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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샌드박스, 익스플로잇 관련 공지
- 브릿지 취약점으로 Base, BSC에 무단으로 $SAND가 잔뜩 발행됐지만 영향은 미미함
- 베이스체인 BNB체인에서 $SAND 거래하지 말 것
- 사고 이전 스냅샷 기준으로 피해 LP 이용자 보상 예정
https://x.com/TheSandboxGame/status/209106341564925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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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비트코인 바닥과 ZEC의 역습
1. 발표자는 2025년 하반기 ETH 4,700~4,800달러 구간의 과도한 낙관이 탑을 만들었듯, 지금은 반대로 시장이 “Q4에 한 번 더 바닥 온다”는 쪽으로 너무 기울어 있어 상승이 오히려 더 많은 매수 연료를 만든다고 본다.
2. 핵심 논리는 간단하다. 작년엔 모두가 Q4 펌프를 믿고 롱이 과밀이었고, 올해는 모두가 Q4 바닥을 기다리며 현금 비중을 높인 상태라, 가격이 오르면 이들이 뒤늦게 chasing 하면서 강세가 강화된다는 것.
3. 그는 Michael Saylor의 매도 압력이 사실상 정리됐고, 최근 대규모 숏 청산까지 나온 점을 “이제 남은 매도자는 많지 않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4. 비트코인 차트는 지난 사이클의 Luna 붕괴 후 반등, FTX발 마진 하락 저점, 이후의 갑작스러운 강한 양봉과 유사한 ABC 패턴으로 보고 있으며, 공포탐욕지수도 가격은 더 낮았지만 심리는 덜 망가진 ‘회복형 바닥’으로 읽는다.
5. 다만 이번 사이클은 전 종목 동반 상승이 아니라 K자 회복으로 본다. BTC, 바이백 있는 토큰, 현금흐름/거래소 성격의 자산은 강하고, 언락 많은 고평가 인프라 코인과 의미 없는 알트는 계속 소외될 수 있다는 얘기다.
6. 그 프레임에서 가장 강하게 미는 섹터가 Perp DEX다. Hyperliquid HYPE, Lighter LIT, 그리고 향후 토큰 출시 가능성이 있는 Variational VAR를 같은 바스켓으로 보며, 서로 경쟁하더라도 “파이가 커지는 시장”이라 복수 승자 전략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7. Perp DEX의 진짜 상방은 크립토 알트 거래 점유율이 아니라 HIP-3 같은 equity perps, commodity perps 확장에 있다. 현재 Hyperliquid의 HIP-3 일일 거래 비중이 약 30% 수준인데, 장기적으로 90~95%까지 커질 수 있다고 본다.
8. Zcash ZEC는 가장 공격적인 아이디어다. 그는 과거 orchard pool 취약점 FUD 때 저점 손절했지만, Ironwood 업그레이드로 버그 패치가 이뤄졌고, “그 정도 악재에도 0이 안 났다면 오히려 반사실적 강도가 증명된 것”이라며 더 큰 사이즈로 재진입했다고 말한다.
9. ZEC 강세 논리는 가격과 펀더멘털의 재귀성이다. shielded pool 내 ZEC 비중이 커질수록 익명성 세트가 개선되고, 이는 고액 자금이 프라이버시 자산으로 실제 사용하기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가격 상승이 곧 사용성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해석이다.
10. 부가 재료로는 Zcash 채굴기업으로 피벗한 Cyberpunk의 비매도 기조, Grayscale Zcash Trust ZCSH의 ETF 전환 시도, ZCSH 디스카운트 축소, 상승하는 해시레이트, 그리고 BTC 대비 ZEC 시가총액 비율이 1% 미만이라는 상대가치 논리가 제시된다.
11. 특히 그는 ZEC/BTC를 2023년 SOL/ETH 트레이드와 유사하게 본다. 비트코인이 Saylor 리스크, 양자컴퓨팅 리스크, 내러티브 피로를 안고 있는 사이, Zcash는 프라이버시와 양자복구 가능성 같은 새 내러티브를 흡수하며 ‘작은 대체 저장수단’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다.
