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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현대자동차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520

[코스닥] 컬러레이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000187

안녕하세요.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 11월호를 전해드립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S-Oil 3Q26 실적발표 Q&A 요약]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Q) 정유/ 정제마진 강세 요인 중 일시적/구조적 공급 부족의 영향은? 정제마진 강세 지속 여부? 전쟁에 따른 가동 차질은 중동 약 250만 b/d(생산능력의 25%), 러시아 약 200~250만 b/d(약 40%)로 파악. 구조적으로는 2024~2025년 정제설비 순증설 규모가 같은 기간 수요 증가분을 약 200만 b/d 하회. 2026년 수요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전년 대비 170만 b/d 감소 예상. 반면 2027년에는 수요 정상화와 재고 비축으로 250만 b/d 증가 전망. 정제설비 순증설은 2026년 약 30만 b/d, 2027년 약 80만 b/d에 불과. 종전 이후에도 설비 복구에 필요한 물자·인력 확보에 시간이 소요되고, 구조적 공급 부족도 지속돼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Q) 샤힌/ 2027년 초 가동 목표 유효 여부? 제품별 램프업 속도와 비용·감가상각 반영 시점은? 시운전이 완료되는 2027년 1월부터 PE → 스팀크래커 → TC2C 순서로 스타트업 진행 예정. 전 공정 스타트업 완료 이후 정상 가동 및 상업가동 전환까지 약 2~3개월 소요 예상. 스타트업 기간 생산된 시제품의 판매수익과 제조원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 정확한 손익 반영 시점과 규모는 시운전·스타트업 진행 및 시장 마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감가상각은 상업가동과 동시에 반영 예정. Q)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금액 확정 및 손익 인식 시점, 보전 대상에서 제외되는 비용은? 정부는 관련 예산을 확보했으며 분기별 정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보전 금액을 결정할 계획. 회사는 9월 말 1차 정산 기간에 대한 손실 보전 신청 자료를 제출했으며, 적정한 보전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 세부 산정 기준과 보상 금액은 정산위원회 검토 중으로, 규모·보상 시점은 공개하기 어려움. 제외 비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도 없었음. 정부로부터 보상 금액을 통지받는 시점에 이익으로 반영 예정. Q) 정유/ 등경유 마진 강세 지속 전망?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타격에 따른 수출 감소, 아시아 도입 원유 경질화에 따른 정제시설 가동 및 제품 생산 영향으로 타이트한 수급 지속. 공급 부족 해소는 중동 공급 회복과 러시아 정제설비 정상화 속도에 달려 있으나 단기간 내 해결은 어려울 전망. 공급 부족은 2027년 초, 길게는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 4분기 겨울철 난방유 수요도 증가해 예년 대비 높은 마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Q) 윤활기유/ 스프레드 강세 요인과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이익 강세는 Group I·II보다 Group III의 타이트한 수급에 기인. 지난 3월 중동 주요 생산설비의 드론 공격 피해와 가동 중단·불가항력 선언으로 글로벌 Group III 공급의 약 30%가 차질. 3~4분기 주요 설비 정기보수도 예정돼 미국·유럽 중심으로 공급 부족 지속. 한국산 물량의 수요와 프리미엄 확대 중. 중동 생산시설·물류 정상화에 시간이 소요돼 타이트한 수급은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Q) 정유/ 3분기 실적의 정제마진·재고·OSP·환율 영향 Breakdown?