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Feedback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前往频道在 Telegram

비상장주식 / VC & PE / Pre&Post-IPO / 상장주식 / 블록체인 / 산업 동향 / 트렌드 / 드립 / 짤 / 또뭐있지여튼다

显示更多
2 993
订阅者
无数据24 小时
-47
-1630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六月 '26
六月 '26
+6
在3个频道中
五月 '26
+42
在11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13
在2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19
在7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28
在6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61
在7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13
在9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30
在8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9
在1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17
在4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35
在12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61
在28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133
在2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33
在12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76
在16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38
在15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133
在32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49
在13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52
在15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70
在13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50
在13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50
在14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54
在15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105
在22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39
在1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63
在8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123
在1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62
在14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49
在11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55
在6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83
在1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209
在38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72
在1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73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40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21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64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52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57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101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39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4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25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4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30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37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2
+53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2
+112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2
+98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2
+82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2
+847
在0个频道中
日期
订阅者增长
提及
频道
29 六月0
28 六月+1
27 六月0
26 六月0
25 六月0
24 六月0
23 六月+1
22 六月0
21 六月0
20 六月+1
19 六月+1
18 六月0
17 六月0
16 六月0
15 六月+1
14 六月0
13 六月0
12 六月0
11 六月0
10 六月0
09 六月0
08 六月0
07 六月0
06 六月+1
05 六月0
04 六月0
03 六月0
02 六月0
01 六月0
频道帖子
■ 코스닥 30주년 행사 '세션별 주제' (첫째날) 7/1(수) (13:30) [제약/바이오] 코스닥 제약·바이오 섹터의 과거/현재/미래 7/1(수) (14:00) [의료기기] 차세대 주력 섹터, 의료기기 7/1(수) (14:30) [대표기업 CEO] 코스닥 발전 제언 및 성장기업을 위한 조언 (둘째날) 7/2(목) (09:30) [체질 개선] 부실기업 퇴출 현황 및 추진 방향 7/2(목) (09:50) [신규 상장] 맞춤형 기술평가특례 확대 7/2(목) (10:30) [K-뷰티] K-뷰티의 글로벌 성장과 과제 7/2(목) (11:00) [로보틱스] 피지컬AI 시대의 개막 그리고 코스닥 7/2(목) (11:30) [제약/바이오] 기술이전 전성시대, 코스닥 제약/바이오 경쟁력 7/2(목) (13:30) [코스닥 머니무브] BDC, 국민성장펀드, 연기금 등 7/2(목) (14:00) [성장 사다리] 코넥스 기능 회복 및 활성화 7/2(목) (14:30) [VC 투자 트렌드 및 제언] AI/반도체 등 IT 첨단산업 7/2(목) (15:00) [VC 투자 트렌드 및 제언] 제약/바이오/의료기기 7/2(목) (15:30) [반도체 산업] AI 혁명, 한국 반도체 산업 전망 7/2(목) (16:00) [반도체 소부장] AI 밸류체인과 코스닥 소부장의 경쟁력 (셋째날) 7/3(금) (09:30) [밸류업] 코스닥기업 기업가치 제고 필요성 및 지원 7/3(금) (09:50) [공시] 코스닥 신뢰 제고를 위한 공시제도 개선방향 7/3(금) (10:30) [2차전지] 2차전지 산업의 2차 도약 7/3(금) (11:00) [친환경에너지] 친환경 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첫째날은 바이오 둘째날은 K-뷰티, 로봇, 바이오, 반도체소부장, 셋째날은 2차전지, 에너지

2
오피셜리 시마이.......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15/0005303525
532
3
어째 아직까지 한 개도 들어맞는게 없네
어째 아직까지 한 개도 들어맞는게 없네
607
4
이 경기에서 한국이 가장 기대한 결과는 무승부였다. 승리해도 실점이 많았던 이라크가 이기는 것이 좋았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세네갈이 대승을 거두는 것이었는데, 그 결과가 나왔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21/0009026602
566
5
이거 원조는 ABC마트 클락스 고스란히 복제해온거 엄청 팔았음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515125085969
565
6
(아래) IPO 앞둔 오픈AI, 재무 상태 폭로 문서 나와…"완전 난장판" 포터앤컴퍼니의 로스 헨드릭스 연구원은 지트론의 글을 공유하며 오픈AI의 상황을 "완전 난장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회사는 1달러 상당의 컴퓨팅 제품을 0.3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앤트로픽에 시장 점유율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가격 인하를 여전히 고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의 시바람 라즈고팔 회계학 교수는 "과거 사례를 보면 오픈AI의 수치는 이례적"이라며 "특히 회사 비용이 매출의 약 260%에 달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194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83
7
대한민국 경우의 수: 이 중 3가지 충족되어야 올라감
638
8
没有文字...
