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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교수 Memo
올해 메모리 가격 급등을 이끈 수요를 극단적으로 2가지 케이스로 분류해서 가설을 세워볼 수 있음.
1) 1,2년치 오버부킹
2) 단기 물량 쇄도
2번이라면 슬슬 엔터프라이즈발 디램 수요가 새로 시작될 것이고,
1번이라면 전닉의 주가는 붕괴가 나와야함.
단, 그 전에 메모리 재고 축적과 그에 따른 메모리 가격 하락, 이에 따른 LTA 파기, 그리고 이에 따른 전닉 증설 취소. 모두 쏟아질 것임.
하지만, 현재 세상은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재고는 더더 바닥나고
메모리가는 더더 상승하고
LTA는 더더 공고해지고
전닉 증설은 더더 탄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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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美클래리티법, 상원 문턱 못 넘었다…가상자산 입법 좌초
- 상원 토론종결 표결서 찬성표 50표 그쳐, 정족수 60표에 미달
- 공화당 내부 반대표에 입법 힘들어져…러미스 "사실상 끝났다"
- 초강력 윤리조항에도 민주당 반발, 스테이블코인 보상도 발목
- 클래리티법 부결로 감독당국 대응 주목…법적 지속성은 어려워
- 민주당 중간선거서 상·하원 중 한곳만 다수당 점해도 입법 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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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GGGF9BKP
블랙록은 지난 6월 신흥시장 주식을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는데, 이때 한국에서의 레버리지 우려를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이후 한국 증시가 실제로 손실을 겪었고, 여름철 디레버리징이 레버리지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은 신흥시장 기업들의 실적 전망이 미국보다 우세하면서도, 주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기업 이익은 미국보다 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가는 절반 수준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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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티엘비(356860)
★ 공급자 우위/SOCAMM 등으로 올해/내년 사상 최대 실적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하에서 기존 고부가가치 제품의 견조한 매출 상승 및 SOCAMM 매출 가세 등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가능할 듯
▶️전방산업 수요 확대에 힘입어 SOCAMM 매출 올해 700억원, 내년 1,500억원 이상 예상됨⇒ 평균 ASP 상승을 이끌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공급자 우위 시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 등에 대한 고객사의 선제적인 발주 증가 및 SOCAMM 수주 증가로 수주잔고 대폭적으로 확대 중 ⇒ 향후 매출증가 및 실적개선의 기반 마련
https://lrl.kr/Zb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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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단기과열/투자경고 종목 현황
종목명 : 오킨스전자
2026-09-15 :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공시링크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91500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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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삼성전자, 천안서 엑시노스 패키징 접고 HBM 설비로 전환
- 삼성전자는 천안사업장에서 진행 중인 엑시노스 관련 패키징 생산을 단계적으로 종료하는 방안을 추진
- 엑시노스 2600까지 천안에서 계속 대응하고, 차기 제품부터는 온양사업장에서 대응 예정
- 엑시노스 2600까지 WLP를 유지했지만 차기 제품인 엑시노스 2700부터는 AP와 D램을 동일 기판 위에 나란히 배치하는 사이드바이사이드(SbS) 구조를 적용할 계획
링크: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23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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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OSAT는 엑시노스 AP와 관련해 테스트를 담당(WT: 두산테스나/네패스아크 등, FT: 하나마이크론)하고, 패키징 물량은 삼성전자 후공정 사이트 및 글로벌 OSAT가 일부 나눠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
* 따라서 엑시노스 AP 패키징 물량 이관으로 인한 국내 OSAT로의 영향은 제한적
* 다만, 온양 사업장으로의 패키징 설비 이관과 함께 국내 사업장이 HBM 라인으로 전환되고 있음에 주목
