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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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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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25년 Citadel 데이터에서 9월은 개인투자자의 주식 매수 수요가 가장 약한 달이었음.
특히 시장이 하락하는 날 개인의 Dip Buying도 9월에는 평소의 약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음.
따라서 7~8월처럼
"조정 → 개인 저가매수 → 반등"
이라는 하방 방어력이 약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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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2026 이익 추정치 상향 경로가 2000년 이후 다른 실적 시즌과 비교해 이례적으로 강했음.
문제는 이것이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것임. NVDA 실적까지 끝나면서 시장을 계속 위로 끌어줄 대형 실적 이벤트가 거의 사라짐.
즉,7~8월에 나온
좋은 실적 → 추정치 상향 → 주가 상승
흐름이 9월에는 약해진다는 주장임.
#Rubner1 064
✅시타델 Rubner 9월전망
"September Setup: The Asymmetry Has Changed"
• 미국 증시의 중장기 강세 전망은 유지하지만, 9월 단기 Risk/Reward는 8월보다 불리해졌음. 3월 말 이후 S&P 500이 약 22% 상승한 만큼 추가 상승보다 단기 조정 가능성에 더 민감해질 구간으로 판단함.
• 여름 상승을 이끈 실적 모멘텀이 사실상 종료됨. Q2 실적은 EPS 상회율 88%, S&P 500 EPS 성장률 약 33%로 매우 강했지만 NVDA까지 발표를 마치면서 추가적인 대형 실적 촉매가 크게 줄어듦.
• 개인투자자는 아직 순매수 중이지만 9월에는 계절적으로 매수 강도가 약해지는 경향이 있음. 특히 하락장에서 Dip Buying이 9월에는 평소의 약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어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약해질 수 있다고 봄.
• 기업 자사주 매입도 9월 중순부터 약해질 가능성이 큼. Q3 실적을 앞둔 Buyback Blackout이 9월 12일 전후부터 본격화되면서 주가를 꾸준히 받쳐왔던 기업 매수 수요가 감소할 수 있음.
• 하방 헷지 보험이 지나치게 싸다는 점을 Rubner는 중요한 비대칭으로 봄. SPX Put/Call Skew는 최근 1년 1 percentile 수준이고, 1개월 25-delta Put IV도 2024년 말 이후 최저권이라 시장이 하락 위험에 거의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고 있음.
• 개별주와 반도체 옵션 IV도 급락해 추가적인 변동성 하락 여지가 거의 없어짐. SOX 상위 종목의 1개월 ATM IV가 77.2에서 46.0으로 약 40% 하락했고 VVIX도 극저점권이라, 이제는 IV 추가 하락보다 재상승 위험이 더 커졌다는 논리임.
• CTA·Vol-Control·Risk-Parity 등 시스템 자금은 7월 급락 이후 이미 주식 노출을 상당 부분 복원함. 즉 8월 상승을 밀어준 기계적 재매수 여력이 상당히 사용됐고, 앞으로 추가 매수할 '빈 공간'은 이전보다 줄어듦.
• 반대로 채권은 상대적으로 덜 보유된 상태라 자금이 주식보다 채권으로 이동할 가능성을 봄. 연기금 Funding Ratio가 112%로 2001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 분기말에 주식을 줄이고 채권을 늘리는 기계적 리밸런싱 가능성도 있음.
•9월은 NFP, PPI, CPI, FOM등의 대형 매크로 이벤트와 그 이후 옵션만기(OPEX)가 연속되는 매크로 중심 장세로 전환됨. 특히 9월 18일 약 $6.2T 규모의 옵션 만기가 예정돼 있어 현재 시장을 안정시키는 Positive Gamma가 줄어들 가능성을 경계함.
•최종 전략: 약세장 전환 베팅이 아니라 9월 단기 조정을 대비하는 것임. 역사적으로 9월은 S&P 500의 가장 약한 달이고 중간선거 해에는 평균 -1.5%, 월중 평균 -6.2% 조정이 나타났지만, Rubner는 이를 10월 중순 이후 더 좋은 재진입 기회를 만드는 Tactical Reset으로 봄.
