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Открыть в Telegram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Больше1 076
Подписчики
+224 часа
+37 дней
+1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1 076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Mythos 5 (제한적) 부활 오피셜
6월 12일 이후, 우리는 Claude Mythos 5와 Fable 5의 접근을 복원하기 위해 미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왔습니다. 오늘 미국 정부는 가장 강력한 사이버보안 모델인 Mythos 5를 미국의 핵심 인프라를 운영하고 방어하는 일부 기관에 다시 배포할 수 있다고 통보했습니다. 우리는 해당 기관들에 대한 접근을 신속히 복원하고 있으며, Mythos 5의 접근 범위를 확대하고 Fable 5도 다시 일반 사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부와 계속 협력할 예정입니다.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076
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미 정부, 앤스로픽 Claude Mythos 5 차단 조치 해제 보도
: 공식 서한을 통해 100개 이상 미국 기관(대기업 및 정부 기관)에 Claude Mythos 5 제공을 허용
: 해당 기관 소속 외국 국적 직원과 앤스로픽 소속 외국 국적 직원에 대해서도 별도의 수출 허가 없이 모델 접근 허용
: 앤스로픽이 모델 출시 절차 관련 프로토콜과 표준 마련을 위해 미국 정부와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는 내용도 포함
: 다만 Fable 5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며, 출시 재개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미정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1 076
Repost from 루팡
다음주 경제 일정
29일: 미국 6월 댈러스 제조업활동지수,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시범거래 , AVAV 실적(장후)
30일: 미국 5월 구인이직보고서, 6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중국 6월 제조업 서비스업 PMI, 나이키 실적(장후)
7월 1일: 한국 6월 수출입, 미국 ADP 6월 민간 고용수치,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 유로존 6월 CPI, 케빈 워시 ECB 신트라 포럼 패널 토론, 홍콩 휴장
2일: 미국 6월 고용보고서, 한국 6월 CPI
3일: 미장 휴장(독립기념일)
1 076
뉴욕증시, 기술주 고점 부담에 약세…나스닥 5일째 하락(종합) | 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기술주의 고점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이어지면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약세로 마감했다.나스닥 지수는 5거래일 연속 밀렸다.
장 초반에는 일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분을 반납했고 막판에는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도 하락 전환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3% 하락하는 등 최근 시장을 주도했던 주요 반도체·인공지능(AI) 종목들이 강한 매도 압력을 받았다.
여기에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기업공개(IPO)를 내년으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기술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7005551072
1 076
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하락하고 빅테크, 소프트웨어로 순환매
샌디스크(SNDK) -10.46%, 웨스턴디지털(WDC) -13.17%, 퀄컴(QCOM) -7.57%, 마이크론(MU) -6.69%
마이크로소프트(MSFT) +5.71%, 서비스나우(NOW) +9.85%, 세일즈포스(CRM) +5.45%
소비재 상승
트립어드바이저(TRIP) +7.50%, 드래프트킹즈(DKNG) +11.26%, 크록스(CROX) +7.47%
헬스케어 섹터 계속 상승 흐름
일라이릴리(LLY) +7.13%, 모더나(MRNA) +12.59%, 존슨앤존슨(JNJ) +3.99%
1 076
Repost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26 미 증시, 수요파괴 이슈 우려를 뒤로하고 순환매 유입되며 소폭 하락
미 증시는 아시아 시장에서 확산된 반도체 업종의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마이크론(-6.69%) 등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견조한 경제지표와 금리 하락을 바탕으로 전일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던 대형 기술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와 제약 업종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는 지속. 이후에는 차익실현과 저가매수가 맞서며 보합권에서 등락을 이어감. 물론, 장 마감 앞두고는 주간 옵션 만기와 러셀1000 분류를 이유로 개별 종목의 변화가 확대되며 결국 소폭 하락 마감. 대형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은 1.09% 하락했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종가에 결국 상승 전환한 점도 특징(다우 -0.09%, 나스닥 -0.24%, S&P500 -0.05%, 러셀2000 +0.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9%)
* 변화요인: 반도체와 수요파괴, 소비자심리지수
전일 마이크론(-6.69%) 실적 발표 이후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상승이 역설적으로 전방 산업의 수요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확산. 해당 논리는 새로운 이슈라기보다 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지만, 최근 반도체 업종의 가파른 상승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애플이 가격을 인상하자 시장이 이를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 실제로 25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가 가격 부담이 지속되자 구매자들이 보수적인 태도로 돌아서며 거래가 한산하고 관망세가 짙어진 점도 실제 수요 둔화 가능성을 뒷받침.
특히 이러한 원가 상승 압력은 반도체나 하드웨어를 넘어 클라우드 인프라 부문으로도 확산되는 양상. 아마존의 AWS가 공급 부족과 연산 수요 증가를 이유로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및 호퍼 아키텍처 기반 GPU 인스턴스 예약 가격을 7월 1일부터 약 20% 인상한다고 발표한 점이 시장의 비용 부담을 더욱 자극. 이러한 GPU 렌탈 비용의 급증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가격 결정력을 증명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해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대형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AI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ROI(투자수익률)를 악화시키고 구조적인 마진 압박을 가하는 요인으로 해석.
