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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JYP Ent.(035900)
BUY/TP 80,000원 (유지/유지)
<낮아진 2Q 감안시 올해 두 자리수 감익>
■2분기 음반과 공연 모두 급감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전년동기대비 43% 감소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1,161억원(YoY -22.8%), 영업이익은 261억원(YoY -42.9%)으로 외형과 이익 모두 급감이 불가피할 전망. 2분기 동사 음반 판매량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한 85만장(Twice 45만장, NEXZ 14만장, 스트레이키즈 10만장 등)에 그쳤으며, 공연 모객수도 전년동기대비 20% 감소한 45만명(ITZY 22만명, 스트레이키즈 16만명 등)으로 추산. 매출 급감 및 일본 활동의 수익 인식 이연 영향으로 영업이익 또한 전년동기대비 43% 급감할 전망
■3분기 활동량 전망: 음반 37% 증가하지만 공연은 44% 급감 전망
- 아티스트별 하반기 주요 활동 계획을 살펴보면, 우선 Twice는 7월 일본 정규5집, 3분기 스타디움 5회 공연이 확정된 상황에서 4분기 추가 앨범 가능성(그룹 or 솔로) 존재. 스트레이키즈는 7월 미니 9집 컴백 후 3분기 11만명, 4분기 57만명 규모의 월드투어에 돌입이 확정된 상태에서 연내 추가 스페셜 앨범의 가능성 존재. ITZY와 NMIXX는 각각 하반기 중 앨범 컴백이 있을 것이며, ITZY는 월드투어 마무리 및 NMIXX는 팬콘서트가 기대되는 상황. 이를 대입해 보면 3분기 동사 음반은 575만장(YoY +37%), 공연은 53만명(YoY -44%)으로 전망됨. 음반 판매량의 회복 및 2분기 실적의 이연을 고려하더라도 모객수 감소가 커 의미 있는 증익은 어려울 것
■2025년 성장의 관건은 스트레이키즈 스케일업 & 대형 신인 탄생 여부
- 2025년 동사 성장 재개의 핵심은 스트레이키즈의 실적 스케일업, 그리고 대형 신인 그룹의 탄생이라고 판단됨. 스트레이키즈는 내년 남미, 북미, 유럽에서 3차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서구권인 호주에서 2회차(10월 예정)의 스타디움 투어에 입성한만큼 북미/유럽 투어에서도 스타디움 투어 입성이 기대되는 상황. 한편, 신인의 경우 NEXZ가 8월 일본에서 데뷔할 예정이며 연내 프로젝트C, LOUD프로젝트도 데뷔 계획. 세 팀의 보이그룹 중 5세대 보이그룹 경쟁을 리딩하는 대형 신인이 탄생하는 경우 2025년 동사 실적 고성장은 재개될 것
■JYP 를 포함하여 엔터주 실적 턴은 4 분기는 되어야 높은 가시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
- 활동량을 반영한 2분기 실적 하향에 따라, 동사 연간 실적 전망치도 매출액 5,497억원(YoY -3%), 영업이익 1,455억원(YoY -14%)으로 하향. 스트레이키즈 월드투어가 호주/아시아로 본격적으로 뻗어나가고 스페셜 앨범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4분기가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시점
*URL: https://buly.kr/H6fyeb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Repost from Buff
동해 심해 가스전 첫 시추지로 '대왕고래' 낙점, 12월 시추 개시 목표
https://www.yna.co.kr/view/AKR20240715108900003?input=1195m
Repost from MagazinE.
미국 지수는 단순히 상승한게 아닙니다.
56%정도의 종목이 상승했고, 신고가 종목이 1300개를 넘어섰습니다. 엄청난 중소형주 랠리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함께 대선을 뛸 부통령 후보(러닝메이트)로 강경 보수파인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오하이오주)을 낙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65190?sid=104
Repost from 양봉아가씨🐝🍯
트럼프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해주지 않기때문에 젤렌스키 입장에서 빠르게 종전을 하려 하지않을까 싶네요.