12. 실제 포지션도 상당히 공격적이다. 스팟으로는 BTC, HYPE, LIT, ZEC를 보유하고, Variational에서 ZEC 퍼프 롱까지 얹어 총 2배 수준의 크립토 익스포저라고 밝히며, 향후 1년 이상 보유 가능한 자산군으로 Perp DEX와 프라이버시를 최상위 테마로 꼽는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시장 인식이 “불장 종료 후 마지막 하락”에서 “베어마켓 종료 후 초기 강세장”으로 전환될 수 있고, 그 안에서 Perp DEX와 Privacy가 소수의 ‘투자 가능한 알파 섹터’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 가격/포지셔닝: 포지셔닝 측면에선 bearish consensus와 현금 대기가 많다는 점, Saylor 매도 종료, 최근 숏 청산이 상방 연료로 해석되며, 종목 선택에선 HYPE/LIT 같은 거래소형 자산의 상대강도와 ZEC/BTC 리레이팅 가능성이 핵심이다.
• 체크포인트: BTC의 고점/저점 구조 유지, HYPE·LIT의 신고가 안착 여부, HIP-3 비중 확대, Variational의 에어드롭 이후 OI 유지력, ZEC shielded pool 지표 회복, Cyberpunk의 실제 비매도 지속, ZCSH ETF 진행 상황과 디스카운트 축소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gj4WVO67N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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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Guy
바이낸스 8월 23일부터 HTX를 포함한 11곳 거래소와의 입출금 금지
- HTX → 바이낸스 입금 / 바이낸스 → HTX 출금 금지 - 개인지갑을 중간에 끼워 우회하는 간접 전송도 하지 말라고 명시함. - 시도하면 거래가 보류되고 컴플라이언스 심사, 관련 지갑·바이낸스 계정 제한까지 걸릴 수 있음. - 바이낸스는 이유를 “최근 규제 변화”라고만 밝혔고, 구체적인 국가·제재 근거는 공개하지 않음.https://www.binance.com/en/support/announcement/detail/af2be67dc03c4673b4f56c42db94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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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종명이의 딸깍
실제로 다음 AI가 갈곳이 어딘가에 대해서 꾸준히 고민해보고 있는데, 로보틱스 아니면 우주라는 섹터가 될 것 같고 둘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음.
로보틱스는 이제 단순히 “사람처럼 움직이는 로봇”이라는 꿈을 파는 단계에서,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경제성이 나오는지를 검증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 같음.
특히 이것은 생산라인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의 전환으로 인해 가속화 된다고 생각하는데, 자동차 회사들은 이미 공장 라인과 반복 공정을 가지고 있는 상태. 그래서 로봇을 투입한 뒤 작업 성공률, 사이클타임, 가동률, 사람의 개입 횟수, 불량률, 설치비 회수 기간 같은 지표를 기존 공정과 바로 비교할 수 있음.
예를 들어 어느 공장에서 로봇 10대를 투입했더니 생산성이 얼마나 개선됐다는 숫자가 나오고, 그게 100대·1,000대로 확장되기 시작하면 시장은 그 지표를 바탕으로 다른 공장과 산업까지 미래 매출을 계산하기 시작하게됨. 로보틱스는 지금 그 꿈을 숫자로 번역할 수 있는 단계에 가까워지는 중인 것 같음.
반면 우주는 이런 측정 자체가 조금 더 어렵다고 생각함.
발사 성공률, 수주잔고, 발사 횟수, 위성 가동률 같은 지표는 있지만, 프로젝트 주기가 길고 정부 계약 비중이 높으며 하나의 발사 성공이나 실패가 전체 기대를 크게 흔드는 상황. 공장처럼 매일 반복되는 작업에서 생산성 개선을 빠르게 검증하기도 어렵고. 이런 현실적인 측정이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블이 더 쉽게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함.