여기에 OpenAI가 1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안정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올해 말로 계획했던 기업공개(IPO)를 2027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이와 같은 인프라 및 가동 비용의 가파른 상승은 시장으로 하여금 AI 투자 회수 기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의구심을 자극했으며, 실제 오픈AI의 주요 지분을 보유한 소프트뱅크가 아시아 시장에서 급락하는 등 AI 생태계 전반의 고평가 논란과 맞물려 분기 말 기술주 중심의 차익 실현과 자금 유출을 더욱 가속화.
이러한 자본 집중과 수요 파괴, 그리고 인프라 기대감 지연의 악순환은 과거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등장했던 혁신 초기마다 반복된 전형적인 역사적 패턴. 19세기 영국 철도 광풍 당시 노선 선점을 위한 천문학적인 철도 인프라 투자가 집행되었으나 운송 수요의 성장 속도가 설비 증설을 따라가지 못해 대규모 부실과 파산을 겪음.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 시기에도 시스코를 비롯한 장비 업체들과 통신사들이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과도하게 광케이블을 깔고 인프라 장비를 발주했으나, 정작 이를 활용할 소프트웨어 가치와 최종 소비자의 실질적 수요 창출이 지연되면서 급격한 수요 공백과 장기 침체를 겪음.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급등이 생태계 하위 구조의 마진을 훼손하고, 뒤이어 증설 경쟁이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이어져 시장의 재조정을 불러왔던 인프라 투자 주기의 역사적 사례가 현재 반도체 시장의 흐름과 같다는 평가가 부각된 것.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버블 붕괴와 달리 마이크론이 실제 ‘구속력’있는 장기 계약을 발표 후 급등했던 것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 역시 단순한 과거 치킨게임이 아닌 에이전틱 AI 확산과 인프라 선점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추정. 따라서 빅테크 기업들이 고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독점적 서비스를 통한 실질적인 AI 수익화 모델을 성공적으로 증명해내는 것이 수요 파괴 공포를 잠재울 근본적인 대안. 결과적으로 시장은 과열된 하드웨어 투자 속도 조절에 따른 일시적 순환매 과정을 거친 후, 소프트웨어 가치 창출 여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화 등이 더욱 중요. 이에 7월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실적시즌에서 관련 기업들의 수익화 이슈가 더욱 중요.
한편, 6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5월(44.8)보다 개선된 49.5로 발표. 이는 이란 전쟁 종료 소식 등이 전해지자 가솔린 가격의 하락 추세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다만, 여전히 이란 전쟁 전보다도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부담은 지속. 실제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로 인해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고 언급.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에서 4.6%로, 5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9%에서 3.3%로 내려오며 안정이 진행. 관련 지표에 국채 금리는 하향 안정을 보이며 하락하던 지수의 반등에 영향. 그러나 장중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 여기에 현재 물가 상승이 단순히 이란 전쟁에 따른 것 뿐 아니라 대부분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광범위하고 고착화되는 등 본질적인 문제라고 주장. 이에 올해 연준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 최근 연준 위원들이 그동안의 흐름과 달리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부분이 많아지며 유동성 불안이 자극.
1 076
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1
미국 바이오 NBI 지수 사상 첫 6,500 돌파 역사적 신고가 경신은 4일째 이어지는 중
XBI, LABU 52주 신고가도 4일째 🫢
1 076
Repost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금리, 유가, 미장 바이오, 6월부터 시작된 국장바이오 호재들 .. 모든게 바이오 반등을 말하고 있는데 이게 도대체 뭘까..토나옴. 미장바이오랑 국장바이오 따로 움직이는 것도 처음봄.
1 076
Repost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차주 열리는 코스닥 30주년 행사 관련 내용 중
정책 방향에 대한 내용은
1) 7월 2일
- 코스닥 머니무브(BDC, 국민성장펀드, 연기금 등)
- 성장 사다리(코넥스 기능 회복 및 활성화)
2) 7월 3일
- 밸류업(코스닥 기업가치 제고 필요성 및 지원)
- 공시(코스닥 신뢰 제고를 위한 공시제도 개선방향)
정도 등이 있네요
https://www.kosdaqir2026.com/
1 076
Repost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일론 머스크 on X (구 Twitter)
(디램, 낸드 등 용 메모리·스토리지 반도체 가) 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생산량을 훨씬 더 늘려야 합니다.https://x.com/elonmusk/status/2070187969453949298?s=20
1 076
HSBC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으로 20% 재평가 가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100
HSBC는 ADR 상장에 따른 효과를 반영해 SK하이닉스에 기존 대비 20%의 프리미엄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R) 2.8배를 3.4배로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도 기존 290만원에서 400만원으로 38% 높였다.
1 076
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HSBC “SK하이닉스 ADR로 20% 더 오를 것”
HSBC 애널리스트들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으로 20% 프리미엄을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마이크론과 밸류 격차를 좁힐 것이라고 전망했음
HSBC에 따르면 지난 13년 간 마이크론이 SKH 대비 평균 35%의 주가 프리미엄을 더 받아왔음. 이제는 SKH에 프리미엄 20%를 붙여 현 PBR 2.8배 → 3.4배를 적용할 방침
이렇게 프리미엄이 붙은 배경에는 주주친화정책의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이 자리하고 있음.
