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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유엔총회서 논의된 수정 7일 제안 중심 협상 재개
TALKS WILL CENTER ON A REVISED 7-DAY PROPOSAL BY IRAN DISCUSSED AT THE UNGA, ACCORDING TO A SOURCE INFORMED ABOUT THE DISCUSSIONS. (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코멘트: 군사적 긴장과 외교적 협상 카드를 동시에 운용하는 미-이란의 전략적 대치는 적대국 간 소통 채널을 유지함으로써 역내 확전을 관리하려는 위험 분산 전략의 전형이다. 7일이라는 단기 시한의 제안은 신뢰 구축보다는 상대의 이행 의지를 시험하는 지렛대로 기능하며, 이는 호르무즈 해협과 핵 프로그램이라는 두 핵심 쟁점에서 양측이 양보의 순서와 범위를 둘러싼 치킨 게임을 지속할 것임을 시사한다. #미이란협상 #유엔총회 #호르무즈해협 #핵협상 #중동정세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 2 | 📝. 중재국, 월·화요일 미·이란 각각 회담 예상…아라그치·카타르 중재단 미국 잔류
🔴 MEDIATORS EXPECTED TO HOLD SEPARATE TALKS WITH THE US AND IRAN ON MONDAY OR TUESDAY, WITH IRAN'S ARAGHCHI AND QATARI MEDIATORS REMAINING IN THE US - OFFICIAL BRIEFED ON THE NEGOTIATIONS TO
(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코멘트:
미국과 이란이 직접 대면 대신 중재국을 통한 간접 협상 채널을 병행 가동하는 것은 양측이 군사적 긴장 완화의 명분과 국내 정치적 부담 회피를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다. 중재국이 개입하는 간접 협상 구조는 2015년 JCPOA 협상 당시의 다자 채널과 달리 양자 대리 협상에 가까워, 합의 도출 시 이행 보증의 취약성이 구조적 리스크로 남는다.
#미이란협상 #중재외교 #호르무즈 #중동정세 #지정학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 279 |
| 3 | 애브비벤처스 "K바이오 투자 확대"
“한국 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생태계와 교류하고 기술을 적극 알려야 합니다. 애브비벤처스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크리스찬 슈베르트 애브비벤처스 부사장(사진)은 최근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슈베르트 부사장은 지난 16일 열린 ‘한국애브비 파트너링 데이’ 참석을 위해 방한했다. 국내 30여개 바이오 기업과 만나 투자 방향 등을 논의했다.
슈베르트 부사장은 글로벌 제약사의 성공 공식으로 자리 잡은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20~25년 전만 해도 글로벌 상위 5~10대 제약사 신약 후보물질 중 외부 도입 물질은 20% 수준이었다”며 “지금은 최대 75%가 외부 도입 물질일 정도로 비중이 역전됐다”고 했다. 초기 바이오 기업은 덩치 큰 제약사보다 모험적 아이디어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다. 신약 개발 노하우 등을 갖춘 제약사가 이를 도입하면 막대한 임상 비용을 투입해 상용화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미국 애브비의 투자 자회사인 애브비벤처스는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VC)과 신약 물질을 도입하는 제약사의 중간 단계 역할을 맡고 있다. VC처럼 초기 기업을 발굴하지만 이들의 목표는 투자 수익이 아닌 애브비와의 파트너십이다. 애브비가 직접 개발에 나서기엔 불확실성이 큰 기술과 기업에 투자한 뒤 협업까지 연결한다.
올해부터 한국 내 활동을 늘리고 있다. 지난 4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첫 ‘바이오텍 이노베이터 어워드’를 열었다. 80여개 지원 기업 중 큐로젠과 에피바이오텍을 수상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들은 1만3000여명의 연구개발(R&D) 인력을 보유한 애브비와 3개월마다 교류하면서 기술, 규제, 상업화 자문 등을 받게 된다.
애브비벤처스가 투자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은 ‘과학과 데이터’다. 슈베르트 부사장은 “치료 표준을 바꿀 잠재력이 있는지, 의약품화할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하면서 지식재산권 보호 가능성,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며 “면역학, 종양학, 신경과학, 미용의료 분야 투자 기회를 살펴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800121 | 315 |
| 4 | 국장 열리기만을 기다렸나...
