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
Feedback
Gromit 공부방

Gromit 공부방

Kanalga Telegram’da o‘tish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Ko'proq ko'rsatish
3 351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227 kunlar
+20730 kunlar
Postlar arxiv
European Defence: Paradigm Shift (MS) 1. 최근 유럽 방위산업 주가 흐름 및 밸류에이션 변화 1) 2025년 YTD 급등 • 유럽 주요 방산주는 2025년 들어 평균 60~70% 이상 상승했으며, 일부 종목은 100% 이상 급등 • 이 같은 상승은 P/E의 상승(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했으며, 실적 추정치 상향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음 2) 향후 업종 업사이드 논리 • 지금의 밸류에이션(약 20~22배)은 단순히 ‘기존(2% GDP) 국방지출 시나리오’에서의 적정 가격에 가깝고 • 만약 3% GDP 지출로 가정할 경우, 상당한 수준(최대 2배 이상)의 실적 업사이드가 2028년 이후로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따라서 지금은 밸류에이션이 높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추가 상승여지가 크다 3) 미국 방산주 대비 유럽 방산주의 프리미엄 전환 • 과거 유럽 방산주는 미국 방산주 대비 할인 거래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오히려 40% 정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음 • 이는 유럽방위가 전략적으로 급부상하면서, EU 내 구조적 성장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부각된 결과 2. 전망 시점과 실적 업그레이드 사이클 1) 예산 증가 → 주문 증가 → 실적 반영 순서 • 2025년 연말~2026년: 구체적인 각국 방위예산 확정 후 신규 주문 증가 예상 • 2027년: 단기성 제품(Short-cycle) 생산·납품 증가에 따른 첫 번째 실적 상향 가능 시점 • 2028년 이후: 대규모 설비 확충이 가시화되고, 본격적인 무기·장비 제작으로 이어지면서 ‘본격적 업그레이드 사이클’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028~2030년을 큰 폭의 실적 성장 구간으로 봄 2) 주가 측면 • 2025년부터 본격적인 ‘방위예산 확정’ 뉴스플로우가 이어지고, 2026년부터 신규 수주 소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 다만, 실제 ‘확정된’ 매출·이익 반영은 2027년 단기 제품부터 시작되고, 본격적으로는 2028년 이후에 반영될 것이라는 전망

Repost from N/a
반도체의 거래대금 비중과 순매수 추이도 좋아지는 중
반도체의 거래대금 비중과 순매수 추이도 좋아지는 중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6만전자 트라이 구경이나 하는 게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6만전자 트라이 구경이나 하는 게

흠
+1

바이오 상승의 시 . A가 B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B가 C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C가 D에게 묻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없는데, 알아볼께" . . . . . . Z가 A에게 뭍는다. "OO바이오 들리는거 있냐?" "어.. 나도 들었어" . A는 생각한다. '두번이나 들은 것으로 봐서 분명 뭐가 있다' . A가 호가창을 긁기 시작한다. . B는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C도 생각한다. '어어어어.. 수급이 들어오니 분명 뭐가 있다' . . . D도, E도 .... Z도 . 그리고, 아무도 내용을 정확히 알수 없었다. . 다만 주가만 오를뿐

시장이 그냥 뭔가를 하기 싫어하는 모습
+1
시장이 그냥 뭔가를 하기 싫어하는 모습

현금 비중 늘리고 당분간 관망 모드
현금 비중 늘리고 당분간 관망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