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前往频道在 Telegra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显示更多5 751
订阅者
-124 小时
-27 天
+2530 天
帖子存档
5 751
Repost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배당 분리과세 여야 합의안에 대한 저의 평가와 입장>
배당 분리과세 법안의 발의자이자, 지금까지 이 정책에 대해 가장 크게 목소리를 내온 당사자로서 오늘 발표된 여야 합의안에 대해 제 입장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오늘 발표된 여야 합의안의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법안으로 성안된 버전을 받기 전에 정리한 내용인데, 최종 성안된 문구를 보고 다른 내용이 있으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1. 최고세율에 대하여
저는 최고세율 25%를 줄기차게 주장해왔습니다만, 초부자감세 반대 주장에 밀려 그대로 관철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종안에 따르더라도 대주주들에게 기존보다 상당한 세제혜택이 적용되므로 배당확대의 유인이 있을 것이라 평가합니다.
왜냐하면, 누진적으로 세율이 규정된 경우, 배당금이 60억이라고 했을 때, 50억까지는 아래 구간의 세율이 단계적으로 적용되고, 50억을 초과하는 10억원에 대해서만 30% 세율이 적용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이소영안에 비해서 혜택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위와 같은 누진구조 때문에 사실상 많은 대주주들에게 최고세율 25%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조특법, 3년 일몰에 대하여
이 부분은 새로 설계한 제도인만큼 3년간 효과가 있는지를 보고 연장하자는 취지로 정부안이 채택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조특법으로 통과된다는 것이 3년 후 이 제도가 없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전국민이 다 아시는 ‘신용카드 사용액 소득공제’도 조특법으로 1999년에 2년 일몰기한으로 도입된 제도지만, 지금까지 10차례 연장되며 25년 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 제도로 배당 확대 효과가 생기는 게 확인되면 무리 없이 연장될 것으로 보이고, 국민들의 계속적용 요구가 있으면 일몰되지 않을 것입니다.
3. 노력상 요건에 대하여
이 부분은 제가 지속적으로 정부안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제 주장을 관철한 부분입니다.
배당 분리과세는 배당 확대 노력을 한 기업에 대해서만 한정적으로 적용이 되어야 실질적 배당 증가효과가 발생합니다. (일반투자자들이 많은 구간에서는 세율 인하가 없으며, 일반투자자들은 ‘배당 확대’를 통해서 혜택을 누리게 되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매년 5% 배당금을 늘린다고 해서 대주주에게 큰 조세 혜택을 주게 되면, 배당금 증가 효과는 5%로 묶이게 될 우려가 매우 크고, 상장사 당기순이익의 평균 상승률이 연 7.8% 라는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평균 배당성향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배당성향의 분모인 당기순이익 평균 상승률(7~8%)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분자인 배당금이 늘어야 실질적 배당 확대라 평가할 수 있고, 평균 배당성향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에 따라 연 10% 배당 증가한 상장사로 노력형의 대상을 강화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실효적인 배당 확대를 이끌어내는 적절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4. 결론적으로
제 법안이 그대로 관철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야 합의된 내용대로 이 제도가 시행되더라도 내년 3월부터 배당의 실질적 확대가 곳곳에서 일어날 것으로 저는 봅니다. 당장 내년부터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을 바꾸는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당 분리과세의 여야 합의 타결을 환영합니다.
이제 기업들이 배당을 늘리는 것만 남았습니다. 적극적 화답을 기대합니다.
5 751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글로벌 메모리칩 부족 심화… 연구기관 “2026년 중반까지 가격 50% 추가 상승” 전망 (중국언론)
•AI 인프라 투자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칩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되고 있음. 이번 주 미국 소비전자 업체들은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을 잇따라 경고했으며, Dell COO는 “이 정도의 비용 급등은 처음 본다”며 일부 메모리칩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언급
•HP CEO 역시 칩 재고가 고갈될 수 있다며, 2026년 하반기 회사의 이익률이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고, 필요 시 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음. 연구기관들은 칩 부족 영향으로 2026년 2분기까지 메모리칩 가격이 현재보다 약 5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CCTV)
5 751
Repost from 탐방왕
코스피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한국 증시는 아직 지배구조 할인 해소가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은 상태라 상승 여력이 크다는 판단이 제시됨. 최근 단기간 빠르게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고, 정책 완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지배구조 개선과 대차대조표 정리 효과가 결합해 지수가 5천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유지됨.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가 핵심 선호 영역으로 꼽히며, 특히 메모리는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을 이끄는 구도임. 메모리 가격 강세 이후 IT섹터 중심의 랠리가 나타났지만 지주사와 배터리 등 비(非)메모리 영역에서도 강세가 확산되는 흐름이 확인됨.