#Rub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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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CLARITY Act가 2026년 내 통과돼 법률로 제정될 확률이 13%까지 하락. 관련 계약 거래액은 약 1,150만 달러로, 지난 2월 시장이 반영했던 82%에서 크게 낮아진 수준.
미국 상원은 9월 15일 해당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을 진행할 예정. 존 튠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가 토론 종결 동의를 제출했으며, 일반적으로 통과에는 60표가 필요함.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는 10월 1일 이전 상원 표결이 진행될 확률을 91%로 제시했으며, 관련 시장 거래액은 125만 달러를 넘어선 상태.
CLARITY Act는 미국 암호화폐 시장의 연방 규제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현물 디지털 상품 시장을 독점적으로 감독하고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일부 증권 발행 및 거래소 활동을 담당하는 내용을 포함.
다만 공직자와 암호화폐 업계 간 이해충돌, 스테이블코인 수익, 탈중앙화금융 및 비수탁형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호 등을 둘러싼 이견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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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CME 페드워치 기준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34.6%, 누적 25bp 인상 확률은 65.4%로 집계.
10월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25.4%, 누적 25bp 인상 확률은 57.2%, 누적 50bp 인상 확률은 17.4%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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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월) 미국시장 정리
✅ 주요 지수 동향
• 나스닥 종합지수: 소폭 하락(-0.1%)하며 마감했으나 21일 이동평균선 위에 위치함. 지난 금요일의 하락 반전 이후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임.
• S&P 500은 0.3% 하락. 다우존스 지수는 0.7% 하락세를 기록함.
• 러셀 2000(소형주): 0.5% 하락. 2일 연속 5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고 있어 우려되는 상황임. 금리 민감도가 높아 채권 금리 상승(TNX 돌파)의 직격탄을 맞고 있음.
• RSP(S&P 500 동일가중지수): 시장 참여도를 보여주는 지표로, 오늘 0.6% 하락하며 주요 지지 레벨을 하회함. 그동안 AI 트레이드 부진 속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하던 지수라 기술적 이탈이 다소 부정적임.
✅ 시장 전략 및 환경
• 시장 전반에 섹터 로테이션이 활발하며, 단기적으로는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한발 물러서서 흐름을 관망하는 전략이 유효함.
• 브레이크아웃(신고가 돌파) 성공률이 낮아지고 있으므로, 오히려 풀백(조정) 시 지지선을 확인하고 반등하는 종목을 노리는 것이 유리함.
• 수익 실현을 평소보다 빠르게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해 포트폴리오 노출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음.
✅ 소프트웨어 섹터 (IGV ETF)
• 전반적인 시장 약세 속에서도 강력한 회복력을 보임.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사이버 보안 분야가 특히 강세임.
• IGV는 Microsoft를 포함한 주요 기술주 비중이 높아 시장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함. 주요 종목들이 200일 이동평균선 위로 올라오는 등 기술적 복원력이 뛰어남.
• 개별 종목의 리스크가 부담스러울 경우 ETF를 통해 그룹 모멘텀에 올라타는 전략을 추천함.
✅ 사이버 보안 섹터 (CIBR, HACK ETF)
• 어센딩 베이스(Ascending Base) 패턴이 관찰됨. (Ascending Base: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마다 직전 저점보다 높은 수준에서 반등이 일어나고, 고점도 이전 고점보다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이는 패턴).
• 50일 이동평균선에서 지지를 받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에너지 섹터 (XLE, OIH, XOP, CRAK)
• 지정학적 리스크(중동 뉴스)로 인한 유가 급등으로 강세를 보임.
• XLE(에너지 ETF): 엑슨모빌과 셰브런 비중이 높음.
• OIH(유전 서비스): 컵 위드 핸들 패턴 돌파 성공.
• CRAK(정제 업체): 에너지 섹터 내에서 주도적인 흐름을 보임.