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2분기와 유사.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에 기여. 전사 재고손실은 294억원. 부문별로 정유 -270억원, 석유화학 +325억원, 윤활 -350억원 수준. 별도로 분기 말 유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 효과 약 2,680억원 발생. 투입 원유 기준 분기 평균 OSP와 운임은 전분기와 유사. OSP 하락 효과는 4분기 손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원/달러 환율은 분기 말 기준 약 180원, 분기 평균 기준 약 80원 하락. 영업이익에 약 -2,900억원 영향, 영업외손익에서 약 6,000억원 환차익 발생. Q) 운임/ 장기 용선과 스팟 비중 및 운임 상승 영향은? 배럴당 30달러를 넘었던 스팟 운임은 최근 20달러 초반으로 하락. 운송 계약의 약 65%를 장기 용선으로 확보해 스팟 운임 상승 영향은 제한적. 운임 상승 부담은 OSP 하락으로 상쇄되는 효과. 사우디 아람코가 구매자의 운송비 부담을 고려해 OSP를 인하한 것으로 이해. 아라비안 라이트 기준 11월 선적 OSP는 전월 대비 3달러 하락한 배럴당 -5달러로, 12월 투입분에 해당. Q) 정유/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조달 및 가동률 현황은? 원유 조달은 안정적. 라스타누라항을 통한 STS와 얀부항 선적 경로를 모두 활용. 사우디 원유 장기계약으로 필요 물량 대부분을 확보하고, 사하란 블렌드 장기계약 및 호르무즈 외 지역 스팟 구매로 보완. CDU 가동률은 정기보수 종료로 2분기 76%에서 3분기 81%로 상승했으나, 도입 원유 경질화로 일부 제약. 4분기에는 중질도 원유인 미디엄 등급 조달이 확대되며 가동률이 상승할 전망. Q) 윤활기유/ 신규 증설 계획에 변동이 있는지? 전쟁에 따른 증설 계획 변경은 현재까지 파악된 바 없으나, 향후 일정 지연 가능성은 있음. 인도는 2026~2027년 3개 시설에서 주로 Group II·III 증설 예정. 발표 일정과 실제 가동 시점 간 차이가 잦아 모니터링 중. 2026년 중동 신규 설비, 2027~2028년 국내·독일·미국 등에서 Group III 증설 추진. 신규 기유는 윤활유 배합·공급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설비 가동이 실제 시장 수급에 영향을 미치기까지 시차가 있을 전망. Q) 주주환원/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는? 기존 가이드라인에 따라 2025~2026년 배당성향을 연간 당기순이익의 20% 이상으로 유지. 2026년 배당은 기지급 중간배당 주당 800원을 포함해 해당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계획. 올해 양호한 실적을 고려하면 최소 배당성향 20%를 적용하더라도 주당배당금은 크게 증가할 수 있음. 2027년 이후에는 이익 규모·재무구조 개선·현금흐름·주주환원을 종합 고려. 구체적인 배당 가이드라인은 2027년 초 공시 예정. Q) 정유/ 경질유 투입이 CDU 가동률에 미친 영향과 4분기 가동률 전망은? 3분기 아라비안 라이트와 사하란 블렌드가 조달 물량의 약 90%를 차지. 원유 확보 부족이 아니라 원유 성상 경질화로 가동률이 제약됨. 4분기에는 라스타누라·STS 경로로 조달한 아라비안 미디엄 투입이 늘면서 현재 CDU 가동률은 약 90%로 상승. 홍해와 STS 경로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계획. 홍해를 통한 아라비안 라이트 비중이 다시 높아지면 가동률도 조정될 수 있음. 전쟁 격화 여부에 따른 구체적인 시나리오별 가동률은 제시하지 않음. Q) 환율/ 현재 원화 수준이 유지되면 환차익이 지속되는지? 3분기는 전분기 말 대비 원/달러 환율이 약 183원 하락하며 영업외 환차익 약 6,000억원 발생. 현재 환율은 3분기 말보다 약 20~30원 낮은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소폭 환차익은 가능하나 3분기 규모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 회사는 환율이 영업이익과 영업외손익에 미치는 영향이 시차를 두고 상쇄되도록 외환 익스포저를 관리. 연간 세전이익에 대한 환율 영향은 중립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