* 국내 OSAT로 무상임대 형태로 이관중인 설비가 다시 내재화될 가능성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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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증권 이차전지 담당 권준수입니다. 금일 소듐이온 전지(SIB) 관련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최근 시장에서 소듐이온 전지(나트륨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듐이온 기술 현황 및 기업 동향에 대한 자료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중국 CATL을 중심으로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최근 GM-Peak Energy 등 글로벌 OEM들도 해당 기술 개발을 공식화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여전히 SIB 밸류체인이 미흡한 상황으로, 2027년 기술 개발 및 2028년 양산 개시가 예상됩니다. 다만 투자 관점에서는 내년부터 SIB 관련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술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 이차전지 산업
소듐이온 전지(SIB) 기대감 확산 : 상용화 초입 국면 진입
♠ 투자 포인트
1. 2026년은 소듐이온 전지 상용화의 원년
소듐이온 전지(SIB)는 2025~2026년을 기점으로 실험실 기술에서 양산 기술로 단계를 전환. CATL은 2025년 4월 자사 SIB 브랜드 Naxtra를 공식 출범시켰고, 2026년 4월 기준 GWh 급 양산 체제에 진입. CATL이 창안전기차와 협력한 세계 최초 SIB 양산 승용 전기차가 2026년 중반 출시됐으며, 유럽에서 나트륨 ESS(TENER Sodium) 수주를 연이어 성사시키는 등 상용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상황. 또한 중국에서는 CATL, BYD, HiNa 등을 중심으로 SIB 공급망이 구축되고 있어, 중국을 주도로 한 기술 도입이 가속화 될 전망이며 새로운 기술 표준으로 수립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임
2. LFP 전면적 대체보다는 보완하는 역할 예상
소듐이온 전지의 장·단점을 고려 시 LFP 전지를 전면적으로 대체하기 보다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선택적 및 보완적으로 침투할 것으로 예상. 풍부한 자원, 낮은 원재료 비용, 저온 성능을 감안 시 그중에서도 ESS(데이터센터 UPS), 상용차, 소형 승용차/이륜차가 주요 타겟 시장이 될 것으로 보임. 특히 리튬 가격 사이클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소듐이온 전지의 중요도는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 소듐이온
전지는 셀 구조와 작동 메커니즘이 리튬이온 전지와 동일하며, 이러한 구조적 유사성 덕분에 기존 리튬이온 전지 생산라인을 대폭 변경하지 않고도 SIB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이 상용화 관점에서 중요한 이점으로 작용. 따라서 과거 LFP 기술 등장 사례와 유사한 부분도 많으나, 이미 중저가 제품이 생산되고 있어(LFP, 미드니켈 등) 침투 속도는 상대적으로 점진적일 것으로 예상
3. 밸류체인 내 음극재, 양극재, 알루미늄박 주목
소듐이온 전지(SIB) 밸류체인 내 기술 난이도(생산 병목, 시장 진입 장벽), 원가 비중 및 경쟁 강도를 감안하여 향후 수혜가 기대되는 소재 및 기업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필요. 현재 전세계 90% 이상의 SIB 생산능력이 중국 기업들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직 SIB 투자 및 밸류체인이 미흡한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SIB에 대한 높은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1) 중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이며(과거 LFP 사례와 유사), 2) 글로벌 OEM도 해당 기술에 주목 및 개발하기 시작했으며(GM-Peak Energy Volvo 등), 3) 지정학적 이슈로 원재료 공급망 우려가 확대되고 있고(탈중국 필요성 부각), 4) ESS 시장이 커지고 있어 향후 적용 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5) 최근 리튬 가격의 추이도 우호적이기 때문. 특히 과거 LFP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국내에서도 SIB 상용화 준비가 점차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돼 기술 변화에 따른 시장 기회에도 주목 필요. 국내에서는 2027~2028년 중 소듐이온 전지·소재 기술 개발 진행, 샘플 테스트 및 양산 개시가 예정되어 있어 관련 공급망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
Top picks: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삼아알미늄
♠ 리포트: bbn.kiwoom.com/rfCI5698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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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서울식품공업(시가총액: 477억) #A00441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9.15 09:47:31 (현재가 : 1,209원, +0.42%)
보고자 : 정필문(60년생)/-/-
보고전 : 10.27%
보고후 : 10.51%
변동률 : 0.24%(+)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9-14/ 장내매수(+)/ 26,916주/ 보통주/-
2026-09-11/ 장내매수(+)/ 56,648주/ 보통주/-
2026-09-09/ 장내매수(+)/ 9,00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00003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4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