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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emiAnalysis Dylan Patel
그건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지 않나요? CXMT(창신메모리) 메모리는 이미 전부 판매 및 구축되었습니다. 그저 중국 벤더(공급업체)들이 빅3(주요 3사) 대비 CXMT로부터 얻는 약간의 가격 차익 문제일 뿐입니다.
Q) 중국이 미국에 범용(commodity) DRAM을 판매하게 될 미래는 없다는 뜻인가요?
Dylan Patel : 말 그대로 전혀 상관없지 않나요? CXMT는 20년대가 끝나기 전까지(이번 년대에는) 중국 내 수요조차 감당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가격 차익을 제외하면 (수출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란산 석유를 금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차피 인도와 중국이 사들이겠지만, 가격 차이만 줄어드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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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SK하이닉스가 주당 166달러에 미국 상장을 준비 중입니다. HSBC는 이 주식의 가치가 20% 더 높을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HSBC는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 2.8배에 20% 프리미엄을 적용해 3.4배로 상향했습니다. 이는 더 적극적인 주주친화 정책과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9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38% 상향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지난 13년간 SK하이닉스 대비 평균 35% 프리미엄에 거래됐는데, 그 이유로 ① 미국 투자자 접근성 ② 더 주주친화적인 정책 ③ 작은 이익 기반에 따른 높은 베타를 꼽았습니다. ADR 상장이 이 중 첫 두 가지를 해소하는 촉매가 된다는 게 HSBC의 시각입니다.https://www.cnbc.com/2026/06/26/sk-hynix-us-listing-ipo-hsbc-price-targe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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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애플의 중국 메모리 채택 가능성은 낮다
애플은 2022년에도 이런 비슷한 이슈로 YMTC 낸드 채택을 검토했다가 결국 2023년 삼성전자 낸드로 공급망을 결정했고 중국 발 뉴스에서 구글이 중국산 디램을 검토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궈밍치 코멘트에서는 구글이 CXMT에게 디램을 조달받을 계획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CXMT를 너무 무시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너무 고평가하는 것도 문제다.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4328857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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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무지성 가격 상승(P)은 이제 한계가 왔음
"하이퍼스케일러가 써줄거니까~ "
"애플놈들 갑질하다 이제와서 징징하네~ "
이렇게만 생각하다보면 중국의 역공 기회만 주는 꼴
어찌되었건 지금 가격에 대한 역치가 커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니
그래서 이제는 적당한 P(가격)로 타협하고 Q(수량)으로 이익최대화를 노려야 함
오히려 적당한 P(가격)가 유지되면 하이퍼스케일러도 데이터센터 1개 지을거 2개 지을 수 있는거라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오~
#반도체 #Q의시대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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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총 1%를 사기 위해서는 코스닥 전체 시총의 8%를 팔아야함. 여기에 SK스퀘어, 삼성전자우, 단일종목레버리지까지 개인자금을 흡수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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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GDQwD1EY
이거 출시되고 코스닥이 한달동안 27% 하락함. 20년간 금융위기, 팬데믹 외에 없었던 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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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한국 경제 전망
명목 성장률 26년 17.7%, 27년 8.9%
실질 성장률은 각각 3.2%, 2.6% 전망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수출가격 상승에 따른 교역조건의 급격한 개선 국면을 지나는 중
덧. 대부분의 하우스 27년 성장 2.0% 내외 전망. 그렇지만 27년 성장은 2.6% 마저도 넘어설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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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애플, 중국 ‘블랙리스트’ CXMT서 메모리칩 사려 美 정부에 로비”
: AI 투자 붐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자 애플이 중국 업체까지 조달처로 검토
: FT는 애플이 CXMT를 새 공급처로 확보할 경우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비용 압박을 일부 덜 수 있다고 분석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52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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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애플, 美 블랙리스트 中 메모리社서 칩 구매 승인 로비
Reuters | 2026.06.26
1. 애플, 창신메모리(CXMT) 칩 구매 위해 트럼프 행정부 설득 중
애플이 펜타곤이 블랙리스트에 올린 중국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구매할 수 있도록 승인해달라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벌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금요일 보도했다. FT는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급등하는 메모리 칩 가격으로 인한 재무적 부담을 완화하려는 목적으로 백악관에 승인을 요청해왔다고 전했다.
2. CXMT, 中 군 관련 기업으로 지정…거래 사실상 불가
CXMT는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 국방부에 의해 중국 군 관련 기업으로 지정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부처 간 협의체 승인을 거쳐 상무부 수출통제 명단(Entity List)에 추가된 기업 중 하나다. 미국 기업은 라이선스 없이는 해당 명단에 오른 기업에 제품·소프트웨어·기술을 수출할 수 없으며, 라이선스 발급은 거부될 가능성이 크다.
