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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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미국 중간선거를 이용하려는 캐나다" - 8월 27일
■ 캐나다, 미국 메인주의 랍스터, 오하이오주의 플라스틱 제품, 위스콘신주의 치즈 등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경합하는 지역의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보복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분석
* 경합주의 주요 산업에 25~50%의 고율 관세를 집중적으로 부과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정치적 부담을 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 캐나다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관세 대상과 품목을 선정했다 밝힘
* 카니 캐나다 총리, 미시간·오하이오·켄터키·앨라배마주 노동자들이 최대 소비시장인 캐나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며, 공화당 강세·경합 지역을 겨냥한 보복관세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와 중간선거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를 드러냄
■ 스콧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 주총리, 미국산 와인·맥주·증류주 등 주류 제품에 오는 9월 8일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 발표
*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신규 관세를 부과한 데 대응해 캐나다 연방정부의 보복관세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 설명
* 스콧 주총리, 카니 총리의 대미 보복관세 조치를 지지하면서도 미국은 앞으로도 서스캐처원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 강조. 서스캐처원주는 곡물·칼륨·우라늄 등의 주요 생산지역으로 미국이 최대 교역 상대국
* 서스캐처원주는 미국산 주류 판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양국 간 무역갈등 여파로 판매량은 40% 급감
■ 월스트리트저널, 미국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대미 상품 무역흑자가 1,140억달러(약 158조원)를 기록하며 대만·멕시코·중국을 모두 넘어섰다 보도
* 베트남 경제 규모가 멕시코의 약 4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수준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고율 관세가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한 결과로 분석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7x95X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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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중국 관련
- FY2Q27 중국 고객 대상 H200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미국 정부의 수출 라이선스에 따라 출하했으며, 해당 Hopper 제품 출하는 전사 매출총이익률에 희석적 영향
-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향후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비용·재무 현황
- 매출채권회전일수(DSO): 60일 → 일부 투자등급 고객의 대규모·다분기 출하 계약에 대한 지급조건 연장 영향
- 당분기 주주환원: $26B, 자사주 매입 $20B + 분기 현금배당 $6B(주당 $0.25)
- 연초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60%를 주주에게 환원 → 향후 전략적 활용분을 제외한 초과 잉여현금흐름의 환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
» FY3Q27 및 FY28 전망
- FY3Q27 순차 성장의 주된 동력은 ACIE 부문이 될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성장률은 FY4Q27 및 FY28에 재차 가속될 것으로 예상(Vera Rubin 공급 확대가 배경)
- FY3Q27 데이터센터 매출에서 Vera Rubin 비중은 약 20% 예상
- FY28 매출 성장률은 약 70%로 예비 전망 → 공급 부족은 최소 FY28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가격·마진 전망
-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매우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
-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 전망을 하향 조정
- GPM 전망
1) FY3Q27: 74.0% ±50bp → FY4Q27: 71~72%(저점 예상)
2) FY28: 가격 인상 효과 반영 후 72~73% 수준 전망
- 메모리 공급 부족은 원가 부담 요인이지만, 동시에 NVIDIA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투자 급증의 결과
- 3대 메모리 공급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중
▶️ 주요 Q&A
Q. FY28 매출 성장률 약 70%를 제시한 근거와 실제 수요 성장률과의 차이를 만드는 공급 제약은?
- 실제 수요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하나, 공급능력을 고려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에이전트당 컴퓨팅 수요가 기존 대비 15~100배 증가
- 메모리·전력·토지·데이터센터 등 공급망 전반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며,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여지
Q. AI 추론 워크로드 변화와 NVIDIA의 경쟁력?
- AI 워크로드가 데이터 준비 → Pre-training → Post-training → Agentic inference로 복잡화
- NVIDIA는 전 영역에 활용 가능한 범용·가변형 플랫폼을 보유
- Hopper → Blackwell → Rubin으로 세대 전환하며 GW당 매출 기회가 $18B → $25B → $40B로 확대
- CPU·네트워킹·추론까지 포함해 데이터센터 TAM 확대
Q. FY28 매출 성장률 +70%의 제품별 기여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어느 수준?
- Vera Rubin·CPU·네트워킹·Groq 등 풀스택 플랫폼 확대와 세대 전환에 따른 시스템 가치 상승이 성장에 기여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보다 상당히 높을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연간 100% 성장하며 추가 성장동력으로 부상
Q. AI 랩의 자체 칩 개발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이들에 투자하는 이유는?
- 자체 칩은 특정 클라우드·추론에 특화된 반면,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와 AI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풀스택 AI Factory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
- AI 랩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라 장기적으로 NVIDIA 컴퓨팅을 지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Q. 오픈소스 AI 모델 확대가 NVIDIA 성장에 긍정적?
