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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minato4444/224212829139?recommendTrackingCode=2 #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 글로벌 기술수출 2건을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에서 ADC로 회사의 체력이 완전히 바뀌는 중임. 올해 기대감을 가지고 바라봐야 하는 회사중 하나임은 분명함.

알테오젠 롱숏(삼천당제약, 셀트리온, 케어젠 등)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바이오 업계의 투자 전략이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주요 분석에 따르면, SC(피하주사) 제형 기술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롱/숏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알테오젠에 대한 숏 포지션이 유력하며, 인벤티지랩, 케어젠 등 SC 후발주자 및 셀트리온에 대한 롱 포지션을 고려해 볼 만하다는 의견이다. 삼천당제약의 경구용 약물 개발은 부정적으로 평가되었으며, 알테오젠의 생산 관련 불확실성 또한 숏 포지션의 근거로 작용한다. 셀트리온의 경우, CMO(위탁생산) 사업 확대를 발표하면서 SC 제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미중 관계 속 중국 배제 움직임과 맞물려, FDA 승인을 받은 CMO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따라서, 생산과 로열티 간의 경쟁 구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SC 기술을 둘러싼 후발주자, 생산 역량, 거래소 간의 롱/숏 전략이 유망하며, 알테오젠을 제외한 바이오 바스켓 전략도 고려할 만하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바이오 시장의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벤리에 #ben_rye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알테오젠 숏, 셀트리온 롱은 단순 투자 이상의 함의를 지닌다. 미중 갈등 속 CMO 부상, 생산·로열티 분배의 중요성 부각, 2대 주주 행보 등 복합적 요소가 '빅파마' 판도 변화를 암시한다. 코스피-코스닥 간 롱숏 전략은 시장의 구조적 변동성을 활용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알테오젠 #셀트리온 #CMO부상 #롱숏전략 #빅파마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Repost from 어른센스💪
아이센스, '미래에셋 리포트 목표가 4만원' 자세히 읽어보기 10 (에어2 한국허가 & 유럽인증) https://m.blog.naver.com/fitenergy/224224766707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에이프릴바이오(397030) 탐방일자: 26.02.13. 시가총액: 1조 5,453억 원 현재주가: 66,200원 🔥임상 모멘텀 위에 올라탄 SAFA, 반복 L/O 사이클 진입 📌 보고서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에이프릴바이오(397030) 탐방일자: 26.02.13. 시가총액: 1조 5,453억 원 현재주가: 66,200원 🔥임상 모멘텀 위에 올라탄 SAFA, 반복 L/O 사이클 진입 📌 보고서 요약 - 2013년 설립, 2022년 7월 코스닥 상장 - SAFA 플랫폼과 항체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신약 및 후보물질 개발 - APB-A1, CD40L 타깃의 구조적 한계를 넘다 - APB-R3, 듀피젠트를 넘어설 가능성에 베팅 - 약 900억원의 현금 보유, 자금조달 우려 없다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디앤디파마텍 신한콥데이 260303 CFO IR -우리는 GLP-1 제형기술도 갖고 있지만, 자체적인 펩타이드 개발 능력도 있음 -경구 흡수를 위한 오랄링크 기술 수출 26년 모멘텀 1. MASH 치료제 DD01 -5월 임상2상 48주 데이터 공개 가능함, 아무리 늦어도 6월 -mash resolution과 섬유화 개선 데이터임 -4월에 데이터베이스 락업 가능 -4주 후에 우리에게 탑라인이 넘어옴 -예전에 발표했던 12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30% 이상 감소 데이터가 1차평가 지표였음. 이걸로 이미 1차평가 지표는 달성했음 -간생검이 한계가 있고, 환자 고통이 있음, 그래서 FDA가 MER데이터를 수용하기로 한 상태 -12주에서 우리가 MRE데이터를 발표했었음. 