윗꼬리 기네요 | 540 |
| 5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잃고 있다는 분석
호르무즈 뱃사공은 이번에도 틀렸습니다~
https://x.com/burggrabenh/status/2104361288000221497 | 524 |
| 6 | * 호르무즈 해협의 원유 물동량은 전쟁 이전의 2/3 수준을 회복(Commodity Context)
- 주로 사우디 및 오만만 선박간 트랜스퍼(GoO STS) 물량이 상승을 주도 | 378 |
| 7 | #보로노이
c797s 에서는 압도적
EGFR 1차요법에 도전하는 약물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94447?sid=101 | 484 |
| 8 | #에이프릴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하반기 모멘텀을 잘 기억하자.
*9월
-큐리진 Bayer Co.Lab Showcase를 통한 글로벌 BD
*10월
-에보뮨 EVO301 EADV 2a 상세 데이터 LBA 발표
(추가 적응증 확대 및 빅파마의 접촉 확인)
-룬드벡 Lu AG22515 후속 적응증 결정 가능성
-큐리진/Bayer 후속 BD
-에이프릴바이오 R&D Day IR
*11월
-REMAP TL1A×IL-23 추가 데이터/BD
-REMAP HER2×PD-L1 ADC 추가 전임상/BD
-APB-O-001 추가 전임상 / RNA 개발 진전
-AOC 개발 방향
-기타 자가면역 파이프라인 공개
-룬드벡 Q3 / Lu AG22515 개발방향
-큐리진/Bayer 후속 BD
-에이프릴바이오 바이오유럽 파트너링 참여
*12월
-씨를 뿌렸으니 수확의 달 | 413 |
| 9 | [정부, ESS를 국가기간 전력망 개발사업에 포함해 재생에너지 수용력 확대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저장장치 #국가기간전력망개발사업
- 기후에너지환경부, ESS를 국가기간 전력망 개발사업에 포함하는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 개정안은 신규 송전선로·변전소 건설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ESS로 기존 전력망 활용도를 높이고 재생에너지 접속·수용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제도적 기반 마련
- 국가 재정지원 대상 비용과 신청·협의·교부·정산·환수 절차를 시행령에 구체화하고, 시행규칙에 비용지원 신청서와 집행내역서 서식을 신설한 행정집행 체계 정비
- 다만 ESS가 송전망을 전면 대체하는 것은 아닌 만큼 향후에는 송·변전설비 증설과의 비용·편익 비교, 계통편익 중심 평가, 적정 입지·용량 및 운영기준 구체화 필요성
원문보기-에너지데일리 | 494 |
| 10 | 2차전지들 차트가 먹을게 많아보이네요 | 523 |
| 11 | 没有文字... | 490 |
| 12 | 에이프릴바이오 A1에 긍정적인 소식 | 1 498 |
| 13 | #룬드벡
#CD40L
최근 룬드벡의 CD40L 프로그램과는 표적축 차원에서 상당히 관련성이 높은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룬드벡의 자가항체 억제기전에 적합한 MG(중증근무력증)을 뒷받침할 논문이라 보면될듯합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42727063/ | 443 |
| 14 | 바이오 가루되는 상황에서 시총 최상위 투탑 알테 HLB 호재가 나왔는데도 전닉 살 것 같다 ㅋㅋ | 345 |
| 15 | (RNAi 치료제 개발사, ADARx, 예상보다 많은 $446M 모집하며 나스닥에 성공적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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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RNAi 치료제 개발사 ADARx Pharmaceuticals가 예상했던 $350M을 훨씬 넘어선 $446.3M 규모의 공모 자금을 모집하며 나스닥에 상장하였다. Ticker는 ADRX이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15~$17의 상단인 $17이고, 금요일 종가는 $19.35로 13.8% 상승하였으며, 기업가치는 약 $2B이다.
ADARx는 작년에 애브비와 공동개발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335M의 업프론트를 수령한 바 있는데, 이번에 애브비가 공모와는 별도로 $100M을 투자하며 지분 4.9%를 확보하였다.