1 535
9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컨설팅 시대 끝인가? • SKY 졸업생(문과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직업 중 하나는 단연코 MBB(맥킨지, BCG, 베인) 컨설턴트였음. 고액 연봉에 커리어 하이, 넥스트 커리어도 탄탄하고. 거기에 균열이 생기고 있음. • 이유는 OpenAI가 컨설턴트 30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임. 10년 뒤 아니고, 올해 말까지임. 약 2천억 원을 베팅함. • 컨설턴트들 반발 안 함. OpenAI랑 컨설팅 탑티어 펌들이랑 오히려 손잡음. 맥킨지, BCG, 베인이 손잡았음. 그들이 OpenAI 기술 인증 컨설턴트를 같이 길러내자고 함. 맥킨지는 이미 2월, OpenAI의 'Frontier Alliance' 동맹에 들어가 있었음. • 동시에 맥킨지는 컨설턴트 수를 줄이고 있음. 작년 11월 기술직 200명. 이후 비고객 부문에서 최대 10%를 줄이는 안을 논의 중이라고 함. 거기다가 AI 베이스로 RA를 대신하는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함. 맥킨지 Lilli, 베인 Sage, BCG Deckster라는 이름까지 있음. SKY 졸업생이 들어가 몇 주씩 하던 리서치를, 이제 이 도구들이 대신하고 있음. • OpenAI는 "병목은 더 이상 모델이 아니다"라고 발표한 바 있음. 모델은 이미 충분히 뛰어나고, 이거 잘 쓰는 게 이제 병목이라고. 탑티어 컨설턴트들이 그 역할 해주겠다고 줄 서고 있음. • 컨설팅이라는 일이 사라지진 않을 것임. 하지만 그 종류랑 위상, 위계는 바뀔 것 같음. IG | https://instagram.com/dy1.mag
523
10
JP모건 한국증시 급락 코멘트 한국 코스피는 오늘 -10%로 마감했으며, 중력의 힘이 작용했습니다(시장은 여전히 연초 대비 +95%, 지난 1년간 +190%). 외국인과 국내 기관 모두 코스피 주식을 35억 달러 이상 순매도
JP모건 한국증시 급락 코멘트 한국 코스피는 오늘 -10%로 마감했으며, 중력의 힘이 작용했습니다(시장은 여전히 연초 대비 +95%, 지난 1년간 +190%). 외국인과 국내 기관 모두 코스피 주식을 35억 달러 이상 순매도했습니다. 오늘 아침 세제 변경과 관련해 도움이 되지 않는 헤드라인들이 있었는데, 예컨대 일부 한국 의원들이 미실현 이익에 대한 양도소득세(CGT)를 추진하고 있다고 짚은 국내 언론 기사가 그것입니다. 다만 대부분은 이를 극소수 극좌 성향 의원들의 소수 제안에 불과하며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고 빠르게 일축했습니다. 실제로는… 오늘의 움직임은 역내 메모리 및 AI 캐펙스 주식의 하락으로 촉발되었으며, 투자자들은 내일 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습니다. 포지셔닝이 과도하고 바이사이드 바(buy-side bar) 추정치가 높게 형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역내 메모리 전반을 보면… 한국에서 삼성 -12%, 하이닉스 -13%였고, 일본에서는 키옥시아 -15%, 대만에서는 난야 테크가 -10% 하한가(limit down)를 기록했습니다. 2개 대형주가 지수 비중 50%를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에서의 영향이 분명히 훨씬 큽니다. 빠르게 짚어둘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 한국의 '플래시 크래시'와 관련한 역사적 선례 – 역사적으로 한국에서 플래시 크래시는 감정을 배제하고 매수를 추가할 시기였습니다. 지난 20년을 돌아보면, 아래 표는 MSCI 한국이 3일에 걸쳐 10% 또는 15% 하락한 이후의 3일 및 20일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두 경우 모두 수익률 프로파일은 플러스였습니다. 표를 보시면 이러한 '플래시 크래시' 중 2건이 올해 초, 즉 3월과 6월 초에 발생했으며, 각각 고점 대비 저점(peak-to-trough) 19~21%의 낙폭을 기록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코스피의 움직임을 MSCI 한국에 적용하면, 고점 대비 저점 움직임은 현재까지 약 13% 하락한 수준입니다. #2 – 아시아 AI 캐펙스에 대한 견해. 당연하게도 오늘 기술/메모리에서 저가매수(buy-the-dip)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하우스 뷰는 AI 캐펙스 트레이드에 대해 여전히 건설적입니다. 지난주 저희가 2030년까지의 AI 캐펙스 추정치를 5.5조 달러로 상향했음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AI 캐펙스 섹터 내에서 톱다운으로 보면, 저는 일본 SPE와 중국 AI 캐펙스 플레이에서 리스크/리워드 설정이 더 나아 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캐펙스/성장 측면에서 최선의 국면이 아직 우리 앞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상대적으로 메모리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설정이 보다 양방향 바이너리(2-way binary)에 가깝게 느껴지며 ASP에 베팅하는 성격입니다).
368
11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 달성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코스피 시가총액 1위 달성
601
12
没有文字...