이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왔고, blind 상태의 데이터로 추정컨데 48주 결과에서도 확대되는 것으로 보임 -2상은 허가 임상이 아니기 때문에 p-value가 제대로 나오기는 쉽지 않음. 통계적 유의성에 약간 미스가 나더라도, 제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건 아님 -간생검은 병리학자의 주관적 판단이 많이 개입됨 -그래서 우리도 마드리갈이 채택한 AI기반 평가 방법을 도입했음 -1병리학자 판단, 2시스템을 통한 판단, 3병리학자에게 시스템이 판단한 걸 보여준 다음에 판단한 결과 3세트를 모두 발표할 것임 -마드리갈, 노보의 MASH 2상에서도 p value를 충족하지 못했지만, 3상 진행해서 성공을 거둠 -알티뮨도 p value 안 떴음에도 FDA에서 혁신약품 지정 받음 -아케로, 89바이오, 보스턴, 베링거는 모두 2상에서 p value 충족한 기업들임 -거래소 기준 1차평가지표만 공시 기준이라, 가급적 모든 데이터를 공시하겠지만, 거래소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데이터를 모두 알리는 방향으로 할 것 2. 화이자와 협업하는 경구용 파이프라인 -오랄링크가 적용된 총 6개 파이프라인을 멧세라에 넘겼음 -이 중 3가지를 임상진입한 상태 -우리는 안정성이 검증된 펩타이드 방식으로 접근 중임 -우리와 화이자 다이렉트 커뮤니케이션은 12월부터 시작되었음 -M097i가 멧세라의 메인, 아밀린 작용제가 두번째, 세번째가 우리의 경구용 제품 -224o, 097o, 875o를 진행하기로 한 파이프라인임 -224o이 넥스트로 진행한게 아닌가 생각 중임 -875o IND 신청을 위한 마무리 연구단계임 3. 넥스트 파이프라인 TLY012 : 파이브로시스 전문 치료제, 모든 원인성 간 섬유화 및 간경변증 치료 : 펩타이드 아님, 단백질 치료제 : F4 타깃 : 만성췌장염, 전신경화증으로 해서 임상1상 IND 승인 이미 받았고 : FDA 희귀의약품 지정되었음 : 빠르면 올해 말 내년초에 환자 투약 가능할 걸로 보임 NLY01 : 파킨슨 임상에서 통계적 확보 실패하면서 우리가 어려움을 겪었던 제품 : 다만 60세 미만에서는 치료 효과 입증했었음 : 다발성 경화증 적응증으로 존스홉킨스에서 연구자 주도 임상했는데, 우리 약물로 IND 2상 승인 받음, 빠르면 이달 첫 환자 투약 들어감. 여기서 좋은 결과 나오면 기대감 살아날 수 있음 : 우리가 약물을 생산해서 존스홉킨스에 제공해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도 20억 정도 비용 들어감 : 올해 말에 존스홉킨스에서 또 다른 적응증으로 연구자 주도 임상 들어갈 수있음 NLY02 : RIPK2i 타겟하는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 퍼스트바이오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물질 발굴, 글로벌 빅파마 LO 계약 체결 목표 기타 -우리도 오랄링크 적용한 UCN2 타겟해서 전임상 진행중임 (UCN2 : 한미약품에서 근육증가시키는 걸로 연구중인 기전) -만성 염증 관련 경구용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전임상 연구중 Z-Alpha -RPT 회사임 -우리가 3대 주주, 15% 지분, 에셋 현물 출자방식으로 지분 보유 -알파 방사선 치료제, 아스타틴 기반 -올해 임상 들어감 -M&A 될 거라고 봄

Repost from 나혼주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2 과거 기사인데 생각보다 이슈가 안되서 공부해봄 #에이프릴바이오 #큐리진 * 큐리진(Curigin) '이중 표적 RNAi'와 '항암 바이러스'를 결합한 유전자 치료제 플랫폼 기업. 특정 암 유전자를 억제하면서 동시에 바이러스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차세대 항암 기술을 보유 에이프릴바이오-큐리진 협업 에이프릴바이오가 큐리진과 손을 잡은 것은 단순한 공동 연구를 넘어, 기업의 체급을 바꾸는 전략적 전환점으로 평가. 멀티플(배수)을 높이는 핵심 요인 1. 모달리티 확장: "항체에서 RNA로" (Value-Up) * AOC(항체-올리고핵산 접합체) 진입: 기존 항체 치료제 시장을 넘어, 최근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RNA 치료제(siRNA)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 * 전달 기술의 완성: 에이프릴바이오의 SAFA(반감기 증대) 플랫폼이 큐리진의 이중표적 siRNA를 원하는 부위까지 안전하게 배달하는 역할을 수행. 이는 단순 항체 기업에서 '차세대 약물 전달 플랫폼 기업'으로의 정체성 변화를 의미. 2. 타겟 시장 확대: "자가면역에서 비만·대사질환으로" * 메가 트렌드 합류: 기존 주력 분야인 자가면역질환 외에, 현재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 가장 높은 멀티플을 받는 비만 및 대사 질환 시장에 공식 진입. * 이중 표적의 우위: 큐리진의 기술은 두 가지 유전자를 동시에 억제하여 효능은 높이고 부작용(Off-target)은 줄임. 이는 기존 단일 타겟 비만 치료제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 3. 