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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승부수는 LO가 승부사이긴한데...
지투지바이오, 장기지속형 플랫폼으로 차세대 비만치료제 시장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844?sid=105
지투지바이오는 지난해 독일 베링거인겔하임과도 1월과 7월 각각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을 공동으로 설계·개발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아직 제형과 약물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곧 내용이 공개될 전망이다.
지투지바이오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연구 결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더 좋은 성과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지난 4월 기업설명회 때 언급했던 것처럼 향후 글로벌 파트너십이 많이 확대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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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목 통행권 쥔 곳이 강자'… GLP-1 미립구 물줄기 어디로 흐르나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897
첫 번째 길목은 동국제약으로, 회사가 2020년 출원한 리라글루타이드 미립구 특허는 뒤이어 나온 HLB제약과 넥스팜코리아 특허의 심사에서 모두 선행기술로 인용됐다. 1편에서 다룬 HLB제약 특허의 발목을 잡은 근거도 이 특허였다.
동국제약은 1999년 국내 처음으로 미립구 의약품을 내놓은 회사로 전립선암 치료제 '로렐린데포' 등 관련 제품군에서만 연 650억원대 수준의 매출을 올렸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2~3개월당 1회 투여 GLP-1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DKF-MB501'을 개발 중이다.
또 다른 길목에는 지투지바이오가 진을 치고 있다. 2021년 출원한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오젬픽) 미립구 특허를 통해 미국, 유럽, 일본, 중국까지 권리를 확보해 놓았다. 등록 뒤 세마글루타이드는 물론 터제파타이드(마운자로), 카그릴린타이드 등 차세대 비만약 미립구 출원 9건의 심사에서 해당 특허가 선행기술로 인용됐다. 리라글루타이드 계열은 동국제약이, 세마글루타이드 이후는 지투지바이오의 영향을 받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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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JP모건이 먼저 연락...내년 항섬유화 신약 간경화 임상 돌입"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58136664548270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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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자임, 결국 英 특허 포기…알테오젠에 훈풍부나 [only 이데일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2728664548270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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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우리 모두가 MASH 환자일 수 있다
https://blog.naver.com/oracleyongsan/224317452919
이 약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가
MASH 확진을 받은 사람만이 아니다.
배가 나온 사람. 혈당이 경계선인 사람. 지방간 소견을 받은 사람. 중성지방이 높은 사람. 간 수치가 약간 높은 사람.
이 약이 나오면 소화기내과뿐만 아니라 내과, 내분비과, 비만 클리닉, 가정의학과에서도 처방할 수 있다. 환자가 한 곳이 아니라는 뜻이다.
자보페그듀타이드가 타겟하는 시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GTM(Go-To-Market) 그 이상일 수 있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2035년 MASH 시장은 716억달러로 약 100조원이다.
이슬기 대표가 왜 로열티를 그토록 받고 싶어하는지 다 이유가 있다.
MASH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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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3분기 중 '대한민국 바이오 혁신성장 전략' 발표 예정… 범부처 R&D 연계·바이오 모험자본 공급 확대·현장 규제합리화 등 포함, 바이오 클러스터·의료데이터 활용 등 후속 핵심 과제는 4분기 발표 목표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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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106% 벽 부딪힌 K2 전차…현대로템, 철도·방산 풀 케파에 행복한 비명
https://v.daum.net/v/2026061617180380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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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어느새 2대주주...KAI 지분 늘린 한화 속내는?
지분율 9.04%로 확대…연말까지 12% 발사체·위성·완제기 잇는 우주 빅픽처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면서 국내 우주·항공 산업 지형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단순 재무적 투자라고 보기에는 지분 확대 속도가 빠르고, ‘경영 참여’라는 목적까지 분명히 했다. 업계에서는 한화가 궁극적으로 발사체부터 위성, 항공기까지 아우르는 ‘한국판 스페이스X’ 구축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현재 한화는 항공엔진과 항공전자, 레이더, 위성, 우주발사체, 지상 방산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누리호 체계종합 기업으로 참여하며 민간 우주 사업 경험도 축적했다. 반면 KAI는 KF-21 전투기와 FA-50 경공격기, 수리온 헬기, 무인기 등을 개발·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완제기 업체다. 위성 체계종합 역량까지 갖추고 있다. 양사의 역량이 결합하면 국내에서 사실상 처음으로 발사체부터 위성 제작·운용, 항공 플랫폼, 후속군수지원(MRO)까지 연결되는 통합 밸류체인이 구축된다. 해외 고객들에게도 개별 제품이 아닌 ‘패키지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진다. 이는 글로벌 우주·방산 시장의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https://www.dt.co.kr/article/1206797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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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훈풍 탄 LG이노텍…"5년 내 기판사업 영업익 1조 달성"
https://naver.me/GXFSiwPU
- 후발주자 FC-BGA 승부수…AI 서버·CPU용 기판 공략
- LTA 확대 속 고객 확보전…"2개 고객사와 추가 투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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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 한 곳이 기존 계약이 만료되어 올해 말 갱신될 때 B200 가격($/GPU 시간당)이 두 배로 오를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천 대의 GPU를 원한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말하는 시기는 내년 2분기입니다. 즉, 12개월에서 15개월 정도 걸린다는 뜻이죠.
우리는 이 클라우드 중 한 곳에 B200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단위 가격은 시간당 2.63달러인데, 10월에 계약 갱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5월에 우리에게 찾아와 새로운 가격은 5.10달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두 배가 된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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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Cantor Fitzgerald, 코어위브(CoreWeave, $CRWV), '비중 확대(Overweight)' 투자의견, 목표 주가 167달러
"코어위브(CRWV)는 자사 채권 발행 안내서(OM)를 통해 주식 투자자들이 그동안 대체로 간과해 왔다고 판단되는 보충 세부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코어위브는 안내서 작성일 기준으로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한 연환산(run-rate) EBITDA를 공개했습니다.