=============
이 회사의 주력 제품, agazisira는 Complement Factor B 타겟 siRNA이며, Ig신증(IgA Nephropathy), C3신증(C3 Glomerulopathy), 발작성 야간 뇨색소뇨증(PNH), 지도상 위축(Geographic Atrophy) 대상으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onvuzosiran는 Prekallikrein 타겟이고, 유전성 혈관부종(HAE) 치료제로 임상 3상 중이다. ADX-626은 Factor XI 타겟이고, 뇌졸중 예방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임상 1상 중 이다. 그 외 비만 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료제도 전임상 개발 중이다.
이 회사는 2019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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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adarx-pharmaceuticals-raises-4463-million-upsized-us-ipo-2026-09-25/ | 511 |
| 16 | [Biz&Law] 알테오젠 파트너 MSD, 할로자임 PH20 특허 2건 청구항 '특허성 없음'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392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가 할로자임의 변형 PH20 관련 미국 특허 2건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후검토(PGR)에서 심리 대상 청구항 전부가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서면기재와 실시가능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봤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산하 PTAB는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등록후검토(PGR)에 대한 최종 서면결정을 내렸다. 대상은 미국 특허 제12,049,652호와 제12,104,185호로 각각 청구항 1·2 및 6~29와 청구항 1~4 및 7~11이 심리 대상이었다. PTAB는 두 사건에서 해당 청구항 전부를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 279 |
| 17 |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쇼킹하지 않은 악재, 서프라이즈한 호재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제약·바이오 섹터는 비우호적인 대외환경, 신뢰도 하락 등으로 데이터나 이벤트를 앞두고 긴장감과 악재 피로감이 지속되어왔기에 오히려 이제는 기대치가 낮았던 예상 이벤트 및 악재 발생은 개별 종목 이슈로 제한되며 더 이상 크게 동요되지 않고, 조금씩 호재에 반응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섹터의 가격 조정은 마무리 국면으로 바닥을 다지고 있음. 기간 조정을 끝내기 위해서는 우호적인 대외환경 외에도 근본적인 펀더멘털 개선 확인 필요.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703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 341 |
| 18 | 중국 공급망 쓰던 테슬라, 한국 로봇 부품망 노크
2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 상반기 국내 여러 로봇 부품 업체를 찾아 생산 설비와 기술 수준을 살펴본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는 리더드라이브 등 중국계 부품을 주로 쓰고 있지만, 일부 품목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대체·보완할 공급처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4111851154 | 375 |
| 19 | 바이오도 호재가 많았고 이차전지도 미중간에 아무 협의가 없었어서 우려하는 구간이 지나가고 있는데 다른 섹터의 아이디어가 잘 반영 안되는 국장이 이어지면 비중에 대한 고민이 생길듯 합니다. | 357 |
| 20 | 9월25~27일 주말 주요 이슈 정리
▶️ 한줄 결론
이번 주말 가장 중요하게 본 변화는 AI 투자 사이클이 기존 GPU·HBM 중심에서 AI Agent → CPU → DRAM·NAND·SSD → ABF·FC-BGA·MLCC → 네트워크 → 전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 반면 단기적으로는 미국 10년물 금리 5%대와 호르무즈 해협 이슈가 가장 큰 변수. 특히 금요일 미국 증시는 미·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유가 하락을 상당 부분 반영했지만, 주말 들어 협상이 다시 꼬이고 있어 월요일 시장에서는 유가와 금리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음.
▶️ 1. AI Agent 확산 → CPU 수요가 실제 투자로 연결
이번 주 가장 눈에 띈 뉴스 중 하나는 Anthropic과 Akamai의 대규모 인프라 계약. Anthropic은 Akamai와 7년간 116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옵션까지 포함하면 최대 20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특히 중요한 것은 이번 계약이 GPU가 아니라 대규모 CPU workload 처리를 위한 인프라 계약이라는 점. Akamai는 계약 대응을 위해 약 55억달러의 설비투자를 예상하고 있으며, 메모리 등 핵심 부품 확보에도 추가 투자를 진행할 예정.