상업성 증명: "플랫폼 딜(Platform Deal) 가속화" * 실행력 입증: 대신증권 등 주요 리포트에 따르면, 큐리진과의 본계약 체결은 에이프릴바이오의 플랫폼 확장 구상이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신호. * 글로벌 L/O 규모 확대: 항체 단독 기술 수출보다 항체-RNA 결합 기술인 AOC 형태의 기술 수출이 훨씬 높은 가치(Premium) 4. 2026년 주요 마일스톤 (트리거) * 상반기: 기존 파이프라인(APB-R3, APB-A1)의 환자 대상 효능 데이터(Proof of Concept) 발표로 SAFA 플랫폼의 신뢰도 극대화. * 하반기: 큐리진과 공동 개발 중인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의 전임상 데이터 확보 및 글로벌 파트너링 본격화. 기업의 멀티플을 올리는 새로운 투자포인트로 보임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AACR 2026 Preview: Human PoC에 주목 ▶️ PoC 데이터 발표 = 바이오텍 기업가치 상승의 변곡점 바이오텍의 궁극적 목표는 신약의 상업화다. 규제기관으로부터 허가를 획득해 판매까지 이르는 것이 최종 지향점이다. 다만 국내 바이오텍은 자금력의 한계와 대규모 임상 개발 역량의 부재로 인해, 파이프라인을 라이선스-아웃하여 상업화에 이르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적인 경로다. 이러한 흐름에서 국내 바이오텍의 기업가치 상승 구간은 크게 네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1) 자체 파이프라인/플랫폼의 개념 검증(Proof of Concept, PoC) 데이터 발표, 2) 이에 기반한 빅파마/바이오텍으로의 라이선스-아웃, 3) 라이선스-인 파트너사의 임상 개발 진전 및 빅파마에 의한 피인수, 4) 파트너사의 상업화 및 상업적 성공이 그것이다. 국내에서 유의미한 기업가치 상승을 보였던 국내 업체들을 이 프레임워크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4)에 해당하는 사례로는 유한양행(J&J 레이저티닙 상업화)과 알테오젠(Merck 히알루론산분해효소 상업화)이 있고, 3)에는 에이프릴바이오(Evommune 데이터 발표)와 디앤디파마텍(Metsera 피인수)이 해당한다. 2)에는 에이비엘바이오(Lilly·GSK 등에 기술수출)와 리가켐바이오(J&J·Ono 등에 기술수출)가 포함된다. 다만, 2)~4)의 경우 모두 1), 즉 자체 파이프라인/플랫폼의 데이터 확보에 기반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바이오텍 기업가치 상승의 전제조건이자 가장 큰 변곡점은 개념 검증 데이터의 발표다. ▶️ AACR 2026 성격과 세션 구분 3월 17일,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ACR) 2026(4/17~4/22)에서 발표될 연구 초록(abstract)의 타이틀이 공개되었다. AACR은 주로 초기 단계(전임상~임상 1상)의 혁신적인 암 연구 및 신약 후보물질 발표가 주를 이루는 학술대회다. 후기 임상 데이터가 중심인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및 유럽종양학회(ESMO)와는 성격이 구분된다. AACR의 세션은 데이터 유형(임상 vs. 비임상)과 발표 형식(구두 vs. 포스터) 등을 반영하여 구분되며, 비임상보다 임상, 포스터보다 구두 발표의 중요도가 높다. Late-Breaking은 정규 초록 마감 이후 접수된 초록으로, 보다 최신의 데이터를 반영한다. 이를 기반으로 세션은 크게 CTPL, CTMS, LBMS, PO.CT, LBPO, MS, PO 등으로 구분되며, 주요 특징은 <표1>와 같다. 당사 평가 기준으로, 세션의 중요도 및 임팩트는 CTPL > CTMS/LBMS > PO.CT/LBPO > MS > PO 순이다. AACR 2026에 참가하는 국내 기업은 CTPL 세션에 Verismo/HLB이노베이션, CTMS 세션에 알지노믹스, LBPO 세션에 보로노이와 유한양행/오스코텍(존슨앤존슨), 그리고 PO 세션에 한미약품, 와이바이오로직스, 지놈앤컴퍼니,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 동아에스티, 에스티큐브, 셀트리온제약, 온코닉테라퓨틱스, 파로스아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앱클론, 삼성바이오에피스, 지아이이노베이션, 종근당 등으로 파악된다. ▶️ Human PoC 발표 주목. HLB이노베이션, 알지? PoC 데이터 발표가 기업가치의 변곡점임을 기억하자. 이번 AACR에서 최초의 임상시험 데이터(Human PoC)를 발표하는 Verismo(HLB이노베이션)와 알지노믹스에 주목한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nwrF1