안녕하세요. 리서치센터 월간 자료 "미래의 생각" 11월호를 전해드립니다. 11월호 핵심은 "변동성과의 싸움, 그래도 AI"입니다. AI Capex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지만, 빅테크의 현금 흐름 우려가 완화되기 전까지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중간선거 이후의 정책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Top Story: 소프트웨어, 글로벌 AI 인프라, Energy Transition • 국내 Top Pick: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셀트리온, LG씨엔에스, SK하이닉스, OCI홀딩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미래의 생각(2026년 11월호) https://han.gl/bzAn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삼성/조현렬) S-Oil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S-Oil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정제 마진 강세 지속 여부, 원유 조달 현황, 운송 계약 구조, 윤활기유 강세 배경 등이 있었습니다.   (Q&A)  (정유) Q. 일시적인 공급 차질, 구조적인 공급 부족 영향의 기여도, 정제 마진 전쟁 이후 지속 여부? : 중동은 250만 b/d로 캐파의 25% 가동 차질을 겪고 있으며, 러시아는 200~250만 b/d로 캐파의 40% 가동 차질. :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정제 설비 순증설 규모가 감소. 2024~2025년의 순증설 규모는 수요 증가분 대비 200만 b/d 하회. : 2026년 수요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전년 대비 170만 b/d 감소할 것으로 예상. 2027년은 수요 정상화와 비축 수요 영향으로 250만 b/d 증가할 전망. : 이와 반대로 2026년 순증설 규모는 전년 대비 약 30만 b/d, 2027년에는 약 80만 b/d로 전망. : 타이트한 수급은 종전 후에도 지속되며, 정제 마진은 높은 수진을 유지할 전망.   Q.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정산 금액 확정 시기? :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9월 말 1차 정상 기간에 대한 손실 보전 신청 자료를 정부에 제출. : 세부적인 손실 산정 기준 및 보상금액에 대해 정산위원회 검토 진행. : 구체적인 규모와 보상 시기는 미확정. : 회계 기준에 따라 정부에서 보상금을 통지 받는 시점에 이익으로 반영할 계획.   Q. 등경유 마진 강세 배경 및 지속 기간? : 공급 측면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이 지속. : 중동과 러시아 경제 설비 타격에 따른 수출 감소와 아시아 정유사들의 경질 원유 도입 확대에 따른 가동률 및 수율 변화로 공급 부족 지속. : 단기간 내 공급 쇼티지가 해소되기 어려움. 공급 부족은 2027년 초, 길게는 2027년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 : 4분기 겨울철 난방유 수요 증가도 예상되며 등경유 마진은 과거 대비 높은 수준 전망.  Q. 3분기 정유 실적 기여 요인 breakdown? : 싱가포르 복합 정제 마진 기준으로 3분기는 2분기와 유사. : 회사가 2분기 정기 보수 영향이 소멸되며 3분기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 호조. : 3분기 총 재고 손실은 -294억원. 정유 부문 -270억원, 석유화학 부문 +325억원, 윤활부문 -350억원. : 재고 관련 손익과 별개로 긍정적 래깅효과는 2,680억원 발생. : OSP는 분기 평균으로 3분기와 2분기 유사. 2분기 말 피크 찍은 후 큰 폭으로 하락하는 흐름 지속. : 환율은 3분기 말 기준 QoQ -180원 하락. 분기 평균으로는 QoQ -80원 하락. :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 -2,900억원 손실, 영업외손익에서는 6,000억원 환차익으로 발생.   Q. 원유 운송 계약 구조? : 원유선 운임은 배럴달 30달러 넘었다가 최근 20달러 초반으로 하락. : 운송 계약의 65%를 장기 용선 계약으로 확보. 이에 스팟 운임 상승이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운임 상승의 영향은 OSP 하락을 통해 상쇄. : 실제 사우디 아람코는 운송비 부담 등을 고려해 OSP를 인하. : 사우디 아람코 11월 OSP는 배럴당 -5달러로 전월 대비 3달러 인하한 바 있음.  