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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한국 반도체 CAPEX발 랠리에 과열 경고
• ‘빅쇼트’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한국의 대규모 반도체 지출 발표가 최근 AI·반도체 랠리의 직접 촉매가 됐지만, 이를 “종말의 시작”으로 평가하며 밸류에이션 과열을 경고함.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을 약 65% 웃도는 수준까지 확장됐다는 점을 들어 「AI CAPEX 기대가 실적 확인보다 멀티플 선반영으로 과속」하고 있다고 판단함.
• 버리는 엔비디아·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테슬라·SOXX와 함께 AI 인프라 수혜주로 재평가된 캐터필러에도 숏 포지션을 구축했다고 밝힘. 핵심은 한국 반도체 투자 자체의 부정이 아니라, 「투자 사이클의 수혜 범위가 장비·산업재·ETF까지 확산되며 가격이 펀더멘털보다 먼저 과밀해진 구간」에 대한 역베팅으로 해석됨.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710
자료: 연합인포맥스,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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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Harvey's Macro Story
가속화되는 AI 투자 사이클: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전략의 변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 발행은 최근 주식 발행 계획과 더불어 증가하고 있음(하반기 및 2027년에 걸쳐 추가 발행이 예상됨)
-특히 아마존과 구글은 과거엔 채권 발행이 거의 없거나 간헐적이었는데, 2025~2026년 처음으로 대규모 발행을 하면서 대차대조표 활용 전략의 변화를 시사.
-채권 발행 증가는 단순히 자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투자 속도'가 '영업 현금 흐름 창출 속도'보다 빠르다는 것을 의미.
-앞으로는 FCF 마진 추세와, capex가 실제 매출·클라우드 성장으로 얼마나 전환되는지(투하자본 대비 회수)를 같이 봐야함.
-이 회사는 빌린 돈(+자체 현금)으로 지은 AI 인프라에서, 조달비용을 넘는 수익을 실제로 뽑아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여전히 미검증.
-결국 앞으로는 단순히 누가 AI에 가장 많이 투자하느냐 가 아니라, 누가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ROI)로 AI CAPEX를 매출과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느냐가 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이 될 가능성이 높음.
사진 출처: J.P. Morgan Equity Strategy & Quantitative Research, Bloomberg Finance LP.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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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리밸런싱, 매도 규모보다 흡수 주체가 핵심
• 국민연금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삼성전기 등 상반기 급등 대형주 비중이 크게 확대되면서 국내주식 리밸런싱 압력이 높아진 상태임. 코스피 8500선 기준 국내주식 비중은 29.6%, 9000선 기준 30.8%까지 올라선 것으로 추정돼 「국민연금 매도는 시장 전망 변화가 아니라 포트폴리오 허용비중을 맞추는 기계적 리스크 관리」에 가까움.
• 다만 실제 충격은 수십조원 매도 가능성이라는 headline보다 집행 속도와 반대편 유동성에 의해 결정될 가능성이 큼. 월간·일간 한도와 분할 매도 구조상 물량이 한 번에 출회될 가능성은 낮지만, 외국인 차익매도와 겹치는 날에는 「지수보다 국민연금 보유 비중이 높고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 종목군에서 체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2408
자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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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01)
삼성전자 5.6X
SK하이닉스 6.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7.9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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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01 10:44:58
기업명: 필에너지(시가총액: 2,905억) A378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712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03-30
계약기간 : 9개월
매출대비 : 21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190020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783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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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E 수율 70% 돌파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 부각
• 삼성전자는 내부 경영현황설명회에서 HBM4E 신뢰성 테스트 수율이 70% 이상까지 올라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통상 80% 이상이 성숙 수율로 평가되는 만큼 아직 양산 전 단계지만, 「HBM4E 개발이 고객 샘플 평가와 양산 준비를 향해 안정권에 진입」했다는 점이 핵심.
• 차세대 10나노급 7세대 D램 D1d 공정도 11월 생산준비승인 목표로 개발 중이며, 향후 HBM5 적용의 기반 공정으로 거론됨. HBM4 양산, HBM4E 수율 개선, D1d PRA 일정이 동시에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의 HBM 투자포인트는 후발 추격에서 차세대 노드 선점과 엔비디아향 공급 가시성 확보로 전환」되는 흐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2219?sid=001
자료: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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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삼전·닉스 차익매도 이후 소부장·인프라로 자금 분산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에 집중됐던 수급이 일부 풀리면서 반도체 소부장, 전력·인프라, 건설·기계, 게임·엔터·화장품 등으로 확산됨. 코스피 지수는 약했지만 상승 종목 수가 많았고 코스닥은 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견조해 「지수 베타보다 정책·CAPEX 수혜 중소형 알파로 자금이 재배치」되는 장세.
• 핵심은 대규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돈을 쓰는 기업보다 장비·소재·인프라 수혜 기업으로 시선이 이동했다는 점임. 외국인·기관 수급은 업종별로 엇갈렸지만 코스닥 기계·장비와 일부 정책 수혜군에 매수 흔적이 확인돼 「단기 매물 압박은 남아도 시장의 주도 논리가 대형주 압축에서 투자 수혜 밸류체인 확산으로 전환」되는 흐름.
https://t.me/shmstory/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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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5/20일선 골든크로스 오늘 만들어진 상태이므로 오늘 양봉마감 하면 5/10일선도 골든크로스 만들어짐.
* 큰 변수가 없다면 D+5일 양봉 턴이 쉽게 하락전환 되기는 어렵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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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美 CG USA 인수로 리쥬란 현지 생산망 확보
• 파마리서치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화장품 OEM·ODM 기업 CG USA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북미 현지 생산 거점 확보에 나섬. 세포라·아마존 중심으로 리쥬란 코스메틱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생산 후 수출 구조에서 현지 생산·물류·유통을 묶는 미주권 공급망 내재화」로 전략이 이동하는 흐름.
• CG USA는 FDA 등록 시설과 cGMP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 OTC 생산 인프라를 보유해 화장품뿐 아니라 일반의약품 제조 확장 가능성도 열려 있음. 하반기 캐나다 진출과 남미 확장을 감안하면, 「이번 인수는 단순 제조설비 확보가 아니라 리쥬란 브랜드의 북·남미 스케일업과 ODM 사업 옵션을 동시에 확보하는 플랫폼 투자」로 해석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891?sid=101
자료: 조선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