지배구조·정책 개편도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평가됨. 상법 개정과 세제 개편은 올해 통과 가능성이 유지되고 있고, 규제 당국도 신기준 도입 의지가 강한 것으로 확인됨. 기업들이 부정적 지배구조 이슈를 드러내는 행동은 거의 없었고, 자사주 매입 속도는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순발행 부담까지 완화됨. 주주 행동주의 움직임도 확대되며 국내 시장의 투자문화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됨.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기업행동 리스크 완화, 주주환원 확대, ROIC 기반 자본 효율 개선이 모두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임.
한국 자본시장의 중장기 변화는 기업과 투자자가 자본비용에 대해 비슷한 시각을 갖게 되고, 지배구조 투명성이 높아지는 방향으로 이어질 때 본격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설명됨. 경영진의 적극적인 자본관리와 구조화된 주주환원 정책, 무리 없는 기업행동이 반복되면 외국인뿐 아니라 국내 투자자들의 저조한 홈바이어스도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임. 이러한 시장 체질 변화가 장기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요소로 제시됨.
섹터별 전망에서는 메모리가 2026년에 강한 업사이클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수요와 공급 제약이 결합되어 고수익 구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큼. 은행은 배당 세제 개편과 자사주 매입 확대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축으로 언급되고, 대형 금융지주들이 신용비용 안정성과 주주환원 정책 측면에서 압도적 매력을 가진다고 평가됨. 방산은 지정학적 완화로 단기 조정이 있었지만 2026년 수주·실적 모멘텀은 강하고, 특히 동유럽·중동 중심의 수출 프로젝트가 두드러짐. 원전·ESS·전력기기 섹터도 구조적 성장 사이클 진입으로 장기 성장성과 밸류 매력 모두를 갖춘 분야로 제시됨.
5 751
Repost from BRILLER
[쉽지 않았던 11월 마무리]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다사다난했던 11월 장이 금일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11월은 기존 바이오 위주로 투자를 하신분들 말고는 대부분 어려웠던 장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금일 정부의 코스닥 정책 훈풍 뉴스와 더불어 외인이 코스닥을 최근 몇개월 중 역대급으로 매수하고 기관도 코스닥을 쌍끌이 매수를 하면서 그동안 조정을 받았던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피부미용 기업들(특히 클래시스, 파마리서치)이 전체적으로 많이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물론 금일 장의 주인공은 로봇, 바이오)
저의 경우 11월 초에 ATH 달성 후 도파민이 풀 충전되었다가 순식간에 투자한 기업들 주가가 빠지면서 일 최대 손실금액을 찍고 괴로운 시기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시장에 살아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한달이 되었습니다.
쉽지 않았던 11월 모두 고생 많으셨고 다가오는 12월에는 산타🎅🏻랠리📈도 찾아와줬으면 좋겠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그럼 모두 불금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751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2000년 이후 1월 코스닥이 가장 대표적인 강세 구간
▶️ 최근 미국 시장에서 러셀 200 강세 움직임.
– 한국 시장에서도 코스닥 상승으로의 관심 확대와 연결될 가능성
▶️ 정부 재정 3.0 라운드 본격화 + 국민성장펀드 + IMA
– 12월 FOMC와 같은 날인 12월 10일, ‘국민성장펀드’가 출범
– 약 15조 원 규모의 첫 재원 마련
– 이는 12월 중·소형주/코스닥 기업의 핵심 모멘텀
(kb증권 하인환)
#국장 #코스닥
5 751
Repost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KB시황 하인환] 2017년 말~2018년 초 코스닥 랠리를 기억하십니까
자료 링크: https://bit.ly/48ud4Gm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오늘 코스닥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언급한 영향인 듯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기는 '2017년 말 ~ 2018년 초'입니다.
그 외에 기대해 볼 수 있는 점도 3가지입니다.
'강세장 속 조정' 시리즈 자료에서 조정 이후의 랠리 때에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할 수 있음을 언급했는데, 코스닥이 주요 후보가 되고 있는 듯 합니다.
■ 코스닥 시장의 성수기는 1분기
■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 정부정책 3.0 Round 본격화: 국민성장펀드 + IMA
■ 문재인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교훈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5 751
SK하이닉스가 구글의 인공지능(AI) 전용 칩 텐서처리장치(TPU)에도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 GPU에 이어 구글 TPU에서도 SK하이닉스가 유력 공급자로서의 지위를 이어간다.
투자업계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메릴린치 글로벌 리서치는 지난 27일 SK하이닉스가 현재 구글과 브로드컴에 5세대 HBM인 HBM3E를 공급하는 ‘1순위 공급자’라고 평가했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034
5 751
Repost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여야는 배당소득에 대해 2000만원까지 14%, 2000만원 초과 3억원 미만은 20%, 3억원 초과 50억원 미만 구간에는 25%의 분리과세 세율을 적용하되, 50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해 최대 30%의 세율을 부과하기로 합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97723?sid=100
5 751
Repost from 피카츄 아저씨⚡️
구독자님 요청으로 전달드립니다
지인분 어머님께서 급하게 혈액이 필요해 염치 불구하고 글 남깁니다..