현재의 실적보다 “이 회사가 미래 우주 인프라의 어느 부분을 장악할 것인가”가 가격을 결정하기 쉬움. 수주잔고는 미래 매출처럼 받아들여지고, 한 번의 발사 성공이나 대형 계약은 전체 시장이 열렸다는 신호로 확대 해석될 여지도 있고. 숫자로 반박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니 서사가 훨씬 멀리 달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래서 로보틱스의 버블 트리거가 현실적인 KPI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시장이 그 숫자를 산업 전체로 퍼뜨리는 것이라면, 우주의 버블 트리거는 오히려 측정하기 어려운 거대한 미래 시장에 몇 번의 상징적인 성공이 붙는 것일 수 있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음.
결국 둘 다 AI의 다음 목적지가 될 수 있지만,
- 로보틱스는 꿈이 현실적인 KPI로 바뀌는 속도,
- 우주는 거대한 서사가 반복 가능한 사업으로 바뀌는 속도
를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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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콜드카드 사태, 해커 여러명으로 늘어나 출처
취약점에 힌트를 얻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해킹에 가담 중
당초 500여개에서 1000개 넘게 늘어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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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https://www.instagram.com/reel/Dbb7pKHSAzZ/?igsh=MWh3MDhpcGlwbWsyeQ==
1) open ai에서 퇴사후 situation awareness라는 장문의 에세이로 실리콘밸리를 충격에 빠트림.
2) 자연스럽게 투자가 몰리게되며 약 4조원어치의 AI 테크 펀드 조성
3) 4배 레버리지를 때리며 ytd 403%의 경의로운 수익을 달성
4) 이 과정에서 조금의 꺼드럭거림 + 포지션 공개가 있었음
5) 월가의 노장들이 해당 포지션을 노리고 대량 숏을 쳤을거라고 예상됨
6) 특히 시타델의 켄 그리핀을 필두로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감을 조성하여 기술주 하락을 유도
7) 마진콜 당한 레오의 포지션을 꿀꺽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저도 늦게나마 한번 상황파악을 해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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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구매자는 계속 늘어날 수 있는지,
자금 유출(엑싯)을 막을 수 있는지 지켜보는 것과 별개로
조용히 꿀을 독식한 지갑은 누구고
어떻게 먹었는지가 궁금해진다.
또, 저기에 뭔가 비효율적인 구조를 이용해 수익을 먹은 애들은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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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FWA
지난 번처럼 폰지인데,
나중에 구매한 사람들 돈으로 먼저 예치한 사람들 인센티브 주면서 후킹.
가격이 오를 거란 기대감이 있어야 마지막 호구들이 진입할 텐데
피날레로 바이백을 어나운스하지 않을까.
또 구매자에게 FWA 인센티브 로직은 8월 4일 종료 예정.
어떻게 계산할지, 1주일 남짓 남은 기간동안
화려하게 타오르고 끝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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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PASA 공지방
카카오페이증권이 2026년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국내주식을 축의금으로 선물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2026년 한 해 동안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에게 1인당 5만원, 커플 기준 최대 10만원 상당의 국내주식을 지급하는 '2026년 대한민국은 결혼하면 주식을 받는 나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혼인신고를 완료한 고객이다. 신청과 서류 제출은 이달 22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가능하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22090132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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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무브먼트 랩스 파산
혹시 모르니 메인넷에 돈 넣어둔 분들이 존재하다면 뺴라고 공유. 그 외엔 음...숏이라도 쳐야하나하다가 시총보고 그냥 엄..하는중.
공계는 팔자좋아보이긴 하는데 일단 파산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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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Cascade 근황 (비관적)
팀은 여전히 완전히 침묵중
방금 볼트에서 큰 돈이 빠져나온 후 DAI로 스왑
자세한 내용은 궈니님의 포스팅 참고
https://x.com/0xGwoni/status/207756910141397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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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호르무즈 재개통, 빠르게 원유시장에 공급 과잉 신호
Bloomberg | 2026.06.25
1. 호르무즈 개방 사흘 만에 콘탱고 전환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화물 흐름이 미-이란 합의 이후 가속화하면서 원유시장 핵심 지표들이 갑자기 공급 과잉 신호를 보이고 있다. 중동산 원유는 이달 중순부터 약세 콘탱고 구조로 거래되고 있으며,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역시 수요일 콘탱고로 뒤집혔다. 그 다음날인 목요일에는 벤치마크 선물 가격이 전쟁 발발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2. UAE·이란발 "트랩된 원유" 한꺼번에 풀려
UAE는 전쟁 기간 중 다크 선적(위치신호 끈 선적)을r 빠르게 늘렸고, IEA는 이번 주 UAE의 총 원유 수출이 6월 초 기준 전쟁 전 수준의 약 85%까지 회복했다고 추산했다. 미-이란 합의 이전부터 이미 하루 수백만 배럴 규모의 원유가 UAE, 쿠웨이트 등에서 미군의 협조까지 받아 조용히 시장에 풀리고 있었다.
