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주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나 혼자 주식한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클릭... https://litt.ly/nahonju 후원하기
نمایش بیشترکشور مشخص نشده استدسته بندی مشخص نشده است
2 091
مشترکین
+824 ساعت
+397 روز
+108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کانالهای مشابه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سپتامبر '26
سپتامبر '26
+10
در 8 کانالها
اوت '26
+146
در 18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6
+264
در 2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6
+327
در 32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1 468
در 11 کانال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2 سپتامبر | +1 | |||
| 01 سپتامبر | +9 |
پستهای کانال
| 2 | 📝. 연준 윌리엄스,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확인
FED'S WILLIAMSWE ARE SEEING TREND TOWARD LOWER INFLATION.
코멘트:
연준 인사 발언은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신호로,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발언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관측을 강화할 수 있다.
#연준 #윌리엄스 #인플레이션 #통화정책 #금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 196 |
| 3 | 미 에너지부 장관, 월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원유 1,700만 배럴 돌파 발표 (Energy Secretary Chris Wright tells CNBC more than 17 million barrels of oil transited Hormuz on Monday)
🛢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의 전시 기록 경신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수요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월요일 호르무즈(Hormuz) 해협을 통한 원유 수출량이 하루 1,700만 배럴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최고 기록이다. 전쟁 전인 2월 28일 이전에는 원유 및 석유 제품을 포함해 약 2,000만 bpd(하루당 배럴)가 이 해협을 통과했으나, 이번 기록은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의 우회 파이프라인 수송량을 포함할 경우 전쟁 전 수준을 상회하는 규모라고 라이트 장관은 설명했다.
🛡 미국 보호 해상 통로를 통한 이란의 통제력 약화
미군이 오만(Oman) 연안을 따라 설정한 해상 운송로를 통해 동맹국들의 유조선이 안전하게 이동하면서, 이란이 세계 경제를 인질로 잡으려는 능력을 상실하고 있다. 유조선들은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로 밤에 송신기를 끄고 이 경로를 이용한다. 라이트 장관은 이란이 유조선들을 자국 영해인 북부 통로로 유도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있으나, 미국의 보호 아래 석유와 가스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주에도 여러 척의 유조선이 공격을 받았으나 통행량은 증가 추세에 있다.
📉 유가 및 시장 반응
미국 정부는 민간 선박 추적 업체들이 놓치기 쉬운 비밀 운송 데이터를 군과 에너지부의 정보를 통해 정밀하게 파악하고 있다. 수요일 미국 원유 가격은 워싱턴과 테헤란 사이의 군사적 충돌이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약 1% 하락했으며, 선물 계약은 배럴당 $90 근처에서 거래되었다. 라이트 장관은 이란이 일부 방해를 일으키고는 있지만 주도권(Card)을 잃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09/02/2026, 07:49 AM | 363 |
| 4 | 🇨🇦.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BoC Interest Rate Decision) (CAD)
📊. 실제: 2.25 예측: 2.25 이전: 2.25
(📏예측값과 차이: +0.00%)
중요도: 🔊🔊🔊
발표일: 2026-09-02 22:45:00 KST
(2026-09-02 20:45:00 ICT)
※매수매도 추천 없음.※ | 342 |
| 5 | 미국 8월 ADP 민간 고용 3만 8,000개 증가 (예상치: +4만 7,000개)
고용 둔화: 일자리 증가세는 지난 1월 이후 가장 더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기본급 상승률: 전체 민간 근로자의 기본급은 전년 동기 대비 3.2% 상승
총급여 상승률: 전체 근로자의 총급여는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
이직자 임금: 이직자의 경우 기본급 4.7%, 총급여 7.3%의 상승폭을 기록
시사점
노동 시장 냉각: 고용 둔화는 미국 노동 시장의 열기가 지속적으로 식어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불균등한 경기 흐름: 제조업 및 전문직 고용의 침체는 산업별로 경제 모멘텀이 불균등함을 보여줍니다.