여기에 Microsoft는 Copilot을 Home·Code·Autopilot 구조로 개편했고, Meta Muse 역시 검색·예약·결제·이메일 등 실제 행동을 수행하는 형태로 빠르게 확산 중. 기존 AI가 질문 → 답변 구조였다면 Agentic AI는 검색 → 판단 → API 호출 → 결과 확인 → 재시도 → 결제·예약 등을 반복적으로 수행. 결국 AI Agent 증가 → 동시 작업 증가 → CPU orchestration 증가 → 메모리·스토리지 증가 →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
▶️ 2. 메모리 수요도 HBM → DRAM·NAND·eSSD로 확산
최근 시장의 관심은 HBM뿐 아니라 서버 DRAM과 NAND, enterprise SSD까지 확산되는 모습. 대표적인 사례가 SK하이닉스 자회사 Solidigm의 미국 IPO 검토. 보도 기준 2027년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 중이며 기업가치 최대 1,500억달러, 자금조달 규모 약 150억달러가 거론되고 있음.
Agentic AI가 확대되면 모델 크기 증가 + 사용자 수 증가 + 컨텍스트 증가 + Agent 수 증가 + KV Cache 증가가 동시에 진행됨. 따라서 HBM만 부족한 것이 아니라 HBM → DDR5 → NAND → enterprise SSD 전체 memory hierarchy의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이번 주 메모리 업황에서 가장 중요한 확인 이벤트는 마이크론 실적. EPS보다 HBM 수요, 서버 DRAM 가격, NAND·eSSD 가격, 2027년 공급부족 지속 여부, CapEx, Gross Margin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 3. 이비덴 급등 이후 ABF·FC-BGA 재평가 지속
최근 이비덴이 이틀간 약 18% 급등하면서 AI 반도체 패키지기판에 대한 관심이 다시 확대. 핵심 논리는 AI Agent 확대 → CPU 증가·고사양화 → 칩 크기 및 패키지 면적 증가 → FC-BGA 대형화·고다층화 → ABF 사용량 증가 구조.
AI 가속기 역시 칩 면적이 커지고 기판 층수가 증가하면서 같은 생산능력에서 생산할 수 있는 기판 수가 감소. 즉 AI 칩 수요가 증가할수록 ABF 공급능력을 더 빠르게 소모하는 구조. 국내에서는 삼성전기를 연결해서 볼 수 있음. 삼성전기는 AI/서버용 FC-BGA와 AI 서버용 고사양 MLCC 두 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단순히 ABF 한 제품보다 AI 서버 BOM 증가 전체를 봐야 함.
▶️ 4. MLCC도 AI 서버 수요 강세
최근 무라타 관련 자료에서 AI·데이터센터용 MLCC 수요 강세가 다시 확인. 6월 주문은 전월 대비 약 25~30% 증가했고 이후에도 높은 수준 유지. 가동률 역시 약 95%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전력 사용량이 훨씬 높기 때문에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제어를 위한 MLCC 탑재량이 크게 증가. AI 가속기 세대가 바뀔수록 소비전력과 전력밀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GPU·CPU 성능 증가 → 전력 소비 증가 → 전원 안정화 필요 → MLCC 탑재량 증가로 연결.
▶️ 5. PCB·CCL까지 공급부족 확산 가능성
AI 서버 수요는 패키지기판뿐 아니라 PCB와 CCL까지 영향을 주는 중. 최근 대만 PCB 시장에서는 다층 PCB, 패키지기판, HDI, 고속·고주파 CCL 등이 동시에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일부 고사양 소재에서는 공급부족과 판가 인상도 나타나는 상황.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PCB 면적 증가, 층수 증가, 고속 신호 대응, 저손실 소재 사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 공급부족 흐름은 HBM → ABF → FC-BGA → PCB → CCL → 소재·장비로 점차 넓어지는 모습.
▶️ 6. AI 데이터센터 전력은 실제 대규모 계약 단계
AI 데이터센터 전력도 이제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계약으로 확인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가 Generac–Amazon. Generac은 Amazon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초기 계약 규모는 약 24억달러. 향후 Amazon의 구매 규모가 최대 8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 구조.
이외에도 천연가스 발전, 연료전지, BESS, 자가발전, 비상발전 투자가 빠르게 증가 중. 결국 기존 전력망 → 데이터센터 방식만으로 AI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워 Behind-the-Meter, On-site generation 방식이 확대되는 중. AI CapEx의 다음 핵심 병목이 전력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흐름.