이 수치를 과거 보고된 데이터와 비교해 보면, 코어위브가 분기 내에 계약 체결 및 수주 잔고(backlog) 성장 측면에서 어떤 성과를 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래에서 보여줄 핵심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어위브가 2026년 2분기 수주 잔고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코어위브는 2026년 2분기에도 1분기와 마찬가지로 약 4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할 추세입니다.
3) 코어위브는 2027년 말 목표인 300억 달러의 연간 반복 매출(ARR) 중 90%를 이미 확보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연환산 EBITDA와 안내서에 명시된 목표 순부채를 기준으로 볼 때 현재 주가는 EV/EBITDA 6.2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위험 대비 보상(risk/reward)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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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60617_AI semiconductors: Cache me if you can AI boom spurs semi capex cycle - CLSA
[Key Takeaways]
(1) AI는 메모리를 단순 저장 부품이 아닌 AI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재편하고 있음
(2) 대역폭과 용량이 훈련과 추론의 주요 병목으로 부상했기 때문
(3) SPE의 경우 HBM, 고단화, 하이브리드 본딩과 같은 첨단 기술과 CAPEX 중심의 다년 투자사이클을 촉진하고 있으며, 최근 기판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음
(4) 전반적인 공급 부족과 지속적인 CPAEX의 경우 우리의 업사이클을 촉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 이러한 배경에서 Montage, Screen, Semco, SK Hynix, TSMC, Kioxia, Samsung, Zhongji Innolight는 최선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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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메모리의 효용은 이제 더 이상 비트당 비용 기준으로 측정되지 않고, 컴퓨팅 성능을 얼마나 끌어낼 수 있는지가 중요
(2) AI 트레이닝에는 더 높은 대역폭이 필요하고, 추론에는 막대한 용량이 필요하며, AI Agent 시스템은 이 둘을 모두 요구
(3) 이러한 환경은 메모리를 단순히 비용 부품에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확장성을 좌우하는 시스템 차원의 제약 요인으로 바꾸고 있음
(4) 즉, AI는 단순히 수요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메모리 가치 창출 요소로 재정의 하고 있는 것
(5)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에서 주요 업체들은 단순히 장비를 조금 더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의미 있는 리드타임과 단계적 램프업을 수반하는 다년간의 PJT를 언급하고 있음
(6) 신규 팹 증설 뿐만 아니라 공정 업그레이드, 고단화, 하이브리드 본딩, HBM 관련 투자도 핵심
(7) 기판의 경우에 AI H/W 스택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영역 중 하나
(8) 기판은 계산을 수행하지도, 데이터를 저장하지도 않지만 AI 패키지가 얼마나 크고 조밀하며 신뢰성 있게 구성될 수 있는지를 점점 더 좌우하고 있음
(9) 한편 중국의 반도체 밸류체인 현지화 추진은 가속화되고 있으며, 강력한 정책/자금 지원 등에 의해 이미 중국 정부의 목표를 초과 달성한 상태
(10) 우리는 중국 반도체의 경우 NAND가 단기적으로 경쟁력 개선 경로가 더 명확하다고 보고 있으며, DRAM의 추격은 장기적인 이야기라고 판단하고 있음. 그 외에 주목해야 할 영역은 어드밴스드 패키징과 AI 메모리 솔루션 영역
(11) 종합적으로는 AI 반도체 밸류체인이 지속적인 공급 부족과 생태계 전반의 대규모 CAPEX에 힘입어 전례 없는 구조적 수요 업사이클에 진입했다고 판단
(12)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 규모는 '25년 $800bn에서 '26년 $1.4tn, '30년에는 $2.3tn으로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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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Higher, Better, More!
- 하반기 메모리 강세는 HBM 가격 상승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의사결정이 범용 DRAM이 아닌 HBM 수익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메모리 업체들의 하반기 HBM 가격 협상력은 강화될 전망이며, 이 경우 더 많은 캐파를 HBM으로 배정하게 됩니다. 이는 다시 범용 DRAM 공급을 제한하며 전체 메모리 가격을 높이는 선순환으로 이어집니다.
- 수요 측면에서도 토큰 비용 하락과 토큰 사용량 증가로 AI 인프라 확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추론 수요의 구조적 증가는 AI 인프라의 OPEX 증가를 야기하며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점점 더 효율성 중심으로 진화합니다.
- 이 과정에서 컴퓨팅의 중심이 칩에서 랙으로 이동하게 되고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상승할 전망입니다. 랙 성능 향상이 GPU 개수가 아닌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 확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 Blackwell과 Vera Rubin을 랙 단위(NVL72)로 비교해보면 연산 성능 향상(FP4 +157%)의 상당 부분이 메모리 용량 증가(38TB→75TB, +140%)에서 발생합니다. Rubin Ultra NVL576에서는 총 메모리 용량이 432TB로 메모리 사이클이 예상보다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Top picks
- 삼성전자(TP 53만원) - 분기 100조원 이익 체력
- SK하이닉스(TP 310만원) - 가자 미국으로
- 변동성 측면에서 7월 중순까지 대형주 선호하나 소부장 역시 2분기 실적 시즌 전후로 주가 랠리 기대
- 장비/부품 업체 실적 개선 2028년까지 지속. 2H26부터 HBM 후공정 투자, 2027년 P5, 용인향 신장비 발주 본격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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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팬데믹 시절 HMM과는 다르다…“고점론은 시기상조”
-이익·업황 견고…‘물량 폭탄’ 악재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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