Q.  원유 조달 현황 및 CDU 가동률 현황과 전망? : 운송 경로 측면에서 사우디 라스타누라항 Ship-to-Ship 방식과 얀부항 선적 경로 병행. : 원유 조달 측면에서 당사 공장 가동에 가장 적합한 사우디 원유 장기 계약으로 확보. : 호르무즈 외 지역에서의 스팟 구매도 추진해 유연하게 대응. : CDU 가동률은 2분기 76%에서 3분기 81%로 상승. : 전분기 정기 보수 영향 해소로 가동률 증가. : 다만, CDU 가동률은 경질 원유 비중 확대가 가동률 제약 요인. : 4분기는 Ship-to-Ship 방식으로 미디엄급 원유 조달이 늘어 3분기 대비 CDU 가동률 상승 전망. : 호르무즈를 통한 원유 조달이 회복될 시 CDU 가동률은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  Q. 3분기 CDU 가동률 부진 이유 및 4분기 가동률 전망? : 3분기 81% 가동률은 원유 조달 문제가 아닌 경질 원유 비중 증가 문제. : 아라비안 라이트와 사하란 블렌드가 3분기 도입 원유의 약 90% 차지. : 4분기에는 라스타누라항 Ship-to-Ship으로 확보한 아라비안 미디움 투입이 확대되어 가동률 개선 예상. : 현재 가동률은 90%. : 가동률은 홍해 및 호르무즈 해협의 운송 여건과 도입 원유 성상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  (윤활기유) Q. 윤활기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수급 전망? : Group I, Group II 제품이 아닌 Group III 수급 타이트에 기인. : Group III 글로벌 주요 생산 설비들이 드론 공격 이후 가동 중단 및 불가항력 선언. : 글로벌 공급의 약 30% 해당하는 물량이 가동 차질. : 또한, 주요 생산 설비의 정기보수가 큰 규모로 3~4분기 예정. : 이에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 : 한국산 제품에 대한 수요와 프리미엄이 확대되는 추세. : 중동 생산 시설 속도와 물류 정상화에 상당 기간 소요될 것. : 이에 타이트한 수급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Q.  글로벌 윤활유 신규 증설 업데이트? : 현재까지 신규 증설은 파악된 바가 없음. : 중동 분쟁으로 기존 기유 생산도 조정되고 있어 추후 증설 스케줄 지연 가능성 존재. : 인도는 세계 생산 시설에 대해 올해와 내년에 걸쳐 증설 진행 예정. Group II, Group III 제품 중심. : 인도의 증설 프로젝트는 발표와 실제 가동 시점이 상이한 경우가 많아 지속 모니터링 예정. : 2026년 중동 신규 설비, 2027~2028년 한국, 독일, 미국 Group III 증설 추진. : 위 신규 설비 가동 후에도 윤활유 배합 및 판매 단계 때문에 실제 공급 영향까지 시차 존재.  (신사업) Q. 샤힌 프로젝트 상업 가동 일정 및 초기 손익과 감가상각 반영 시점? : 내년 1월부터 설비별 순차적 스타트업 계획. : PE 설비가 가장 먼저 스타트업 진행 후, 스팀크래커, TC2C 순으로 진행. : 스타트업 이후 정상 가동 및 상업 가동 전환까지는 2~3개월 소요 전망. : 스타트업 기간 동안 생산된 시제품 판매 수익과 제조원가는 당기손익에 반영. : 관련 손익의 구체적인 반영 시점 및 규모는 진행 상황에 따라 상이해질 수 있음. : 감가상각은 상업 가동과 동시에 반영될 예정.  (종합) Q.  주주 환원 정책 방향성 및 계획? : 대규모 샤힌 프로젝트 투자에도 불구하고, 2025~2026년 배당 성향 연간 당기 순이익 20%로 유지. : 2026년 연간 배당은 기지급한 중간 배당 주당 800원을 포함해 가이드라인에 맞춰 지급 계획. : 올해 실적이 양호해 최소 20% 배당 성향만 가정해도, 배당금 큰 폭 증가 전망. : 2027년 이후 배당의 경우 재무 구조 개선, 현금흐름 등을 고려해 시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은 2027년 초 공시 예정.   Q. 4분기 영업외 환차익 전망? : 현재 환율은 3분기말 대비 20~30원 하락한 수준으로 3분기만큼 큰 환차익은 예상하지 않음. : 현재 환율이 유지되면 소폭 환차익 발생 가능. : 영업이익과 영업외손익의 환효과가 상쇄되도록 관리해 연간 세전이익에 대한 환영향을 중립적으로 유지할 계획.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코스닥] 현대바이오랜드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501

