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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04
현재 주가는 2028F PER 14.8배로 글
로벌 Peer대비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놓여있다.
높은 수익성을 기반으로 향후 앨라배마 증
설의 출하 확대와 빅테크
기본계약의 실제 PO 전환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3 004
Repost from [미래에셋 유틸리티/전력기기] 김태형
미국 변압기 수입, 중국 비중 축소에 주목
8월 미국 변압기 수입에서 중국산 비중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8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BPS(Bulk Power System) 관련 중국산 전력기기 수입 제한 조치가 벌써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은 아닌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행 시점이 8월 말인 만큼 정책 효과를 단정하기에는 시차가 짧지만, 향후 수입 구조 변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2020~2021년에도 중국산 변압기의 수입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한국산 비중이 확대된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중국산 비중 축소에 따른 반사수혜가 한국 업체들로 이어지는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004
핀란드 구글 데이터 센터가
작업이 중단되었다는
뉴스때문인지 AI섹터
전체가 주춤합니다
(전력기기 등)
*환경 영향평가(EIA)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부지변경이 진행되었다는게 이유
앞으로도 AI데이터 센터 짓는게
점차 어려워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도 정치적 이슈 부각
그에 대한 대안으로
바다위의 데이터 센터 등
여러가지 대안이 나올수도 있고
전력/물 사용량 감소
냉각 기술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 계획되어있는
AI데이터 센터만도
엄청난 Capex 투자이지만요.
이차전지도 AI섹터에 포함된 만큼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004
독일, 테슬라
자율주행 시스템(FSD)
유럽연합 승인 지원 🇩🇪🇪🇺
1티어 독일의 의미는 매우큼
65%넘어야 전체 EU 일괄승인
독일인구는 EU의 18.6%
(8,340만명)
기존 8개국 12.6%(5700만명)에
독일 18.6% 더하면 31.2%
독일이 승인나면
프랑스 15.2%
이탈리아 13.1%
연쇄적 승인 예상.
FSD 승인되면 유럽판매량은
지금 보조금과 더불어서 폭발예상
———
테슬라와 합의도달
교통부 장관은 유럽에서
«가능한 한 빨리» 승인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확신
합의 사항 중:
✅ 시스템은 최고 속도 제한을 최대 10%까지 초과할 수 있음
✅ 운전자는 여전히 주행에 대한 책임을 진다
✅ 테슬라는 “FSD” 이름을 “Tesla Assisted Driving”으로 변경할 것을 제안함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독일은 이 시스템의 승인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을 표명하고 있었습니다.
3 004
유럽에서 만약
FSD가 승인된다면?
10월 EU 표결이 12월로
밀렸는데 승인 가능성이 높아짐
최대 인구인 독일의
상징성 너무큼
승인된다면 유럽
판매량 폭발 가능
*독일 교통부 장관 인터뷰
독일에서 FSD Supervised
정말 강력한 소식입니다! 🇩🇪
연방교통부 장관 Steffen Bilger가 오늘 테슬라의 FSD Supervised 승인에 명확히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베를린에서 열린 „Tagesspiegel Background“ 전문 컨퍼런스에서 했습니다.
Bilger는 이 시스템이 조속히 유럽 전역에서 도입될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옵니다:
EU 차원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독일이 자체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빌거에게 중점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그는 교통 안전에 대한 기회를 지적합니다."
독일에서 나온 강력한 신호🇩🇪
3 004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포스코퓨처엠 수주 정정 공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617
-수주액 : 21.25조원 (정정 전 40.03조원, -46.9%)
→ NCA 양극재 15.20조원, LFP 양극재 6.05조원
-계약 상대 : 삼성SDI
-계약 기간 : 2023.01.30~2032.12.31 (약 10년)
-계약 내용 : 배터리용 소재 중장기 공급계약 (정정 전: 전기차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상기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정정은 NCA 양극재 계약물량 일부를 LFP 양극재로 전환하기로 한 양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합산 공급물량은 최초 계약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계약금액 감소(40.03조원 → 21.25조원)는 물량 축소가 아닌 판가 하락 때문으로, 리튬가격 연동 판가 적용에 따라 최초 계약 당시 대비 리튬가격이 하락한 영향입니다. 적용 환율은 1,296.22원/USD(22년 12월 평균)에서 1,358.5원/USD(26년 10월 6일 매매기준율)로 변경되었습니다.
LFP 양극재 6.05조원 고려 시, 약 50.2만톤 규모의 계약으로, 배터리 용량 기준 총 251GWh 수준입니다. 계약 기간 약 10년 감안 시 연평균 약 5.0만톤(배터리 용량 기준 25.1GWh 수준)의 LFP 양극재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양사는 LFP 외 다른 소재로도 추가 대체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확정 시 추가 공시 예정입니다.
3 004
국내 LFP 양극재 완판!
