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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아니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용 ↑ + 물가 ↓ + 성장률 ↑ = 파라다이스 👼
혼자 뭐이리 좋노! 뭔 이런 나라가 다있노!! 🤣
전쟁은 계속되는데 이렇게 나온들 뭔 의미? 🫠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1
🔹미국 8월 PCE 및 2분기 GDP 주요 내용
» 8월 Headline PCE는 전월대비 +0.3%, 전년대비 +3.4%로 시장 예상치(+0.4%, +3.7%)를 모두 하회. 다만 전월대비 상승률은 7월 +0.1%에서 확대
» 8월 Core PCE는 전월대비 +0.2%, 전년대비 +3.0%로 시장 예상치(+0.3%, +3.3%)를 모두 하회. 전년대비 상승률은 7월과 동일한 +3.0% 기록
»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연준의 추가 긴축 부담이 일부 완화
» 다만 이번 발표에는 BEA의 연례 경제계정 개정과 PCE 물가지수 일부 항목의 산출 방법 변경이 함께 반영된 만큼, 기존 발표치와의 단순 비교에는 주의가 필요
» 반면 8월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9%로 예상치(+0.8%)를 상회했고, 실질 개인소비도 +0.6% 증가하며 소비의 견조한 흐름 확인. 개인소득은 +0.2%로 예상치(+0.5%) 하회
»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2.2%로 상향 조정. 실질 소비지출도 +3.8%로 예상치(+3.4%)를 웃돌아 경제 성장과 소비 회복력 확인
» 종합하면 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적이었던 반면 성장과 소비는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인 조합. 경기 둔화 우려를 낮추면서도 인플레이션 부담은 제한하는 지표의 조합으로 해석 가능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미국 PCE 물가지수 예상하회>
- Headline 전년동기비 : 실제 3.4% 예상 3.7%
- Core 전년동기비 : 실제 3.0% 예상 3.3%
- 컨센서스 하회, 동사 예상부합. 물가 하방 경직성 보여주는 상황
Repost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미국 9월 PCE 예상치 하회]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7% / 이전 3.4%
헤드라인 MoM
실제 0.3% / 예상 0.4% / 이전 0.1%
근원 YoY
실제 3.0% / 예상 3.3% / 이전 3.0%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3% / 이전 0.1%
Repost from 도PB의 생존투자
US 🇺🇸 PCE / GDP DATA:
Core PCE YoY: 3.0% (Est. 3.3%, Prior 3.3%)
Core PCE MoM: 0.2% (Est. 0.3%, Prior 0.2%)
PCE YoY: 3.4% (Est. 3.7%, Prior 3.7%)
PCE MoM: 0.3% (Est. 0.3%, Prior 0.2%)
Q2 Final GDP: 2.2% (Est. 1.5%)
Advance Goods Trade Balance: -$132.6B (Est. -$115B, Prior -$118.9B)
Repost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미국 PCE 물가지수 발표>
- Headline 전년동기비 : 실제 3.4% 예상 3.7%
- Core 전년동기비 : 실제 3.0% 예상 3.3%
- 컨센서스 하회 동사 예상부합
Repost from GIVME INVEST🤑
9월 30일 PCE 산정방식 변경, 추가 금리인상 확률을 낮출 수 있다
미국 상무부 산하 BEA(경제분석국)가 9월 30일 GDP 연간 수정과 함께 PCE 디플레이터 산정 방식을 변경한다. 2021년 1분기까지 소급 적용되므로 5년치 인플레이션 역사가 다시 쓰이게 된다. 공식 사유는 "기존 디플레이터의 측정 오류"다.
1. 무엇이 바뀌는가
변경 대상은 세 가지 지출 항목이다.
