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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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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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닥다리라고 생각되던 HDD 산업에서 뒤에서 미친듯이 추격중인 중국회사는 없습니다.
왜일까요?
이 내용이 꽤나 재밌습니다.
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318235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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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 (ILMN)
재밌는 회사라서 메모해 봅니다.
- 유전체(DNA) 시퀀싱 장비·소모품 글로벌 1위 기업, 본사 샌디에이고, NGS(차세대 염기서열분석) 시장 사실상 표준임.
- 연구·임상·응용 시장에 장비와 소모품을 공급하는 구조임.
- 2024년 문제 자회사 GRAIL을 분사·정리하며 본업 집중 → 2025~26년 실적 반등 국면임.
- 연초 대비 +40%대, 최근 1년 +90%대 급등, 52주 신고가
- 소모품 매출의 65%가 임상(clinical)에서 발생, 美·캐나다 임상 성장률 +20%대로 성장 중.
- NovaSeq X 전환 가속 → 소모품(고마진 반복매출) 확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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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키옥시아(Kioxia)
1. AI 수요에 따른 성장의 가속화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 이러한 추세는 2분기에도 지속됨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광범위한 도입이 견조한 NAND 수요 성장을 견인 중 (아직 초기 단계)
주요 고객과의 CY28(2028년) 50% LTA(장기공급계약) 수량 확보 목표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장기적인 매출 가시성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고객 군과의 긴밀한 협력 유지
확대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 및 확장 중
2. 미래 성장 투자를 뒷받침하는 재무적 건전성
역대 최대 핵심 잉여현금흐름(Core Free Cash Flow) 달성
순현금(Net Cash) 상태 달성으로 재무적 유연성을 대폭 개선
3. 전략적 우선순위에 기반한 지속적인 가치 창출
성장 투자, 자본 효율성, 주주 환원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 검토 중
주식분할
분할 비율: 1:3
권리확정일: 2026년 9월 30일
효력발생일: 2026년 10월 1일
자사주 매입
매입 한도: 최대 3,000만 주 / 최대 8,000억 엔
매입 기간: 2026년 8월 3일 ~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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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이제 소비재 기업입니다.
애플은 왜 이제 소비재 전자제품 회사처럼 되는지에 대해서 제 생각을 정리해 봤습니다.
✅ 핵심 결론
• 애플은 여전히 실적과 현금창출력이 뛰어난 기업임. 다만 현재 주가가 추가로 크게 상승하려면 기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함.
• 문제는 서비스 성장률이 둔화되는 가운데, 기존 사업이 대부분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구조라 고객 수와 고객당 지출을 계속 빠르게 늘리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임.
✅ 왜 좋은 실적에도 주가가 하락했는가
• 이번 분기 iPhone과 Mac 매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시장은 이를 장기 성장의 시작보다 교체 수요와 제품 사이클에 따른 일시적 호조로 본 것으로 보임.
• 반면 애플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지해 온 서비스 매출은 기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했음. 투자자들은 하드웨어 호조보다 서비스 성장 둔화를 더 구조적인 문제로 본 것임.
✅ B2C 성장의 한계
• 애플의 주요 고객은 개인 소비자이며, iPhone, Mac, iPad와 각종 구독 서비스를 개인에게 판매하는 B2C 사업이 중심임.
• 이미 전 세계적으로 애플 기기 보급률이 높은 만큼 신규 사용자를 과거처럼 빠르게 늘리기 어려움. 앞으로는 기존 사용자의 교체 수요와 추가 결제에 더 의존해야 함.
• 그러나 소비자는 기업 고객보다 가격에 민감하고, 기기 교체를 늦추거나 구독을 해지할 수 있음. 제품 가격과 서비스 이용료를 계속 올리는 데 한계가 존재함.
✅ B2B 서비스가 부족한 문제
• Microsoft, Amazon, Google은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업무 소프트웨어, AI 서비스 등을 기업에 판매하며 고객당 매출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음.
• 기업 고객은 장기 계약, 사용자 수 증가, 데이터 사용량 확대를 통해 계약 단가가 수백만 달러까지 커질 수 있음. 반면 애플은 이런 대규모 B2B 서비스 사업이 사실상 부재함.
• 애플의 기업 시장 매출도 대부분 Mac, iPhone 같은 기기 판매에 집중돼 있음. 기업 고객이 애플의 클라우드나 AI 플랫폼에 지속적으로 큰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가 아님.
• 따라서 소비자 수가 포화되면 고객당 매출을 크게 높일 수단도 제한적임.
✅ 서비스 성장 둔화가 중요한 이유
• 서비스 사업은 하드웨어보다 반복 매출과 이익률이 높아 애플을 단순 소비재 기업이 아닌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받게 만든 핵심 요소였음.
• 그러나 App Store, iCloud, Apple Music, 광고 등도 대부분 기존 애플 사용자에게 판매하는 B2C 서비스임. 애플기기의 market penetration이 더이상 나오지 않고 활성 기기와 사용자 증가가 둔화되면 서비스 성장도 함께 둔화될 가능성이 높음.