이제 마지막 남은 퍼즐
LG 에너지 솔루션의
공급 물량 계약이
언제 나올지가 관건 이겠네요
다만 생각보다는
늦어지고 있는 형국
LG 엔솔 빨리 좀
준비 좀 하지
너무 늦었잖아
업계에서는 양사가 기존 고객사에 상당 물량을 이미 배정한 만큼 LG에너지솔루션과의 공급 협의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3 004
Repost from 문벵이의 배터리/로봇 투자
이로써 포스코퓨처엠은 SK온과 삼성SDI에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을 했고 LGES 국내 라인까지 추가하면 셀 3사에게 모두 LFP 양극재를 납품할 것으로 보입니다.
SK온, 삼성SDI 규모를 봤을 때 장기적으로 두 회사 합쳐서 10만 톤을 넘을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LGES 국내 라인까지 고려했을 때 12만 톤까지 라인을 늘리겠네요.
3 0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43814?sid=105
한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이미 미국 외 지역에 활용할 LFP 양극재 공급망을 다변화한 만큼 북미 대응을 위한 비중국계 소재 확보가 더 중요해진 상황"이라며 "PFE 요건이 매년 강화되면서 국내산 양극재 수급 필요성도 커지고 있어 투자나 선급금 지급 등을 포함한 공급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3 004
리튬하락은,
국내 이차전지 업황부진?
이차전지 섹터의 경우
(특히 양극재 업체들 특히)
원자재 즉 리튬/니켈
그리고 환율에 대한 노출도가 큰데
2분기 대비 3분기 20% 넘게
급락한 주가가 발목을 잡고 있다.
3분기 실적발표가 부진할것이라는
시나리오,
오늘의 주가는 전고체 MOU이슈
테슬라 어닝 상회, 나스닥 신고가 등
(유럽 등 LG엔솔 밸류체인)
여기서 포인트는
리튬이 왜 가격이 급락하고 있을까?
전기차/ESS시장이 전망이 안좋아서일까?
아니다.
중국 시장이 부진해서이다.
중국 내수전기차 시장은 몇년만에
첫 역신장중이지,
미국/유럽이 태클 걸려고하지
중국 내부 과열로 신규 ESS 생산시설
금지하지
세제혜택 주던걸 줄이지, 보조금 줄이지
중국내 배터리 산업의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중국 CATL 주가도 이에따라 부진.
즉 배터리 섹터가 부진한것이 아니라
세계 1위 M/S인 중국이 부진해서
리튬이 하락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리튬 하락에 따라
주가 피해는 우리가 덩달아서 보고있지만
펀더멘털이 회복하는 국면에서
주가는, 실적은 다르게 갈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에서 짧은 한마디.
즉 중국은 별로고
우리나라는 괜찮다.
3 004
Repost from 루팡
블루웨이브 시 수혜
삼성증권은 블루 웨이브가 현실화하면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업종으로 신재생·유틸리티를 꼽았다. 민주당 지도부가 다수당이 되면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하고 ESS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블루 웨이브 상황이 온다고 하더라도 트럼프 집권 임기 동안 전기차 소비를 장려하는 법제화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면서도 "민주당이 노후화된 전력망과 송전망 업그레이드를 명시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력망과 연계된 ESS 보급 확대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1004130258256
친환경 에너지와 ESS는 가장 강한 반등이 기대되는 테마다. 민주당 지도부는 지난 5월 에너지 어젠다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축소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청정에너지 세액공제를 복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인허가를 단순화하고 송전망과 ESS 투자를 확대한다고 명시했다. 태양광과 풍력, ESS 관련주는 지원 기대에 투자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1647?sid=101
3 004
제가 계속 월 5천대 이상국가는
중요하다라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9월 판매량보면
12,372대 (전년비 +36%)
모델 YL만 8,690대가 포인트🚀
3 004
테슬라 3Q인도량이
컨센을 상회한 이유는 바로 유럽
*유럽의 3Q 판매량 그래프 참조
9월 데이터
유럽
🇬🇧 영국: 15,875 (+98.7%)
🇫🇷 프랑스: 9,038 (+61.9%)
🇳🇴 노르웨이: 4,935 (+2.2%)
🇩🇰 덴마크: 3,773 (+2.9%)
🇪🇸 스페인: 3,733 (+24.8%)
🇳🇱 네덜란드: 3,165 (+56.0%)
🇸🇪 스웨덴: 2,388 (+38.4%)
🇧🇪 벨기에: 2,352 (+129.0%)
🇮🇹 이탈리아: 2,132 (+47.0%)
🇨🇭 스위스: 1,950 (+94.4%)
🇹🇷 터키: 1,725 (-)
아시아
🇹🇼 대만: 5,298 (-)
🇮🇱 이스라엘: 1,808 (+41%)
🇹🇭 태국: 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