인플레이션 완화 요인: 임금 상승률 둔화는 향후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연준 금리 정책 영향: 점차 완화되는 고용 환경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리브 왕 (ADP 연구소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확장된 시계열 기록과 기본급·소득 분포의 다각적 분석, 정밀한 대도시권 데이터를 갖춘 '임금 인사이트'는 미국 노동 시장의 임금 구조와 시기별 변화를 보다 포괄적으로 포착합니다."
"일례로 이번 8월 발표 데이터는 지난 4년 동안 임금 상승률이 지속적으로 둔화되어 왔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특히 저임금 근로자 계층의 기본급 상승 모멘텀이 크게 꺾였으며, 현재는 팬데믹 이전보다도 더 느린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 323 |
| 6 | 에보뮨 잘나오면 엄형이 에이프릴 커버해줄지 혹시 암? | 386 |
| 7 | 9월 말 에보뮨 풀데이터도 나옵니다.
많관부 | 962 |
| 8 | 바이오텍 하반기 학회 일정 정리드립니다.
9월
ㅇ 9월 12일 세계폐암학회
ㅇ 9월 28일 유럽당뇨병학회
10월
ㅇ 10월 12일 세계 ADC 학회
ㅇ 10월 23일 유럽 종양학회
11월
ㅇ 11월 4일 국제면역항암학회
ㅇ 11월 9일 바이오유럽(파트너링행사)
ㅇ 11월 5일 미국 간학회
ㅇ 11월 14일 비만학회
12월
ㅇ 12월 4일 미국 뇌전증학회
ㅇ 12월 8일 유방암학회
ㅇ 12월 16일 알츠하이머 임상학회
ㅇ 12월 12일 미국 혈액학회 | 382 |
| 9 | 국내 바이오들 벨류 높았던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적당히 해라...언제부터 코스닥 그런거 따졌다고 | 524 |
| 10 | 매번 패소하는 회사 근황 | 1 223 |
| 11 | 4.4조로도 셀온이면 44조가 나와야 오르는 시장인가... | 471 |
| 12 |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글로벌 Top-tier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올해 4번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의 총액은 32억 2,300만 달러(한화 약 4조 4,165억 원)로 노바티스는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서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라이선스 파트너 기업은 총 10개사(MSD, Sanofi, AstraZeneca, Novartis, GSK, Biogen, Daiichi Sankyo, Sandoz, Intas, 비공개 파트너)로 확대되었습니다.
노바티스는 당사와 라이선스 계약에 앞서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ALT-B4를 적용한 피하주사 제형 전환에 대한 평가를 수행해 향후 현재 상업화 및 개발단계에 있는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외에도 새로운 모달리티의 파트너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편리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의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더 많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논의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 205 |
| 13 | wti 숏
반도체 롱
크립토 단기 롱 봅니다
근거: 미군은 해군 육군 총장 없어서 전쟁 더 격화되기 어려움.
반도체는 삼각수렴인데 9.7 노동절 이후 월가 사람들 복귀하면 위로 올릴 가능성이 크다 생각
크립토 또한 베센트가 9.9부터 돈 풀면 좀 올라갈 거라 생각 | 658 |
| 14 | (26년 8월 기사)저 장표만 보자면 리가켐/에이비엘과 알테가 별차이가 없어보이지만...
늘 말씀드리지만 알테가 고평가받는 이유는
1) 블록버스터 약물에 적용되어 로열티를 많이 받는다는 점
2) 임상성공률이 매우 높아 마일스톤을 모두 수취할 수 있다는 확실성
즉 로열티의 지속성과 마일스톤 확실성 때문입니다
펩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 476 |
| 15 | 언제 공개 하나요? | 608 |
| 16 | .
✅ “업계에서 사례를 찾기 힘든 새로운 계약 형태다.”
: 올릭스는 이번에 한소가 ‘RNA(siRNA) 서열 2종’에 대해 제품 개발 및 상업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했는데, 통상 특정 타깃에 대한 포괄적 기술에 대해 계약이 이뤄지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서열 단위로 계약이 세분화된 것이다.