• 서비스 가격을 인상할 수는 있지만 소비자 지불 능력과 구독 피로도가 존재함. 기업용 클라우드처럼 사용량 증가에 따라 계약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는 구조와 차이가 있음.
✅ 최종 정리
• 애플의 문제는 현재 사업이 나쁘다는 것이 아님. 이미 매우 큰 기업이고 소비자 기반도 성숙해져 앞으로 높은 성장률을 만들기가 어려워졌다는 점임.
• 서비스 성장까지 둔화되는 상황에서 B2C 고객 수를 추가로 확대하기 어렵고, 기업 고객에게 높은 단가로 판매할 B2B 서비스도 부족함.
• 결국 애플은 좋은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과거와 같은 주가 상승을 만들기 어려움. AI 수익화나 B2B 서비스 확장 같은 새로운 성장 축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고품질이지만 성장성이 제한된 프리미엄 소비재 기업처럼 평가받을 가능성이 높음.
•이번 주가 상승은 제품 교체주기로 인한 매출 확대 및 반도체 주가 하락으로 피난처를 찾아서 소비재 기업으로 돈이 몰린 것으로 향후 주가 성장을 하려면 뭔가를 더 보여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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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1 13:06:3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6조 461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2,929억(예상치 : 76,128억+/ 22%)
영업익 : 13,655억(예상치 : 10,011억/ +36%)
순이익 : 6,364억(예상치 : 6,408억/ -1%)
**최근 실적 추이**
2026.2Q 92,929억/ 13,655억/ 6,364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18004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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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테크밸리 Insight
●7월 30일 주요 빅테크 및 하이퍼스케일러 5년 CDS 프리미엄 하락폭
MSFT: 52.55(-2.29bp)
GOOGL: 63.45(-3.61bp)
AMZN: 64.23(-4.87bp)
META: 94.82(-3.01bp)
NVDA: 77.88(-3.86bp)
ORCL: 206.88(-11.01bp)
CRWV: 863.53(-109.19bp)
* 지난 4월 말처럼 CDS 프리미엄이 꺾이는게 확인되어서, 당분간 테크주들 숏커버링 가속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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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재시 CEO는 대규모 투자를 데이터센터와 서버·네트워크 장비로 나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는 서버를 설치해 매출을 내기 약 2년 전부터 자금이 투입되지만 일단 가동되면 30년 이상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후 서버 세대가 바뀌더라도 데이터센터 건설비를 다시 부담할 필요가 없어 최소 5∼6세대 서버를 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투자 회수 기간은 더 짧다. 재시 CEO는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투자는 평균적으로 3년이 조금 안 돼 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고 말했다. 서버 내용연수는 최소 5∼6년이며 최근 AI 용량 계약은 대부분 5년 이상 장기계약으로 체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투자에 앞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서버는 실제 서비스 투입 수개월 전에 구매하기 때문에 고객 수요가 없으면 지출을 집행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아마존에 따르면 AWS 수주잔고는 4960억달러(약 711조원)로 전년동기대비 세 자릿수 증가했다. 2027년에 추가하는 용량 대부분이 이미 예약됐고 2028년 용량도 상당 부분 계약된 상태다.
재시 CEO는 “2200억달러를 지출하더라도 2026년 수요를 모두 충족할 만큼의 용량을 확보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런 상황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AWS가 연매출 1조달러 규모의 사업이 될 가능성도 제시했다. 다만 구체적인 달성 시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36157
#AMZN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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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올린 이 옵션 보유자는 어제 급등으로 얼마나 벌었을까?
AI 말로는
대략 보수적 시나리오로는 원금의 50%
중립적인 시나리오로는 80%
강한 시나리오로는 120% 까지 벌었을거라고 함.
오늘도 또 오르면 이 옵션 홀더는 이틀만에 100% 넘게 먹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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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사자지수
나스닥이랑 비슷한데 매수 점수가 안올라옵니다. 쩔어 있던 테크 중심의 반등이라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역시 COR1M 저점 순위가 확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네요.
#사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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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스닥 사자지수
신기하게 바닥 신호 나오고 이틀 뒤에 대반등. 뭐 아직은 손볼게 많은 지표라 뒤로 가다 잡은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래쪽에 따로 노랗게 칠해 놓은 COR1M 저점 순위가 확내려갔다가 올라가는 지점이 마켓이 흔들렸다가 올라가는 시점과 연관성이 아주 높네요.
저 지표를 잘 활용해서 사자지표를 개선해 보겠습니다.
#사자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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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장기 추세선 닿았기 때문에 실적 잘나와도 차익 실현 하려는 심리가 더 강했을 거라고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AI 하락 피해서 도망간 자금들이 다 애플 샀을 텐데 이제 다 빼고 반도체 살 것 같음.
사자 개인 생각으로 가전 제품 회사의 미래는 별거 없다. 그냥 코카콜라 같이 돈 잘 버는 소비재 회사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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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 에너지는 하단 지지선을 딱딱 지켜주고 반등도 크게 나옴.
퍼스트솔라는 안되는 차트
블룸에너지는 되는 차트
양놈 차트쟁이 형님은 두개 차트 비교해서 잘 보라고 .. (공부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