이렇게되면 재건이 큰 테마로 올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트럼프 시즌1은 대북주였고
트럼프 시즌2는 재건주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미국에서는 러셀에서 고점대비 90%이상 빠진 종목들 세게 반등이 나오고 있어서 꿈이 크거나 하이퍼성장이 나오는 쪽을 유심히 봐야할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재건주는 독일통일 사례가 보여준 천문학적인 금액이 있기때문에 말도안되게 큰 시장은 맞다고 보여집니다.
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 이제서야 스멀스멀 냄새가 나기 시작했나? 🚨
(기사 요약)
▪︎ ECB는 레버리지 대출 조사 결과 발표를 시중은행들의 반발로 연기하기로 결정
▪︎ 이번 조사는 이미 높은 부채 수준을 가진 기업에 제공된 레버리지 대출의 위험성과 관리 상태를 평가하기 위함
▪︎ 은행들은 조사 결과로 인해 더 엄격한 규제가 도입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는 수익성과 대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단 기사는 제가 약 2년 전부터 이번 사이클에서의 tail-risk가 있다면 그 근원지로 말씀드려온 기업부채 중 레버리지가 되어있는 상품인 CLO 관련 내용입니다.
버블이란 그간 가장 과열된 곳에서부터 터지기 마련이며, 지난 08년도 이후 가계는 deleverging을 겪어온 반면 credit gap 확장의 풍선효과는 바로 기업 쪽에서 나타났습니다.
허나 이러한 문제는 유럽이 됐든, 중국이 됐든 백날 기사화되어도 그리 큰 의미가 없습니다. 신용경색의 시작은 가장 큰 버블 중심지임 미국 부터의 진행이 필요합니다...다만 이러한 문제가 가시화되기에 아직 대장나라의 유동성은 여전히 너무 많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Repost from 돈타쿠
위와 같은 알트 ㅈ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비트가 답이다 라는 댓글들도 많이 보이는데..
그에 대한 생각도 이야기 해 보자면...
사실 비트도 알트보다 덜 할 뿐 ㅄ이라고 생각함.
비트가 구매력 유지의 수단이며 뭐 달러 프린팅에 대항하며... 탈중앙화적 속성이 어쩌구 하는데..
좌우지간... 워렌버핏옹이 말하듯 비트는 가치 생산이 없는 ㅄ 같은 자산임.
결국 얘는 더 많은 구매자와 늘어나는 달러가 있어야만 오른다는 소리임.
근데 그건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도 마찬가지임.
주식이나 임대 가능한 부동산 등이 더 구매력 유지나 달러 프린팅에 대항이 가능하다는 것이지.
얘네는 비트가 가진 구매력 유지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 가치 창출까지 하거든...
비트는 그럼 결국 탈중앙화나 완벽하게 디지털화 되어 있어서 셀프 커스터디 어쩌구하는 정도의 이점만 가져가는 것인데 뭐 디스토피아 세상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오바 아님??
이런 이야기하면 비트맥시들 눈깔 뒤집혀서 달려오는 거 아는데...
걍 개인 생각임.
좌우지간 시즌이 거듭될수록 코인 = 스캠이다 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깨달아가고 있고...
(2017~2018년만 해도 다들 무슨 블록체인이 AI 같은 4차 산업이라고 믿었음)
그런 큰 흐름속에서 가상화폐는 지금처럼 위험자산 중에 열등한 놈이 될 수 밖에 없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음. (나스닥은 가는데 코인은 안 가네?)
다 멍청한 나의 생각이고 내가 이런 흐름을 얼마나 맞출 수 있겠냐
걍 재미로 읽으셈.
Repost from 돈타쿠
지난번에 썻던 이 코인 ㅈ 되었다는 씨리즈 글에 아직도 댓글들이 달리는데...
계속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 못하는 부류의 답글만 많이 달림.
난 코인이 스캠이라서 ㅈ 되었다.
모든 코인은 스캠이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님.
"코인은 스캠이다 라는 인식이 모두에게 퍼진 이번 시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임.
지난 시즌엔 디파이는 금융의 혁신이라느니...