오늘 운송주들이 전반적으로 다 주가가 좋아서 티가 덜 났는데, 한진칼은 호반그룹의 추가 지분매입 뉴스로 다시 경영권 분쟁 이슈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대신 이번에도 기사 제목들이 너무 자극적이긴 합니다. 지분격차가 1% 미만으로 좁혀진 지 이미 반년 정도 지난 상황이라 최대주주 타이틀을 지키기 어렵다는 점은 새로운 내용이 아닙니다. 경영권 자체는 또 다른 문제인 것도 변함없습니다. 실질적인 지배력은 여전히 조원태 회장측에 있습니다. 물론 호반그룹도 이를 잘 아는 상황에서 계속 지분을 매입한 것이다보니, 어떤 노림수가 있을지 더 무섭긴 합니다. 현재로서 생각해볼 수 있는 호반의 전략은 일단 여론전이라고 봅니다. 정말로 최대주주가 바뀌게 되면 또 느낌이 다를 겁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한진그룹의 경영이 흔들릴 경우 호반그룹이 나설 명분도 생긴 셈입니다. 여론이 대한항공에 등을 돌리면 소액주주도 떠날거고, 그러면 산업은행도 더 이상 백기사 역할을 자처하기 어려워집니다. 한편으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합 대한항공의 경영은 더욱 투명하게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통합 과제만 잘 마무리되면 주주환원 강화 역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코스피] 현대리바트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96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S-Oil 3Q26 실적발표> [3Q26 실적] - 매출액 11조 9,687억원(+5.5%qoq) - 영업이익 1조 4,067억원(+45.8%qoq) · 정유부문은 견조한 정제마진과 유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 개선 · 윤활부문은 중동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 장기화로 Group III 중심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지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 · 재고 관련 효과 -294억원 [정유] - 3Q26: 영업이익 6,904억원(+29.7%qoq) · 두바이 원유 가격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 및 운송 차질 우려로 9월 평균 113.7달러/배럴까지 상승 · 아시아 정제마진은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가동 차질 및 주요국 수출 제한으로 높은 수준 유지 · 두바이유 대비 제품 스프레드: 휘발유 24.9달러/배럴, 등유·항공유 59.4달러/배럴, 경유 65.8달러/배럴 - 4Q26 전망: 주요 정제설비 가동 차질과 정기보수, 낮은 제품 재고 및 난방유 성수기 수요로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지정학적 상황에 따라 강세 수준 변동 가능 [석유화학] - 3Q26: 영업손실 264억원(적지qoq) · 아로마틱: 역내 설비 정기보수와 휘발유 블렌딩 수요 확대에 따른 공급 감소 및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으로 시황 개선 · 올레핀: PP는 역내 공급 증가와 수요 부진으로 약세, PO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둔화로 스프레드 축소 - 4Q26 전망 · 아로마틱: 설비 가동 회복 지연과 낮은 재고로 양호한 시황 지속 전망, 다운스트림 수요 지속 여부가 추가 상승 변수 · 올레핀: PP와 PO는 연말 성수기 수요 회복에도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로 시황 개선 제한 전망 [윤활] - 3Q26: 영업이익 7,427억원(+55.5%qoq) · 중동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 장기화로 Group III 중심 강세 지속, 윤활기유 스프레드 166.8달러/배럴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4Q26 전망: Group III 중심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중동산 공급 정상화 여부가 주요 변수 [주요 경영 현황] - 글로벌 휘발유·경유 재고는 최근 5년 내 최저, 9월 정제설비 가동 차질은 코로나 기간 제외 최근 10년 내 최대 수준 -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은 2Q26 75% → 3Q26 77%로 상승했으나 전쟁 이전 81% 하회 - 설비 복구 지연 및 재고 재축적 수요로 지정학적 갈등 완화 이후에도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지속 가능 [샤힌 프로젝트] - 주요 설비 기계적 완공 후 공정별 시운전 순차 진행 중 - 전력·스팀·용수 등 유틸리티와 저장시설·외부 배관망 등 Off-site 설비 단계적 가동 - 2027년 초 스타트업 목표 유지, 4Q26 창립 50주년 및 샤힌 프로젝트 준공 기념식 예정 [Q&A] Q. 