SK하이닉스 TP 290만원 → 400만원
(CNBC 유료 Pro 기사)
1 076
Repost from Samsung Macroeconomic Research
오늘 주식시장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화성으로 가겠다면 돈을 태우는 사람, AGI 만들겠다고 영끌까지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현금흐름을 따지는 사람이 다 존재합니다.
사실 실제 투자의사 결정은 entrepreuer가 합니다. Investor는 그걸 평가하구요.
1 076
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OpenAI Leans Toward Waiting Until 2027 for IPO, NYT Says
- 오픈AI(OpenAI)가 기업공개(IPO)를 2027년까지 미루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가 회사 내부 논의에 관여한 세 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함
- OpenAI IPO 계획을 자문하는 은행가들은 최근 기술주의 변동성과 더불어 사상 최대 규모의 IPO 이후 나타난 스페이스X(SpaceX) 주가의 출렁임이 오픈AI 공모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식힐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신문은 전함
-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인 샘 올트먼(Sam Altman)은 은행가와 변호사 등 자문진에게 1조 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삼으라고 압박했다고 타임스는 보도
- 블룸버그는 앞서 오픈AI가 이르면 가을에 상장하는 방안을 두고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와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음
- 오픈AI 측 대변인은 논평 요청에 즉각 답하지 않음.
- 오픈AI는 6월 9일 성명을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IPO를 신청했다고 밝힘.
- 성명에서 회사는 "아직 시점을 정하지 않았으며, 비상장 상태일 때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혔음
- 이어 "다만 이것은 복잡하게 얽힌 득실의 문제이며, 이번 신청은 그렇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될 경우 더 일찍 상장할 수 있는 선택지를 우리에게 열어준다"고 덧붙임
- 오픈AI 경쟁사인 앤트로픽은 공개 시장 투자자를 끌어들이고 AI용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들이는 막대한 지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르면 올해 안에 IPO를 성사시키려 경쟁을 벌여 옴
- 한때 오픈AI에 비해 약체로 평가받던 앤트로픽은 코드를 작성하고 디버깅하는 과정을 간소화해주는 제품을 비롯한 AI 소프트웨어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 매출이 급증함
- 앤트로픽은 오픈AI보다 조금 앞서 비공개로 상장을 신청함.
- 한편 오픈AI는 올해 초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지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투자자들로부터 1,220억 달러를 조달. 이 자금 조달로 오픈AI 기업가치는 조달 금액을 포함해 8,520억 달러로 평가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5/openai-leans-toward-waiting-until-2027-for-ipo-ny-times-says
1 076
Repost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OpenAI=
* 6월 들어서는 하루도 맘 편한 날이 없습니다. 6월 코스피 하루 장중 등락률은 평균 4~5%입니다. 올해 초(1~2%)에 비하면 3배 높아졌습니다.
* 23일 코스피 -9.9% 하락과 오늘 -8% 하락은 이 범위마저 넘어섭니다.
* 물론 우리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닛케이는 -4.9%(키오시아 -9.8%, 소프트뱅크 -13.7%), 대만도 -3% 하락(TSMC -1.5%) 중입니다.
* 아시아 증시가 급락한 배경은 반도체 가격 부담으로 제품 가격을 인상한 애플 등 빅테크들의 부진과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OpenAI 기업공개 연기 가능성(2027년) 때문입니다.
* 둘다 AI 및 반도체 쏠림에 대한 부담을 반영한 것입니다.
* 예컨대 OpenAI는 6/8일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며, 3~4분기 IPO를 목표로 했습니다.
* 하지만 주관사들이 작년 매출 130억 달러에, 209억 달러 순손실을 기록 중인 OpenAI가 목표로 하는 1조 달러 가치를 인정받기 쉽지 않다고 설득했습니다.
* OpenAI 측에서도 6/12일 SpaceX 상장 후 주가 급락(최근 5일 -19%)을 보고는, 내부적으로 상장 시점을 다시 저울질하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
* 이게 사실이라면 증시 모멘텀에 찬물을 끼얹는 것입니다. 외국인 투자가들이 원래도 많이 팔았지만, 오늘은 매도세가 더 거칩니다(장중 벌써 -5조원)
* 7월에는 국민연금 리밸런싱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 증시도 과거 중간선거 3~4개월 전부터는 썩 좋지 못했습니다. 계절적으로도 증시가 더 가파르게 오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 하지만 보통 기업은 제품 가격을 인상할 때보다 인하할 때가 훨씬 나쁩니다.
* OpenAI 상장 연기도 포기가 아닌 시점 조정입니다.
* 오히려 초대형 IPO 연기는 유동성 블랙홀 우려를 완화시켜 주는 측면도 있습니다.
* 당장은 주가가 덜 올랐던 쪽과 변동성을 낮추는데 관심이 가지만, 결국은 숫자가 나오는 산업에게 기회가 또 올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