P2E가 게임시장을 바꿀꺼라는 등의 이야기들이 있었음.
NFT가 그리는 희망찬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
근데 지금은 시장 참여자들이... 빌더든 컨슈머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임.
이게 코인이 스캠이던 아니던 그런 것과 별개로
장기적인 코인의 존속 여부와 공급과 수요... 신규 진입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임.
근데 계속 댓글에 코인 스캠인거 누가모름 ㅋㅋ 라거나 주식이랑 코인 똑같은데?
이딴 댓글만 계속 달리고 있는데...
내가 글을 ㅈㄴ 못쓰는건지 내 의도가 전혀 전달이 안되고 있어서 답답함.
그리고 가격이 오르면 해결된다는 부류가 있는데...
다시 말하지만 이런 배경이 깔려있어서 이번 시즌 알트가 못 오르는 것임.
모두가 스캠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케 수급이 좋을 수 있음?
오르면 다 팔고 튀고 싶어하는데?
나는 내가 남들보다 차트를 잘 볻거나 프로젝트 분석을 잘 해서 이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걍 나는 위와 같이 큰 그림을 그리는 생각을 하는 것을 좋아함.
그러다보면 남들보다 멀리 혹은 많이 보는 경우가 아주 가끔이지만.. 생기고.. 그런게 나의 알파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런 큰 그림을 보는 것은 작은 파동이 아니라 큰 싸이클의 변화를 남들보다 빨리 캐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투자 시장에서 더욱 크리티컬하다고 생각함.
내 경험상 ㅈㄴ 단기적으로 코앞에서 마운트 곡스 물량이 어쩌고 독일 정부 물량이 어쩌고 이런걸로 돈 벌어봤자 쥐톨만큼 밖에 못 번다.
가끔은 혼자 앉아서 이 크립토 씬이 전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고.... 시장 분위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런 생각들을 깊게 해보면 투자 수익도 훨씬 늘어나지 않을까?
Repost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단독] 위메이드, 블록체인 자회사 라이트스케일 지분 매각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04710?sid=101
Repost from Macro Trader
Study: Bear Steepening
US Futures Gain, 10-Year Yields Rise on Trump Bets
2년물 국채 금리보다 30년물 국채 금리가 1월 이후 처음으로 더 높아졌고, 단기 채권 금리가 내리거나 제자리인 상태에서 장기 채권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의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진(스티프닝) 베어 스티프닝이 발생했음.
베어 스티프닝은 대통령 토론 직후에도 트럼프 우세를 점하며 발생했는데,
일반적으로 베어 스티프닝은,
1. 경제 성장 기대감: 투자자들이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때, 장기 금리가 상승하고,
2. 확장적 재정 정책: 정부가 확장적 재정 정책을 발표할 경우, 이는 경제 성장을 촉진하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데,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확장적 재정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가 이에 해당하며,
3. 채권 발행 증가: 정부가 확장적 재정 정책을 추진하면서 재정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채권 발행을 늘릴 경우, 장기 채권의 공급이 증가하게 될 것이므로,
4. 투자자 심리: 투자자들이 장기 채권을 매도하고 단기 채권을 선호할 때, 장기 금리가 상승하고 단기 금리가 상대적으로 덜 상승하거나 하락함.
- Macro Trader, Bloomberg.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이걸로 세금 털리고, 전국민 25만원으로 세금 또 털리면 아주 볼 만 하겠네요. 이자, 원금 탕감 바라고 대출 받는 새끼들 이거 자산 없는 해충새끼들에 불과합니다. 자산이 있고 지킬 것이 있으면 압류 당하고 ㅈ되는 꼴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 때문에 저딴 개짓거리 못하죠. 정신들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180396?division=NAVER
Repost from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방탄조끼 그만 만들고 일좀 하십쇼. 행동에서 보여야 믿을 것 아닙니까. 하여간 정치인들 입발린소리는 잘합니다. 정신들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479051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고통스럽지만 미국 흉내라도 내면서 입에 풀칠하기
vs
유럽처럼 천천히 멸종되기
한국에게 제3의 길 같은 사치는 허락되지 않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09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