3.애플, 한 달 전부터 상무부 등에 접촉
FT에 따르면 애플은 한 달여 전 상무부에 처음 접촉했으며, 워싱턴 내 다른 행정부 관료들과 우방 인사들에게도 추가로 의견을 타진해왔다. 백악관, 애플, CXMT 모두 로이터의 영업시간 외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4.메모리 가격 급등에 애플도 직격…아이패드·맥북 가격 인상
이번 로비는 AI 산업의 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메모리·저장장치 칩 가격 급등과 워싱턴의 중국 반도체 기업에 대한 국가안보 차원의 규제가 충돌하는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딜레마를 보여준다. 애플은 목요일 아이패드와 맥북 가격을 인상하며, 더는 메모리·저장장치 칩 가격 급등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스몰인사이트
· 애플이 국가안보 블랙리스트 기업과의 거래 승인까지 요청할 정도라면, 메모리 공급난과 가격 압박이 단순 원가 부담을 넘어 제품 가격 정책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 행정부가 만약 예외를 승인한다면 다른 미국 기업들도 유사한 예외를 요구할 명분이 생겨, 對中 반도체 수출통제 체계 자체의 일관성이 시험대에 오를 수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apple-seeks-approval-buy-chips-blacklisted-chinese-company-ft-reports-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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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한국 경제 전망
명목 성장률 26년 17.7%, 27년 8.9%
실질 성장률은 각각 3.2%, 2.6% 전망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수출가격 상승에 따른 교역조건의 급격한 개선 국면을 지나는 중
덧. 대부분의 하우스 27년 성장 2.0% 내외 전망. 그렇지만 27년 성장은 2.6% 마저도 넘어설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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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가치투자클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총 1%를 사기 위해서는 코스닥 전체 시총의 8%를 팔아야함. 여기에 SK스퀘어, 삼성전자우, 단일종목레버리지까지 개인자금을 흡수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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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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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공급받기 위해 미국 정부의 승인을 추진 중.
이번 추진은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
CXMT는 미 국방부의 중국군 관련 기업 목록에 포함돼 있어 법적으로 거래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으로 평가.
승인이 이뤄질 경우 애플은 메모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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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Memory Boom Meets Demand Elasticity’
메모리 가격 상승은 더 이상 순수한 호재가 아니라, AI 생태계 전체의 비용 압력으로 재해석되기 시작했다
아시아 기술주 급락의 핵심은 단순한 차익실현이 아니라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한 해석 변화다. 그동안 시장은 HBM과 DRAM 가격 상승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같은 메모리 업체의 이익 레버리지로만 받아들였다. 그러나 애플이 맥, 아이패드, 홈 디바이스, 비전 프로 전반의 가격을 올리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가격을 다시 인상하면서 비용 전가의 끝단이 소비자에게 도달했다는 점이 확인됐다. 메모리 강세는 AI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는 증거지만, 동시에 AI를 만들고 소비하는 비용이 올라가고 있다는 신호다. 그래서 시장은 처음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은 누구에게 이익이고, 누구에게 세금인가”를 묻기 시작했다.
핵심은 공급 부족이 아니라 수요 탄력성이다. 가격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이 곧 수요가 버틴다는 뜻은 아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가격 인상은 공급망 비용 압력이 완성품 가격에 전가되는 전형적인 신호다. 문제는 소비자가 이를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느냐다. AI 서버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덜 민감할 수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용량 확보가 우선이고, ROI를 장기 계산으로 정당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PC, 태블릿, 콘솔, 가정용 기기에서는 다르다. 가격이 올라가면 교체 주기는 길어지고, 선택적 소비는 뒤로 밀린다. 결국 메모리 가격 상승이 단기적으로는 공급자의 마진을 키우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기 제조사의 판매량과 소비자 수요를 압박할 수 있다. 시장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10% 이상 밀어낸 이유는 이익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이익의 지속 가능성이 처음으로 의심받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AI 밸류체인은 이제 ‘누가 가격을 올리는가’보다 ‘누가 그 가격을 감당하는가’의 문제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조정은 AI 반도체 랠리가 끝났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AI 인프라 수요가 너무 강해서 병목 가격이 실물 제품 가격까지 밀어 올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시장의 질문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칩을 만드는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그 가격을 사는 기업과 최종 소비자가 얼마나 견딜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 애플 주가가 6% 이상 하락하고, 미디어텍과 혼하이 같은 공급망 기업까지 흔들린 것은 이 때문이다. 여기에 OpenAI의 IPO 지연 가능성과 소프트뱅크 급락이 겹치며, AI 스토리에 붙어 있던 유동성 프리미엄도 함께 줄었다. 결국 AI는 여전히 성장하지만, 이제 그 성장은 비용, 가격, 수요 탄력성이라는 현실의 회계장부 위에서 검증받기 시작했다.
Insight
이 구간의 핵심은 메모리 숏이 아니라 AI 공급망 내부의 마진 재배분이다. 메모리 업체의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강하지만, 그 강함이 고객사의 수요를 훼손하기 시작하면 주가는 선제적으로 할인된다. 그래서 단순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은 부족하다. 봐야 할 것은 메모리 가격 상승률, 완제품 가격 전가율, 소비자 판매량, 하이퍼스케일러 주문 지속성이다. AI 서버 수요가 유지되고 소비자 기기 수요만 약해진다면 메모리 조정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반대로 가격 인상이 기업 IT 지출과 디바이스 교체 수요까지 둔화시키면, 이는 AI 사이클 전체의 밸류에이션 재조정으로 번진다. 지금 시장은 AI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AI의 청구서를 누가 낼지 다시 계산하고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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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한국 경제 전망
명목 성장률 26년 17.7%, 27년 8.9%
실질 성장률은 각각 3.2%, 2.6% 전망
한국 경제는 유례없는 수출가격 상승에 따른 교역조건의 급격한 개선 국면을 지나는 중
덧. 대부분의 하우스 27년 성장 2.0% 내외 전망. 그렇지만 27년 성장은 2.6% 마저도 넘어설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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