정제마진 강세 요인 및 종전 이후 업황 전망 - 정제설비 가동 차질은 중동 약 250만b/d(캐파의 약 25%), 러시아 약 200만~250만b/d(약 40%) 수준 - 2024~2025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은 동기간 수요 증가분을 약 200만b/d 하회 - 글로벌 석유수요는 2026년 전년 대비 약 170만b/d 감소, 2027년 정상화 및 재고 재축적으로 약 250만b/d 증가 전망 - 정제설비 순증설은 2026년 약 30만b/d, 2027년 약 80만b/d에 그쳐 설비 복구 지연과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종전 이후에도 양호한 정제마진 예상 Q. 샤힌 프로젝트 가동 및 손익 반영 시점 - 2027년 1월부터 설비별 순차 스타트업, 전 공정 스타트업 완료 후 정상·상업가동까지 약 2~3개월 소요 예상 - 스타트업 중 시제품 매출·제조원가는 당기 손익으로 인식, 감가상각은 상업가동 개시부터 반영 - 구체적 손익 반영 시점·규모는 시운전 진행 상황 및 시장 마진에 따라 변동 가능 Q.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및 정산 시점 - 9월 말 1차 손실 보전 신청 자료 제출 완료, 세부 산정 기준·보상금액·보상 시점은 정산위원회 검토 중으로 미확정 - 정부로부터 보상금액을 통지받는 시점에 손익 반영 예정 Q. 등경유 마진 강세 지속 가능성 -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피해에 따른 수출 감소 및 아시아 도입 원유 경질화에 따른 가동률·수율 변화가 공급 제약 요인 - 공급 부족은 2027년 초, 길게는 하반기까지 지속 가능하며 4분기 난방유 성수기 수요로 높은 마진 유지 전망 Q. 윤활기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지속 기간 - 중동 주요 설비 피격·가동 중단으로 글로벌 Group III 공급의 약 30%에 해당하는 물량 차질 - 3~4분기 주요 설비 정기보수까지 겹치며 미국·유럽 중심 공급 부족 및 한국산 물량 프리미엄 확대 - 중동 생산설비·물류 정상화에 시간이 필요해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및 양호한 실적 지속 전망 Q. 3분기 실적 개선 요인 및 재고효과 -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에 기여 - 전사 재고효과 -294억원, 분기 말 유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 약 +2,680억원 발생 - 투입 원유 기준 OSP와 운임은 분기 평균으로 전분기와 유사, OSP 하락은 4분기 손익에 긍정적 영향 예상 Q. 원유 운임 상승 영향 및 OSP 동향 - Spot 운임은 30달러/배럴 상회 후 최근 20달러/배럴 초반으로 하락, 운송 계약의 약 65%가 장기 용선으로 운임 상승 영향 제한적 - 11월 선적분 Arab Light OSP는 -5달러/배럴로 전월 대비 3달러 인하, 12월 투입 원유에 반영되며 운송비 부담 일부 상쇄 예상 Q. 원유 조달 및 가동률 현황 - 사우디산 장기계약 중심으로 Saharan Blend·호르무즈 해협 외 지역 Spot 구매 및 정부 비축유 Swap 임차 활용 - 얀부항 선적과 라스타누라항 경유 STS 환적을 병행해 운송 경로 다변화 - CDU 가동률은 정기보수 종료로 2Q26 76% → 3Q26 81% 상승 - 3분기 Arab Light·Saharan Blend 비중은 합산 약 90%로, 원유 부족이 아닌 도입 원유 경질화에 따라 가동률 조정 - 4분기 Arab Medium 도입 확대로 가동률 상승 예상, 발표 시점 약 90% 가동 중 Q. 윤활기유 신규 증설 및 공급 영향 - 전쟁에 따른 증설 계획 변동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나 향후 일정 지연 가능성 존재 - 인도는 2026~2027년 3개 생산시설에서 Group II·III 중심 증설, 중동은 2026년 신규 설비 가동 예정 - 2027~2028년 국내·독일·미국 등 Group III 증설 추진, 신규 설비 가동 후 실제 수급 영향까지 추가 시간 소요 예상 Q.