산업 전체가 위험과 발생 가능한 나쁜 결과를 숙고해야 하고, 실제로 발생한다면 그것을 고치는 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술 기업이 ‘우리는 제품 성장만 하려 했는데, 결과적으로 한 세대의 젊은 여성들이 섭식장애나 정신건강 문제를 겪게 됐다’ 같은 태도를 취해선 안 된다. 아무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나를, Anthropic을 불신하는 것은 꽤 합리적이다. Silicon Valley는 세계의 신뢰를 많이 잃었고, 다시 얻어야 한다. 나는 그것이 우리 회사가 만든 무언가로 인해 일어나길 바라지 않는다. 그 확률은 기술의 존재, 세계의 다수 국가 존재, 경제 안의 다수 기업과 신규 기업의 존재라는 매우 단순한 조합에서 나온다고 본다. 우리는 회사에서 하는 일의 절반을 위험을 가능한 한 줄이는 데 쓰지만, 위험이 0이 되지는 않는다. 더 안전한 항공사를 만든다고 해도, 비행기가 절대 추락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목표는 그 확률을 훨씬 더 낮추는 것이다.
🎯 [AI 규제·수출통제 논쟁 격화, 백악관 ‘최강 AI’ 통제 의지 부상]
AI 산업 규제 강화 우려 존재; 과도한 규제, AI 산업 도약 국면에서 혁신 저해 가능성 제기.
AI 신화화와 국가안보 함의 부각으로 White House, 세계 최고 수준 AI에 대한 ‘게이트키핑’ 의지 강화 조짐.
Silicon Valley 일부, 투명성·export control 등 정책 논의에 대해 혁신 저해를 주장하다가, 위험이 현실화되자 ‘국유화’ 수준의 국가 개입 주장으로 급선회했다는 비판 제기.
극단적 반규제와 전면 국가 통제 사이에서 ‘중도적·절충적 규제 프레임’ 필요성 강조.
🎯 [번아웃 시대 ‘존재감’ 수요 부각, in-home gardening 130억달러 시장과 AI 활용 조명]
소비자 번아웃과 불안이 확산되는 환경에서 빠른 업무·생활 속도와 AI 기반 생산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되지만, ‘존재감’과 심리적 안정에 대한 탐색이 계속된다는 문제의식 제시.
Yahoo Finance 프로그램 ‘The Big Idea’에서 정신건강을 어떻게 더 잘 가꿀지 질문을 던지며, 산업 사례로 in-home gardening을 소개.
in-home hobby 기반 가드닝 시장 규모를 글로벌 130억달러로 제시, 취미를 수익화할 수 있는 분야로 해설.
진행자 Elizabeth Gore가 Hello Alice 공동창업자 관점에서 창업가에게 필요한 도구 제공을 강조하며, 텍사스 소재 Gardenuity의 CEO Donna Laidier를 초대해 ‘열정 기반 비즈니스의 사업화’, 물류·운영 설계, 그리고 가드닝 서비스에 AI를 접목하는 흐름을 다루겠다고 소개.
🎯 [SaaS 주가 충격 속 Navan, AI agents 기반 개인화·경비 자동화로 재정의]
방송 대화에서 최근 SaaS 종목 전반 주가 급락 언급, ServiceNow 등 주요 기업 주가가 큰 폭으로 타격받았다는 분위기 전개.
SaaS 기업 입장에서 기존 구독형 모델만으로는 설득이 어려워지고, 실제 사용량·업무 처리 단위에 연동되는 usage-based 성격 입증 필요성 강조.
여행 예약·변경, 직원 경비처리 업무에서 사람 상담원과 AI agents가 함께 동작하는 ‘오케스트레이션’ 구조를 통해, 향후 B2B 소프트웨어의 과금·운영 모델이 AI agents 중심으로 유사하게 재편될 수 있다는 관점 제시.
경비 처리에서 영수증 사진 업로드만으로 처리되는 흐름 소개, 최근에는 영수증 ‘영상’과 음성 설명을 이해해 자동으로 경비 제출까지 수행하는 고도화된 경비용 agent 기능을 출시했다고 설명.
