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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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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之大事. 死生之地, 存亡之道, 不可不察也.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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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nstrained Momentum(GSPRHIMO)은 코로나19 이후 최악의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23년 1분기 이후 최악의 손실 폭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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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onstrained Momentum(GSPRHIMO)은 코로나19 이후 최악의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23년 1분기 이후 최악의 손실 폭을 기록

GS 반도체 공급·수요 히트맵 6월 업데이트 ‒ GS는 4월 대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을 다시 상향. DRAM은 2027년에도 공급 부족(매우 타이트→타이트), NAND도 타이트 국면 예상. ‒ 메모리 가격 전망도 추가 상
GS 반도체 공급·수요 히트맵 6월 업데이트 ‒ GS는 4월 대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을 다시 상향. DRAM은 2027년에도 공급 부족(매우 타이트→타이트), NAND도 타이트 국면 예상. ‒ 메모리 가격 전망도 추가 상향. 2026년 DRAM Like-for-Like 가격은 250~300%, ASP는 300~350%, NAND ASP는 250~300%로 높은 상승 전망 유지. ‒ T-Glass는 공급 타이트 기간이 기존 예상보다 더 길어졌고, InP Substrate는 2026년 가격 상승률 전망을 15~20%로 상향. ‒ 글로벌 아날로그·전력반도체(중국 제외)와 300mm 실리콘 웨이퍼도 향후 공급이 점차 타이트해질 가능성을 새롭게 반영.

BofA, Raising Internet Capex Estimates (2026.07.07) ━━━ 핵심 정리 ━━━ ‒ AI 투자 논쟁의 핵심은 여전히 “CapEx가 언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인가”. BofA는 최근 데이터들
BofA, Raising Internet Capex Estimates (2026.07.07) ━━━ 핵심 정리 ━━━ ‒ AI 투자 논쟁의 핵심은 여전히 “CapEx가 언제 수익으로 이어질 것인가”. BofA는 최근 데이터들을 반영해 빅테크 CapEx 전망을 추가 상향.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단기 FCF보다 AI 데이터센터 CAPA 확보를 우선하고 있으며, AI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크다고 판단. ‒ 특히 Meta는 AI 인프라 가치가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으며, 향후 AI 서비스 매출이 가시화되면 가장 큰 리레이팅 여력이 있다고 평가. ━━━ CapEx 전망 상향 ━━━ ‒ BofA는 Google의 2026년 CapEx를 1,950억달러, 2027년 2,900억달러로 상향 조정. Meta는 1,450억→1,850억달러, AWS는 2027년 2,300억달러로 전망 상향. ‒ 상향 배경은 Google의 자본조달, AWS 서버 발주 확대, Meta의 Watermelon 모델 컴퓨팅 수요 증가, DRAM 가격 급등 등을 반영한 결과. ‒ BofA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단기 FCF보다 AI 컴퓨팅 공급 확보를 우선하는 국면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CAPA 전망 ━━━ ‒ Big 3 데이터센터 용량은 2025년 27GW → 2026년 39GW → 2027년 57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2026~2027년 신규 증설은 Amazon 15GW, Google 9GW, Meta 약 6GW 순으로 예상. ‒ Amazon은 자체 칩 활용과 규모의 경제 덕분에 GW당 구축 비용이 가장 낮은 사업자로 분석. ━━━ AI 인프라 수익화 전망 ━━━ ‒ AWS는 2026년 Cloud 용량 기준 GW당 약 106억달러, Google Cloud는 157억달러의 연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추정. ‒ 최근 Anthropic·Google의 AI 컴퓨팅 계약은 GW당 400~500억달러 수준으로 추정돼, 현재 추정치 대비 수익화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평가. ‒ Meta 역시 남는 AI 컴퓨팅을 외부 기업에 판매할 경우 2030년 약 1,100억달러 규모의 신규 매출 기회가 가능하다고 추산. ━━━ 기업별 투자 포인트 ━━━ ‒ Amazon은 가장 큰 CAPA 증가와 가장 낮은 구축 비용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확대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 ‒ Google은 TPU 기반 AI 인프라 덕분에 가장 높은 GW당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Meta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가치가 현재 주가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으며, Enterprise AI·AI 구독·Business Agent 등 신규 수익화가 현실화될 경우 가장 큰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판단. ━━━ AI 밸류에이션 분석 ━━━ ‒ BofA는 기존 광고·리테일 사업 가치를 제외한 뒤 남는 기업가치를 AI 인프라 가치로 환산. ‒ AI 인프라의 암묵적 가치는 Google 1100억달러/GW, Amazon 590억달러/GW, Meta 40억달러/GW로 추정. ‒ 특히 Meta는 시장이 AI 인프라에 거의 가치를 부여하지 않고 있어 향후 수익화가 확인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폭이 가장 클 것으로 분석. ━━━ 리레이팅 촉매 ━━━ ‒ Cloud 마진 개선과 AI 가격 인상, Bedrock·Gemini Enterprise 확산 등이 AI 투자 수익성 우려를 완화할 핵심 변수. ‒ Meta의 Enterprise AI, AI 구독 서비스, Business Agent 확대와 Google TPU 사업, AWS Agent 플랫폼 확산도 주요 모멘텀으로 제시. ‒ AI 매출, 추론(Inference), CAPA 활용률, 가격 정책 등 관련 공시가 늘어날수록 시장의 AI 투자 신뢰도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전망.