- 폐쇄형·오픈소스 모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오픈 모델이 NVIDIA에서 구동 → 오픈 모델 확대 역시 컴퓨팅 수요 증가로 연결
- 오픈 모델은 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의 자체 AI 구축을 촉진해 NVIDIA 컴퓨팅 수요를 추가 확대
Q. AI 에이전트·AGI 확산이 향후 컴퓨팅 수요와 NVIDIA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 AI가 생성형 AI → Agentic AI로 전환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추가 가속될 전망
- 향후 기업마다 수십만~수백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지속적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
- AI가 생산적·유용한 업무를 수행하고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고 있으며,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더 많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어 수요가 추가 확대될 것
Q. FY28 수요 대비 공급 제약의 주요 병목은 무엇이며, 공급 개선 시점?
- 특정 부품 하나가 아닌 NVIDIA 전체 공급망이 전반적으로 병목 상태, 모든 공급업체가 최대 수준으로 가동 중
- 신규 생산능력과 수율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 현재 약 70%의 수요를 충족할 공급을 확보한 상태
→ 추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전체 공급망과 협력 중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 기회 확대와 공급능력 증가 가능성은?
- GW당 NVIDIA 매출 기회는 Hopper $18B → Grace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로 확대, 차세대 제품에서는 추가 상승할 전망
- 핵심은 동일한 전력·부지에서 더 많은 컴퓨팅을 집적하는 것
- 성능·생산성·활용도(fungibility)가 함께 개선되면서 고객의 투자 회수기간도 짧아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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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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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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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바로 발표한 보복관세" - 8월 26일
■ 캐나다 정부, 오는 9월 8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최고 50%의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캐나다 재무부, 보복관세 대상 수입액은 276억 캐나다달러(미화 약 20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15%, 25%, 50%의 보복관세를 차등 부과한다고 발표
* 품목별로는 일부 미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과 가구, 의류 등에 50% 관세가 적용
* 가전제품과 치즈 등 유제품, 생선·해산물, 일부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에는 25% 관세가 부과되며, 산업용 공구 등에는 15% 관세가 적용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이 협상 과정에서 캐나다에 지나치게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 그 대가로는 너무 적은 것을 제시했다며 미국 측 요구를 수용할 수 없었다 밝힘
* 샹파뉴 캐나다 재무장관, 캐나다는 이 갈등을 선택한 것은 아니지만, 경제적 통합이 상생 파트너십의 토대가 아니라 무기로 이용될 때는 맞서야 한다 강조
■ 블룸버그통신, 미국이 지난 22일부터 화장품 등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캐나다도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일부 화장품에 50%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보도
* 이에 따라 지난해 미국 뷰티·스킨케어 시장에서 캐나다는 한국에 이어 2위 수출국이었던 만큼 한국 화장품 업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
■ 콜린스 미국 상원의원(공화당), 캐나다에 새로운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여전히 실수라고 생각한다며 우호적이고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로 돌아가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을 직격
<자료 원본 ☞ https://buly.kr/6ijmH1g>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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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다시 시작된 무역 전쟁" - 8월 25일