- 올릭스와 한소의 이번 계약은 사업화 단위가 유전자 타깃 전체가 아닌 개별 siRNA 서열로 쪼개졌고, 이에 따라, 향후 동일 기술을 통해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 RNAi 기술수출, 플랫폼에서 후보물질로 진화
: 업계에서는 올릭스의 이번 siRNA 서열 대상 계약을 계기로 앞으로 RNAi 사업이 세분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는다. 결국 항체, RNA 등 특정한 구조의 화합물의 특성과 역할을 구체화해야 하고, 이것이 가능해야 치료 방법과 효과 역시 명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84726645575856&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올릭스 | 571 |
| 17 | 지아이 먼저 힘 | 507 |
| 18 | ✅임상 1상에도 수조원…빅파마 기술 선점에 알지노믹스·올릭스 주목
마켓타임스 | 2026-09-02
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의 바이오기업을 수십억달러에 인수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약 허가를 기다리기보다 차별화된 작용기전과 후속 후보물질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초기 인체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1. 릴리, 메리다 최대 28억7500만달러 인수
릴리는 지난달 31일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를 최대 28억7500만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과 조건부 마일스톤을 합산한 최대 금액이며, 거래는 올해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메리다는 병원성 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정밀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한다. 핵심 후보물질 MER511은 그레이브스병 환자 대상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릴리는 초기 데이터에서 갑상선자극면역글로불린이 큰 폭으로 낮아졌고 안전성도 양호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환자 수와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식품 알레르기·천식 등을 겨냥한 MER769, 원발성 막성신병증 후보물질 MER683 등 플랫폼 확장성까지 겨냥한 성격이 강하다.
2. in vivo CAR-T 플랫폼에도 대형 베팅
릴리는 지난 4월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최대 7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핵심 후보물질 KLN-1010은 다발골수종 대상 임상 1상 항-BCMA in vivo CAR-T로, 체내에서 T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는 유전자 전달 플랫폼 'iGPS'의 확장성이 평가받았다.
애브비도 지난해 캡스턴 테라퓨틱스를 현금 21억달러에 인수했다. 임상 1상 항-CD19 in vivo CAR-T인 CPTX2309를 보유하고 있으며, 켈로니아가 바이러스 벡터를 쓴다면 캡스턴은 표적 지질나노입자로 mRNA를 전달한다. 방식은 달라도 임상 초기 단계에서 플랫폼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 알지노믹스, mRNA 치환 플랫폼
알지노믹스는 표적 RNA 일부를 치료 기능 RNA로 바꾸는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유전성 감각신경성 난청 치료제 프로그램으로 릴리와 글로벌 공동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에는 간세포암 후보물질 RZ-001에서 초기 PoC를 제시했다. 임상 1b/2a상 중간 결과 평가 가능한 환자 13명에게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을 병용한 결과 RECIST 기준 확정 객관적반응률 38.5%, mRECIST 기준 61.5%, 완전관해율 23%로 나타났다. 13명 소규모 중간 결과인 만큼 유효성과 안전성은 더 많은 환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올릭스, 비대칭 siRNA 플랫폼
올릭스는 지난해 2월 MARC1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OLX75016으로 릴리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MASH와 간섬유화, 심혈관·대사질환을 겨냥한 후보물질이다.
계약 당시 호주 임상 1상이 진행 중이었고, 지난 5월 마지막 환자 방문을 마쳐 CSR은 올해 하반기 수령 예정이다. 릴리가 최종 결과 전에 인간 유전학 근거 표적과 간세포 전달 기술, 대사질환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 계약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https://markettimes.co.kr/?p=1426 | 296 |
| 19 | 알보리의 시대가 다시...? | 507 |
| 20 | 시장에 돈이 한정적이니 매니아 층 두터운 바이오들에 돈이 몰리네요. | 5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