주변에 전파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지정헌혈이라 수혈자 등록번호 보여주시고 헌혈해 주시면 됩니다.
[Web발신]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정헌혈 시 가까운 헌혈 장소를 방문하여 문진 간호사에게 수혈자 등록번호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51126-0048
○ 요청 의료기관 :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31100678)
○ 환자 혈액형 : AB(+)
○ 혈액형 일치여부 : 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RBC
○ 진행기간 : 2025-11-26 ~ 2025-12-26
★ 헌혈 전 헌혈자 유의사항 및 기타정보를 아래 링크를 통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정헌혈 및 헌혈자 유의사항 안내 ◀
☞ https://biss.bloodinfo.net/direct_donation.html?reqno=2511260048
▶ 레드커넥트 ◀
☞ https://www.bloodinfo.net/redconnect.do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5 751
Repost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정부가 지지부진한 코스닥시장을 살리기 위해 7년 만에 활성화 방안을 내놓기로 한 이유다. ...정부는 3%대인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5% 안팎으로 높이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응..?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03291
5 751
Repost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4089099333
역발상 투자 by Quantum edge
5 751
Repost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자 AP Summit 2025 후기 : 기술 우선 전략이 고수익·공급 통제형 업사이클로 이어지는 구간 (MS, 11/23)
1. 메모리 사이클과 Capex 포지셔닝
• 경쟁사들이 2026년까지 클린룸 증설 여력이 없어 삼성만 독자적 사이클 관리 가능
• 하이닉스는 M15X 대부분이 HBM용, 마이크론·난야는 신규 클린룸 부족
• 삼성은 설비를 빠르게 채우는 전략이 아니라 장기 수익성 유지가 목표
• P4의 즉시 활용 가능한 클린룸이 있어 확장 선택권을 확보
• 고객 수요와 가격 균형 중심의 Capex 운용으로 과잉공급 리스크 최소화
2. DRAM 전략 및 수급 상황
• DRAM 주문 소화율은 약 70% 수준, 2026년 상반기까지 가시성 확보
• 시장 타이트니스에도 비트 생산을 공격적으로 확대하지 않음
• 1b DDR5는 성숙한 수율, 1c는 HBM4 학습 곡선으로 경쟁사 대비 선행
• 고속·저전력 전환이 삼성의 노드 경쟁력을 강화
• DDR4-5 가격차 축소로 DDR5 전환 가속 예상
• 고객사들이 수년 단위 계약을 희망하지만 삼성은 급등 국면에서 묶이길 원치 않음
3. HBM4 및 고대역 메모리
• 삼성은 HBM에서 사실상 격차를 해소했고 점유율·마진 개선 기대
• 1c DDR5, 4nm 로직 베이스 다이, 11Gbps 이상 속도 등 기술 우위
• HBM3e는 모든 AI 고객사에 출하 중
• HBM4 품질·인증은 12월 초 결과 예상, 설계 변경이 필요하지 않음
• HBM 비트 비중은 아직 15% 수준으로 확대 여력이 큼
4. 파운드리 방향성
• 실적 저점은 지나갔고 회복 국면은 가동률 개선이 핵심
• 고객 중심 문화 전환으로 2nm 다수 확보
• 테슬라 외 추가 메가 고객 확보가 과제로 남음
• 선단 공정 성능 개선이 중장기 마진 회복에 기여
5. NAND 전망
• 단기적으로 NAND 증설 필요 낮음, V9 전환 완료
• 투자수익률 기준선이 높아 신규 Capex는 제한적
• 고대역 NAND 상용화는 아직 요원하며 삼성은 자체 Z-NAND 보유
• DRAM 대비 회복 속도는 느린 사이클 초기 국면
5 751
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50일 이평선’ 부근에 근접하는 코스피와 향후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12월 FOMC 금리인하 가능성이 80%까지 상승했습니다. 일부 연준위원들의 우려와 달리 물가는 당분간 안정적일 것입니다.
2) 물가 선행지표들을 보면, ① ‘CPI-주거비’는 추가 안정될 것이고, ② ‘주거비 제외 CPI’도 당분간 반락할 것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코스피는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했습니다. 바닥을 정확힌 알 수 없지만, 반등 역시 매우 빠를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oibj4M
5 751
Repost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Regeneron과 Bayer이 Sandoz에게 제기한 Eylea 바이오시밀러 관련 항소가 기각되어 패소.
이 판결로 인해 Sandoz는 Eylea의 바이오시밀러 출시 가능
https://www.lawyerly.com.au/regeneron-bayer-lose-appeal-against-sandoz-over-eylea-biosimilar/
现已上线!2025 年 Telegram 研究 — 年度关键洞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