▶️ 7. 네트워크도 다음 병목
GPU·CPU·메모리가 아무리 빨라도 서버 간 데이터 이동이 느리면 전체 AI 시스템 성능이 떨어짐. 따라서 Ethernet, 광트랜시버, Silicon Photonics, CPO, 고속 스위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Credo, Arista, Tower Semiconductor 등 관련 종목 강세도 같은 흐름. AI 데이터센터 병목이 Compute → Memory → Network 순서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도 체크할 필요.
▶️ 8. Meta Muse는 AI 투자 사이클을 B2B → B2C로 확장
Muse의 의미는 단순한 AI 앱 흥행 이상. 기존 AI 투자 사이클이 기업과 데이터센터 중심의 B2B였다면 Muse는 AI Agent가 실제 일반 소비자 생활로 들어가는 B2C 전환을 보여주는 사례.
AI Agent가 소비자를 대신해 검색, 쇼핑, 예약, 결제, 일정관리까지 수행하게 되면 AI의 수익모델 역시 구독료에서 거래 수수료·커머스·금융 방향으로 확대될 가능성. 결국 AI Agent가 실제 소비자 행동까지 연결된다면 추론량은 지금보다 훨씬 크게 증가할 수 있음.
▶️ 9. Oracle Project Jupiter는 AI 인프라의 경고 신호
Oracle이 뉴멕시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해 Force Majeure 통지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데이터센터 관련 주가와 채권 시장이 흔들림. 다만 Oracle은 프로젝트 중단이 아니라 계약상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현재 AI 인프라에서 문제는 AI 수요가 없는 것보다는 전력 확보, 인허가, 건설 기간, 자금조달, 고금리 등 실제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 따라서 향후 AI 데이터센터 리스크는 AI 수요 둔화보다 AI 인프라 금융·전력·인허가 리스크를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가능성이 높음.
▶️ 10. 미국 장기금리 5%대는 여전히 가장 큰 부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최근 5.2% 부근까지 상승했고 30년물도 5.5%를 넘어서는 등 장기금리는 수십년 만의 고점 영역. 그럼에도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는 AI·반도체가 다시 상승.
이는 시장이 단순히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를 사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문, 실제 매출, 공급부족, 가격 상승이 확인되는 AI 기업을 선별해서 사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다만 장기금리가 추가 상승할 경우 AI 기업 역시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자유롭지 못함. 결국 AI 성장률이 금리 상승 부담을 얼마나 지속적으로 이길 수 있느냐가 중요.
▶️ 11. 호르무즈가 월요일 가장 중요한 단기 변수
금요일 미국 증시 상승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미·이란 협상 기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7일 이내 재개방하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유가 하락 →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 국채금리 안정 → 기술주 상승 구조가 나타남.
하지만 주말 들어 미국이 이란의 제안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협상 기대가 다시 약해진 상황. 따라서 월요일에는 주가지수보다 WTI·Brent → 미국 10년물 → 달러 → Nasdaq 선물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 유가가 안정되면 AI·반도체 강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 장기금리와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동시에 커질 수 있음.
▶️ 이번 주 핵심 체크포인트
1. 호르무즈 협상 진행 여부와 WTI·Brent
2. 미국 10년물 5.2% 돌파 여부
3. 마이크론 실적과 HBM·DRAM·NAND 가이던스
4. Agentic AI의 CPU 수요 확대
5. Solidigm IPO와 enterprise SSD 가치 재평가
6. ABF·FC-BGA·MLCC·PCB 공급부족 확산
7. AI 데이터센터 전력·네트워크 투자 지속 여부
▶️ 정리
현재 AI 사이클은 GPU → HBM 단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AI Agent → CPU → 메모리·스토리지 → ABF·FC-BGA → MLCC·PCB → 네트워크 → 전력으로 확산되는 과정으로 보임.
특히 이번 주에는 Anthropic의 대규모 CPU 인프라 계약, Solidigm IPO 검토, AI 서버용 MLCC·PCB 공급부족,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 등이 동시에 나오면서 이 흐름이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됨.
결국 앞으로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AI 관련주'가 아니라 AI 사용량 증가가 실제 주문과 실적으로 연결되는 밸류체인이 어디인지 계속 확인하는 것. 단기적으로는 호르무즈·유가·장기금리가 변수지만, AI 인프라 자체의 수요 신호는 오히려 GPU 외 영역으로 계속 확산되는 모습.
https://t.me/fastest_info1 | 4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