UBS Sales Commentary, SK Hynix - Index Implications of US listing 핵심 질문은 하나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얼마나 빠르게 채워질 것인가. 내 생각은 아래와 같다. ‒ 현재 헤지펀드(HF) 들은 스왑(Swap)으로 포지션을 보유하는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ADR로 옮길 유인이 매우 크다. 특히 한국 본주와 ADR 가격이 거의 동일하게 거래된다면, 미국 프라임브로커(PB)를 통한 현물(Cash) 보유가 훨씬 효율적이고 비용도 저렴하다. ‒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투자자들도 적극적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내 생각에는 상장 첫날부터 ADR(Long) / 한국 본주(Short) 전략을 취하고, Headroom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ADR이 프리미엄을 형성하는지를 기다리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 거래다. 현재 TSMC ADR도 약 16% 프리미엄에서 거래되고 있다. ADR이 본주 대비 디스카운트로 거래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기 때문에, 달러 기준 리스크는 제한적인 반면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는(Scalable)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 홍콩 상장 2배 레버리지 ETF(7709 HK)와 같은 해외 상장 ETF들도 ADR로 포지션을 옮길 가능성이 있다. ‒ 개인투자자(Retail) 측면에서는 최근 Interactive Brokers가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뉴스가 있었지만 아직 초기 단계다. 현재 글로벌 개인투자자의 SK하이닉스 보유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며, ADR 상장은 이들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해 줄 것으로 본다. ‒ 글로벌 기관투자자(Global Institutions) 역시 중요한 잠재 수요다. 한국은 신흥국(EM)으로 분류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SK하이닉스를 투자 유니버스에 포함하지 않았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나 미국 전용 운용사들이 적지 않다. ADR 상장은 이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Micron → SK하이닉스 로테이션 가능성도 충분히 거론되고 있다. 이 논리는 이미 시장에서 여러 차례 제기된 내용이다. 2027년 기준 SK하이닉스는 PER 약 6배, Micron은 약 8.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HBM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절대적인 선두 업체다. HBM 분야만 놓고 보면 SK하이닉스는 사실상 ‘HBM의 TSMC’ 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 ‒ 지수 편입(Index Inclusion) 도 매우 중요한 변수다. 미국 지수 편입에서는 ADR 자체의 시가총액이 핵심 기준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ADR이 SMH(운용자산 약 710억달러) 와 SOX 관련 지수에는 편입될 가능성이 높지만, S&P Select Sector Technology Index 편입 가능성은 낮게 보고 있다. 실제 자금 유입 규모는 ADR 시가총액이 얼마나 빠르게 커지는지, 그리고 Headroom이 얼마나 많이 활용되는지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TSMC는 NYSE 상장이고 SK하이닉스는 Nasdaq 상장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들에는 모두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까지 시장에서는 초기 SMH·SOX를 통해 약 15억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UBS Index 팀이 추후 보다 정확한 추정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결국, ADR 상장까지 이제 마지막 단계에 들어왔다.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이번 ADR 상장은 단순히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본다. ADR를 매수(Long)하고 한국 본주를 매도(Short)한 뒤, 외국인 전환 한도(Headroom)가 채워지는 과정에 포지셔닝하는 전략이 상당히 흥미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Headroom 규모는 최종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 설령 15%로 결정되더라도 약 2,000억달러에 가까운 규모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이를 모두 채우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럴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메모리 업황이 지금처럼 폭발적인 강세장(어제 Micron 실적이 다시 한번 이를 보여줬듯)인 한, 우리는 오히려 Headroom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채워지는 모습에 시장이 놀라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뒷부분만 발췌

원문은 저기 블벅 기자가 단순 렉카해온 것처럼 부정적인 톤으로 쓰인 느낌은 아님

Repost from 루팡
UBS, "SK하이닉스 신규 ADR 매수하고 한국 상장 주식 매도하라"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대충 요즘 느껴지는 시황 Q1. "전닉 주가는 언제/뭐하면 오르나요?" A1. "전닉 주가가 오르면" Q2. "전닉 주가는 언제/뭐하면 빠지나요?" A2. "전닉 주가가 빠지면"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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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다

Repost from IH Research
서킷 이후에 금투가 3000억 정도 매수하면서 시장이 반등하는데, 국장이 반등하면 나선도 반등하고 비트도 반등하고, 지금 그냥 글로벌 모든 위험자산의 척도는 한국의 메모리 주가가 되었습니다.

Repost from 둠스티커
국내 투자자들이 업종 순환매를 기다리는 것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학습한 기대
국내 투자자들이 업종 순환매를 기다리는 것은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학습한 기대

과거 상반기 주가 상승과 실적 상향이 동시에 나타난 사례는 상대적으로 하반기에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한 경우가 많았다고
과거 상반기 주가 상승과 실적 상향이 동시에 나타난 사례는 상대적으로 하반기에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한 경우가 많았다고

= 하반기에도 주도주 해라
= 하반기에도 주도주 해라

[그림 1] 시장별 2026년 EPS 성장률 및 YTD 수익률 [그림 2] 시장별 EPS 컨센서스 변화 및 YTD 수익률
[그림 1] 시장별 2026년 EPS 성장률 및 YTD 수익률 [그림 2] 시장별 EPS 컨센서스 변화 및 YTD 수익률

시황 시장도 멘헤라가 되었고 나도 멘헤라가 되었다 *아직 장 안 끝남 **아직 약속의 두 시/두 시 반 안 됨
시황 시장도 멘헤라가 되었고 나도 멘헤라가 되었다 *아직 장 안 끝남 **아직 약속의 두 시/두 시 반 안 됨

(좌) 키옥시아, (우) 코스피 국내 수급이 대단히도 꼬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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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키옥시아, (우) 코스피 국내 수급이 대단히도 꼬인 모양..

Repost from 메모장
계속 멘헤라 장은 맞는데 예전엔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해줬다면 요즘은 죽으란 말만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