■ 트럼프 대통령, 2027년 1월 1일부터 캐나다산 모든 승용차와 대·소형 트럭, 자동차 부품 및 철강에 대한 관세를 50%로 인상하겠다 발표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가 수년간 미국을 이용해 왔다며, 미국 농민과 농산물에 터무니없이 높은 관세를 부과해 미국 생산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양국 간 600억달러 규모의 무역적자를 장기간 초래했다 비판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는 무역뿐 아니라 다른 측면에서도 상대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 중 하나라며, 캐나다가 미국으로부터 우대를 받는 것을 당연한 권리로 여기고 있다 비판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 기업들이 미국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할 경우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강조
■ 월스트리트저널, 캐나다와의 관세 갈등을 더욱 확대하기로 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타당성이 없다며, 대캐나다 관세전쟁을 가장 어리석은 무역전쟁이라고 강하게 비판
* 월스트리트저널, 이번 관세 조치가 다양한 소비재·건축자재·제조업용 부품에 타격을 줄 것이라며, 중간선거를 불과 10주 앞둔 시점에 캐나다산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서 정책적 부담이 더욱 커졌다 평가
■ 블룸버그통신, 오는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중국의 과잉생산 문제를 이유로 중국산 제품에 7.5%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 보도
* 블룸버그통신, 중국에 적용할 최종 관세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막판 결정에 따라 관세 수준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전함
■ 미국 재무부, 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까지 관세 대상으로 포함하는 고강도 경제 제재 조치를 발표
* 베선트 재무장관, 이란 정권을 겨냥한 이른바 경제적 왕따 작전의 일환으로 디지털 자산·금·항공·해운 등 주요 분야에서 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 기업이나 국가에 관세를 부과하는 2차 제재를 시행하겠다 밝힘
* 베선트 재무장관, 이번 조치에 이란의 최대 수출·수입 상대국인 중국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았다는 질문에 중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도 미국의 제재망을 벗어날 수 없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3u5eDRd>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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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세수로 충당이 안되는 재정적자 $1.9T는 이자비용을 빼도 적자... 🙈
미국을 기업으로 치면 흑자부도 임박한 한계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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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현대차" 시총만큼 불어나는 미국 부채 🇺🇸
▪︎ 미국 재무부가 창설된 1789년 이후 $75M으로 시작한 국가부채가 첫 $10T에 도달한 것은 약 219년만이며, 데이터가 존재하는 1966년 이후로는 약 42년만
▪︎ "내일은 없는" 미국 국가부채 증가 속도
• $10T → 42년간 매일 $0.6B 증가
• $20T → 9년간 매일 $3.1B 증가
• $30T → 4.7년간 매일 $5.9B 증가
• $40T → 4.5년간 매일 $6.1B 증가
(이는 환율 1400원 가정시 매일 8.5조원 증가를 뜻하며 10일이 지나면 현대차 시총인 85조원에 육박)
▪︎ 8월 현재 미국정부의 이자비용은 $1.25T으로 CBO의 올해 예상이었던 $1.04T를 이미 훌쩍 뛰어넘은 수준이며, 올해 예산 중 국방비 $918B 뿐만 아니라 메디케어 $1.1T까지 초과
▪︎국가부채가 "Q", FED금리가 "P"라면 유일하게 이자비용이 멎거나 줄어드는 국면은 "리세션". 허나, 리세션으로 금리(P)가 내려가더라도 부양을 위해 부채발행(Q)이 확대되다보니 이자비용은 다시 가파른 정비례 증가 추세
▪︎ 이렇게 2008 리만사태 이후 빨라지기 시작한 미국 국가부채의 증가속도는 애초에 상업은행이 해야 할 신용창출을 바젤3 규제에 막혀 정부가 대체한데에 주로 기인
👉 어찌보면 이러한 구조적인 미국의 악순환 고리를 끊으려고 한게 트럼프의 관세나 MAGA겠으나, 이를 임기 4년만으로 바꿀 수 있을지... 미국 부채의 미래는 어디로 향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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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달러 대 달러 무역 전쟁" - 8월 24일
■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미국은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
* 미국의 새 관세 부과 대상(일부 유제품과 맥주·와인 등 주류, 하키용품, 기계, 섬유, 시멘트, 가구 등)은 전체 캐나다산 수입액의 약 5%에 불과해 직접적인 경제적 충격은 제한적이지만, 전통적 우방인 양국 관계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급격히 냉각될 전망