첫째, 포트폴리오 관리·투자자문 수수료다. 기존에는 시장 호황으로 인한 '자산 규모 팽창'이 가격 상승으로 과대 계상되는 문제가 있었다. 개편 후에는 노동부 고용 조사의 '총 노동 시간(hours-worked)' 데이터를 활용하여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량을 측정한다. 노동 시간 증가는 자산 규모 팽창보다 속도가 훨씬 느리므로, 결과적으로 산출되는 가격 상승폭이 크게 축소된다. PPI 디플레이터를 전면 폐지하고 CES(고용통계)의 주당 근무시간 기반 물량 외삽자(quantity extrapolator)로 실질 지출을 먼저 추정한 뒤 가격지수를 역산한다. core PCE 기여도가 0.23pp에서 0.20pp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한다.
둘째, 컴퓨터 소프트웨어·액세서리다. 2025년 말부터 비정상적으로 물가 상승을 견인했던 항목이다. 기존 소비자물가지수(CPI) 데이터에 게임 소프트웨어 퍼블리싱 및 데이터 처리와 관련된 두 가지 생산자물가지수(PPI)를 결합한 '복합 가격 지수'를 새롭게 도입한다. 영향폭이 가장 큰 항목으로, 연준 연구진 추정 기준 core PCE 기여도가 0.66pp에서 0.50pp로 0.16pp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다.
셋째, 법률 서비스다. 기존에 사용되던 CPI 데이터의 품질 및 일관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수의 PPI 데이터를 결합한 복합 지수를 사용하여 가격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기여도는 0.04pp에서 0.05pp로 소폭 상승한다.
월가 추정치를 정리하면 RBC는 7월 core PCE가 3.3%에서 3.1%로 18bp 하락, Goldman Sachs는 5월 기준 3.4%에서 3.2%로, JPMorgan은 3.3%로 보고있다.
2. 왜 추가 인상 확률이 낮아질 수 있는가
연준의 정책 결정은 데이터 의존적이다. 월러 이사는 9월 3일 연설에서 "Give disinflation a chance"라며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비시장 서비스 가격을 오래전부터 문제 삼아 왔고, 이번 산정방식 변경(포트폴리오 관리 항목)을 "환영할 만한 측정 보정"이라고 직접 언급했다.
9월 30일 이후 연준이 보게 되는 데이터는 새 산정방식 기준이다. 12개월·6개월 기준 인플레이션 추세선이 기계적으로 낮아지고, 소급 수정된 5년치 역사치는 "2%를 향한 진전"이라는 내러티브에 힘을 실어준다.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이 2월 4.76%에서 7월 3.05%로 하락한 추세에 통계적 하향 조정까지 더해지면, 추가 인상의 명분은 약해진다. 특히 월러처럼 비시장 서비스 가격의 신뢰도를 의심해 온 위원에게는 새 수치가 기저 인플레이션 판단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정리하면, 9월 30일 이후의 낮은 PCE 수치는 추가 인상에 신중론을 펴는 위원들(비둘기파)의 논거가 된다. 10월 28일 FOMC를 앞두고 시장의 추가 인상 베팅이 되돌려질 여지가 있다.
Repost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SF Fed Policy Calibration Tool에 따르면, 금융시장 예상처럼 금리를 4.25%까지 올리면 실업률 30년 5%까지 오른다고…
Repost from 프리라이프
#기판
- 기판 size: 80×80 → 90×90 → 110×110 → 130×130mm
- 층수: SAP가 9-X-9 → 14-X-14
기판당 면적 Q ↑ + 층수 Q ↑ + 고사양 ASP P ↑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Apple, 10월 13일에 코드명 ‘J490’ 홈 허브를 중심으로 스마트홈 시장 진출 본격화 계획
» J490과 함께 2020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업데이트되는 HomePod mini와 2022년 이후 첫 신형 Apple TV 셋톱박스 공개 예정
» 스마트홈을 차세대 성장 영역 중 하나로 판단하고 있으나, 그동안 Amazon과 Google에 밀려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온 상황
» 특히 이번 신제품은 새롭게 개발한 Siri AI를 가정 내 기기와 결합해 선보이는 핵심 제품군으로, Apple의 스마트홈 생태계 확대와 AI 경쟁력 강화 전략을 동시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
Apple Is Finally Ready to Enter Its Next Big Category: the Smart Home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30/apple-is-finally-ready-to-enter-its-next-big-category-the-smart-home