합의 체결 직전에는 이란이 미국의 60일 면허(국제시장 판매 허용) 발효 전 약 3,000만 배럴을 아시아로 선적했고, 그동안 해협을 거치지 않았던 선사들 — 사우디 국영 탱커사 Bahri 포함 — 까지 갇혀 있던 원유를 빼내는 데 동원됐다. UAE는 최근 몇 주간 페르시아만산 원유 약 6,000만 배럴을 향후 몇 달치 입찰로 판매했고, 이는 중동산 원유 가격에 추가 압박을 더하고 있다.
3. 아시아 대신 유럽으로 — 새 판로 찾는 원유
본래 아시아행이었을 물량 수백만 배럴이 지금은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최소 6척의 초대형 유조선이 UAE·오만산 원유 1,200만 배럴을 싣고 다음 달 유럽 도착을 앞두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대형 정유사 Dangote도 처음으로 UAE산 원유를 사들였는데, 이는 늘어난 공급이 새로운 판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4. 앙골라산 10년 만 최대 할인 — 중국 정유사까지 매물
유럽·아시아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보통 중국이 사가는 앙골라산 원유는 10년 만에 최대폭 할인(글로벌 브렌트 대비 배럴당 거의 10달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중국 정유사들이 오히려 원유 화물을 매각 매물로 내놓는, 평소와 반대되는 흐름까지 나타나는 중이다. 북해산 원유도 이번 주 브렌트 선물 대비 할인 거래되며 공급이 풍부함을 시사했고, 최근 파생계약 매도는 트레이딩사·실물 원유회사가 주도했다.
5. 다만 미국은 여전히 빡빡 — 재고 1984년來 최저
전략비축유를 포함한 미국 원유 재고는 현재 1984년 이후 최저치이며, 쿠싱 지역 재고도 운영 최소치에 근접해 있다. 그 결과 미국 가격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하며 수출 수요를 제한하고 있다.
6. 전문가 시각
골드만삭스 Daan Struyven 글로벌 원자재 공동 책임자는 "아시아 쪽 중동산 원유 수요 약세 때문에 오늘 배럴이 내일 배럴보다 오히려 싸게 거래된다"며 "재개통이 빠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Sparta Commodities의 June Goh 애널리스트는 "아시아 정유사들은 8월까지 이미 충분히 공급받은 상태라, 호르무즈에서 풀린 즉시 인도 가능한 물량이 중국 수요 회복 없이는 그냥 과잉으로 쌓이고 있다"고 말했다.
4월 초 한때 140달러를 넘어 기록을 세웠던 Dated Brent는 현재 그 절반 수준까지 떨어져 전쟁 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IEA는 지난주 2027년 상당한 공급 과잉을 전망했는데, 이번 하락은 그 시나리오를 다시 불러온 셈이다. 다만 호르무즈발 공급 문제 해결 과정에서 소진된 재고가 향후 일부 과잉분을 흡수할 가능성도 있다.
📌 스몰인사이트
· 중국 정유사가 원유를 "사는" 대신 "파는" 모습까지 나타난 점은, 단순 공급 증가를 넘어 핵심 수요국의 매수 동력 자체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해석 가능
· 이미 공급 과잉 신호가 나오는 가운데 이라크까지 OPEC 쿼터 인상(=증산)을 압박하고 있어, 자칫 두 흐름이 겹치면 IEA가 전망한 2027년 과잉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도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5/-mad-as-a-murder-hornet-trump-squabbles-with-disaffected-sen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