* 그리어 USTR 대표, 캐나다가 이번 주 초 합의한 조건에 따라 무역협정을 최종 타결하는 것을 거부했다며, 주요 7개국(G7)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경제와 협력할 기회를 스스로 놓쳤다 강조
* 그리어 USTR 대표, 미국은 주요 대미 수출국 가운데 캐나다에 최고 수준의 대우를 제안했지만, 캐나다가 새로운 요구를 제시하고 기존 약속을 번복하면서 지난 며칠간 신중하게 마련한 협상의 균형이 무너졌다 주장
* 이번 관세 부과 근거로는 1930년 제정된 미국 관세법 338조를 적용. 해당 조항은 미국의 상업 활동을 차별하는 국가에 대해 대통령이 최대 5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
■ 카니 캐나다 총리, 미국이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데 대응해 오는 9월 8일부터 미국산 제품에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 발표
* 카니 총리, 캐나다 노동자·농민·가정·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의 신규 관세와 동일한 규모의 달러 대 달러 보복관세를 부과하며, 철강·유제품·가전제품·농업장비·펄프·종이·전자제품 등을 주요 대상으로 삼겠다 밝힘
* 카니 총리, 미국은 지나치게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도 캐나다에는 너무 적은 것을 제시했다며, 파트너와 경쟁자 사이의 입장 차이가 끝내 좁혀지지 않은 것이 협상 결렬의 원인이라 설명
■ 트럼프 대통령, 향후 90일간 다진 소고기(ground beef)를 최대 30만t까지 할당량 초과 관세 없이 수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 발표
*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높은 생활물가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
■ 블룸버그통신, 중국과 스위스가 기존 자유무역협정(FTA)을 개선하기로 합의하고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보도
* 스위스 정부, 기존 FTA에서는 사실상 모든 중국산 제품이 스위스 수출 시 무관세 혜택을 받는 반면 스위스산 제품의 대중국 무관세 비중은 53.6%에 그쳤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해당 비율이 99.8%까지 확대될 것이라 강조
* 파르믈랭 스위스 대통령, 스위스 정부와 산업계는 중국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며, 이번 FTA 개정을 양국 관계 발전의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라 평가
*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 불확실성이 높은 국제 환경에서 양국이 확실성을 선택하고 자유무역을 지지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여준 것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AasR80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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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센트의 아무말 대잔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기사 요약
▪︎ 베센트,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정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 다만, 이는 국가부채 자체가 감소한다는 의미는 아님. 미국 국가부채는 40조 달러를 돌파했고 계속 늘고 있음
▪︎ 7월 연방 재정적자는 약 $4,32b 최근 5년여 사이 가장 큰 월간 적자 수준. 올해 회계연도 누적 적자는 약 $1.8조로 여전히 매우 큰 규모
▪︎ 베센트가 향후 적자 축소를 기대하는 핵심 근거는 1)정부 지출 삭감, 2)관세 수입 증가, 3)경제성장을 통한 세수 확대
▪︎ 트럼프 행정부는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수천억 달러 규모의 절감이 가능하다고 주장. 베센트는 40조 달러라는 부채 절대 규모보다 GDP 대비 부채, 적자 비율이 중요하다는 입장
👉 급하긴 급한가보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트럼프 오른팔답게 아무말이나 내놓는 베센트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 트럼프와 아이들은 내 인생 최고의 개그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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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 가실 시간입니다~
직전 2분기 실적 데이터들이 모두 들어왔습니다. 기업들에 새로운 변화가 포착됐다면 최신 업데이트 된 "탐방용 기업개요" 한장과 함께 확인해보러 가실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엑셀파일 왼쪽 상단에 종목명만 기입하시면, IS/BS/CF/Financial Ratio 등의 주요 재무제표 데이터들을 앞뒤 1장으로 보실 수 있는 투자참고 자료입니다.
분기 및 연간 데이터들은 매 실적시즌 마지막날의 익일로 자동 세팅되어 있는만큼, 최소 연 4회만 업데이트 해주시면 원하실때마다 사용 가능한 자료입니다.
탐방뿐만 아니라 관심종목 재무제표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보고자 하실 때 활용해 주시면 유요할 것 같습니다!