• 다만, 에너지 관련 종목 비중이 너무 커지지 않도록 전체 포트폴리오 내 비중 관리가 중요함.
✅ 반도체 및 금융 섹터
• 반도체(SMH):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어 여전히 기술적으로 약한 모습임.
• 금융(XLF): 21일 이동평균선을 따라 견고하게 상승 중이며 기술적 흐름이 매우 강함.
✅ Fortinet (FTNT)
• 사이버 보안 관련주로, 차트상 어센딩 베이스 패턴이 나타남. 172달러 부근이 주요 매수 포인트임.
• 섹터 분위기는 좋지만 PaloAlto Networks 등 대형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주의가 필요함.
✅ Edwards Lifesciences (EW)
• 의료 기기 관련주로 컵 위드 핸들 패턴을 형성 중.
• 50일 이동평균선 지지를 확인하며 반등 시도 중이며, 93~96달러 구간 돌파가 중요함.
• 최근 실적 기반의 성장성이 개선되고 있어 장기적인 모멘텀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 UBS (금융)
• 금융 섹터 내에서 컵 패턴 돌파가 확인됨.
• 상대강도(RS) 지표가 87로 매우 높고, 금융주 전반의 강세 흐름과 궤를 같이함.
• 변동성(ATR)이 1.35로 매우 낮아 급등락보다는 꾸준하고 안정적인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음.
#I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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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SPX Call Skew / Put Skew
- 현재 SPX 개별 종목 Call skew는 수년 최고권, Put skew는 수년 최저권으로 상방 옵션 선호가 매우 강한 상태임.
- 이는 단순 콜 거래 증가보다 투자자들이 상승을 놓칠까 봐 콜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음을 의미함. (시장에 FOMO가 가득하다!)
- 반대로 Put skew 하락은 하락 헤지 수요가 약하고 시장이 급락 위험을 크게 경계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줌.
- 이런 구조는 당장은 콜 매도 딜러의 주식 헤지 매수로 이어져 상승 추세를 더 밀어줄 가능성이 있음.
- 다만 상방 포지션이 너무 한쪽으로 몰린 만큼 상승이 멈추고 어떤 이벤트에 의해 급락이 나올 경우 콜 청산과 딜러 헤지 매도가 나와 하락을 빠르게 키울 수 있음.
- 따라서 현재는 즉각적인 고점 신호라기보다 강한 Risk on과 FOMO, 포지션 과밀 위험이 동시에 존재하는 시장으로 보임.
- 하지만 어떤 이벤트에 의해 Call skew 하락 + Put skew 반등 + VIX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 현재 강세 구조가 깨지고 하락이 크게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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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전력>
-정책 타임라인 및 송전망 기자재 부족으로 BTM 데이터센터의 건설 추세가 지속될 전망.
-BTM와 밀접한 ESS, EPC 및 배전기기 수혜가 전망된다.
-28년부터는 ON-Grid 절차 간소화에 힘입어 태양광, 초고압, 특수배터리가 수혜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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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산일전기>
-미국 데이터센터향 익스포저 확대중이며 초고압변압기 생산도 준비 중.
-블룸에너지의 성장세와 산일전기 레버런스 확보 속도를 감안하면 블룸향 수주는 아직 초입 단계라는 판단.
-BTM 시장 확대 수혜로 산일전기가 FTM 시장에서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던 미래 현금흐름의 시계열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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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단독) 삼성SDI, 세계 1위 선그로우에 3조원대 LFP 배터리 공급
美 스텔란티스 합작사에 ESS용 생산라인 구축
삼성SDI가 글로벌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스템통합(SI) 1위 업체인 선그로우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공급한다. 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파악된다. 삼성SDI는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SPE) 공장에 선그로우 전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도 구축한다. 관련 장비 발주도 시작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선그로우와 연간 1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조율하고 있다. 4분기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계약 기간은 3년으로 파악됐다.