신규 제품 Navan Edge 소개: 기업 통제가 약하거나 ‘rogue’로 외부 예약을 하는 출장자 수요를 타깃으로, 사용자의 로열티·지갑 정보를 자동 인식(예: United Global Service, Marriott Gold)하고 대화 기반 Gen AI로 선호(좌석, 시간대, 호텔 특성 등)를 학습해 항공·호텔·차량·레스토랑까지 개인화 추천·예약을 지향.
사용자가 최소 정보만 제공해도 목적(예: 특정 컨퍼런스 참석)과 일정·숙박 후보를 추론하고, 선호·로열티 기반으로 최적 선택지를 제안하는 기능이 이미 구현 단계이며, 앞으로 ‘목적지만 말하면 나머지를 자동 설계’하는 방향으로 고도화 전망 제시.
AI 확산이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에 미치는 영향 관련해, 프로세스(예: CRM, HRIS)는 인간과 AI agents가 end-to-end로 함께 일하는 구조로 남을 가능성 제기; AI agents도 비용, 위치, 규제, 관리 체계가 필요해 ‘직원’ 유사 관리 영역이 생긴다는 관점 제시.
대형 incumbents(예: Salesforce)는 AI 시대에 재발명 기회가 있으나 실패 시 대체자가 등장할 수 있다는 경쟁 구도 언급.
AI로 기업 효율·매출 확대, 고용이 오히려 늘 가능성, 장기적으로는 근로일 단축(3일 근무제 가능성) 같은 노동 형태 변화 가능성도 함께 제시.
🎯 [Amodei, 중국 칩 수출통제 촉구 속 국방 AI 활용·Mythos 사이버위험 공개]
Anthropic 최고경영자 Dario Amodei, 중국 대상 AI chip 수출을 국가안보·민주주의 리스크로 규정하며 강력한 수출통제 필요성 공개 표명.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Taiwan 침공 가능성 등 권위주의 블록 부상 인식을 배경으로, Anthropic가 Department of Defense와 계약해 기밀 네트워크에서 AI를 운용한 선택 정당화.
Anthropic, Palantir와의 협업 관련해 ICE·CBP·Gaza 등 특정 감시·분쟁 현장 관여 의혹 부인, 참여 범위 엄격히 제한한다는 입장 강조.
🗣 Dario Amodei (Anthropic CEO):
중국에 AI chip을 파는 일은, 비유하자면 북한에 핵무기를 파는 것과 비슷하다. 나는 중국 대상 chip 수출통제가 필요하다는 점을 매우 공개적으로 말해 왔다. 중국이 AI 역량에서 앞서게 되면 미국과 세계 민주주의에 매우 나쁜 일이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세상은 변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중국의 Taiwan 침공 위험을 보면 권위주의 블록이 공격적으로 재부상하고 있어 우리가 스스로를 방어해야 한다는 점이 걱정된다.
2025년 Anthropic, OpenAI, xAI, Google 등이 Pentagon 2억달러 계약을 수주했으며, Anthropic는 정부 부문 선도 AI vendor 기회로 의미 부여.
Department of Defense가 guardrails 없는 전면 사용을 요구하자 Anthropic는 대규모 감시 및 자율무기 사용을 ‘레드라인’으로 거부, 결과적으로 Pentagon 거래 배제 및 정치권의 공개 비난에 직면.
미군이 LLM 지원으로 하루 타격 표적 처리량을 1,000개에서 5,000개로 늘렸다는 당국자 발언이 소개되며, AI 도입이 살상 효율을 높이는 구조적 쟁점 부각.
Bloomberg 보도로 Claude가 Palantir 시스템을 통해 Iran 전쟁에서 AI-assisted targeting에 활용됐다는 주장 제기. 2월 이란 여학교 피격으로 150명 이상 사망 보도와 연계해 Claude 관여 여부 추궁이 있었으나, Anthropic는 사용 경로를 특정하기 어렵고 최종 판단은 인간이 한다는 원칙을 강조.