P.S. 제 정기 고객분들께는 등록된 주소로 송부드렸습니다. 혹시라도 메일이 누락되신 분들은 저희 담당 브로커께 문의주시면 바로 송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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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번째 주 거래량 동향 🧗♀
▪︎ 올 6월 하순 이후 시장 전반적으로 소멸된 거래량
▪︎ 7월 급락장 속 유독 "문구,가정용품" 섹터만 거래량 폭등 (여름 폭염 속 대만과의 "파세코" 수출 계약 여파)
▪︎ 8월 3째주 현재 거래량이 눈에 띄는 섹터는 "호텔,레저"가 유일 (북미 정상회담 추진 소식에 아난티 등 남북경협주 부각)
👉 다시 시작된 우리증시 고유의 "횡보장세 속 테마 순환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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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 8월 21일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오는 9월 안에 에너지 분야 사업을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선정하겠다고 밝힘
* 미국이 한국 기업에 반도체 공장의 현지 건설을 압박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는 사업성이 확보된 에너지·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대미 투자를 추진한다는 기존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
* 김정관 장관, 그리어 USTR 대표와의 회동을 언급하며, 지난해 논의된 15% 관세 상한선에 대해 양측이 공통된 이해를 갖고 있다고 강조
* 김정관 장관, 다음 주 화상회의를 통해 마지막 합의점을 찾기로 했다며,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발표는 당초 예상했던 8월 말~9월 초보다 다소 늦어진 9월 중 이뤄질 것으로 전망
■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국의 드론 및 관련 부품 관세 부과와 중국산 제품의 제3국 우회수출 문제 제기에 대해 전형적인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라고 비판
* 허야둥 대변인, 중국이 미국에 수출하는 드론은 주로 농업·장비 점검·영상·엔터테인먼트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된다며, 미국이 국가안보 개념을 지나치게 확대하고 무역 상대국별로 차별적인 관세율을 적용해 중국산 제품을 부당하게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
* 허야둥 대변인, 미국에 관련 관세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이번 조치가 중국 기업의 이익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글로벌 드론 생산·공급망의 협력 질서와 공정한 경쟁을 저해한다고 비판
■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 EU가 역외보조금 규정 등 일방적인 수단을 남용해 중국 기업을 압박하는 데 일관되게 반대한다며, EU가 중국과 협력적인 방향으로 나아가 조사 과정의 잘못된 관행을 조속히 시정하고 정부 간 대화를 통해 소통을 강화할 것을 촉구
■ 타깃(Target), 대규모 관세 환급금 유입과 견조한 매출에 힘입어 회계연도 2분기(5~7월)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관세 환급이 기업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타깃과 같이 대규모 환급금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모습
<자료 원본 ☞ https://buly.kr/GkuwN9Q>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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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강연 공지
금일 오후 7시 30분, ‘와이스트릿’에서 오프라인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간 직접 세미나를 듣고 싶어 하셨던 구독자분들이 다수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동안 방송 출연은 다소 지양해 왔지만, 기존 기관 매니저분들뿐만 아니라 일반 투자자분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이번 강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평소 제가 공유드리는 자료나 시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셨던 구독자분들이라면 이번 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직접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ystreet/wiseclub/contents/260819182039022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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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관세 발효 2시간 전 TACO" - 8월 20일
■ 트럼프 대통령, 내일 아침부터 발효 예정이던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를 사흘간 일시 중단한다며, 양국이 문서 최종 확정을 전제로 합의에 도달했다 발표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에 게시한 선언문을 통해 자동차·주류·유제품과 관련한 미국 측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캐나다의 약속을 확보했다고 언급
* 카니 캐나다 총리, 아직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가 남아 있지만 양국 간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이뤄졌다고 강조
* 미국 무역대표부,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번 합의에는 모든 미국산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시장 접근과 경제안보 약속, 디지털 무역 조율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고 설명
* 트럼프 대통령, 합의를 위해 양측 모두 일정 부분 양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합의는 모두에게 긍정적이지만 특히 미국 농민과 제조업체들이 크게 만족할 것이라고 언급
■ 블룸버그통신, 현재 협상 중인 미·캐나다 무역 합의에 따라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에 대한 미국 관세율이 기존 25%에서 15%로 낮아지고, 철강·알루미늄 관세도 기존 50%에서 25%로 절반 수준까지 인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미국 워싱턴DC에서 러트닉 상무장관과 17·18일 이틀 연속 회동하며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선정을 위한 막바지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힘
* 대한민국 산업부, 김정관 장관이 19일(현지시간) 그리어 USTR 대표와도 추가 면담을 갖고 관련 통상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폴리티코, 한국을 가장 느린 협상가들이라고 평가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이행이 더딘 데 대한 불만으로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강조하고 있다고 언급
* 김정관 장관, 미국 측의 압박으로 방미한 것은 아니라며, 당초 8월 말~9월 초로 예상했던 대미 투자 프로젝트 선정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실무 쟁점이 제기돼 이를 종합적으로 조율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고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G3Fu5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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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구원투수라 부르나?