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 FY26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기지급 중간배당 주당 800원 포함해 연간 가이드라인 준수 예정 - 실적 개선으로 최소 배당성향 20% 적용 시에도 주당 배당금 큰 폭 증가 가능 - 2027년 이후 배당은 이익·재무구조·현금흐름·주주환원을 종합 고려, 2027년 초 구체적 가이드라인 공시 예정 Q. 환율 영향 및 향후 환차손익 전망 - 3분기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 말 대비 183.1원, 분기 평균 약 80원 하락 - 환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에 약 -2,900억원 영향, 영업외 순환차익 +6,097억원 발생(환헤지 파생상품 손익 포함) - 발표 시점 환율은 3분기 말 대비 약 20~30원 추가 하락, 현 수준 유지 시 소폭 환차익 가능하나 3분기 규모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 - 영업·영업외 환율 영향이 시차를 두고 상쇄되도록 외환 익스포저 관리, 연간 세전이익의 환율 영향 중립화 지향

뉴멕시코에 사는 친구들이 있다. 그 친구들 말로는 비행기를 탈 때마다 여권을 요구받는다고 한다. 사람들이 그들이 멕시코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뉴멕시코는 '뉴아메리카(New America)'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코스피] 명인제약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84

[코스피] 기아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93

나는 대서양으로 결정했다. 워싱턴에서 더 가깝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서양을 '아메리카 해양(American Ocean)'이라고 부르는 것도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문제로 구글과 약간의 마찰이 있었다. 알다시피 구글 지도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구글에 짧은 메시지를 보냈다. "대서양은 어떻게 생각하나?" 그러자 구글의 뛰어난 최고경영자 순다르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가 말했다. "대통령님, 이제 그만하셔야 합니다. 바다는 안 됩니다. 대통령님, 저희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시면 안 됩니다. 제발 그러지 마십시오. 무려 27개국이 관련된 문제입니다. 대통령님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말했다. "그냥 농담이었어. 그냥 농담이었다고."

[코스피] 롯데케미칼 /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89

필리핀이 일본 및 베트남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 강화 추진.
필리핀이 일본 및 베트남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 강화 추진.

└ 냉전 종식 이후 전 세계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토록 높았던 적이 또 있었나...? ㅎㄷㄷ 😭 오히려 냉전 시절엔 양대 강국 눈치 보느라 나머지 국가들은 다 합죽이가 돼서, 지금보다 더 평온했던 것 같기도... 🙈🙈
└ 냉전 종식 이후 전 세계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토록 높았던 적이 또 있었나...? ㅎㄷㄷ 😭 오히려 냉전 시절엔 양대 강국 눈치 보느라 나머지 국가들은 다 합죽이가 돼서, 지금보다 더 평온했던 것 같기도... 🙈🙈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 ‘최대주주 가능성’에 기업결합 신고 가장 최근 지분공시는 7월 10일 호반건설 20.15%로 조원태 회장 등 특수관계인 20.57% 대비 지분 격차는 0.42%였음 이후 추가로 장내에서 매수해서 20.57% 넘긴 뒤 공정위 신고한 것으로 보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20196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