🗣 Dario Amodei (Anthropic CEO):
이것을 ‘싸움’이라고 부르지도 않겠다. 정부가 AI를 어떻게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다. AI는 새롭게 부상한 기술이다. 우리는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신뢰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없는지,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가치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키는지 아직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다. 기본적으로 당신은 ‘이 나라를 믿느냐’고 묻는 것이다. 세계 무대에서 이 나라가 더 강력한 행위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덜 강력해지기를 바라느냐의 문제다. 나는 더 강력해지기를 바란다. 나는 애국자다. 우리가 기술을 제공한다고 해서, 어떤 군사작전은 되고 어떤 작전은 안 된다고 우리가 결정할 수는 없다. 정책은 군의 의사결정자들에게 맡겨야 한다. 그 모델들이 정확히 어떻게 사용됐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전쟁에서 발생하는 실수는 정말로 끔찍하다. 여기서 지켜진 원칙은 인간이 최종 결정을 내린다는 점이다. 그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은 Claude가 아니라 인간이다. 만약 인간이 결정을 보지 못하고 AI model이 그냥 결정을 내려버리는 세계를 상상해 보라. 우리가 맞서고자 했던 것은 바로 그것이다.
Anthropic 본사에서 초강력 신규 AI model ‘Mythos’가 개발됐다는 내용이 소개되며, 전면 공개 시 은행 해킹, 국가 기밀 탈취, 암호자산 관련 공격, 중요 인프라 마비 등 사이버보안 위협이 커질 수 있다는 회사 내부 평가 부각.
Mythos가 주요 operating system 전반에서 대규모 취약점을 식별해 ‘공격자용 초무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로, Anthropic는 제한된 기관에만 접근권을 부여하는 ‘Project Glasswing’ 방식 채택.
Pentagon에서 배제된 상황에서도 NSA 등 연방 기관이 Mythos 사용을 원했다는 언급을 통해, 민간 AI 기업의 통제권과 국가안보 수요가 충돌하는 구조가 드러남.
🗣 Dario Amodei (Anthropic CEO):
가장 놀랐던 점은, 취약점을 찾는 능력이 계속 올라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특히 큰 폭으로 뛰었다는 것이다. 초기에 이 모델을 제공받은 일부 회사들은 ‘이건 초무기다. 사용하려면 총기 면허 같은 것이 있어야 한다. 제발 공개하지 말라’고 말했다. 미래는 선한 쪽이 방어에 필요한 도구를 갖추도록 보장하는 ‘고양이와 쥐’ 게임에 가깝다. 언젠가 나쁜 쪽도 갖게 될 것이고, 그때는 선한 쪽이 더 나은 model을 갖고 있어야 한다.
Mythos 비공개 결정이 상업적으로 손해를 유발했음에도 리스크를 우선했다는 주장과 함께, AI model 출시 전 의무적 사전 테스트·감사 등 규제 필요성이 제기됨.
Trump 행정부가 복귀 첫날 Biden 행정부의 AI guardrails 성격 행정명령을 해체하고, David Sacks가 ‘과도한 규제가 산업을 죽일 수 있다’는 기조를 뒷받침했다는 내용 소개.
다만 Mythos처럼 국가안보 파급이 큰 사례가 등장하면서, 백악관이 세계 최강 AI를 ‘게이트키핑’하려는 방향으로 기울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기술 국유화(정부가 민간 기업을 접수) 논쟁도 수면 위로 부상.
Amodei는 정부·민간 모두에 권력 집중 위험이 존재한다고 보며, 역사적으로 핵무기·Internet·GPS·cell phones 등 강력한 기술이 정부 주도로 시작된 것과 달리 AI가 민간에서 주도된 점을 ‘불안정’ 요인으로 지적.