최근 BOJ와의 외환시장 개입 공조 부터 이번 장기채 바이백까지... 모든게 눈가리고 아웅인 베센트... 🤣 정작 문제는 다른 곳에 있는데 급한 불만 끄기 급한 소방관... 🚒
또 여기에 반응하는 일차원적인 금융시장... 😭
유기적 성장이 멎으니 정부, 기업 할 거 없이 여기저기서 나오는 바이백... 🙈
베선트 구원투수 등판 "국채 바이백 늘리겠다"…30년물 국채 5.19%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261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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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8/20
"하반기 숏밭? = 본격적인 종목장세의 개막!"
3Q26분기 1번째 업데이트 (8.20 ~ 9.2)
▪︎ 2달간 정체 중인 반도체 BIG2:
* 삼성전자: 3Q26 OP 119조원 (컨센 114조원), FY27 NP 300조원 (컨센 442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43% 혼재된 가운데, 이익에 상응하는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124% UNDERVALUED" 상태
* SK하이닉스: 3Q26 OP 80조원 (컨센 79조원), FY27 NP 182조원 (컨센 319조원)으로 2주 전 대비 각각 +4%, -53% 유사하게 조정되며, 적정 밸류에이션은 "-40% UNDERVALUED" 상태
* 2분기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BIG2의 추정치는 지속 정체되며 상반기와 다르게 실적 및 주가 모멘텀 모두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 하반기는 종목장세?:
* 2분기 실적시즌 이후 하반기 국내 상장사 추정치 다수가 하향 조정으로 전환. 상반기간 "실적장세"를 견인했던 반도체 BIG2가 정체된 가운데 업종 불문 시장 전반적인 숏 포지션의 증가는 본격적인 "종목장세"를 알리는 신호탄
* 그나마 지난 2분기 호실적 발표 이후 롱 포지션이 유지되는 업종에는 유통, 화장품, 조선, 전력망 등, 그 외 포지션 전멸
▪︎ 유의미한 추정치 변화:
* LONG: 코스맥스, LS
* SHORT: NAVER, 펄어비스, 에스엘, 파라다이스, GKL, 한전기술, 롯데케미칼, 미래에셋증권
<원본 링크 ☞ https://buly.kr/1wwb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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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2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2Q26 Earnings Calendar - 8/19 업데이트
■ 시장 공시이익 현황
KOSPI
- 기발표 완료율 100%
- 전년동기비 성장률 +276%
- 성장률 상위: 반도체(+992%) > IT하드웨어(+463%) > 조선(+141%)
- 서프라이즈 섹터: 에너지 > 상사,자본재 > 반도체
KOSDAQ
- 기발표 완료율 98%
- 전년동기비 성장률 +48%
- 성장률 상위: IT하드웨어(+651%) > 철강(+244%) > 반도체(+137%)
- 서프라이즈 섹터: 반도체 > 호텔,레저서비스 > IT가전
<자료 원본 ☞ https://buly.kr/jbyO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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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트럼프 눈치보는 캐나다와 멕시코" - 8월 19일
■ 폴리티코, 미국과 캐나다가 캐나다산 상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피하기 위한 막판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보도
* 폴리티코, 예정대로 자정부터 50% 관세가 발효될지 여부는 최종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달려 있다 밝힘
* 르블랑 캐나다 대미 무역 담당 장관, 캐나다 측은 협의를 마친 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입장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
■ 블룸버그통신, 미국과 USMCA 연장안을 협상 중인 멕시코가 중국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인상과 반덤핑 규제 강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 멕시코 정부, 최근 중국을 비롯해 자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일부 국가의 제품에 기존 수입관세를 인상하거나 신규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
* 철강과 자동차 등이 추가 관세 및 무역규제 강화의 유력한 대상 품목으로 거론
* 이번 조치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견제 요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미국과의 통상 관계를 강화하려는 멕시코 정부의 의도로 풀이
■ 김정관 산업부장관, 미국 워싱턴DC에서 러트닉 상무장관을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
* 귀국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현지에서 러트닉 장관을 비롯한 미국 정부 관계자들과 추가 협의를 이어갈 가능성
* 대한민국 정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검토하는 등 에너지 분야 협력을 놓고 미국 측과 세부 사항을 조율해 왔지만, 아직 첫 번째 프로젝트를 공식 확정하지 않은 상태
* 김정관 장관, 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실무적으로 다양하고 구체적인 쟁점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르면 8월 말 1호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남은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 방미했다고 설명
* 일각에서 미국이 메모리 반도체 관련 투자를 요구했다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대한민국 산업통상부는 대미 투자 1호 후보 프로젝트로 반도체를 논의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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