연간 공급 규모 10GWh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조~1조5000억원에 달한다. 3년 계약 규모는 최소 3조원으로 추산한다. 계약 종료 후 연장 카드가 살아있어 실제 공급 물량은 더 높아진다.
선그로우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 본사를 둔 태양광 인버터·ESS 기업이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 우드맥킨지가 발표한 '2026년 글로벌 BESS 통합업체 종합 순위'에서 테슬라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북미 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에 올랐다. 글로벌 태양광(PV) 인버터 출하량에서도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그로우는 배터리 셀을 자체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조달해 ESS 완제품을 생산한다. 삼성SDI도 ESS 완제품이 아닌 배터리 셀을 선그로우에 공급한다.
선그로우와 삼성SDI의 협력이 처음은 아니다. 2014년 중국에 합작법인을 세워 삼성SDI의 배터리와 선그로우의 전력변환 기술을 결합한 ESS 사업을 공동으로 펼쳤다. 삼성SDI가 중국 시안 공장에서 생산한 삼원계(NCA) 배터리를 공급했다. 선그로우는 이를 탑재한 ESS를 앞세워 북미 시장에 진출했다. 그러다 2022년 삼성SDI가 합작사 지분을 전량 매각하면서 합작 관계는 일단락됐다.
양사가 다시 손을 잡게 된 배경에는 선그로우의 배터리 공급망 다변화와 삼성SDI의 미국 내 생산 확대가 있다. 선그로우는 ESS에 각형 LFP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면서 CATL, CALB, EVE에너지 등 중국 배터리 업체에서 셀을 조달해왔다. 삼원계 배터리를 주력으로 생산해온 삼성SDI와의 협력은 축소됐다. 삼성SDI가 미국에서 ESS용 각형 LFP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면서 양사의 협력 여건도 다시 마련됐다. 삼성SDI가 선그로우에 LFP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은 처음이다.
미국의 대중국 규제 강화도 선그로우가 공급망을 넓히는 배경으로 꼽힌다. 선그로우는 최근 투자자 대상 설명에서 "미국의 태양광·ESS 관련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부품과 서비스, 소형 시스템 등에서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SDI는 미국 내 LFP 배터리 생산능력도 추가로 확대한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SPE가 보유한 4개 생산라인 가운데 당초 2개를 ESS용 LFP 배터리 라인으로 전환할 예정이었다. 여기에 선그로우 전용 라인 1개를 추가 전환하면서 ESS용 LFP 생산라인은 총 3개로 늘어난다.
첫 번째 LFP 배터리 생산라인은 오는 10월 가동한다. 삼성SDI의 컨테이너형 ESS인 '삼성배터리박스(SBB) 2.0'에 탑재하는 273암페어시(Ah)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두 번째 라인은 테슬라에 공급할 대용량 각형 배터리를 생산한다. 선그로우용 세 번째 라인도 SBB 2.0보다 용량을 높인 별도 사양의 각형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테슬라와 선그로우에 공급하는 각형 배터리는 모두 300Ah급이다.
세 번째 LFP 배터리 생산 라인은 장비 발주에 들어갔다. 국내 배터리 검사장비 업체 이노메트리는 지난 27일 약 50억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노메트리는 계약 상대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장비는 SPE의 선그로우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에 투입된다. 전극 내부의 간극과 이물을 확인하는 컴퓨터단층촬영(CT) 통합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삼성SDI는 미국에서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추가로 늘릴 전망이다. 이달 초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투자 계약을 종료하고 시너지셀즈(Synergy Cells)의 GM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시너지셀즈에서도 ESS용 LFP 배터리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한 글로벌 ESS 업체와 재생에너지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등과 공급 물량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관계자는 "ESS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대응해 미국 내 생산능력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고객사와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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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과 NOW
현재 미국장 주도주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주식은 AI 피해주가 아니라 AI 수혜주입니다.
AI가 두회사 서비스에 녹아 들어서 사용자들이 더 많은 구독료를 지불한다는 것을 CRM 어닝과 컨콜에서 입증했다고 시장이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