🗣 Dario Amodei (Anthropic CEO):
우리는 이 model을 공개하지 않아서 상업적으로 막대한 손해를 봤다. 이 model은 Anthropic 내부의 연구와 다음 model 개발을 크게 가속했다. 밖에 공개했다면 바깥세상도 똑같이 가속했을 것이다. 정부가 우리를 접수해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은 매우 심각한 질문이다. 나는 그런 우려를 공유한다. 다만 정부가 우리를 outright로 접수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AI는 민간 부문에서 만들어졌고 정부가 진지하게 역할을 하지 못한 채 늦게 들어오고 있다. 나는 이것이 위험하고 불안정한 상황이라고 본다. 나는 기업이 이 기술을 갖는 것도 두렵고, 정부가 갖는 것도 두렵다. 그래서 기본적인 규제가 필요하다. 공개 전 사전 테스트, 테스트와 model 감사가 필요하다. 실리콘밸리의 일부는 투명성이나 수출통제만 말해도 혁신이 죽는다고 하다가, 첫 번째 वास्तविक 위험이 보이자마자 국유화나 정부가 가져가야 한다는 얘기를 한다. 규제 반대의 극단에서 정부가 다 가져가야 한다는 극단으로 요동치고 있다.
🎯 [Navan, Gen AI 챗봇 AVA로 출장 지원 55% 자동화…수수료 기반 모델 부각]
창업자는 과거 해외출장 과정에서 T&E 시스템 오류, 결제 실패, 호텔 노쇼 처리, 야간 고객지원 부재 등으로 극심한 불편을 겪었고, 이 경험이 출장 예약·정산 서비스 개선 필요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
공동창업자 Ilan과 함께 ‘예약·변경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는 구조’와 ‘고객 충성도(loyalty) 최적화 부재’를 핵심 문제로 보고 Navan을 창업.
초기 기업 출장 시장은 예약에 장시간이 소요되고 이메일·전화 중심으로 대행사 의존도가 높았으며, 실제 현장에서 예약 내역 불일치가 빈번해 사용자 경험 저하 요인으로 지목.
기존 출장·경비 시스템은 1990년대의 workflow·approval 중심, 직원 불신을 전제로 한 통제형 설계가 남아 있어 오늘날 기대 수준과 괴리 발생이라는 관점 제시.
여행사 비즈니스 모델은 문의·변경 때마다 수수료 부과, 각종 비용 은폐에 기반해 디스럽션 위험이 높다고 평가.
Navan은 ‘1회 과금 후 무제한 문의/채팅’ 등 반복 수수료를 줄이고 비용 투명성을 높이는 구조를 강조.
경쟁사 대비 차별화 요소로 ‘여행자 중심’의 사용자 경험 설계를 최우선에 두고, 내부적으로 경험 품질을 집요하게 개선하는 전략을 강조.
2016년부터 여행 예약에 machine learning을 도입해 개인 성향, 과거 이용, 소속 기업의 정책, 재고(inventory) 정보를 매칭해 빠른 예약을 구현했다고 설명.
재고 범위를 ‘시장 내 최광범위 연결’로 확대해 선택지를 늘리는 대신, 추천·정렬에서 개인화 매칭 역량이 필수라고 언급.
Gen AI 이전에는 IBM Watson 기반 chatbot을 도입했으나 만족도가 제한적이었고, Gen AI 도입 이후 chatbot ‘AVA’를 전면 적용해 문제 해결 능력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공항 등에서 일정이 꼬인 고객 지원 업무 중 약 55%를 AVA가 처리하며, 해결 불가 시 대화를 사람 상담원에게 자연스럽게 이관해 연속성을 유지하는 구조라고 제시.
AI 활용이 뒤처질 경우 자사도 디스럽션될 수 있다는 인식 아래, AI로 예약·변경·지원 경험을 추가로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설명.
상장(IPO) 전후 시장의 관심사가 급변하며 로드쇼 초기에는 AI 질문이 적었으나, IPO 직전에는 AI가 핵심 화두로 부상해 투자자 커뮤니케이션 전략 전환 필요가 발생했다고 설명.
Investors Day를 통해 시장에 ‘AI 관점의 성장 스토리’를 재정리·재교육할 필요가 있었고, 기존에는 성장·판매·수익 구조 중심으로 설명해 왔다고 언급.