지금 날고 기는 ADC보다 RPT가 더 좋다고? 📝 핵심적 본문 요약 최근 글로벌 항암제 시장은 기존 ADC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치료법, 방사성의약품(RPT)에 주목하고 있다. RPT는 암세포를 정밀 타격하는 '유도 미사일' 방식으로, 특히 셀비온의 LAB 링커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셀비온은 이 기술을 통해 신장 독성을 낮추고 치료 효율을 높여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셀비온의 링커 기술은 기존 아미드 계열 대신 티오우레아 계열을 사용하여, 종양 침투력을 높이고 정상 조직과의 결합을 줄여 부작용을 최소화한다. 이는 '플루빅토'와 같은 RPT 성공 사례에서 보듯, RPT 시장 성장의 핵심 요소다. 국내 바이오 산업의 RPT 밸류체인에서 셀비온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올해 신약 출시를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pokara61 #pokara61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RPT 전환, ADC 한계 돌파 신호탄. 셀비온, LAB 링커 기술로 글로벌 시장 '주목'. 플랫폼 가치 입증 시 리가켐바이오와 같은 성장 기대. 저평가된 셀비온, 한미약품 사례는 투자자 인식 부재 방증. RPT 시장 선점 경쟁 격화, 기술력 가진 셀비온, 한국 바이오 도약의 열쇠. #RPT #ADC #셀비온 #플랫폼 #바이오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 스몰인사이트 | AACR 2026 AACR의 세션의 중요도 및 임팩트가 CTPL > CTMS/LBMS > PO.CT/LBPO > MS > PO 순이라고 한다. 좀 풀어서 봐야 알 것 같다. ① CTPL(Clinical Trial Plenary Session): AACR 임상 발표 중 가장 임팩트가 커서 ‘임상학적으로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동료 학자들에게 공인’받았다는 시그널로 인식되는 세션이다. 보통 ‘플레너리 세션’으로 부른다. ② CTMS / LBMS: CTMS(Clinical Trials Minisymposium)는 임상 데이터를 주제별로 묶어 구두 발표하는 세션으로, CTPL보다 한 단계 아래의 구두 발표 트랙이다. LBMS(Late Breaking Minisymposium)은 Late breaking(마감 이후 들어온 최신/핵심) 초록 중에서 구두 발표로 편성된 미니 심포지엄으로 임상 구두 세션이다. ③ PO.CT/LBPO: PO.CT(Poster Session – Clinical Trials)는 일반 포스터 중 임상시험 카테고리(예: PO.CLxx, PO.CT 등)로 분류된 세션이고, LBPO(Late Breaking Poster)는 Late breaking으로 접수됐지만, 구두가 아니라 포스터로 배정된 케이스로 주목할 만하지만, 무대는 포스터 세션이라는 의미이다. LB가 붙으면 타이밍/이슈성은 높다. ④ MS (Major Symposium): 여기서 MS는 보통 Major Symposium(MS) 급의 초청/주제 심포지엄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특정 타깃/모달리티/컨셉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체어·조직위가 기획한 세션으로, 초록 공모가 아니라 “큐레이션된 강연” 성격이다. 임상 데이터 직접 발표라기보다, 해당 분야의 흐름·컨셉을 대표하는 초청 강연 포지션이다. ⑤ PO(Poster Session): 일반 포스토 세션으로 대다수 초록이 여기에 배정되며, 세부 코드(PO.CL, PO.MCB 등)로 세분화된다. ✅ AACR세션 구분은 누가? 라는 질문이 든다. 최상위 세션인 'AACR Plenary Session'을 예로 든다. AACR Annual Meeting은 전세계 암 연구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최대 학회 중 하나로, 해당 연도의 암 연구 트렌드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이다. 이 안에서도 Plenary Session은 ‘프로그램 체어(program chair)’가 1년 가까이 준비해, 가장 파급력이 크다고 판단한 주제·데이터만 올리는 하이라이트 세션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세션 선정은 프로그램 체어, 즉 AACR 2026 의장이 직접 리뷰 위원들과 함께 평가해 결정한다. ★프로그램 체어(program chair): 그 해 학회 프로그램을 총괄 설계·운영하는 의장으로 학회 전체 주제와 각 세션(플레너리, 심포지엄, 구두/포스터 등)의 큰 틀을 짬. 또한 제출된 초록들을 AACR리뷰 위원들과 함께 평가하고, 어떤 연구를 플레너리·오럴·포스터 등에 배치할지 최종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역할임. 올해 AACR 2026 프로그램 체어는 신경종양·종양유전체 분야의 세계적인 연구자인 Stanford University Paul S. Mischel 교수와 Dana-Farber Cancer Institute 종양학 분야 리더인 Alice T. Shaw 하버드 의대 교수 두 명임.

