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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화의 Green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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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산업/ESG/재생에너지/배터리/전기차 등의 산업 정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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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돈대던 美기업들, 중간선거 앞두고 민주당에 줄대기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81316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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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정부의 대미투자 원칙 추정 보도에 따르면 1) 투자비는 투자국가 부담 2) 투자 대상에 대한 소유는 100% 미국이 3) 투자 이익은 미국과 공동으로 이 추정이 맞다면 대미투자는 가시밭길이네요. 우리 정부의 현명한 대응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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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직접거래"…SK이터닉스·삼성바이오 170㎿ 협약(종합)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71149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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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델러웨어주, 데이터센터 클린에너지 의무화 -데이터센터로 인한 비용증가를 지역에 부담시키지 말고, 클린에너지로 운용해야 미국도 이제 시작이네요. 11월 중간선거의 가장 뜨거운 이슈입니다 https://cleantechnica.com/2026/08/26/delaware-governor-signs-first-of-its-kind-bill-to-power-data-centers-with-clean-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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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도 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의무화 -1MW 이상의 개발 중 또는 신설 데이터센터에 적용. 법령 초안 보도 -데이터센터 운용자는 80% 이상의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조달해야 하고, 이 규정은 국가 전력믹스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90%에 도달할 때까지 적용. 신설 또는 PPA 가능 -재생에너지 설비는 데이터센터 건설 최소 18개월 이전에 동일한 용량을 확보해야. 재생에너지 비중 계산은 연단위가 아니라 시간 단위 측정 기준 -개발 중인 프로젝트는 6개월 유예기간,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업체는 3개월 유예기간 적용 -스페인의 데이터센터 건설 희망 규모는 약 10GW 수준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재생에너지 확보를 의무화하는 국가와 지역이 늘어나고 있어. 중국(데이터센터 허브), 독일, 아일랜드, 스페인, 인도 구자라트, 호주(현재 NSW에서 9월 전국 확대 예정) 해당 https://renewablesnow.com/news/spain-to-require-data-centres-use-80-percent-renewables-on-hourly-basis-report-130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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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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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당국은 리튬 가격 하락을 싫어하네요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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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27/MN4CDVT2TJCFJPNVXXYW4OFSH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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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산 전력장비 퇴출 행정명령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590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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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트럼프 흉악…미국 참 얌전, 탄핵 얘기 안 해"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61765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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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BESS 입찰 규모 2배로 확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서는 BESS의 급격한 증설이 단기간에 필요합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8/26/20260826135020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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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3제12차_전력수급기본계획_재생에너지_보급전망_대국민_공개_토론회_발제자료_260826_260826_17184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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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보급 5.6배 확대 -12차 전기본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발표 -2025년 42GW에서 2030년 108GW, 2035년 175GW, 2040년 236GW 목표 -태양광 2025년 36GW, 2030년 95GW, 2035년 134GW, 2040년 171GW -해상풍력 2025년 0.4GW, 2030년 3GW, 2035년 25GW, 2040년 45GW -육상풍력 2025년 2GW, 2030년 6GW, 2035년 12GW, 2040년 16GW -목표 달성위한 연평균 설치량은 2026~2030년 13.1GW, 2031~2035년 13.4GW, 2036~2040년 12.2GW -2030년까지는 태양광 확대 의존도 크고, 이후부터는 풍력 증가가 주도 이 계획은 심의 과정에서 일부 수정될수 있습니다. 다만 큰 그림은 이 틀에서 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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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반도체협회(SEMI) 글로벌 빅테크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회원사인 SEMI가 "한국 AI 반도체 산업을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며 “이는 AI·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입지 규제와 전력망 접속 지연 등 구조적인 과제에 직면해 있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8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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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시장 캘리포니아도 '발코니 태양광' 허용 눈앞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260689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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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플러그인 솔라법 통과 -전력회사의 승인없이 집안에서 태양광을 가전 기계와 같이 사용 가능하게 하는 것 -전기요금 인상 리스크를 낮출수 있는 방안 -미국 9개주가 플러그인 태양광 허용 태양광이 필수 가전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https://www.ewg.org/news-insights/news-release/2026/08/california-legislature-approves-bill-easing-access-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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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24726645550928&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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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 펠로시 측, AI 전력 수혜주 블룸에너지 약 $300만 투자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ICH8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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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원전의 미국 투자가 성공하려면...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기대로 국내 원전주들의 주가가 들썩인다.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뭔가 곧 나올것 같은 희망이 생긴 것이다. 원전에 긍정적인 투자자들이 그만큼 많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면 국가에 좋을까? 웨스팅은 영국 BNFL이 소유하다가 2006년 54억달러에 도시바가 인수되었다. BWR에 이어 PWR기술을 추가해서 글로벌 원전 시장을 장악한다는 야망으로. 때마침 집권한 오바마가 원전르네상스를 외치며 원전 4기 신설을 확정했으니, 웨스팅하우스는 꽃길만 걷게 될 줄 알았다 하지만, 비극의 시작이었다. 4기중 2기는 공정률 40%에서 포기했고, 2기는 초기 목표했던 예산과 기일을 2배 가까이 초과했다. 오바마정부가 2기 건설에 120억달러의 대출보증을 할 정도로 적극 도왔지만 소용없었다(트럼프가 최근 발표한 대출보증은 10기에 175억달러에 불과). 시공사가 2번이나 변경되었고 결국 웨스팅하우스가 떠안으면서 손실이 급증했고 파산했다. 100년기업 도시바그룹이 사실상 해체된 원인을 제공했다 미국과 유럽에서의 원전건설은 지난 30년이상 성공적으로 완료된 공사가 없다. 경제성은 악화되었고, 숙련 인력들의 은퇴로 건설 자체가 어려워진 때문이다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것이 열광할일인지 따져봐야하는 이유이다 일각에서는 지분 인수 후 대미 원전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될수 있다는 기대를 한다. 미국 원전 투자가 우리나라와 기업들에 긍정적일까? 도시바의 웨스팅 꼴이 나지 않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한가지를 뽑으라면 비용 전가이다. 일상화되고 있는 지연과 예산초과를 보전받을 장치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근데 이 핵심 리스크가 없다면 미국이 굳이 사업을 한국과 일본에 맡기려고 할까?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든다 대미투자로 K원전의 상대적인 건강함이 훼손되지 않기를,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www.theguardian.com/business/2017/mar/29/toshiba-nuclear-westinghouse-bankruptcy-u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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