공모 이후 주가가 한때 주당 8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가 19달러 부근으로 회복했으며, 성과 대비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인식을 표명.
상장 직후 소프트웨어 기업 전반이 SaaS로 묶이며 밸류에이션 조정이 발생했고, 자사도 ‘SaaS 오인’ 영향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설명.
자사 수익모델은 SaaS 구독이 아니라 출장 ‘예약 수수료(booking fee)’ 기반의 usage-based 구조이며, 사람 상담원 업무 대가를 받는 전통적 여행사 모델과 유사하다고 강조.
AVA 등 AI agents와 사람 상담원을 결합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진행 중이며, 이 구조가 향후 AI agents 기반 비즈니스 모델과도 정합적이라는 시각 제시.
🎯 [Dario Amadei, 대중 AI chips 수출통제 촉구하며 안보·민주주의 위험 경고]
AI 업계 주요 인사 Dario Amadei가 경쟁사들의 과도한 위험 감수 행태를 비판하고, 중국으로의 AI chips 판매에 대한 미국의 수출통제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 일부 칩 제조사와의 이해상충 가능성이 있어도 입장을 굽히지 않는다고 언급.
또한 대외적으로는 중국의 AI 역량 선도가 미국 및 세계 민주주의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관점에서, 칩 공급망·수출규제 강화가 기술패권 경쟁의 핵심 정책 변수로 부상했음을 시사.
🗣 Dario Amadei:
그것은 엄청나게 자유롭게 해준다. 그 덕분에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을 훨씬 더 쉽게 할 수 있다. 무모하게 위험을 과도하게 감수하는 플레이어들이 일부 있다. 나는 매우 우려한다. 중국에 AI chips를 파는 것은, 비유하자면 북한에 핵무기를 파는 것과 비슷하다. 나는 중국에 대한 칩 수출통제 필요성을 매우 강하게 주장해 왔다. 중국이 AI 역량에서 앞서가게 되는 것은 미국과 세계 민주주의의 상태에 매우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일부 칩 제조사들은 분명 그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나 파트너십을 더 체결한 뒤에도, 그들이 내 발언을 멈추게 하지는 못했다.
🎯 [Nike 주가 약 10% 급락, Elliott Hill 체제서 DTC 조정·스포츠 회귀 시험대]
Nike 주가 장중 약 10% 하락. 신임 CEO Elliott Hill(장기 재직 ‘내부자’로 평가) 취임 이후에도 실적 부진과 회복 지연으로 투자자 인내심 약화.
전임 CEO John Donahoe 시기 DTC(직접판매) 우선 전략으로 주요 리테일러 판매 축소, 유통 관계 약화. 리테일 매대 공백을 On, Hoka 등 신규 경쟁사가 채우며 러닝 시장 점유율 잠식. 2023년 이후 Jordan, Converse 등 핵심 브랜드군 점유율 하락 언급.
제품 믹스 측면에서 라이프스타일 중심(예: Air Force 1, Dunks) 공급 과잉으로 희소성·가격력 약화, 핵심인 러닝 카테고리 경쟁력 저하로 평가. Hill 체제에서는 스포츠 중심으로 재정렬, 도매(리테일) 파트너 관계 복원, 러닝 사업 성장 재개 및 북미 회복 조짐. 반면 중국 매출 하락 지속, Converse 사업은 10년 저점 수준으로 거론.
브랜드 ‘상징적 순간’ 경쟁에서도 Nike 우위 약화 사례 제시: Adidas가 2시간 마라톤 기록 돌파 러너를 배출하며 주목, Nike는 Boston Marathon 광고 문구(‘러너 환영, 워커는 참는다’) 논란으로 철거. 인재 유출로 중간 관리자층 공백, 승계 라인 약화도 구조적 리스크로 지목.