화이자(Pfizer)는 CDK4 저해제 ‘아터모시클립(atirmociclib)’이 유방암 2차치료제 세팅 임상2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최대 40% 개선시킨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했네요. 화이자는 앞서 지난 2015년 CDK4/6 저해제 ‘입랜스(Ibrance, palbociclib)’를 해당 기전에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방암 치료제로서 승인받은 바 있는데요. 화이자는 아터모시클립이 CDK4만 선택적으로 타깃하도록 설계돼 기존 CDK4/6 저해제보다 차별화된 효과 및 안전성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고로 알버트 부를라(Albert Bourla) 화이자 대표는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서 “아터모시클립의 초기임상 데이터를 통해 기존 CDK4/6 저해제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게 됐는데, CDK4가 유방암 세포에 매우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골수세포에는 덜 작용하기 때문이다. 부작용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은 CDK6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120

에이비엘바이오가 곧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bispecific ADC) 약물 2건의 미국 임상 시작을 앞두고, 개발 전략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ADC 전략이 단일타깃 ADC 대비 가지는 경쟁력, 병용투여 개발 가능성 등을 소개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년전 TOP1 저해제 페이로드(payload) 기반 이중항체 ADC 개발을 공식화했으며, 발빠르게 임상 단계로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내달 AACR에서 ROR1xB7-H3 이중항체 ADC ‘ABL206(NEOK001)’, EGFRxMUC1 이중항체 ADC ‘ABL209(NEOK002)’의 비임상 데이터를 첫 발표합니다. 두 후보물질 모두 FDA IND를 승인받은 상태이고, 오는 2027년 임상 중간결과가 도출될 예정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140

#알지노믹스 #aacr 발표할 #간암 치료제 RZ-001 https://www.youtube.com/shorts/cCbnufpIJ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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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용산의 현인
#알지노믹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알지노믹스다. 알지노믹스는 이번 AACR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구두 발표에 나선다. 회사는 항암 유전자 치료제 ‘RZ-001’의 임상 중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RZ-001은 암세포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텔로머라제 메신저리보핵산(mRNA)을 표적해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고, 동시에 면역 반응을 활성화하는 기전의 치료제다.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병용 임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데이터를 제시할 예정이다. RZ-001은 간암과 교모세포종을 적응증으로 둬 모두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희귀의약품(ODD)과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교모세포종에 대해선 동정적 치료목적 프로그램(EAP) 승인을 획득했다. 간암의 경우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로슈와 셀트리온과 협력을 맺고 임상시험을 위한 면역항암제를 무상으로 공급받고 있다.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3190043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최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빅파마의 유전자 치료제 투자 확대와 함께 치료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주요 빅파마의 유전자 치료제 투자는 지난해 4분기에 15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연간 누적 투자금 중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업계 전반에서 유전자 치료제를 차세대 모달리티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일라이 릴리가 차세대 모달리티로 유전자 치료제에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치료제는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기존 치료제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직접 공략하는 데 한계가 있는 반면, 유전자 치료제는 이론적으로 거의 모든 유전자를 타깃할 수 있습니다. 질병의 근본 원인을 직접 겨냥하기 때문에 완치 가능성이 기대되며, 투약 주기가 길다는 점도 주요 강점으로 꼽힙니다.   특히 DNA를 직접 수정하지 않고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RNA 기반 치료제는 높은 안전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유전자 치료 분야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77926i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Telegram 채널: https://t.me/olix_official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9000071 그로쓰리써치에서 에이프릴바이오 리포트 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