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المشتركون
-224 ساعات
-77 أيام
-3530 أيام
أرشيف المشاركات
Repost from N/a
자료 발간했습니다.
물가가 어제 잡혔는데, 물가만 잡히면 나스닥 ㄱㄱ 외치던 것과 달리 시장은 크게 하락했습니다.
사실 살짝 우려하던.. 상황이 벌써 벌어지고 있다고 생각도 되는데요,
물가만 잡히면 다행인데 물가와 같이 경기고 뭐고 다 잡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에 3천 괜찮을까.. 애매..하네요..
내년은 아직 결정된 미래인거 같지는 않고 트럼프랑 금리인하랑 경기랑 AI투자랑 이것저것 더 따라가 봐야겠죠
근데 만약에 경기가 생각보다 좀 쎄게 내리면 그렇다고 금리인하를 시원하게~ 해 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재정도 한번 더 재난지원금~ 할 수가 없으니까 정책의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달러가 빠지고 금리도 내리고 하니 시장이 막 망가진다거나까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달러에서 비 달러로 자금 풀려나오는것도 생각해볼 수 있고..
여튼 상반기의 주도주는 갈아타야 한다.. 이건 좀 맞는 의견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리 창드래곤이 일갈하셨다지만 금리인하 수혜주도 마찬가지겠구요. 잘 대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 그래서 내린 결론은 '소비 위축에 따른 경제 성장 둔화 가시화 가능성' 입니다.
우선
① 상품 소비가 감소하고 (수요↓)
② 서비스 기업들의 가격 인상 압력이 점차 둔화하고 있지만
③ 꽤 높은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에너지(국제 유가)는 꽤 변동성이 큰 만큼 향후 헤드라인 물가 상승/하락 압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6월 소비자물가지수 Break-down
─ 6월 CPI가 파월 의장 말따라 '좋은' 보고서였고 시장은 그에 반응했습니다. 물론, 시총 비중이 큰 IT/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약세를 보였고 엔비디아, 테슬라를 중심으로 Magnificient 7이 평균 4% 넘게 급락해 지수의 하방 위험을 높였습니다.
그럼 6월 CPI를 정말 좋게 받아들여야 할 지 하나씩 살펴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 상승기여
핵심서비스(비중 60%)
─ 주거비(MoM +0.4%→+0.2%)와 운송서비스(-0.5%→-0.5%) 하락 기여가 컸습니다. 특히, 항공사 운임료 4개월 연속 전월 대비 (-)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둔화폭이 지속 확대되었습니다.
* 델타항공(DAL) CEO가 울상이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3%라는 기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비중 13%)
─ 어제 '칩플레이션(cheapflation)'에 대해 글을 남겨 드렸습니다. 그 영향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우유(-1.3%→=0.8%), 아이스크림(-0.8%→+1.4%) 등이 상승하였고 외식용 식품 가격은 완고하게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 하락 기여
에너지(비중 7%)
─ 에너지는 두 달 연속 전월 대비 -2.0%의 큰 하락세를 기록하며 전체 헤드라인 물가 하락 압력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천연가스 가격은 크게 상승(-0.8%→+2.4%)했습니다.
핵심상품(비중 21%)
─ 중고차 및 트럭(+0.6%→-1.5%)과 가정용 가구 및 용품(0.0→-0.2%)이 하락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중고차 가격의 선행지수인 맨하임 중고차 가격 지수는 전년 대비 -8.9%, 전월 대비 -0.6% 기록하며 각각 22개월, 5개월 연속 위축세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홈인테리어도 많이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올해 최저임금 9천860원에서 170원(1.7%) 오른 것으로, 사상 처음으로 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맞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02619?sid=102
Repost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일본 사회의 가장 중요한 숙제는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모든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https://youtu.be/VGHGWk73qWQ?si=nOqzXgQn7_s9DHIB
https://lilys.ai/digest/916777?s=1&nid=-1
(AI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