667
13
2026년 1월 26일 최태원 “지금까진 서곡일뿐…하이닉스 2000조 시총이 목표” https://www.munhwa.com/article/11563816
651
14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등 주요 계열사는 이달 초 자신들이 LP로 참여한 콘텐츠 펀드 운용사들에 출자금 회수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는 현재 기업회생 개시를 신청한 상황인데 유동성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 펀드 출자금을 회수하려 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실제 자금 인출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펀드 규약에 따라 대체 출자자를 구하지 못하면 만기 전에 임의로 출자금을 회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앙그룹 측이 출자 지분을 정리할 수 있는지 문의했으나 대체 출자자를 구하지 않는 이상 회수는 사실상 어려운 구조"라며 "금액 자체는 크지 않지만 출자금을 돌려받으려 했다는 점에서 현금 확보가 절실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63655
1 908
15
동탄구는 일반구로 출범한 2월 둘째 주 이후 4개월간 누적 7.19% 올라 서울의 올해 누적 상승률(4.11%)을 크게 앞질렀습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직원들의 수억 원대 성과급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것이란 기대감에 두 회사 직원뿐 아니라 일반 수요자와 투자 수요까지 '셔세권'인 동탄으로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316393?division=NAVER
1 055
16
동탄 ㄷㄷ
동탄 ㄷㄷ
939
17
[ 연봉 1억. 경력 2년 미만 지원자 1천명 모집합니다! ] 앤트로픽이 공개한 펠로우십 프로그램인 Claude corps의 이야기가 참 재밌네요😎😎 한 줄로 요약하면, Claude 잘 쓰게 가르쳐서 비영리단체에 매칭시키
[ 연봉 1억. 경력 2년 미만 지원자 1천명 모집합니다! ] 앤트로픽이 공개한 펠로우십 프로그램인 Claude corps의 이야기가 참 재밌네요😎😎 한 줄로 요약하면, Claude 잘 쓰게 가르쳐서 비영리단체에 매칭시키고 1년치 풀타임 급여를 주면서 그 단체의 미션을 AI로 돕게 하겠다 ✅ Claude Corps 간략 정리 1️⃣ 운영 파트너사는? - Anthropic: 자금 지원, 전략 및 클로드 전문성 - CodePath: 펠로우십 프로그램 운영하는 공식 고용주 - Social Finance: 성과 측정하고 평가하는 구조 설계 2️⃣ 펠로우 혜택은? - 12개월 대면으로 풀타임 일할 수 있는 기회 - 연 8.5만 달러 연봉 + @ - Anthropic과 Code Path에게 받는 교육 - 넉넉한 클로드 토큰 3️⃣ 어떤 일을 할까? - 최소 400개 비영리 단체가 참여 - YMCA, 시카고의 사회 초년생 취업 지원(Braven), 참전용사 건강 지원(Team Red, White&Blue), 산호초 보전(REEF) 등 폭 넓은 단체들임 4️⃣ 어떤 의미를 가질까? - 단순 비용적 기부가 아님 - AI를 활용해 사람을 훈련시키고 현장에 직접 투입 시키는 것 - AI혜택을 넓히는 모델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 1,000명이 활동하는 400개의 비영리단체는 이번 일 이후 클로드를 안쓸수 없는 고객이 되겠군요😉 자선행위로 포장한 유통전략으로 보이는데 정말 똑똑한 전략인것 같습니다🚀🚀 👉 원문 보기 👈
822
18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8055
838
19
운용경험도 없는디 시작부터 수억달러 모집한게 더 대단... https://share.google/hgmDtb1dCyY3BbkHW
901
20
📌 2026년 5월 미국 CPI 핵심 요약 2026년 5월 미국의 헤드라인 CPI는 전월 대비 물가 상승세가 소폭 둔화되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상승 폭이 확대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0.5% 상승 (4월 0.6% 상승에 비해 소폭 둔화) * 헤드라인 CPI (전년 대비):4.2% 상승 (4월 3.8% 상승에 비해 상승 폭 확대) * 근원 CPI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상승, 전년 대비 2.9% 상승 -—📊 지표별 세부 분석 1. 에너지 (인플레이션의 주원인) * 전월 대비:3.9% 상승 (4월 3.8% 상승에 이어 가파른 상승세 지속) * 전년 대비:23.5% 상승 * 특이사항:휘발유(Gasoline) 지수가 전월 대비 7.0%, 전년 대비 40.5% 폭등하며, 5월 한 달간 전체 물가 상승 기여도의 6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2. 식료품 (Food) * 전월 대비:0.2% 상승 (4월 0.5% 상승 대비 완화) * 전년 대비: 3.1% 상승 * 세부 항목: * 외식 물가(Food away from home)는 전월 대비 0.3% 상승했습니다. * 가정식 물가(Food at home)는 전월 대비 0.1% 상승에 그쳤으나, 과일·채소(+6.1%)와 비알코올 음료(+5.8%)의 전년 대비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유제품 지수는 전년 대비 1.0% 하락했습니다. 3. 근원 물가 항목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 상승 항목: 통신(+1.3%), 항공 요금(+2.7%), 의료비(+0.3%), 개인 관리(+1.0%), 레크리에이션(+0.3%), 의류(+0.3%) 등이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대표적인 고정 비용인 주거비(Shelter)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4% 올랐습니다. * 하락 항목: 자동차 보험(-1.7%), 가구 및 가정 운영(-0.6%), 신차(-0.3%) 지수 등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