Hill 계획으로 대규모 할인 축소를 통한 프리미엄 가격 회복, 도매 유통 관계 복원, 패션보다 스포츠 집중 제시. 북미에서 World Cup 개최와 함께 다음 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전략 성과 검증 구간으로 제시. World Cup 유니폼은 어깨 부분 주름(형상 불량) 지적이 확산돼 초기 실행력에 대한 우려 요인으로 언급.
🎯 [Brexit 이후 영국 고립 심화, EU 재접근 여론 확대와 정치 재편]
Brexit 이후 미국·유럽 정책 방향 분화와 경쟁적 민족주의 부상으로, 서방이 우크라이나 등 공통 과제에 결집하던 구도 약화. 세계 질서, 대형 무역 블록(EU·미국·일부 아시아) 중심으로 재편되며 영국 입지 상대적 약화, 미국·UN 등에서 영국을 경유해 유럽에 영향력 행사할 유인 감소로 해석.
서구 정치 담론, 분노·불공정 인식 중심으로 이동하며 현실성 낮은 목표를 더 강하게 요구하는 양상 부각. 영국 정치권에서 ‘배신’ ‘미완의 Brexit’ 서사를 구사하는 세력 지지 확대, Brexit에 깊게 관여한 Nigel Farage가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며 정치 지형 급변.
반대 진영에서는 EU 재가입 주장 강화. 최근 여론조사에서 영국 국민 52%가 EU 재가입 지지로 제시. 최근 4년간 Rishi Sunak, Keir Starmer 모두 방위·안보·이민·경제 등 핵심 분야에서 영국-EU 관계 복원 또는 접근을 시도했으나, 영국의 규제·규칙 수용 거부감과 EU의 재설득 의지 부족이 제약 요인으로 지목.
현실적 경로로 EU ‘준회원(연합 회원)형’ 접근 가능성 제기: 일부 규칙 수용 부담과 맞바꿔 더 큰 단일시장 접근성 확보, EU에도 상호 이익. 또한 Brexit가 ‘자기손해’ 성격을 띠어도 민주주의 정당성 자체가 흔들리지 않았다는 점을 시험사례로 평가. 정책 측면 교훈으로 경제 성과만으로 민심을 담보하기 어렵고, 소외 계층 누적 시 제도·정치권에 대한 처벌로 이어지며 재기회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 부각.
🎯 [Navon, 출장·경비 T&E 불편 해결로 2025년 10월 상장 이후 성장 모색]
출장 후 경비를 시스템에 입력하는 업무의 비효율을 문제로 제기하며, 새로운 출장·경비 소프트웨어 업체 Navon을 소개. Navon은 2025년 10월 상장했다고 언급되며, 공동창업자 겸 CEO Ariel Cohen이 창업 배경과 사용자 불편 사례를 설명.
🗣 Ariel Cohen (Co-founder and CEO, Navon):
비즈니스와 개인 모두에서 여행을 좋아하며, 사람을 만나고 문화를 보는 과정이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했다. 이전 회사들에서 출장을 많이 다녔는데, 당시 사용하던 서비스 수준이 매우 낮았고 지원도 좋지 않았다. 여행에서는 공항에서 발이 묶이거나, 호텔에 도착했는데 예약한 호텔이 없다는 식의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 우크라이나에서 실제로 겪은 일로, T&E 시스템 문제로 카드 결제가 되지 않았고 노쇼 처리돼 방이 남아 있지 않았다. 여행사에 전화해도 아무도 받지 않았고 겨울이라 매우 추웠으며, 길 건너 다른 호텔을 찾으라는 안내를 받아 여러 곳을 전전했다. 결국 한 호텔에서 방을 구했고, 대통령 스위트를 잡을 수밖에 없었다.
🎯 [미국 개최 World Cup, 스포츠베팅 거래량 2배 전망과 AWS 인프라 확장]
World Cup의 글로벌 시청 규모를 Super Bowl 대비 압도적으로 평가하며, 2022년 결승 시청 규모를 수십억 단위로 제시. 4년 주기 대형 이벤트로서 미국 개최 시 전 세계 관심이 집중되고, 스포츠베팅 글로벌 사업자 관점에서 핵심 매출 기회로 강조.
플랫폼 측면에서 이번 World Cup 베팅 볼륨이 직전 대회 대비 2배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미국 내 규제 진전으로 FanDuel 등 regulated OSP를 통해 베팅 가능한 주가 증가한 점을 성장 요인으로 지목.
운영·기술 측면에서 분당 10만 건 규모의 베팅 처리 가능성을 전제로 AWS 및 복수 클라우드 파트너 기반 인프라 증설 필요성을 강조. 라이브 경기 중 실시간 정보 스트림을 활용한 배당 repricing, 약 100명 규모 트레이더가 플랫폼을 관리하는 대규모 운영 체계를 언급.
🎯 [AI 확산, SaaS 재편 압력과 인간·AI agents 협업 프로세스 전환]
AI 고도화로 SaaS 기업들의 기존 business model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AI가 효율을 높여 기업 규모와 수익을 키울 수 있다는 낙관론 제시. 장기적으로 고용 총량이 줄기보다 업무 방식 변화(예: 3-day work week 가능성)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 포함.
AI agents 활용이 확대될수록 관리·규제·비용·거점 문제 등 운영 이슈가 발생하며, 이는 직원 관리와 유사한 성격의 프로세스 재설계 과제로 제시. Salesforce 같은 incumbent가 AI 시대에 맞게 스스로를 재창조하지 못할 경우, 대체 플레이어가 해당 기능을 흡수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언급. 인간과 AI agents가 end-to-end로 함께 일하는 업무 프로세스가 기업 운영의 기본 형태로 자리 잡을 가능성 제기.
🎯 [Coinbase, AI 채용 기준 강화와 미국 perpetual futures·옵션 확대 추진]
Coinbase 채용 과정에서 AI literacy를 사실상 필수 기준으로 상향, 직군(legal·finance 포함) 전반에 AI 활용 과제 수행 요구.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월 ‘AI Speedruns’ 운영, AI 활용 성과가 높은 팀 사례를 전사 공유해 생산성 확산 추진.
미국 내 true crypto perpetual futures 승인 획득을 계기로, 그간 규제 영향으로 offshore로 이동했던 파생상품 유동성(퍼페추얼 중심) 흡수 전략 제시. 향후 options까지 미국에서 제공 목표, 미국 트레이더와 offshore 트레이더를 단일 liquidity pool로 통합해 네트워크 효과(유동성→유동성)를 강화 방향.
AI agentic 인프라를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 ‘Coinbase for Agents’로 Cloud·Codex 등 외부 도구를 Coinbase 계정과 연동, 자연어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하락 시 분할매수 등 자동화 시나리오 실행 구상. 앱 내에서 ‘Coinbase Advisor’를 제공하며 AI agent 자체를 SEC registered investment advisor로 등록해 투자 조언 제공 구조 설명.
AI agents가 자체 계정으로 실시간·소액 결제를 수행하는 ‘agentic economy’ 확산 전망을 제시. 결제 트래픽이 Base chain에서 USDC( Circle 협업) 기반으로 흐르고, agentic payments용 오픈 표준 프로토콜 ‘X402’를 발표했으며 Cloudflare·Google 등과 함께 거버넌스 참여, Linux Foundation 편입 언급.
AI agentic trading이 새로운 시장 참여자 범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관측 제시. 대규모 사용자 행동·추천 성과 피드백 데이터 축적을 통해 투자용 frontier model을 학습시키는 기회, scaling laws가 적용되는 데이터 우위 강조.
규제 측면에서 ‘Clarity Act’가 crypto 전반 및 Coinbase의 TAM 확대 요인으로 거론. 법안 진행 상황으로 House 통과, Senate Banking Committee에서 초당적 지지로 위원회 통과, 단기간 내 Senate floor vote 기대 및 수개월 내 대통령 서명 가능성 전망. 금융권과의 타협 필요성 언급( Jamie Dimon 사례)에도 불구, 상원 주도로 절충안이 형성됐다는 취지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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